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태그의 글 목록

천지의 자연 질서가 대전환하면서 열리는 가을우주 상생의 문명

자연의 역습 지구온난 기후변화의 종착역은 류 문명의 붕괴

 

 

 

 

 

 

 

 

 

 

 

 

증산도 충남 지역 전ㅇㅇ 도생(道生) - 인류 문명이 양적 성장을 끝내고 질적으로 대비약을 이루는 상생의 새 문명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았 항상 자신감이 넘치던 젊은 시절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고, 객기였는지 아니면 진리를 찾아 나선 구도자의 열정이었는지 아직도 답을 내릴 수 없지만, 분명한 것은 그때 저의 행동이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의 진리 증산도와의 인연이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욕심이 앞서 나이답지 않게 풍부한 경험을 쌓기 위해 많은 단체를 탐방하고 다녔고, 제가 제일 관심을 둔 분야가 진리 분야였기 때문에 가장 많이 읽고 방문했던 곳도 종교단체였습니다. 불교와 기독교와 증산도와 원불교 등을 소개 종교 교리 서적을 읽었고, 도교의 선도 수행과 불교의 선 수행 등도 몇 년씩 수련했습니다.

 

 

증산도의 <이것이 개벽이다>와 <증산도의 진리> 책도 그때 읽었는데 단순한 교리 서적으로 알고 읽어다 우주가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길러 성숙하게 하는 우주 변화의 원리 부분이 너무 어려워 책을 덮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동안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인생을 즐기며 살았는데, 제가 진리로 다시 다가서는 계기를 준 것은 신문 기사였습니다.

세상에서 자연의 역습이라고 말하는 지구온난화의 후변화 문제가 2007년부터 지구종말 시계를 앞당기는 위협적인 요인으로 추가됐다는 언론 기사를 접한 후부터입니다.

 

 

"모르는 놈은 손에 쥐여 줘도 모르느니라."라고 하신 증산상제님의 말씀처럼 자연의 역습인 기후변화의 종착역은 인류 문명의 붕괴라는 언론 기사를 봤을 때도 우주가 인간을 낳아 기르는 우주 1년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우리나라 각 분야에서도 자연의 역습인 기후변화의 종착역은 인류 문명의 붕괴를 가져올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자연의 역습이라는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가 먼 미래에 있을지 모르는 가상의 위기가 아니라 인류 문명의 붕괴를 가져올 만큼 파급력이 크고 당면한 실존적 위기라는 것입니다.

 

 

 

 

 

 

 

 

 

 

끓는 물이 들어 있는 솥 안에 개구리를 넣으면 튀어나오려고 발버둥 치지만, 솥 안에 찬물과 개구리를 함께 넣고 서서히 물을 끓이면 서서히 올라가는 온도변화를 감지하지 못한 채 개구리는 솥에서 죽고 맙니다.

 

 

어찌 보면 인간은 개구리보다 못합니다. 개구리에게 물을 끓인다고 알려주지도 않았지만, 인간은 세상에서 다 알려주고 더욱이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자연의 역습 기후변화의 종착역은 인류 문명의 붕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데도 물이 끓으면 곧 죽을 솥 안에 들어간 개구리처럼 기다리고만 있습니다.

 

 

현재 국가보다는 개인과 시민 사회단체가 더 적극적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대응을 촉구하는 것은 기후변화와 같은 자연의 역습에 제대로 대처하고 극복해 후손에게 최고의 환경은 아니더라도 생존할 수 있는 환경의 미래를 전해주어야 한다는 도덕적 의무도 있겠지만, 현재를 사는 인류의 생존을 위한 몸부림입니다.

 

 

 

 

 

 

 

 

 

 

 

제가 증산도에 다시 관심을 두기 시작한 것은 2년 전 우연히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부터입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세상에서 기후변화의 종착역은 인류 문명의 붕괴라며 인간의 탐욕이 불러온 결과로 자연의 역습이라고 했지만, 기후변화의 본질은 우주 1년 사계절 변화이며 지구종말과 같은 인류 문명의 붕괴는 없고 새로운 문명이 열린다는 것을 말하고 있었습니다. 

 

 

오래전 사서 조금 읽고 책꽂이에 꽂아두었던 <이것이 개벽이다>와 <증산도의 진리> 책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다시 읽기 시작했습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는 그때와 똑같이 어려웠지만, 상생방송의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공부하니 조금씩 이해가 됐고 자연의 역습이라는 기후변화의 본질과 현상 문제와 인류가 맞이할 새 문명의 실체도 알게 됐습니다.

 

 

지구종말시계라고 말하는 운명의 날 시계는 동서냉전이 한창이던 때에 핵전쟁 위기가 현실화할 인류 문명의 붕괴까지 갈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하기 위해 과학자들이 만든 것입니다. 동서 냉전이 끝난 직후부터 지구종말시계가 자정에서 가장 멀리 늦춰지기도 했지만, 인류 문명의 붕괴를 가져올 기후변화라는 또 다른 위협 요인이 발생했습니다.

 

 

 

 

 

 

 

 

 

 

핵전쟁은 일어날 수도 있지만, 국가 간 충돌을 피하는 데 노력한다면 인간의 힘으로도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연의 역습인 기후변화는 이미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있는 한계치를 넘어서 지구촌 전역에서 다양한 형태의 자연재해가 발생하면서 동시다발적으로 인류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물질문명을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생태계 파괴와 자연환경 변화는 에볼라, 바이러스 등의 전염병이 출현하는 자연의 역습이라는 무서운 결과를 낳았다고 합니다. 기업과 국가가 자연과 생태계를 거리낌 없이 파괴하고 오염시키고 있는 물질문명의 한계 때문에 자연재해인 기후변화 자연의 역습을 극복한다는 것은 실현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산업혁명 이후 근현대사의 강력한 성장주의와 자본주의 시장경제체제는 인간의 욕망을 잘 대변해주고 있습니다.

인간 사회와 천지대자연의 질서에는 끝없는 성장이란 없습니다. 발전과 성장의 끝은 성숙입니다.

 

 

 

 

 

 

 

 

 

 

지나온 인류 역사에서 내적 요인과 외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발생하면서 문명이 붕괴된 무수한 문명이 출현했다 사라졌습니다.

우리사 사는 이 시대는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춘하추동의 우주 1년 사계절에서 여름우주가 끝나고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입니다.

 

 

우주의 봄과 여름 동안 사람농사를 지은 것을 가을에 결실하게 됩니다. 지나온 성장과 발전의 인류 문명은 가을우즐 맞아 성숙한 문명으로 다시 출발합니다. 대립과 경쟁으로 치달은 상극(相克)의 선천(先天) 인류 문명이 문 닫는 것이기 때문에 인류 문명의 붕괴라고 말하는 것도 전혀 틀린 말은 아니지만, 상생(相生)의 성숙한 문명으로 나아가는 과정입니다. 

 

 

자연의 역습이라고 말하는 기후변화의 현상은 문명발전이라는 미명아래 배출한 인간의 자연 훼손과 함께 이산화탄소와 플스틱 쓰레기 등 온갖 산업폐기물일부 기후변화를 촉발하는 원인으로 작용한 것도 있지만, 본질적인 원인은 인류가 더위가 절정을 치닫고 있는 여름우주의 끝자락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들어갈 때는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이 일어납니다.

우주의 시간 질서는 분열과 성장에서 통일과 수렴으로 대전환합니다. 인류의 문명개벽은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가면서 쌓이고 맺힌 인간의 원한이 거대한 폭발과 함께 인류 문명사에서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파천황적인 충돌 직후 상생(相生) 질서로 들어가면서 평정되고 자연과 문명과 인간이 하나 되는 상생(相生)의 새 문명이 나옵니다.

