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경세以道耕世 이의보본以義報本 :: '증산도, 진리眞理' 카테고리의 글 목록

'증산도, 진리眞理'에 해당되는 글 409건

  1. 2019.01.02 증산도 월간 개벽 2019년 1월호:봉황산 일출 (3)
  2. 2018.12.28 실패한 인생과 성공한 인생 인생의 성공비결 (6)
  3. 2018.12.27 인류의 종교문화와 정신문화의 대혁명 르네상스 시대의 부활 (3)
  4. 2018.12.26 한국사 완전정복의 꿈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의 욕망 (5)
  5. 2018.12.25 하나님의 신천지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 (3)
  6. 2018.12.23 환인 환웅 단군의 고조선 건국 단군신화와 환단고기 (4)
  7. 2018.12.22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 (4)
  8. 2018.12.21 태을주를 읽고 보천교 신앙을 한 조부님과 증산도 신앙 (4)
  9. 2018.12.20 하나님의 인간과 만물 통치 원리와 세계 하나님의 섭리 (3)
  10. 2018.12.19 절대법칙 자연의 법칙과 인간 생명과 우주의 신비 (4)
  11. 2018.12.18 하나님의 목적과 뜻을 이루는 신천지 참진리 (5)
  12. 2018.12.16 요한계시록의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 신천지 천년왕국 (4)
  13. 2018.12.15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3)
  14. 2018.12.14 증산도 도전 문화콘서트(증산 상제님의 도통맥)와 동지대천제 (5)
  15. 2018.12.12 증산 상제님의 진리 증산도를 사이비 종교로 오해 (4)
  16. 2018.12.11 미륵불상이 모셔진 김제 모악산 금산사와 보은 속리산 법주사 (3)
  17. 2018.12.09 기독교에서 샤머니즘 사이비종교 이단 종교로 폄하하는 전통문화 (2)
  18. 2018.12.08 기독교의 주님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관계 (5)
  19. 2018.12.07 내 인생의 좌우명 경천애인의 정신과 인자무적의 삶 (2)
  20. 2018.12.06 후천개벽 원시반본 보은 해원 상생의 증산도의 진리와 사상 (3)
  21. 2018.12.05 보천교 십일전과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대웅전 (3)
  22. 2018.12.04 한국 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의 공모자들 (6)
  23. 2018.12.02 나무아미타불의 아미타불 서방정토 신앙 (3)
  24. 2018.12.01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12월호: 계룡산 천황봉 (3)
  25. 2018.11.30 비관주의자에서 낙관주의자로 바꿔준 증산도 태을주 수행 (5)
  26. 2018.11.29 왜곡과 날조로 뒤엉킨 한국 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의 욕망 (5)
  27. 2018.11.28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인류 역사상 미증유의 대사건 (5)
  28. 2018.11.27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와 어머니 동정녀 마리아 (3)
  29. 2018.11.25 증산도와 천지조화 태을주 주문 수행과 도공 수행 (3)
  30. 2018.11.24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를 찾아준 하느님의 생명 말씀 (3)

우주의 가을 세상 신천지(新天地) 신문명의 비전을 전해주는

증산도 월간 『개벽開闢』 기해(己亥年) 2019년 1월호(통권 265호) 발간

커버스토리: 태전(太田) 봉황산 일출 모습

 

 

 

 

 

 

 

 

 

 

 

 

대전의 남쪽 보문산(寶文山, 봉무산鳳舞山 봉황이 춤추는 형상)과 마주 보고 있는 대전 북쪽에 있는 산이 봉황산(계족산)입니다.

대전의 북쪽에 위치한 봉황산(계족산)은 황톳길과 장동산림욕장, 그리고 계족산성으로 유명한 산입니다.

 

 

봉황산(계족산)은 자연환경이 뛰어나고 접근성이 좋고 평상시 찾는 사람이 많고 새해가 되면 일출을 보기 많은 대전시민이 모이는 곳입니다.

 

 

봉황산(계족산)은 붉은 황톳길이 약 15km가량 이어져 있어 맨발로 걸으며 힐링할 수 있는 곳으로 대덕구에 위치한 420여 미터의 산입니다. 봉황산은 조금 멀리서 보면 봉황이 두 날개를 펴고 날아오르는 듯한 형상을 하고 있으면 봉황산 정상에는 시민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봉황정이 있습니다.

 

 

 

 

 

 

 

 

 

 

봉황산은 계족산(鷄足山)입니다.

비수리, 백달산으로도 불리는 봉황산은 조선 시대 뛰어난 기인(奇人)이 상서롭고 보배로운 이름을 감추어야 한다며 봉황산을 계족산으로 부르게 했다고 전합니다.

 

 

혹자는 일제강점기 일제가 봉황산을 계족산으로 바꿔 부르게 했다고 말하는데 <조선왕조실록>의 <세종실록지리지>에도 계족산 지명이 나옵니다.

 

 

또 혹자는 계룡산(鷄龍山)이 닭볏(닭벼슬)을 닮아 봉황의 머리가 되고 닭의 발과 비슷한 지형의 봉황산(계족산)이 봉황이 다리가 된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봉황은 성인이 인극(人極)을 세워 천하가 안정되면 만유가 화평하여 율려가 조화로우니 그 덕에 감동하여 봉황이 날아와 춤을 춘다는 의미로 태평성대와 천자(天子)와 상서로움을 상징합니다.

 

 

수컷을 봉(鳳), 암컷을 황(凰)이라고 하는데 암수를 합쳐 봉황(鳳凰)이라고 부릅니다.

남쪽에는 춤추는 봉황의 형상을 한 보문산(봉무산)과 북쪽에는 두 날개를 활짝 펴고 비상하는 형상의 봉황산이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중심에 신천지(新天地) 새 역사를 열어갈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의 일꾼들이 양육되고 있습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 통치자 하나님의 진리가 지구촌 형제들에게 전해지기를 소망하며, 상서로움을 품고 있는 봉황산에서 2019년 새해 일출을 보며 각자의 새해 소망을 기원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주의 가을철 무극대도 진리를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19년 1월호 목차

 

 

 

커버스토리: 대전 봉황산 일출

이달을 열며: 새 시대 새 문화의 트렌드에 동참해 소확행(小確幸)을 누리기를

 

안경전 종도사님 도훈: 태을주 천지조화 문명을 연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도훈: 춘생추살(春生秋殺)하는 천지대자연의 섭리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도훈 명상: 사상신앙을 하라.

 

 

 

『도전道典』 산책: 천지의 큰 복을 구하려면

태을주 천지조화문화를 연다: '10시간 수행으로 대상포진을 잡았습니다.' 외

진리를 만나는 기쁨: '환단고기를 상고사의 정사로 인정하는 것에 전율을 느끼다.' 외

나의 살릴 생生 자 이야기: '누군가를 인도한다는 것은 다시 한번 나 자신을 깨닫는 시간'

 

 

주역 칼럼/ 기고: 대립과 갈등을 넘어서서 상생과 소통을 모색하자. 김재홍

개벽문화를 찾아서: 귀신을 부리는 비석

코드로 문화 읽기: 내면세계 외부세계(3부)

명장 열전: 인도의 이슬람 왕국, 무굴제국의 창업자 바부르

청소년 영어: 환단고기 역사관(1)

 

 

사진으로 보는 근대사: 의사 안중근의 의거

지구촌 개벽뉴스: 인공지능(AI) 기술

뉴미디어 세상: IN미디어 진리를 찾아라!

이 책만은 꼭: 『3층 서기실의 암호』

새 책 맛보기: 『무기가 되는 스토리』 외

 

 

권말부록 STB 상생방송 가이드북

 

상생 FOCUS: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화도편

INSIDE 상생人: 나의 신앙 증산도 시즌2 유영근 태을랑

STB 다시보기: 문화와 인물 21~22회 천문학과 우리 역사 박석재 박사

이달의 프로그램: 한국의 보물 12부작

ON-AIR: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대도 말씀/ 궁금해요 증산도/ 시간여행 강원/ 소와 문명

STB 상생방송 전국 채널 안내/ 프로그램 일정표

상생방송이 걸어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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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하늘과 땅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진정한 인생의 성공비결

천지부모(天地父母)님의 아들딸로서 실패한 인생과 성공한 인생

 

 

 

 

 

 

 

 

 

 

 

 

증산도 전남 지역 윤ㅇㅇ 도생(道生) - 실패한 인생과 성공한 인생, 우주의 주인공이 되는 인생의 성공비결

 

 

현재 80억에 육박하는 지구촌 인류의 성공 기준과 의미는 각자 다 다를 것입니다.

보편적인 인생 성공의 기준이라고 말할 수 없지만, 그래도 세상에서 성공의 기준으로 삼고 있는 것들을 크게 분류하면 부, 명예, 권력, 행복 등입니다.

 

 

 

흔히 세상에서 크게 성공한 사람,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된 사람, 역사적으로 큰 발자취를 남긴 사람들의 인생의 성공비결 역시 다 다릅니다. 그래서 인생의 성공비결을 얻기 위해 성공한 사람들의 장점을 취해서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인생의 성공 스토리를 보고 벤치마킹해 도전해보는 사람도 많지만, 성공이란 자리에 도달하는 것이 극소수일 뿐이고 때론 전혀 생각지도 않은 사람이 성공신화를 만들기도 합니다. 

 

 

 

성공했느냐 실패했느냐를 평가할 때 보이지 않는 내적인 성공 만족보다는 외적으로 인정받는 것이 기준이 되어 실패한 인생과 성공한 인생을 평가하는 것이 일반적인 세태입니다.

 

 

 

 

 

 

 

 

 

 

자신을 스스로 자연 관찰자라고 말했던 어느 시인은 "인간은 실패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성공하기 위해서 태어난다."라고 말했습니다. 시인이 말한 성공하기 위 인생은 세상에서 말하는 일반적인 성공한 인생이 아닙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스스로 만족한 성공한 인생을 살면서도 한편으로는 세상으로부터도 성공한 인생으로 인정받는 것에 목을 매고 있는 것도 현실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큰 욕심, 큰 성공보다는 가정과 직장에 충실하고 행복한 가정을 지속하는 것입니다.

보는 관점에 따라 지극히 일반적인 소시민의 삶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것이 성공한 인생이라고 생각하고 욕심을 부리지 않고 지내왔습니다. 그러나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되면서 저의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천지성공(天地成功)> 프로그램은 제 삶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고 증산도 진리를 알고 난 후부터 인생관을 전면 수정했습니다.

 

 

저는 평소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는 성격이라 처음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했을 때만 해도 전혀 모르던 증산도에서 하는 말을 완전히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너무 합적인 강의에 매료되어 <천지성공> 프로그램을 두 번이나 보고, 천지성공 책도 사 읽었습니다.

 

 

 

 

 

 

 

 

 

 

대자연의 법칙과 대자연의 목적, 역사의 섭리와 역사의 진실, 인간 존재의 참된 의미와 인생의 목적 등 세상에서 전혀 못 들어본 새로운 이야기에 너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다시 서점에 가 증산도 『도전道典』과 『증산도의 진리』, 『이것이 개벽이다』 등의 증산도 진리 서적을 사와 읽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한 인간으로서 일반적인 성공한 인생을 추구하지 않았지만, 세상 사람과 함께 하는 성공, 하늘과 땅과 함께 하는 성공을 제대로 알기 위해 증산도 진리 서적은 평균 3~4회 정도 집중해서 읽었고 증산도 『도전道典』은 7번 완독했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과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은 증산도 진리와 다른 종교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한 진리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 프로그램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을 비롯하여 진리 서적을 읽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진리 공부한 지 3년이 넘어가면서 증산도는 참 하나님의 참 진리이며 인생의 성공비결이 담긴 천지의 보배라고 확신하고 입도(入道)를 했습니다. 

 

 

제가 세상에서 실패한 인생을 산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성공한 인생을 산 것도 아니지만, 진리로 제 인생을 평가한다면 지금까지 제 인생은 실패한 인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제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의 진리 증산도를 만나면서 실패한 인생을 극복하고 성공한 인생의 길로 접어들었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하늘과 땅이 원하는 진정한 인생의 성공비결이 천지성공입니다.

 

하늘과 땅과 함께 성공하는 진정한 인생의 성공비결이 천지성공입니다.

 

천지성공은 가을개벽기에 사는 인류에게 천지가 전해준 진정한 인생의 성공비결입니다.

 

천지성공은 천지부모님의 아들딸로 태어난 지구촌 모든 인류가 이루어야 할 진정한 인생의 성공비결입니다. 

  

 

 

 

 

 

 

 

 

 

 

대자연의 법칙으로 오는 신천지(新天地) 세상에서 새 하늘과 새 땅의 새 문화 여는역사의 주인공, 천지와 함께 성공하는 성공한 인생과 천지의 바람을 저버린 실패한 인생이 될 것이냐는 전적으로 자기에게 달려 있습니다.

 

 

 

세상 사람이 모두 천지와 함께 성공하는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많은 사람에게 새 희망의 진리 소식을 전하는데 정성을 다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천지성공』  中

 

천지생인(天地生人) 하여 용인(用人)하나니

불참어천지용인지시(不參於天地用人之時)면 하가왈인생호(何可曰人生乎)아

 

천지가 사람을 낳아 사람을 쓰나니 천지에서 사람을 쓰는 이때에 참예하지 못하면 어찌 그것을 인생이라 할 수 있겠느냐!

(증산도 도전道典 2:23:3)

 

 

'천지에서 사람을 길러 정말로 크게 쓰려고 하는 이때에 천지 사업에 참여하지 않는다면 너는 이미 참 인간으로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너는 인간 삶의 뜻을 성취하는 정도(正道)에서 완전히 벗어났다.'라는 말씀입니다.

 

천지에서 사람을 길러 가장 크게 쓰는 때는 우주 1년, 12만 9천 6백 년에서 '가을의 추수기'인 오직 이때뿐입니다.

하늘땅이 선천 5만 년 동안 인간을 낳아 길러 온 목적은 가을개벽기에 인간 생명을 추수하고 가을문명을 건설하는 천지일꾼으로 쓰기 위함입니다.

 

 

상제님이 새 우주를 열어 주시기만 한다고 해서 천지의 꿈과 이상이 저절로 성취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이 일꾼으로 참여하여 천지부모가 바라는 이상 세계를 직접 건설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지상 선경을 세운 후에는 전 인류가 우주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낙원으로 거듭난 10천(天) 지구에서 만복을 누리며 무병장수하는 신선으로 살아갑니다. 이것이 인생 성공의 총결론이자 천지성공의 최종 귀착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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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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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가 성장 발전을 멈추고 성숙과 결실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를 맞아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지구촌 인류와 한민족의 창세 역사와 문화를 기록한 지구촌 유일의 정통 사서 『환단고기』

인류의 종교문화와 정신문화의 대혁명, 신교(神敎)문화 르네상스 시대의 부활을 이끌 『환단고기』

 

 

 

 

 

 

 

 

 

 

 

 

증산도 경남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인류의 종교문화와 정신문화의 대혁명, 신교문화 르네상스 시대의 부활

 

제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처음 시청할 때는 원인 모를 불면증으로 한참 고생하던 때였습니다.

상생방송에서 태을주 주문을 소개할 때 만병통치 태을주, 만사무기 태을주라는 말과 태을주 주문 수행과 도공 수행으로 치병 사례를 소개하는 것을 보고 태을주 21자를 외워 불면증 좀 없애 달라고 무작정 읽었습니다.

 

 

제가 매일 수면제가 없이는 잠을 못 잤는데, 천지조화의 주문 태을주를 읽은 그 날부터 놀랍게도 수면제 없이도 깊은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다음날 잠에서 깨어 생각해보니 참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어 그날부터 태을주를 읽고 다녔고, 일부러 시간을 내서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STB 상생방송의 증산도 진리와 역사 관련 프로그램 등을 참 유익하게 시청했는데,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정신이 확 들었습니다.

 

 

 

 

 

 

 

 

 

 

『환단고기』는 인류와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원형문화 및 동북아의 정치, 경제, 종교, 수행과 깨달음, 언어, 음악, 풍속 등 인간 삶의 전 영역을 기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인류 문화를 전반적으로 담고 있습니다.

 

 

인류의 종교문화와 정신문화는 『환단고기』를 빼놓으면 지엽적인 이야기밖에 되지 않습니다.

지구촌 인류는 창세 역사 시절에는 인류 최초의 종교문화면서 정신문화의 뿌리인 신교(神敎)문화를 바탕으로 한마음으로 살았습니다. 신교문화는 동서양 역사와 문화에 뿌리로서 아직도 지구촌 곳곳에 그 문화의 흔적이 오롯이 남아 있습니다.

 

 

인류 시원 역사의 뿌리문화가 모두 기록된 『환단고기』가 세상에 나오면서 인류의 종교문화와 정신문화의 대혁명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동서양의 종교문화와 정신문화가 역사에 크게 이바지한 바도 있지만, 진리적으로 보면 단편적이고 불완전하고 편협한 문화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역주본 출간과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이 지구촌 인류에게 전해지면서 그동안 인류가 피상적으로 알고 이해한 종교문화와 정신문화의 본질이 밝혀졌습니다.

 

 

조물주 하나님의 가르침, 곧 신교(神敎)문화는 우주에 존재하는 만물이 모두 조물주 하나님으로 벌어져 나와 삼신하나님의 신성과 지혜와 광명이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지구촌의 모든 종교문화와 정신문화는 진리와 생명의 근본 뿌리문화에서 멀어지면서 진리의 본질을 망각했습니다. 

우주의 가을개벽기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시대입니다.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천지만물은 반드시 근본으로 돌아가야 생명을 지속할 수 있습니다. 만약 진리와 생명의 근원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그 존재는 영원히 사라지게 됩니다.

 

 

 

 

 

 

 

 

 

 

역사가 흐르면서 근본으로부터 멀어졌지만, 천지 만물에 깃들어 있우주 조물주 하나님의 지혜와 신성과 광명을 오롯이 발현하게 해주는 것이 우주 율려(律呂)인 천지조화 증산도 태을주(太乙呪) 주문입니다. 

 

 

뿌리 안에 들어 있는 오묘한 만물의 신성은 태을주 주문을 통해 온전하게 열매 맺으면서 후천 5만 년 조화 선경세계로 나아가면서 인류 문화의 르네상스 시대의 부활을 알리고 있는 것입니다.

 

 

『환단고기』는 환국, 배달국, 옛 조선(단군조선), 북부여, 사국시대(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와 남북국시대(통일신라와 대진국(발해), 그리고 고려에 이르기까지 한민족의 살아 있는 국통맥(國統脈)을 사실 그대로 기록한 한민족의 역사 경전이며, 지구촌이 동서양으로 분화되기 이전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한 지구촌의 창세 역사 경전입니다.

 

 

 

 

 

 

 

 

 

 

『환단고기』는 도교, 불교, 기독교, 유교 등을 비롯한 동서양의 모든 종교의 뿌리가 되는 인류 최초의 종교 신교(神敎)의 진면목이 드러낸 지구촌 인류의 종교 경전입니다.

 

 

신교(神敎)는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의 가르침을 근본으로 삼아 삶을 영위해 나갔습니다.

우주 통치자 하나님의 가르침, 신(神)의 생명과 지혜와 광명을 온전히 발현하기 위한 삶을 살았던 기록을 담은 『환단고기』는 종교 경전임과 동시에 인류의 문화 경전입니다.

 

 

『환단고기』에 수록된 천부경과 삼일신고와 참전계경에는 우주관과 신관, 인성론과 수행관 등 인류의 종교문화와 정신문화를 대혁명 하는 핵심진리가 나와 있습니다.

 

 

 

 

 

 

 

 

 

 

천부경과 하도(河圖)와 낙서(洛書)를 통해 리적이고 논리적으로 우주 변화의 실상을 보고, 수행과 깨달음을 통해 스스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정보가 들어 있는 『환단고기』 출간과 북콘서트는 신교문화의 르네상스 시대의 부활을 선언한 것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도전道典』과 『천지성공』, 『환단고기』 등의 책을 사 읽으며 하나라도 놓칠세라 꼼꼼하게 점검하며 읽었습니다. 집과 가까운 도장을 방문하여 증산도 신앙을 하고 싶다고 말하고 다음 날부터 21일 교육과 태을주 수행 정성 공부를 했습니다.

 

 

책에 나오지 않는 내용과 상생방송에서 듣지 못한 세세한 부분까지 교육을 받으면서 증산도야말로 참 하나님의 진리가 틀림없다고 재삼 확신했습니다.  

