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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상고 시대 동북아에 세운 한민족 최초의 국가 동이 배달국

by 도생 2022. 5. 28.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에서 발원하여 백두산 신시에 세워진 동방문명국 

상고 시대 동북아에 세운 한민족 최초의 국가 동이(東夷) 배달국(倍達國)

 

 

 

 

 

 

약 500년 역사를 이어온 근세조선을 대표하는 무장은 단연 충무공 이순신 장군입니다. 문무를 겸비한 이순신 장군은 임진왜란 당시 삼군수군통제사가 되어 우리나라를 침략한 왜군을 섬멸한 불멸의 영웅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중에 쓴 <난중일기>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면서 우리나라 국보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에는 '둑제(纛祭)', 곧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동북아에서 수천 년 동안 군신(軍神)으로 추앙받은 치우천황께 제사를 올린 기록이 여러 차례 등장합니다. 일반적으로 장수가 전장으로 출정할 때 날짜를 정하고 치우천황을 상징하는 깃발인 '둑(纛)'을 세워놓고 '군신(軍神)'인 치우천황께 올리는 출진제입니다.

 

 

치우천황께 출진제를 올리는 '둑제'는 근세조선 이전에도 있었지만, 근세조선의 역사를 담고 있는 <조선왕조실록>에 국가 의례로 제도화한 군례(軍禮)인 '둑제'가 자주 등장합니다. 치우천황은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에서 발원하여 동방문명을 처음 연 고대 동북아에 세운 한민족 최초의 국가 동이 배달국의 14세 자오지 환웅천황입니다. 

 

 

 

 

 

 

약 4,700여 년 전 동방문명의 종주국인 동이 배달국의 14세 자오지 천황과 중국이 시조로 받드는 공손헌원은 동북아의 패권을 두고 10년 동안 73회 전투가 벌어졌는데 동이 배달국의 14세 자오지 환웅천황께 모두 승리합니다. 사마천은 <사기>에서 헌원이 치우천황을 죽이고 전쟁에서 승리한 것으로 역사를 조작했습니다.

 

 

<사기-오제본기>에는 "(공손헌원이) 무리를 이끌고 이리저리 옮겨 다니면서 일정한 거처가 없었으며, 늘 병사로 하여금 병영을 호위하게 하였다."라는 내용에서 알 수 있듯이 사마천도 역사적 사실을 다 조작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황제헌원이 치우천황 군대에 쫓겨 도망 다녔고, 너무 무서워 병사들로 하여금 항상 보초를 서게 했다는 사실입니다.

 

 

 

 

 

 

거발환 환웅천황은 인류 최초의 나라인 환국에서 문명개척단 3천 명을 이끌고 백두산 신시에 도읍을 정하고 배달국을 여신 분으로 동방문명의 시조입니다. 환국의 환인천제로부터 천부(天符)와 인을 받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백두산 신시에 여신 동이 배달국의 건국이념이 우주 통치자이신 삼신상제님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널리 깨우치는 재세이화(在世理化)와 이를 바탕으로 널리 인간 세계를 이롭게 하라는 홍익인간(弘益人間)입니다.

 

 

중국은 중화삼조당에서 황제헌원, 염제신농, 자오지천황을 삼황으로 모시고, 태호복희씨를 문명의 시조로 모시고 있지만, 모두 동이족입니다. 중국인들이 수천 년 동안 중국 한족(漢族)의 시조로 모신 황제헌원 조차도 동이족 혈통입니다.

<환단고기> 해제 강독 다섯 번째인 상고 시대 동북아에 세운 한민족 최초의 국가 동이 배달국 강의를 시청하시면 역사의 진실을 알 수 있습니다.

  

 

 

 

 

<환단고기 해제 강독 - 동북아에 세운 한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

https://www.youtube.com/watch?v=fkm9WKBKv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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