 

 

마지막 인간개벽은 자연개벽과 문명개벽이 끝난 직후 새 문명을 건설하고 천지인(天地人)이 한마음 되는 우주의 목적을 이루는 주역이 되어 우주 역사를 경영하는 위대한 존재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천지의 열매인간이 되는 새로운 인간의 삶의 길을 허락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참하나님의 참진리로 인도해주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고 일심 신앙하는 도생(道生)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공식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HFhO7rW7qMbeaMOFWJ8XQw

 

 

증산도 영어 홈페이지

http://www.jeungsando.org

 

 

증산도 일본어 홈페이지

http://jp.jeungsando.org

 

 

증산도 중국어 홈페이지

http://cn.jeungsando.org

 

 

증산도 태을주 사이트

http://www.jsd.or.kr/?r=taeulju2

 

 

증산도 태을주 도공(道功) 사이트

http://dogong.jsd.or.kr

 

 

증산도 신앙상담 및 문의: 1577 - 1691

 

 

 

 

 

 

 

 

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http://www.jsd.re.kr

 

 

증산도 월간개벽

http://www.greatopen.net

 

 

증산도와 가을개벽

http://gb.jsd.or.kr

 

 

증산도 어린이포교회 홈페이지

http://kids.jsd.or.kr/

 

 

증산도 청소년포교회 홈페이지

http://youth.jsd.or.kr/

 

 

증산도 대학생 연합회 홈페이지

http://jsdrang.jsd.or.kr/

 

 

증산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jsdstory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후천 5만 년 대통일 문명을 건설하고 우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진정한 홍익인간의 삶을 길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녁노을* 2020.02.15 0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kangdante 2020.02.15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후변화의 종착역이 인류문화의 붕괴라니 끔찍하네요
    그리되지 말아야겠지요

  3. 가족바라기 2020.02.15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문화의 붕괴 생각하기도 싫어요
    부디 인간들이 정신차리기를 바래야겠어요ㅠㅠ

  4. 젤루야 2020.02.15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내용 잘보고 배워갑니다.
    진리 깊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5. 버블프라이스 2020.02.17 0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자연의 역습 기후변화의 종착역은 인류 문명의 붕괴' 글을 잘 읽고 갑니다.
    깊은 생각을 하게하네요...

천지대자연의 질서가 대전환하면서 일어나는 하늘과 땅과 인간의 개벽(開闢)

민족의 염원 한반도 남북통일과 문명충돌과 기후변화 등 지구대변혁의 실상

 

 

 

 

 

 

 

 

 

 

 

 

증산도 충남 지역 여ㅇㅇ 도생(道生) - 천지의 질서가 바뀌면서 열리는 가을우주의 신천지(新天地)

 

20여 년 전 친구가 <다이제스트 개벽>을 전해줬는데 한창 공부하던 때라 읽지 않고 책꽂이에 꽂아두었습니다.

몇 년이 지난 후 입시지옥이 끝나고 여유가 생기면서 처음으로 <다이제스트 개벽>을 읽었습니다.

 

 

부제가 남북통일과 지구대변혁의 실상이었는데 대부제가 모르는 내용이었으며 자못 충격적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개벽이라고 하면 종말과 말세와 같은 부정적인 의미로 알려졌고 저 역시도 그런 선입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책 내용은 인류의 새로운 망이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개벽에 대한 이야기를 하나하나 풀어주었습니다.

인류의 태고시대부터 고대, 중세, 그리고 근현대사에 이르기까지 동서양의 종교와 영능력자, 지성인과 예언가 등이 전하는 한반도 남북통일과 기후변화와 지구대변혁의 실상을 원리적으로 설명해주었습니다.

 

 

 

 

 

 

 

 

 

 

책을 다 읽고 합리적이라고는 생각했지만, 현실에 확 드러나지 않아서인지 몰라도 마음에만 담아 두기로 하고 책을 덮었습니다. 그 후 회사생활에 결혼도 하고 아이들을 키우면서 20여 년이 지났지만, 항상 마음 한구석에는 개벽이라는 두 글자가 떠나지 않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서로 다른 채널을 보려고 tv리모컨 쟁탈전을 벌이던 중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이 켜졌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다이제스트 개벽> 강독 프로그램이 나오고 있었으며 20여년 만에 다시 만난 것 반가워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다이제스트 개벽>에서 말하고 있는 내용은 크게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이라는 3가지 주제입니다.

개벽은 종말과 말세라는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이 총체적으로 대혁신 하는 새로운 출발을 의미합다.

 

 

 

 

 

 

 

 

 

 

지구대변혁의 실상은 근현대에 들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폭우와 가뭄, 화산폭발과 대지진, 기후변화 등 인류의 삶을 위협하는 자연재해와 문명 간의 충돌 등을 말하는데, 아무런 예고 없이 빈번하게 일어나 자연재해와 문명충돌은 지구촌의 재앙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특히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넌 것과 같은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는 이미 손을 쓸 수 없는 상황까지 갔다고 진단하고 있습니다.

 

 

지구촌의 많은 전문가가 화산폭발과 가뭄과 홍수 등의 인류를 위협하고 있는 지구 대변혁에 대해 연구했지만, 지구대변혁의 실상의 원인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혹자는 기후변화가 거짓이라고 주장하는데, 기후변화는 화석연료 과다사용이 원인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다이제스트 개벽>에서는 핵전쟁보다 더 무섭게 인류의 문명을 위협하는 대지진과 화산폭발,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와 같은 지구 대변국의 동력은 어디서 오는 것이며, 소용돌이치는 지구대변혁의 종착역을 동양의 우주론으로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다이제스트 개벽>은 일반적으로 널리 알려진 화산폭발과 대지진, 기후변화 등의 자연재해뿐만 아니라 한반도 남북통일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한반도 남북통일과 같은 문제는 전문가마다 의견 차이가 있고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가 시시각각 급변하고 있어서 누구도 쉽게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다이제스트 개벽>에서는 증산상제님께서 한반도 남북한의 분단과 통일에 대하여 새 역사 시간표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통해 처결하신 내용도 나옵니다. "현하대세가 씨름판과 같으니 애기판과 총각판이 지난 뒤에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 하시고 종이에 태극 형상의 선을 그리시며 "이것이 삼팔선이니라." 하시니라.

 

 

증산상제님께서는 "상씨름으로 종어간(終於艮)이니라."라고 말씀하셨는데, '상씨름'이 한반도 남북통일의 문명개벽을 알리는 신호탄이지만, '종어간(終於艮)'이라는 말씀으로 문명개벽이 일어나면서 우주의 섭리와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삼라만상이 생멸 변화하는 이치인 우주 변화의 원리를 담은 주역의 결론이 정역(正易)입니다.

주역의 완성인 정역에서는 우주 변화의 원리로 가을개벽이 일어나는 이치를 밝히고 있는데, 정역에는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상제님의 인간 강세와 지축이 정립하는 이치까지도 모두 밝히고 있습니다.

 

 

인간의 문명을 낳고 기르는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의 질서가 봄과 여름 우주를 끝내고 이제 가을우주로 들어가기 직전입니다.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바뀔 때 지축정립이 일어나게 되는데, 화산폭발과 대지진 등은 지축정립이 일어나기 전에 지구가 꿈틀거리는 것입니다.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는 인류가 화석연료를 과다사용도 원인을 제공하고 있지만, 우리가 사는 시대가 우주의 여름철 말기이기 때문에 더워지는 것입니다. 현대 과학자들은 빙하기와 간빙기가 주기적으로 출현했고 현재의 기후변화가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지구의 궤도 변화 역시 주기적으로 이루어져 왔다고 말합니다.

 

 

 

 

 

 

 

 

 

 

한반도의 남북한 문제는 단순히 남북한 만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며, 문명충돌의 지구대변혁이 일어나는 상씨름은 가장 중요한 전기점이 되는 중요한 사건입니다. 지구촌의 전문가들이 화산폭발과 대지진, 기후변화 등에 대해현상적인 문제만 언급하고 본질적인 원인은 모르고 있습니다.

 

 

<다이제스트 개벽>에서 우주 1년 법칙과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로 한반도 남북통일과 기후변화와 구대변혁의 실상과 원인과 결과를 한마디로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동양 개벽(開闢)문화의 우주관으로 볼 때,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개벽의 물결은 자연의 질서가 완전히 새롭게 바뀌려는 몸짓입니다. 지금은 바로 자연 자체의 변화와 더불어 인간 문명이 질적으로 새롭게 대비약을 하는 우주의 계절 바꿈 시기, 즉 '후천 가을개벽 시대'입니다."

 

 

도장에서 진리 교육을 받으면서 우주 1년의 섭리가 얼마나 위대한 진리인지 새삼 깨닫게 됐습니다.