 

 

 

 

 

 

 

 

 

 

『환단고기』가 세상에 나오면서 깊이 잠들어 있던 인류의 종교문화와 정신문화의 뿌리가 온전하게 드러나면서 인류 문화의 대혁명이 시작된 것입니다.

 

 

 

인류 종교문화의 뿌리, 종교문화의 뿌리가 완전하게 드러나고 인류 문화가 열매를 맺는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류의 창세 뿌리문화인 신교 문화가 열매를 맺게 되는 르네상스 시대의 화려한 부활을 예고한 것입니다.

 

 

 

 

 

 

 

 

 

 

인류의 종교문화와 정신문화의 대혁명을 이루는 참하나님의 진리 증산도, 인류의 뿌리문화 신교(神敎)문화가 열매 맺게 하는 천지조화 태을주로 신천지 상생의 새 시대에는 진정한 인류문화의 르네상스 시대가 부활할 것입니다.

 

 

 

작은 힘이나마 참 하나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 신천지 새 문화를 열어가는데 정성을 다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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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고시대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던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이시며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신천지 새 시대를 열어 주신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한국사 완전정복의 꿈을 꾸는 사이비역사학의 욕망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강단사학의 한국사 완전정복의 꿈, 유사역사학의 욕망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식민사관으로 한국사 완전 정복을 꿈꾸는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의 욕

 

저는 2년 동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자 애청자입니다.

업무가 바쁠 때는 상생방송을 시청하지 못했지만,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집에 일찍 들어와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제가 증산도 상생방송 프로그램 중에서도 가장 즐겨 시청하는 것이 <환단고기 북콘서트>입니다.

 

 

최근 하던 사업을 정리하고 시간이 많이 남아 상생방송을 집중해서 시청했으며 너무 몰입한 나머지 새벽까지 시청한 적도 여러 차례 있습니다. 2년 전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처음 시청하고 큰 충격을 받아 친구와 주변 지인을 만날 때면 항상 상생방송 시청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주로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역사 특강 >등의 프로그램을 시청했지만,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도 제가 들어보지 못한 새로운 진리라 자주 시청하면서 조금씩 증산도 진리를 배웠습니다.

 

 

 

 

 

 

 

 

 

 

역사에 관심도 없던 제가 우연한 기회에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고 분노가 치밀었습니다.

1945년 일제가 패망하면서 우리가 광복을 맞았지만,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무리가 한국사를 완전 점령하면서 대한민국 국민이 아직도 일제의 정신적 지배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나마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역사 특강> 등 우리의 참역사를 밝혀주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의 욕망은 언젠가는 반드시 멈출 수 있다고 생각됐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고 서점에 들러 『환단고기』 역주본을 사 읽으며 환국에서부터 고려에까지 이르는 역사가 기록된 『환단고기』가 그나마 남아 있다는 것이 정말 고마웠습니다.

 

 

 

 

 

 

 

 

 

 

가짜 한국사를 조작해 만든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강단사학이 핏대를 세우며 위서(僞書)라고 주장하는 책이 『환단고기』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뿌리가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라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거짓 한국사, 가짜 한국사를 양산해낸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의 뿌리가 일제 식민사관입니다.

 

 

『환단고기』가 세상에 나오고 『환단고기』에 기록된 홍산문화(요하문명)도 세상에 드러나면서 역사의 진실이 하나둘 밝혀져 자신들의 실체가 만천하에 공개되자,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강단사학에서 『환단고기』 역사를 밝히는 학자들은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이라고 매도하고 있습니다.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은 자신들의 민낯이 환하게 드러날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급기야는 『환단고기』 위서론 바이러스를 퍼트리고 다닙니다. 도둑놈이 도둑질하다 걸리자 주인보고 도둑이라고 소리치는 개가 웃을 정도로 기가 막힌 상황입니다.

  

 

 

 

 

 

 

 

 

 

일제가 왜곡하고 조작한 한국사는 광복 후 친일 역사 청산을 하지 않은 채로 뿌리를 내렸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동한 친일파들은 일본 제국주의 밑에서 일하며 일제와 함께 조작해 만든 가짜 한국사를 진짜 역사로 둔갑시켰습니다.

 

 

광복 후 친일 청산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한국사에 관하여 아무것도 모르고 있던 대다수의 대한민국 국민은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의 욕망의 대상이 되었습다.

 

 

오직 사익 추구에 눈이 멀어 참된 한국사를 역사의 뒤안길로 묻어버린 대한민국 강단사학계가 친일의 후예답게 한국사 완전 정복의 꿈을 이루는 데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마침내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의 끝없는 욕망의 결과로 대한민국 모든 역사교육과 관련 단체를 접수하여 한국사 완전정복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의 욕망은 한국사 완전정복의 꿈에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지난 70여 년 동안 왜곡되고 조작되지 않은 우리의 한국사를 복원할 기회가 수 없이 있었지만,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의 욕망은 그런 기회마저 애써 외면해버렸습니다.

 

 

한국사 완전정복의 꿈을 이룬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은 현대사에 들어 중국과 일본의 역사 침탈이 있을 때마다 철저하게 묵인하거나 때론 중국과 일본 측의 입장을 옹호하고 방어해주기까지 했습니다.

 

 

 

 

 

 

 

 

 

 

일제의 식민사관과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식민사학자들에 의해 우리의 역사는 사라지고, 거짓과 위선으로 점철된 한국사, 왜곡되고 뒤틀린 한국사가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새 사업을 시작하고 자리를 잡는 과정에서 한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하지 못하다가 자리를 잡은 후 다시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신앙을 고민했습니다.

 

 

차일피일 미루다가 증산도 도장을 방문해 상담하고 증산도 도전道典과 이것이 개벽이다, 천지의 도道 춘생추살 등 증산도 진리 서적을 사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몇 개월을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는 진리를 바로 세우고, 역사를 바로 세우고, 인간을 바로 세우는 참진리라는 확신을 하고 21일 정성 공부와 진리 교육을 받고 입도(入道)했습니다.

아직도 진리 공부에 많이 부족하고 이제 막 구도(求道)의 길에 첫걸음을 띤 초심자입니다.

 

 

"상제님 진리는 절대로 공명정대(公明正大)하고 불의를 뿌리 뽑고 정의를 규명하는 진리다.

또 대자연 섭리라 하는 것은 지극히 공명정대한 것이다.

공명정대한 진리 속에서 공명정대하게 살아야 하지, 삐꾸러지게 살려고 할 것 같으면 진리가 용서를 않는다.

사람은 하늘에 죄를 지을 것 같으면 빌 데도 없다, 하니까 우리 성도들은 바르게 살아라"라고 하신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처럼 인간으로서 진리 앞에 공명정대한 삶,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삶, 아직도 대자연의 섭리를 모르는 세상 사람들에게 진리를 전하는 진실한 구도자의 삶을 살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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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을 끝 막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신천지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대자연의 섭리와 하나님의 조화권으로 열리는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 하나님의 신천지 새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天地公事)

 

 

 

 

 

 

 

 

 

 

 

 

 

증산도 서울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천지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하나님의 신천지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

 

저는 아주 오래전으로 구도(求道)의 길을 걸으셨던 아버님의 영향으로 증산상제님을 알았지만, 상제님께서 하나님이시란 사실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아버님께서 돌아가실 때까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을 신앙하시지는 않았지만, 참진리를 찾고자 부단히 노력하셨던 분입니다.

아버님께서 돌아가신 때는 증산상제님의 진리의 참모습을 여는 대도(大道) 진리 증산도 3변 도운(道運)이 열리기 바로 전이었습니다.

 

 

아버님께서 사람을 만날 때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저를 자주 데리고 다니셨습니다.

아버님과 어른들께서 하시는 말씀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아버님과 대화를 나눈 분들이 하신 말씀 중에서 반복적으로 들었던 내용은 우주의 통치자이시며 인간으로 강세하신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후천 조화 선경세계를 여신 하나님의 신천지(新天地)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입니다.

 

 

 

 

 

 

 

 

 

 

아버님께서 돌아가시고 가족이 서울로 이주했고 수십 년이 흐르면서 증산상제님과 천지공사 이야기도 잊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지하철에서 내려 집으로 가던 중 증산도 홍보를 하는 분을 만나 홍보지를 받았는데 그때는 바쁜 일이 있어 살펴보지 못하고 가방에 넣어 두고 잊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집에서 TV를 시청하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게 되어 잊고 있던 가방 속 홍보지를 다시 살펴봤습니다.

상생방송의 <생존의 비밀>,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 말씀>을 시청하면서 프로그램 중간에 나오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을 듣다 보니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옛 기억이 되살아났습니다.

 

 

 

 

 

 

 

 

 

 

어렸을 때는 어른들의 대화를 이해하지 못했는데,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공부를 하다 보니 증산도 진리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며칠 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하다가 증산도 진리를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서점에서 증산도 『도전道典』 원전을 구매해 읽기 시작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도전을 집중해서 3번을 읽었더니 증산도 진리를 개괄적으로나마 알게 됐고, 참 하나님의 신천지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가 무엇인지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을 3번 읽고 『증산도의 진리』와 『이것이 개벽이다』, 그리고 상생방송의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에 큰 감명을 받아 『환단고기』 완역본도 사 읽기 시작했습니다. 1년 넘게 집에서 혼자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증산도 진리를 공부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지대자연의 법칙(우주의 이법)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십니다.

천지우주는 우주 변화의 원리, 즉 대자연의 이법(理法)에 의해 말 그대로 스스로 그러한 자연(自然), 곧 무위(無爲)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우주가 스스로 그러하게 돌아가는 자연의 섭리가 절대로 이긋나지 않도록 자연의 법칙을 다스리는 분이 바로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입니다.

 

 

흔히 서양의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지창조는 하나님의 권능으로 인간과 만물을 만들었다고 하는 것으로, 서양과 동양이 우주를 바라보는 관점이 전혀 다릅니다.

 

 

동양에서는 우주가 반드시 그렇게만 돌아가게 되어 있는, 스스로 그러한 자연(自然)의 법칙 우주의 이법(理法, 우주 변화의 원리)을 다스리시는 우주 통치자의 조화(造化)에 의해 무위이화(無爲以化)로 우주가 돌아갑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 하나님의 신천지(新天地) 역사 설계도가 바로 천지공사입니다.

하나님의 새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란 우주의 가을이 오기 전 하나님께서 직접 인간 역사에 개입하신 하나님의 친정 시대, 우주정치 시대를 선포한 입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을 뜯어고치는 천지인 개조 프로젝트 천지공사는 후천 5만 년 동안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도록 상극의 선천 5만 년 동안이고 맺힌 원한(寃恨)을 해원(解寃) 천지공사일소하고, 우주의 가을세상 새 시대를 열어 놓으신 하나님의 새 역사 설계도입니다. 

 

 

 

 

 

 

 

 

"나의 일은 천지를 개벽(開闢)함이니 천지공사(天地公事)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6)

 

 

 

"현하의 천지대세가 선천은 운(運)이 다하고 후천의 운이 닥쳐오므로 내가 새 하늘을 개벽하고 인물을 개조하여 선경세계를 이루리니 이때는 모름지기 새판이 열리는 시대니라.

 

이제 천지의 가을운수를 맞아 생명의 문을 다시 짓고 천지의 기틀을 근원으로 되돌려 만방(萬方)에 새 기운을 돌리리니 이것이 바로 천지공사(天地公事)니리."

(증산도 도전道典 3:11:3~4)

 

 

 

 

 

 

 

 

 

어느 날 저녁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산책하다가 자연스럽게 발걸음이 멈춰 쳐다보니 증산도 도장 간판이 보였습니다.

이곳으로 이사 온 지 3년이 넘어 동네를 잘 알았 원만한 건물과 상점 등의 위치도 다 알고 있었는데 증산도 도장을 처음 본 것입니다.

 

 

 

더구나 최근 1년 이상은 제가 증산도 진리에 관심을 두고 집중적으로 공부했는데 집과 지하철을 오가는 거리에 있는 증산도 도장을 왜 못 는지 지금도 이해가 잘 안 됩니다. 며칠을 도장 앞까지 갔다가 되돌아오며 망설임 끝에 도장 문을 두드렸습니다.

 

 

 

 

 

 

 

 

도장 책임자분과 상제님 진리 이야기를 밤새는 줄 모르고 나누었고,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 하나님의 신천지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가 역사에 실현된 많은 사건을 들으면서 증산상제님은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시라는 확신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돌아가신 아버님으로부터 시작된 증산상제님과의 작은 인연이지만, 하나님의 새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를 역사에 실현하는 진리의 주인공이 되어 가을우주 세상에 반드시 천연(天緣)으로 열매 맺는 도생(道生)이 되도록 성경신을 다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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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가을개벽기를 맞아 천상의 지존한 보좌에서 후천 5만 년의 신천지 새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를 보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실재한 역사에서 일제에 의해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가 된 한국사

환국의 환인, 배달국의 환웅, 고조선 건국 단군왕검의 한韓민족 시원 역사를 밝힌 환단고기

 

 

 

 

 

 

 

 

 

 

 

 

서울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조작된 환인과 환웅과 단군의 고조선 건국 단군신화와 참역사 환단고기 

 

어려서 바쁜 부모님을 대신하여 할머니가 저희 형제들을 많이 돌봐주셨습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할머니 품에 안겨 옛날이야기와 조상님들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자랐습니다.

 

어려서부터 설과 추석 명절 차례와 기일에 제사를 지내는 모습을 보면서 컸는데, 할머니로부터 조상님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인지 몰라도 종교적인 행위라는 느낌이 들지 않았고 생활의 일부였습니다.

 

 

 

사업을 하면서 알게 된 지인으로부터 건강을 위해 심신 수련의 단전호흡을 하자는 권유를 받고 함께 수련했습니다.

1년 이상 단전호흡 수련을 했지만, 어떤 변화가 없어서 그만두었습니다.

 

그러나 단전호흡 수련을 통해서 얻은 것은 없지만, 그나마 은 것이 있다면 제가 그동안 환인과 환웅과 단군으로 이어지는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로 알고 있던 역사가 일제가 조작한 가짜 한국사라는 것입니다. 

 

 

 

 

 

 

 

 

 

 

 

환단고기를 그때 처음 보고 가짜가 아닌 우리의 참된 한국사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단전호흡을 그만둔 이후에도 한국사에 관심을 두고 가끔 서점에 들러 참역사를 복원하기 위해 재야사학자들이 쓴 한국사에 관련된 책을 사봤습니다.

 

 

그동안 하던 사업을 정리하고 새 사업을 하기 위해 준비하면서 책볼 시간과 TV를 시청할 시간적 여유도 생겼습니다. 

한동안 못 읽었던 환단고기와 한국사 관련 책을 보면서 가끔 TV도 시청했는데, 어느 날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게 됐습니다.

 

 

환단고기의 참역사를 전해주시는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열정적인 강의에 완전히 매료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읽은 환단고기 책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집필하신 <환단고기 역주본>은 똑같은 책이지만, 그 내용은 차원이 완전히 달랐습니다.

 

 

 

 

 

 

 

 

 

 

예전에 나온 환단고기는 단순 해석만 해놓은 반면,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역주본>은 해제까지 포함하여 1,400쪽에 달하는 많은 양과 역사 현장을 직접 답사한 여러 자료를 함께 담았다는 것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강단사학이 환단고기 내용을 제대로 읽지도 않고 학자의 자질도 부족하다 보니 올바른 해석을 할 수 없어 무조건 위서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환단고기를 부정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자신들이 답습하고 있는 일제 식민사관과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일제가 조작한 환인 환웅 단군의 고조선 건국 단군신화를 그대로 가르치면서 기득권 세력이 되어버린 강단사학은 자신들이 가르치고 있는 역사가 조작된 역사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알량한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정체성까지도 부정합니다.

 

 

 

 

 

 

 

 

 

 

일제는 한韓민족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완전히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환인 천제의 환국, 환웅 천황의 배달국, 단군왕검의 고조선을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아들 3대의 환인 환웅 단군의 고조선 건국 단군신화로 만들어 한국사의 뿌리를 완전히 잘라 버렸습니다.

 

 

일제가 삼국유사를 조작해 환인과 환웅과 단군으로 이어지는 3대 가족사의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로 만들었습니다.

본래 현대 문명의 뿌리로서 인류 최초의 나라 환국에는 7분의 환인 천제께서 3,301년 동안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배달민족, 즉 한민족의 기원이 되는 배달국에는 15분의 환웅 천황께서 1,565년 동안 나라를 다스리셨습니다.

그리고 곰과 호랑이가 마늘과 쑥을 먹는 이야기로 조작된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가 아니고 47분의 단군왕검께서 2,096년 간 옛 조선을 다스렸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은 일제가 고대 한국사를 조작하면서 심어놓은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완성한 장본인입니다.

일제가 한반도의 고대국가 체제 성립은 4세기가 지나서야 이루어졌다고 주장한 소위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완전하게 뿌리내려 한국사 조작을 완성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일제가 침략과 지배를 위해 명분으로 삼았던 소위 임나일본부설이 없어졌다고 말하지만, 일제의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강단사학이 대놓고 임나일본부설을 입에 올리지만 않을 뿐이지, 그들이 말하는 가짜 한국사는 일제가 심어 놓은 임나일본부설을 전제로 한 역사입니다.

   

 

나무는 뿌리를 잘라버리면 고사합니다.

일제가 조작한 한국사는 단순히 역사를 조작한 것만이 아니라 민족의 문화까지 없애버리면서 우리 정체성까지 사라져버렸습니다.

 

우리의 정신화는 우리의 정체성입니다. 그런데 일제가 통합의 구심점이 되는 정신문화까지 말살하면서 정체성이 없는 나라가 되어 해방 후 지금까지 끝없는 갈등과 대립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증산도 도전, 이것이 개벽이다, 생존의 비밀, 천지성공, 천지의 도 춘생추살 등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으면서 어렸을 때 할머니가 말씀해주신 "조상이 하늘이다."라는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만성 선령신(萬姓先靈神)들이 모두 나에게 봉공(奉公)하여 덕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타 내리고 살길을 얻게 되나니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곧 하느님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부모는 내 뿌리요, 아주 바탕이고 밑자리다......  내 조상으로 인하여 내 자신이 태어났기 때문에 내 개인에게는 내 조상이 하나님이다. 나에게 혈통을 전해준, 유전인자를 전해준 내 조상들이 바로 상제님보다도 우선되는 제1의 하나님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대자연의 섭리와 우주의 이법(理法)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 인류의 역사와 문화, 신(神)과 인간의 길, 우주의 조화성령을 받아 내리는 태을주 주문 수행 등 증산도 진리와 수행을 하나하나 배워나가는 기쁨에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뿌리를 찾아 근본으로 돌아간다.'라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은 가을개벽의 절대정신이며,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우주의 가을에는 인간을 비롯하여 천지 간에 존재하는 만물은 단 하나 예외 없이 원시반본의 섭리를 따라야만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환인 환웅 단군의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로 잃어버린 우리 선조의 역사도 반드시 복원해야 합니다.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하고 입도(入道)하면서 예정했던 새 사업도 조금 늦게 시작하게 돼 약간 걱정을 했는데, 한낱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예상했던 것보다 사업도 잘됐고, 시간도 여유가 생겨 상생방송과 진리 서적을 보면서 공부도 계속하고 태을주 수행도 하고 있습니다.

 

 

 

참역사와 문화를 복원하고 진리를 바로 세워 신천지 새 시대를 열어가는데 미력하나마 성경신을 다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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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보좌에서 온 우주를 다스리시며 후천개벽을 앞두고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세계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우리의 정신까지도 지배하기 위해 왜곡 조작한 한국사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를 정설과 통설이라고 억지 주장하는 강단사학

 

 

 

 

 

 

 

 

 

 

 

 

 

증산도 충북 지역 장ㅇㅇ 도생(道生) -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누더기 역사 한국사

 

주변 환경과 사회의 구조, 그리고 시대적 변화에 따라 가치관은 조금씩 달라진다고 합니다.

이 세상에는 개인, 사회 국가 등에 다양한 가치관이 존재하지만, 인위적으로 강제하지 않더라고 기본적이고 보편적인 규범으로서의 인간의 양심과 사회적 윤리와 도덕의 보편적 가치관도 존재합니다.

 

 

 

그런데 인간과 학자와 국민과 지구촌 사회의 일원으로서 양심과 윤리와 도덕을 내팽개친 사람이 있습니다.

왜곡되고 조작된 거짓 역사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양심과 책임과 정의를 헌신짝 내버리듯이 내 던지고, 국민과 지구촌까지도 기만하고 우롱하는 부류가 바로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를 정통과 통설이라는 위선의 가면을 씌워놓은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자들입니다.

