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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들어가면서 일어나는 천지대자연의 섭리

지구 자전축 기울기와 공전궤도 변화에 따른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속담이 곧 성담(聖談)이요, 인생의 비결이다>


충격적인 일이 발생했을 때와 가공할 위력의 대지진 등이 발생했을 때 우리는 흔히 '지축을 뒤흔든 사건'과 '지축을 뒤흔들었다'라고 표현합니다. '지축이 흔들린다'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간혹 사용하는 말이지만, 이런 대사건이 실제 일어났고 앞으로도 일어날 일이라고 생각해 본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또 요즘같이 인류가 경험해보지 않은 전 지구적 위기상황에서 자주 언급되는 속담이 있습니다.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렵고 극한 상황에 처했다 하더라도 헤쳐나갈 방법이 있다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지축이 흔들린다'와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라는 말이 전혀 상관없는 표현처럼 보이지만,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천문현상을 일컫는 말입니다. '지축'이란 말 그대로 지구의 남북극을 연결하는 축으로 지구의 자전축을 말합니다.  



정약용은 백성들이 널리 사용하는 언어와 문자 중에서 잘못 사용하고 있는 것을 바로잡고 올바른 뜻과 어원을 밝히기 위해 <아언각비雅言覺非> 책을 지었습니다. <아언각비>에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라는 속담의 어원과 뜻을 한문으로 밝혀놓았는데 '천붕우출(天崩牛出)'이라고 나옵니다. 



천붕우출은 본래 뜻은 '하늘이 무너지면 소가 나온다'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하늘이 무너지는 상황이 되면 '소(牛)', 즉 지구 자전축 기울기가 바뀔 때 소(丑)가 나온다'는 의미입니다.













<과학의 천문학적 이론과 동양 철학의 우주론이 밝힌 지구 자전축과 공전궤도의 변화>


'하늘이 무너지면 소가 나온다'라는 천붕우출은 동양 우주론에서 지축 정립을 뜻하는 글입니다. 현재 지구 자전축은 자오선(子午線)인데 자전축의 기울기가 축미선(丑未線)으로 바뀔 때 지상에 있는 사람이 느낌은 지구 자전축이 급격하게 바뀌는 현상이 마치 하늘이 무너지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입니다. 



지구의 자전축 기울기가 자오(子午) 방위에서 축미(丑未) 방위로 바뀌면 타원형의 공전궤도는 자연스럽게 정원형의 공전궤도로 변하게 됩니다. 공전궤도의 변화는 지구의 기후변화와 직결됩니다.



인류의 생존을 위협한다고 말하는 지구온난화란 화석연료 과다사용으로 인한 이산화탄소 등이 온실효과를 초래하여 지구 온도가 짧은 시간에 급격하게 상승하는 인위적인 원인이 됐다는 것입니다. 기후변화란 지구 자전축 기울기와 공전궤도 변화에 따른 기후변화이기 때문에 오랜 세월 자연적인 원인으로 지구의 기후가 변화하는 요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오랜 세월 지구의 평균기온이 변하면서 빙하기와 간빙기가 반복적으로 나타난 현상이 지구의 기후변화입니다.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와 미국 나사의 기후변화 통계, 남극과 그린란드 빙하코어, 꽃가루 침전물 분석 등을 검증한 결과 자연의 변화에 의해 기후변화가 오는 것이라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입증했습니다. 



미우주항공국에서 세계 기후 연구 분야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했고 앨라배마대학에서 기후 수석연구원으로 근무하는 로이 스펜서는 자신의 저서 <기후 커넥션>에서 "지구온난화가 현재 진행되고 있지만, 과학은 인간에 의한 온난화인지 자연적인 온난화인지 확실히 식별할 수 있는 방법을 가지고 있지 않다."라고 했습니다.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는 동양 우주론으로 이미 수천 년 전에 밝혀졌다>


자연의 변화에 의해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빙하기와 간빙기는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에서 밝혔듯이 지구 자전축 기울기와 공전궤도 변화에 따른 기후변화와 연결된다는 사실입니다. 동양 우주론에서는 이미 수천 년 전부터 지구 자전축 기울기와 공전궤도의 변화를 밝혀놓았습니다.



지구 자전축 기울기는 현재 23.5도입니다. 지구 자전축이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지구는 비틀거리면서 태양의 주위를 타원궤도를 돌고 있습니다. 지구가 태양 주위를 타원형으로 도는 공전궤도는 지구 자전축 기울기가 변화면 공전궤도도 당연히 변하게 됩니다.




지구 자전축 기울기가 23.5도인 상태로 태양을 타원형으로 도는 공전궤도 때문에 지구에는 봄여름가을겨울의 사계절 변화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구 자전축 기울기가 23.5도에서 0도가 되면 타원형으로 돌던 공전궤도가 바뀌고 춘하추동 사계절도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



지구 자전축이 0도가 되면서 공전궤도 변화에 따른 기후변화는 당연한 수순입니다. 다시 말해 현재 365와 4분의 1일의 날짜가 360일로 바뀌게 되고, 춘하추동의 사계절에서 모든 생명체가 활동하기에 가장 좋은 봄과 가을 같은 날씨가 됩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129,600년의 우주 1년 사계절에서 여름우주의 끝자락, 간빙기 중에서도 가장 더운 시기입니다. 또 우주의 봄과 여름철 동안 성장 발전한 문명이 가을우주의 성숙한 문명의 전환하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 때입니다.