후천 5만 년의 가을우주를 열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상제님 진리로 자손을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새 역사를 여는 참일꾼으로 새로운 삶을 살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가 돌아가는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19.12.05 0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한반도 남북통일과 기후변화와 지구대변혁의 실상' 글을 공유해주셧군요?
    도움이 되는 내용을 잘 읽고 갑니다. ^^
    날이 참 춥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9.12.05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북이 통일되면 좋겠지만
    동서갈등과 더불어 남북갈등까지 생길까 걱정이 되네요..

  3. 청결원 2019.12.05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무척이나 추워졌네요...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 하루 마무리 하세요~

  4. 가족바라기 2019.12.05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제스트 개벽에 대해서 관심있게 보고갑니다
    늘 활기찬 하루되세요^^

  5. Bella Luz 2019.12.05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반도 남북통일과 기후변화 지구대변혁의 실상글 잘 읽고 갑니다^.^날씨도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6. 죽풍 2020.01.05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북통일, 문명충돌, 기후변화가 상관관계가 있나 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기상 관측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한반도를 비롯한 지구촌의 폭염

인류 문명사로 보면 인간의 탐욕이 빚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세상에서는 대자연의 역습이라 말합니다.

 

 

그러나 우주사로 보면 지구촌의 폭염은 대자연의 역습이 아니라 우주 1년 사계절에서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나타나는 자연 현상입니다. 

 

 

 

 

 

 

 

 

 

 

 

 

천태만상 인간 군상이 탐욕을 부림으로 인해서 주변 사람들이 피해를 보지만, 인간의 끝없는 탐욕 중에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정도로 가장 무서운 탐욕이 낳은 비극은 이른바 대자연의 역습이라고도 말하는 바로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입니다.

 

 

사상 최악이라고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지구촌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살인적인 지구촌의 폭염의 원인에 대해 전문가들은 여러 요인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지구촌의 폭염이 일어나는 가장 큰 원인으로 꼽는 것은 단연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라는 사실입니다.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음모론과 거짓과 허구설

http://gdlsg.tistory.com/1984

 

 

 

 

 

 

 

 

 

 

흔히 대자연의 습격이라고도 말하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말미암아 지구촌 전역에 가뭄, 폭우, 폭설, 살인적인 한파와 살인적인 폭염, 거대 허리케인과 태풍 등이 자주 발생합니다. 일부 전문가는 화산폭발과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도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빈번해졌다고 주장합니다. 

 

 

 

지구온난화 방지의 리우협약, 교토의정서와 파리기후협약

http://gdlsg.tistory.com/1976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폭염과 혹한, 가뭄과 폭우 등의 자연재해가 사시사철 일상화가 되어버렸습니다.

기록적인 폭우와 살인적인 혹한, 찌는듯한 폭염과 극심한 가뭄이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장기화하면서 지구촌 전역에서 인적·물적 피해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여느 해보다 장마가 일찍 끝난 우리나라도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면서 인명 피해와 물적 피해가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반도와 가까운 일본은 얼마 전 물 폭탄을 맞고 수습하기도 전에 일본 열도가 뜨거운 찜통으로 변해버렸습니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발생하고 있는 살인적인 폭염은 현재 겨울인 남반구를 제외한 유럽과 북미, 아시아 등 지구촌 전역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의 주범 온실가스와 탄소배출권 거래제

http://gdlsg.tistory.com/1979

 

 

 

현재 지구촌에서 일어나고 있는 폭염은 특정 지역에 한정되어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 아닙니다.

전 지구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현재의 지구촌 폭염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기상이변입니다.

 

 

 

 

 

 

 

 

 

 

전문가들은 현재 일어나고 있는 지구촌의 폭염뿐만 아니라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 때문에 앞으로 어떤 기상이변이 발생할지 아무도 알 수 없으며, 설사 인류를 위협하는 또 다른 기상이변이 발생하더라도 예측 자체가 힘들 것이라고 했습니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일어나고 있는 지구촌의 살인적인 폭염을 재앙 수준이라고까지 말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열돔 현상입니다. 열돔 현상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지역에 따라 제트기류가 약화하였거나 제트기류가 평소와 다르게 움직이면서 대기의 움직임이 정체 또는 치우치면서 폭염이 지속한다고 합니다. 

 

 

 

기상이변과 기후변화 지구온난화의 역설

http://gdlsg.tistory.com/2042

 

 

 

 

 

 

 

 

 

 

 

 

한마디로 현재 지구촌의 살인적인 폭염과 유럽 일부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폭풍 등의 기상이변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제트기류가 정상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탈선하여 자연재해가 발생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2018년 초 지구촌에서 일어난 기록적인 한파 역시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제트기류가 비정상적으로 움직이면서정 지역에 혹한이 찾아온 것입니다.

 

 

 

문명 발전이라는 미명아래 무자비하게 저질러진 인간의 탐욕 행위는 기록적인 지구촌의 폭염으로 되돌아 왔습니다.

혹자는 이러한 기상이변 현상을 두고 문명에 대한 대자연이 반격이라고 말합니다.

 

대륙의 빙하와 남극과 북극의 빙하 해빙으로 인한 해수면 상승, 온실가스 과다배출, 지구촌 사막화, 지구촌 오대양이 플라스틱 쓰레기에 점령당하는 것을 속수무책으로 바라보고만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지만, 이미 침몰하기 시작한 지구호를 구하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입니다.

 

 

 

 

 

 

 

 

 

<지구촌의 폭염,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실체>  - 시간의 비밀: 원형이정 생장염장 인의예지

http://gdlsg.tistory.com/1403

 

 

 

미국 우선주의에 눈이 멀어 세계 무역전쟁을 선포한 트럼프 대통령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를 거짓이라고 주장하며 파리기후협약을 탈퇴했습니다.

 

경제와 군사적으로 세계 최강의 미국이 지구온난화를 거짓이라고 주장하고 탈퇴하면서 나머지 지구촌의 다수 국가가 파리기후협약에 적극적으로 참여할지도 보장할 수 없게 됐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청결원 2018.07.29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더운 주말 잘 보내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핵무기와 함께 지구종말시계의 분침을 앞당기는 또 다른 요인 기후변화에 의한 기상이변

예측할 수 없고 빈번하게 발생하는 기상이변과 자연재해, 지구온난화의 역설

 

 

 

 

 

 

 

 

 

 

빅히스토리(Big History) 하면 우주가 열린 이후 지금까지의 우주와 지구, 그리고 인간을 포함한 천지 만물의 변화 역사, 거대역사를 말한다. 그러나 100년도 못사는 인간에게 약 수십 억 년의 지구 역사도 빅히스토리다.

  

 

큰 의미에서 기후변화(氣候變化)는 수십억 년의 지구 역사 동안 자연환경에 의해 지구 온도가 상승 및 하락한 변화 현상을 의미한다. 우리가 현재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기후변화(氣候變化)의 의미는 지구 역사의 거시적인 환경요인에 의한 기후변화가 아니다.

 

 

현재의 기후변화 개념은 혹한과 혹서, 가뭄과 폭우, 폭설과 홍수, 슈퍼태풍 등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상이변 현상의 자연재해를 말한다. 불과 수백 년 전 산업혁명 이후 화석연료 과다사용과 무분별한 개발, 자연훼손 등의 여러 요인 때문에 발생한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의 기후변화다.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과다배출로 인해서 지구가 계속 더워지고 있는 것이 우리가 겪고 있는 일반적인 지구온난화의 현상이다.

기후변화에 의한 기상이변이 하늘과 바다에서만 오는 것이 아니라 땅에서 일어나는 지진과 화산폭발까지도 기후변화의 영향이 있다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으며, 이와 관련된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

 

 

 

지구온난화 때문에 지구촌 전역에서 기후변화에 의한 기상이변이 속출하고 있다.

지구온난화 때문에 예전보다 따뜻해야 할 겨울이 더 추워지는 현상을 지구온난화의 역설이라고 말한다. 

 

좀처럼 보기 드물 정도의 최강 한파를 몰고 온 요인에 대해서 여러 가지 원인을 제기하고 있지만, 가장 큰 원인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이라는데 이견은 없다. 

 

 

 

 

 

 

 

 

 

지구온난화 방지의 리우협약, 교토의정서, 파리기후협약

http://gdlsg.tistory.com/1976

 

 

 

지구온난화의 주범 온실가스와 탄소배출권 거래제

http://gdlsg.tistory.com/1979

 

 

 

그렇다면 지구온난화의 역설이란 무엇인가?