 

 

 

 

 

 

 

 

 

 

학교 졸업과 동시에 사회에 첫발을 딛고 나서 혼탁한 세상에 그나마 기댈 수 있는 것이 종교라고 생각하고 가톨릭 신앙을 시작해 신앙생활이 벌써 30년째 됩니다.

 

 

제가 특정 종교를 신앙해 오면서도 절대적이지는 않지만, 조금이라도 세상을 정화하는데 노력하고 있는 것이 보기 좋아 가끔 타 종교에서 운영하는 종교방송도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도 다른 종교방송의 강의를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이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제가 지난 50여 년 동안 진짜 역사라고 철석같이 믿어왔던 한국사가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식민사관으로 왜곡되고 조작된 가짜 역사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속고 살았다는 생각에 충격과 함께 마음마저 아려왔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는 우리를 영구 지배하기 위해 한국사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조선사편수회를 만들었습니다.

대한제국을 강제 병합한 일본 제국주의는 1922년 조선총독부 훈령 제64호를 통해 '조선사편찬위원회'를 만들었습니다.

 

 

이완용, 박영효, 권중현 등 대표적인 친일파를 고문으로 앉혀놓고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 조작에 들어갔습니다. 일제의 '조선사편찬위원회'는 1925년 일왕의 칙령 219호로 확대 개편되어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직속의 독립관청인 '조선사편수회'가 되었습니다.

 

 

1937년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 '조선사'를 발간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하고 조작한 2만 4천 페이지 분량의 <조선사 35권>은 우리가 쓴 한국사가 아닙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대한제국을 강제병합하기 이전부터 대한제국을 지배하기 위해 허무맹랑한 주장을 하며 한국사 왜곡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일선동조론, 타율성론, 정체성론, 당파성론 등 가짜 이론을 만들었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이를 기반으로 한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조선사 35권>을 만들었는데, <조선사 35권>철저하게 본인의 손으로 쓰인 진짜 위서(僞書)입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한국사는 해방 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출신의 이병도와 신석호 등의 주도로 일제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가 급속하게 전파됐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의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세력에 의해 뻗어 나간 조작된 한국사는 한국사를 가르치는 국사교원양성소, 국사관, 전국 대학 역사학과 출신들에 의해 모든 학생에게 일방적으로 주입됐으며, 대한민국 국민은 일제가 만든 역사가 우리의 한국사인 줄 알고 배우게 된 것입니다.

 

 

현재 정부 산하 대표적인 연구기관 동북아역사재단, 국사편찬위원회, 한국학 중앙연구원 등을 비롯하여 전국 대학 역사학과 등 대한민국 정부도 손을 댈 수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하고 거대한 식민사학 카르텔을 형성했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가 정통과 통설이라고 주장하는 한국사는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하고 조작해 만들어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역사 특강>, <STB 콜로키엄> 등을 시청하고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의 실체를 알게 되면서 제대로 된 한국사 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더불어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 말씀>, <천지성공>, <생존의 비밀> 등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도 공부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도전道典, 증산도의 진리 등 증산도 진리 서적을 사 읽으면서 이렇게 좋은 진리를 왜 모르게 살았을까? 하는 아쉬움과 참진리를 제대로 신앙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풀었습니다.

 

 

 

 

 

 

 

 

 

 

또 환단고기 역주본을 읽으면서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하고 조작한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가 아니라 우리의 참된 역사를 공부하는 기쁨도 컸습니다.

 

 

 

증산도 진리 도서를 읽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를 신앙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의 책임자분과 책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증산도 리에 대해 자세히 들을 수 있었고,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에 대한 이야기도 자세하게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기 위해 21일 동안 진리 교육을 받고 태을주 수행도 같이했는데, 생전 처음 해보는 수행이라 며칠은 힘들었는데, 차츰 하다 보니 마음도 안정되고 조금씩 몸도 변화하고 있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를 벗어나 우리의 참된 역사와 문화를 되찾고, 인류 창세 역사 때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고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를 만난 것에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천지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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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시원 역사 때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고, 우주가 여름철에서 가을철로 들어가는 후천개벽기에 후천 5만 년의 새 세상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상제님의 삼변성도(三變成道) 천지공사에 의해 일어난 증산도 제1변 도운(道運) 보천교(普天敎)

천지조화(天地造化) 태을주 주문을 읽으며 보천교 신앙을 한 조부님의 영향으로 만난 증산도

 

 

 

 

 

 

 

 

 

 

 

 

증산도 전북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우주 율려(律呂) 태을주를 읽고 보천교 신앙을 한 조부님과 증산도 신앙

 

1945년 8월 15일 일본 제국주의의 압제로부터 해방이 되자마자 3년간 미 군정의 통치를 받았습니다.

백범 김구 선생은 대한민국임시정부 주석이었지만,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인정하지 않은 미 군정에 의해 개인 자격으로 귀국하였습니다.

 

 

1945년 11월 23일 귀국한 백범 김구 선생은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만난 사람들 앞에서 "우리(임시정부) 정읍에 빚을 많이 졌다."라고 말했습니다.

 

 

백범 김구 선생께서 대한민국임시정부가 빚을 많이 졌다고 말한 정읍은 600만 명이 천지조화의 주문 태을주를 읽고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증산상제님을 신앙한 보천교를 말합니다.

 

 

 

 

 

 

 

 

 

 

우리 집은 잘사는 부자는 아니었지만, 열 식구가 경제적 어려움 없이 살았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는 조부님과 함께 살지 않았고, 10대 후반쯤 전주에 사시던 조부님께서 우리 집으로 오셔서 함께 살기 시작했습니다. 보천교 신앙을 한 조부님께서 우리 집으로 오신 이후 태을주 주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항상 태을주를 읽고 다니던 조부님은 시간이 날 때면 저희 형제자매들을 앉혀 놓고 상제님 말씀과 진리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조부님께서 상제님과 태을주, 그리고 보천교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전까지는 전혀 몰랐습니다.

 

 

조부님께서 젊은 시절 보천교 신앙을 하셔서 그런지 일상생활을 하시면서도 항상 태을주를 읽고 다니셨습니다.

조부님께서는 집안에 대소사와 특별한 일이 있을 때면 어김없이 치성을 모시면서 상제님께 사배심고(四拜心告)를 올리고 태을주 주문을 읽으셨습니다.

 

 

 

 

 

 

 

 

 

 

몇 년을 조부님과 함께 살다 제가 결혼을 하면서 시댁으로 들어가 살게 됐습니다.

결혼하고 세월이 흘러 조부님께서 해주셨던 상제님과 보천교와 태을주, 진리 말씀 등에 대한 기억을 잊고 살았습니다.

제가 보천교에 대해서는 학교에서 배운 적도 없고 결혼 후에도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으며 조부님께 들은 것이 유일합니다.

 

 

 

그렇게 몇십 년이 흐른 어느 날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보천교 이야기를 다시 듣게 됐습니다.

그런데 증산도 상생방송에서 강의 내용과 조부님께서 우리에게 해주셨던 말씀이 너무 똑같았고, 조부님께서 늘 읽고 다니셨던 태을주 주문도 증산도에서 읽고 있습니다.

 

 

 

 

 

 

 

 

 

 

상생방송의 자막과 프로그램의 강사는 분명히 증산도라고 말했고 태을주 주문과 상제님 신앙도 조부님께 들었던 보천교와 똑같았습니다. 일제강점기 보천교와 현재 증산도가 모두 상제님을 신앙하고 태을주를 읽는 것까지도 똑같은데, 증산도와 보천교가 어떻게 연관이 있나 궁금해졌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하면서 보천교가 증산도의 전신(前身)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선천 5만 년 상극(相克)의 역사를 끝 막고 후천 5만 년 상생(相生)의 새 시대를 여는 새 역사 설계도를 짜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앞 세상이 나아갈 이정표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통해 당신님의 대도(大道) 진리가 세 번의 과정을 거쳐 진법(眞法)이 완성되어 가을개벽을 극복하고 후천의 새 역사를 건설하게 하셨습니다. 

 

 

 

 

 

 

 

 

 

 

삼변성도(三變成道) 또는 삼천성도(三遷成道)는 세 번의 변화, 세 번의 옮김을 통해서 증산상제님의 대도 진리 증산도(甑山道)로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보천교는 증산상제님의 삼변성도(三變成道) 천지공사에 의해 제1변 도운(道運)의 보천교 시대, 제2변 도운의 증산교 시대를 거쳐 마지막 제3변의 진법(眞法) 증산도가 출현한 것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 나온 강사는 일제강점기 우리 민족 삼 분의 일이 태을주를 읽고 보천교 신앙을 했고, 대한민국임시정부와 독립단체에 수많은 자금을 지원하고 직접 독립운동에 뛰어든 분도 많다고 했습니다. 

 

 

 

단순 수적으로만 비교해봐도 개신교와 가톨릭의 기독교, 불교, 민족종단 등을 신앙한 모든 신앙인을 합쳐도 보천교 신앙인과는 그 수가 비교되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근대 종교사에서 보천교를 빼면 껍데기입니다.

 

 

 

 

 

 

 

 

 

 

보천교가 대한민국임시정부와 독립운동사에 큰 영향을 끼쳤기 때문에 백범 김구 선생이 우리나라에 들어오자마자 "정읍에 빚을 많이 졌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승만 전 대통령도 남한 단독정부 수립이라는 이른바 '정읍 발언'을 전라북도의 작은 도시 정읍에 와서 할 정도로 큰 의미를 차지했던 정읍 천교의 역사가 왜 사라졌는지 모를 일입니다. 

 

 

근대사에 한 획을 그은 보천교 역사를 아는 사람없다시피 하고 가르치는 곳도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증산도 신앙을 하기 전에 먼저 친정 가족들에게 시댁의 보천교 신앙 이야기를 해주며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해 보라고 권했습니다.

 

 

어머니와 자매들이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이렇게 좋은 진리가 있었느냐고 하면서 저와 함께 증산도 진리 공부를 했고 증산도에 입도(入道)했습니다. 제가 증산도 신앙을 만나게 된 것은 조상님의 음덕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상제님과 태모님, 태사부님과 사부님, 그리고 조상님의 은혜에 보답하고 세상 사람을 참진리로 인도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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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우주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인간과 만물 통치 원리와 세계, 생장염장(生長斂藏)과 지인 삼계(三界)

태시(太始)에 하늘과 땅이 열린 이래로 천지를 다스리시는 우주 통치자 하나님의 섭리

 

 

 

 

 

 

 

 

 

 

 

 

증산도 경기 지역 강ㅇㅇ 도생(道生) - 천지의 주재자 하나님의 인간과 만물 통치 원리와 세계, 참 하나님의 섭리

 

복잡한 도심을 떠나 한적한 곳에서 자연인으로 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바쁜 경제활동으로 인하여 피로가 쌓이면서 심신(心身)이 지쳐갔습니다. 소위 자본주의 시장경제로 돌아가는 사회에서 경제활동을 하지 않으면 생존하지 못하는 세상입니다.

 

 

저뿐만 아니라 경제적 여유가 없는 일반인들 모두가 느끼는 것이지만, 스트레스와 피로가 쌓여도 살기 위해 을 해야 하는 현실 앞에 심신의 피로가 풀리지 않아 날이 갈수록 몸과 마음은 힘들어졌습니다.

 

 

몇 달 전부터 생활이 안정되고 예전보다는 조금씩 여유가 생기기 시작했고, 모처럼 연휴를 맞아 집에서 쉬면서 TV를 시청했습니다.

<STB 역사 특강>이란 프로그램으로 강사님이 우리의 상고 역사를 강의고 있었는데, 학교 때 그런 역사를 배운 적이 없었습니다.

 

 

 

 

 

 

 

 

 

 

발해 연안 문명이라고도 말하는 홍산문화와 우리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주제로 한 내용은 처음 듣는 내용이었지만, 학교에서 배우지 않은 역사였습니다.

 

 

 

역사에 관심이 많은 편이 아니었지만, 내용이 너무 좋아 편성표를 확인하고 시리즈로 방송된 프로그램을 한 달에 걸쳐 모두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다 보면 상생방송은 여타 다른 방송과는 달리 광고가 없다는 것입니다. 대신에 프로그램 중간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이 나옵니다.

 

 

 

 

 

 

 

 

 

 

<역사 특강>을 시청하면서 자연스럽게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마음속으로 되새겼는데, 어느 날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을 같이 따라 읽던 중 문득 오래전 어머니께서 하신 말씀이 기억났습니다.

 

 

순간적으로 전기에 감전된 듯 몸이 떨리면서 온몸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어머니께서 많은 말씀은 안 하셨지만, 어머니 말씀 중에서도 전라도 땅에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다녀가셨다는 말씀이 기억납니다.

 

 

그날 이후 증산도 상생방송 시청 패턴을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상생방송의 역사 특강 프로그램에서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 말씀>,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천지의 도 춘생추살>, <생존의 비밀>, <천지성공> 등 증산도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말씀과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며 증산도 진리 공부에 집중했고 아침저녁 수행도 따라 습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돌아가는 우주 1년 진리가 진짜 하나님의 인간과 만물 통치 원리이며, 하나님의 진짜 섭리로 우주적 세계관입니다. 천지 간에 존재하는 만물을 낳고 기르고 열매 맺고 쉬게 하는 하나님의 인간과 만물 통치 원리는 기독교적 세계관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섭리와는 비교할 수가 없는 진짜 참하나님의 인간과 만물의 통치 원리이며 섭리입니다.

 

 

일반인은 끊임없이 시간이 흘러간다고 생각하고, 기독교인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시간의 섭리로 흘러간다고 말합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께서는 "시간에 대해 깨치는 것은 천지대자연과 생명의 본성에 대한 깨달음의 근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우주 1년의 생장염장(生長斂藏)은 우주 안에 존재하는 인간을 비롯한 만사만물(萬事萬物)에 적용되는 보편의 법칙으로, 대자연의 섭리이며 하나님의 인간과 만물을 통치하는 원리로, 천지를 주재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하나님의 인간과 만물 통치 원리가 생장염장이라면 하나님의 통치 세계는 천지인(天地人) 삼계(三界)입니다.

 

하나님의 통치 세계 하늘은 대우주 천체와 우주의 질서, 그리고 보이지 않는 신명(神明) 세계까지 모두 포함됩니다.

 

하나님의 통치 세계 땅은 물리적인 땅과 지구의 운행질서와 지구의 조화 기운까지 모두 포함됩니다.

 

하나님의 통치 세계 인간은 인간뿐만 아니라 인간의 마음과 문명과 과거 현재 미래의 역사 등 인간의 모든 것, 만사(萬事)를 포함합니다.

 

 

 

 

 

 

 

 

 

 

"하늘이 이치(理致)를 벗어나면 아무것도 있을 수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0:3)

 

 

"소소지천(昭昭之天)이 합인심지천(合人心之天)하니

리(理)는 원어천(原於天)하여 구어인심(具於人心)이니라.

 

밝고 맑은 하늘이 사람 마음속 하늘과 부합하니

이치(理)는 하늘에 근원을 두고 사람의 마음에 갖춰져 있느니라.....

 

천지는 나와 한마음이니 사람이 천지의 마음을 얻어 제 마음 삼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90:2, 4)

 

 

"이치가 곧 하늘이요 하늘이 곧 이치이니, 그러므로 나는 사(私)를 쓰지 못하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4:111:13)

 

 

 

 

 

 

 

 

 

 

 

하나님의 섭리는 대자연의 이치로 하나님의 인간과 만물 통치 원리와 세계는 생장염장의 우주 이법과 천지인의 삼계 우주입니다.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말씀처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도 대자연과 하나님의 신성과 지혜와 생명력이 인간의 내면에 그대로 내재하여 있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특정 종교 신앙을 한 적은 없습니다.

단지 학창시절과 시간 여유가 많았던 사회 초년생 시절에 주 관심사였던 종교 서적을 많이 봤을 뿐이며, 특히 기독교 서적을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어설프게 무장되어 있었습니다. 다른 종교와 교리도 잘 모르면서 기독교적 관점에서 종교를 바라보아 왔습니다.

 

 

 

 

 

 

 

 

 

 

제가 기독교 신앙을 안 했다고 기독교 교리를 인정하거나 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창조와 타락, 구원과 부활 등 세상을 다스리는 하나님의 섭리가 믿기지 않았니다.

 

 

천지를 창조하고 인간과 만물을 통치하는 원리를 하나님의 섭리라고 한다면 인간이 스스로 죄를 짓는 것은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인종, 민족, 남녀 등의 차별은 없어야 하는데 기독교 성서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섭리는 인간 역사의 시작부터 창조주와 피조물이란 신(神)과 인간, 그리고 남녀 차별로 시작됩니다. 

 

 

기독교에서 하나님의 인간과 만물 통치 원리와 세계를 말하지만, 인간의 죄와 구원 등 한정된 하나님의 섭리가 대부분입니다.

또 하나님의 인간과 만물 통치 원리와 세계를 말하지만, 대부분이 추상적으로 말하는 하나님의 섭리일 뿐이고 합리적인 하나님의 섭리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프로그램과 진리 서적을 읽으면서 참하나님의 진리라고 확신하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 책임자분의 지도편달 아래 깊이 있는 진리 교육과 참마음을 밝히는 태을주 수행을 제대로 배우면서 몸과 마음을 짓누르고 있던 스트레스와 삶의 무게를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어떻게 상제님을 아셨는지 모릅니다.

제가 비록 부족하지만, 어머니 신앙과 제 신앙의 열매를 맺고 천지와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고 후천 5만 년 새 시대를 여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중

 

우주에는 근본적인 보편적 현상이 하나 있다.

변화(變化)!

변화한다는, 흘러간다는 것!

 

 

우주에는 고정된 게 하나도 없다. 우주에는 변화하는 변(變)과 변화하지 않는 불변(不變)의 원리가 병존한다.

다시 말해 우주에 존재하는 인간과 만물은 끊임없이 변화하는데, 그 변화하는 근본 법칙은 불변(不變)이란 말이다.

 

이기론(理氣論)으로 보면, 그게 하나님의 인간과 만물 통치 원리, 바로 리(理)다.

영원히 변치 않는 생명 창조 법칙의 리듬 꼴, 우주의 이법(理法)!

 

 

후천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하신 대우주 통치자 하나님께서 열어주신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에서는 하나님의 인간과 만물 통치 원리, 곧 하나님의 섭리인 우주 1년 4계절의 사이클로 밝혀준다.

그러면 우주는 어떻게 변화하는가?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無爲以)라 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0:1)

 

 

참하나님이신 상제님께서 천지를 맡아 인간과 만물을 통치하시는 원리인데, 생장(生長) 낳아서 길러 가지고, 염장(斂藏) 거두고 저장하며 휴식하는 네 가지 원리를 쓰신다는 말씀인데 대자연의 섭리이며 하나님의 만물 통치 섭리다.

 

그런데 우주가 만물을 낳고(生), 기르고(長), 거두고(斂), 폐장하여 완전히 생장(生長)을 멈추고 쉬는(藏), 이 우주 4계절의 변화는 '무이이화(無理以化)'로 이루어진다고 말씀하셨다. 다시 말해 우주는 우주에 내재한 이법(理法)에 따라 저절로 변화하는 것이지, 창조주가 작위적(作爲的)으로 고안해 낸 게 아니라는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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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장염장의 질서로 대우주의 천지만물을 통치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하나님 어머니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天地) 절대법칙 자연의 법칙과 우주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 인간 생명과 우주의 신비

대우주의 절대법칙 존재하는 모든 것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영원히 순환한다. 

 

 

 

 

 

 

 

 

 

 

 

 

 

증산도 경기 지역 고ㅇㅇ 도생(道生) - 천지의 절대법칙인 자연의 법칙과 인간 생명과 우주의 신비

 

한집안의 가장으로 가정과 직장생활에 충실하기 위해 애써왔습니다.

무난하게 직장생활을 하면서 정년이 아직 남았지만, 그래도 정년퇴직 후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일들을 미리 하나하나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아내와 많은 논의 끝에 다른 것은 다음에 의논하기로 하고 우리 가족이 종교 생활을 하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일단 가족이 하나의 종교를 갖자고 합의했습니다.

 

 

 

우리 부부가 선택한 종교는 가톨릭입니다.

집 가까이 사는 지인이 오래전부터 함께 가톨릭 신앙을 하자고 했기 때문에 모르는 종교보다는 지인과 함께 하는 것이 낯설지 않다고 여겨졌기 때문입니다.

