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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에 해당되는 글 38건

  1. 2020.05.10 삼국유사의 고조선 건국신화 단군신화의 신단수 (5)
  2. 2020.04.23 국보 제306호 삼국유사와 환단고기,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고조선) (6)
  3. 2020.01.10 한국상고사와 배달국과 고조선의 건국이념 홍익인간 사상 (4)
  4. 2019.09.17 단군왕검 고조선 건국신화의 삼국유사 단군신화 (3)
  5. 2019.09.12 단기 4352년 개천절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4)
  6. 2019.09.03 단군조선(고조선)과 단군신화의 진실과 왜곡 (2)
  7. 2019.07.18 삼국유사 단군신화의 고조선 건국신화 (4)
  8. 2019.06.01 아스달연대기 원작은 <삼국유사>의 고조선 건국신화 (4)
  9. 2019.05.25 문명과 국가의 탄생 고조선 도읍 아스달연대기 (5)
  10. 2019.05.23 단군의 고조선 아사달연대기와 아스달연대기 (3)
  11. 2018.11.11 환단고기 역주본과 한국 고대사 속의 고조선의 역사 (5)
  12. 2018.10.04 질문있는 특강쇼-빅뱅 국내 1호 고조선 박사 송호정 교수 (3)
  13. 2018.10.02 고조선 단군기원: 단기 4351년 개천절 (4)
  14. 2018.09.27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 (3)
  15. 2018.09.26 천부경과 고조선 단군신화 (3)
  16. 2018.08.28 고조선 건국 이념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 (3)
  17. 2018.08.21 우리 역사의 시작과 고조선 단군신화 (1)
  18. 2017.10.03 단군왕검 고조선 건국일? 단기 4350년 개천절 (2)
  19. 2017.07.12 환단고기 북콘서트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 (3)
  20. 2017.07.11 환단고기 북콘서트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 (3)
  21. 2017.07.07 환단고기 북콘서트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 (2)
  22. 2016.05.20 환단고기 - 고조선 멸망과정과 위만조선 (11)
  23. 2016.05.19 환단고기 - 단군조선(고조선)과 기자조선 (8)
  24. 2015.09.11 환단고기가 전하는 한민족 상고시대 역사 - 단군조선(고조선) (5)
  25. 2014.10.07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세종대왕의 한글과 고조선 가림토 문자 (9)
  26. 2014.05.23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 역사특강 : 한민족 상고시대 환국 배달 고조선의 "한국 고대 조직사" (13)
  27. 2013.04.23 환단고기 - 고조선 삼한관경제(진한, 번한, 마한)의 와해와 쇠망 (1)
  28. 2013.04.11 환단고기 - 고조선은 찬란한 청동기 문명과 예악의 문화를 꽃피웠다.
  29. 2013.04.10 환단고기 - 고조선(한민족)과 흉노족, 선비족, 돌궐족, 몽골족 등 여러 북방 민족과의 관계 (1)
  30. 2013.04.04 환단고기 - 환웅천황 배달국을 계승하여 단군왕검께서 건국한 한민족의 전성기,고조선

<일본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환단고기桓檀古記가 빍히는 일본 문화와 역사

일본에 의해 신화가 된 『삼국유사』의 단군왕검 고조선 건국신화와 단군신화의 신단수 문화














인류 최초의 국가로 일곱 분의 환인천제께서 3,301년 동안 다스렸던 환국(桓國)과 한민족 최초의 국가로 열 여덟 분의 환웅천황께서 1,565년 동안 다스렸던 신시 배달국과 마흔 일곱 분의 단군왕검께서 2,096년 동안 다스렸던 고조선의 역사가 단편적이지만, 삼국유사 고조선> 조에  실려 있습니다.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말살에 앞장섰던 일제 관변사학자 이마니시 류(금서룡)가 삼국유사 내용을 조작하면서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과 한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과 배달국을 계승한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까지 단군신화가 되어버렸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관변사학자 이마니시 류가 '석유환국(昔有桓國)'을 '석유환인(昔有桓因)'으로 변조하면서 고조선 건국신화가 된 것입니다. 다시 말해 삼국유사의 환인천제의 환국과 환웅천황의 배달국과 단군왕검의 고조선으로 이어진 실존했던 약 7천 년의 역사를 환인에서 환웅, 그리고 단군으로 이어진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아들의 3대에 걸친 가족의 단군신화로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하늘의 신(神)이라 불린 환인의 아들 환웅이 3천 명의 무리를 이끌고 백두산 신단수 아래로 내려와 곰이 여성으로 변한 웅녀와 결혼하여 단군을 낳은 고조선 단군신화의 건국신화로 날조한 것입니다.



삼국유사에는 백두산 신시(神市)의 신단수(神壇樹) 아래에서 환웅천황이 배달국을 여셨다는 기록이 나옵니다.

현재 대한민국 모든 학교에서 일제가 변조한 내용의 삼국유사를 그대로 인용하여 신단수는 고조선 단군신화, 곧 우리나라 최초의 건국신화가 시작된 곳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신단수 문화가 단군왕검의 고조선 시대에도 있었지만,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에서부터 시작됐고, 그다음으로 환웅천황께서 백두산 신시 신단수 아래에서 배달국을 여신 문화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소위 역사학자들은 신단수에 대한 진정한 의미도 모른 채 고조선 단군신화에 맞춰 우주 나무, 신성한 나무, 박달나무, 당산나무, 서낭나무 등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삼국유사의 고조선 건국신화도 너무 왜곡된 내용이지만, 단군신화의 신단수에 대한 참다운 의미도 너무 왜곡되어 있습니다.

 













일제가 변조 삼국유사로는 환웅천황 배달국의 본래 신단수 의미를 절대 알 수 없습니다.

신단수(神壇樹)는 지상의 인간이 천상의 신과 하나가 되는 것을 매개하는 가장 성스러운 나무를 의미합니다.



환웅천황의 배달국 신단수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천신(天神, 상제님)과 인간이 하나로 만나 우주광명 문화를 완성하게 해주는 거룩한 나무, 영원히 사는 생명의 나무입니다. 배달국의 신단수 문화를 대부분의 사람이 고조선 건국신화의 신단수로만 알고 있는데, 신단수 문화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 신단수의 원형은 인류 창세 역사 시대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입니다. 그리고 배달국을 여신 환웅천황께서 환국의 우주광명문화인 신단수 문화를 가지 온 것입니다. 신단수 문화는 고조선까지 온전하게 전해졌고 이후 지역에 따라 조금씩 변형되었습니다. 신단수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천신(天神, 상제님)과 인간이 하나 되게 매개해 주는 성스러운 나무라는 의미입니다.



신단수의 두 번째 의미는 환국으로부터 가지고 온 우주광명 문화의 신단수 문화를 열어주신 환웅천황을 모시는 웅상(雄常)에서 온 것입니다. '웅상'이란 신과 내가 하나 되게 해주는 우주광명 문화를 열어주신 환웅천황께서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의미입니다. 신단수 문화, 웅상문화가 일본으로 들어와 신사문화의 원형이 됐고, 천신(天神, 상제님)과 환웅천황을 나무와 산 등의 신체(神體)로 삼아 기도를 올리는 것이 일본의 신사문화입니다.

















<일본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환단고기桓檀古記가 빍히는 일본 문화와 역사

일본에 의해 신화가 된 『삼국유사』의 단군왕검 고조선 건국신화와 단군신화의 신단수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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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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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20.05.10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휴일 잘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JOHN TV 2020.05.10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공감하고 가요

  3. 모아모아모아 2020.05.10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완전 행복한 주말되세요 ~~♡

  4. 가족바라기 2020.05.10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휴일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5. Deborah 2020.05.10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단수라는 것도 있었는지 몰랐네요. 새로운 것을 배웠어요

<미국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한韓민족의 문화역사의 고향을 찾아서

국보 제306호 <삼국유사>와 천지(天地)의 보물 <환단고기>,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고조선)

 

 

 

 

 

 

 

 

 

 

 

 

고려 시대 김부식(1075~1151)이 지은 대한민국 보물 제525호 <삼국사기>에는 가야의 역사를 수박 겉핥기식의 단편으로 전한 역사서입니다. <삼국사기>는 한 마디로 가야의 역사를 배제한 역사서로 <삼국사기三國史記>라는 이름 그대로 고구려, 백제, 신라의 세 나라에 관한 역사서입니다. 

 

 

고려 시대 승려 일연(1206~1289)이 지은 대한민국 국보 제306호 <삼국유사>는 고구려, 백제, 신라와 단편의 가야역사를 비롯하여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과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인 배달국(倍達國), 그리고 고조선(단군조선檀君朝鮮)의 역사가 나옵니다.

 

 

보물 제525호 <삼국사기>와 국보 제306호 <삼국유사>는 확연한 차이가 있는데, 고구려, 백제, 신라 세 나라의 역사를 기록한 <삼국사기>와는 달리 일연 스님이 지은 <삼국유사>는 비문헌 사료가 부족한 상황에서 지은 것이라 온전하게 드러내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지구촌 인류가 알아야 할 인류 창세 최초의 국가인 환국과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한韓민족의 상고 역사의 배달국과 단군조선(고조선)의 역사가나마 기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보 제306호 <삼국유사>에서 단편적으로 기록한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과 한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 그리고 단군조선(고조선)을 비롯하여 단군조선(고조선) 고구려를 이어주는 우리 역사의 잃어버린 고리 북부여의 역사뿐만 아니라 약 1만 년간 역사를 지속하게 해 인류 창세 역사와 원형문화의 핵심코드를 자세하게 기록한 역사서가 <환단고기>입니다.

 

 

일연 스님이 불교의 역사관으로 쓴 국보 제306호 <삼국유사 - 고조선 조條>의 내용에는 옛 기록인 <고기古記>와 왕침의 <위서書>를 인용하고 있습니다. 일연 스님이 '옛적에 환국이 있었다.'는 '석유환국昔有桓' 옆에  '환국은 제석신의 나라다, 불교 신화의 나라다.'라는 주석을 붙여 놓은 것이 일본 제국주의가 인류 창세 역사와 우리의 상고 역사를 부정하고 조작하는 빌미가 됩니다.

 

 

현재 초·중·고등학교와 대학에서 배우는 한韓민족의 역사는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고대사로부터 시작합니다.

인류 최초의 문명국가인 환국(桓國)과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인 배달국과 강화도 마리산에서 하늘에 천제(天祭)를 올린 단군왕검의 고조선(단군조선) 역사는 그저 신화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환단고기>의 기록에 의하면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은 7세 환인 시대로 3301년 동안 역사가 지속했고, 한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은 18세 환웅 시대로 1,565년간 역사가 지속했으며, 단군조선(고조선)은 47세 단군 시대로 2,096년간 지속했으여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고조선)의 총 역년은 6,962년입니다.

 

 

국보 제306호 <삼국유사>에서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고조선)의 역사를 자세하게 기술하고 있지만, 별개의 국가이며 독립적인 왕조였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데, 일본 제국주의가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고조선)을 환인과 환웅과 단군왕검이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아들의 3대의 역사로 날조한 내용을 소위 '단군신화'로 알고 배우고 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이마니시 류가 '석유환국昔有桓國'을 '석유환인昔有桓因'으로 조작한 것을 알면서도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태산북두로 불린 이병도와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를 장악한 그의 후학들에 의해 가짜역사가 소위 '정설'과 '통설'이 되어버렸습니다. 

 

 

 

 

 

 

 

 

 

 

 

 

<미국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한韓민족의 문화역사의 고향을 찾아서

국보 제306호 <삼국유사>와 천지(天地)의 보물 <환단고기>,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고조선)

(미국 엘에이와 뉴욕 환단고기 북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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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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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4.23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유환국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2. 케이와니스토리 2020.04.23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뜻깊은 정보에 한 수 배워갑니다^^

  3. 병구씨 2020.04.23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ㅎㅎ

  4. JOHN TV 2020.04.23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5. _soyeon 2020.04.23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가요 ㅎㅎ

  6. 가족바라기 2020.04.23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배우고 갑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천지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고 인류 역사를 완결짓는 역사의 주역 태일(太一)인간

한국상고사와 환웅천황의 배달국과 단군왕검 고조선의 건국이념 홍익인간 시상

 

 

 

 

 

 

 

 

 

 

 

 

증산도 부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천지대자연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우주 광명문화의 진리인간 홍익인간 사상

 

치열한 입시 전쟁을 치르고 대학에 입학한 후 새로운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이 많았습니다.

1학기는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쏜살같이 지나갔으며 제가 초등학교 때 몸이 많이 안 좋아 학교를 1년 쉬어 같은 학번 친구들보다 한 살 많아 학기 초에 신체검사를 받았습니다.

 

 

1학기를 마치고 입대를 위해 휴학 신청도 마친 상태에서 입대 전에 친구들과 학교에서 자주 만났습니다.

그때 증산도 동아리에서 홍보하는 것을 보고 천지조화의 주문인 태을주 수행과 천지가 돌아가는 법칙인 우주 1년 이야기를 들려준 증산도 동아리를 알게 됐습니다.

 

 

지나다니면서 증산도 동아리를 본 적이 있었지만, 무엇을 하는 동아리인지는 모른 채 지냈습니다.

2시간 남짓 태을주 수행과 우주 1년에 관한 진리 이야기를 듣고 증산도 진리를 알고 싶다는 호기심에 동아리에 가입했습니다.

 

 

 

 

 

 

 

 

 

 

증산도의 정식 도생(道生)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입문(入門) 절차를 거친 후 일정 교육을 받고 입도(入道)를 합니다.

그러나 학교 동아리에서 태을주 수행과 교육을 받고 입문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영장이 나와 아쉬움을 뒤로한 채 군에 입대하게 됐습니다.

 

 

천지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변화하면서 돌아가는 우주 변화의 원리 공부를 하는 것이 재미있었지만, 더 재미있었던 공부는 인류의 창세 역사와 인류의 원형문화인 신교(神敎)문화, 그리고 한국상고사와 환웅천황의 배달국과 단군왕검 고조선의 건국이념으로 알려진 홍익인간 사상의 참된 의미를 알게 된 것입니다. 

 

 

중고등학교 때도 역사를 좋아했기 때문에 역사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안다고 생각했는데, 증산도 동아리에서 읽은 <환단고기 완역본>은 제가 알던 역사와 전혀 다른 역사와 인류의 위대한 정신문화를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홍익인간 사상은 <삼국유사 - 고조선조>에 나오는 단군신화 속의 고조선의 건국이념이며 우리나라 교육법이 정한 교육의 기본 이념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우리 한韓민족을 배달의 민족이라고도 하는데, 그동안 배달 민족의 유래도 모른 채 음식 배달을 하는 '배달의 민족'이란 업체만 알고 있던 저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대한민국 학교에서 한국상고사와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이며 배달 민족의 유래가 된 환웅천황의 배달국, 그리고 배달국의 정통성을 이어받은 단군왕검의 고조선을 신화 속의 이야기로 만들고, 인류 최초의 국가였던 환국(桓國)의 통치 이념이면서 배달국과 고조선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 사상을 작자미상의 단군신화에 나온 이야기로 치부하게 된 것은 일제 식민사학과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입니다.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에 대해서 배우기는 했지만, 우리의 역사를 완전히 왜곡 날조한 주범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더욱이 일제 식민사학을 만든 원흉과 그 후학들이 1945년 광복 후 어지러운 정세를 틈타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해 일제 식민사학을 우리나라 역사로 굳히는 죄악을 저질렀다는 것에 더욱 몰랐습니다.

 

 

 

 

 

 

 

 

 

 

일제강점기 언론인이며 역사학자, 그리고 대한의 자주독립을 위해 투쟁한 독립운동가였던 단재 신채호 선생에 대해서도 알고 있었지만, 정작 단재 신채호 선생의 역사관에 대해서 제대로 가르치지 않고 숨긴 채 독립운동가로만 부각시켰고, 수많은 독립운동가가 무장 독립투쟁을 하는 바쁜 와중에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을 되찾기 위해 한국상고사와 고대사를 밝혀 출간한 역사서의 내용까지 부정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예로부터 중국은 역사를 기록할 때 중국을 높이고 오랑캐를 깎아내린다는 존화양이(尊華攘夷)와 자국의 역사는 상세히 기록하고 외국의 역사는 간단히 기록한다는 상내약외(詳內略外)로 한민족의 역사를 축소하고 왜곡했는데, 고려 후기부터 소중화(小中華) 역사인식이 전개되면서 사대주의 사관에 빠져 우리 역사가 많이 사라졌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19세기부터 우리나라 역사를 왜곡 조작하기 시작했고, 1910년 대한제국을 무력으로 강제병합한 이후에는 일본 왕의 칙령으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만들어져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의 뿌리를 완전히 잘라버리고 왜곡 날조하는 용서를 받지 못할 악행을 저질렀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침략의 정당성을 확보하고 우리나라를 영구지배하기 위해 조작으로 학문적 근거의 역사관인 식민사관이 등장했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왜곡 날조해 식민사학이라는 기형아를 만들었습니다.

 

 

중국과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왜곡 조작한 것을 광복 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왕성하게 활동한 이병도와 신석호 등이 후학을 양성하고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해 주류 강단사학을 넘어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한 후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으로 잘려 나간 뿌리역사와 정신문화를 찾지 못하도록 조직적으로 숨겨놓았습니다. 

 

 

우리가 배우는 한국상고사는 신화의 역사이며 한국고대사도 중국과 일제가 왜곡 날조한 역사입니다.

중화 사대주의에 빠져있던 조선 시대 때는 한국상고사를 기록한 책을 가지고만 있어도 참수하는 어처구니없는 상황도 있었지만, 우리 역사의 뿌리가 되는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를 완전하게 말살한 것은 일제강점기이며, 일제의 식민정책을 그대로 계승한 세력이 현재의 주류 강단사학계입니다.

 

 

 

 

 

 

 

 

 

 

흔히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라는 홍익인간 사상이 추상적인 개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데, 홍익인간 사상은 천지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이상적인 인간상으로서  역사를 개척하기 위해 스스로 끊임없이 개혁하고 세상과 하나 되는 세상을 지향하는 가장 현실적이고 실천적인 이념이라는 것입니다.

 

 

한국상고사와 인류의 창세 역사와 정신문화를 기록한 <환단고기>는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통치이념이면서 배달국과 고조선의 건국이념이 된 홍익인간 사상이 얼마나 웅대하고 성숙한 정신문화의 정수였는지를 잘 나타내주고 있습니다.