<증산도 우주 1년 진리에는 지구 자천축 기울기와 공전궤도 변화에 따른 기후변화가 모두 들어있다>


우주가 129,600년 주기로 인간과 문명농사를 짓는 증산도 우주 1년 진리는 세상에서 주장하는 지구 자전축 기울기와 공전궤도 변화에 따른 기후변화와 화석연료 과다사용의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를 과학적이고 철학적으로 모두 설명해주는 유일한 진리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온 천하(天下)가 가을 운수의 시작으로 들어서고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3:1)


"천지대운(天地大運)이 이제서야 큰 가을의 때를 맞이하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8:4)



"천지 이치로 때가 되어 닥치는 개벽의 운수는 어찌할 도리가 없나니 천동지동(天動地動) 일어날 때 누구를 믿고 살 것이냐!

울부짖는 소리가 천지에 사무치리라. 천지대도(天地大道)에 머물지 않고서는 살 운수를 받기 어려우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73:4~7)


"동서남북(東西南北)이 바뀔 때는 천동지동(天動地動) 일어나고 송장이 거꾸로 서며 불도 켜지지 않으리니 놀라지 말고 마음을 키우라." (증산도 도전道典 7:24:2)


"공부하는 자들이 '방위(方位)가 바뀐다.'고 이르나니 내가 천지(天地)를 돌려놓았음을 세상이 어찌 알리오."

(증산도 도전道典 4:152:1)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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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7.02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의 코로나 대유행도
    지구기후변화와도 관련성이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어요..

  2. 가족바라기 2020.07.02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 갑니다

  3. 모아모아모아 2020.07.02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스런 포스트 오늘도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남은시간도 화이팅하세요 ~~^^

  4. 청결원 2020.07.02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5. 생각도령 2020.07.02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오늘도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6.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7.02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7. korea cebrity 2020.07.02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포스팅 공감합니다@@

지구 궤도의 변화로 인한 자연적인 기후변화라는 밀란코비치 순환 주기 이론과

지구온난화의 원인이 이산화탄소, 메탄 등의 과다배출 때문이라는 이론















<인류를 위협하는 기후재앙은 인간이 만든 것인가? 자연적인 변화인가?>


지난 100여 년간의 문명의 발전 속도는 지나온 수천수만 년의 역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빛의 속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급속하게 발전했습니다. 문명발전과 함께 의학도 급속하게 발전하면서 수명도 늘어나면서 인간의 삶이 윤택해졌습니다. 그러나 100여 년 동안 이룩한 문명은 스스로 인류의 운명을 위협하는 대재앙으로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자연훼손과 화석연료 과다사용 등으로 인한 온실가스 효과에 의해 지구온난화의 기후재앙이 발생하면서 인간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가 되면서 지구종말시계를 움직이게 했고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당면한 가장 큰 과제가 되었다는 것이 상당수 전문가의 일반적인 주장입니다.




이산화탄소와 메탄, 아산화질소와 수소불화탄소 등이 온실가스 과다 배출이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라는 주장과 상반된 과학 이론이 있습니다. 1930년에 발표된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 이론입니다. 본래 지구 궤도의 변화로 인한 기후변화에 대하여 처음 주장한 사람은 스코틀랜드 출신의 제임스 크롤(1921~1890)입니다. 













<현대 과학이 밝힌 기후변화는 오랜 세월에 걸친 자연적인 패턴> 


큰 틀에서 보면 제임스 크롤이 주장한 빙하기와 지구 궤도 변화의 이론을 맞는 것이었지만, 밀란코비치와 같이 깊이 있게 구체적으로 증명하지 못하면서 가설로 묻혀 있었고 밀란코비치 이론과 후대에 새로운 증거가 밝혀지면서 제임스 크롤의 이론이 재조명되었습니다. 




밀란코비치는 지구 자전축의 기울어진 정도와 흔들리는 정도, 그리고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는 타원형의 일그러진 정도의 변화가 지구의 빙하기와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다는 생각으로 20여 년 동안 수없이 계산을 거듭한 끝에 1930년 '수학적 기후학 및 기후 변화에 대한 천문학 이론>을 발표하면서 지구의 기후변화와 지구의 궤도 변화가 직접적으로 연관됐다는 이른바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 이론을 발표합니다.




인류가 남극과 그린란드의 빙하 시료를 추출한 것은 1950년대부터지만, 그때만 해도 연대 측정이 현재보다는 정확하지 못했습니다. 1970년대 들어서 해저 퇴적물의 연대를 측정하면서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 이론이 드디어 인정받게 됐습니다.