 

 

 

 

 

 

 

 

 

 

근 1년 가까이 성당에 다니면서 교리를 배웠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종교를 단순 취미생활로 시작한 것이 아니라 나름 열심히 공부하고 믿음을 가져보려고 했는데 잘 안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딱 꼬집어서 뭐라고 할 수 없지만, 이상하게 신앙에 진전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선택한 종교라 선뜻 발길을 끊을 수 없어 성당 예배에 열심히 참석했고 행사가 있을 때면 봉사가 자원해서 나갔습니다. 그렇게 가톨릭 신앙 4년이 넘어갈 즈음 가톨릭평화방송을 보기 위해 TV 채널을 돌리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천지성공> 프로그램이 나오고 있었는데, 제목을 보고 처음에는 '천지성공'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학교 다닐 때나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언제나 제 역할에 충실하고 바르게만 살자는 생각으로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크게 성공해야겠다는 욕심도 없었기 때문에 성공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는데 천지성공이란 제목을 본 순간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해서 증산도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천지성공> 프로그램을 시청하던 중 우주의 가을의 온다는 말에 성공과 우주가 무슨 관련이 있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속 시청하다 보니 천지성공이 우주와 인간과 관계가 있다라는 것이 이해됐습니다.

 

 

일반적으로 세상에서 말하는 성공이란 서로 경쟁해서이기거나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을 말하는데, 증산도 천지성공은 대자연의 법칙으로 오는 가을개벽과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시는 우주의 절대자 참하나님을 영접해 천지의 일을 하면서 천지와 함께 하는 성공을 의미했습니다.

 

 

 

 

 

 

 

 

 

 

<천지성공>에서 우주의 가을철이 오고 있다라는 주제로 우주의 절대법칙인 우주 변화의 원리를 설명하고 하는데 너무 신기해서 집중해서 시청했습니다.

 

 

강의는 자연의 법칙이란 무엇이며, 인간 생명은 왜 태어나고 무엇을 위해 사는가라는 문제를 풀어 주고 있었습니다.

우주가 영원히 존재하는 것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순환 원리 때문인데 생장염장은 누가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우주의 절대법칙이며 곧 자연의 법칙입니다.

 

 

생장염장은 우주 안에 존재하는 만사(萬事)와 만물(萬物)에 적용되는 보편적인 법칙이며, 천지대자연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상제님의 우주 통치 이법입니다.

 

 

 

 

 

 

 

 

 

 

우주의 절대법칙이며 자연의 법칙인 생장염장은 하루의 변화, 인간 인생의 변화, 지구 1년의 변화, 그리고 인류 문명의 변화가 떡같이 적용됩니다. 한마디로 극미의 소립자에서 극대의 대우주까지 적용되는 절대법칙입니다.

 

 

지금까지 천지의 열매로서 가장 존귀한 인간 생명과 우주의 신비를 아는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우주가 생명창조의 목적을 이루는 것이 바로 생장염장의 질서입니다.

 

 

우주가 영원히 순환하는 대자연의 법칙인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를 통해 인간 생명과 우주의 신비를 알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고 신기했습니다.  

 

 

 

 

 

 

 

 

 

 

<천지성공>을 시청하면서 지금까지 알고 있던 생명의 존엄성과는 비교할 수 없는 진리적 의미로서의 인간 생명의 존엄성을 제대로 알 수 있었습니다.

 

 

 

<천지성공> 프로그램으로 진리를 보는 안목이 넓어졌다고 생는데,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은 시청하고 증산도 신앙은 반드시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우리의 잃어버린 상고사를 중심으로 한 강연은 마음이 뻥 뚫리는 통쾌함까지 느꼈습니다. 종도사님께서는 『환단고기』 안에 들어 있는 정신문화를 말씀하시면서 우리 선조들께서 깨달았던 인간 생명과 우주의 신비, 그리고 상제님에 대한 말씀까지 해주셨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환단고기』 책이 단순한 역사책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주의 절대법칙이며 자연의 법칙인 생장염장과 인간의 역사가 전혀 관련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천지성공> 프로그램 강의 내용과 같이 생장염장은 우주에 존재하는 만사와 만물에 적용되는 보편법칙으로 인간의 역사에도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오늘날 지구촌 인류가 창세 역사를 잃어버리게 된 것은 세월이 많이 흘러 유적과 유물이 없고 외세의 침략과 역사 왜곡과 조작 등의 많은 원인이 있지만, 우주의 절대법칙과 역사의 대세로 보면 자연의 법칙인 생장염장의 질서에 의해 근본 뿌리 역사에서 멀어졌기 때문입니다. 

 

 

 

인류 역사가 시작되고 분열과 발달 과정을 거치는 과정에서 뿌리로부터 멀어져 근본을 잊어버리지만, 결국 낳고 기르고 열매 맺고 쉬는 생장염장의 대자연 법칙에 따라 우주의 가을철에는 진리와 생명이 근원으로 돌아가고 열매를 맺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섭리가 그대로 적용됩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대도大道 말씀> 프로그램에서는 우주의 절대법칙이며 자연의 법칙인 춘하추동(생장염장) 질서를 더 쉽고 간명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천지의 조화로 생겨난 인간 생명과 우주의 신비와 우주의 목적을 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천지가 생장염장의 질서로 인간농사를 짓는데, 천지와 천지를 대행하는 일월(日月), 그리고 인간이 하나의 목적을 위해 존재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다시 말해 천지와 일월은 우주 1년의 봄과 여름에 인간 생명을 낳고 길러 우주의 가을에 성숙한 진리인간으로 열매 맺게 하고, 우주의 가을에 완전한 진리인간이 되는 것이 바로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에서 천지와 일월이 목적을 이룬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천지에서 초목(草木)농사를 짓는 것도, 봄에 물건을 내서 여름철에 기르는 것은 가을철에 열매 하나를 맺기 위해서다, 만일 가을철에 열매 하나를 맺지 못한다면 봄여름은 있어야 하들에 필요치 않은 과정이다.

 

 

그리고 천지(天地)와 일월(日月)과 사람이라 하는 것은 하나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존재한다. 다시 묶어서 천지일월(天地日月)은 사람농사를 짓기 위서만 존재하는 것이다, 만일 사람농사를 짓기 위함이 아니라 하면, 천지일월은 하등의 존재 목적이 없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던 중 업무차 거래처 분을 만났는데, 업무가 끝나고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증산도 도생(道生)님이었습니다.

 

 

 

둘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꽃을 피우다가 시간이 늦어 다음에 다시 만나기로 하고 헤어졌습니다.

주말만 되면 둘이 만나 증산도 진리 이야기를 나누었고, 읽어보라고 권해준 증산도 진리 서적을 서점에서 구매해 읽고 또 만나 토론도 했습니다. 증산도 도장도 방문하고 강연회도 참석하면서 이제는 신앙해야겠다고 결심하고 입도(入道)를 했습니다.

 

 

 

 

 

 

 

 

 

 

천지가 돌아가는 우주 변화의 원리 그 절대법칙을 천지우주가 스스로 그러하다는 의미로 자연의 법칙이라고도 합니다.

천지조화로 우주가 열렸고, 우주의 봄여름 철에 인류의 문명이 출현하고 성장했는데, 이제는 우주의 가을철을 맞아 인류 문명이 성숙의 시대로 들어가게 됩니다. 

 

 

우주의 가을철을 앞두고 우주의 절대법칙 자연의 법칙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셔서 인간이 새 역사를 여는 주인공이 되는 천지성공의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대자연의 법칙을 주재하시는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께서 열어 놓으신 신천지 새 시대 우주의 가을은 단순히 물문명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것뿐만 아니라 정신문화도 성숙한 세상으로, 정신과 물질이 하나 되어 성숙하는 도술(道術)문명의 시대입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대자연 속에서 만유의 생명이 생겨나 매듭을 짓고 한세상을 살다 가는데, 도대체 대자연이라 하는 것이 어떻게 되어져 있느냐 하는 것이다.

 

대자연이라 하는 것은 대우주 천체권이 형성돼서 그 속에서 태어나 한 세상을 왔다 가는 것이다.

헌데, 이 대우주도 목적이 있어서 질서정연하게 둥글어 가는 것이지, 그 속에서 그냥 생명이 왔다 가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미물도 아니요 곤충도 아니요 비금주수도 아니요 초목도 아니다.

함량미달의 생물체가 아니라 금목수화토(金木水火土), 오행 기운을 가지고 아주 완벽하게 천지를 상징해서 생겨난 사람이다.

 

그래서 옛날 사람들도 “만물지중(萬物之中)에 유인(唯人)이 최귀(最貴)라.” 만유의 생명체 중에 오직 사람이 가장 귀하고 신성한 것이라고 했다. 사람이라 하는 것은 천지를 대신하는 천지의 주체, 주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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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가 돌아가는 자연의 법칙을 다스리시며 우주의 가을철을 맞아 상생의 신천지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의 목적과 뜻을 이루는 신천지 참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 

천지(天地)의 꿈과 이상이 성취된 지상천국 신천지(新天地)는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세상

 

 

 

 

 

 

 

 

 

 

 

 

 

증산도 서울 지역 장ㅇㅇ 도생(道生) - 천지대자연과 하나님의 목적과 뜻을 이루는 신천지 참진리 증산도

 

유년 시절과 학창 시절을 남들보다 유복 하지는 않았지만, 별 어려움 없이 자랐습니다.

결혼 후에도 아이 낳고 키우면서 엄마와 아내로서 충실하게 보내며 평안한 가정생활이 지속됐습니다.  

 

 

부족함 없이 평탄한 삶을 살면서 항상 조상님과 부모님, 그리고 가족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고 살았습니다.

불교 신앙을 한지가 벌써 30년이 되었습니다.

 

 

제가 여타 불교 신앙인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불교신앙을 하면서 집에서 매일 청수를 모시고 기도 생활을 했다는 것입니다. 아이들도 어려서부터 저와 함께 청수를 모시고 기도하는 습관을 만들어 가족이 함께 청수를 모시고 기도했습니다.

 

 

 

 

 

 

 

 

 

 

혹 다른 불자 중에서도 매일 청수를 모시고 기도를 하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그동안 불교 신앙을 하면서 여러 스님과 주변 불자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저와 같이 청수를 매일 모시고 기도하는 불자가 있다는 말을 듣지 못했습니다.

 

 

제가 불교 신앙을 하면서도 매일 청수를 모시고 기도한 것은 할머니와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 자란 영향이 큽니다.

어렸을 때는 장독대에 정화수를 떠 놓고 매일 기도하시는 할머니와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 그냥 단순하게 두 분은 하늘에 빌 게 참 많은가 보다 라고만 생각했습니다.

 

 

조금 더 컸을 때 어머니께서는 북두칠성의 칠성님께 가족의 건강과 가정의 평안을 기도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하늘이 그냥 하늘이 아니고 북두칠성을 향해 기도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살면서 왜지 모르게 마음 한구석은 언제나 허전했습니다.

경전을 읽고 법회에서 스님의 말씀을 들어도, 그리고 다른 보살님과 말을 하고 불교 관련 책을 봐도 채워지지 않은 이유를 몰랐습니다. 

 

 

운명처럼 다가온 그 날도 다른 날처럼 불교방송을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너무 놀랐습니다.

 

 

매일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놀라움은 끝이 없었습니다.

인간은 천지의 목적과 뜻을 이루는 천지의 대역자, 하나님의 목적과 뜻을 이루는 우주열매라는 말씀은 평생 어디에서도 들어보지 못한 말씀이었습니다.

 

 

 

 

 

 

 

 

 

 

상생방송의 다른 프로그램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조금씩 알아갔습니다.

대자연의 섭리로 돌아가는 세상과 역사의 섭리와 인간의 역할과 천지부모님의 목적과 뜻을 이루는 아들딸 인간의 위대성과 존엄성을 조금씩 알아갔습니다.

 

 

 

증산도는 신천지를 여 참진리지만, 먼저 신천지가 열리기 전 우주적으로 일어나는 가을 개벽의 상황에서 천하 창생을 건지는 인류구원의 사명이 있다고 했습니다. 천지의 목적과 뜻, 하나님의 목적과 뜻을 이루는 일꾼들의 일차적인 사명이 인류구원이며 그다음이 신천지 새 역사를 건설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에서 흔히 하는 말로 사람이 도道를 깨우친 만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리를 설명한다고 합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은 제가 증산도 진리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지만, 생소한 용어 몇 개만 빼면 너무 쉽고 간명하게 전해주셔서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우주가 돌아가는 것을 대자연의 섭리라고 합니다.

대자연은 천지고 천지는 우주입니다. 그리고 천지대자연의 이치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을 상제님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천지의 목적과 뜻, 우주의 목적과 뜻, 대자연의 목적과 뜻은 곧 천지대자연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의 목적과 뜻과 같습다.

 

 

 

 

 

 

 

 

 

 

상극의 선천 5만 년 역사를 끝내고 상생의 후천 5만 년의 신천지 조화선경은 인간과 신명(神明)이 하나 되는 신입합일(神人合一)의 세상입니다. 우주의 이치를 바탕으로 하나님께서 무궁화 조화권을 쓰시어 인간이 우주의 목적과 뜻을 이룰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으신 것이 새 역사의 설계도 천지공사(天地公事)입니다.

 

 

 

우주의 이치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의 목적과 뜻은 역사의 섭리와 목적과 뜻이기도 합니다.

우주의 가을개벽기를 맞아 신천지 조화선경을 열러 놓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 증산상제님께서는 신천지 새 역사를 열어나갈 무극대도(無極大道) 신천지 참진리 증산도를 창도하셨습니다.

 

 

 

 

 

 

 

 

 

 

 

천지대자연의 이치와 섭리로 세상이 돌아간다고 해도 역사와 문명은 인간의 손으로 직접 일구고 만들어 가야 합니다.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는 우주 변화의 원리로 오는 것이지만, 새 역사의 문명을 건설하는, 상생의 새 시대 참하나님의 목적과 뜻을 이루는 주체는 신천지 참진리 증산도입니다.

 

 

증산도 진리를 제대로 알아야겠다는 생각에 서점에서 우주 변화의 원리, 증산도 도전, 증산도의 진리, 환단고기 등 증산도 진리 서적을 사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생소한 용어가 있어서 난해한 부분도 있었지만, 너무 어려운 우주 변화의 원리를 제외한 다른 책들은 너무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저와 가족이 청수를 모신 분은 석가부처님이었는데, 할머니와 어머니께서 청수를 모시고 기도한 북두칠성에 계신 칠성님이 바로 참하나님 증산상제님이었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도생이라면 기본적으로 아침저녁에 청수를 모시는 것이 근본신앙의 첫 번째입니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안 했던 분들은 다소 어색하고 때론 바빠서 빼먹을 수도 있겠지만, 저는 거의 평생을 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라 생활의 일부였고 더욱이 참하나님이신 미륵부처님께 올리는 청수가 너무 좋았습니다.

 

 

 

증산도는 대자연의 섭리를 바탕으로 하나님의 목적과 뜻을 이루기 위해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역사를 개척하는 참진리입니다.

하나님의 목적과 뜻을 이루는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참진리가 무극대도 증산도 도생(道生)으로 신명을 다 받쳐 천지에 보은하는 신앙, 새 시대의 새 문명을 개척하는 신천지의 참다운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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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극의 질서에서 상생의 질서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신천지 새 시대의 영광스러운 길을 열어 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하나님 어머니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신천지 참진리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사도 요한이 하나님을 뵙고 기록한 기독교의 결론 요한계시록

잘못 알려진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 상생의 새 문화가 열리는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천년왕국

 

 

 

 

 

 

 

 

 

 

 

 

 

증산도 경기 지역 최ㅇㅇ 도생(道生) - 기독교 요한계시록의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천년왕국

 

현재 제가 사는 곳은 경기도지만 고향은 전라북도입니다.

고향에서 학교를 졸업하고 군 제대 후 경기도에서 30년 가까이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기독교와 인연을 맺은 때는 초등학교 때로 교회를 다니는 친구를 따라 기독교 신앙을 접하게 됐습니다.

 

 

학교 친구가 교회 친구라 상급학교에 진학해서도 자연스럽게 교회를 다녔습니다.

기독교 교단은 침례, 장로, 감리 등 여러 교파가 있지만, 학교 다닐 때만 해도  똑같은 교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신천지(新天地) 천년왕국과 요한계시록의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에 대해서 처음 들은 것은 교회가 아니고 초등학교 선생님으로부터 입니다.

 

 

당시만 해도 선생님의 말씀을 이해하기에는 너무 어렸고 독교 교리를 잘 아는 상태도 아니었기에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천년왕국은 동화 속 딴 세상의 이야기처럼 들렸습니다.

 

 

 

 

 

 

 

 

 

 

제가 두 번째로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천년왕국에 관이야기를 해주신 분 역시 중학교 때 선생님이셨습니다.

독실한 기독교 신앙인으로 기억되는 선생님께서는 가끔 기독교 성서에 대해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성서의 요한계시록을 말씀하시면서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이 끝나고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 천년왕국에 대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시간대를 특정해서 예수님께서 재림하고 심판한다는 시한부 종말론 식으로 언급하지는 않으셨지만, 사랑과 행복과 평화의 세상 하나님의 나라 천년왕국이 건설되기 전에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군 생활을 끝으로 기독교와의 인연은 끊어졌고, 21세기를 앞두고 밀레니엄 종말론이 요란했던 때 예전에 교회 다닐 때 선생님에게서 들었던 요한계시록의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 그리고 신천지 천년왕국 이야기가 떠올라 궁금하기도 해서 종말 대예언 노스트라다무스 책을 사 읽으며 관련 정보를 알아보던 중 우연히 증산도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한동안 예언과 관련된 책을 보던 중 증산도라는 이름을 처음 알게 됐는데 안타깝게도 증산도 진리를 제대로 알지도 못한 채 무심코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10여 년이 지난 후에야 상생방송을 통해서 증산도를 다시 만나게 됐습니다.   

 

 

몸이 안 좋아 병원에 진료를 받기 위해 갔다가 순서를 기다리면서 TV를 시청했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방송인지 몰랐는데 증산도 상생방송이었고, 병원 진료 때문에 시청하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와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 <생존의 비밀>, <천지성공> 등 증산도 진리 관련 프로그램들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학창시절 10여 년 동안 신앙했던 기독교 진리의 핵심을 알게 됐습니다.

 

 

몇 달간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의 진리와 이것이 개벽이다, 천지의 도 춘생추살 등의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을 사보고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처음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고도 수개월 동안 도장을 다니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증산상제님께서 예수님이 말한 아버지 하나님이시고 증산도가 참진리라고 확신했습니다.

 

 

기독교 성서의 요한계시록은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천년왕국의 희망을 부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이라는 시한부적 종말론을 강조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기독교 성서의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말씀과 사건을 두고 학자와 성직자 등에 따라 약간의 해석 차이는 있지만,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과 신천지 천년왕국은 순서를 두고 거의 동시적으로 일어나 사건이라고 말니다.

 

 

요한의 묵시록이라고도 불리는 요한계시록은 사도 요한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친견한 후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것입니다.

계시(啓示)의 사전적 의미는 사람의 지혜로서는 알 수 없는 진리를 신(神)이 가르쳐 알게 해준다는 것으로 백보좌 하나님께서 사도 요한에게 미래에 일어나는 일을 알려 준 것입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에서도 가장 일심으로 기도하여 기름이 끓는 가마에 들어가서도 살아나는 기적을 만들어 낸 장본인입니다. 요한계시록은 사도 요한이 밧모 섬에서 유배가 풀려난 후 작성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흔히 기독교에서 말하는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은 성서 여러 곳에 각기 다른 표현으로 많이 등장하는데, 사도 요한이 말하는 신천지 천년왕국은 예수님의 나라가 아니고 백보좌 하나님 나라입니다.

 

 

"또 내가 보니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없더라."

(요한계시록 20장 11절)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요한계시록 21장 1절)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요한계시록 21장 5절)

 

 

사도 요한은 절대 예수님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사도 요한이 직접 친견한 분은 백보좌 하나님이시며,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이 아니고 백보좌 하나님의 인간 강세이며 하나님께서 여시는 신천지 천년왕국입니다.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하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요한복음 5장 43절)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오신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과 요한복음의 예수님 말씀은 현재 기독교계가 주장하는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흔히 기독교계에서 말하는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은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천년왕국이 열리기 직전에 일어나는 대환란과 아마겟돈 전쟁 등의 현상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내려보내셨고, 예수님 당신이 재림하는 것이 아니고 최후의 심판을 앞두고 아버지 하나님께서 직접 자기 이름으로 오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최후의 심판은 자신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명령으로 이 세상에 내려왔고, 당신님을 내려보낸 참하나님이 계시지만, 아무도 알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마태복음 24장 36절)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로다. 나를 보내신 이는 참이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느니라."

