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상은 개벽중

병들어가는 지구 - 화석연료 과다사용에 의한 환경오염과 자연 생태계 파괴로 지구 온난화 가속화, 인류의 위험한 도박 원자력 에너지.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5. 1. 30.

병들어가는 지구 - 화석연료 과다사용에 의한 환경오염과 자연 생태계 파괴로 지구 온난화 가속화, 인류의 위험한 도박 원자력 에너지

 

 

 

 

 

 

원유(석유)를 주 에너지원으로 한 기계문명의 발전은 인류에게 안락함을 가져다주었지만, 인간의 끊임없는 탐욕과 낭비로 이어지며 결국 환경오염이라는 인류에게 엄청난 재앙으로 다가올 수 있는 위험의 불씨도 함께 키웠다.

 

 

 

 

시간이 갈수록 늘어나는 화석연료 사용과 이산화탄소의 배출증가에 따른 지구 온난화는 가속화 되고 있다.

거기에 야생동식물의 남획 및 무분별한 개발에 따른 생태계 파괴는 자연과 문명의 균형 상실을 가져왔다.

 

 

 

 

세계의 허파로 불리는 남미 아마존 열대 우림 파괴와 동남아시아의 열대 우림 파괴는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 시키고 있다고 한다.

자원을 개발하고, 농장을 만들고, 땔감을 얻기 위한 인간의 무자비한 자연 훼손 행위는 그 지역 뿐만 아니라 지구촌에 이상 기후변화를 일으켜 수많은 사람들을 위험으로 내몰고 있다.

 

 

 

 

 

현재도 선진국들과 지구촌 인구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중국과 인도, 그 밖의 많은 개발도상국의 산업화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산업화에 따른 유해 폐기물의 급증과 불법수출로 말미암은 부작용은 환경재앙의 세계화를 불러왔다.

 

 

 

 

 

대한민국이 일본 폐기물의 90%를 받고 있고, 우리가 생활하는 아파트 상당수도 폐자재를 재활용해서 건축자재 등으로 만들어 발암의 위험성을 예고하기도 했다.

 

화석연료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석유(원유)다. 그 원유에서 인간이 생활하는 필요한 거의 모든 제품이 만들어지고 우리는 쓰다가 폐기해 버린다. 우리 삶을 윤택하게 해준 산업화 때문에 발생하는 폐기물에 의한 환경파괴도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더욱 무서운 것은 석탄과 석유에 이어서 인류가 발견한 우라늄을 이용한 원자력 발전이다.

처음에 원자력 발전소는 값싼 대체에너지를 시설로 주목을 받으며 모두가 열광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인간이 화석연료보다 더 값비싼 대가를 지급해야 한다는 것이 밝혀졌고 그로 인한 대표적인 피해가 구소련의 체르노빌과 동일본 대지진의 여파로 파괴된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서 열실히 드러나게 된다.

인류 문명에서 원자력 에너지 사용은 인류의 생명을 걸고 하는 위험한 도박이 되었다.

 

 

 

 

 

 

형태도 냄새도 맛도 없는 이 물질들은 인간에게 치명적인 암과 유전 질환 등을 일으키는 오염물질이다.

크고 작은 우발적인 사고로 방사성 물질의 누출이 잦아지고, 이 물질들은 환경과 생태계의 먹이사슬을 극단적으로 오염시키는 오염원이 되었기 때문이다. 원자로 폭발 등으로 인한 방사성 물질의 대량 누출은 인류에게 어떤 자연재해보다 더 큰 재앙으로 되돌아온다.

 

 

국내에는 23기의 원자력 발전소가 있으며, 부산에 6기 경주에 5기가 밀집되어 있다.

경주 울산 부산은 활성 단층지역이다.

 

"동래울산(東萊蔚山)이 흐느적흐느적 사국(四國) 강산이 콩 튀듯 한다."

(증산도 도전道典 5:405:4)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화석연료는 기체로 배출되는 과정에 유독성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 자동차와 공장 등에서 배출되는 오염된 기체는 대기를 오염시키며 인간과 동식물의 질병을 유발하게 한다.

 

지구촌 인구의 약 3분의 2가 살고 있는 아시아 지역 대도시의 대기오염과 산성비 등 오염물질 농도는 심각하다.

세계보건기구의 기준을 100% 초과하는 대도시가 서울 상하이를 비롯하여 10곳에 이른다.

 

 

 

 

'대자연大自然'이라는 표현은 인간이 자연에 대한 경외감을 담은 말이다. 그것은 자연의 경이로움에 대한 무한한 감탄사이며 동시에 나약한 인간존재의 고백이기도 하다. 인간은 자연의 일부로 살아가는 존재이면서도 막상 자신을 낳고 길러준 생명의 터전, 자연환경을 파괴하고 오염시켜 왔다.

 

그리고 인간은 그로 인한 혹독한 대가를 치르는 중이다. 하나뿐인 하늘 아버지와 지구 어머니가 병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댓글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