<지구온난화는 인간이 만든 재앙이면서 기후변화는 지구의 주기적인 변화>


밀란코비치가 주장한 지구 궤도의 변화 순환 주기는 지구의 기후변화와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것이 과학으로 증명됐는데, 현재 일부 전문가의 주장은 지구 전 지역을 다 검사하지는 못했지만,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 이론만으로는 지구 모든 지역의 기후변화를 설명할 수 없으며, 무엇보다 현실적으로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가 지난 100여 년 동안 온실가스 과다배출로 급격하게 진행됐다는 것입니다.




분명한 사실은 과학자들은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 이론을 부정하지 못한다는 것이고, 화석연료 과다사용으로 인한 온실가스가 발생 때문에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가 급속하게 진행되는 것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는 점입니다.




프랑스 빙하연구소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한국해양연구원 부설 극지연구소에서 근무했던 인하대 홍성민 교수는 "지구온난화는 이산화탄소 등 여러 요인이 있지만, 밀란코비치 순환 주기 이론이 분석한 것처럼 지금이 지구 온도가 올라가는 시기인 간빙기로 볼 수도 있다."라고 했습니다.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에 대한 해답은 오직 우주 1년에 있다>


앨빈 토플러 이후 가장 독보적인 해석과 통찰력을 가진 미래학자로 평가받는 제임스 마틴,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의 피터 와덤스 교수,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로버트 에센하이 교수, 호주 애들레이드대학 이언 플리머 교수, 미국의 지구물리학연맹(AGU)과 미항공우주국(NASA) 등 수많은 학자와 단체에서도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는 밀란코비치가 주장한 순환 주기 이론처럼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자연 현상이라는 것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우주의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을 말씀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말씀을 내려 주셨습니다. "축이 틀어진다, 그동안에는 우리가 주역(周易)의 세상을 살았다, 타원형 궤도의 지구! 이런 지구에서 역사가 조성됐다. 앞으로 다가오는 세상에는 계란형(타원형)의 지구가 정원형, 공 같은 형으로 궤도수정을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천지(天地, 우주)의 이법(理法)이 우주의 봄여름 세상이 지나고 우주의 가을겨울 세상을 맞이하는, 우주 1년으로 여름이 가을로 바뀌는, 인간개벽을 하는 바로 그때를 맞이했다. 가을이 되면 씨알을 맺고서 서릿발이 내려쳐서 풀 한 포기 안 남기고 다 죽여 버린다. 그렇듯이 우주 1년에서도 지금은 천지에서 사람농사 지은 것을 열매를 맺는 개벽을 한다, 지금은 천지의 철이 여름에서 가을로 바꿔지는 때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그려주신 우주 1년 도표에는 밀란코비치의 순환 주기 이론과 전문가들이 주장하는 기후변화의 지구온난화 문제, 그리고 동양 철학에서 수천 년 동안 전수되어 온 지구 궤도 변화와 신(神)과 인간의 본질 문제 등 세상 모든 궁금증에 해답을 주는 유일한 해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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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6.26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온난화....
    후손에게 물러줄 지구...아껴야합니다.

    잘 보고가요

  2. kangdante 2020.06.26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산화탄소의 과다배출은
    결국 지구온난화의 주범이네요..

  3. oneday story 2020.06.26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그래도 예전에 비해 환경에 대한 부분을 많이 신경쓰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ㅠ

  4. 청결원 2020.06.26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좋은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5. 가족바라기 2020.06.27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가 아프지 않게 환경에 신경써야합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 질서로 순환하는 우주 1년 사계절의 변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와 인류의 새로운 미래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정도로 갈수록 더워지는 지구 기온 변화>


올해 여름은 사상 최악의 폭염을 기록했던 2018년의 기록적인 폭염까지는 아니지만, 역대급 폭염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문가 사이에서도 다소 오차가 있는데 공통적으로 올여름은 2018년보다 심할지 모르지만, 지구온난화로 인한 영향으로 폭염이 심해진다는 것입니다.



봄과 가을과 겨울은 점차 짧아지고 여름이 길어지면서 유례없는 폭염은 해가 바뀔수록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상고온 현상은 농축수산업과 산업뿐만 아니라 보건 등 우리의 일상생활에도 직적인 영향을 주어 폭염이 오랫동안 지속하면 피해가 늘어 수밖에 없습니다.




지난 수십 년간 지구촌의 기상변화만 보아도 한파와 폭염과 폭우와 가뭄 등에 최강, 최악, 기록적, 역대급 등의 수식어가 항상 붙어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지구촌 고산지대의 빙하와 만년설은 육안으로 확인될 정도로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북극과 남극의 빙하도 급속하게 줄어들면서 지구 자전축의 위치가 바뀌고 있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습니다.