 

 

음식 배달전문업체인 '배달의 민족' 대표가 오래전부터 귀에 익숙하고 친밀한 '우리는 배달 민족이며 배달의 후예다.'라는 의미를 단순하게 같은 음을 차용해 상호를 지었는지 몰라도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 등의 역사와 우리의 정체성에 대한 의식이 없는 대한민국 역사교육의 슬픈 현주소를 잘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배달국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정통성을 이어받은 한민족 최초의 국가이며, 단군왕검의 고조선은 신화의 역사가 아니라 실존했던 국가로 홍익인간 사상은 배달국과 고조선의 건국이념과 통치이념이면서 백성들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고 실천한 삶의 가치였습니다.

 

 

군복 중에도 증산도 진리 서적을 꾸준하게 읽었고 제대 후 복학과 함께 다시 증산도 동아리를 방문해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진리를 공부하고 입도(入道)를 했습니다. 태을주 수행을 통해 천지대자연과 하나 되고 참인간인 태일(太一)인간으로 거듭 태어나는 것이 인류 창세 역사 시대에 지구촌 인류가 추구했던 인생과 역사의 진정한 주인공인 홍익인간 사상의 완성입니다.

 

 

후천 5만 년 상생의 새 문화와 가을우주의 열매인간 진정한 홍익인간의 삶을 열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사는 상생의 새 세상을 열어가는데 성경신을 다하는 일꾼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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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극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역사를 매듭짓고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새로운 문화와 새로운 삶의 길을 열어주신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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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20.01.10 0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한국상고사와 배달국과 고조선의 건국이념 홍익인간 사상' 공유해주신 글을 잘 읽고
    몰랐던 역사공부를 잘 하고 갑니다^^
    따뜻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20.01.10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정치를 보노라면
    홍익인간 정신을 새삼 생각하게 합니다.. ^^

  3. Bella Luz 2020.01.10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말씀 감사해요~~^^도생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가족바라기 2020.01.10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내용 잘배우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일제 조선총독부가 식민사학으로 조작 말살해 만든 단군왕검 고조선 건국신화

이마니시 류의 <삼국유사> 조작으로 단군신화가 되어 사라진 대한大韓의 역사와 정신문화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일제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 말살한 식민사학을 계승한 주류 강단사학

 

우리 가족이 증산도 신앙을 하게 된 것은 우리나라와 세계사 등 역사에 관심이 많은 아버지가 <환단고기> 책과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되면서부터입니다. 형은 비교적 건강하게 태어나 성장했지만, 저는 선천성 비염을 가지고 태어나 약을 수시로 복용했고 병원도 자주 다니며 성장했습니다.  

 

 

아버지께서 책 읽기를 좋아하셔서 집에 많은 책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역사와 관련된 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형과 저도 어려서부터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서 역사 서적을 많이 읽었습니다.

 

 

우리 집은 조상님 제사를 모시면서도 종교가 없었는데 몇 년 전 아버지 직장 동료의 권유로 교회를 잠시 다닌 적이 있었습니다.

교회는 아버지와 저만 나갔는데, 조상님 제사를 우상숭배로 폄하하는 이야기를 듣고 다시는 교회를 나가지 않았습니다. 

 

 

 

 

 

 

 

 

 

아버지는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많이 방송하는 상생방송을 자주 시청하셨는데, 조상님을 제1의 하나님으로 모시는 증산도의 신앙문화와 진리에도 관심이 많으셨습니다. 저는 처음에 증산도가 민족종교라는 선입견을 품고 있었는데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증산도가 민족종교의 범주를 넘어서서 인류의 새로운 생활문화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우리나라에 지상파와 종편과 케이블 등 수많은 방송이 있지만, 한韓문화 중심채널 상생방송은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는 그 어떤 방송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대한의 뿌리역사와 정신문화 정보를 전해주고 왜곡되고 조작된 역사의 실체를 밝혀 참역사를 전하는 데 있어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방송입니다.

 

 

일연 스님이 저술한 <삼국유사>는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신화 이야기가 수록된 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삼국유사>가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조작됐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국민은 거의 없습니다.

 

 

 

 

 

 

 

 

 

 

일제의 대표적인 식민사학자 이마니시 류(금서룡)이 <삼국유사>의 '환국(桓囯)'을 '환인(桓因)'으로 글자를 변조해서 환인천제의 환국과 환웅천황의 배달국에 이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의 역사가 단군신화로 만들었습니다.

 

 

이마니시 류가 <삼국유사> 글자를내용을 변조하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식민사학 이론을 만들면서 실존 역사를 기록한 <삼국유사>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신화가 되었습니다. 

 

 

<삼국유사>에는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이 단군신화라는 내용이 나오지 않습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역사를 기록한 <삼국유사> 내용이 단군신화의 곧 고조선 건국신화로 둔갑하게 된 원인이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일연 스님이 '옛적에 환국이 있었다.'라는 석유환국(昔有桓)의 인류 최초의 국가였던 나라 이름 환국(桓)에 대해 '위제석야(謂帝釋也)'라는 주석을 달아 놓은 것입니다.

 

분명히 환국(桓)은 나라 이름임에도 일연 스님은 불교의 신(神)을 지칭하는 '제석帝釋'이라는 주석을 달아놓음으로써 '옛적에 환국이 있었다'는 삼국유사의 내용이 '옛적의 환국은 제석신을 말한다.'라는 내용으로 뒤바뀌게 됩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와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의 실존과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역사를 기록한 <삼국유사>가 고조선 건국신화의 단군신화로 바뀌게 된 두 번째 원인은 일제 식민사학자 이마니시 류가 '환국(桓)'을 '환인(桓因)'으로 변조했기 때문입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그렇지 않아도 대한의 역사를 왜곡 조작하기에 혈안이 되어 있었는데, '석유환국'에 일연 스님이 '위제석야'라고 주석이 단 것을 보고  단군신화를 만들었습니다. 이마니시 류는 나라 이름 '환국(桓)'을 '환인(桓因)'으로 변조해 불교의 '석대환인다라(釋提桓因陀羅)'라는 불교신화를 덧씌워 완전한 고조선 건국신화로 만들었습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역사가 쓰인 <삼국유사>는 원이 없고 조선 중종 때 간행한 임신본(정덕본)과 1904년 동경대학 출판본에는 분명하게 '환국桓囯'이라고 나왔지만, 이마니시 류가 '환국'을 '환인'으로 변조해서 뿌린 1926년 교토대학 영인본(복제본)과 1932년 고전간행회의 <삼국유사>도 '환인桓因'으로 변조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에 밥줄을 데고 호의호식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일제가 왜곡 조작한 가짜 역사를 그대로 국민에게 주입하면서 대한민국 국민은 역사의 뿌리도 모른 채 살고 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증산도 진리는 우주의 변화 원리, 곧 대자연의 섭리가 인류 문명 속에 이념화된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가 잃어버린 역사를 복원하는 것은 가을개벽기의 우주정신이 '시원을 살펴 근본으로 돌아가라'라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섭리 때문으로 생명과 역사와 진리의 근본을 잊지 않고 사는 것은 증산도 도생으로서 제일의 실천강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접어드는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생명의 뿌리이신 조상님과 국가와 민족의 뿌리이신 환인, 환웅, 단군왕검님과 우주를 통치하시며 우주의 근원 자리에 계신 상제님을 잊지 말라고 엄중히 경계하셨습니다.

 

 

제가 증산도 신앙을 결심하게 된 것은 증산도 진리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우주의 이법을 알게 된 것과 우주의 이법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창도하신 진리로 대자연의 섭리와 천륜 인륜과 도덕을 근본으로 새로운 역사를 열어가는 진리라고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천지조화 태을주 수행을 하는 과정에서 제가 가지고 태어난 선천성 비염도 완치되는 은혜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천지부모님이신 상제님과 태모님, 진리의 영원한 스승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께서는 저에게 새 생명의 길을 열어주시고 진리 인간으로 거듭 태어날 기회와 은혜를 주셨으며, 천상의 조상님들께서는 우리 가족을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매일매일 진리 공부와 수행과 진리를 전하는 데 소홀함이 없이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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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질서가 상극의 여름우주에서 상생의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후천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시어 새 시대를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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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9.17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건국 신화를
    좀 더 체계적으로 정리했으면 좋겠어요.

  2. 2019.09.17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죽풍 2019.09.17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조선 건국신화에 대해 조금 알아갑니다.
    잘 보았습니다.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신시개천(神市開天) 1565년 후 고조선을 건국하신 초대 단군왕검

단기 4352년 개천절 맞이 역사광복의 개천문화국민대축제 2019년 10월 2일 수요일

 

 

 

 

 

 

 

 

 

 

 

 

환국의 마지막 임금이신 지위리 환인천제로부터 환국(桓國)의 정통성을 상징하는 천부인(天符印)을 받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제세핵랑군(濟世核郞軍, 문명개척단) 3천 명을 거느리고 백두산 신시(神市)에서 배달국을 건국하셨습니다.

 

 

지금으로부터 5916년 前 동방 문명과 우리 겨레의 첫 나라인 배달국 건국됐으니 BCE 3897년 음력 10월 3일입니다.

배달국의 건국을 개천(開天) '하늘이 열린다.'라고 하셨는데 현재의 개천절은 단군조선 건국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어느 때부터인가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하신 개천절은 사라지고,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의 개천절로 기억되고 있는데, 서력 2019년은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개천(開天)한 신시개천 5916년이며, 4352년 前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단기 4352년이 되는 해입니다.

 

 

 

 

 

 

 

 

 

 

1961년까지 서기(서력기원)와 단기(단군기원)가 병용되었지만, 1962년 1월 1일부로 공용연호가 서력기원으로 의무화됐고 단기 사용은 금지됐습니다. 서력기원 2019년이 단기 4352년이지만, 일제 식민사관으로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이 단군신화가 되어버려 현재 정확한 단기를 아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개천절(開天節)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의 건국일, 곧 개천절을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 신시개천 후 1565년이 지난 음력 10월 3일에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했다는 내용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한 개천절(開天節)은 지금으로부터 5916년 전인 BCE 3897년 음력 10월 3일입니다.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는 구환(九桓)의 백성이 임금으로 추대한 단군왕검께서 신시 배달국의 법도를 되살려 아사달에 도읍을 정하고 나라를 세워 국호를 조선으로 하셨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환단고기>에는 지금으로부터 4353년 前, 단기 원년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개천절 기원에 대해 "지개천일천오백육십오년상월삼일(至開天一千五百六十五年上月三日)"이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지금으로부터 5916년 前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한 신시 개천(神市開天) 이후 1565년이 지난 4352년 前 음력 10월 3일에 단군왕검께서 조선을 건국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한 BCE 3897년이 개천 1년이며,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한 BCE 2333년 음력 10월 3일은 개천 1565년입니다.

 

 

서력 2019년은 환웅천황께서 배달국을 건국의 신시개천 5916년,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의 단기 4352년이 됩니다.

환웅천황의 배달국과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일은 모두 개천절이 맞지만, 개천절의 진짜 주인공은 단군왕검의 고조선이 아니라 환웅천황의 배달국입니다.

 

 

 

 

 

 

 

 

 

 

개천절의 유래가 된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은 사라지고, 일제 식민사학에 의해 단군신화가 되어버린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만 남아 있습니다. 또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이념이라고 알려진 재세이화(在世理化)와 홍익인간(弘益人間) 사상은 환웅천황의 배달국 건국 이념이라는 사실입니다.

 

 

재세이화와 홍익인간 사상은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을 통치하신 환인천제께서 신교(神敎)의 가르침으로 통치하셨는데, 재세이화와 홍익인간은 환국 때부터 널리 통용되던 용어로 환인천제께서 환웅천황께 전수하신 가르침이기도 합니다.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왕검께서도 배달국 환웅천황으로부터 재세이화와 홍익인간의 가르침을 그대로 받았습니다.

 

 

다시 말해 재세이화와 홍익인간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하면서 만든 독창적 이념이 아니라 환국과 배달국에서 계승된 이념이라는 것입니다. 환국(桓國)과 배달국(倍達國)을 정통성을 그대로 계승한 단군왕검의 고조선이 재세이화와 홍익인간의 이념을 그대로 이어왔다고 보는 것이 사서(史書)의 내용과 부합한다고 할 것입니다.  

 

 

 

 

 

 

 

 

 

 

<환단고기>의 <소도경전본훈蘇塗經典本訓>에는 배달국 환웅천황께서 삼신상제님의 도(道)로써 가르침을 세우고 그 품고 계신 뜻을 전한 내용이 나옵니다.

 

 

"일신강충(一神降衷) 하사 성통광명(性通光明) 하니 재세이화(在世理化) 하야 홍익인간자(弘益人間者)는 신시지소이전단군조선야(神市之所以傳檀君朝鮮也). 삼신상제님의 진리(신교神敎)로 세상을 다스리고 깨우쳐 천지광명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홍익인간이 되라는 가르침은 신시 배달이 단군조선에 전수한 심법이다."

 

一神降衷 삼신상제님(一神)께서 참 마음을 내려주셔서,

性通光明 사람의 성품은 삼신상제님의 대광명에 통해 있으니,

在世理化 삼신상제님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깨우쳐,

弘益人間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라.

 

 

<환단고기>를 통해 본 개천절은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날도 맞지만, 한韓민족의 상고사 역사를 다루고 있는 <삼국유사>와 <환단고기>를 종합해 보면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개천절보다는 환웅천황께서달국을 건국하 개천절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신시개천 5916년 단기 4352년 개천절 개천문화국민대축제

일시: 단기 4352년, 서력기원 2019년 양력 10월 2일 수요일 오후 2시 

장소: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문의: 02 - 719 - 3737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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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9.12 0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천절...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2. kangdante 2019.09.12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조선때 만큼의 영토가
    지금까지 이어졌으면 정말 좋았겠어요.. ^^

  3. 청결원 2019.09.12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추석 연휴 즐겁게 잘 보내세요~

  4. 죽풍 2019.09.12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천절의 의미를 잘 새겨야 할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추석명절 연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환국과 배달국을 계승한 단군조선(고조선)과 단군신화의 진실과 왜곡

초대 단군부터 47대 단군까지 2096년간 동북아를 호령한 대제국 옛조선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일제의 한국 폐멸 정책으로 사라진 단군조선(고조선)의 진실과 왜곡의 실상

 

우리 가족이 친척의 권유로 기성종교 신앙을 했지만, 사실 신앙심이 있어 다녔다기보다는 사람을 만나러 가는 정도였습니다.

가고 싶을 때만 참석했고 기복신앙이라고 말할 수도 없을 정도로 부끄러운 종교생활을 했습니다. 

 

 

제가 상제님 진리를 처음 접하게 된 것은 딸아이가 증산도 상생방송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대도(大道) 말씀>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저에게도 상생방송을 시청해보라고 권유해 증산도 진리를 알게 됐습니다. 딸의 이야기를 듣고 며칠 후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했는데 마침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영되고 있었습니다.

 

 

저는 오래전 학교 선배로부터 학교에서 배운 단군신화가 조작된 것이며 우리 역사의 진실과 왜곡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충격을 받아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고조선)에 관련된 서적을 사 읽고 혼자서 나름대로 공부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집중해서 시청했습니다.

 

 

 

 

 

 

 

 

 

 

저는 상생방송의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많이 시청했고 딸아이도 역사 관련 프로그램도 시청했지만, 주로 증산도 진리에 관련된 프로그램을 시청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한 후 알게 된 사실이지만, 딸아이도 대학 재학 중 친구와 같이 우리나라 역사의 뿌리 단군조선(고조선)과 관련된 강좌를 들었던 적이 있어서 우리 역사에 관심이 많았다고 했습니다.

 

 

우리 모녀(母女)가 그동안 우리나라 역사에 관하여 서로 대화를 나눈 적이 없었는데, 상생방송을 시청한 후부터는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나눴습니다. 우리 모녀는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도전道典』을 비롯해 증산도 진리 도서를 사 읽으며 서로 뒤질세라 증산도 진리를 공부했습니다.

 

 

그때만 해도 저와 딸이 집에서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던 과정이라 증산도 진리를 자신이 있게 말할 수 없었고, 지인과 친구들에게 단군조선(고조선)과 단군신화의 진실과 왜곡의 실상을 알리기 위해 상생방송 시청을 권유했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이마니시 류는 우리의 상고사, 곧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고조선) 뿌리 역사를 『삼국유사』 내용의 석유환국(昔有桓國)'을 '석유환인(昔有桓因)'으로 글자를 조작해 환인과 환웅과 단군이라는 신화의 인물로 전락시킨 장본인입니다.

 

 

3301년 동안 존속한 환국과 1565년 동안 존속한 배달국, 그리고 2096년 동안 존속한 단군조선(고조선)은 실재한 역사입니다.

한마디로 단군신화는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한국사를 왜곡 조작해 만든 날조된 가짜로, 단군조선(고조선) 실존 역사를 신화로 왜곡한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1945년 일제의 압제에서 벗어나 광복을 맞았지만, 조선사편수회 출신의 이병도와 신석호가 주도하여 일제 식민사학을 대한민국 국사교과서에 등재하면서 대한민국 대다수 국민은 단군조선(고조선)의 진실과 왜곡을 모른 채 단군신화로만 알아 온 것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계승한 대한민국 역사학자들이 일제가 한민족의 상고 역사를 왜곡 조작해 만든 이론을 친일파 못지않게 충실하게 전파하면서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고조선)의 실존 역사 진실이 단군신화로 왜곡되었습니다.

 

 

환국은 인류 창세 역사 시대 최초의 나라로 지구촌 인류의 모국이 되는 나라이며,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은 환국의 정통성을 이어받아 동방 문명을 개척했고, 단군조선(고조선)은 배달국을 계승한 나라입니다. 비록 지금은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으로 말미암아 우리나라가 지금은 역사와 정신문화를 잃어버렸지만, 우리나라는 창세 역사와 정신문화를 그대로 계승한 종주국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와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정신문화를 온전하게 담고 있는 『환단고기』 내용을 홍산문화(발해연안문명)의 수많은 유적과 유물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인류 4대 문명보다 앞선 홍산문명과 한민족 상고 역사와 전혀 관련이 없다고만 주장하고 있습니다.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증산도 진리 강좌>는 전혀 관련이 없는 프로그램인 것처럼 보이지만,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차이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은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상제님이시며, 인류 창세 역사 때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던 참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환단고기』와 『증산도 도전道典』은 우주의 탄생과 변화, 인류 문화와 역사, 신(神)의 세계와 인간의 마음, 인류의 미래 등 우주와 인류의 역사 경전이고, 현재를 사는 인류의 생활지첨서이며, 인류의 미래 경전으로 그야말로 진리의 보배 덩어리였습니다. 도장에서 태을주 수행을 하며 진리 교육을 받는데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올 때면 집에 도착하기도 전에 다음날이 기다려지면서 하루하루가 행복했습니다.