 

지금의 기후변화는 지구온난화, 즉 지구가 더워지는 온실효과에 따른 기상이변이다.

그런데 지구가 더워지는 상황에서 우리나라를 비롯한 북미와 중국과 아시아 등지에서 시베리아보다 더 추운 최강 한파가 몰아쳤다.

 

 

 

지구온난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북극의 빙하 역시 빠른 속도로 녹아버렸다.

본래 제트기류는 본래 서쪽에서 동쪽으로 작은 곡선을 그리며 빠르게 흘렀고, 제트기류를 중심으로 북쪽의 북극(고위도)과 남쪽의 북반구(적도 이북) 중위도(위도 20~50도) 지역은 온도 차가 컸다.

 

 

 

그런데 지구온난화로 북극 빙하가 급격하게 녹으면서 북극 온도가 올라가면서 북극과 북반구의 중위도 온도가 줄어들었다.

이 때문에 동서로 흐르며 북극 한기를 가둬두던 제트기류가 남북으로 일정하지 않은 사인곡선을 그리며 출렁거리면서 북극 한기가 남쪽으로 내려와 발생한 기상이변 현상이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폭설과 한파, 그리고 유럽을 강타하고 있는 겨울 폭풍과 남반구에 몰아닥친 살인적인 폭염 등이 지속할 가능성은 없다. 그러나 계절별로 가뭄, 폭우, 홍수, 혹한, 혹서, 슈퍼풍 등 각기 다른 기상 이변이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고, 이런 기후변화로 인한 기상이변 현상은 주기적으로 반복될 것이고, 지구온난화의 역설 역시 일상화될 수 있다.

 

 

지구온난화의 역설이란 태양열을 반사하던 북극 빙하가 지구온난화로 녹으면서 북극(고위도)의 온도가 올라가면서 발생한 것이다. 지구온난화로 빙하가 녹으면서 고위도(북극)의 온도는 올라가고, 이로 인해 중위도와 경계였던 제트기류가 제구실을 못 해 남쪽으로 내려오게 된다.

 

 

방어막 역할을 했던 제트기류의 내려오면서 영하 50~60도의 북극 소용돌이(폴라 보텍스 Polar Vortex) 공기도 같이 남하하여 일부 지역은 살인적인 혹한이 오고, 겨울이 더 추워지는 기상이변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미국의 해양대기국은 미국에 살인적인 강추위가 지속할 때 북극진동(Arctic Oscillation)의 변화와 연관성이 있었다고 했다.

고위도와 중위도의 온도와 기압이 평소와 다르게 양()이나 음()으로 하면 제트기류의 움직임이 변화한다.

고위도(북극)와 중위도의 기압 차이에 따라 +(양) 값과 -(음) 값으로 표시한다.

 

 

지구온난화로 고위도(북극) 기온이 상승하면서 중위도와 기압 차이가 줄어들면 북극진동수는 음(-)의 값이 된다.

이때 약해진 제트기류가 불규칙적으로 남북으로 출렁거리면서 북극의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강추위를 몰고다.

반면, 중위도 기압이 고위도(극)보다 높으면 양()의 값으로 표시하고 제트기류가 팽팽해지면서 평소보다 기온이 올라간다

 

 

 

극진동지수의 변화에 대해서 여러 원인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기후변화의 기상이변을 일으키는 또 다른 원인은 아니고 지구온난화의 역설을 분석하는 하나의 지표일 뿐이다.

 

 

 

 

 

 

 

 

 

고기압이 특정 지역에 오래 정체되면서 발생하는 블로킹(Blocking) 현상도 강추위와 같은 기상이변을 몰고 온 원인 중 하나로 꼽지만, 결국 크게 보면 지구온난화에 의한 기후변화 현상일 뿐이다.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음모론과 거짓과 허구설

http://gdlsg.tistory.com/1984

 

 

 

트럼프 미국 대통령처럼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과 기후변화는 음모이며 거짓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간혹 있다.

트럼프 대통령처럼 천박하게 막무가내로 우기는 것도 문제가 있지만, 거시적인 지구 역사 기후변화의 흐름을 보면 자연환경이 변화하여 지구가 더워지는 것도 사실이다.

 

기상이변과 기후변화, 지구온난화의 역설 등은 모두 대자연의 환경적인 변화 현상에 인간의 탐욕이 빗은 종합적인 결과물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녁노을* 2018.02.04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파도 계속되네요

    잘 보고가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2. 뉴론7 2018.02.04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춥긴해도 봄은 올거 같네요.
    기온 변화가 심하긴 해도 기상이변으로
    고생하는건 다음세대라 신경안써도 되네요

  3. 버블프라이스 2018.02.06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점점 갈수록 기상이변이 심해지는것 같습니다.
    기상이변과 기후변화 지구온난화의 역설 글 잘 읽고 갑니다.

온실가스 배출 증가로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과 기후변화

미국 대통령과 일부 학자가 주장하는 지구온난화 음모론과 거짓과 허구설

 

 

 

 

 

 

 

 

 

 

미국을 대표하는 현직 대통령과 전직 부통령이 지구온난화에 대해 전혀 다른 주장을 하고 있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오래전부터 지구온난화는 거짓이며 음모론, 즉 지구온난화 허구설을 주장하고 있다.

 

반면 미국 클린턴 대통령 행정부에서 부통령을 역임한 앨 고어는 지구온난화는 기후변화가 초래할 환경재앙이라고 주장한다.

앨 고어 부통령 재직 시였던 1997년 일본 교토회의, 즉 교토의정서가 채택될 당시 세계기후변화협약 각료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했던 미국에서도 대표적인 환경론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17년 6월 파리기후변화협약을 탈퇴를 선언했다.

파리기후변화협약 탈퇴는 지구촌에서 미국이 유일하다.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은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에 관한 것들을 세상에 많이 알린 공로, 즉 환경운동을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7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터 사랑은 유명하다.

 

트럼프는 지난 2012년부터 트위터를 통해 황당한 지구온난화의 음모론 글을 올렸다. 

"지구온난화라는 개념은 중국인들이 미국 제조업의 경쟁력을 떨어트리기 위해 거짓으로 지어낸 것이다."라며 지구온난화는 허구설이며 날조된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기후변화는 믿지 않는다.", "지구온난화는 거짓말이다." 등 지구온난화 음모론과 허구설을 주장했다가, 코너에 몰리면 자기가 한 말을 부정하거나 '인간의 활동과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가 연관이 있는 것처럼 모호한 말을 한도 있었다.

 

 

 

앨 고어의 강의를 편집한 <불편한 진실>이라는 다큐멘터리 영화에서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지구촌에 알렸다.

 

폭발적인 인구 증가와 화석연료 과다사용으로 이산화탄소 등의 온실가스 배출이 증가해 지구온난화를 가속한다고 주장했다.

앨 고어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기후변화가 초래할 환경재앙의 위험성을 지구촌에 경고다.

  

 

 

 

 

 

 

 

 

기후변화가 지구온난화보다는 더 넓은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요즘은 같은 의미로 쓰인다.

 

기후변화는 일부 지역 또는 전 지구에서 오랜 시간 동안 걸쳐서 진행되는 기후의 변화를 말하는 것이며, 지구온난화는 온실가스 배출 증가로 지구의 기온이 올라가는 현상을 말한다.

 

 

 

화석연료 과다 사용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 증가와 지구 환경 파괴에 대한 논의는 이미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얼마 지나지 않은 19세기부터 연구됐다. 그리고 유엔 등 지구촌 국제사회가 기후변화의 환경재앙인 지구온난화 문제를 공식적으로 제기하고 대책을 논의해 해결방법을 모색하기 시작한 것도 지난 1972부터다.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재앙인 지구온난화의 문제의 음모론과 허구설, 거짓설을 제기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지구온난화 음모론과 지구온난화 거짓말 허구설의 주된 내용은 지구가 오랜 세월 동안 주기적인 기후변화가 있었다는 것이다.