상당수 전문가는 최악의 폭염과 최강 한파, 기록적인 폭우와 역대급 슈퍼 태풍 등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는 인간이 자연을 파괴하고 화석연료 과당 사용 등의 인간의 문명 활동이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지구물리학적 변인이 됐다는 주장입니다. 인간의 문명 활동이 원인이라는 현재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지구의 역사를 볼 때 단기적이고 기후의 변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주기적인 변화라는 주장과 인간 활동이 지구온난화를 초래했다는 주장>


지구온난화가 가짜라고 주장하는 음모론자들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가 인간의 활동 때문에 일어났다는 자신들의 추론을 마치 과학적 사실인 양 포장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무턱대고 지구온난화가 거짓이라고 주장하는 음모론자와는 달리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가 지구가 오랜 세월 동안 주기적인 기후변화가 있었는데 현재의 지구촌 기온 상승도 그에 따른 변화일 뿐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도 다수가 있습니다.



지금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를 알기 위해서는 현대과학이 밝혀낸 객관적인 자료로 양쪽의 주장을 비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먼저 인류가 산업혁명 이후 자연을 훼손하고 화석연료를 과다사용하면서 이산화탄소, 메탄가스, 이산화질소 등의 방출량이 급증하면서 온실효과를 유발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화석연료 과다 사용 등의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에 관하여 전혀 모르고 있던 1930년 세르비아의 밀란코비치(1879~1958)는 <기후의 수리과학과 기후 변화에 대한 천문학적 이론>을 발표했습니다. 지구 자전축 기울기가 주기적으로 변화하고, 지구의 공전궤도가 타원형에서 정원형으로, 정원형에서 타원형으로 주기적으로 변화하면서 기후가 변화한다는 이론을 발표했습니다.



밀란코비치가 제시한 지구의 자전축 변화와 공전궤도의 변화 이론은 지구의 기온 변화의 순환 주기, 즉 지구의 빙하기가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것으로 지구의 자전과 공전 궤도의 변화와 함께 일어난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주기적인 자연 변화와 인간의 활동이 원인이 된 지구온난화의 미래는...>


밀란코비치의 <기후의 수리과학과 기후 변화에 대한 천문학적 이론>은 1998년 남극의 얼음 기둥을 분석한 결과 지구의 기온이 올라가는 간빙기와 지구의 기온이 내려가는 빙하기가 일정한 순환 주기가 있었다는 밀란코비치의 이론이 증명되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가 인의 문명 활동으로 발생한 것이라는 주장과 지구 자전축과 공전궤도 변화에 따라 지구의 기후가 변화한다는 밀란코비치의 이론을 근현대사 지구 기온변화에 적용하면 결론적으로 같은 결과입니다.



1988~1989년까지 KBS에서 방영한 지구대기행이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지구대기행이란 프로그램은 본래 일본 NHK와 미국 NASA(미 항공우주국)가 합작해 5년 동안 제작했고 프로그램에는 15개국 최고의 석학이 출연한 12부작의 다큐멘터리입니다. 




지구대기행은 지구 행성이 탄생하는 1편부터 현대의 과학 문명에 의해 지구 환경이 파괴를 경고하는 12편까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구대기행 8편은 <빙하시대의 도래>로 지구의 자전축과 공전궤도의 변화에 따라 빙하기와 간빙기가 찾아왔다는 것을 확인해 주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지구의 자전축과 공전궤도 변화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였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프로그램입니다.

 


증산도 우주 1년의 진리 이야기는 현재 학자에 따라 다른 인과관계를 주장하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실체를 가장 쉽고 간결하게 알려주는 우주의 법칙입니다. 우주가 인간과 문명농사를 짓는 우주 1년 사계절의 변화를 알 때 완전히 새로운 나와 인류의 미래를 알고 준비해 새 역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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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6.19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온난화 문제는
    언젠가 우리 인간이 풀어야하는 숙제인 것 같아요..

  2. 가족바라기 2020.06.19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온난화 문제 심각성을 깨닫고 환경오염을 안시켜야합니다

  3.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6.19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지구온난화에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각자가 노력해야 할것 같습니다.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4. Deborah 2020.06.19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 온난화에 대한 단상을 잘 보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의 원인은 인간은 아니라 오랜 세월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변화라는 주장 

이기적인 인간이 원인이 되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환경적 재앙의 기후변화가 일어났다는 주장 
















2019년 말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2020년 세계적 대유행하면서 세계 곳곳의 공장 등 산업시설이 멈추고 지역봉쇄와 이동 제한 등의 조치로 교통량이 감소한 후 지구촌 공기가 깨끗해졌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맑은 하늘과 깨끗한 공기가 돌아왔다면서 이를 두고 '코로나의 역설'이라고 합니다. 지구촌 대부분 지역이 통제되면서 자동차 운행이 줄고 공장 가동이 멈추면서 세계적으로 대기질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일시적으로나마 지구 환경이 개선됐다는 것은 원인 제공자였던 인간의 활동이 부분적으로나마 잠시 멈췄다는 것입니다.