 

 

우리 모녀가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가르침을 받들어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것에 무한한 감사를 올리며, 불초한 자손 옆에서 언제나 보살펴주시면서 상제님의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 선령님의 크신 은혜에 보은하는 신앙인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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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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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고시대부터 지구촌 인류가 고대하던 상생(상생)의 세상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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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9.03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단군신화를
    너무 소홀히 다루는 것 같아 아쉽기도 합니다..

  2. 죽풍 2019.09.03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조선의 역사를 가볍게 보아서는 안되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실재한 한韓민족의 상 역사를 이마니시 류가 신화로 조작한 <삼국유사> 단군신화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학에 의해 고조선 건국신화로 조작된 환국과 배달국과 옛 조선의 역사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우주와 역사와 인간의 궁극 목적을 알려준 <환단고기 북콘서트>

 

자본주의 사회에서 먹고사는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면 세상 즐기면서 재미있게 살고 싶은 것이 보통 사람들의 모습일 것입니다. 크게 성공하려는 욕심이 없었던 저는 평범한 사람들의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은 삶을 살아왔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은행에 입사해 가정을 이루고 아주 평탄한 삶을 살았습니다. 직장의 여러 동호회에서 활동도 했고 친구와 지인의 권유로 종교 생활을 하면서 지냈습니다.

 

 

제가 아버지로부터 증산상제님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것증산도 신앙을 하게 된 단초가 되었습니다.  

아버지도 윗대 어른들과 주변 사람에게 이야기를 전해 들어 자세히 알지는 못했고 저와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였는데도 왠지 아버지의 말씀을 자세히 알고 싶어졌습니다.

 

 

 

 

 

 

 

 

 

 

남한테 해코지 안 하고 우리 가족만 재미있게 살면 된다는 어찌 보면 이기적인 생각을 하고 살아왔던 제가 증산도를 만나기 위해 첫발을 내디딘 그때를 지금에 와서 곰곰이 생각해보면 조상님께서 상제님 진리로 인도하시기 위해 저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생각됩니다.

 

 

인터넷을 검색하고 서점을 다니며 증산상제님과 관련된 정보를 찾고 책을 사보았습니다.

증산상제님을 신앙하는 종파는 증산도와 대순진리회를 비롯해 많은 군소 종파가 있었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증산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 제가 볼 때도 증산도가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올바르게 펴고 있는 단체로 보였습니다. 

 

 

군소 종파는 말할 필요도 없고 인터넷과 지인들을 통해 들은 대순진리회는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를 일으켜 오래전부터 지탄의 대상이 되어 있었습니다.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으면서 상생방송을 시청하며 증산상제님 진리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공부하면서 이제까지 생각지 못했던 삶의 목적을 찾았다는 마음에 인생의 환희와 보람을 느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이 세상 모든 것이 열매를 맺고 결실하는 우주의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셨습니다.

상제님께서는 가을은 생명의 뿌리로 돌아가는 때로 뿌리 기운을 받아야 열매를 맺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진리의 뿌리이시며 대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을 신앙하는 것이 가장 첫 번째지만, 상제님께서는 생명이 뿌리 조상 선령님과 민족의 뿌리 환국의 환인천제, 배달국의 환웅천황, 고조선의 단군왕검을 먼저 잘 받들어야 당신님을 모실 수 있다고 엄정하게 경계하셨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제가 이기적인 인간의 삶에서 벗어나 천지와 함께하고 모두와 하나 되어 진정으로 가장 인간답게 사는 길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인간의 참의미를 찾게 해주었으며, 일제가 조작한 우리 역사의 진실을 알게 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우리의 미래를 밝혀준 진리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에서 일연 스님이 지은 삼국유사가 이마니시 류에 의해 조작됐다는 말씀을었습니다.

조작됐으면 올바르게 역사를 바로잡으면 된다고도 생각할 수 있겠지만, 지난 70여 년간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대한민국 국민을 속여왔다는 사실에 분노와 좌절감을 느껴졌습니다.

 

 

일제가 자신의 뿌리를 조작한 것을 알면서도 뿌리 말살에 동조한 자들에 대한 분노와 우리의 역사라고 배웠던 나의 학창 시절이 부정된 좌절감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고조선 건국신화의 단군신화가 담겨 있는 일연의 <삼국유사>는 고구려, 백제, 신라의 역사를 수록한 김부식의 <삼국사기>와 함께 우리의 고대사를 수록한 최고의 양대 고전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교과서에 나온 내용 그대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신화라고 믿고 있습니다.

학교 다닐 때 저도 그렇게 배웠고 대다수의 국민도 고조선 건국신화는 <삼국유사>에 나오는 내용이며, 오랜 세월 동안 단군신화가 대대로 전해져 내려온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일연의 <삼국유사>는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 시대 환국과 배달국과 옛 조선의 역사가 압축된 역사를 이마니시 류가 석유환국(昔有桓國)을 석유환인(昔有桓因)으로 조작해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아들의 삼대(三代) 고조선 건국신화로 만들었습니다.

 

 

 

 

 

 

 

 

 

 

고조선 건국신화로 조작된 <삼국유사>의 단군신화가 왜 중요하냐면 한韓민족의 뿌리 역사이면서 인류의 뿌리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가 <삼국유사>를 조작해 뿌리 역사를 잘라내 근본 없는 민족과 나라로 만들었는데, 시간문제일 뿐 뿌리가 썩으면 나무 전체가 고사하게 되고 결국 대한민국의 존망과 직결된 문제가 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일제가 조작한 가짜 역사의 노예가 되어 있는 현실을 바라보면서 새로운 역사를 열어갈 대한인으로 종도사님의 역사광복운동은 하늘이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내려준 역사적 소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단순하게 우리의 잃어버린 역사를 되찾자는 계몽적인콘서트가 아니었습니다.

역사의 목적과 인간 삶의 목적, 역사를 창조하는 인간과 대우주의 본성인 광명문화를 체험한 문화, 인간의 마음 구성 등 과거와 현제외 미래를 밝혀주었습니다.

 

 

 

 

 

 

 

 

 

 

이 시대를 사는 대한인에게 천지에서 내려준 역사적 소명은 한민족과 인류의 뿌리역사 환국의 환인천제 역사와 한민족의 뿌리역사시대였던 배달국의 환웅천황과 고조선의 단군왕검 뿌리 역사를 되찾아 바로 세우는 것입니다.

 

더불어 새 역사를 열어가는 소중한 우리의 정신문화를 되찾아 인류가 건설하고자 했던 평화의 시대를 열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류의 꿈과 소망을 이루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께서는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 세계를 열어주셨습니다.

제가 많이 부족하지만, 새 시대 새 역사를 건설해 나가는 참일꾼이 될 것을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전에 서원합니다.

 

무엇보다 불초한 자손을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 선령님들의 크신 은혜에 보은하는 후손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모든 생명이 뿌리를 찾아 열매를 맺는 우주의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문명을 열매 맺어 주시고 결실하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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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7.18 0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삼국유사 단군신화의 고조선 건국신화 글을 잘 읽고 역사 공부를 잘하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7.18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근현대사도 조작하고 있는데
    상고사 조작쯤이야 아무 것도 아니죠..

  3. korea cebrity 2019.07.18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작이
    .. 심각하네요
    글 잘 보고 티스토리 블로거 필수품 공감 누르고갑니다

  4. 죽풍 2019.07.18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가 올 미래에 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가장 큰 적폐 황국사관을 바탕으로 일제 식민사학에 의해 만들어진 단군신화 

'아스달연대기'의 원작은 변조된 <삼국유사>의 고조선 건국신화로 일제 식민사학의 잔재 

 

 

 

 

 

 

 

 

 

 

 

 

2018년 총리 3연임에 성공하고 군국주의로 회귀하고 있는 일본 아베 총리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 요시다 쇼인(1830~1859)입니다.

 

 

요시다 쇼인은 1868년에 일어난 메이지유신(명치유신)을 설계하고 주역을 길러냈으며, 조선을 정벌하자는 '정한론'과 동양을 집어삼키자는 '대동아공영론'을 주장한 자입니다. 요시다 쇼인의 제자 가운데 우리 국민이 잘 아는 인물로는 이토 히로부미(이등박문)와 조선 초대 총독 데라우치 마사타케 등이 있습니다.

 

 

1868년 메이지유신을 전후하여 만들어진 것이 소위 일본 왕 중심의 '황국사관(皇國史觀)'입니다.

메이지유신에 성공한 메이지정부는 국사교정국과 태정관 등에서 왕정복고의 정당성과 명분을 확보하기 위해 천황을 중심으로 한 역사를 만들기 시작했고 한국사 연구와 조작에 들어갑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1910년 무력으로 대한제국을 강제병합하기 이전부터 식민통치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우리의 문화, 경제, 사회 등 전반에 대한 방대한 정보를 구축해 놓았다는 것은 이미 다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러나 조선의 역사(한국사)는 그보다 훨씬 이전부터 왜곡 날조를 시작했습니다.

 

 

메이지유신 이후 한국사를 처음 다룬 책은 1875년 스가와라 다쓰기치의 <계몽조선사략>입니다.

이후 제국대학의 교재로 사용한 1890년 도쿄 제국대학 교수들이 쓴 <국사안>, 1893년 요시다 도고의 <일한고사단>을 등 일제가 침략과 식민 지배를 전제로 한국사를 왜곡 날조한 쓰레기가 19세기 후반부터 쏟아져 나오기 시작합니다.

 

 

메이지정부와 1887년 도쿄 제국대학 사학과, 1889년 국사학과를 중심으로 우리의 역사를 왜곡 날조한 황당무계한 '일선동조론', '타율성론', '정체성론', '당파성론' 등 우리 역사 조작의 식민사관을 구체화하기 시작했습니다.

 

 

 

 

 

 

 

 

 

tvN의 '아스달연대기'는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다룬 판타지 드라마입니다.

우리나라 드라마로는 처음으로 상고시대 역사를 다룬 '아스달연대기'는 본래 제목은 <삼국유사>의 고조선 건국신화를 바탕으로 한 아사달연대기였다고 합니다.

 

 

<삼국유사>의 단군왕검께서 아사달을 도읍으로 건국한 고조선을 배경으로 아사달연대기로 했었지만, 다른 의미를 부여해 '아스달연대기'로 바꿨다고 했습니다.

 

 

<삼국유사>의 고조선 건국신화가 '아스달연대기'의 원작이 된 것은 분명하지만, 근대사에서 일제의 한국사 조작 역사는 140여 년이나 됩니다.

 

 

 

 

 

 

 

 

 

 

도쿄 제국대학 사학과 출신들은 제국의 정치적 이념에 부합하고 조선 식민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한국사를 왜곡 조작 말살 일제 식민사관을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학으로 포장했습니다.

 

 

1894년 시라토리 구라키치의 <단군고> 시작으로, 1897년 나카 미치요의 <조선고사고>, 1921년 이마니시 류의 <단군고>에서 고조선 건국신화 곧 단군신화라고 주장했으며, 1926년 이마니시 류가 조작한 <삼국유사>가 tvN에서 방영하는 '아스달연대기'의 원작이 됩니다

 

 

시라토리 구라키치, 나카 미치요, 이마니시 류 등 일제 관변사학자들은 <삼국유사>를 이용하여 고조선 건국신화의 단군신화를 만들었습니다.

 

 

 

 

 

 

 

 

 

 

도쿄 제국대학 학부와 대학원에서는 1904년부터 <삼국유사>를 교재로 사용했습니다.

이마니시 류는 1903년 도쿄 제국대학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조선사를 연구했습니다.

 

이마니시 류는 교토 제국대학(경도제국대학)과 경성 제국대학 교수를 거쳐 우리 역사 조작과 말살의 심장부였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동했습니다.

 

 

이마니시 류가 1926년 <삼국유사>의 환국(桓國)을 환인(桓因)으로 조작해 <삼국유사> 경도제국대학(교토제국대학) 영인본을 만들어 일본과 한국에 배포하면서 실존한 고조선 역사가 고조선 건국신화의 단군신화가 되었습니다.

 

 

시라토리 구라키치와 나카 미치요의 논문도 '아스달연대기'의 원작이지만, 이마니시 류가 조작하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공부하고 배우는 역사서 <삼국유사>가 '아스달연대기'의 진짜 원작입니다.

 

 

 

 

 

 

 

 

 

 

일제가 1910년부터 약 1년여간 우리나라 사서 약 2만 권을 수거해 불태우고 일본으로 가져갈 때도 유일하게 그냥 둔 사서가 <삼국유사>와 <삼국사기>, 그리고 <조선왕조실록>입니다.

 

 

<삼국유사>는 글자를 조작해 고조선 건국신화의 단군신화로 만들었고, <삼국사기>는 '초기기록 불신론'을 바탕으로 한국사를 1,600여 년으로 축소했으며, <조선왕조실록>은 '당파성론'으로 몰아붙이는데 가장 좋은 미끼가 되었습니다.

 

 

'아스달연대기'의 원작이<삼국유사>에는 고조선 건국 사화(史話)는 있지만, 고조선 건국 신화(神話) 단군신화는 나오지 않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이마니시 류를 비롯한 일제 관변사학자들과 친일파 사학자는 1935년 일제 식민사관 총서 <조선사 35권>을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일본 왕의 칙령을 받은 조선총독부가 한국사 개조작업을 완수해 실존한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가 고조선 건국신화로 둔갑했습니다.

 

 

우리 국민 상당수가 사실이라고 믿고 있는 고조선 건국신화, 곧 단군신화는 19세기 말에 처음 등장한 용어입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역사서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조선왕조실록>과 <고려사>를 비롯한 어떤 역사서에도 고조선 건국신화, 곧 단군신화라는 용어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은 침략자의 역사관, 지배자의 역사관, 매국 역사관, 노예 역사관이며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을 바이블처럼 숭배하고 있습니다.

 

 

 

 

 

 

 

 

 

 

조선총독부가 식민지 통치 25주년을 기념하여 <조선사 길잡이>를 출간했습니다.

 <朝鮮史のしるべ 조선사 길잡이>는 단군왕검께서 건국한 고조선의 역사를 지우고 한국사가 중국 한漢족으로부터 시작됐다는 기자조선과 위만조선을 넣었습니다. 

 

 

조선총독부가 왜곡 날조한 가짜역사를 조선의 역사라고 간행한 <조선사 길잡이>는 지구촌에 배포되었고, 아직도 한국사를 소개하는 지표로 널리 읽히고 있습니다.

 

 

2015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하여 1935년 편찬한 <조선사 35권>에 대한 번역 해제 연구사업에 인하대 김위현, 복기대 교수팀(고조선연구소)이 선정됐습니다. 인하대 고조선연구소팀은 <조선사 35권>을 번역 및 정밀 해제뿐만 아니라 교차 검증까지 하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2015년부터 지금까지 줄기차게 인하대 고조선연구팀의 <조선사 35권> 번역 및 해제 사업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주류 강단사학계가 지난 70여 년간 주장한 소위 '정설'과 '통설'이라는 학설이 일제 식민사학과 똑같기 때문입니다.

인하대 고조선연구소가 지금까지 몇 차례 중간 발표한 내용만 보더라도 우리가 배운 역사가 일제 식민사학과 쌍둥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아스달연대기'가 아사달연대기로 바뀌는 그 날까지 역사광복군과 식민사학 후예와의 역사전쟁은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이덕일 <우리 안의 식민사관>

 

식민사학이란 점령지에 이주한 본국 사람들이 식민지의 역사를 지배한다는 뜻이다.

대만의 식민사학이란 대만총독부의 관점으로 대만사를 바라보는 것을 뜻하고, 한국의 식민사학이란 조선총독부의 관점으로 한국사를 바라보는 것을 뜻한다.

 

그래서 식민사학이란 식민 통치자의 관점으로 식민지 백성들의 혼을 노예로 만드는 것이다.

식민 통치자의 관점에서는 식민지 백성들의 영혼까지 노예로 만드는 주인 사관이다.

 

반면 식민지 백성들에게는 주인의 관점으로 자신을 보는 노예 사관이다.

제국은 주인이고 식민지는 노예다.

해방된 나라에서 식민사학을 한다는 것은 몸은 해방되었지만, 정신은 노예 상태란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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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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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6.01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 kangdante 2019.06.01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성공한 역사도 키우지 못하고
    정파가 다르다 하여 짓눌러버리는 나라지만
    일본은 다르네요

  3. korea cebrity 2019.06.01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글 잘 보고
    공감 언제나 잘 누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여~

  4. 버블프라이스 2019.06.04 0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스달 드라마를 봤는데요- 1화는 스케일 설명 때문인지 흥미가 없엇는데 2화부터는 볼만해지더라고요^^ 아스달연대기 원작이 삼국유사의 고조선 건국신화이군요?

한민족의 상고시대 청동기 문명을 꽃피운 단군왕검의 고조선 시대

상고시대 3번째 국가의 탄생 고조선 도읍 아사달을 배경으로 만든 판타지물 아스달연대기

 

 

 

 

 

 

 

 

 

 

 

대한민국 국사학계의 태산북두 이병도와 함께 <한국상고사입문, 1989년 고려원>의 공동 저자인 최태영 박사는 법학자였고 최태영 박사가 비록 역사를 전공하지 않았지만, 우리의 상고사를 30여 년간 연구한 분입니다.

 

 

일본 유학시절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진 이병도(1896~1989)와 최태영(1900~2005)은 사학과 법학이라는 전혀 다른 학문을 공부했지만, 서로 교류하며 돈독하게 지냈다고 전합니다. 이병도는 1977년 최태영 박사가 법학자로서 마지막 펴낸 <서양 법철학이 역사적 배경> 서문을 써주기도 했습니다.

 

 

최태영 박사가 상고시대 고조선을 연구하기 시작한 것은 일제 식민사학으로 사라진 우리의 상고 역사를 되찾기 위함이었습니다.