(요한복음 7장 28~29절)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들어가는 후천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께서는 "예수, 석가, 공자는 내가 쓰기 위해서 내려보냈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예수님 재림과 최후의 심판, 그리고 사도 요한이 기록한 요한계시록에 있는 사건은 대자연의 섭리로 하늘과 땅과 인간이 개벽하는 후천대개벽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성자(聖子)의 시대가 가고 성부(聖父)의 시대가 열리는 때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천년왕국은 대자연의 섭리에 맞춰 증산상제님께서 열어 놓으신 후천 5만 년의 후천 조화 선경세계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처럼 당신님이 재림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는 것이며, 최후의 심판은 인간이 죄를 지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대자연의 섭리로 우주가 새롭게 태어나는 개벽이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 천년왕국은 대자연의 섭리도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에서 대변혁이 일어나지만, 결국 인간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 가는 세상입니다.

 

 

인류의 새로운 문명이 출현하는 신천지 지상천국, 후천 5만 년의 새 역사를 여는 일꾼이 되기 위해 성경신을 다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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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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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를 통치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지구촌 인류와 한민족의 시원 역사를 밝히고, 동서양의 원형 문화 위대한 정신문화를 회복한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증산도 경북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우리의 참역사를 밝혀준 증산도 STB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제가 태어나 사는 곳이 경북 지역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경북에 대한 역사와 문화에 관심을 두게 되었고, 가야사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약 1천 년간 존속한 신라에 대한 역사는 많지만, 가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기록은 전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사실 가야사는 우리 선조의 역사지만, 대한민국 국민이 가야의 역사를 공부하고 싶어도 할 수 없고 알려고 해도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그냥 더 미련이 남아 대가야 고분 유적이 남아 있는 고령에 자주 갔습니다.

 

 

증산도는 지인을 통해 진리 이야기를 몇 번 들어 호기심을 갖고 있었지만, 선뜻 가까이 다가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직장 동료가 증산도 상생방송에서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시청했는데 저에게 한번 보라고 했습니다.

 

 

 

 

 

 

 

 

 

 

제가 가끔 경상도를 기반으로 한 신라의 역사와 가야의 역사 이야기를 했던 것이 기억났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저는 우리의 고대사도 잘 모르고 더욱이 상고 역사는 백지상태이다시피 할 정도로 전혀 몰랐는데, 직장동료는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우리의 상고 역사와 고대 역사가 나온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상고사와 고대사가 주된 내용이지만, 가야사와도 연관이 있을 것 같다고 하면서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시청을 권유했습니다.

 

 

사실 제가 역사를 전공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역사에 관심을 두고 책을 많이 읽은 것도 아니었습니다.

단지 제가 태어나고 자란 지역에 대한 관심이었을 뿐인데 남들이 보기에는 조금 다르게 보였나 봅니다.

 

 

 

 

 

 

 

 

 

 

직장동료의 권유도 있고 예전에 지인으로부터 증산도 진리에 관한 이야기도 들었던 터라 겸사겸사해서 주말에 시간을 비워놓고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했습니다. 텔레비전을 보는 내내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의에 흠뻑 빠져있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제가 그동안 가지고 있던 역사에 대한 생각이 모두 무너져 내려 버렸으며, 세상을 보는 가치관도 완전히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학교에서 배웠고, 그래서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알고 있는 우리의 역사가 일제 식민주의 사관이라는 말씀에 세상을 헛살았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우리나라와 민족의 정체성마저 중국과 일본이 왜곡하고 조작해 만든 허깨비였다는 생각에 헛웃음만 나왔습니다.

 

 

 

 

 

 

 

 

 

 

우리의 참된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증산도 상생방송의 서울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비롯하여 일산과 미국, 창원, 일본 등 여러 지역과 나라에서 개최된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했습니다. 또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특강과 같은 역사 관련 프로그램도 시청하면서 역사에 대한 안목을 넓혀갔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서점에서 『개벽실제상황』과 증산도 『도전道典』과 『증산도의 진리』 그리고 『환단고기』 완역본과 상고사와 고대사에 관련된 서적과 이덕일 박사가 저술한 식민사학의 실체에 관한 책도 틈틈이 읽었습니다.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여 진리와 역사, 문명과 문화 등 세상의 모든 문제에 관하여 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증산도 진리는 알면 알수록 놀랍고 진리를 배우고 싶은 열망이 커졌니다.

 

 

 

입도(入道)를 위해 21일 동안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하면서 예전에 지인이 증산도 진리 이야기를 했을 때 도장을 같이 방문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었지만, 이제라도 진리를 만난 것에 감사할 뿐입니다.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하면서 우리나라 역사학계가 왜? 가야사를 밝히지 않고, 가야사를 왜곡하는 이유도 알게 됐습니다.

가야는 한반도 남쪽에 실존했지만, 학교 교과서에서 조차도 깊이 있게 다루지 않는 베일에 싸여 있는 신비의 나라입니다.

철의 왕국 가야는 약 600년의 역사를 가진 나라이며 가야의 문화 유적은 현재의 경상남북도와 전라남북도 등에 걸쳐 널리 분포되어 있습니다.

 

 

가야사에 스스로 최고 전문가라고 자칭하는 모 대학 교수는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한국고대사학회 소속입니다.

그런데 우스운 것은 우리의 역사 가야사를 전문적으로 연구한다면서도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습니다.

 

 

극히 일부 역사학자가 겉으로는 가야사를 복원하는 것 같지만, 그들의 주장을 보면 가야는 한漢나라와 일본의 선진문물을 받아들여 발전했다는 일제 조선총독부의 식민사관과 일치합니다. 일제의 조선총독부는 한국은 주체적으로 역사를 전개하지 못하고 외세의 간섭을 받아 역사가 전개됐다는 이른바 타율성론(他律性論)과 똑같습니다.

 

 

 

 

 

 

 

 

 

 

가을개벽은 대자연의 섭리에 의해 인간과 만물이 근원을 찾고 근원으로 돌아가는 원시반본(原始返本) 하는 때입니다.

왜곡되고 잃어버린 우리의 참역사도 바로 찾고, 지구촌 인류의 뇌리에서 사라진 참하나님의 존재와 참진리도 다시 찾고, 내 생명의 뿌리인 조상님에 대해서도 바르게 알고 찾아야 하는 때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우리 국민뿐만 아니라 지구촌 인류가 모두 시청해 인류 역사의 참모습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력하나마 대자연의 섭리 원시반본의 도(道)를 이루는 데 신명(神明)을 다 바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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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시어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를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신천지(新天地) 새 시대를 향해 천지의 시간 좌표가 바뀌기 시작하는

기해년(2019) 새해맞이 천지 보은 동지대천제(冬至大天祭)와

<증산도 도전道典 문화콘서트>: 우주의 조화옹 증산 상제님의 도통맥(道統脈)

 

 

 

 

 

 

 

 

 

 

 

 

인류 문명이 지금까지 무한 성장하며 양적으로 큰 변화를 이루어 왔는데, 앞으로는 양적 성장을 끝내고 질적 성숙의 대변화를 하게니다.

 

 

천지대자연의 섭리가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은 인류 문명이 성장과 발전을 거듭한 세상이었습니다.

천지의 질서에 의해 일어나는 후천대개벽을 거치고 연과 문명과 인간이 완전히 새롭게 태어나면서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은 인류 문화가 질적으로 성숙하고 결실합니다. 

 

 

천지의 시간 좌표가 바뀌기 시작하는 기해년을 여는 동지절을 맞아 <천지 보은 동지대천제>를 봉행하고, 후천대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조화옹 증산 상제님의 진리를 알 수 있는 <증산도 도전道典 문화콘서트>가 진행됩니다.

 

 

 

 

 

 

 

 

 

 

먼저 2018년 12월 22일 태일(太一) 의통조화권 증산 상제님의 성체(聖體) 성의(聖衣) 전수 <기해년 맞이 천지 보은 동지대천제>를 봉행합니다.

 

 

동지(冬至)는 천지의 희망이 시작되고 새로운 기운이 열리는 희망의 첫날입니다.

경건하고 성스러운 천지 보은 동지대천제를 통해 천지 생명의 근원적 힘, 새 생명의 기운을 받습니다.

일양(一陽)이 시생(始生) 하는 동지대천제를 통해 천지조화의 밝은 기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여러 말씀과 천지공사(天地公事)를 통해 종통맥과 도통맥의 주인공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증산 상제님의 도통맥과 종통맥을 확정짓는 성물(聖物), 바로 증산 상제님의 성체(聖體) 성의(聖衣)가 전수됐습니다.

 

 

 

 

 

 

 

 

 

 

원원한 천지대운이 열리기 시작하는 절대적인 시간대를 맞아 증산 상제님의 대도(大道) 100년 역사에서 증산 상제님의 도통맥과 종통맥을 확정짓는 증산 상제님의 성체 성의가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 전수되었습니다.

 

 

기해년(2019년) 맞이 천지 보은 동지대천제를 봉행할 때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증산 상제님의 종통맥과 도통맥을 상징하는 성체 성의를 정제(整齊)하시고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전에 '광제창생 포덕천하 태을주'를 고합니다.

 

 

기해년을 여는 천지 보은 동지대천제를 마치고 증산상제님의 성체 성의를 친견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입니다.

천지에 가득 찬 원원한 천지대운(天地大運)이 열리는 때를 맞아 전수된 증산 상제님의 도통맥과 종통맥을 상징하는 증산 상제님의 성체 성의를 친견하는 영광된 시간을 갖게 됩니다.

 

 

 

 

 

 

 

 

 

 

"천지가 물 끓듯 한다.", "천지대운(天地大運)이 이제서야 큰 가을 때를 맞이하였느니라.", "이제 보라! 천하 대세를 세상이 가르치느니라."라는 증산 상제님의 말씀처럼 지구촌이 대자연과 인류의 문명과 문화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인류 문명이 대전환하는 새 문명의 이야기, 천지의 시간 좌표가 바뀌면서 열리는 새 시대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문화콘서트>를 통해서 후천개벽을 앞두고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증산 상제님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문화콘서트>를 통해서 세상이 돌아가는 절대 법칙으로서 우주 변화의 이법(理法)에 대한 한 소식을 들을 수 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문화콘서트>를 통해서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의 새 역사 설계도 천지공사에 의해 돌아가는 세상의 비밀을 알 수 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문화콘서트>를 통해서 대자연의 절대 법칙에 의해 돌아간 인류의 역사와 새롭게 열리는 인류의 미래 신천지(新天地)의 비전을 볼 수 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문화콘서트>를 통해서 천지의 꿈을 이루는 태일(太一) 인간, 그리고 후천대개벽의 상황에서 인류를 구원하는 의통조화권의 천지조화(天地造化) 태을주의 세계를 알 수 있습니다.

 

 

 

 

 

 

 

 

 

 

 

 

태일(太一) 의통조화권 증산 상제님 성체(聖體) 성의(聖衣) 전수

기해년(2019) 맞이 천지 보은(天地報恩) 동지 대천제(冬至大天祭)

 

 

일시:   도기道記 148년(2018) 12월 22일(전야제 21일 21시)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참석 문의:   1577 - 1691

 

 

 

증산도 천지 보은 동지대천제 주요 프로그램

- 문화 공연

- 천지 보은(天地報恩) 동지대천제 봉행

-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 증산 상제님 성체 성의 전수

- 증산도 도전道典 문화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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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인간으로 오신 미륵부처님의 진리, 증산 상제님의 진리 증산도를 사이비 종교로 오해 

어리석고 교만한 마음과 불교 신앙에 심취해 미륵부처님의 참진리를 몰라 보다.

 

 

 

 

 

 

 

 

 

 

 

 

증산도 부산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미륵불이신 증산 상제님의 진리 증산도를 사이비 종교로 오해

 

제가 처음 종교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것은 같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 입학한 친구 때문입니다.

종교학을 전공하는 절친한 친구와 종교에 관한 이야기를 주고받으면서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처럼 종교가 제 전공도 아니었는데, 수박 겉 핧기 식이지만 조금이나마 종교 공부를 하게 됐습니다. 

 

 

종교를 전문적으로 공부하는 친구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저는 기독교, 천주교, 가톨릭 등 대중적인 종교의 서적 10여 권만 봤을 뿐입니다. 종교에 전혀 관심이 없던 제가 친구로 말미암아 종교에 대해 조금 알았고, 결혼 후 선택한 종교가 불교입니다.

 

 

당시 종교 서적 10여 권만 보고 교리도 제대로 모르는 상태였지만, 제 생각에는 불교가 가장 낫다고 생각됐기 때문입니다. 한 해 두 해 지나면서 불교 공부에 더 심취했고, 세월이 지나다 보니 어느 사이에 주변 사람들로부터 독실한 불교 신자라는 말을 들을 정도까지 신앙했습니다.

 

 

 

 

 

 

 

 

 

 

제가 우주의 중심 하늘인 도솔천의 내원궁 여의전(如意殿)에 계시며 우주를 통치하시는 미륵부처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창도하신 증산 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 증산도를 처음 안 것을 근 20년 정도 됩니다.

 

 

독실한 불교 신자였던 제가 가끔 아들에게 부처님 말씀을 전해주었는데, 그날도 큰아들과 종교 이야기를 하던 끝에 증산도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모른 채 "증산도 사이비 종교 아니야?"라고 묻자 큰아들은 "우리 학교에 증산도 동아리가 있는데, 엄마는 잘 모르시겠지만, 증산도라는 종교도 제가 볼 때는 괜찮은 종교라고 생각돼요."라고 말했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제가 불교 관음 신앙에 심취해 있었으며 세상도 예전보다 매우 험해졌고, 가끔 사이비 종교에 대한 뉴스를 봤기에 노파심에서 전혀 들어보지 못한 증산도를 사이비 종교로 오해했었습니다.

 

 

 

당시 대학에 다니던 큰아들은 증산도 신앙을 하지 않았지만, 증산도 신앙을 하는 같은 친구와 몇 차례 증산도 이야기를 주고받았는데 증산도는 사이비 종교가 아니라고 했었습니다.

 

 

 

 

 

 

 

 

 

 

제가 증산 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 증산도를 만나기 바로 전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든 고난이 먼저 찾아왔습니다.

어떤 사람의 말처럼 '자식을 먼저 떠나보내는 부모의 마음이란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아픔이며 고통이다.'라고 생각합니다. 

 

 

큰아들이 몸이 아파 병원에 갔는데 말기 암이란 청천벽력같은 판정을 받았고 불과 2달도 되지 않아 부모와 처자를 남기고 하늘나라로 먼저 갔습니다.

 

 

손써볼 틈도 없이 갑작스럽게 자식을 먼저 떠나보낸 애통함과 지켜주지 못했다는 미안함에 식음도 전폐한 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고 눈물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10여 일이 지난 어느 날 이른 아침 이렇게 사는 것이 먼저 떠난 아들이 원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과 함께 사는 가족에게 더 피해를 준다는 생각이 들어 마음을 다잡기 위해 불교방송을 보려고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흰옷을 입고 주문을 외우고 있는 모습에 또 다른 불교방송인 줄 알았는데 한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이라는 자막을 보고 증산도에서 운영하는 방송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순간적으로 큰아들이 대학 다닐 때 저에게 했던 '증산도는 사이비 종교가 아니다.'라는 말이 떠올라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저도 모르게 자막으로 나오는 태을주 주문을 따라 했습니다. 

 

 

 

 

 

 

 

 

 

 

그날 이후 상생방송 자막으로 나오는 증산도 주문을 모두 외워 아침저녁 증산도 수행을 따라 했고, 증산도 도전, 증산도의 진리, 이제는 개벽이다, 천지의 도 춘생추살, 새시대 새진리, 환단고기 역주본 등 증산도 관련 서적을 사 읽으면 집에서 혼자 증산도 진리를 공부했습니다. 가족들은 자식을 잃은 슬픔을 딛고 일상으로 돌아와 공부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안도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여러 프로그램과 진리 서적을 읽으면서 아들이 했던 '증산도는 사이비 종교가 아니라 건전한 종교다.'라는 말을 넘어 증산도야말로 참진리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20년 전에 만날 수 있었던 증산 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를 어리석고 교만한 마음에 사이비 종교라고 오해하고 그냥 흘려버린 저 한없이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아침저녁 수행 프로그램과 별도로 집에서 1~2시간씩 태을주 수행을 하면서 큰 체험도 몇 차례 했습니다.

 

 

 

 

 

 

 

 

 

 

3년 가까이 집에서 증산도 진리 공부를 하고 수행을 하던 어느 날 꿈에 할머니께서 나오셔서 혼자서 공부하는 것은 이 정도면 됐으니 증산도 도장을 찾아가 증산 상제님 신앙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집과 가까운 도장을 방문하여 상담을 마치고 다음 날부터 21일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 정성 공부를 마치고 입도(入道) 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처음 시청할 때 먼저 간 큰아들의 말이 깨달음처럼 불현듯 떠오르지 않았다면 증산도 상생방송을 봤을 때 사이비 종교라고 오해하고 그냥 지나쳤을 겁니다.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상생의 새 시대를 열어주신 천지부모님이신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그리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진리를 지구촌 인류에게 전해주시는 참스승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큰 은혜에 반드시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증산 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하늘에서 언제나 기도하시는 조상님들의 자손으로서 도리를 다하고현실에서 증산도를 만나게 해준 큰아들을 앞에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기 위해서라도 일심으로 신앙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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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 5만 년의 신천지(新天地) 새문명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 신앙을 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도솔천의 천주님 미륵부처님을 직접 친견한 구도자의 표상(表象) 진표율사께서

미륵불상을 세운 전북 김제 모악산 금산사와 충북 보은 속리산 법주사

 

 

 

 

 

 

 

 

 

 

 

 

 

증산도 충북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미륵불상이 모셔진 전북 김제 모악산 금산사와 충북 보은 속리산 법주사

 

저는 충청도에서 부모님의 대를 이어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저희 집안은 차례와 제사를 모시며 지내왔고 종교 신앙은 하지 않았지만. 제가 결혼 직후부터 지인의 권유로 20여 년 동안 불교 신앙을 했습니다. 

 

 

불교 신앙을 하면서 미륵부처님이 내려오셔서 다스리신다는 용화세계 이야기를 듣고 미륵부처님에 관한 공부를 했습니다.

집에서 멀지 않은 보은 속리산 법주사를 많이 갈 때는 1년에 10번 이상 자주 갔고, 김제 모악산 금산사 역시 미륵불상이 모셔져 자주 갔던 곳입니다.

 

 

제가 불교 신앙을 하던 때 동네 주민과 지인들이 다른 종교 신앙을 권해 냉정하게 뿌리치지 못하고 몇 번 같이 가준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곳에 가면 음식이 걸린 것처럼 답답하고 마음이 편치 않아 다시는 가지 않았습니다.

 

 

 

 

 

 

 

 

 

 

 

농사를 짓다 보니 바쁠 때는 엄두도 못 냈지만, 농번기가 끝나면 혼자서 갈 때도 있고 때론 같은 절에 다니는 사람끼리 전국 사찰을 순례하고 다녔습니다. 다 기억할 수도 없을 정도로 많은 사찰을 다녔지만, 미륵불상이 모셔진 보은 속리산 법주사와 김제 모악산 금산사를 가장 많이 다녔습니다.

 

 

제가 상제님 진리를 만나기 몇 달 전부터 갑자기 심한 이명이 생겨서 많이 고생했습니다.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었지만, 이명 때문에 두통을 달고 살았고 집중력도 저하되어 괴로울 때였습니다.

 

 

일이 끝나 집에 돌아오면 귀에서 나는 소리를 잊고자 TV를 보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상생방송에서는 마침 김제 모악산 금산사와 보은 속리산 법주사, 그리고 금강산 발연사에 미륵불상을 조성하신 진표율사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제가 보은 속리산 법주사와 김제 모악산 금산사에 관한 이야기는 어느 정도 알고 있었지만, 상생방송을 통해 더 자세하고 깊이 있게 진표율사에 관해 알 수 있었니다.

 

 

진표율사는 도솔천의 미륵부처님을 직접 친견한 유일한 분입니다.

도솔천의 천주님을 직접 친견하고 원각 대도통을 하신 진표율사는 말법시대가 끝나고 후천대개벽의 대환란을 보셨습니다.