혹자는 시간이 오래 걸리겠지만, 지구 대기질이 개선되면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주장한 사람도 있습니다. 또 혹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잠시나마 전 세계 공기가 깨끗해졌지만,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환경적 재앙은 이미 활시위를 떠난 화살과 같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치사율은 낮지만, 전염력은 강한 코로나19가 세계적 대유행을 하면서 국제 질서는 새롭게 재편되고 인류는 가보지 않은 새로운 길을 갈 것이라고 합니다.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지경으로 치닫는 상황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까지 겹치면서 인류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은 생전에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환경적 재앙의 기후변화, 곧 지구온난화는 폭발 직전의 상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007년 미국의 전 부통령 앨 고어는 세계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구온난화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해결하기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기후변화란 오랜 세월 동안 기상의 변동을 일컫는 넓은 의미이며, 지구온난화란 기후변화의 부분적 현상으로 우리가 사는 이 시대에 나타나고 있는 좁은 의미의 기상 변동 현상을 말합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서 기후변화가 일어나는 것이지만, 요즘은 같은 의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국제사회가 지구의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서기 시작한 것은 1972년 유엔 인간 환경회의에서 '유엔 인간 환경 선언'을 채택하면서부터입니다. 1979년부터 지구온난화에 대한 경고가 나온 후부터 국제 사회는 몇 차례에 걸쳐 논의했습니다.



1992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유엔 환경 개발 회의에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의 문제가 본격적으로 다루어져 UN 기후변화협약이 체결됐습니다.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원인이라고 규정한 이산화탄소를 비롯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해 왔지만, 갈수록 상황은 더 악화됐습니다.













현대과학에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원인으로 진단한 것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 원인은 지구 자전축의 경사가 변화하고, 지구의 공전 궤도가 주기적으로 타원형과 정원형으로 변화하면서 기후변화가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기후변화의 원인은 거대한 화산 폭발 또는 여러 개의 화산이 동시다발적으로 폭발하면서 방출된 화산재와 이산화황 등이 성층권을 가려 대기 온도가 내려가면서 기후변화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기후변화 원인의 세 번째는 인간이 문명 발전이라는 미명아래 자연을 훼손하고 화석 연료 과다 사용 등으로 인하여 이산화탄소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발생한 온실효과는 지구온난화를 촉발하고 기후변화에 영향을 준다는 것입니다.




지구온난화를 부정하는 사람들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기후변화는 지구의 기상은 오랜 세월 동안 주기적인 현상이라고 주장합니다. 일례로 지구의 자전축과 공전궤도의 변화가 주기적으로 일어나면서 기후변화가 발생한다는 밀란코비치 주기는 인간의 인위적인 활동이 원인으로 작용했다기보다는 자연적인 변화가 원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주가 129,600년의 주기로 사람농사를 짓는 증산도 우주 1년은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원인을 명쾌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지구촌 다양한 사람들이 주장하는 세 가지 원인과 지구온난화가 허구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주장을 모두 수용할 뿐만 아니라 누구나 인정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명확하게 밝혀줍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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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20.06.17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 온난화문제는
    인간이 풀어야 하는 숙제인 것 같아요..

  2. oneday story 2020.06.17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3. 가족바라기 2020.06.17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을 위해서라도 분리수거 철저히 해야합니다

  4. 모아모아모아 2020.06.17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 남기고 갑니다 ~~

  5. 생각도령 2020.06.17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스런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

  6.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6.17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
    행복한 수요일밤되세요~~

  7.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6.17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온난화가 문제인것 같습니다.
    하나뿐인 지구를 위해 모두가 노력해야 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8. korea cebrity 2020.06.17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각한 문제입니다
    우리 모두 에너지를 아껴쓰며 지켜야죠.

  9. Deborah 2020.06.17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주제네요. 지구 온난화에 관련된 새로운 글입니다.

  10. 2020.06.18 0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천지의 자연 질서가 대전환하면서 열리는 가을우주 상생의 문명

자연의 역습 지구온난 기후변화의 종착역은 류 문명의 붕괴

 

 

 

 

 

 

 

 

 

 

 

 

증산도 충남 지역 전ㅇㅇ 도생(道生) - 인류 문명이 양적 성장을 끝내고 질적으로 대비약을 이루는 상생의 새 문명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았 항상 자신감이 넘치던 젊은 시절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고, 객기였는지 아니면 진리를 찾아 나선 구도자의 열정이었는지 아직도 답을 내릴 수 없지만, 분명한 것은 그때 저의 행동이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의 진리 증산도와의 인연이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욕심이 앞서 나이답지 않게 풍부한 경험을 쌓기 위해 많은 단체를 탐방하고 다녔고, 제가 제일 관심을 둔 분야가 진리 분야였기 때문에 가장 많이 읽고 방문했던 곳도 종교단체였습니다. 불교와 기독교와 증산도와 원불교 등을 소개 종교 교리 서적을 읽었고, 도교의 선도 수행과 불교의 선 수행 등도 몇 년씩 수련했습니다.

 

 

증산도의 <이것이 개벽이다>와 <증산도의 진리> 책도 그때 읽었는데 단순한 교리 서적으로 알고 읽어다 우주가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길러 성숙하게 하는 우주 변화의 원리 부분이 너무 어려워 책을 덮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동안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인생을 즐기며 살았는데, 제가 진리로 다시 다가서는 계기를 준 것은 신문 기사였습니다.