1900년에 태어난 최태영 박사는 단군과 고조선의 역사를 단군신화라고 생각해 본 적도 없고, 당시에는 누구도 상고시대 단군과 고조선을 의심한 일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태고의 땅 '아스'에서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다룬 tvN 판타지물 '아스달연대기'는 고조선 박사 1호라는 송호정이 가장 좋아할 판타지 드라마입니다. 작가는 판타지 드라마 제목을 아사달연대기로 했다가 '아스달연대기'로 바꿨다고 했습니다.

 

 

'아스달연대기'는 상상으로 창작한 상고시대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다룬 판타지 드라마라 상관없지만, 작가가 만약 단군왕검께서 아사달을 도읍으로 고조선을 연 아사달연대기로 만들었다면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송호정을 비롯한 주류 강단사학계가 벌떼처럼 달려들었을 것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로 매국사학을 전파하는 데 충성을 다하고 있는 송호정을 비롯한 주류 강단사학계 입장에서는 아스달연대기가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다뤘다고 하지만,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주제로 한 상상 속의 판타지 드라마이기 때문에 시청자에게 왜곡된 역사를 심어줄 것이기 때문에 쾌재를 부르고 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고조선 박사 1호라는 송호정을 비롯하여 주류 강단사학계가 주장하는 한국사는 한국인이 쓴 한국사가 아니고 한국인의 눈으로 보는 한국사도 아닙니다. 우리가 배우는 한국사는 일본인이 쓴 일본사이며 일본인의 눈으로 본 일본사일 뿐입니다.

 

소위 고조선 박사 1호라는 송호정은 본인이 쓴 논문과 책, 언론 기고문과 교육방송 강의에서 일관되게 주장하는 것이 단군신화입니다. '단군은 만들어진 신화'라고 주장하는 송호정의 주장은 1894년 시라토니 구라키치가 주장한 '단군신화'를 똑같이 되풀이 한 말로 아사달을 도읍으로 한 단군왕검의 고조선, 곧 단군조선의 건국을 부정한 일제 식민사학의 논리입니다.

 

 

송호정은 '동아시아의 청동기 문명은 기원전 10세기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발달했다. 고조선 역사의 출발은 10세기 이후로 설정하는 것이 합리적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금속, 곧 청동기 문명이 나타난 이후 계급과 지배관계의 국가가 탄생하게 된다고 주장합니다. 송호정의 논리는 곧 일제 식민사학의 조잡한 논리로 세계사를 보면 문명과 국가의 탄생이 반드시 청동기 문화와 직결되지 않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송호정은 사마천의 <사기>에 등장하 위만조선을 고조선의 국가 탄생으로 봅니다.

강력한 힘을 가진 중국에 의해 위만조선이 압록강 이남 곧 한반도로 영역이 축소됐고 한漢나라에 의해 지배를 받았다고 주장합니다.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을 그대로 추종한 논리입니다.

 

 

송호정이 말하는 고조선이란 아사달을 도읍으로 단군왕검께서 기원전 2333년에 건국한 고조선이 아닙니다.

송호정이 주장하는 고조선은 기원전 7~8세기경 처음 등장한 작은 부족국가였다가 중국의 '기자' 이후 또 다른 중국 출신의 '위만'이 기원전 2세기경에 세운 '위만조선'입니다. 

 

 

송호정은 기원전 2세기경 소위 '위만조선'에 이르러 법과 통치 등의 권력체계가 형성되어 국가의 체계를 갖추었다고 말합니다.

송호장의 주장대로라면 단군왕검께서 아사달을 도읍으로 기원전 2333년 개국한 고조선은 고대국가로 발전한 과정에서 나타난 부족국가로 국가라고 할 수도 없는 말 그대로 부족공동체일 뿐입니다.

 

 

 

 

 

 

 

 

 

 

웃긴 사실은 송호정을 비롯한 주류 강단사학계는 '학계의 주된 견해'라는 얼토당토않은 논리를 내세워 고조선 역사가 기원전 2세기경 위만조선에 이르러 국가다운 국가의 모습을 갖췄다고 하면서 한漢나라의 식민지가 됐고, 한민족의 고대국가 성립은 기원후 3~4세기에 이르러 성립됐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일부 교과서에 아사달을 도읍으로 한 단군왕검의 고조선을 최초의 국가라고 하지만,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없는 역사를 조작해 만든 가짜역사를 바탕으로 '한사군 한반도설', '삼한의 78개 소국', '임나일본부설',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등을 섞어서 한민족의 고대국가 성립은 기원후 3~4세기에 이르러서야 성립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주류 강단사학계에서 주장하는 한국사는 일제가 우리 역사를 말살하기 위해 날조해 만든 식민사학입니다.

조선총독부가 역사를 조작하고 뒤죽박죽 뒤섞어 놓고 짜깁기한 허접하고 해괴한 논리에 대한민국 국민이 지난 70여 년 동안 속아왔다는 것입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19세기 말부터 상고시대 단군의 고조선을 단군신화라고 퍼트리며 역사 말살의 기반을 조성했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단군신화를 완성했기 때문입니다.

 

 

일제는 19세기 말부터 아사달을 도읍으로 한 단군왕검의 고조선을 단군신화라고 우겨대기 시작했습니다.

아사달을 도읍으로 한 고조선이 우리 한민족 최초의 국가는 아니지만, 단군조선의 역사를 말살하기 위한 일제의 만행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계속됐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단군왕검의 고조선 영역을 대륙에서 한반도로 축소했고, 단군조선에서 기자조선으로 다시 위만조선으로 이어졌다고 역사를 조작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은 '통설'이라는 미명아래 아사달을 도읍으로 한 단군조선을 왜곡 조작해 신화로 만들고 중국의 식민지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조선총독부 식민사학은 문명과 국가의 탄생 조건이라고 말하는 청동기문명은 한반도에 존재하지도 않았다고 했습니다.

한반도에 청동기문명은 없었고 석기와 철기시대가 공존했다는 소위 '금석병용기설'을 만들어 문명과 국가의 탄생 조건이 형성되지 않기 때문에 단군화로 만들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신봉한 주류 강단사학은 수십 년 동안 '정설'이라고 주장하던 '금석병용기설'을 울며 겨자 먹기로 어쩔 수 없이 폐기해야 했습니다.

 

 

일제가 우리 역사를 말살하려던 '금석병용기설'의 음흉한 음모는 청동기 문명의 유물과 유적이 한반도 곳곳에서 발견되면서 기됐지만, 일제가 조작해 만든 '단군조선-기자조선-위만조선으로 이어지는 가짜 고조선 설'과 '단군신화'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tvN에서 제작한 아스달연대기는 상고시대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다루는 판타지물로 기원전 2300여 년 전에 건국된 고조선 도읍 아사달을 모티브로 만든 작품이라고 했습니다.

 

 

1908년 일본인 고고학자 도리이 류조에 의해 처음 발견된 홍산문명은 세계사와 한국사를 다시 쓰게 한 역사적인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었습니다.

 

 

기원전 7,000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홍산문명과 단군신화의 고조선을 배경으로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다루었다는 아스달연대기를 잘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른바 제5의 문명이라고 일컬어지는 홍산문명 지역은 다양한 문화의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곳입니다.

소하서, 훙륭외, 사해, 부하, 조보구, 홍산, 소화연, 하가점하층 문화 지역에서 발견된 신석기와 옥기를 거쳐 청동기 문명의 유적과 유물은 중국의 문명과는 전혀 이질적입니다.

 

신석기에서부터 청동기에 이르는 홍산문명 지역에서 출토된 섬세하고 예술적인 다량의 옥(玉)과 청동기 문명의 흔적들이 수없이 발견되었습니다. 

 

 

홍산문명 지역은 청동기 문명뿐만 아니라 이전의 초기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보여준 유물이지만, 주류 강단사학계에서는 일제 식민사학의 논리에 따라 한반도 밖은 우리의 문화권이 아니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홍산문명권에서 발견된 옥과 청동기 유물과 유적은 중국과는 전혀 다르고 고조선 문명과 문화와 놀랍도록 닮았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하늘처럼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부정하지만, 홍산문명은 누가 봐도 한민족과 친연성을 보입니다.

 

 

 

 

 

 

 

 

 

 

 

환단고기 위서론을 넘어서다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 1부

 

 

 

 

 

 

 

 

 

 

 

 

 

 

 

 

한韓민족의 9천 년 역사를 되찾는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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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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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5.25 0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조선...아스달연대기...

    잘 보고 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kangdante 2019.05.25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국에 대한
    역사공부를 더 해야겠어요..
    여유로운 휴일보내세요.. ^^

  3. korea cebrity 2019.05.25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연대기
    잘보고갑니다

  4. 죽풍 2019.05.25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산문화, 어렵군요.
    어지간히 공부해서는 머리에 남는 게 없을 것만 같습니다.
    그래도 조금이나마 알아 갑니다.

  5. 버블프라이스 2019.05.27 0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내용이군요?
    고조선 도읍 아스달연대기 글 잘 읽고 갑니다^^

18분의 환웅천황께서 다스린 배달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단군왕검의 고조선의 역사 <아사달연대기>

한민족의 상고시대 역사 단군조선의 아사달을 모티브로 한 판타지물 <아스달연대기>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교화하여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라.'라는 재세이화(在世理化)와 홍익인간(弘益人間)의 이념이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이념이라고 하면서 단군신화에 나오는 말이라고 합니다.

 

 

흔히 재세이화와 홍익인간 이념이 단군왕검께서 여신 고조선의 건국 이념이라고 주장합니다.

재세이화와 홍익인간은 고조선 이전에 있었던 한韓민족 최초의 나라 배달국의 건국이념이었고, 인류 최초의 국가였던 환국(桓國)의 국가경영 원리였고 백성들이 지향했던 인간상입니다.

 

 

이처럼 우리의 역사적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 이야기를 믿고 살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우리의 역사를 잃어버렸고 왜곡됐기 때문입니다. 실재한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 기록, 곧 아사달연대기는 일제에 의해 사라지고 단군신화로 둔갑해버렸습니다.

 

 

 

 

 

 

 

 

 

 

우리나라 최초로 상고시대 역사를 배경으로 판타지 드라마가 제작됐습니다.

판타지 드라마의 배경이 된 가상의 대륙 '아스'는 지구를 의미하는 '어스'도 연상시키지만, 단군왕검이 세운 고조선의 첫 도읍 아사달에서 따왔다고 했습니다.

 

 

아스달 연대기 작가가 인터뷰에서 집필 동기와 기획 의도를 말하면서 아사달연대기를 아스달연대기로 바꾼 이유를 말했지만, 가장 큰 문제는 모두가 단군신화로 인식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아스달 연대기 작가의 문제라기보다는 일제 조선총독부가 왜곡 조작해 만든 가짜역사를 지난 70여 년 동안 국민에게 심어주고 있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매국적인 행위가 원인입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은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 곧 고조선을 진한, 번한, 마한으로 나누어 다스렸습니다.

우리가 흔히 고구려, 백제, 신라를 부르는 삼국시대의 삼한일통(三韓一統)의 의미와 고려와 조선 시대 때 말하던 삼한(三韓)의 시작이 바로 단군왕검이 고조선입니다.

 

 

 

 

 

 

 

 

 

 

고조선의 도읍은 '아침 태양이 빛을 비추는 땅'이란 의미의 아사달이며 2,096년 동안 지속한 단군조선의 도읍이 모두 아사달입니다.

 

 

고조선 제1세 단군왕검부터 제21세 소태단군까지 송화강 아사달(하얼빈) 시대가 1,048년간 이어졌습니다.

고조선 제22대 색블루 단군부터 제43세 물리단군까지 백악산 아사달(장춘) 시대가 860년간 이어졌습니다.

고조선 제44세 구물단군부터 제47세 고열가단군까지 장당경 아사달(개원) 시대가 188년간 이어졌습니다.

 

 

초대 단군왕검께서 세우신 고조선은 47분의 단군께서 2,096년간 도읍을 세 번 옮겨가며 나라를 다스린 것이 진짜 아사달 연대기입니다.

 

 

 

 

 

 

 

 

 

 

고조선을 건국하신 단군왕검께서는 18분의 환웅천황께서 1,565년간 다스린 배달국의 정통성을 계승하여 현재의 하얼빈을 아사달(도읍)로 정하시고 조선朝鮮을 개국하셨습니다. 단군의 고조선을 계승한 나라가 해모수단군의 북부여고, 북부여에서 나온 나라가 고구려입니다.

 

 

1868년 메이지유신 이후 일본 제국주의가 한국을 정벌하자는 정한론을 실행하기 위해 1875년 강화도를 침략한 운요호 사건을 일으키면서 우리 역사 조작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그 첫 번째 작품이 단군왕검께서 아사달을 도읍으로 개국하신 고조선의 역사를 신화로 만든 것입니다.

 

 

단군의 고조선 아사달 역사가 단군신화로 사라지면서 이전의 배달국과 환국은 자연스럽게 사라졌고, 단군의 고조선을 이은 북부여의 역사도 사라져버렸습니다.

 

 

 

 

 

 

 

 

 

 

일제의 관변 사학자들은 19세기 말부터 일방적으로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를 단군신화라고 주장했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 이론에 의해 완벽한 신화로 규정되어 버렸습니다.

 

 

대한민국 역사학자가 주장하는 단군신화는 일제가 왜곡 조작해 만든 가짜역사와 마치 쌍둥이처럼 똑같습니다.

대한민국 초·중·고·대학교에서 가르치는 한국사와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이 왜 똑같냐면 1945년 일제가 패망한 후 일본이 만들고 가르친 가짜역사를 정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일제 식민잔재가 청산되지 않은 상황에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우리 역사 조작에 적극적으로 가담한 자들이 우리 역사를 바로 세우지 않고 해방 후 임시중등국사 교원양성소와 이후 국책연구기관을 장악했습니다.

 

더불어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무리가 전국 대학 역사학과 교수 및 국사편찬위원, 학술원 회장, 문교부장관 등을 역임하는 등 기득권 세력으로 자리 잡았기 때문입니다.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자들이 일제 식민사학 이론을 마치 우리 역사인 양 그대로 가르쳐왔고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스승을 이어 기득권 세력으로 자리 잡으면서 어처구니없게도 진짜 우리 역사는 가짜역사가 되고, 조선총독부가 만든 가짜 역사가 진짜 우리역사가 되는 역사의 비극을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들은 역사학계뿐만 아니라 정관계에도 깊이 뿌리내리며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에서 비주류로 서강대에서 역사를 가르친 이종욱 前 서강대 총장은 일제 식민사학으로 오염된 우리의 참역사를 바로잡는 것은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넘어가는 것보다도 어려운 지난한 문제라고 했습니다.

 

 

판타지 사극 아스달연대기가 상상력으로 상고시대 역사의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다루고 있을 뿐 실제 역사는 다루지 못합니다.

진짜 단군의 고조선 아사달연대기를 알 수 있는 유일한 역사서가 바로 <환단고기>입니다.

 

<환단고기>는 인류 창세 역사뿐만 아니라 상고시대 단군의 고조선 역사를 포함한 한민족의 9천 년 역사를 오롯이 담고 있어 진짜 아사달연대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단군조선의 성지 강화도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화편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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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5.23 0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의 고조선 아사달연대기와 아스달연대기 내용글 잘 읽었습니다^^ 증산도 환단고기를 통해 몰랐던 역사를 공부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2. kangdante 2019.05.23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사달 연대기가 드라마로 방송된다고 하는데
    기대가 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3. korea cebrity 2019.05.23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바른 역사를 포스팅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중화사관과 식민사관으로 조작된 신화(神話)의 역사에서 실존(實存) 역사로 복원된 우리의 역사

일제의 식민사학 추종자들이 부정하는 <환단고기 역주본>과 한국 고대사 속의 고조선의 역사

 

 

 

 

 

 

 

 

 

 

 

 

 

경북 지역 오ㅇㅇ 도생(道生) - <환단고기桓檀古記 역주본>과 한국 고대사 속의 고조선의 역사

 

뿌리가 썩거나 잘린 나무는 반드시 고사(枯死)하고, 역사를 잃은 민족은 미래가 없습니다.

나의 뿌리를 바로 안 다는 것과 역사의 근원을 찾는다는 것은 나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이고,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것입니다. 정체성 확립은 자긍심을 고취하고 가치관을 정립하는데 반석(盤石)이 되어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30여 년간 우리나라를 강제점령한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 민족의 삶을 일본식으로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언어 등 모든 분야에 일제의 잔재가 깊게 뿌리를 내려 아직도 청산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5백 년 동안 싸움질만 하다 망한 조선 왕조, 중국과 일본으로부터 시작한 한국 고대사, 그리고 신화로 남은 고조선의 역사가 우리가 70여 년 동안 학교에서 배운 한민족 역사의 모습입니다.

 

 

 

 

 

 

 

 

 

 

대학에서 공과계열을 전공했지만, 우리의 역사에 관심이 많아 역사책을 즐겨 읽었습니다.

고조선의 역사와 한국 고대사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것은 20여 년 전 서점에서 『환단고기』를 사 읽고부터입니다.

 

 

그때만 해도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강단사학계의 역사책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던 터라 『환단고기』에서 말하는 고조선의 역사와 한국 고대사가 선뜻 받아들여지지 않았지만, 인물과 연도와 문화까지 구체적으로 기록되어 있어서 옆에 두고 가끔 읽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한국 고대사를 새롭게 조명하는 역사책과 고조선의 역사와 관련된 책들이 출판되면서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역사가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으로 무장한 주류 강단사학계가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거짓 역사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잃어버리고 조작된 한국 고대사와 신화로 치부되는 고조선의 역사를 더 알기 위해 가끔 시간이 날 때마다 서점에서 책을 사봤습니다. 직장생활과 한 집안의 가장으로서 바쁘게 지내다 보니 미혼 때처럼 책을 많이 읽지 못했습니다.

 

 

간혹 시간상으로 여유가 생기면 한국 고대사와 우리의 문화와 관련된 책을 읽고 있었고, 가끔 아이들 방에 있던 역사교재도 살펴봤는데, 제가 학교에서 배웠던 고조선의 역사는 여전히 단군신화로 남아 있었고, 한국 고대사 역시 그대로였습니다.

 

 

어느 날 시사프로그램을 시청하기 위해 리모컨을 누르다가 잘못 눌러 종교방송이 나왔습니다.

채널을 돌리기 위해 누르다 보니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영되고 있었습니다.