 

 

 

밀란코비치 이론의 지구 공전궤도 변화에 따라 주기적으로 빙하기와 간빙기의 변화로 이동을 해왔으며, 지구기상변화는 자연현상에 의해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주기적으로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고 내려가는 자연현상을 배제한 채 산업혁명 이후의 불과 수백 년의 데이터를 가지고 지구온난화의 주범이 마치 화석연료 과다사용과 환경파괴로 인한 환경재앙으로 몰고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 화산과 지진 활동 등도 기후변화에 영향을 크게 미치고, 환경재앙의 주범으로 지목받고 있는 이산화탄소가 자연 발생적으로 온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이산화탄소 발생도 따라서 증가하는 것이라는 주장을 한다.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는 자연의 순환원리에 의해 지구의 기후가 주기적으로 바뀌는 것도 과학적으로 증명된 정설이다.

또, 인간이 만든 문명의 쓰레기 때문에 지구온난화가 가속하여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재앙이 발생하는 것도 사실이다.

 

 

 

 

 

 

 

 

수천 수만 년 동안 인류가 대륙을 이동한 문명의 역사를 살펴보면 자연의 순환에 따라 지구가 주기적으로 온도가 내려갔다 올라가는 기후변화와 지진, 화산폭발, 전쟁, 기아, 전염병, 사막화 등 여러 생활환경 변화에 적응하며 오늘의 문명을 만들어 왔다.

 

지구촌 세계 각국이 유엔을 통해서 지구온난화 방지와 기후변화 해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 같지만, 정치와 경제적 논리 앞에서 갈팡질팡하고 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라고 주장하는 쪽 산업혁명 이후 화석연료 과다 사용으로 인한 온실가스 과다 배출,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자연환경 파괴, 인구의 폭발적 증가 등이 온실효과를 가속해서 기후변화의 환경재앙이 온다는 것이다.

 

반면 지구온난화의 음모론, 거짓설, 허구설 등은 주장하는 쪽은 지구의 장구한 역사에서 주기적으로 순환하는 기상의 변화 상태를 보고 주장한 것이다.

 

 

현대 문명의 쓰레기 때문에 지구온난화가 가속하고 있다고는 절대다수의 학자와 지구온난화 음모론, 거짓과 허구설을 주장하는 극소수의 학자의 각기 다른 주장은 마치 기차가 두 개의 선로 위를 달리는 것처럼 평행선을 위를 걷고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죽풍 2017.12.10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의 말 습관을 보면 트럼프의 말이 신뢰가 가지 않는 것은 사실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 버블프라이스 2017.12.11 0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음모론과 거짓과 허구설 관련해서 좋은글 오늘도 잘읽고 갑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2부 대변혁에 대한 동서고금(東西古今)의 메시지

3장 세계 지식인들이 바라보는 인류의 미래

기후변화, 전염병 창궐, 자본주의 위기 등의 인류 문명의 대전환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자연재해이며 문명재해입니다.

 

 

혹자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조작된 것이라고 말하지만, 지금 현재도 지구 기상 이변의 실체인 기후변화는 인간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는 홍수와 가뭄, 폭염과 혹한, 초강력 태풍과 허리케인, 남북극 빙하가 급격하게 녹는 등의 자연재해를 동반합니다.  

 

 

 

 

 

 

 

 

 

 

인류 역사 속에서 인간은 자연환경에 맞춰 적응하며 살아왔지만, 과학물질 문명이 발달한 지금도 자연을 정복하면서도 기후변화로 인해 거대하게 몰려오는 자연재해 앞에서는 그저 나약한 존재일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에 카리브해 지역과 미국 동남부를 초토화한 허리케인을 보고 '살인자', '괴물', '악마' 등의 아주 부정적인 표현을 하는 것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소위 지구촌 최고의 전문가들이 분석에서 나온 기후변화 현상의 원인은 지난 수백 년간 인간이 문명을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화석연료 과다사용과 자연환경 파괴로 인해 지구온난화가 발생했다고 진단했습니다.

 

 

 

기후변화를 촉발한 지구온난화의 주범은 인간의 문명이며, 문명을 발전을 위해 무분별하게 개발하고 파괴한 인간이 주범인데 감히 무지한 인간들은 인간 삶의 터전인 자연과 자연현상에 대해서 무지막지한 언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2부 대변혁에 대한 동서고금의 메시지

3장 세계 지식인들이 바라보는 인류의 미래

기후변화, 전염병 창궐, 자본주의 위기 등 인류 문명의 대전환

 

 

중심 내용 - 인류 역사를 보면 인류 문명의 대전환한 시대에는 자연과 문명에서 그 전조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과거의 전염병은 느린 속도로 퍼져 나갔지만, 현대의 전염병은 도시화로 인한 인구 밀집과 자동차, 기차, 비행기 등의 이동 수단으로 말미암아 빠르게 확산하여 전염병 대유행, 즉 팬더믹이 발생할 가능성이 큽니다. 우리나라만 해도 불과 얼마 전에 빠르게 전파한 사스와 메르스 사태 등의 전염병 사태를 직접 경험한 바가 있습니다.  

 

 

 

자본주의 위기 상황은 자본주의 체제의 원조 국가인 미국에서 자본주의 위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불평등과 빈부 격차 등의 부정적인 사회 모습을 만드는 자본주의가 위기를 넘어 붕괴할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인간 생명의 존엄성을 망각하고 돈으로 인간의 가치로 판단하는 자본주의 스스로가 부른 위기가 자본주의 붕괴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적인 측면을 떠나서 인류 문명사로만 봐도 성장 만능주의는 근대화와 산업화 성장을 주도하면서 지구촌 기후변화와 자본주의 위기는 인류 문명의 대전환기를 맞고 있음을 보여줍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2장 대변혁에 대한 동서고금의 메시지

3장 세계 지식인들이 바라보는 인류의 미래

기후변화, 전염병 창궐, 자본주의 붕괴 등 인류 문명의 대전환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170쪽 ~ 195쪽)

 

 

 

1. 문명의 지도를 바꾸는 기후변화

- 열병을 앓고 있는 지구

- 전 지구적 기후변화의 원인과 밀란코비치 이론

 

 

2. 전염병의 습격

- 문명 전환의 계기, 전염병

 

 

3. 문명의 대전환

- 자본주의 질서의 위기

- 왜? 위기인가?: 성장만능주의의 한계

- 현대는 문명의 대전환기

 

 

4. 인류의 미래, 어떤 세상인가?

- 위기를 넘어 새로운 시대의 여명이

- 하나의 세계, 하나의 꿈

- 테크노피아가 다가온다

- 드림 소사이어티

- 영성(靈性) 시대

- 하나님 나라의 지상 실현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현대 문명에 대한 지구촌의 성숙한 석학들의 이야기를 앞으로도 들어볼 기회가 많이 있을 것입니다.

 

모리스 버만은 '미국은 왜 실패했는가'에 대해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맹목적인 부의 축적이 목표가 되어 버린 '탐욕 자본주의'로 전락했다. 미국 자본주의의 '부정 이득 추구 문화'는 커다란 빈부격차를 초래하였고, 이것이 결국 사회 시스템이 전체적인 붕괴를 초래할 것이다."

 

이처럼 모리스 버만은 부의 축적을 맹목적으로 추구하는 현대 문명의 병폐가 사회 체제를 무너뜨리는 경계로 가고 있다는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개벽(開闢)을 알려면 우리가 사는 이러한 첨단 현대 문명의 현주소, 근본 문제와 새로운 가능성뿐만 아니라, 자연 질서의 신비로운 큰 변화에 대한, 그 변화 중심에 있는 인간에 대한 동시적인 성찰이 필요합니다.

 

'미국의 실패'에 대해서 사실은 많은 전문가가 미국 문명의 희망과 난제들을 지적했습니다.

근본적으로 보면 미국이 사업 문명, 기업가 문명으로 출발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우선 많이 벌어서 편하게 사는 것을 추구합니다.