세상에서 자연의 역습이라고 말하는 지구온난화의 후변화 문제가 2007년부터 지구종말 시계를 앞당기는 위협적인 요인으로 추가됐다는 언론 기사를 접한 후부터입니다.

 

 

"모르는 놈은 손에 쥐여 줘도 모르느니라."라고 하신 증산상제님의 말씀처럼 자연의 역습인 기후변화의 종착역은 인류 문명의 붕괴라는 언론 기사를 봤을 때도 우주가 인간을 낳아 기르는 우주 1년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우리나라 각 분야에서도 자연의 역습인 기후변화의 종착역은 인류 문명의 붕괴를 가져올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자연의 역습이라는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가 먼 미래에 있을지 모르는 가상의 위기가 아니라 인류 문명의 붕괴를 가져올 만큼 파급력이 크고 당면한 실존적 위기라는 것입니다.

 

 

 

 

 

 

 

 

 

 

끓는 물이 들어 있는 솥 안에 개구리를 넣으면 튀어나오려고 발버둥 치지만, 솥 안에 찬물과 개구리를 함께 넣고 서서히 물을 끓이면 서서히 올라가는 온도변화를 감지하지 못한 채 개구리는 솥에서 죽고 맙니다.

 

 

어찌 보면 인간은 개구리보다 못합니다. 개구리에게 물을 끓인다고 알려주지도 않았지만, 인간은 세상에서 다 알려주고 더욱이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자연의 역습 기후변화의 종착역은 인류 문명의 붕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데도 물이 끓으면 곧 죽을 솥 안에 들어간 개구리처럼 기다리고만 있습니다.

 

 

현재 국가보다는 개인과 시민 사회단체가 더 적극적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대응을 촉구하는 것은 기후변화와 같은 자연의 역습에 제대로 대처하고 극복해 후손에게 최고의 환경은 아니더라도 생존할 수 있는 환경의 미래를 전해주어야 한다는 도덕적 의무도 있겠지만, 현재를 사는 인류의 생존을 위한 몸부림입니다.

 

 

 

 

 

 

 

 

 

 

 

제가 증산도에 다시 관심을 두기 시작한 것은 2년 전 우연히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부터입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세상에서 기후변화의 종착역은 인류 문명의 붕괴라며 인간의 탐욕이 불러온 결과로 자연의 역습이라고 했지만, 기후변화의 본질은 우주 1년 사계절 변화이며 지구종말과 같은 인류 문명의 붕괴는 없고 새로운 문명이 열린다는 것을 말하고 있었습니다. 

 

 

오래전 사서 조금 읽고 책꽂이에 꽂아두었던 <이것이 개벽이다>와 <증산도의 진리> 책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다시 읽기 시작했습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는 그때와 똑같이 어려웠지만, 상생방송의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공부하니 조금씩 이해가 됐고 자연의 역습이라는 기후변화의 본질과 현상 문제와 인류가 맞이할 새 문명의 실체도 알게 됐습니다.

 

 

지구종말시계라고 말하는 운명의 날 시계는 동서냉전이 한창이던 때에 핵전쟁 위기가 현실화할 인류 문명의 붕괴까지 갈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하기 위해 과학자들이 만든 것입니다. 동서 냉전이 끝난 직후부터 지구종말시계가 자정에서 가장 멀리 늦춰지기도 했지만, 인류 문명의 붕괴를 가져올 기후변화라는 또 다른 위협 요인이 발생했습니다.

 

 

 

 

 

 

 

 

 

 

핵전쟁은 일어날 수도 있지만, 국가 간 충돌을 피하는 데 노력한다면 인간의 힘으로도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연의 역습인 기후변화는 이미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있는 한계치를 넘어서 지구촌 전역에서 다양한 형태의 자연재해가 발생하면서 동시다발적으로 인류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물질문명을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생태계 파괴와 자연환경 변화는 에볼라, 바이러스 등의 전염병이 출현하는 자연의 역습이라는 무서운 결과를 낳았다고 합니다. 기업과 국가가 자연과 생태계를 거리낌 없이 파괴하고 오염시키고 있는 물질문명의 한계 때문에 자연재해인 기후변화 자연의 역습을 극복한다는 것은 실현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산업혁명 이후 근현대사의 강력한 성장주의와 자본주의 시장경제체제는 인간의 욕망을 잘 대변해주고 있습니다.

인간 사회와 천지대자연의 질서에는 끝없는 성장이란 없습니다. 발전과 성장의 끝은 성숙입니다.

 

 

 

 

 

 

 

 

 

 

지나온 인류 역사에서 내적 요인과 외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발생하면서 문명이 붕괴된 무수한 문명이 출현했다 사라졌습니다.

우리사 사는 이 시대는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춘하추동의 우주 1년 사계절에서 여름우주가 끝나고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입니다.