 

 

 

 

 

 

 

 

 

 

고조선의 역사와 한국 고대사에 관련된 강의였는데 한국과 중국의 사료와 유적과 유물을 화면으로 보여주면서 열정적으로 강연하시는 것을 보고 <환단고기 북콘서트> 애청자가 되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환단고기 원본을 보기 쉽고 알기 쉽고 많은 자료를 첨부한 <환단고기 역주본>을 바탕으로 강연한 내용이었습니다.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연하신 분이 그냥 <환단고기 역주본>의 역주자라고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 후 계속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이 <환단고기 역주본> 저자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종도사님께서 처음 『환단고기』를 접하고 30년 동안 치밀한 연구와 고증과 현장답사를 거친 끝에 <환단고기 역주본>을 세상에 내놓게 됐다고 하셨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그동안 제가 궁금해 오던 한국 고대사와 고조선의 역사뿐만 아니라 신시 배달국과 한韓민족과 류의 뿌리가 되는 환국의 상고 역사까지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었습니다.

 

 

다음날 서점에서 <환단고기 역주본>을 사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6백 페이지에 달하는 해제에는 우리의 참역사와 한국의 고대사와 상고사가 사라지게 된 배경과 우리가 배우는 역사가 어떻게 왜곡되고 조작됐는지 잘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웠던 우리의 역사가 일본 제국주의가 조작해 만든 역사라는 사실을 밝히는 것에 통쾌함까지 느껴졌습니다.  

 

 

 

 

 

 

 

 

 

 

<환단고기 >읽으면서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도 여러 차례 시청했습니다.

상생방송은 역사와 문화뿐만 아니라 세상을 보는 지평을 넓혀주는 유익한 프로그램이 많이 방영되어 채널을 고정하고 상생방송만 시청했습니다.

 

 

제가 증산도 신앙을 결정하게 된 것은 증산도 진리의 핵심인 우주관에 관한 프로그램을 시청하고부터입니다.

인간이 삶과 인류의 역사, 그리고 우주가 돌아가는 섭리를 밝혀준 우주 1년 이야기는 과학과 철학과 종교 등의 시작이며 결론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과 『이것이 개벽이다』, 『천지성공』 등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을 사 읽고 더 망설일 수가 없어 증산도 도장을 방문해 신앙 의사를 밝혔습니다. 나 자신과 가족, 그리고 세상 사람을 위해서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 증산도를 더 열심히 신앙하여 우주의 목적을 이루는 참일꾼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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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태고시대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던 대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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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1.11 0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환단고기 역주본과 한국 고대사 속의 고조선의 역사에 대해 공부를 하고 갑니다^^
    모르는 내용이 정말 많습니다

  2. Deborah 2018.11.11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책이 우리 역사를 배우는데 도움을 많이 주고 있군요. 북콘서트도 한다고 하니 대단한 열풍이네요. 좋은현상 같습니다.

  3. *저녁노을* 2018.11.11 0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잘 ㅏ보고갑니다.^^

  4. kangdante 2018.11.11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古記)에 대해 배우고 갑니다
    편안한 휴일보내세요.. ^^

  5. 죽풍 2018.11.11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책의 대충적인 내용을 보니, 읽어 볼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한중일 역사의 첫 건국의 시조를 밝힌다니요.
    잘 보고 갑니다. ^^

일방적 강의가 아닌 문답형식의 강연 프로그램

EBS 교양 프로그램 <질문 있는 특강쇼 - 빅뱅> 교원대 교수 국내 1호 고조선 박사 송호정

 

 

 

 

 

 

 

 

 

 

 

 

강원도 춘천 의암호 한가운데 있는 중도는 지금까지 한반도에서 고조선 시대 유적과 유물이 가장 많이 발견된 곳입니다.

톰센의 삼시대 구분법으로 말하면 석기와 청동기와 철기로 이어지는 고조선 시대 문명의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집과 고인돌, 생활유적과 생산유적 등 한 공간에서 집단적 형태의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것은 최초라고 했습니다.

 

 

춘천 중도에서는 석기시대 유물부터 집터 917기, 고인돌 100여 기, 수혈 355기, 비파형 청동검과 도끼, 유구 등 1400기의 최대 규모의 고조선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곳입니다. 한반도 최대의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춘천 중도는 대한민국 정부의 승인 아래 레고랜드라는 테마파크가 들어섭니다.

 

 

역사학도와 역사학자라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춘천 중도에 달려가 우리의 소중한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는 데 앞장서야 하지만, 눈을 씻고 봐도 한 명도 보이지 않고 일부 시민만이 춘천 중도 유적을 보존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을 뿐입니다. 

 

 

 

 

 

 

 

 

 

 

춘천 중도는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아주 추악한 민낯을 볼 수 있는 대표적 장소이며, 어둠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춘천 중도에서 발견된 최대규모의 유적과 유물에는 단군이라는 글자도 없고 단군조선이라는 글자도 없습니다.

그야말로 단군 이래 최대의 발견이라고 말할 정도로 엄청난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춘천 중도는 한국교원대 역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국내 1호 고조선 박사 송호정이 상주하며 연구해야 할 곳입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고조선 대동강 중심설을 만들어 고조선이 한반도 북부와 요동의 일부 지역만을 국한했기 때문에 한반도 이남의 춘천은 고조선 영역이 아니라고 보는 것입니다.

 

 

 

 

 

 

 

   

 

 

2018년 1월 7일 목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영되는 EBS의 교양 프로그램 <질문 있는 특강쇼-빅뱅>에 출연할 한국교원대 교수 송호정은 고조선에 대해 수많은 주장을 했는데 몇 가지만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교원대 교수 국내 1호 고조선 박사라는 송호정은 국가성립은 철기시대에 이르러서만 가능하고 청동기시대에는 기껏 부족국가만 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또 고조선의 영역을 평양을 중심으로 한 서북쪽과 요동 일부에 국한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비파형 동검은 고조선의 대표적인 유물이라고 주장하면서도 비파형 동검이 발견된 지역이라고 해서 고조선의 영토는 아니라는 주장을 합니다. 요서 지역에서 발견된 비파형 동검을 두고 고조선이 아니라 산융과 동호 등의 유물이라고 주장하여 고조선 영역을 한정시킨 것입니다.

 

 

한국 교원대 교수로 국내 1호 고조선 박사라는 송호정은 고대국가가 강력한 왕권을 기반으로 출발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자기 생각을 마치 증명된 학설처럼 주장했습니다.

 

 

 

 

 

 

 

 

 

 

EBS 교육 방송의 교양프로그램 <질문 있는 특강쇼-빅뱅>에서는 단군기원 4351년 개천절을 맞아 한국항공대학교 우실하 교수의 '단군은 역사다' 프로그램과 한국교원대 송호정 교수의 '단군이 신화인 이유'틀 특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방영한 <질문 있는 특강쇼-빅뱅>에서 우실하 교수는 단군왕검이 건국한 나라가 고조선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송호정 교수는 <질문 있는 특강쇼-빅뱅>에서 단군조선은 만들어진 신화에 불과하다고 주장합니다.

 

 

교원대 교수 송호정고조선에 대한 사료가 빈곤해 고조선 역사를 제대로 파악할 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국내 1호 고조선 박사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송호정의 말처럼 고조선에 대한 기록은 『삼국유사』와 『제왕운기』에 나오는 글 외에는 전무한 상태인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나라 사료가 없으니 당연히 우리나라에서 검증할 사람도 없으며, 중국 사료를 바탕으로 논문을 작성했다면 아무리 우리 역사라도 중국으로부터 박사 학위를 받아야 합니다. 

 

 

한국교원대 교수 국내 1호 고조선 박사 송호정은 우리나라와 중국 사료 어디에도 없는데 고조선 건국 당시 백성을 통치하기 위해 신화를 만들었을 것으로 추측하는데, 재미있는 것은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에서 퇴출당할 망언이라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랑케에서 비롯된 일본의 실증주의 식민사학을 바탕으로 객관적이고 실증적 관점의 역사관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유물과 유적, 사료 등 실증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역사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의 주류 강단사학계는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만든 역사만을 학계의 정설 또는 통설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에 대해 가장 많이 나와 있는 『환단고기』를 부정하고 있고, 『조선왕조실록』에 500년 동안 고조선을 창업한 단군왕검께 올린 제례(祭禮) 기록 역시 인정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질문 있는 특강쇼-빅뱅>에 출연한 힌국교원대 교수로 국내 1호 고조선 박사 송호정이 학설을 말할 때 우리나라 사료에는 기록이 없으니 당연히 중국의 사료를 인용합니다.

 

그런데 송호정이 주로 인용하는 중국의 사료라는 것이 중국 관점에서 우리 역사를 폄하하고 조작한 사료가 전부입니다.

간혹 우리 역사를 제대로 기록한 중국 사료는 절대 인용하지 않는 특징도 보입니다.

 

 

 

 

 

 

 

 

 

 

유럽 중심의 세계관은 곧 서양 중심의 세계관입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무비판적으로 추종하고 있는 실증사학 역시 독일 출신의 랑케로부터 시작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대한제국을 강제병합하고 식민통치를 정당화하기 위해 랑케의 실증사학을 변형시켜 역사를 조작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뿌리가 일제 식민사학입니다.

 

 

이른바 홍산문화라고 불리는 요하문명(홍산문명)은 서양 역사관이 만든 인류의 4대 문명보다 앞선 세계 최고의 문명입니다.

중국의 황하문명과는 문화적으로 전혀 다른 이질적인 문명이고 우리의 문명과는 문화유전자가 같습니다.

 

 

 

 

 

 

 

 

 

 

<질문 있는 특강쇼-빅뱅>에 출연한 교원대 교수 국내 1호 고조선 박사 송호정은 홍산문명(요하문명)은 청동기 이전 시대라서 문명 성립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망발도 합니다.

 

 

 

4천 년 5천 년 6천 년 7천 년 전의 유적과 유물이 고조선의 유적, 유물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음에도 이미 그어놓은 문명의 역사 시간을 넘어선다는 이유만으로 국가의 성립 문명의 성립을 부정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있습니다.

 

 

 

 

 

 

 

 

 

 

홍산문명 지역역사와 문화를 모두 보고 아는 것도 아니고, 홍산문명 지역에서 발굴되는 수많은 유적과 유물이 우리문화적으로 동질성을 보이는 것이 확연한데 무조건 아니라고 우기는 것은 역사학자라고 할 수 없습니다. 

 

 

 

베일에 싸여 있는 인류의 상고시대 역사를 자신이 배운 틀에서 벗어나고 자기가 아는 상식에서 벗어난다는 개인적인 생각에 단군조선과 상관없다고 단정 짓는다는 것 자체가 역사학자로서 자질이 없는 것입니다.

 

 

 

 

 

 

 

 

 

 

최근 대국 당나라와 당나라의 일개 지방 정권 고구려와의 전쟁을 그린 조인성 주연의 안시성이란 영화가 절찬리에 상영되고 있습니다.

 

 

중국은 2002년부터 정부 차원에서 진행한 역사왜곡 프로젝트, 곧 동북공정을 통해 고구려와 대진국(발해) 역사를 한낱 중국의 지방정권으로 격하시키고 고구려와 대진국을 중국 역사에 편입했습니다.

 

 

탐구와 분석, 수 없이 검증하는 현대과학도 새로운 학설이 등장하는데, 일본 제국주의가 100년 전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을 정설이라고 주장합니다.

 

 

 

 

 

 

 

 

 

 

 

 

 

 

 

 

 

 

 

 

 

 

 

 

 

 

 

 

 

 

 

 

 

일본의 식민사학의 후예라 그렇다 치더라도 중국이 동북공정 등으로 우리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하여 지로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는 것을 알면서도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침묵과 방관을 넘어 옹호와 동조하는 것은 반국가적 반민족적인 행위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노무현 정부 당시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항하기 위해 만들고 지금까지 국민 세금 4천억 원 이상이 투입된 동북아역사재단은 일본의 식민사관과 중국의 동북공정을 그대로 추종하는 매국단체가 되었습니다. 부끄럽지만, 이것이 우리 역사학계의 민낯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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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0.04 0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역사를 다시 공부하고 갑니다^^
    좋은 목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죽풍 2018.10.04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조선에 대한 어느 정도의 공부가 절대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행복하세요. ^^

  3. Deborah 2018.10.05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아주 구체적은 증거로 이렇게 문답식으로 진행하는 특강은 들어볼만 하겠습니다. 아주 흥미로운 행사를 소개해주셨네요.

인류 창세 역사의 시작 환국(桓國) 기원 9215년, 한민족 역사의 시작 배달(倍) 기원 5915년

고조선 단군기원(檀君紀元): 단기 4351년 개천절(開天節)

 

 

 

 

 

 

 

 

 

 

 

 

해마다 양력 10월 3일에 열리는 개천절 행사에서는 위당 정인보 선생이 작사한 개천절(開天節) 노래를 부릅니다.

개천절 노래는 수원지(水源地)를 잊지 않고 생명의 근원 뿌리를 잊지 않는다음수사원(飮水思源)의 의미가 담긴 가사로 시작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역사와 민족의 근원을 제대로 알고 있을까요?

2018년 무술년은 단군기원(단기) 4351년이 되는 해로 현재의 개천절(開天節)은 신시 배달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하신 날을 기념하는 국경일입니다. 더불어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건국하신 날입니다.

 

 

다시 말해 2018년은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기원(단기) 4351년 개천절이면서,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건국하신 배달기원 5915년 개천절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대다수는 개천절은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하신 날보다는 휴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배달민족의 역사가 시작된 개천절이라는 사실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학교에서 배운 우리 역사의 시작이라고 말하면서도 단군왕검이 고조선을 건국한 사실이 신화로 둔갑했고 배달국의 역사는 단군신화에서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중국과 일본 제국주의가 역사를 조작하면서 인류 최초의 국가였던 환국과 한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과 고조선의 실존 역사가 단군신화 안에 뒤엉켜 버렸습니다.

 

 

 

 

 

 

 

 

 

 

조선, 고려,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북부여 등 우리 역사의 뿌리가 되는 나라에서도 하늘에 천제(天祭)를 모시고 고조선을 건국하신 단군왕검의 크신 뜻을 기려왔습니다. 고려 중기 중화 사대주의 사관을 하늘처럼 떠받든 김부식 이후 우리의 역사가 많이 왜곡됐지만, 그래도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왕검께 제례를 올리는 문화는 남아 있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 야욕이 노골화하던 1904년, 단군기원(단기) 4261년 홍암 나철(나인영) 선생은 고조선을 건국하신 단군왕검께서 천제(天祭)를 올렸던 삼신일체(三神一體) 하느님(삼신상제님)을 신앙의 대상으로 하고 단군왕검을 국조로 모시는 일명 단군교포명서를 반포했습니다.

 

홍암 나철 선생은 강제병합 1년 전인 1909(기유년) 고조선 건국군기원(단기) 4266년에 대종교를 중광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대한제국을 강제로 병합하기 이전에는 누구도 고조선 단군 역사를 신화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한반도를 점령한 일본 제국주의는 침략과 식민통치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우리의 역사를 폄하하고 조작했습니다.

 

 

 

쓰다 소우키치, 이마니시 류, 요시다 도고, 이케우치 히로시, 시라토리 구라키치, 이나바 이와키치, 구로이타 가쓰미 등의 일본 식민사학자와 조선총독부 조선사 편수회 출신의 이병도와 신석호 등에 의해 우리의 역사가 완전히 조작되었습니다. 우리의 역사 서적을 수거해 불사르거나 일본으로 가져갔고, 심지어는 우리 민족의 통사(通史), 즉 한민족의 모든 역사를 자기네 입맛대로 조작한 <조선사 35권>도 발간했습니다.

 

 

1945년 일본 제국주의가 패망했지만, 일제가 왜곡하고 조작해 만든 거짓 역사가 지금까지 교육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출신의 식민사학자가 식민사관을 대한민국에 뿌리내렸기 때문입니다.

 

 

 

 

 

 

 

 

 

 

홍암 나철 선생께서 대종교를 중광하신 단군기원(단기) 4261년의 역사 교육과해 단군기원(단기) 4351년의 역사가 완전히 다릅니다.

 

 

1945년 고조선 건국 단군기원(단기) 4278년에 배운 우리의 거짓 역사와 2018년 고조선 건국 단군기원(단기) 4351년에 배우고 있는 우리의 거짓 역사는 전혀 변한 것이 없이 일제가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을 그대로 배우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9조는 '국가는 전통문화의 계승 발전과 민족문화의 창달에 노력하여야 한다.'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국가와 민족의 뿌리라고 하는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개천절 국경일 행사에 대한민국 대통령은 당당하게 불참합니다.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기원(단기) 4351년 개천절 행사에 올해도 대통령 불참할지 또 언제까지 불참할지 알 수는 없습니다. 대통령이 개천절 행사에 불참하는 것이 마치 전통처럼 된 것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은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이지만, 현실적으로 볼 때 일차적인 원인은 바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에 있습니다.

 

 

 

우리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한 중국의 동북공정과 탐원공정을 방관하고 묵인하고 있으며,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을 그대로 추종하고 있는 매국사학이 사라지지 않는 한 대한민국 국민에게 개천절은 단군왕검의 건국을 기리는 날이 아니라 언제나 휴일로 남을 것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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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0.02 0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이면 개천절인데요^^ 관련내용으로 잘 읽고 공부하고 갑니다-

  2. *저녁노을* 2018.10.02 0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3. kangdante 2018.10.02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이 개천절이네요
    개천의 의미를 새겨보는 기회가 되는 날이었으면 좋겠어요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롭고 멋진 하루되세요.. ^.^

  4. Deborah 2018.10.02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공부 제대로 하고 갑니다. 건국의 역사를 이야기 했더니 반려자님은 믿기지 않은 눈치입니다.

중국과 일본에 의해 실존 역사에서 신화가 된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

신화로 왜곡하고 변조하여 조작된 2,096년간 47분의 단군왕검이 통치한 고조선 역사

 

 

 

 

 

 

 

 

 

 

 

 

경북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사라지고 신화가 된 역사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

 

 

학교 교과서와 학습 교재, 만화와 소설, 그리고 외국에 소개된 우리 역사는 곰과 호랑이, 쑥과 마늘 등장하는 건국신화가 등장합니다.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는 옛날부터 민간에서 내려온 전설을 고려말 일연이 삼국유사에 소개하면서 알려졌다고 나와 있습니다.

 

 

 

참으로 한심하고 기가 막힌 사실은 우리가 그동안 아무런 의심도 없이 무비판적으로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였고 마치 그것이 사실인 양 알고 있었습니다.

 

 

 

 

 

 

 

 

 

 

일연이 지은 『삼국유사』는 원본이 없습니다.