 

 

큰 겁액기에 도솔천의 미륵부처님께서 한반도에 강림해 용화삼회 설법으로 인류를 구원해 주실 것과 자신이 그때 환생하여 사람을 살릴 수 있도록 지극정성으로 기원하셨습니다.

 

 

 

 

 

 

 

 

 

 

진표율사께서 김제 모악산 금산사를 용화 제1 도량으로 만들 때 미륵부처님께서 성령으로 당신님의 모습 그대로 미륵불상을 조성하라고 계시를 내려주셨습니다.

 

 

 

연못을 메워 미륵불상을 조성하려고 했는데, 어찌 된 일인지 연못을 메워놓고 중심부에 커다란 연화대(현재 미륵전 앞에 있는 석련대)를 놓아 미륵불상을 모시려고 했지만, 연화대가 수십 미터 밖으로 날아가 버렸습니다.

진표율사는 밑 없는 시루를 놓고 미륵불상을 세우라는 계시를 받고 미륵불상을 모셨습니다.

 

 

 

 

 

 

 

 

 

 

진표율사께서는 전라도 김제 모악산 금산사를 제1 도량, 충청도 보은 속리산 법주사를 제2 도량, 강원도 고성 금강산 발연사를 제3 도량으로 하여 미륵불상을 세워 용화삼회(龍華三會) 설법의 도량을 만드셨습니다.

 

 

전라도 김제 모악산 금산사와 충청도 보은 속리산 법주사는 몇 차례 중건되어 오늘에 이르렀고, 강원도 고성 금강산 발연사는 터만 남아 있습니다.

 

 

전라도 김제 모악산 금산사의 미륵불상은 임진왜란과 일제강점기에 유실되었고, 현재 김제 금산사 미륵불상은 1936년 김복진에 의해 봉안된 미륵불상입니다.

 

 

 

 

 

 

 

 

 

 

충청도 보은 속리산 법주사 역시 여러 차례 불상이 유실되는 과정을 거쳐 1964년에는 콘크리트 미륵불상, 1986년에 조성된 청동 미륵불상이 세워져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상제님께서 불교에서 말하는 미륵부처님이라는 확신이 들어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한동안 도장을 다니면서 도장의 책임자분과 다른 도생(道生)님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증산도 도전道을 비롯한 증산도 진리 서적을 사 집에서 읽으며 상생방송도 함께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입도(入道)를 결심하고 도장에서 21일 동안 진리 교육을 받고 태을주 수행을 하는 과정에서 그동안 저를 괴롭혔던 이명도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도솔천의 천주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들어가는 후천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진표율사께서 보신 미래의 대환란 겁액이 바로 후천대개벽이며, 증산상제님께서는진표율사의 염원을 이루어주시기 김제 모악산 금산사에 성령으로 머무시다가 인간으로 강세하신 것입니다.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계가 바로 미륵부처님의 용화세계이며 정토세계입니다.

투쟁과 경쟁과 분열과 집착이 없는 상생의 새 세상을 여는데 미력하만, 성경신을 다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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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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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주를 통치하시는 천상 옥경의 상제님이시며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원시적이고 속된 것, 미개하고 야만적인 것으로 비하되고 있는 우리의 전통문화

위력과 고등종교란 이름으로 샤머니즘과 사이비종교와 이단 종교로 폄하한 일제(日帝)와 기독교

 

 

 

 

 

 

 

 

 

 

 

 

 

 

증산도 경기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기독교에서 샤머니즘 사이비종교 이단종교로 폄하하는 우리의 전통문화

 

제가 다른 지역에 있는 대학에 진학하면서 처음으로 부모님과 떨어져 살았습니다.

경찰공무원으로 정년퇴직하신 아버지는 어머니와 함께 대대로 물려받은 땅에서 농사를 지으셨습니다.

 

 

제가 30대 초반이 넘어서 기독교 신앙을 했는데, 기독교 신앙을 하지 않았던 고등학교 때 제 눈에 비친 부모님의 모습은 샤머니즘을 신봉하는 분들로 보였습니다.

 

 

어머니가 정화수를 떠 놓고 기도하시던 모습, 신년이 되면 토정비결로 운세를 보시던 아버지, 명절 차례와 여러 제사, 그리고 당산제와 같은 마을 행사가 있을 때면 언제나 참여하는 부모님을 볼 때면 샤머니즘에 빠져 사시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증산상제님의 진리 증산도 신앙을 하면서 부모님께서 하셨던 모든 행위가 샤머니즘이 아니라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직장을 다니다가 결혼을 하고 지인의 권유로 기독교 신앙을 하게 됐습니다.

 

 

기독교는 유일신 종교라 제사도 못 지내게 합니다. 또 기독교에서는 타 종교를 배척하고 사이비종교, 이단 종교, 샤머니즘이라고 폄하합니다. 우월감 때문에 타 종교를 무시하는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우리 가족이 기독교 신앙을 그만두게 된 근본적인 이유는 소위 고등종교라고 자부하는 기독교 성직자의 표리부동한 모습을 보면서 발길을 끊어버렸습니다.

 

 

자신들이 절대적으로 믿는 성경의 말씀도 제대로 실천하지 않으면서 타 종교를 사이비종교, 이단 종교, 샤머니즘 등 저급한 종교로 취급하는데 신물이 났습니다.

 

 

 

 

 

 

 

 

 

 

제가 기독교 신앙을 그만두고 증산도 상생방송을 몇 년 동안 시청했습니다.

사실 어렸을 때부터 머릿속에 박혀 있는 우리 문화는 샤머니즘이라는 고정관념과 기독교에서 사이비종교, 이단 종교로 치부하는 증산도를 알아간다는 것이 조금 힘들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처음에는 고민도 했지만, 너무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진리 때문에 계속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우리의 사회적 가치관이 완전히 뒤바뀐 것이 불과 100여 년의 시간밖에 안 됐다는데 놀랐습니다.

학교 다닐 때는 옛날부터 그랬으려니 하고 무심코 지나쳤는데, 증산도 상생방송을 통해서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사실 일반인들만 잘 모를 뿐이지, 전문가들은 다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

 

 

 

 

 

 

 

 

 

 

현재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종교(宗敎)라는 개념과 말은 없었습니다.

일본인이 서양의 'religion'을 불교 용어인 종교(宗敎)로 번역한 것이 지금까지 사용되고 있습니다.

 

 

 

19세기 서구 열강들이 조선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문명인이라는 자만심에 가득 찬 기독교 선교사들은 조선의 모습을 보고 더럽고 초라하고 미개하다고 했으며, 자신들의 종교가 우월하고 믿은 서구 기독교 선교사들은 우리의 전통문화뿐만 아니라 진화하지 못한 동양의 종교는 미개하고 야만적인 머니즘으로 폄하했습니다.

 

 

 

 

 

 

 

 

 

 

우리나라보다 조금 일찍 서양문물을 받아들였고 침략자의 본성을 드러낸 일본 제국주의의 조선총독부 한韓민족의 전통문화를 말살하기 위해 일본의 신도(神道)를 비롯하여 서양 기독교와 불교를 종교로 인정하면서, 서양 제국주의 기독교 선교사들보다 한술 더 떠 민족문화 말살 정책을 시행했고 유사종교(사이비종교)로 매도했습니다.  

 

 

 

방 후 기득권 세력이 된 기독교 기독교를 제외한 종교를 사이비종교, 유사종교, 이단 종교, 샤머니즘 등으로 폄하하고 단정 지었습니다. 19세기와 일제강점기를 거쳐 현대사에 이르기는 동안 우리의 전통문화와 종교는 샤머니즘, 사이비종교, 이단 종교 등 부정적으로 뇌리에 각인되었습니다.

 

 

 

 

 

 

 

 

 

 

이단(異端)의 사전적 의미는 자기가 믿는 진리, 곧 도(道)가 아니라는 뜻과 전통이나 권위에 반항하는 주장이나 이론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사에서 기독교가 거대 세력이 되면서 기독교에서는 기독교가 아닌 모든 종교를 이단 종교라고 부정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윤이흠 교수는 “일제가 민족종교 압박정책으로 종교단체에 유사종교라는 용어를 썼는데, 유사종교라고 하는 용어는 종교단체가 아닌 지금의 북한정권 같은 공산주의에서 쓰일 수 있는 말이다.”라고 했습니다.

 

 

사이비종교와 이단종교라고 매도하는 것은 일제에 의해 유사종교가 아닌 공인종교로 인정받고, 해방후에는 정치세력과 유착해 기득권 세력이 된 기독교 일제의 잔재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 프로그램에서 "조상은 제1의 하느님이다."라는 말씀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어렸을 때 부모님께서 조상님 제사를 극진하게 모시는 것을 보고 유교 문화의 잔재 또는 샤머니즘 문화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부모님께서는 형식적인 의례가 아니라 마음속에는 당신님들을 낳아주고 키워주고 천상에서도 자손을 돌봐주시는 조상님들의 한없는 은혜를 잊지 않고 기리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여 참하느님의 진리 공부가 끝나면 내일은 또 다른 진리를 배운다는 기쁨과 설렘에 항상 다음날이 기다려졌습니다.

 

 

도장에서 진리 교육이 끝나면 태을주 수행을 했는데 마음이 한없이 편안해지면서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천지신명님과 조산선령님께서 저의 곁에서 언제나 함께하고 계신다는 마음에 힘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천지일월과 조상님을 참되고 바르게 모시면서 세상을 위해 봉사하는 참된 구도자가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우리가 사는 이 시점은 지구 1년으로 말하면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다.

우주 1년의 천지 질서로는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인류의 문명이 바꾸어지는 때다.

 

새 문명이 열리는 우주의 가을철은 정신문화와 물질문화가 합일(合一)되는 때다.

이제는 정신문화만으로 안 되고 물질문화만 갖고서도 안 된다.

독음독양(獨陰獨陽)이라는 것은 존립할 수가 없다. 유형문화와 무형문화가 합일(合一)되어야 열매를 여문다.

 

 

 

그렇게 해서 후천 5만 년의 신인합일(神人合一)의 좋은 세상이 열리는데, 그 문화가 바로 상생의 문화다. 

우리 증산도 전 도생(道生)은 천지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신앙을 한다.

천지가 주이부시(周而復始)해서 자꾸 둥글어 가는데, 우주의 가을철에는 그 천지의 일을 사람이 대신한다.

 

천지(天地)는 수족도 없고 말도 할 줄 모르고, 사람이 그 일을 대신하는 것이다.

알기 쉽게, 지구 1년 초목 농사를 보면 천지에서 곡식을 여물어 놓으면 가을에 사람이 추수하지 않는가. 사람이 천지를 대신해서 수확을 하는 것이다.

 

 

 

묶어서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지무일월공각(天地無日月空殼)이요 일월무지인하영(日月無至人虛影)이니라.

천지는 일월이 없으면 빈 껍데기요, 일월인 지인(至人)이 으면 빈 그림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9:4)라고 말씀하셨다.

 

천지일월(天地日月)이라 하는 것은 사람농사를 짓기 위해서 구성되어져 있는 것이다.

천지일월의 열매가 사람이다.

 

 

초목과 비금주수(飛禽走獸), 모든 만유의 생명체가 다 사람농사를 짓기 위해서 존재한다.

그것은 다 사람이 생활문화에서 응용하라고 생겨난 것이다.

천지는 사람을 위해서 대자연의 섭리라는 틀을 바탕으로 주이부시, 잠시도 쉬지 않고서 자꾸 둥글어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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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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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자연의 질서가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때에 상생의 후천 5만 년 새 시대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성부(聖父) 하나님과 성자(聖子) 하나님과 성령(聖靈) 하나님의 기독교 삼위일체론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기독교의 주님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관계

 

 

 

 

 

 

 

 

 

 

 

 

 

증산도 서울 지역 문ㅇㅇ 도생(道生) - 기독교의 주님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관계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약 30년 정도 기독교 신앙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예수님께서 그토록 외쳐댔던 진짜 하나님 아버지의 존재를 알게 됐습니다.

 

인류 역사의 시작과 시원 역사의 종교문화가 동서양으로 분화되면서 각 종교의 성자(聖子)를 내려보내신 참 하나님의 존재가 점차 잊히면서 성자들을 신앙하는 종교로 탈바꿈된 것입니다.

 

 

 

동서양의 각 종교를 신앙하는 사람들이 자기 종교의 진리가 좋고 진짜라고 주장하지만, 지구촌 인류가 보편적으로 신앙할 수 있는 생활문화가 되지 못한 것이 현실입니다. 

 

인류의 시원 역사시대뿌리문화에서 갈려나 간 모든 문화가 우주의 가을철을 맞아 열매를 맺게 됩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와 역사의 섭리, 그리고 인류 문화가 발전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거쳐야 합니다.

증산도는 신천지(新天地) 새 우주를 열기 위해 140여 년 전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께서 열어 놓으신 참진리입니다.

 

 

 

 

 

 

 

 

 

 

초등학교 때는 아무것도 몰랐고 청소년기에는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이 좋아 다녔습니다.

어느 날 제가 기독교 신앙을 10여 년 동안 했는데 제대로 기독교 교리를 모르는 것 같아 목사님과 전도사님 등에게 기독교 교리를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고 졸라 한동안 기독교 교리 공부에 집중했습니다.

기독교 교리를 어느 정도 공부하고 나서 많은 체험 신앙을 하며 독실한 기독교 신앙인이 되었습니다.

 

  

몇 년 전 서점에서 기독교 관련 서적 세 권을 사 집에 와서 읽다 보니 유대인의 역사를 포함한 기독교의 역사와 교리의 형성 과정에 관한 내용의 책들이었습니다. 책을 다 보고 한동안 혼란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과연 기독교의 주님은 누구이며, 왜 주님이 왜? 세 분이어야 하고, 기독교 교리가 태초 이래로 일관되게 지속한 것이 아니라 시대와 환경에 따라 전혀 다른 내용으로 바뀌었는지 의문이 하나둘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구약 성서에는 엘로힘, 엘 , 야훼(여호와) 등의 신(神)이 등장하는데 분명히 다른 존재로 나옵니다.

유대인이 모시던 '엘로힘', 그리고 '엘' 신(神) 씨름에서 이긴 야곱, 모세의 십계명 사건으로 유대인은 '야훼'를 하나님으로 모셨습니다. 모세 이후 유대인들은 야훼, 즉 여호와를 유일신으로 숭배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야곱이 엘과 싸워서 이기면서 유대인은 이스라엘 민족으로 불렸는데, 2천 년 동안 떠돌유대인이 팔레스타인을 내쫓고 나라를 세울 때 이스라엘을 나라 이름으로 사용했습니다. 

 

 

 

 

 

 

 

 

 

 

기독교의 뿌리가 되며 하나님으로부터 선택받았다고 주장하며 선민사상을 가진 유대인은 기독교의 주님,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의 삼위일체론과 신약성서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신약성서에 등장하는 기독교의 주님 예수 그리스도는 절대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하지 않았고, 아버지를 외쳤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기독교의 주님이 하나님 신앙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앙 중심으로 옮겨 간데는 이른바 바울신학이 절대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기독교 교리로 가르치고 있는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님의 관계, 즉 삼위일체론이 정립된 것도 4세기 후반입니다.

 

 

 

 

 

 

 

 

 

 

일반적으로 기독교의 주님, 곧 하나님은 본질적으로 오직 한 분이지만,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 즉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세 인격으로 존재한다는 것이 삼위일체 교리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의 주님은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에게 주 하나님, 주 예수님, 주 성령님이라고 붙이는 통칭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에서 주님으로 지칭하는 구약성서의 여호와 하나님과 신약성서의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성령 하나님에 궁금증을 풀 수 없었던 때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몇 달 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기독교와 불교, 유교 등 기성종교의 탄생과 역사, 그리고 진리의 핵심을 알고 이제는 더는 머뭇거릴 필요 없이 진리를 제대로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제가 그동안 궁금했던 기독교에서 주님으로 부르는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성령에 대해 질문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내려보낸 기독교의 성자(聖子) 예수 그리스도가 신(神)으로서 기독교의 주님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바울의 영향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신약성서 대부분을 쓴 바울에 의해 신약체계가 정립됐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라는 공식의 교리는 바울이 창작한 기독교의 주님론니다.

 

 

바울에 의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낸 아버지 하나님은 역사의 뒷전으로 밀려나고 오직 예수라는 예수 중심의 기독교 교리가 탄생하여 지금까지 하나님이라는 의미의 주님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더불어 유대인의 역사와 다신(多神) 문화에서 유일신 문화가 되는 과정 등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요한계시록의 백보좌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을 거론하지 않더라도, 현재 기독교의 주님으로 모시고 있는 성자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니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되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라."라는 말씀하셨습니다.

 

 

천여 년 동안 기독교인이 주님으로 부르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는 사도 바울이 만든 것일 , 예수 그리스도를 내려보내신 기독교의 참된 주님, 바로 아버지 하나님을 모르고 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환단고기』, 『천지성공』 등의 책을 사 읽으면서 증산도 팔관법 교육을 받고 나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고 확신했습니다. 하루하루 기쁨과 감사함이 충만한 날들을 보내고 있으며 참하나님의 진리를 선포하는 일꾼으로 거듭 태어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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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극(相克)의 선천 5만 년의 역사를 문 닫고 상생(相生)의 후천 5만 년 새 시대를 열어 놓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를 공경하고 세상 사람을 사랑하면서 상생하는 삶을 지향하다 만난 참진리 증산도

 내 인생의 좌우명 경천애인(敬天愛人)의 정신과 인자무적(仁者無敵)의 삶

 

 

 

 

 

 

 

 

 

 

 

 

증산도 강원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내 인생의 좌우명 경천애인의 정신과 인자무적의 삶 

 

성공하는 삶과 인생 역전을 꿈꾸지 않더라도 참된 삶, 올바른 삶을 살기 위해 자신을 바로 잡아주는 인생의 나침반과 같은 좋은 말씀과 글을 인생의 좌우명으로 삼고 노력하며 삽니다. 

 

 

 

어머니는 내 인생의 좌우명을 주신 스승과 같은 분이었습니다.

언제나 인자하시고 자애로우셨던 어머니께서 늘 해주시던 말씀의 사자성어인 경천애인의 정신과 인자무적의 삶을 내 인생의 좌우명으로 여기며 살아왔습니다.

 

 

 

 

 

 

 

 

 

 

어린 시절 어쩌다 새벽에 화장실을 가려고 밖으로 나가면 어머니가 장독대에 정화수(井華水)를 떠 놓고 두 손 모아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북두칠성을 향해 기도하시는 어머니는 계속 무어라 말씀하시면서 기도를 올리셨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자식과 가족을 위해 기도하셨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어머니가 천상으로 떠나신 지 수십 년이 됐지만, 가끔 그런 어머니가 그리워집니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는 늘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들과 싸우지 말고 잘 어울리며 지내라고 신신당부를 하셨습니다.

비록 어머니가 사자성어를 몰랐지만, 제가 학교에 다니면서 배운 사자성어 경천애인(敬天愛人)과 인자무적(人者無敵)을 말씀하신 것으로 생각됐습니다.

 

 

 

 

 

 

 

 

 

 

어머니께서 항상 말씀하신 것은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하라는 경천애인(敬天愛人)의 정신과 사람을 어질게 대하는 사람에게는 적이 없다는 인자무적(人者無敵)의 삶을 말씀과 같다는 생각이 들어내 인생의 좌우명으로 삼고 살았습니다.

 

 

 

시골에서 자랐기 때문에 부모님께서 농사짓는 것을 보고 작은 힘이나마 부모님의 농사일을 도우며 자랐습니다.

농사는 농부의 땀과 정성도 중요하지만, 날씨가 농사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장마, 가뭄, 태풍이 와서 농사 수확이 줄어도 부모님은 절대 하늘을 원망하지 않으시고 조금이라도 수확을 할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경천애인의 정신과 인자무적의 삶을 사셨던 부모님을 보면서 저도 그렇게 부모님을 닮아갔나 봅니다.

제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기부하고 사회에 봉사한 삶을 산 것은 아니고 그저 평범한 삶을 살았을 뿐입니다. 

 

 

특정 종교를 갖지 않고 지냈지만, 기제사와 명절 차례를 정성껏 모시며 지냈고 어머니에 대한 기억 때문인지 몰라도 가끔 하늘의 북두칠성을 보고 마음속으로 기도도 했습니다.

 

 

내 인생의 좌우명 경천애인의 정신과 인자무적의 삶을 살기 위해 평생 제 주변의 사람들과 서로 잘 어울리며 지냈고 남과는 싸움도 하지 않았습니다.