 

 

우주의 봄과 여름 동안 사람농사를 지은 것을 가을에 결실하게 됩니다. 지나온 성장과 발전의 인류 문명은 가을우즐 맞아 성숙한 문명으로 다시 출발합니다. 대립과 경쟁으로 치달은 상극(相克)의 선천(先天) 인류 문명이 문 닫는 것이기 때문에 인류 문명의 붕괴라고 말하는 것도 전혀 틀린 말은 아니지만, 상생(相生)의 성숙한 문명으로 나아가는 과정입니다. 

 

 

자연의 역습이라고 말하는 기후변화의 현상은 문명발전이라는 미명아래 배출한 인간의 자연 훼손과 함께 이산화탄소와 플스틱 쓰레기 등 온갖 산업폐기물일부 기후변화를 촉발하는 원인으로 작용한 것도 있지만, 본질적인 원인은 인류가 더위가 절정을 치닫고 있는 여름우주의 끝자락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들어갈 때는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이 일어납니다.

우주의 시간 질서는 분열과 성장에서 통일과 수렴으로 대전환합니다. 인류의 문명개벽은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가면서 쌓이고 맺힌 인간의 원한이 거대한 폭발과 함께 인류 문명사에서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파천황적인 충돌 직후 상생(相生) 질서로 들어가면서 평정되고 자연과 문명과 인간이 하나 되는 상생(相生)의 새 문명이 나옵니다.

 

 

마지막 인간개벽은 자연개벽과 문명개벽이 끝난 직후 새 문명을 건설하고 천지인(天地人)이 한마음 되는 우주의 목적을 이루는 주역이 되어 우주 역사를 경영하는 위대한 존재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천지의 열매인간이 되는 새로운 인간의 삶의 길을 허락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참하나님의 참진리로 인도해주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고 일심 신앙하는 도생(道生)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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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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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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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 5만 년 대통일 문명을 건설하고 우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진정한 홍익인간의 삶을 길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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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2.15 0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kangdante 2020.02.15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후변화의 종착역이 인류문화의 붕괴라니 끔찍하네요
    그리되지 말아야겠지요

  3. 가족바라기 2020.02.15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문화의 붕괴 생각하기도 싫어요
    부디 인간들이 정신차리기를 바래야겠어요ㅠㅠ

  4. 젤루야 2020.02.15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내용 잘보고 배워갑니다.
    진리 깊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5. 버블프라이스 2020.02.17 0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자연의 역습 기후변화의 종착역은 인류 문명의 붕괴' 글을 잘 읽고 갑니다.
    깊은 생각을 하게하네요...

천지대자연의 질서가 대전환하면서 일어나는 하늘과 땅과 인간의 개벽(開闢)

민족의 염원 한반도 남북통일과 문명충돌과 기후변화 등 지구대변혁의 실상

 

 

 

 

 

 

 

 

 

 

 

 

증산도 충남 지역 여ㅇㅇ 도생(道生) - 천지의 질서가 바뀌면서 열리는 가을우주의 신천지(新天地)

 

20여 년 전 친구가 <다이제스트 개벽>을 전해줬는데 한창 공부하던 때라 읽지 않고 책꽂이에 꽂아두었습니다.

몇 년이 지난 후 입시지옥이 끝나고 여유가 생기면서 처음으로 <다이제스트 개벽>을 읽었습니다.

 

 

부제가 남북통일과 지구대변혁의 실상이었는데 대부제가 모르는 내용이었으며 자못 충격적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개벽이라고 하면 종말과 말세와 같은 부정적인 의미로 알려졌고 저 역시도 그런 선입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책 내용은 인류의 새로운 망이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개벽에 대한 이야기를 하나하나 풀어주었습니다.

인류의 태고시대부터 고대, 중세, 그리고 근현대사에 이르기까지 동서양의 종교와 영능력자, 지성인과 예언가 등이 전하는 한반도 남북통일과 기후변화와 지구대변혁의 실상을 원리적으로 설명해주었습니다.

 

 

 

 

 

 

 

 

 

 

책을 다 읽고 합리적이라고는 생각했지만, 현실에 확 드러나지 않아서인지 몰라도 마음에만 담아 두기로 하고 책을 덮었습니다. 그 후 회사생활에 결혼도 하고 아이들을 키우면서 20여 년이 지났지만, 항상 마음 한구석에는 개벽이라는 두 글자가 떠나지 않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서로 다른 채널을 보려고 tv리모컨 쟁탈전을 벌이던 중 우연이 증산도 상생방송이 켜졌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다이제스트 개벽> 강독 프로그램이 나오고 있었으며 20여년 만에 다시 만난 것 반가워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다이제스트 개벽>에서 말하고 있는 내용은 크게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이라는 3가지 주제입니다.

개벽은 종말과 말세라는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이 총체적으로 대혁신 하는 새로운 출발을 의미합다.

 

 

 

 

 

 

 

 

 

 

지구대변혁의 실상은 근현대에 들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폭우와 가뭄, 화산폭발과 대지진, 기후변화 등 인류의 삶을 위협하는 자연재해와 문명 간의 충돌 등을 말하는데, 아무런 예고 없이 빈번하게 일어나 자연재해와 문명충돌은 지구촌의 재앙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특히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넌 것과 같은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는 이미 손을 쓸 수 없는 상황까지 갔다고 진단하고 있습니다.