일연은 『삼국유사』 주석에 실존했던 나라 환국(桓國)을 불교 신화에 나오는 제석신의 나라라고 했습니다.

 

 

일본 사학자 금서룡(이마니시 류)은 일연의 주석을 문제 삼고 『삼국유사』 「고조선」 조에 내용 중에 석유환국(昔有桓國)을 석유환인(昔有桓因)으로 조작하면서 고조선 건국의 역사가 단군신화로 둔갑한 것 입습니다.

 

 

환인과 환웅, 그리고 인간이 되지 못한 호랑이와 21일 만에 여자가 된 곰(웅녀)과 환웅 사이에서 태어난 사람이 세웠다는 신화가 바로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입니다. 

 

 

 

 

 

 

 

 

 

 

대한민국 역사교과서를 만들고 교육하는 역사학자들의 주장처럼 전설 따라 삼천리에 등장할만한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담은 『삼국유사』를 국보로 지정한 대한민국은 이상한 나라가 됩니다. 더욱이 기껏 세상에 떠도는 전설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에 나오는 날짜를 국경일로 정한 정신없는 나라가 됩니다. 

 

 

 

제가 증산도를 만나기 전에는 대종교 신앙을 했었습니다.

대종교 신앙을 하면서 만난 사람 중에 상당수는 대종교가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왕검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오해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대종교는 고조선을 개국하신 단군왕검을 교조(敎祖)로 받들어 모시지만, 대종교의 신앙 대상은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으로 순수 우리말로 하느님입니다.

 

 

 

 

 

 

 

 

 

 

대종교는 대한제국의 운명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했던 1909년 홍암 나철 선생님께서 우리 민족이 외세의 탄압에 절대 굴복하지 말고 우리의 민족정신을 되찾기 위해 만든 민족종교입니다. 대종교는 수천 동안 섬겨왔던 삼신일체(三神一體) 한얼님을 신앙하는 종교로 일제강점기에는 수많은 대종교 신도들이 무장독립운동에 선봉에서 활동했습니다.

 

 

재가 대종교 신앙을 하는 과정에서 주변 지인에게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는 일본 제국주의가 왜곡하고 조작한 역사라는 사실을 자주 말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는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 깊은 곳까지 뿌리내려 요지부동이 된 상태입니다. 

 

tv 등에서 이야기가 나올 때면 우리나라가 언제나 조작된 역사를 배우지 않고 진실의 역사를 배우는 날이 올까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수십 년 동안 외형적으로는 세계가 놀랄 만큼 성장을 거듭해서 세계 10대 경제대국이 됐지만, 정체성을 잃은 나라로 근 백 년을 지내오면서 대립과 갈등이 항상 끊이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정체성은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완전히 뿌리뽑혀 나가는 바람에 국민이 하나로 화합할 수 있는 이념과 사상이 없어서 분열과 대립과 갈등과 반목을 지속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문제 생기고 대종교 교당과 먼 곳으로 집이 이사하면서 자연스럽게 대종교를 향한 걸음도 뜸해졌습니다.

비록 몸은 멀어졌지만, 마음속으로는 언제나 삼신일체 하느님을 생각하고 고조선을 건국하신 단군왕검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며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이사한 지역에서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역사 강의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우리 역사의 진실을 알라는 방송이 있다는 것에 기뻤지만, 한편으로는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현실이 너무 가슴 아팠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은 제가 아는 우리 상고 역사의 지식을 완전히 뒤집어 버렸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단순히 우리 역사를 복원하는데 그치지 않고 인류 창세 역사 때 우리 선조의 정신문화를 전해주고 있었습니다. 천부경, 삼일신고』, 전계경 등 대종교를 신앙할 때 익히 보았던 경전도 완전히 새롭게 알게 됐습니다.

 

 

환국과 배달국에서 고조선으로 이어진 7천여 년의 우리 상고 역사 끝자락인 고조선 건국이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단군신화로 둔갑하고, 단군조선과 고구려를 이어주는 북부여의 역사가 사라지면서 우리의 정체성을 잃게 되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의 만행은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고 언론 등을 통해서 아는 것보다 훨씬 많고 그 영향은 앞으로도 지속할 것이란 점입니다. 일제조선말 때부터 패망하기 직전까지 수백만 명의 우리 민족이 희생됐고, 무엇보다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을 모두 없애버렸다는 사실입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조작해 만든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는 우리가 상고 역사를 바라보는 눈을 멀게 한 것이고, 동학농민혁명 당시 30만 명을 무참하게 학살하고 역사가 왜곡되면서 근대 역사를 바라보는 눈까지 멀게 됐습니다.

 

 

국내외에서 개최된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너무 큰 감명을 받았고, 증산도가 어떤 곳인지 알기 위해 증산도 진리 강의도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진리 서적을 읽고 상생방송을 통해 공부하면서 처음에는 낯설었던 증산도 술어들이 자꾸 보고 들으면서 이해가 됐습니다.

 

 

무엇보다 증산도의 증산상제님은 제가 대종교에서 모셨던 삼신상제님, 삼신일체 하느님께서 140여 년 전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140여 년 전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 짜놓으신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대로 이 세상이 돌아가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또 증산도 도장에 모셔진 곤룡포를 입고 계신 단군왕검님을 보면서 증산도야말로 우리나라 모든 국민이 신앙해야 할 대도(大道)이며 우리의 정체성을 찾아주고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참진리라는 확신을 했습니다.

 

 

 

집과 가까운 도장에서 21일 동안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병행하고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었습니다.

태고시대부터 지구촌 전 인류가 모셔왔던 하느님, 가을개벽기를 맞아 지구촌 인류를 구원하러 몸소 인간으로 강세하신 참하느님을 신앙하는 것에 무한한 감사를 올리며 새 역사를 건설하는데 미력한 힘이나마 보태는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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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s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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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여름철에서 가을철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시고,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계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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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9.27 0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조선 건국의 단군신화는 공부하면 할수록 흥미롭습니다^^
    오늘도 멋진 목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8.09.27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연휴 잘 보내셨나요?
    일상생활 시작 잘 시작 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3. kangdante 2018.09.27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내용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긴 추석연휴도 끝나고
    새롭게 시작되는 일상을 여유롭게 시작하세요.. ^.^

9천 년 전부터 전해진 인류 최초의 경전 천부경天符經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가 만든 역사관 고조선 단군신화

 

 

 

 

 

 

 

 

 

 

 

 

 

전남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인류 최초의 계시록 천부경 왜곡되고 조작된 고조선 단군신화

 

저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학교에서 배운 역사가 거짓 역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학교 다닐 때 배웠던 우리 역사의 시작은 기자조선과 위만조선, 그리고 신화로 포장한 고조선 단군신화의 역사입니다.

 

 

저는 학교에서 배운 역사를 진짜 우리 역사로 알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지인과 산(山)과 등산에 관해 이야기를 주고받다가 뜬금없이 우리가 아는 고조선 단군신화는 일제 조선총독부의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한 역사란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참성단이 있는 강화도 마리산 이야기를 잠깐 주고받았지만, 이야기가 단군신화가 아니고 고조선도 실존 역사라느니 말하는 것을 보고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곰곰이 생각해보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경일 등 국가적 행사와 사회단체와 학교 등의 행사에서도 언제나 듣는 말이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인데,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역사라야 중국의 속국으로부터 시작된 고작 2천 년 남짓 역사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10월 3일 개천절은 단군왕검이 나라를 여신 날을 기념하여 나라에서 국경일로 지정했는데, 정작 교과서에는 단군신화라고 하는 것이 앞뒤가 맞지 않았습니다. 전설이나 신화를 교과서에 소개할 수 있겠지만, 검증되지 않고 실체가 없는 신화일 뿐이라고 가르치면서 나라의 경사를 기념하는 국경일로 지정한 것을 역사학자들이 수십 년 동안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는 것에 의문이 들었습니다.

 

 

 

 

 

 

 

 

 

 

얼마 후 일과 관련된 책을 구매할 일이 있어서 서점에 갔습니다.

서점에서 나오는 길에 고조선은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단군신화가 아니라 실존한 역사라는 설명이 책 표지에 쓰여있는 것이 보여 책을 샀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책을 읽는 내내 머리가 혼란스러웠고 책 내용 중에 9천 년 전부터 전해져 내려온 천부경(天符經)도 알게 됐습니다.

천부경은 수천 년 동안 구전(口傳)되어오다가 환웅천황의 배달국 때는 녹도문(鹿圖文)으로 쓰였고, 신라 시대 말기 대학자 최치원에 의해 지금의 한자(漢字)로 바뀌어 기록되었다고 했습니다.

 

 

 

 

 

 

 

 

 

 

책을 다 읽고 서점에서 우리의 진짜 역사와 관련된 책들을 사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역사는 중화 사대주의와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에 의해 실존 역사였던 단군왕검의 고조선이 단군신화로 철저하게 왜곡되고 조작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래전부터 우리 민족을 '배달 계레', '배달의 민족', '배달의 후손'이라고 했는데 배달은 고조선 이전에 있던 환웅천황의 신시 배달국에서 유래한 것이란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예전에 고조선 단군신화의 실체를 말해주었던 지인으로부터 STB 상생방송에서 방영하는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 시청을 권유받았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제가 학교에서 배우고 알고 있던 거짓 역사의 기억을 깨끗하게 버렸습니다.

우리의 상고 역사와 관련된 책을 읽을 때도 충격적이었지만, 각종 문헌과 역사의 현장 사진과 영상을 직접 눈으로 보면서 우리의 조작된 역사와 참된 역사의 진실을 더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우리 역사의 참모습을 확인하게 됐습니다.

 

단군왕검께서 여신 실존한 고조선의 역사가 어떻게 고조선 단군신화로 조작됐는지, 일제 식민사관을 정통 역사라고 주장하고 고조선 단군신화를 정설이라고 주장하는 대한민국 역사학자의 민낯도 보게 됐습니다.

 

 

 

 

 

 

 

 

 

 

 

 

여러 편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중에는 천부경 강의를 한 프로그램도 있었습니다.

1에서부터 10까지 열 개의 숫자가 섞여 있는 81자의 글자 안에는 하늘과 땅과 인간, 그리고 만물이 어떻게 이 세상에 나왔고, 어떤 변화를 거쳐 그 궁극적인 목적지가 어디인가에 관해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천부경은 우리의 우주론, 인간론, 역사관과 신(神)관 등이 함축된 우리 한韓민족 아니 전 인류 정신문화의 보물단지였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고 <개벽문화 북콘서트>와 증산도 진리를 설명하는 프로그램 등도 함께 시청했습니다.

우리의 참역사와 증산도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기로 마음먹서점에환단고기 역주본과 증산도 도전道典 및 증산도 진리 서적을 샀습니다.

 

 

 

 

 

 

 

 

 

 

 

 

지금은 문화가 사라져 찾아보기 힘들지만, 인류와 우리 민족은 창세 역사 때부터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 천지(天祭)를 모셔왔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손으로 개척한 역사와 문명의 발전 이면에는 대자연의 섭리, 즉 우주 변화의 원리가 작용하고 있습니다.  

 

 

 

인류 문명이 탄생하고 발전하는 우주의 봄과 여름이 지나고 우주의 가을로 들어설 때는 인간과 문명을 성숙시키기 위하여 대자연의 섭리를 주재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는데 그분이 바로 증산상제님이십니다.

 

 

 

 

 

 

 

 

 

 

몇 달간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책을 읽고 대한민국 국민뿐만 아니라 지구촌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도 예외 없이 증산도 신앙을 해야 한다고 확신을 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여 증산도 진리와 역사에 관한 이야기를 심도 있게 나누었습니다.

날짜를 정하여 21일 동안 진리 교육을 받고 태을주 수행을 하는 정성 공부를 마치고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었습니다.

참진리와 참역사, 참인간의 참된 의미를 전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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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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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8.09.26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렇게 역사 공부도 하고 좋은데요.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셨나요? 추석은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2. 죽풍 2018.09.26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진리와 참역사를 전하는 참된 일꾼이 되겠다는 서원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3. 버블프라이스 2018.09.27 0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오랜만에 역사 공부를 잘 하고 갑니다^^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일본 제국주의와 주류 강단사학계가 왜곡하고 조작한 고조선 건국 이념

고조선과 배달국을 넘어 환국 시대부터 전해져 내려온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

 

 

 

 

 

 

 

 

 

 

 

 

증산도 서울 지역 전ㅇㅇ 도생(道生) - 일제가 조작한 고조선 건국 이념인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

 

중고등학교재학시절 가장 관심이 많았던 수업이 한국 고대사를 공부하는 국사 시간이었습니다.

국사 시간에 한국 고대사와 함께 배우는 것이 단군왕검의 고조선 신화입니다.

단군왕검 신화를 가르치면서 고조선의 건국 이념인 홍익인간의 이념과 정신도 배웠습니다.

 

 

실제 역사가 아니라 단지 신화일 뿐인데 과연 고조선의 건국 이념이 있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4천여 년 전 신화에 나오는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을 국사 교과서에 통해 교사가 가르치고 학생이 배운다는 사실에 큰 의문을 가졌습니다.

 

 

 

 

 

 

 

 

 

 

저는 이때부터 한국 고대사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이념이라는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의 실체를 찾아 나서는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임승국의 환단고기천부경, 단학, 이것이 개벽이다 등 고조선의 건국 이념인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을 알 수 있는 여러 단체와 다양 책을 섭렵하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역사가 참 많이 왜곡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2096년 동안 47대 단군왕검이 이어진 고조선과 1565년 동안 18대 환웅 천황으로 이어진 배달국, 그리고 3301년 동안 7대 환인 천제로 이어진 환국 등 삼성조(三聖祖)의 7천 년 역사를 환인 환웅 단군의 3대(代) 신화로 만들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워서 아는 한국 고대사의 진실은 대부분 거짓이라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신화의 역사로 알고 있는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이념 역시 고조선의 건국 이념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역사학자와 역사 교사는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이 신화의 나라 고조선의 건국 이념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수년 동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한국 고대사와 상고사, 인류의 창세 역사와 문화 등의 진실을 알게 됐습니다.

제가 20여 년 동안 한국 고대사와 상고사 등 수많은 책을 보고 단체를 다니면서 공부해도 결론을 내리지 못했던 우리 역사를 누가 들어도 쉽게 알 수 있도록 말씀해주셨습니다.

 

 

 

 

 

 

 

 

 

 

흔히 고조선의 건국 이념으로 알려진 홍익인간을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라고 해석합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고조선의 건국 이념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에 대해 사람들은 좋은 세상, 상생의 세상, 사람 사는 세상, 세계 평화, 인류 공영 등 온갖 좋은 말을 다 붙이고 있습니다.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에 대한 세상 사람의 말도 맞지만, 그런 의미와 가치를 뛰어넘어 천지의 뜻과 꿈을 성취하여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에서 홍익인간의 이념과 정신을 아주 간결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

 

첫째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은 '인류 통치 사상'과 '인간론의 원형'이라고 하셨습니다.

 

둘째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은 '동서 문명의 근원인 환국의 중심 이념'이라는 것입니

 

셋째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은 '천지(우주) 광명을 체험하는 인간이 돼라.'라는 것입니다.

 

넷째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은 '천지(우주)의 꿈과 이상을 이루는 인간이 돼라.'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고조선의 건국 이념인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의 출처는 바로 삼국유사 고조선 입니다.

"옛적에 환인의 나라 환국이 있었다. 서자 환웅이 천하에 뜻을 두고 인간 세상을 구하고자 하거늘 아버지가 아들의 뜻을 아시고 삼위산과 태백산을 둘러보니 가히 홍익인간 할 만하여......"라고 나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자들의 주장처럼 단군왕검과 고조선의 건국 이념은 나오지 않습니다.

환인께서 삼위산과 태백산을 둘러 보시고 하신 말씀일뿐입니다.

 

 

 

 

 

 

 

 

 

 

환단고기삼성기성기 下에는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에 대한 역사적 배경이 나옵니다.

 

"환웅께서 천부와 인을 지니고 오사를 주관하시어 세상을 신교(神敎)의 진리로 다려 깨우쳐 주시고(재세이화),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시며(홍익인간), 신시에 도읍을 정하여 나라 이름을 배달이라 하셨다." (환단고기 삼성기 上)

 

 

 

환국 말기에 안파견 환인께서 삼위산과 태백산을 내려다 보시며 이렇게 물으셨다.

"두 곳 모두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할 수 있는 곳이다(홍익인간) 과연 누구를 보내는 것이 좋은가?"

오가의 추장들이 모두 대답하였다.

 

"서자에 환웅이란 인물이 있는데 용기와 어짊과 지혜를 겸비하고, 일찍이 홍익인간의 이념으로 세상을 개혁하려는 뜻을 가지고 있으니 그를 동방의 태백산으로 보내 다스리게 하십시오" (환단고기 삼성기 下)

 

 

 

 

 

 

 

 

 

 

환단고기 단군세기태백일사 도경전본훈에 나와 있는 홍익인간의 이념과 정신

 

일신강충一神降衷하사 성통광명性通光明하니

삼신(一神)께서 참 마음을 내려주셔서 사람의 성품은 삼신의 대광명에 통해 있으니

재세이화在世理化하야 홍익인간弘益人間하라.

삼신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깨우쳐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라.

 

 

 

결론적으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주장하는 고조선의 건국 이념인 홍익인간의 이념과 정신은 고조선과 배달국을 넘어 환국 시절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것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진리 프로그램 등을 몇 년 동안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에 대한 확신을 들어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도장 책임자분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진리 이야기를 나누고, 정식으로 도장에서 21일 동안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을 하기로 약속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증산도를 통해서 올바른 한국 고대사와 상고사를 제대로 알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만난 것에 한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내려주신 참마음을 찾고 우주 대광명과 하나 되어 상제님의 가르침으로 홍익인간의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증산도 신앙을 허락해 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언제나 불초한 이 자손을 위해 기도하시는 조상 선령님들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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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극(相克)의 묵은 하늘과 땅을 문 닫고 상생(相生)의 새 하늘 새 땅을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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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8.28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뉴론7 2018.08.28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염이 지나고 가을이
    시작이 됩니다. 건강하세요. 다녀갑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18.08.29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조선 건국 이념 홍익인간 이념과 정신 이라는 주제의글 잘 읽었습니다. 증산도를 공부하면서 국사, 근현대사, 세계사를 배울 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중화사관과 식민사관이 왜곡하고 조작한 대한의 역사

왜곡되고 조작된 우리 역사의 시작과 고조선 단군신화

 

 

 

 

 

 

 

 

 

 

 

증산도 제주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조작된 한국사, 우리 역사의 시작과 고조선 단군신화

 

저는 생명을 주신 부모님과 조상님뿐만 아니라 수천 년 동안 이어진 삶의 터전을 만들어주신 우리 선조님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갖고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10대 때부터 가문의 역사와 우리 한민족의 역사에도 관심이 많았습니다.