 

 

 

 

 

 

 

 

 

 

증산도를 만나기 전까지 종교 생활을 하지 않고 지내다가 집안에 일이 생겨 그때부터 증산도를 만나기 전까지 잠시 불교 신앙생활을 하며 지냈습니다. 불교 공부를 하면서 신앙을 한 것은 아니고 가족과 천상에 계신 부모님과 조상님들을 위한 기복신앙에 그쳤습니다.

 

 

우연히 증산도 도생(道生)님을 만나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정화수와 북두칠성에 관한 이야기를 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도생님을 통해서 북두칠성은 하나님이 계신 별이며, 우리 조상님들은 대대로 하늘의 상제님이 계신 북두칠성을 향하여 정화수라는 가장 작은 정성을 바치면서 기도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정화수(井華水)를 올리는 것도 빈부귀천을 가리지 않고 누구나 올릴 수 있는 것으로, 물이란 인간과 만물 생명의 근원이며 철학적으로도 우주가 태극수(太極水)에서 탄생했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북두칠성(北斗七星)이 내 별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89:6)

 

 

"나는 칠성(七星)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7:4)

 

 

"하늘은 억조창생의 임금(君)이요 억조창생의 아버지(父) 되나니

옛 성현들이 하늘을 모시는 도(道)가 지극히 엄숙하고 지극히 공경스러워 통통속속(洞洞屬屬) 하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233:11~12)

 

 

"비구름의 운행도 또한 그것을 맡은 신명의 명(命)을 따르는 것이니라.

단비에 우산을 들지 말라.

하늘을 공경하고 백성을 사랑하는 정이 이에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50:3~4)

 

 

 

 

 

 

 

 

 

 

도생(道生)님으로부터 상생방송을 시청해보라는 권유와 함께 작은 책을 한 권 받고 집으로 돌아와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느낀 것은 경천애인의 정신과 인자무적의 삶이 바로 증산도 진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자연의 섭리를 공부하고 원시반본과 후천개벽의 우주 변화의 원리를 역사에 뿌리내려 실현하는 경천애인의 정신이 증산도 진리 자체였습니다. 그리고 보은과 해원과 상생의 증산도 이념은 지구촌 인류와 천상의 신명들까지 모두 조화롭게 사는 진정한 인자무적의 삶이었습니다.

 

 

어머니께서 평생 새벽에 일어나 장독대에서 정화수를 모시고 북두칠성을 향해 기도한 칠성님은 바로 증산상제님입니다.

증산도 진리를 알면 알수록 생전 어머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며 지낸 지 수십 년이 지났지만, 결과적으로 증산도 진리로 연결됐다는 생각을 하고 증산도에 입도(入道)를 결심했습니다. 참하나님의 대도 진리를 일심으로 공부하고 세상에 전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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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는 우주적이고 새로운 진리

신천지(新天地) 새 시대를 여는 후천개벽 원시반본 보은 해원 상생의 증산도의 진리와 사상

 

 

 

 

 

 

 

 

 

 

 

 

 

증산도 전남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후천개벽 원시반본 보은 해원 상생의 증산도의 진리와 사상 

 

은행 정년퇴직을 몇 년 앞둔 때부터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의 <인간의 길 가효국충家孝國忠>, <현대문명의 대전환>, <도전道典 산책>,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 <환단고기 북콘서트> 등 지식과 교양 및 증산도의 진리와 사상 등에 관한 프로그램을 시청했습니다.

 

 

 

상생방송의 <인간의 길 가효국충家孝國忠> 프로그램을 처음 시청한 후 윤리와 도덕의이 황폐해지는 현대사회에 너무 좋은 내용의 프로그램을 방송하는 것을 보고 증산도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천지자연의 변화와 인륜과 천륜과 도덕에해 좋은 말씀이 담겨 있는 사서삼경(四書三經)을 계속 읽어왔기 때문에 더 많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종교를 가져보지 않았습니다.

주변에서 맹신적으로 종교 생활을 하는 몇몇 지인을 보면서 종교에 대한 선입견을 품게 됐고,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도 증산도의 진리와 사상에 관한 프로그램은 의도적으로 시청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프로그램 중간에 나오는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과 <도전道典 산책>과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그동안 제가 갖고 있던 종교에 관한 선입견을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부모(父母)를 경애하지 않으면 천지를 섬기기 어려우니라.

천지(天地)는 억조창생의 부모(父母)요, 부모는 자녀의 천지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64:4)

 

"천지를 믿고 따라야 너희가 살 수 있으니 천지(天地) 알기를 너희 부모 알듯이 하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14:1)

 

 

 

 

 

 

 

 

 

 

인간은 천지대자연 앞에서는 한낱 나약한 존재입니다.

그러나 삶의 질을 향상하고 물질문명의 발전을 위한 명분으로 인간이 삶의 토대가 되는 자연을 훼손하고 기고만장해하고 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 나오는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을 보면서, 증산도의 진리와 사상을 공부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하나둘 시청했고,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종교에 대한 선입견이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현대의 치우치고 왜곡된 종교 생활이 문제가 있는 것이지, 종교의 뿌리가 되는 인류 창세역사 시절의 뿌리문화는 밝음과 상생과 소통을 지향하는 인류의 생활문화였다는 사실입니다. 

 

 

 

 

 

 

 

 

 

 

증산도의 진리와 사상을 알기 위해 <천시성공>과 <생존의 비밀> 등의 프로그램을 시청했습니다. 

증산도의 진리와 사상의 핵심은 후천개벽(後天開闢) 원시반본(原始反本) 보은(報恩) 해원(解寃) 상생(相生)입니다.

 

 

 

증산도의 진리와 사상 첫 번째는 후천개벽과 원시반본입니다.

지금은 우주의 여름철에서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가는 후천개벽기로, 후천개벽, 즉 가을개벽은 물리적인 대자연의 변화 현상을 말하는데 대자연의 가을개벽 정신이 원시반본(原始反本)입니다.

 

 

 

 

 

 

 

 

 

 

 

후천개벽은 상생의 후천 5만 년 조화선경 세상이 펼쳐지기 위해서는 상극의 선천 5만 년 동안 쌓이고 맺힌 모든 문제를 해결되는 때입니다.

 

 

모든 문제의 근원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후천개벽 정신의 원시반본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진리의 근원, 역사의 근원, 생명의 근원을 찾아야 하고 처음 엉킨 실타래를 풀어야 합니다.

 

 

우주의 가을 후천개벽의 원시반본은 대자연의 섭리이며 가을의 변화 정신, 가을의 추수 정신으로 하늘과 땅과 인간, 즉 우주만유가 원시반본을 합니다.

 

 

 

 

 

 

 

 

 

 

후천개벽 정신인 원시반본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이념은 보은 해원 상생으로 증산도의 진리와 사상의 첫 번째는 보은(報恩)입니다.

천지는 인간과 만물의 생명의 근원이 됩니다.

 

 

 

대자연과 우주의 통치자, 역사의 뿌리와 조상님들은 생명의 근원이면서 은혜를 준 은혜의 근원입니다.

그래서 천지의 뜻과 이상을 실현하고 역사의 목적을 완수하고 조상님들의 꿈을 성취하는 것이 바로 원시반본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은혜를 잊지 않고 갚아가는 인간 삶의 제1의 도덕 이념이 바로 보은(報恩)입니다.  

 

 

 

 

 

 

 

 

 

 

후천개벽의 원시반본을 완수하는 증산도의 진리와 사상으로 해원(解寃)과 상생(相生)입니다.

인류 문명의 분열과 발전을 위해 천지대자연의 섭리가 선천 5만 년 동안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갔습니다.

 

 

자연의 상극 질서는 견제와 균형을 조화롭게 이루면서 돌아가지만, 인류 문명사에서 상극(相克)의 질서는 분열과 대립, 갈등과 경쟁이 일어나면서 원한(寃恨)이 맺히고 쌓이게 됩니다.

 

 

후천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셨습니다.

천지공사는 상극의 질서를 상생의 질서로 바꾸는 우주 개조 프로그램으로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선천 5만 년 동안 맺히고 쌓인 원(寃)과 한(恨)을 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증산상제님의 새 역사 설계도인 천지공사를 통해 천상의 신명들이 사람에게 임감하여 해원(解寃)을 하면서 상생(相生)의 새 역사를 만들어집니다. 지금의 지구촌은 해원 세상입니다. 본인이 원하는 일은 능력에 따라 얼마든지 할 수 있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서로 대립하고 갈등하고 있지만, 궁극적으로 지구촌 모든 사람이 원하는 것은 자유와 평등과 행복이라는 보편적인 가치로 바로 상생의 세상입니다. 그러나 온전한 상생의 세상은 해원이 모두 끝나고 후천개벽을 거쳐 후천 5만 년의 새 세상이 열릴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증산도의 진리와 사상의 핵심 보은과 해원과 상생, 후천개벽과 대자연의 섭리로서 원시반본은 진리의 출발점이며 지구촌 인류가 추구하고 실천해야 할 절대적 가치로 진리의 귀결점입니다. 

 

 

 

 

 

 

 

 

 

 

몇 년 동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을 탐독하면서 증산도 진리가 참진리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은행을 정년퇴직하고 운동을 하기 위해 공원에 갔다가 홍보중이던 김ㅇㅇ 도생(道生)님을 우연히 만나 증산도 진리에 대해 매일 진리 이야기를 나누고 도장을 방문해 21일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하고 입도(入道)를 했습니다.

 

 

 

천상에서 노심초사하시면서 저를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거룩한 참진리를 바르게 실천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지금은 이번 우주 1년의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서고 있는 후천개벽기다.

가을에는 우주만유가 원시반본을 한다.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원시반본의 본(本)은 뿌리다, 뿌리!"라고 말씀하셨다.

또 "뿌리를 찾아야 한다. 증산도는 뿌리 문화다."라고 하셨다.

 

 

"이때는 원시반본하는 때라 혈통줄이 바로 잡히는 때니 환부역조하는 자와 환골하는 자는 다 죽는다."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처럼, 이번에는 자기 조상을 배반하면 다 죽는다.

 

원시반본의 도(道)는 대자연의 도(道)요, 역사의 도(道)요, 앞으로 열리는 새로운 문명의 도(道)다.

그리고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인간과 만유의 생명의 도(道)이자 존재 법칙이다.

 

 

이 원시반본의 도(道)는 꼭 가을의 정신을 전제로 한 것일 수만은 없다.

왜 그런가? 우주 만유란 태어나는 순간부터 항상 근본을 떠나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모든 생명의 도(道)의 근본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회귀 본능을 갖고 살고 있고 또 그렇게 살아야 생명을 지속할 수 있는 것이다.

 

 

때문에 도(道)를 회복한다, 도(道)로 돌아간다 할 때의 도(道)의 본성, 즉 우주가 생겨난 생명의 근원, 빛의 세계, 중도실상 등을 항상 우리 마음과 생명의 의식 경계에서 확보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수행을 해야 하는 것이다. 이건 가장 기본적인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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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후천개벽기에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신천지(新天地) 새 시대를 열어주신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일본 제국주의의 민족문화 말살 정책으로 해체된 보천교(普天敎) 십일전(十一殿)과

한국불교의 중심지로 성지가 된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대웅전

 

 

 

 

 

 

 

 

 

 

 

 

증산도 서울 지역 최ㅇㅇ 도생(道生) - 보천교 십일전과 근대불교의 성지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대웅전

 

서울 도심에는 대형사찰이 두 곳 있습니다.

강남의 삼성동에는 천년고 봉은사가 있고, 종로에는 우리나라 불교를 대표하는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가 있습니다.

 

 

제가 조계사를 다닌 이유는 대한불교 조계종의 총본산이었기 때문은 아니고 저의 집과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가 지근거리에 있어 20년 넘게 다니며 불교 신앙을 했고 수시로 조계사에 가서 불공을 드렸습니다.

 

 

제가 일심으로 봉사하고 기도한 불교도는 아니었지만, 특정일에만 사찰을 찾고 개인의 복만 바라는 기복 신앙인도 아니었습니다.

평일에도 조계사에 가서 기도하고 법회도 자주 참석하여 불교 공부를 나름으로 열심히 했습니다.

 

 

 

 

 

 

 

 

 

 

제가 증산도 신앙을 하기 전에도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와 대웅전에 대한 역사는 대충 알고 있었습니다.

서울 조계사는 우리나라 불교 사찰을 대표하는 대한불교본산입니다.

 

 

 

대한불교 조계종의 총본산 서울 조계사의 역사는 불과 백 년 남짓밖에 되지 않습니다.

일제강점이 시작된 1910년 일본식 건물의 각황사는 중동학교 인근에 있었는데 현재의 조계사 자리로 옮겨왔고, 1938년 당시 삼각산에 있던 태고사가 황사로 이전하면서 조선불교 총본산의 모태로서 태고사가 되었습니다. 

 

 

 

 

 

 

 

 

 

 

일제는 1911년 사찰령을 공포하여 전국을 30본사 체제로 편성했고, 1924년에 이르러 사찰령 시행규칙을 개정하여 조선불교 31본사 체제가 되었습니다. 조선불교 본사 주지는 조선총독부의 인가를 받고 임명되었습니다.

 

 

당시 조선불교는 내적으로 통일기관으로 조선불교선교양종 중앙교무원으로 운영했지만, 조선총독부가 승인하지 않았기 때문에 공식적인 통합기관으로서 위상을 갖추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1937년 조선 총독이 전국 31본 주지에게 조선불교진흥책 자문안 제출을 요구했고, 1941년 조선총독부의 인가를 받아 이른바 조선불교 조계종 총본산 태고사법을 제정하여 태고사가 조선불교의 총본산이 되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대한제국을 강제병합하기 이전부터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말살하려는 음모를 꾸며왔고, 강제병합 이후에는 무단통치, 문화통치, 민족말살 통치 정책을 펼치며 모든 것을 통제했습니다.  

 

 

그래서 좋든 싫든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와 대웅전은 일본 제국주의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로 조선총독부의 철저한 통제 속에 있었습니다. 또 보천교 십일전과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대웅전 역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1937년 일제는 당시 600만 명이 넘는 신도가 신앙했고 독립운동의 메카였던 보천교를 강제 해산시켰고, 경복궁 근정전보다 훨씬 큰 보천교 십일전을 해체하여 경매에 부쳤는데, 십일전 건립에 들어간 비용의 백분의 일도 안되는 가격에 팔려 현재의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대웅전으로 복원됩니다.

 

 

 

 

 

 

 

 

 

 

1938년 태고사의 대웅전, 현 조계사 대웅전은 일제강점기 한반도에서 가장 큰 목조건물이었던 전라북도 정읍의 보천교 십일전을 뜯어다 새로 지은 건물이며 1954년 불교정화운동을 거쳐 오늘의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대웅전의 창살 문양은 다른 사찰의 문양과 다릅니다.

보천교 십일전을 해체한 것을 그대로 가져와 조계사 대웅전을 짓다 보니 창살도 보천교 십일전의 것을 그대로 복원 사용하다 일반 사찰과 창살 문양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제가 상제님 진리를 만난 것은 지방에 있는 아들한테 갔다가 우연히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부터입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을 시청하면서 "대우주 천체권 내의 만유의 생명체라 하는 것은 우주 변화의 법칙에 의해서 생성(生成)을 한다. 생(生)이라는 것은 날생 자, 생겨나는 것이고 성(成)이라 하는 것은 매듭을 짓는 거, 알캥이 열매 결실 성숙을 한다는 말이다."라는 말씀에 큰 감명과 작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 말씀>을 시청하면서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를 정도로 금방 지나갔습니다.

상생방송 프로그램 편성표를 확인하고 다음 날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 말씀>을 다시 시청했습니다.

 

첫날 볼 때는 처음 듣는 말도 있어서 난해한 부분도 있었는데, 두 번째 시청하면서 어느 정도 이해가 됐습니다.

서울로 올라와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천지성공>, <천지의 도 춘생추살>, <생존의 비밀> 등 여러 프로그램도 계속 시청했습니다.

 

 

 

 

 

 

 

 

 

 

 

 

 

 

 

 

 

 

 

 

 

 

 

 

 

 

 

 

인간의 탄생과 죽음, 인간의 역사와 자연의 변화 등에 대해 학교 때 배운 기본지식과 종교적인 개념으로만 생각하고 살았는데 인간과 문명과 대자연이 모두 우주 변화의 법칙에 따라 돌아가고 있다는 말씀을 듣는 순간 진짜 진리를 찾았다는 생각에 너무 기뻤습니다. 기성종교의 성자를 내려보내신 미륵존불이시며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참하나님임을 확신하게 됐습니다.

 

 

도장을 방문하여 증산도 진리 서적을 구매하고 태을주 수행을 배워 집에서도 청수를 모시고 태을주 수행을 했습니다.

대한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대웅전이 보천교 십일전을 해체하여 복원한 것은 알고 있었는데, 보천교가 증산도의 전신(前身)이라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진리 공부를 하면 수록 진리를 너무 늦게 만난 것이 아쉬웠습니다.

참하나님의 참진리를 만난 것에 깊이 감사 올리며 일심 정성을 다하는 구도자가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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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인(天地人) 삼계 우주를 다스리시며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식민통치를 정당화하기 위해 우리 역사를 왜곡하고 날조한 일제 식민사관과 계승자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한 한국 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의 공모자들

 

 

 

 

 

 

 

 

 

 

 

 

증산도 충북 지역 엄ㅇㅇ 도생(道生) - 일제가 조작한 가짜 한국 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의 공모자들

 

증산도에 대해서는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개괄적으로만 알고 지냈을 뿐 증산도 진리를 자세하게는 알지 못했습니다.

제가 증산도 신앙을 하게 된 것은 한동안 우리 역사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다 인류 역사의 결론이 증산도라는 것을 알고 상제님 신앙을 하게 됐습니다.

 

 

 

약 10년 전 친구 집에 갔다가 우연히 한국 고대사와 관련된 『고조선은 대륙의 지배자였다』라는 책이 있는 것을 보고 빌려다 읽었습니다. 학창시절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던 친구 집에는 많은 책이 있었는데, 『고조선은 대륙의 지배자였다』라는 책 제목이 유독 저의 눈길을 끌었던 것은 학창시절 배운 내용과 상식적으로 알고 있던 한국 고대사와는 전혀 다른 책 제목 때문이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학교에서 배운 한국 고대사와는 완전히 다른 주장이 도대체 어떤 것인가 알고 싶었습니다.

『고조선은 대륙의 지배자였다』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고, 또 한편으로는 마음 저 깊은 곳에서부터 분노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중국으로부터 시작한 우리 역사, 신화가 된 우리 역사,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등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에 의해 왜곡되고 날조된 한국 고대사의 진실을 알게 됐습니다.

 

 

특히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한 한국 고대사와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의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의 공모자들의 가짜 역사를 진짜 역사라고 주장하는 파렴치한 행동에 분노를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이후 우리의 참역사를 밝힌 서적을 시간 나는 대로 읽으며 지내다가 우리 역사의 온전한 모습을 알게 된 것은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고 『환단고기』 역주본을 사 읽고부터입니다.

 

 

가끔 상생방송을 시청했는데 어느 날부터인지 모르겠지만,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었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와 한국 상고사와 한국 고대사가 어떻게 사라지게 됐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자들이 한반도 점령의 명분과 영구히 식민지화하려는 방편으로 소위 '정체성론'과 '타율성론'을 주장했습니다.

오랫동안 지속한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변화를 이루지 못한 별 볼 일 없는 민족이라는 이른바 '정체성론'과 한민족이 주체적으로 역사를 전개하지 못하고 외세에 의해 좌지우지됐다는 이른바 '타율성론'을 바탕으로 우리의 역사 조작과 말살이 시작됐습니다.

 

 

 

 

 

 

 

 

 

 

대한의 독립을 위해 투쟁한 독립투사들과 역사학자들은 비록 우리 민족이 일제의 총칼 아래 나라를 빼앗겨 식민지로 전락했지만, 우리의 정체성만은 이어가기 위해 쓴 우리의 참역사는 일본 제국주의와 식민사학의 후예들에 의해 가짜 역사로 치부되어 철저하게 무시됐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의 조선사편수회에 의해서 우리의 한국 상고사와 한국 고대사가 신화로 조작됐는데, 일제가 패망하고 난 이후에도 조선사편수회에서 활동했던 자들에 의해 해방 후부터 지금까지 일제가 조작해 만든 거짓 역사가 우리의 역사로 둔갑해 정통 역사처럼 되어 있습니다.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하고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한 일제 식민사관의 후예들은 학자의 탈을 쓴 일제의 허수아비 노릇을 하는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의 공모자들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 특강>과 <한문화 특강> 등의 프로그램도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공부를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역사 공부를 하면서 증산도 진리도 공부했는데, 제가 그동안 증산도를 어느 정도는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공부를 하다 보니 전혀 아니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환단고기』 완역본 작업을 30년 동안 한 이유도 알게 됐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들어가는 후천개벽기입니다.