우선은 먹고 살기 위해서 쫓아가야 하니까 너무 심하게 경쟁하게 됩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가족 가치가 소홀히 되어 무너지는 문제와 여러 가지 자본주의의 병폐에 대해서 수많은 지성인이 시정하고자 했지만, 다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 지구촌 자본주의 사회 질서에 근본 되는 문제 가운데 하나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17.09.21 0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2부 대변혁에 대한 동서고금(東西古今)의 메시지 3장 세계 지식인들이 바라보는 인류의 미래 기후변화, 전염병 창궐, 자본주의 위기 등의 인류 문명의 대전환' 증산도 공부를 하고 갑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2. 죽풍 2017.09.21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뿐만이 아니라 미물이나 동물도 자연환경에 적응하며 도태를 거듭해 왔습니다.
    기후온난화로 앞으로 어떤 자연환경이 만들어질지 궁금하네요. ^^

증산도 『도전道典』 - 천지공사天地公事

기후변화와 핵전쟁 등을 상징적으로 알려주는 지구 종말시계, 운명의 날(Doomsday Clock)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는 핵전쟁 방지를 위한 핵보유 강대국의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

 

 

 

 

 

 

 

 

 

 

 

인간의 탐욕이 만든 시계, 운명의 날을 상징하는 지구 종말시계

 

 

이른바 '운명의 날'로 불리는 지구 종말시계는 인간이 만들어낸 최악의 무기이며 세상을 제패하고 싶은 인간의 가장 큰 욕망의 불덩이 핵무기(원자폭탄)가 등장하고 나서 생겨났다. 1947년 미국의 원자폭탄계획을 추진한 핵무기 과학자들이 주도하여 만든 지구 종말시계는 지구촌 핵전쟁을 의미하는 24시(자정)를 기준으로 최초로 23시 53분으로 발표됐다.

 

 

지구촌 핵전쟁을 상징한 지구종말시계가 24시에 가장 근접한 때는 미국(1952년)과 소련(1953년)이 수소폭탄을 실험하면서 24시에 불과 2분 차이인 23시 58분을 가리켰다.

 

구소련(러시아)은 1961년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의 3,800배의 위력을 가진 세계에서 가장 큰 파괴력과 살상력의 수소폭탄 차르봄바를 실험했다.

 

 

 

 

 

 

 

 

 

 

 

 

지구 종말시계, 즉 운명의 날이 발표된 지 70년이 지났지만, 운명의 날 발표 시간은 대다수가 23시 50분대였다.

 

1963년 미국과 소련이 부분적 핵실험 금지조약이 체결되자 지구 종말시계는 23시 48분이 되었고, 1972년 미국과 소련이 탄도탄요격미사일제한협정으로 역시 23시 48분이 되었다. 그리고 1991년 미국과 소련의 전략적 무기 감축 조약 체결로 24시에 가장 먼 시간대인 23시 43분이 되었다.

 

 

 

 

 

 

 

 

 

 

 

 

핵무기를 보유한 강대국의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이 인류가 파멸할 수 있는 운명의 날, 지구 종말시계를 가장 멀리 돌려놓았다.

 

북한은 2016년 새해 벽두부터 제4차 핵(수소폭탄)실험을 감행하였고, 이어진 인공위성(장거리미사일) 발사로 지구종말시계는 23시 57분을 가리키게 되었다. 북한의 핵(수소폭탄)실험과 인공위성(장거리미사일) 발사가 있기 전 2015년 세계종말시계의 시간 역시 23시 57분이었다는 것은 기후변화가 핵전쟁 못지않게 인류의 존망이 걸린 심각한 문제라고 본 것이다.

 

 

 

 

 

 

 

 

 

 

 

 

대자연을 파괴하는 자본주의 현대문명이 인류의 파멸을 초래할 수 있는 기후변화

 

 

 

운명의 날을 상징하는 지구 종말시계는 핵전쟁으로 말미암은 인류의 파멸 위험성을 경고하였지만, 2007년부터는 기후변화도 인류 종말의 새로운 위협으로 포함되었다.

 

탐욕으로 가득 찬 자본주의 현대문명과 세계 패권을 움켜쥐려는 강대국들의 끝없는 욕망은 지구 멸망이라는 운명의 날을 만들어냈다. 인류의 파멸을 초래할 수 있는 기후변화와 핵전쟁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를 유엔과 국제사회에서는 노력은 계속하고 있으나 결과는 나오지 않고 있다. 언제나처럼 끝없는 논의만 진행 중이다.

 

 

일부에서 '지구 온난화는 거짓이다' 주장이 제기되기도 하지만, 현대문명이 화석연료 과다사용과 무분별한 개발과 자연을 훼손하고 파괴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핵전쟁의 피해를 막는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과 함께 천지의 대세는 화둔(火遁) 공사로 간다.

 

 

 

2차 세계대전 말 미국이 처음 핵무기를 보유하자 소련이 이에 뒤질세라 핵무기를 개발하고 무장함으로써 서구 강대국이 앞다투어 핵무장에 나섰다. 지구촌 강대국들은 핵미사일과 핵잠수함, 전략 핵 폭격기 등 다양한 형태의 핵무기로 무장하고 있다. 

지구촌 핵보유국에 있는 핵무기는 이미 지구를 멸망시키고도 남는다. 이를 '과잉 살상 또는 핵무기의 과잉 살상력'이라 하는 오버 킬(Overkill) 상태라고 한다.

 

1966년부터 미국과 소련의 핵무기 확산을 금지 논의를 시작하였고 1969년 국제연합총회에서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을 채택하여 1970년에 발효되었다.

 

 

 

 

 

 

 

 

 

 

 

 

핵무기 비확산과 핵무기 군비 축소, 핵 기술의 평화적 사용을 위한 핵보유국이 핵무기나 기폭장치, 관리 등을 제3국에 양도하지 않을 것과 비보유국이 핵무기와 기폭장치를 제조하지 않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11개 항으로 만들어진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은 현실적으로 제재의 한계와 불평등이 남아 있다. 또한, 핵무기를 보유한 강대국 기득권이 그대로 담겨다. 

 

 

 

 

 

 

 

 

 

 

 

 

지구촌에서 핵무기를 보유한 나라는 공식· 비공식적으로 나누어져 있다. 국제사회가 인정한 핵무기 보유국과 인정하지는 않고 있으나 실제로 핵무기를 보유한 나라는 미국, 러시아, 중국, 프랑스, 영국, 인도, 파키스탄, 이스라엘, 북한이다.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 가입국은 189개국으로 핵무기를 보유한 인도와 파키스탄, 북한은 핵확산 금지조약에서 탈퇴하거나 가입하지 않았다.

 

 

 

 

 

 

 

 

 

 

 

 

대한민국은 1975년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에 가입하였으며, 북한은 1985년에 가입하였으나 1993년과 2003년 핵무기 보유국의 핵무기 양여를 금지하고 비핵무기 보유국의 핵무기 보유를 금지하는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NPT)을 탈퇴하였다.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은 지구촌에서 가장 많은 핵무기를 보유한 미국과 러시아가 1991년 전략무기 감축협정을 타결하였고, 2010년에는 한발 더 나아가 새로운 포괄 핵무기 감축협정인 신전략무기 감축협정이 체결되었다.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의 기한은 25년이었으나 1995년 아무 조건 없이 조약을 무기한 연장하기로 뉴욕 핵확산금지조약 평가회의에서 서명국 합의로 결정되었다. 

 

 

 

 

 

 

 

 

 

 

한반도를 둘러싼 군사적 경제적 세계 4대 강국,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북한의 제4차 핵(수소폭탄)실험과 인공위성(장거리미사일) 발사 엄청난 후폭풍을 몰고 왔다.

대한민국은 개성공단 폐쇄 조치와 함께 미국과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 배치를 공식화했다.

 

중국과 러시아는 한반도 사드 배치에 반대 의사를 표명했고, 중국 관영 매체 환구시보는 사설에서 "중국은 한반도에서의 전쟁을 반대하지만, 전쟁이 터진다면 기꺼이 참전하여 끝까지 갈 것"이며 "중국도 북한에 대한 분노는 크지만, 중국과 북한의 국경선을 제2의 38선으로 만들 수는 없다."라고 하였다.

 

이는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연합군이 북진하자 모택동 주석이 중국의 한국전쟁 참전 명분으로 북한과 중국은 순망치한의 관계라고 말했던 상황과다. 

 

 

 

 

 

 

 

 

 

 

 

 

북한의 수소폭탄 핵실험과 인공위성(장거리 미사일) 발사는 동북아를 넘어 지구촌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북한에 대하여 대한민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은 강력한 제재를 가하고 있다.