 

 

제가 학창시절 한국사에서 가장 의문을 가지고 있었던 점이 바로 우리 역사의 시작과 고조선 단군신화였습니다.

서점에서 역사책을 사 읽어봤는데 여러 역사학자가 쓴 책이 마치 한 사람이 쓴 책처럼 내용이 대동소이했습니다.

당시만 해도 주류 강단사학자들이 쓴 거짓의 역사가 판을 쳤던 때라 우리 역사의 진실을 알기가 어려웠습니다.

 

 

 

 

 

 

 

 

하늘에서 뚝 떨어진 환웅과 3천 명의 무리로 출발하는 우리 역사의 시작과 고조선의 단군신화, 부여,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등 우리 고대 역사와 연결하려 해도 전혀 연결되지 않았고, 제 나름대로 조각조각 나누어진 역사의 퍼즐을 아무리 맞추려 해도 맞춰지지 않았습니다.

 

 

수십 년 동안 풀지 못하던 의문에 해답을 준 것은 증산도 상생방송이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비롯하여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사관에 의해 왜곡되고 조작된 한韓민족의 역사를 밝힌 여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우리 역사의 진실을 알게 됐습니다.

 

 

 

 

 

 

 

 

 

 

우리 역사의 시작은 환웅천황께서 건국하신 배달국입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는 동서양의 뿌리인 환국이며 배달국은 환국의 국통(國統)을 이어받은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입니다.

 

 

 

환국과 배달국의 국통을 이어받아 단군왕검께서 세우신 나라가 바로 옛 조선, 고조선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말하는 고조선 단군신화는 신화가 아니고 실존 역사입니다.

 

 

 

 

 

 

 

 

 

유사 이래로 동서양에는 동식물과 자연을 대상으로 한 토템문화가 널리 퍼져 있었고, 역사가 흐르면서 토템문화는 사라지지 않고 시대에 따라 변화를 거듭하여 내려왔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토템이란 그 단체와 부족, 민족, 국가를 상징하는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유독 지구촌에서 대한민국의 역사학자만이 상징적인 토템문화를 진짜 동물이라고 우기는 무지한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소위 역사학자란 자들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를 무조건 신화라고 주장하는 사실에 의문을 가졌습니다.

환웅께서 고조선을 건국하기 위해 4천 3백여 년 전에 관료조직까지 갖춘 3천 명의 무리를 이끌고 오셨는데, 도대체 어디서 온 사람들인지 연구나 조사도 안 하고 토착세력이었던 웅족과 호족 역시 곰과 호랑이로 둔갑시켜 고조선 건국 역사를 단군신화로 만들어버렸습니다.

 

 

 

 

 

 

 

 

 

 

단적인 예로 과거 씨족을 상징하는 토템문화는 현대인의 취미생활과 직업으로 삼고 있는 각종 스포츠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미국 시카고에는 시카고 불스라는 유명 농구팀이 있는데, 목축업이 발달한 지역이라 시카고 불스는 황소를 팀의 상징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프로야구팀도 곰, 호랑이, 사자, 독수리 등 힘이 강한 동물을 상징으로 내세우고 있고, 대한민국 군부대 역시 용맹스러운 동물을 상징으로 삼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우리 역사의 시작이라고 말하는 고조선 단군신화를 보면 환웅께서 3천 명의 무리를 이끌고 태백산(백두산)에 오셔서 고조선을 건국했다고 주장하면서 환웅께서 어디서 오셨는지를 전혀 말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자들에 의해 우리 역사의 시작과 고조선 단군신화는 절대 바뀌지 않는 역사, 아니 절대 바뀌어서는 안 되는 역사가 되었습니다.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이며 우리 역사의 시작인 배달국 환웅천황으로부터 법통을 이어받아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왕검의 실제 역사는 고조선 단군신화로 둔갑하여 실제 역사가 아니고 전설이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우리 역사의 시작이라고 주장하는 고대국가는 고구려, 백제, 신라 등 삼국입니다.

 

일제가 조작한 임나일본부설을 그대로 추종하는 식민사학자들은 가야역사를 배제한 채 고구려, 백제, 신라의 역사만 주장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삼국의 역사도 일제가 주장한 삼국사기 초기불신론을 그대로 추종하여 실제 우리 역사는 1,600년 남짓밖에 안 됩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환국과 배달국, 그리고 단군완검의 고조선 역사를 비롯하여 9천 년 동안 이어진 우리 역사의 실체를 모두 알게 됐습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고조선 단군신화는 일본 제국주의가 조작한 역사이며, 우리 역사의 시작 역시 조작됐습니다.  

 

 

『환단고기』, 증산도 『도전道典』, 『개벽실제상황』 등의 증산도 진리 서적을 구매해 수개월 동안 읽고 증산도가 참진리라는 확신을 하고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21일 동안 태을주 수행을 하면서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고 정식 도생(道生)이 되었습니다.

 

 

 

 

 

 

 

 

 

 

우주의 참진리 증산도를 신앙하게 된 것은 조상님의 음덕이라고 생각하며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상제님은 인류 창세 역사 때부터 모든 인류가 모셨던 참하나님이십니다.

상제님께서는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천주님이십니다.

 

 

 

인류 문화의 뿌리 문화를 밝혀주는 열매진리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들의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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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 창세 역사시대부터 모셔왔던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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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08.23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조선 단군신화는 언제 들어도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 덕분에 국사공부를
    잘하고 갑니다.

웅천황의 신시(神市) 배달국 건국한 개천절(開天節)

신화가 된 나라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일?, 단기(檀紀) 4350년 개천절(開天節)

 

 

 

 

 

 

 

 

 

 

 

 

 

서력 2017 정유(丁酉)년은 환인천제께서 환국을 건국하신 지 9214년,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건국하신 지 5914년이 되는 해입니다. 더불어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지 4350년이 되는 해입니다.

 

 

 

대한민국의 주류 강단사학자(역사 학자)가 1년 365일 중 가장 싫어하는 날이 바로 양력 10월 3일 개천절입니다.

그리고 1년 365일 중에 가장 좋아하는 날 중 하나가 양력 1월 1일일 것입니다.

서력 1962년 1월 1일은 단군기원이 폐지되고 서력 사용을 시작한 날이기 때문입니다.

 

 

 

 

 

 

 

 

 

 

 

 

올해로 단기 4350년을 맞았지만, 단군왕검과 고조선은 신화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개천절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과 관련이 없지만,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계 누구도 신경을 쓰지 않고 단군왕검께서 건국한 고조선의 역사 조작과 말살에만 분주하게 움직일 뿐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을 원년으로 삼아 관보 1~5호까지 '대한민국 연호'를 사용해 왔습니다.

그리고 '연호에 관한 법률 제정'으로 9월 28일 관보 6호부터 연호가 '대한민국 몇 년'에서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것으로 알려진 단군기원으로 바뀌었습니다.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것으로 잘못 알려진 개천절은 1949년까지만 해도 음력 10월 3일이었는데,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로 양력 10월 3일로 바뀌게 됩니다.

 

 

1961년 군사정권이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을 의미하는 단군기원을 폐지합니다.

단기 4294년(1961)은 대한민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단기를 사용한 마지막 해입니다.

 

 

대한민국 국가 공휴일로 지정된 양력 10월 3일의 개천절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과는 전혀 상관없는 날입니다.

음력 10월 3일이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건국한 진짜 개천절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학계를 식민사학의 후예가 좌지우지하고 있습니다.

몇 년 전 강원도 춘천 중도에서 대한민국 최대의 고조선 유적이 발견됐습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 유적지가 놀이동산화 되는 과정에서 오랫동안 방치되고 있지만, 소위 대한민국 고조선 박사 1호라는 사람뿐만 아니라 식민사학의 후예 중 누구도 고조선 유적에 대해 관여하지 않고 강 건너 불구경하듯 하고 있습니다.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관을 바탕으로 '역사란 문헌, 그리고 유적과 유물로 증명한다'라고 떠들던 자들이 재야사학계가 춘천 중도의 고조선 유적과 유물을 정부와 하계에서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연구할 것을 요청하면 잠시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다가 시간이 조금 지나면 사이비 역사학, 유사 역사학이라고 공격을 합니다.

 

식민사학의 후예 매국사학에서 그동안 '단군왕검의 고조선은 신화의 나라'라는 태도를 유지해 왔기 때문에 고조선의 유적과 유물은 절대 발견되면 안됩니다.

 

 

 

 

 

 

 

 

 

 

 

 

환웅천황께서 신시 배달국을 건국한 개천절과 박석재 박사의 개천가(開天歌)

 

http://gdlsg.tistory.com/1177

 

  

 

 

개천절은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날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가장 큰 명절, 거발환 환웅천황의 신시 배달국 건국일 개천절(開天節)

http://gdlsg.tistory.com/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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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사학에게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습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 유적은 영원히 땅속에 묻혀 있어야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그나마 강단에서 학생을 가르치고 방송과 언론 등에 얼굴을 내밀고 글을 쓰며 자신의 밥그릇을 지키기에 급급할 뿐입니다.

 

 

 

국가와 민족,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보다는 자신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매국사학이 되어버린 식민사학의 후예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단기 4350년 개천절 행사를 어떻게 평할지 자못 궁금해집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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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0.03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건국한 것으로 잘못 알려진 개천절은 1949년까지만 해도 음력 10월 3일이었는데,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로 양력 10월 3일로 바뀌게 되었군요, 오늘 새로운 정보를 알고갑니다.
    온가족이 하나되는 따뜻한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래요-

  2. 죽풍 2017.10.03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900년 환웅천황이 배달국을 여셨군요.
    오래, 오래된 역사입니다. ^^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인류 원형 문화가 살아 있는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 -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단군신화가 아닌 한민족 역사와 문화 유적이 살아 있는 성지 강화도 편 3부 -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3)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화도 편 3부

역사광복의 성지에서 밝혀지는 단군신화의 실체와 실존 역사 고조선(단군조선)의 단군왕검

단군신화가 아닌 동방 천자天子의 나라 단군조선: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3) - 주요 내용

 

 

인류 창세의 우주광명 문화, 진리의 참모습이 온전하게 살아 숨 쉬는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

 

제천의식이 거행된 마리산 참성단의 구조: 하늘 아버지의 마음과 땅 어머니의 마음, 천지부모天地父母 사상을 천원지방天圓地方

 

인류 창세 역사에서 시작된 문화 풍속: 환국의 환인 천제와 배달국의 환웅천황, 단군조선 단군왕검에 이르기까지 거행된 제천문화

 

우주관, 신관, 인간관, 역사관, 수행 등이 융합된 『환단고기』 『단군세기』 서문에서 전하는 단군의 문화 업적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의 마음을 바탕으로 전해진 인간의 자기 회복 수행법修行法

 

 

 

 

 

 

 

 

 

 

 

 

 

 

『환단고기』 『단군세기』에서 전한 왕도 문화의 핵심, 제왕학帝王學의 법전法典: 신神과 왕王과 종倧과 전佺의 도道(신왕종전의 도)

 

단군조선(고조선)에 뿌리를 둔 북방 유목문화와 민족: 흉노족(훈족), 선비족(돌궐족), 몽골족

 

단군조선(고조선)에 뿌리를 둔 훈족(흉노족)은 게르만족 대이동과 서로마제국 멸망으로 유럽 고대 역사가 막을 내리게 했다.

 

단군조선(고조선)에 뿌리를 둔 선비족은 중국 수·당나라를 세우고, 돌궐족(선비족)의 오스만 제국이 동로마 제국을 멸망시킴

 

단군조선(고조선)의 삼신三神(삼신오제 사상) 우주관을 그대로 계승한 거란족의 요나라, 여진족의 금나라, 청나라

 

 

 

 

 

 

 

 

 

 

 

 

영원한 진리의 근본 주제: 3수數 문화, 지구촌 동서양 각지에서 발견되는 3수數 문화

 

지구촌 곳곳으로 퍼져나간 인류 창세 역사 시대 신교神敎문화

하늘과 땅과 인간 생명의 근원 물과 불(水와 火)을 상징하는 문화와 신관神觀의 핵심 정수 도깨비문화

 

유럽의 서북쪽 바이킹과 신성로마제국부터 합스부르크 왕조에 이르기까지 유럽 왕조문화의 뿌리 동방의 유목문화

 

가톨릭 심장부 로마 바티칸 베드로 성당을 비롯하여 유럽 전역에 남아 있는 동방 신교神敎의 천지 우주론의 정수 용봉龍鳳문화

 

 

 

 

 

 

 

 

 

 

 

 

 

 

동방 신교神敎의 삼신三神 문화를 지구촌에 뿌리내린 흉노족과 아프리카, 마야 문명, 인디언 문화 등에 남아 있는 신교神敎 문화

 

잃어버린 9천 년 인류 역사문화의 뿌리, 진정한 근대 역사의 출발점에서 열매 문화로 부활을 선언한 동학의 '다시 개벽開闢'

 

인류 문명의 전기점에서 동학의 다시 개벽을 열매 맺는 새 시대 새 진리, 참동학 무극대도 출현

 

단군신화? 고조선(단군조선)과 단군왕검은 신화의 인물이 아니며, 신화의 역사가 아니다.

진정한 우주광명의 역사와 문화 복원의 위대한 역사광복 대장정이 시작됐다.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일제 식민사학들이 조작한 단군신화 - 동방 천자天子의 나라 단군조선

강화도 편 3부 -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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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에서는 『환단고기』 역주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외에도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 인물 등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완역본 해제 中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이나미시 류(금서룡)는 1904년 동경대에서 인쇄한 삼국유사에 적힌 '석유환국昔有桓國'을 잘못된 기록으로 부정하고, 일연이 그 구절에 붙인 "제석을 이른다(위제석야謂帝釋也)"라는 주석에 따라 '석유환국昔有桓國'을 '석유환인昔有桓因'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제석帝釋은 제석천환인帝釋天桓因의 줄임말로 인드라(Indra)라는 인도 신령을 일컫는다.

이마니시 류는 승려 일연이 환국의 환인桓仁천제를 불교의 신神, 환인桓因과 동일시한 것을 이용하여 환국을 신화의 역사로 전락시켰다. 일연을 내세워 한韓민족 시원 역사 부정의 근거를 세운 것이다.

 

 

이마니시는 '석유환인昔有桓因'이라 새겨진 『삼국유사』 「경도제대 영인본」을 1926년에 세상에 출시하였다.

모교인 동경대에서 펴낸 『삼국유사』에 석유환국으로 표기된 것이 이마니시에게 큰 부담이었기 때문에 아예 원본을 고쳐 영인본을 배포한 것이다.

 

 

일본에서는 일찍이 『일본서기日本書紀』를 지어 1,300년의 자국 역사를 2,600년으로 늘렸지만, 조선 역사는 여전히 일본보다 장구하였다. 하지만, 이마니시가 환국-배달-고조선의 삼성조三聖祖 역사를 신화로 만들어 버림으로써 조선 역사는 불과 2,200년으로 대폭 축소되는 결과를 낳게 되었다.

 

 

석유환인昔有桓仁에 대한 역사적 진실을 밝혀주는 유일한 사서史書가 바로 『환단고기』이다.

『삼성기』 하下에 적혀 있는 '석유환국'뿐 아니라, 『삼성기』 상上의 "오환건국吾桓建國이 최고最古라"라는 기록이 그 진실을 말하고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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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7.12 0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환단고기 북콘서트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 체크하고 갑니다* 우리나라 국사에 대해 몰랐던 것들을 공부하고 갑니다. 프로그램 너무 유용한 것 같습니다.

  2. 청결원 2017.07.12 0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3. 죽풍 2017.07.12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화도편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실재(實在) 역사에서 신화(神話)가 된 역사 -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강화 환단고기 북콘서트

한韓민족 시원 역사와 문화의 근원, 단군신화로 제거당하다 -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2)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 강화도 편 2부

단군신화檀君神話가 되어버린 실존 역사 고조선(단군조선)과 단군왕검

『환단고기』가 밝히는 단군조선: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2) - 주요 내용

 

 

 

『환단고기』는 완전히 뿌리 뽑히고 신화로 조작된 한韓민족 역사의 원형과 근원, 시원 문화를 찾아주는 유일한 사서史書

 

환단고기역사 경전, 문화경전, 철학경전, 역사경전종교경전

불멸의 업적을 쌓은 『환단고기』 각 편과 저자 -

신라 시대 안함로의 『삼성기三聖記』 上,

고려 시대 말 원동중(원천석)의 『삼성기三聖記』 下,

고려 시대 말 행촌 이암의 『단군세기檀君世紀』,

조선 시대 복애거사 범장(범세동)의 『북부여기北夫餘紀』

(「북부여기」 上, 「가섭원부여기迦葉原夫餘紀」),

조선 시대 일십당 이맥의 『태백일사太白逸史』

(「삼신오제본기三神五帝本紀」, 「환국본기桓國本紀」, 「신시본기神市本紀」, 「삼한관경본기三韓管境本紀」, 「소도경전본훈蘇塗經典本訓」, 「고구려국본기高句麗國本紀」, 「대진국본기大震國本紀」, 「고려국본기高麗本紀」)

 

『환단고기』가 세상에 나오는데 불멸의 공덕을 쌓은 소전거사, 해학 이기, 운초 계연수, 백관묵, 이형식, 홍범도, 오동진, 이유립 선생  

 

 

 

 

 

 

 

 

 

 

 

 

 

 

동방 천자天子의 나라 단군조선, 단군신화檀君神話로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의 근원을 제거당하다.