지구 1년 사계절에서 가을이 되면 봄여름 동안 정성을 들여 키워온 농작물을 사람이 추수하듯, 우주의 가을로 들어갈 때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십니다.

 

 

 

 

 

 

 

 

 

 

대자연의 섭리로 절대 불변하는 법칙인 지구 1년 사계절에서 가을이 되면 생명의 진액이 뿌리로 돌아가듯, 우주 1년 사계절도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갈 때는 생명의 뿌리, 역사의 뿌리, 진리의 뿌리를 찾아야만 비로소 온전한 생명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을바람이 불면 낙엽이 지면서 열매를 맺는 법이니라.

그러므로 이때는 생사판단(生死判斷)을 하는 때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2~3)

 

"지금은 원시반본(原始返本) 하는 시대니 혈통줄을 바르게 하라.

환부역조(換父易祖)하는 자는 다 죽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7:17:3~4)

 

"조선국 상계신(환인) 중계신(환웅) 하계신(단군)이

몸 붙여 의탁할 곳이 없나니

환부역조 하지 말고 잘 받들 것을

글로써 너희들에게 경계하지 않을 수 없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5:347:16)

 

 

 

 

 

 

 

 

 

 

증산도 『도전道典』, 『새 시대 새 진리』, 『이제는 개벽이다』, 『환단고기』 등을 읽고 증산도 진리의 참모습을 알게 됐고 더불어 역사와 뿌리의 중요성도 알게 됐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답습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역사학자로 포장하고 있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뼛속까지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의 공모자들일 뿐입니다.

 

 

우리의 진짜 역사를 찾는 역사 광복군들은 식민사학의 후예들로부터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의 공모자들로 매도됐고, 진짜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로 불의한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의 공모자들은 정통 역사학자가 되어 있습니다.

 

 

 

 

 

 

 

 

 

 

나라는 광복했지만, 역사는 아직도 일제 식민사관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역사는 중국과 일본이 일방적으로 주장한 논리로 구성된 사이비역사학이며 유사역사입니다.

미력하나마 진리의 전도사, 그리고 참역사를 되찾는 역사 광복군, 우리의 참역사를 알리는 역사 전도사가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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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새 우주를 열어 놓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자비와 지혜가 넘치는 세상 불국토를 향한 지극한 서방정토 아미타불 신앙

아미타불에 귀의하는 나무아미타불 염불 끝에 만난 도솔천 여의전(如意殿)의 천주님 진리

 

 

 

 

 

 

 

 

 

 

 

 

증산도 강원 지역 권ㅇㅇ 도생(道生) - 불국토를 향한 열망 나무아미타불의 아미타불 서방정토 신앙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한 지 4년 가까이 되며 그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내적으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가을우주의 용화낙원을 여시는 도솔천 여의전에 계신 미륵부처님이신 증산상제님 신앙을 하기 전까지만 해도 서방정토를 염원하며 나무아미타불 신앙을 근 30년 동안 해왔습니다.

 

 

 

그런데 상생방송을 몇 년간 시청하면서 과연 나의 30년 아미타불 신앙이 도로나무아미타불이 될 것인지, 아니면 미륵부처님의 진리 증산도를 만난 것이 아미타불과 불교 신앙의 결실을 보려고 하는 것인지를 두고 내적 갈등이 심할 때였습니다.

 

 

 

 

 

 

 

 

 

 

일반적으로 불교 하면 석가모니 부처님 신앙을 떠올리지만, 종파와 사찰, 그리고 불자에 따라 비로자나불과 석가모니 부처님을 비롯하여 관세음보살, 약사여래 등 여러 부처님을 신앙하고 있습니다.

 

 

한참 방황하던 20대 초반 마음을 다잡기 위해 영주 부석사를 갔다가 스님으로부터 부석사의 유래와 서방정토의 극락세계를 주재하시는 아미타부처님에 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몇 달간 부석사에 머무르면서 불교 교리와 마음 닦는 공부를 했으며, 처음 아미타 부처님에 관해 이야기를 들은 이후 나무아미타불을 하루도 염불하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지난 30년간 나무아미타불을 외우면서 아미타불 신앙을 했지만, 불교 신앙의 가장 근본적인 가르침을 주신 석가모니 부처님의 말씀도 수시로 공부했고, 부족하지만 시간을 만들어 주기적으로 참선도 했습니다.

 

 

 

 

 

 

 

 

 

 

불교학자들은 일반적으로 석가모니 부처님 신앙을 자력(自力) 신앙이라 말하고, 아미타 부처님께 귀의한다는 나무아미타불의 염불을 외우며 서방정토의 아미타불 신앙을 타력(他力) 구원 신앙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불교를 비롯한 여러 종교의 역사를 살펴보면 학술적 이론으로도 설명할 수 없는 종교적 기적은 수없이 많습니다.

 

 

 

처음 아미타불 신앙을 하고 나서 근 30년 동안 바라본 세상의 현실과 서방정토의 불국토 이상세계와는 괴리가 너무 컸습니다.

정치화되고 세력화되는 사찰과 실천과 진리의 본질보다는 학문으로만 떠드는 불교학자들, 그리고 저를 비롯하여 기복신앙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불교 신앙의 현주소를 바라보면서 자력 신앙이 됐든지 타력 신앙이 됐든지 실천적인 신앙이 되지 않으면 그것은 죽은 진리이며 죽은 신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불교도라면 다 알다시피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의 뜻은 아미타불께 귀의한다는 의미입니다.

아미타불 신앙에 첫발을 내디디고 나서 매일 나무아미타불을 염불하면서 저 자신도 다시 태어나야 하고 세상 사람 모두가 지혜와 자비가 온 세상에 비추는 서방정토를 염원하는 신앙에 몰두했는데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제가 근 30년 동안 나무아미타불 염불을 외우면서 서방정토를 주재하시는 아미타불 신앙을 해왔는데, 사실 아미타불의 서방정토와 미륵불의 용화세계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없었습니다. 현실 세계와는 전혀 맞지 않는 추상적인 억겁의 세월만 말할 뿐이었습니다.

 

 

처음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할 때만 해도 민족종교 정도로만 알았는데 상생방송을 시청하면 할수록 저의 예상은 빗나갔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너무 충격을 받아 증산도 『도전道典』과 『개벽실제상황』, 『증산도의 진리』 등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과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고 나서는 『환단고기』 역주본도 사 읽었습니다.

 

 

 

 

 

 

 

 

 

 

그런데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도솔천 여의전에 계신 천주님, 곧 미륵부처님의 용화세계와 아미타불의 서방정토가 다른 세상이 아니라 하나의 세상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또 인류 역사는 대자연의 섭리에 따라 발전하는데 인류 최초의 종교인 신교(神敎)로부터 각 지역과 문명권에서 도교, 불교, 유교, 기독교 등의 종교로 분화된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불교의 마음 닦는 법의 원형, 도교의 수행법의 원형, 기독교의 하나님 신앙의 원형, 유교의 인의예지와 윤리 도덕의 원형이 모두 인류 최초의 종교, 모든 종교의 뿌리인 신교(神敎, 신의 가르침)에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하나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도 성도들 앞에서 나무아미타불을 읽고 아미타불의 실체를 밝혀주셨습니다. 서방정토를 여는 아미타불은 후천의 조화 선경 세계를 여는 신도(神道) 세계에서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가을우주의 서방정토를 열어주시는 아미타불은 도솔천의 천주이신 미륵부처님의 명을 받아 우주의 가을세상 용화세계인 금(金)의 세계를 연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지난 수십 년 간 서방정토의 극락세계를 주재하신다는 아미타불 신앙을 해왔습니다.

정토(淨土)의 뜻은 알겠는데 서방(西方)의 의미와 아미타불께서 서쪽에서 동쪽을 바라보는 이유도 몰랐었는데 증산도에서는 그 이유를 막힘없이 설명해주고 있었습니다.

 

 

 

 

 

 

 

 

 

 

아미타불의 서방정토와 미륵부처님의 용화세계는 그냥 기다린다고 해서 오는 것도 아니고, 나무아미타불을 아무리 외쳐도 오지 않는 세상입니다.

 

 

아미타불의 서방정토는 대자연의 섭리에 따라 우주 환경이 대전환하면서 오는 용화낙원의 이상세계입니다.

세상 사람도 대자연의 섭리에 따라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날 때 비로소 아미타불의 서방정토와 미륵불의 용화세계를 볼 수 있습니다.

 

 

굳이 증산도 진리를 말하지 않더라도 불교도의 눈으로 세상을 봐도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불법이 정법과 상법과 말법시대를 거친다고 하셨는데, 말법시대를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말법시대를 끝내고 가을우주의 새 세상을 여시는 참하나님의 진리를 만난 것에 깊이 감사 올리며 용화낙원과 서방정토를 여는데 견마지로를 다하는 구도자가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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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하늘 새 땅의 서방정토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이시며 미륵불이신 증산상제님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새 시대의 진리 화두!

개벽과 상생의 새 문화를 선도하는

증산도 월간 개벽(開闢) 2018년 12월호(통권 264호) 발간

커버스토리: 충청남도 논산과 공주, 대전에 걸쳐 있는 계룡산과 천황봉

 

 

 

 

 

 

 

 

 

 

 

 

조선을 창업한 태조 이성계가 무학대사와 함께 둘러보았다는 계룡산 천황봉 아래의 신도안(新都安, 신도내新都內)에는 한양을 조선의 도읍으로 정하기 전 신도안을 조선의 도읍으로 만들기 위해 궁궐을 짓던 주초석(柱礎石)의 흔적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600여 년 전 이성계와 무학대사에 의해 조선의 도읍지 준비단계에서 한양을 새 도읍으로 정하면서 폐허로 남아 있었습니다.

현대에 들어 계룡산 천황봉 아래 신도안 일대가 천혜의 요새와 같은 전략적 요충지로 주목받으면서 대한민국의 육군, 해군, 공군의 삼군사령부인 계룡대가 들어섰습니다.

 

 

 

 

 

 

 

 

 

 

계룡산은 본래 시대에 따라 천태산(天太山), 계람산(鷄籃山), 옹산(翁山)을 비롯하여 지역별로 각기 다른 이름으로 불렸던 천하 명산입니다.

 

 

조 이성계와 무학대사가 고려의 도읍이었던 개경에서 새 도읍으로 천도하기 위해 계룡산 천황봉 아래 신도안을 살펴볼 때 무학대사가 계룡산의 형세가 금닭이 알을 품고 있다는 금계포란(金鷄抱卵)형이며, 용이 하늘로 날아오르는 비룡승천(飛龍昇天)의 형세라고 했습니다.

 

 

풍수지리적으로 금계포란형과 비룡승천형의 천하의 명당기운을 갖고 있다고 하여 계(鷄)와 용(龍)을 따서 계룡산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했습니다. 계룡산 천황봉 아래 신도안(新都安) 역시 새 나라 조선의 새 도읍이란 의미로 신도안으로 불리게 됐습니다.

 

 

 

 

 

 

 

 

 

 

계룡산은 태전과 연산, 공주를 중심으로 산태극(山太極)과 수태극(水太極)의 형세로 되어 있습니다.

백두대간이 마이산에서 대둔산과 계룡산으로 산태극(山太極)의 형세를 이루고, 전라북도 진안 마이산과 무주에서 발원한 금강은 대전과 공주와 계룡산을 휘감으며 서해로 빠져나가 수태극(水太極)의 형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148년 전 상생(相生)의 가을우주를 열기 위해 삼계대권(三界大權)을 주재하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새 역사를 열어 놓으신 증산상제님께서는 "내가 후천선경 건설의 푯대를 태전(太田)에 꽂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136:1)라고 말씀하셨고, 계룡산 천황봉 아래 충청도 연산 땅에 가셔서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역사를 마감하고 후천 선경을 여는 도성덕립(道成德立)의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세상만사가 다 순(順)해야 하는데 지리만은 역(逆)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일례로 현재의 서울(한양)을 새 도읍으로 정한 조선이 5백 년을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은 한강이 동쪽에서 서쪽으로 흐르지만, 청계천만 서쪽에서 동쪽으로 거꾸로 흘러 중랑천에서 한강과 합류해 서해로 빠져나가 조선이 5백 년 역사를 지탱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계룡산 천황봉을 중심으로 대전과 논산시 연산 일대는 청계천과 같은 냇물이 아니라 금강이 남쪽에서 북쪽으로 치오르다 공주 곰나루에서 부여와 군산을 거쳐 서해로 빠져나갑니다.

 

 

증산도는 새 우주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 하나님의 새 역사 설계도를 역사에 실현하는 진리의 열매입니다.

이제 선천 5만 년의 상극 역사를 끝 막고 후천 5만 년의 새 역사를 여는 계룡산 천황봉 증산도 태을궁 수도원 역사가 시작됩니다.

 

 

 

 

 

 

 

 

 

 

후천 5만 년의 가을우주 상생의 새 문화를 선도하는 증산도 월간 『개벽』 2018년 12월호 목차

 

이달을 열며: 계룡산 천황봉 태을궁 수도원 시대

증산도 문화 소식: 상제님 성탄 치성/ 11월 증산도대학교/ 태모님 선화 치성/ 11월 어청대포 증산도대학교

이달의 일정: 12월 증산도대학교/ 동지대천제/ 대학교포교회 겨울수련회/ 어청포포교회 겨울수련회 등

 

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영광의 새 역사, 대세몰이의 문을 열자.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진실로 상제님 진리에 복종하라.

 

『도전道典』 산책: 무척 잘 사는 길

태을주 천지조화문화를 연다: '문어의 빨판이 솜 뭉텅이를 빨아들여 외

진리를 만나는 기쁨: 상생방송으로 찾은 변화된 삶 외

 

 

 

청소년 글로벌 주니어

초립동이 4개국어: 쇼핑하기

청소년 영어: 인간론

사물의 유래: 달의 이름은 어디에서 유래되었을까?

 

 

사진으로 보는 근대사: 근대 영욕의 역사를 지켜본 덕수궁과 대한문

명장 열전: 청태조 누르하치와 그 후계자들

 

지구촌 개벽뉴스: '붙임 모기' 퍼뜨려 말라리아 박멸한다!

뉴미디어 세상: <앤트맨 앤 와스프>로 보는 진리 코드

새 책 맛보기: 『경영혁명』 외

 

 

권말부록 STB 상생방송 가이드북

상생 FOCUS: 환단고기 북콘서트-서울 편 코엑스 오디토리움

INSIDE 상생인: 나의 신앙 증산도2

STB 다시보기: 소통의 인문학 주역-지산겸괘

이달의 신 프로그램: 도전문화콘서트2

ON-AIR: 도전 산책/ 문화와 인물/ STB 상생정보 오늘/ 기마 루트

 

전국채널 안내/ 프로그램일정표

상생방송이 걸어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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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천지성공의 대도(大道)를 만나게 한 하늘이 내리는 고난의 깊은 섭리(燮理)

비관주의자에서 낙관주의자로 바꿔준 증산도 지조화 태을주 주문 수행

 

 

 

 

 

 

 

 

 

 

 

 

증산도 인천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증산도 태을주 수행으로 비관주의자에서 낙관주의자가 되다.

 

사람은 누구나 어렵고 힘든 고난의 굴곡진 인생을 살기보다는 평탄하고 무난한 인생을 살고 싶어 하는 것이 인지상정일 것입니다.

제가 처음 사회에 첫발을 딛고 직장생활을 할 때만 해도 별 어려움 없이 잘 지냈습니다.

그러나 뜻한 바가 있어 직장을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하면서 일이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사회에서 큰 성공을 이루고자 한 것이 아니라 어떤 외풍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는 안정된 사업 기반을 구축하려고 했는데 거듭된 어려움에 포기상태가 되었습니다. 사업이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가면 무너지기를 여러 번 반복하면서 그나마 남아 있던 작은 희망마저 사라졌다는 생각에 어느샌가 비관주의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하도 일이 안 풀리다 보니 저의 처지를 안타깝게 생각한 지인들이 용하다는 무당을 소개해 주면서 액막이굿이라도 해보라고 했지만, 누구한테 의지한다는 것이 싫어 가지 않았습니다.  

 

 

제 옆에 가족이 있었기 때문에 삶을 포기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사업에 성공해야겠다는 마음은 사라지고 그냥 유지만 하고 지냈습니다. 나름 인생의 목적지를 설계했는데 고난과 좌절이 깊어지면서 마치 거친 풍랑을 만나 망망대해를 표류해 방향을 잃은 것 같았습니다. 우울증까지는 아니었지만, 마음이 공허해지면서 자다가 가위도 눌리고 꿈자리까지 좋지 않은 날이 많아졌습니다.

 

 

지방 출장을 다녀온 어느 날 저녁 TV를 보다가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본래 종교에 관심이 조금 있어서 기독교, 불교, 유교 등 종교 관련 서적은 사 읽어 기성종교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증산도는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나서 처음 알았습니다.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가 기성종교의 교리를 모아 놓은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계속 시청하다 보니 기성종교와는 비교할 수 없는 무언가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특히 우주가 돌아가는 대자연의 섭리인 우주 변화의 원리는 기성종교에서는 전혀 언급한 바가 없는 증산도만의 독특한 진리였습니다. 또 기성종교가 성자들의 종교였다면 증산도는 성자(聖子)를 내려보내신 성부(聖父) 하나님의 종교라는 점입니다.

 

 

서점에 가서 증산도 도전道典증산도의 진, 이것이 개벽이다, 천지성공 등 증산도 진리 서적을 한 아름 사다 읽으며 상생방송도 함께 시청하면서 진리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의 진리를 여덟 가지로 나눈 상제관, 우주관, 인간관, 신(神)관과 수행관, 천지공사(天地公事), 구원관, 수부관(어머니 하나님관과 종통관), 일꾼관 강의를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가 기성종교 진리와 비교할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아침 수행과 저녁 수행을 따라 하면서 증산도 주문을 모두 외워 시간이 날 때마다 읽고 다녔고, 저녁때 집에 오면 혼자서 수행을 했습니다. 증산도 태을주 수행을 따라 하면서 불가사의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항상 공허한 제 마음이 마치 뜨거운 용광로의 쇳물이 제 마음에 부어진 것처럼 뜨겁게 타오르더니 말로 형언할 수 없을 정도의 용기와 희망이 충만해지며 자신감이 넘쳐났습니다. 그날 이후 자다가 가위가 눌리는 일도 없었고 항상 숙면에 들었습니다.

 

 

 

 

 

 

 

 

 

 

만사무기 만사여의 무궁무궁 태을주라고 하더니 증산도 신도도 아닌 제가 태을주를 며칠밖에 안 읽었을 뿐인데 진짜 엄청난 일들이 일어난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바라볼 때는 그런 체험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삶의 희망을 접고 산 저로서는 굉장한 체험이었습니다. 증산도 태을주 수행을 통해 비관주의자에서 낙관주의자로 탈바꿈하게 됐습니다.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일이 잘 풀리면서 사업도 잘됐지만, 세속적인 성공 욕심을 버리고 천지와 함께 성공하는 증산도 진리 공부에 집중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태을주 아침 수행을 시작으로 하루를 시작했고, 낮에는 틈나는 대로 증산도 태을주 주문을 읽고 다녔고, 저녁에 집에 들어오면 태을주 수행을 하고 하루를 마쳤습니다.

 

 

 

예전에는 일도 잘 안 풀리고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정신까지 황폐해지면서 비관주의자로 지냈는데, 지금은 사업차 만나는 사람과 지인들로 달라진 저의 모습을 보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낙관주의자가 됐다고 하셨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진리를 만난 것은 상제님의 말씀 그대로 천하사(天下事) 일꾼으로 쓰시기 위한 하늘에서 고난을 주는 깊은 섭리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태을주 수행을 통해 몸과 마음으로 체험하고 진리적으로 확신하고 나서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증산도 태을주 수행은 무기력한 비관주의자의 삶을 이겨내고 언제나 희망과 긍정을 내뿜는 낙관주의자의 삶으로 바꿔준 제 삶의 만병통치 종합영양제입니다. 21일 동안 진교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마치고 세속의 한 인간에서 천지 부모님의 아들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살면서 천지(天地)에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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