중국은 미국의 한반도 사드 배치에 강력 항의하는 무력시위로 핵무기를 탑재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 둥펑 31 발사 장면을 공개했다.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로 대표되는 미국과 소련의 동서냉전 시대를 지 세계 최고의 패권국가 미국과 세계 최고의 핵무기 보유국 러시아중국의 패권경쟁과 제1차 세계대전 전범국으로 군대를 보유할 수 없는 일본은  급속한 우경화로 나가면서 군사대국화를 꿈꾸고 있다.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는 세계 최강의 군사적 경제적 4대 강대국으로 지구촌의 작은 한반도를 둘러싸고 평화라는 미명아래 인류의 마지막 패권 다툼을 벌이고 있다. 각 나라는 각기 다른 셈법으로 갈등의 국면을 빗어내며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불투명한 미래를 예고한다.

 

 

어찌됐든 천지의 대세, 역사의 큰 흐름은 선천 상극의 기운으로 만들어진 인류를 파멸 시킬 수 있는대한 불기운, 인류문명의 최악의 무기인 핵무기로 일어날 수 있는 핵전쟁을 막기 위한 세계 상씨름의 화둔 공사로 가고 있다. 

 

 

 

 

 

 

 

 

 

 

"현세에는 아는 자가 없나니 상(相)도 보이지 말고 점(占)도 치지 말지어다.

천지의 일은 때가 이르지 아니하면 사람이 감히 알 수 없느니라.

그러므로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는데 내 일을 미리 알고자 하면 하늘이 그를 벌하느니라.

이제보라! 천하대세를 세상이 가르치리라.

사람이 가르치는 것이 아니요, 이 세상이 갈수록 달라지나니 저절로 아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33:1~5)

 

 

"앞으로 오는 세월이 연(年)으로 다투다가, 달(月)로 다투다가, 날(日)로 다투다가, 시간(時)으로 다투다가, 분(分)으로 다투게 되리니 대세를 잘 살피라."

(증산도 도전道典 7:3:6)

 

 

 

 

 

 

 

 

 

 

 

 

증산 상제님께서는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넘어가는 우주의 대변혁기에 하늘 보좌에서 인간의 몸을 가지고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시다. 상제님께서는 선천 상극(相)의 세상을 문 닫고 후천 상생(相生)의 조화 선경을 여는 천지공사를 보시고 나서 당신님께서 오신 천상 보좌로 돌아가셨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분명하게 당신 님이 예언자가 아님을 말씀하셨다.

그러나 상제님 진리 세계를 모르는 사람들은 강증산 상제님께서 예언하였다는 실언을 서슴없이 하고 있다.

 

 

"나는 예언자(豫言者)가 아니로다. 나의 일은 세상 운수를 미리 말함이 아니요, 오직 천지공사의 도수로 정하여 내가 처음 짓는 일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227:7)

 

 

 

 

 

 

 

 

 

 

 

 

이 세상이 이렇게 돌아갈 수밖에 없는 이유는 우주의 이법이며 투쟁과 반목, 경쟁과 갈등의 선천 상극의 원한과 고통으로 점철된 역사의 결과물이다.

 

이제 우주의 이법이 상극의 선천 세상에서 쌓이고 쌓인 원(寃)과 한(恨)을 푸는 난법 해원시대를 거쳐 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세계로 들어가는 막바지에 와 있다.

 

"대저 사람이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편할지라. 오는 일을 아는 자는 창생의 일을 생각할 때에 비통을 이기지 못하리로다. 이제 천하 창생이 진멸(盡滅)의 경계에 박도하였는데 조금도 깨닫지 못하고 이(利) 끗에만 몰두하니 어찌 애석치 아니하리오."

(증산도 도전道 2:45:1~2)

 

 

 

 

증산 상제님께서 보신 천지공사에는 우주와 인류의 미래 운명이 그대로 담겨 있다.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쳐 물샐틈없이 도수를 굳게 짜 놓았으니 제 한도(限度)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416:1)

 

 

 

 

증산 상제님께서는 대자연을 파괴하는 인류 문명을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문명은 다만 물질과 사리(事理)에만 정통하였을 분이요, 도리어 인류의 교만과 잔포(殘暴)를 길러 내어 천지를 흔들며 자연을 정복하려는 기세로 모든 좌악을 꺼림 없이 범행하니..."

(증산도 도전道典 2:30:9)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과 상극의 불덩이를 묻는 화둔 공사

 

 

 

 

 

 

화둔(火遁) 공사를 준비하심

 

"천지에 변산처럼 커다란 불덩이가 있으니 그 불덩이가 나타나 구르면 너희들이 어떻게 살겠느냐." 하시며

수식남방매화가誰識南方埋火家라 글을 쓰신 뒤에 창조에게 명하기를

"돼지 한 마리를 잡아 계란으로 저냐를 부쳐서 대그릇에 담아 깨끗한 곳에 두라."

(증산도 도전道典 5:227:4~6)

 

 

돼지해(亥)는 핵(核)을 상징한다.

12 지지(地支)에서 해(亥)는 본래 6수(水)지만 2화(火)인 사(巳)와 대화작용을 한다.

잔잔한 물이었던 해(亥)가 불(火)인 사(巳)와 만나면서 동(動)하는 3목(木)이 되어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는 것을 상징한다.

핵(核)무기를 묻는 화둔(火遁) 공사는 상극의 세상을 끝내고 상생으로 열리는 후천 5만 년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천지가 정한 법

 

"천지가 정한 법이 어찌 들리리오.

생각은 안 해 보고 자기 사담(私談)만 하는구나.

남방에 불 묻은 것을 누가 알까.

변산 같은 불덩이를 그냥 두면 세계 인민 다 죽는다.

호남서신(湖南西神) 아니고는 네 일을 누가 알겠느냐.

나의 일은 폭을 못 잡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353)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이라.

상극의 이치가 인간과 만물을 맡아 하늘과 땅에 전란(戰亂)이 그칠 새 없었나니

그리하여 천하를 원한으로 가득 채우므로

이제 이 상극의 운을 끝맺으려 하매 큰 화액(禍厄)이 함께 일어나서 인간 세상을 멸망하게 되었느니라.

상극의 원한이 폭발하면 우주가 무너져 내리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7:1~5)

 

 

 

천지의 화액 불 기운을 묻는 화둔 공사

 

"만일 변산 같은 불덩이를 그냥 두면 전 세계가 재가 될 것이니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그 불을 묻었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5:229:12~13)

 

 

 

 

 

 

 

 

 

 

 

 

"현하의 천지대세가 선천은 운(運)을 다하고 후천의 운이 닥쳐오므로

내가 새 하늘을 개벽하고 인물을 개조하여 선경세계를 이루리니 이 때는 모름지기 새판이 열리는 시대니라.

 

이제 천지의 가을운수를 맞아 생명의 문을 다시 짓고 천지의 기틀을 근원으로 되돌려 만방(萬方)에 새기운을 돌리리니 이것이 바로 천지공사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11:3~4)

 

 

 

"나는 동정어묵(動靜語默) 하나라도 천지공사가 아님이 없고 잠시도 한가한 겨를이 없이 바쁜 줄을

세상 사람들은 모르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18:3)

 

 

 

"나의 일은 천지를 개벽함이니 곧 천지공사니라.

네가 나를 믿어 힘을 쓸진대 무릇 남이 만들어 놓은 것을 인습(因襲) 할 것이 아니요, 새로 만들어야 하느니라.

나의 일은 귀신도 모르나니 오직 나 혼자 아는 일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6~8)

 

 

"천지공사는 인정도 사정도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136:1)

 

 

"세상 사람들이 물건 장사할 줄만 알지, 천지공사 뿌리장사 할 줄은 모르는구나."

(증산도 도전道典 9:106:6)

 

 

"경위(經緯)는 천하가 같으니라. 파리 죽은 귀신이라도 원망이 붙으면 천지공사가 아니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48: 3~4)

 

 

 

 

 

 

 

 

 

 

 

 

 

 

 

 

증산도 『도전道典』 주석 내용 中

 

 

화둔(火遁)이란

화둔은 선천 역사에서 생겨난 모든 상극의 불기운을 묻는다는 뜻이다. 동시에 그 불기운을 가을 성숙의 조화 기운(火의 승명昇明· 토화)으로 작용하도록 유도하여 후천 신천지의 상생의 질서를 연다는 의미를 함축한다.