 

단군조선(고조선)의 신인 왕검神人王儉은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제사장이면서 국가 영토를 관장하는 군주

 

단군왕검의 단군조선(고조선) 국가 경영 기본 시스템, 동양 우주관의 핵심 삼신오제三神五帝 사상의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

 

단군왕검의 단군조선(고조선) 삼한관경제: 진한(하얼빈)·번한(당산)·마한(평양) → 삼조선 체제: 진조선·번조선·막조선 → 대부여

 

단군신화가 아닌 고조선의 참역사 2,096년의 역사와 47분의 단군께서 다스린 단군조선, 역대 단군의 주요 치적

 

인류 창세 역사 국가 환국과 한韓민족 시원 역사 국가 배달국을 계승한 동방의 천자국 단군조선(고조선) 시대의 문화 업적

 

 

 

 

 

 

 

 

 

 

 

 

 

 

중국 역사에서 성군으로 추앙받고 있는 요임금이 알현한 동방 천자국 단군조선(고조선)의 단군왕검

 

요임금으로부터 버림받은 아들 단주의 복위운동을 한 묘족은 인류 창세 역사 국가 환국의 한 족속

 

단군조선(고조선) 초대 단군왕검의 아들 부루태자로부터 오행치수법을 전수받아 중국 하나라를 연 우임금

 

단군조선(고조선)의 도움으로 중국의 고대국가 은나라(상나라), 주나라가 세워졌다.

 

단군조선(고조선)의 마지막 47세 고열가 단군의 퇴위와 단군조선 본조(진조선)와 번조선의 멸망과정

 

단군조선(고조선, 44세 단군 대부여로 바꿈)을 계승한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와 백제와 일본까지 이어진 전체 부여사夫餘史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동방의 천자국에서 신화가 된 고조선 단군왕검 -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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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완역본 해제 中

 

 

일제의 식민주의 사관이 주장하는 바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단군성조가 고조선을 건국한 사실을 부정하고, 한국사는 첫 장부터 식민 국가로 출발했다고 강조하였다.

 

둘째, 한반도의 상고 시대 문화를 묵살하고, 고대 국가로서의 출발을 의식적으로 낮추어 잡는 등 한국 고대사의 상한선을 가능한 선까지 끌어내렸다.

 

셋째, 고대 한일관계사에서 한국의 영향을 일체 묵살하였다.

 

넷째, 삼국 시대 대진(발해) · 신라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로 이어진 한국사를 단순히 왕조 교체에 불과한 것으로 규정하여 한국사를 사회발전이 결여된 정체의 역사로 설정하였다.

 

다섯째, 한국은 사대주의로 말미암아 독자적이고 창의성이 깃든 문화를 이룩할 수 없었고 따라서 모방성과 외래성이 한국문화의 특성을 이룬다고 강조하였다.

 

마지막으로 한국사에서 외세의 침략을 강조하는 한국사의 어둡고 수치스러운 부정적 성격을 크게 부각시켰다.

 

이러한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일제는 조선의 역사를 날조, 말살하는 흉계를 하나씩 진행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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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7.11 0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북콘서트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 체크하고 갑니다.
    오늘은 비가 많이 오는데요-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라고요
    기분좋은 화요일 되세요

  2. 여행쟁이 김군 2017.07.11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유용한 정보 감사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용

  3. 죽풍 2017.07.11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역사공부 잘하고 갑니다.
    더운 날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래요. ^^

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 -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고조선(단군조선)과 단군왕검의 혼이 살아 있는 강화도 1-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화도 편 1

민족 역사광복의 성지 강화도: 환단고기 북콘서트 - 단군신화檀君神話와 고조선 단군왕검

단군신화檀君神話로 전락한 한韓민족의 상고 역사: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1) - 주요 내용

 

 

역사전쟁 문화 주권전쟁 시대에서 알아야 할 한韓민족 역사의 근원, 고조선(단군조선) 시대 단군왕검의 삼신三神문화 제천祭天문화, 한韓민족 역사의 혼백魂魄과 원형문화가 살아 있는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과 단군신화檀君神話

 

동방 천자天子의 나라 단군조선(고조선)과 국조國祖 단군왕검을 바라보는 한국인의 의식 수준

나무 이파리 옷을 입고 있는 국조國祖(나라의 시조) 단군과 단군신화檀君神話

 

단군왕검의 단군조선(고조선) 국가 통치 경영 방식:

우주의 근본법칙 3수數 원리의 국가 경영체제 -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진한, 마한, 번한)

 

중국과 일본, 그리고 대한민국 강단사학에 의해 단군신화로 왜곡되고 말살된 한韓민족 시원 역사 문화의 주제, 삼조선三朝鮮

 

단군왕검의 진조선, 말조선(막조선), 번조선 단군조선(고조선)의 삼조선 국가 통치 체제가 단군신화, 기자조선, 위만조선으로 둔갑 

 

단군왕검의 단군조선(고조선)과 고구려를 창업한 고주몽성제를 이어주는 한韓민족 역사의 잃어버린 고리,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 말살의 단군신화 설을 만든 민족의 원흉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산하 조선사편수회 금서룡(이마니시 류)

 

일본에 의해 말살된 환국桓國과 배달국倍達國, 그리고 단군신화檀君神話가 된 실존의 역사 단군조선(고조선)과 단군왕검

 

단군조선(고조선) 단군왕검은 단군신화, 기자조선, 위만조선, 나라 한사군으로 시작하는 한韓민족의  역사

 

고려 시대, 근세조선 왕조의 1천 년 역사 동안 우리가 모독한 국조國祖, 단군조선(고조선)을 연 단군왕검

 

대한민국, 북한, 중국, 일본이 서로 주장하는 한민족의 역사는 제각각: 단군신화와 중국 식민지 등

 

단군신화와 조작된 역사 기자조선, 위만조선의 실체와 단군왕검의 단군조선(고조선) 역사의 진실

 

 

 

 

 

 

 

 

 

 

 

 

 

 

단군왕검의 단군조선(고조선, 삼한관삼조선 대부여)을 계승하여 북부여를 연 북부여 해모수 단군

 

일제 식민주의 사관과 그것을 답습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 식민사학자가 굳힌 고조선 단군신화

 

일본 제국주의와 대한민국 강단사학자(식민사학)가 요서 지역에 있는 낙랑, 임둔, 진번, 현도의 사군을 한반도로 옮겨 놓았다.

 

지금은 역사의 암흑시대: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에 사라져 버린 한민족의 시원 역사

 

인류 창세 역사와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원형문화가 오롯이 담겨 있는 인류의 역사 문화 경전 『환단고기』

 

환단고기』가 전하는 천지 우주광명을 체험하고 살았던 인류 문화의 황금시절 

 

 

 

 

 

 

 

 

 

 

 

 

 

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 강화도 편 1부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 - 단군조선 역사의 진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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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韓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STB 상생방송에서는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외에도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 인물 등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완역본 해제 中

 

최근 한류 문화가 중국, 일본, 동남아를 비롯하여 유럽까지 퍼져 나가고 있다.

젊은이들은 한류 문화를 인기 있는 연예인들이 춤추고 노래 부르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대한민국 사절단이 세계에 보여 주는 한류 문화는 김치와 막걸리, 한글, 한복, 한국 영화 정도에 머물러 있다.

먹고 입는 생활 문화, 놀고 즐기는 대중문화가 한류의 모든 것인 양 굴절되어 있다.

 

 

 

하지만, 진정으로 중요한 한류 문화의 핵심은 이 모든 것의 근원이 되는 정신문화이다.

고대 동북아의 구심점이자 주역이었던 한국의 장구한 역사 속에 면면히 전해 온 정신문화를 드러낼 때, 우리는 진정한 한류를 개척할 수 있다. 그 정신문화의 원형인 신교神敎의 역사를 총체적으로 기록한 사서가 다름 아닌 환단고기이다.

 

 

 

동북아 삼국의 창세 역사의 진실을 밝히고 진정한 한류 문화를 열어 줄 환단고기는 또한 '신神이란 무엇인가, 인간이란 무엇인가, 역사란 무엇인가, 우주는 어떻게 생겨난 것인가'라는 궁극의 진리 명제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환단고기가 밝혀 주는 놀라운 내용은 '어떻게 하면 인간이 하늘과 땅의 광명을 온전히 체득해서 하늘땅과 일체된 삶을 살 수 있는가' 하는 데 그 근원을 두고 있다.

 

환단고기는 천지 광명 속에 계신 삼신三神이 하늘··인간 삼재와 혼연일체가 되어 연주한 우주 역사의 교향곡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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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7.07 0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환단고기 북콘서트 단군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 체크했어요.
    단순신화와 고조선 단군왕검관련 내용은 아이들 역사공부를 할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날씨가 다시 무더워졌는데요~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라고요, 오늘은 불타는 금요일,
    신나는 불금 되세요^^

  2. 죽풍 2017.07.07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신상제님께 천제를 올리던 제천문화의 성지 강화도.
    이번에 강화도 다녀왔는데 산 정상에 제단이 있다고 하더군요.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

중국과 일본에 의한 한韓민족의 역사 왜곡

동북아 5대 역사 조작극 - 일제 식민사학의 위만조선

환단고기 - ① 환단고기가 전하는 단군조선(고조선)의 멸망 과정과 일본의 역사 조작 위만조선

 

 

 

 

 

 

 

 

 

 

 

 

 

중국의 역사 확장 프로젝트인 동북공정과 단대공정, 그리고 탐원공정은 인류 창세역사를 완전히 뒤바꾼 일대 사건입니다.

인류의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의 상고 역사를 완전히 바꾸어버린 중국의 역사 조작에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그저 방관하고 있니다.

 

수천 년에 걸친 중국의 역사 조작과 지금도 과거의 역사를 부정하는 일본의 역사 왜곡은 단순히 부끄러운 자국의 역사를 숨긴다거나 또는 과대 포장하고, 또 다른 나라의 역사를 폄하하고 축소하는데 그치지 않습니다.

특히 근현대사에서 중국과 일본의 역사 조작과 왜곡은 미래의 역사전쟁을 향한 중론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이 천문학적인 돈을 투자하면서 역사 조작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이유를 과거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학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한민족은 별 볼 일 없는 민족, 중국의 속국으로 시작한 나라(민족), 과거 한반도 남부를 일본이 다스렸던 한심한 나라(민족), 그래서 일본이 근대화시켜야 하므로 일본의 한반도 지배가 아주 정당하다고 만들었습니다.

 

타율성론, 정체성론 당파성론 등을 앞세운 일본 제국주의는 대한제국을 강제 병탄하였고, 식민사학을 앞세워 한韓민족의 역사를 철저하게 왜곡 조작하였습니다.

 

 

 

 

 

 

 

 

 

 

 

 

동북아 5대 역사 조작극 사건에서 금살치우(擒殺蚩尤)와 기자조선(箕子朝鮮) 설은 중국 한漢족이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한 사건이며, 위만조선(衛滿朝鮮) 설, 한사군(漢四郡) 설, 임나일본부(任那日本府) 설은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학이 우리 역사를 완전히 왜곡 조작한 역사 만행이며, 인류 역사에 가장 큰 역사 역모사건입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만든 식민사학은 광복 후 친일사학자들이 70여 년 동안 일본이 만든 역사를 그대로 교육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전부 식민사학자는 아니지만,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주름잡고 있는 것의 사실입니다.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학은 위만조선을 우리나라 최초의 고대국가로 만들었고, 일본이 만든 역사를 바탕으로 우리는 위만의 후손으로 살고 있습니다.

 

 

 

 

 

 

 

 

  

 

 

 

굳이 환단고기가 아니더라도 대한민국 강단 사학계는 47분의 단군께서 2096년간 존속한 단군조선(고조선) 그 자체를 부정하기 때문에 단군조선에 관련된 어떤 역사책이나 유적과 유물이 나오더라도 부정해왔고 앞으로도 부정할 것입니다.

그들은 오늘도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는 위만조선이 역사의 진실이라고 주장합니다.

 

 

 

 

 

 

 

 

 

 

 

환단고기에서 전하는 단군조선(고조선)의 멸망 과정

 

 

 

단군조선(고조선)은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로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삼신(三神) 사상에 근거하여 나라를 셋(삼한)으로 나누어 다스렸던 옛 조선(고조선)의 국가 운영체제는 한양 조선이 대한제국으로 나라 이름을 바꿀 때 '대한(大韓)'은 삼한(三韓)에 그 뿌리를 둔 것입니다.

 

 

 

삼한관경제란 진한(眞韓), 번한(番韓), 마한(馬韓)으로 나누어 나라를 다스린 것입니다.

 

삼한관경제 체제는 단군조선 22대 색블루 단군 때부터 서서히 동요가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송화강 아사달에서 백악산 아사달로 도읍을 옮기고 차츰 삼한관경제 체제에서 삼조선(三朝鮮, 진조선, 막조선, 번조선) 체제로 변합니다.

 

 

이후 단군 조선 44대 구물 단군(진조선) 때에 이르러 막조선(부단군이 다스림)과 번조선(부단군이 다스림)에 병권(兵權)을 각기 나눠줌으로써 진조선, 막조선, 번조선이 각각 독립된 국가로 운영되기에 이릅니다.

 

 

 

 

 

 

 

 

 

 

 

 

그나마 삼조선(三朝鮮)으로 명맥을 유지하던 삼한관경제 체제가 완전히 붕괴하여 버리고, 이때 나라 이름을 조선(朝鮮, 고조선)에서 대부여(大夫餘)로 바꾸게 됩니다.

 

 

단군 조선(이때는 대부여) 47대 고열가 단군 시기에 국가의 정사가 혼란에 빠지게 되자, 고열가 단군께서는 스스로 물러나 버리고 오가(五加)에서 공화정을 6년간 행하게 됩니다. 고열가 단군께서 물러나시기 1년 전 해모수가 웅심산을 중심으로 북부여(北夫餘)를 열게 됩니다. 북부여를 여신 해모수 단군께서는 옛 조선(고조선=대부여)의 본조인 진조선의 국통(國統) 맥을 잇게 됩니다.

 

 

대부여(단군조선, 고조선)가 문을 닫고 해모수 단군의 북부여가 창업될 때까지도 유일하게 중국 쪽에 인접한 번조선만은 계속 존속하고 있었습니다.

 

 

 

 

 

 

 

 

 

 

완역본 환단고기

 

 

 

단군조선(고조선) 22세 색블루 단군

 

5월에 제도를 고쳐 삼한을 삼조선이라 하셨는데, 조선은 관경(管, 영토 관할)을 말한다. 진조선은 천왕(22세 단군)께서 친히 다스리고, 통치 영역은 옛날 진한의 땅 그대로이다. 정치는 천왕(天王)을 경유하여 삼한이 모두 하나로 통일되어 명령을 받았다.

『환단고기』 - 『태백일사』 - 「삼한관경본기」 中

 

 

색블루 단군(22세)께서 일찍이 삼한(三韓)을 아우르고 나라의 제도()를 크게 고치실 때, 은나라 왕 무정이 사신을 보내와서 조공을 바칠 것을 약속하였다.

『환단고기』 - 『태백일사』 - 『삼한관경본기』 中

 

 

 

 

 

 

 

 

 

 

 

 

단군조선(고조선) 44세 구물 단군

 

 

구물 단군께서 국호를 대부여(大夫餘)로 바꾸고, 삼한(三韓)을 삼조선(三朝鮮)으로 바꾸셨다. 이로부터 삼조선이 비록 대단군을 받들어 한 분이 다스리는 제도는 그대로 유지하였으나 화전(和戰)의 권한(병권兵權)은 단 군 한 분에게 있지 않았다.

『환단고기』 - 『단군세기』 中

 

 

병진(단기 1909, BCE 425)년에 상장(上將) 구물(후에 44세 단군으로 즉위)이 마침내 사냥꾼 두목 우화충(宇和沖)을 죽이고 도읍을 장당경으로 옮겼다. 먼저 가리의 손자 전내(典奈)로 하여금 막조선을 계승(막조선 34세 왕)하게 하였는데, 이때부터 국정이 더욱 쇠잔해졌다.

『환단고기』 - 『태백일사』 - 「삼한관경본기」 中

 

 

『대변경大辯經』에 "구물 단군께서 국호를 바꾸어 대부여라 하고, 도읍을 장당경으로 옮기셨다."라고 했는데, 그곳은 지금의 개원(開原)이고, 평양(요령성 해성 지역)으로도 불렸다. 삼조선이라는 명칭은 색불루 단군(22세) 때에 시작되었으나 그 제도는 미비하였는데, 이때에 이르러 완전하게 정비되었다.

『환단고기』 - 『 태백일사』 - 「소도경전본훈」 中

 

 

 

 

 

 

 

 

 

 

 

 

단군조선(고조선) 47세 고열가 단군

 

무술(단기 2011, BCE 323)년에 수유(須臾) 사람 기후(箕)가 군사를 이끌고 번한에 들어가 웅거하고 스스로 번조선 왕이라 하였다. 연(燕)나라에서 사신을 보내 아군과 함께 이를 정벌하고자 하였으나 막조선이 응하지 않았다.

 

계해(단기 2096, BCE 238)년에 고열가 단군(47세)께서 마침내 제위를 버리고 아사달에 은둔하셨다. 진조선은 오가(五加)가 공동으로 집행하는 공화정(共和政) 체제(단기 2096, BCE 238~단기 2102, BCE 232)를 (6년 동안) 유지하다가 끝내 국력을 회복하지 못하고 종말을 고했다.

『환단고기』 - 『태백일사』 - 「삼한관경본기」

 

 

 

 

 

 

 

 

 

 

북부여 시조 해모수 단군

 

해모수 단군의 제위 원년은 임술(환기 6959, 신시 개천 3659, 단기 2095, BCE 239)년이다...

 

재위 8년 기사(단기 2102, BCE232)년에 임금께서 무리를 거느리고 옛 수도에 가서 오가(五家)를 설득하시니, 오가가 드디어 공화정(共和政)을 철폐하였다. 이때 나라 사람들이 단군으로 추대하여 받드니, 이분이 바로 북부여의 시조이시다.

『환단고기』 - 『북부여기』 상 中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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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6.05.20 0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의 관해 잘 보고 가네요

  2. 아쿠나 2016.05.20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조선 멸망과정 잘 보고 가구요~
    불금 되세요 ^^

  3. 뉴론♥ 2016.05.20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언제나 그런 과정이 있긴 한거 같네요

  4. 훈잉 2016.05.20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고조선 멸망과정을 잘보고갑니다

  5. 행복생활 2016.05.20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갈게요~ 의미있는 오늘이 되셔요 ㅎㅎ

  6. 뉴클릭 2016.05.20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알아 가네요 ^^
    좋은 하루가 되셔요!!

  7. 생명마루한의원 일산점 2016.05.20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고조선멸망에 대해서 알아가네요^^
    잘 보고 갑니다~

  8. 죽풍 2016.05.20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이 왜곡한 역사가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9. 유라준 2016.05.20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고대사를 잘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10. Deborah 2016.05.20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소중한 자료입니다

  11. ☆Unlimited☆ 2016.05.20 21:41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