 

 

화둔 공사와 상씨름

천지의 불을 묻는 화둔 공사는 남북 상씨름(세계 상씨름)의 전 과정과 깊은 관련을 맺고 있다. 한국전쟁 후 미국과 구소련을 중심으로 세계 강대국들은 끝없는 핵무기 개발 경쟁 체제로 돌입한 결과, 이제는 영국, 프랑스, 중국 그리고 인도와 파키스탄도 핵보유국이 되었다. 핵무기는 세계를 몇 번이나 파멸시킬 수 있는 위기 상황을 부추기고 있지만, 선천의 마지막 전쟁인 상씨름판의 결전이 핵무기로 종결되지는 않는다. 증산 상제님은 조화권능으로 화신의 세력을 누르고 불기운을 잡아, 모든 핵무기를 폐기하는 화둔 공사를 보셨기 때문이다. 그것이 의통성업(醫統聖業)이다.

 

 

한반도에 감도는 전운

천지공사 100년을 성축하는 2002년 한일 월드컵이 끝난 뒤 10월에, 미국 켈리 특사의 방북을 계기로 북한의 비밀스러운 핵무기 개발이 드러나게 되면서, 한반도는 핵위기를 맞이하였다(제2차 북핵 위기). 이에 북한은 2003년 1월 10일 NPT 탈퇴를 국제사회에 선언하였고, 그로부터 한반도에는 짙은 전운이 감돌고 있다.

 

 

화둔 공사는 어떻게 실현되는가?

선천 역사 최후의 전쟁인 남북 상씨름은 천지의 불을 묻는 화둔 공사를 실현하기 위한 戰爭이다.

상제님의 천지공사에 따라 일점 일획의 오차도 없이 전개되는 화둔 공사는 선천 상극의 기운이 극도로 압축되어 만들어진 핵무기를 묻는 공사다. 이것은 북한의 핵 문제로 인해 불붙는 남북 상씨름의 과정에서 전 세계의 모든 핵무기를 폐기하는 대공사다.

상제님은 이 공사의 책임을 무극대도의 일꾼들에게 맡기셨으며, 이는 상씨름 상황에서 열리는 '만국재판소'를 통해 현실에서 이루어진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쿠나 2016.02.19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종말.. 오긴 오겠죠..ㅎ
    즐건 불금 되세요 ^^

  2. 죽풍 2016.02.19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의 종말시계가 거의 열두시에 다 왔군요.
    지구는 언젠가 종말을 맞이하게 됩니다.
    자연의 이치죠.
    생과 멸은 우주의 기본 원리입니다.
    다만 지금은 눈으로 보이지 않을 뿐...
    잘 보고 갑니다. ^^

  3. 뉴클릭 2016.02.19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세요~

  4. 훈잉 2016.02.19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핵이란것이 존재하지않았다면 어땟을까요

  5. 행복생활 2016.02.19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
    멋진 하루를 보내세요!

  6. 하늘마법사 2016.02.19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지구 온난화로 인한 지구촌 이상 기후변화 -

뜨거워지는 지구, 아랄 해 소멸과 유엔의 지구 대재앙 경고

 

 

 

 

 

 

구(舊) 소련(러시아)의 우주비행사이자 세계 최초의 우주비행사인 유리 가가린(Yurii Gagarin)은 우주선에서 바라본 지구에 대해 경탄하며 이렇게 말했다.

 

 

 

 

 

 

"지구는 아름다운 푸른빛이다." 그는 지구가 푸른 바다와 녹색 숲이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신비의 행성이며, 인간이 자연과 조화롭게 살고 있는 생명의 땅으로 보인다고 했다. 

그런데 과연 오늘날의 지구도 50여 년 전에 유리 가가린이 우주에서 바라본 모습처럼 정말 조화롭고 아름답게 유지되고 있을까?

 

 

 

 

 

 

지구 온난화와 이에 따라 지구촌 이상 기후는 북극과 남극의 빙하를 녹이고, 생명의 원천인 물 부족과 이로 말미암은 사막화 등의 여러 부작용을 만들었고, 거기에 대지진과 화산 폭발 등의 자연재앙으로 이제 지구는 생명을 낳고 기르는 아름답고 숭고한 자연의 모습을 잃어버리고 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이상 기후는 지난 2014년이 유럽의 나라들과 미국 등에서 연평균 기온이 최고를 갱신하며 가장 더운 해로 기록하였다. 유엔(UN) 기상기구에서도 2014년이 가장 더운 해였다고 발표하였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이와 같은 이상 기후변화는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요소를 증가시키고 있다며 지구촌이 이를 해결할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하고 적극적인 행동을 할 때라고 강조하였다.

 

 

 

 

 

우리나라 면적과 비슷한 규모로 중앙아시아의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의 국경에 있는 세계에서 4번째로 큰 호수가 있다.

 바로 아랄 해다.

 

 

 

 

 

 

지난 1960년대 구舊소련은 아랄해 인근에 목화 재배를 위한 농지를 개간하였고, 아랄 해로 유입되던 두 강에 댐을 쌓으면서 호수는 말라가기 시작했다. 그 때문에 중앙아시아 기온을 조절하던 기능을 상실한 아랄 해는 인근 지역의 기후까지 변하게 하였다.

 

 

 

 

 

 

중앙아시아 최악의 환경 재앙의 된 아랄 해 소멸은 겨울은 춥고 여름은 더 더워진 것뿐만 아니라 인간이 만들어 놓은 기후 재앙이 아랄 해 인근 지역을 사막화로 만들어 가고 있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은 지구 온난화가 일부 특정 지역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지구 전반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2014년 1월부터 12월에 이르는 기간에게는 0.68도에서 크게는 2도 이상의 온도 상승이 있었다고 한다.

 

과학자들은 지구의 평균 온도가 2~3도만 높아져도 남극과 북극의 해빙으로 말미암은 해수면 상승, 극심한 폭풍우, 가뭄과 홍수, 무더위와 강추위 등 이상 기후 변화로 인류에게 큰 재앙을 가져올 수 있다고 경고해 왔다.  

 

 

지난 100년 동안 지구 평균 온도가 약 0.75도 상승하였고, 그 결과 이런 재해가 빈발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우리가 사는 한반도는 지구 평균 온도의 2배에 달하는 온도 상승이 있었다.

 

 

 

 

 

 

문제의 심각성은 이런 현상이 갈수록 기승을 부릴 것이라는 데 있다.

국제연합(UN) 산하 유엔 정부 간 기후변화위원회도 "재앙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경고하였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지구 온난화는 전쟁만큼 위협적이다. 전쟁보다 더 심각하다. 결코, 시간은 우리 편이 아니다."라며 

우리 인류의 안전과 평화에 가장 위협적인 존재가 바로 지구 온난화이며 이것이 지구 대재앙으로 다가올 수 있음을 강조하였다.

지구촌의 모든 나라가 지구 온난화 대책과 예방에 즉각적이고 신속한 실천과 행동을 촉구한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쿠나 2015.01.21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온난화 정말 문제입니다..

  2. 착한곰돌이 2015.01.21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재미난 포스팅인듯하네요
    오늘두 잘 마무리하세요
    1월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항상 행복하세요!

  3. 죽풍 2015.01.21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 온난화현상은 지구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습니다.
    인간사회가 무감각 할 뿐이죠.
    잘 보고 갑니다. ^^

  4. 세이렌. 2015.01.21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이네요 진짜.
    정말 남다른 포스팅 실력이 부러워요.
    블로그는 정말 어렵지만 재미있는 것 같아요!

  5. 메리. 2015.01.21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들어도 힘내시고
    화이팅 하는 시간되세요
    즐거운 하루되시길~
    블로그는 정말 어렵지만 재미있는 것 같아요!

  6. 목요일. 2015.01.21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가요 ^^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생활하셨으면 좋겠네요!

  7. 모나미.. 2015.01.21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네요 좋아!!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8. 명태랑 짜오기 2015.01.21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의 환경 문제는 심각한 우려로 나타나고 있는것 같네요.
    시간은 우리편이 아니라는 말이 와 닿습니다~ㅠ

  9. 뉴론7 2015.01.21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 온난화인데 다음 세대가 고생하겠지염 .좋은 하루되세염.

  10. 즐거운 우리집 2015.01.21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환경이 복구 되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11. 세상속에서 2015.01.21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촌 이상 기후변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12. 유라준 2015.01.21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무시무시한 미래가 될까 두렵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