 

 

지구촌의 많은 전문가가 화산폭발과 가뭄과 홍수 등의 인류를 위협하고 있는 지구 대변혁에 대해 연구했지만, 지구대변혁의 실상의 원인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혹자는 기후변화가 거짓이라고 주장하는데, 기후변화는 화석연료 과다사용이 원인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다이제스트 개벽>에서는 핵전쟁보다 더 무섭게 인류의 문명을 위협하는 대지진과 화산폭발,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와 같은 지구 대변국의 동력은 어디서 오는 것이며, 소용돌이치는 지구대변혁의 종착역을 동양의 우주론으로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다이제스트 개벽>은 일반적으로 널리 알려진 화산폭발과 대지진, 기후변화 등의 자연재해뿐만 아니라 한반도 남북통일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한반도 남북통일과 같은 문제는 전문가마다 의견 차이가 있고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가 시시각각 급변하고 있어서 누구도 쉽게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다이제스트 개벽>에서는 증산상제님께서 한반도 남북한의 분단과 통일에 대하여 새 역사 시간표인 천지공사(天地公事)를 통해 처결하신 내용도 나옵니다. "현하대세가 씨름판과 같으니 애기판과 총각판이 지난 뒤에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 하시고 종이에 태극 형상의 선을 그리시며 "이것이 삼팔선이니라." 하시니라.

 

 

증산상제님께서는 "상씨름으로 종어간(終於艮)이니라."라고 말씀하셨는데, '상씨름'이 한반도 남북통일의 문명개벽을 알리는 신호탄이지만, '종어간(終於艮)'이라는 말씀으로 문명개벽이 일어나면서 우주의 섭리와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삼라만상이 생멸 변화하는 이치인 우주 변화의 원리를 담은 주역의 결론이 정역(正易)입니다.

주역의 완성인 정역에서는 우주 변화의 원리로 가을개벽이 일어나는 이치를 밝히고 있는데, 정역에는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상제님의 인간 강세와 지축이 정립하는 이치까지도 모두 밝히고 있습니다.

 

 

인간의 문명을 낳고 기르는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의 질서가 봄과 여름 우주를 끝내고 이제 가을우주로 들어가기 직전입니다.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바뀔 때 지축정립이 일어나게 되는데, 화산폭발과 대지진 등은 지축정립이 일어나기 전에 지구가 꿈틀거리는 것입니다.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는 인류가 화석연료를 과다사용도 원인을 제공하고 있지만, 우리가 사는 시대가 우주의 여름철 말기이기 때문에 더워지는 것입니다. 현대 과학자들은 빙하기와 간빙기가 주기적으로 출현했고 현재의 기후변화가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지구의 궤도 변화 역시 주기적으로 이루어져 왔다고 말합니다.

 

 

 

 

 

 

 

 

 

 

한반도의 남북한 문제는 단순히 남북한 만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며, 문명충돌의 지구대변혁이 일어나는 상씨름은 가장 중요한 전기점이 되는 중요한 사건입니다. 지구촌의 전문가들이 화산폭발과 대지진, 기후변화 등에 대해현상적인 문제만 언급하고 본질적인 원인은 모르고 있습니다.

 

 

<다이제스트 개벽>에서 우주 1년 법칙과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로 한반도 남북통일과 기후변화와 구대변혁의 실상과 원인과 결과를 한마디로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동양 개벽(開闢)문화의 우주관으로 볼 때,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개벽의 물결은 자연의 질서가 완전히 새롭게 바뀌려는 몸짓입니다. 지금은 바로 자연 자체의 변화와 더불어 인간 문명이 질적으로 새롭게 대비약을 하는 우주의 계절 바꿈 시기, 즉 '후천 가을개벽 시대'입니다."

 

 

도장에서 진리 교육을 받으면서 우주 1년의 섭리가 얼마나 위대한 진리인지 새삼 깨닫게 됐습니다.

후천 5만 년의 가을우주를 열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상제님 진리로 자손을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새 역사를 여는 참일꾼으로 새로운 삶을 살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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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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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tb.co.kr/

 

 

하늘과 땅과 인간 세계가 돌아가는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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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2.05 0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한반도 남북통일과 기후변화와 지구대변혁의 실상' 글을 공유해주셧군요?
    도움이 되는 내용을 잘 읽고 갑니다. ^^
    날이 참 춥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9.12.05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북이 통일되면 좋겠지만
    동서갈등과 더불어 남북갈등까지 생길까 걱정이 되네요..

  3. 청결원 2019.12.05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무척이나 추워졌네요...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 하루 마무리 하세요~

  4. 가족바라기 2019.12.05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제스트 개벽에 대해서 관심있게 보고갑니다
    늘 활기찬 하루되세요^^

  5. Bella Luz 2019.12.05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반도 남북통일과 기후변화 지구대변혁의 실상글 잘 읽고 갑니다^.^날씨도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6. 죽풍 2020.01.05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북통일, 문명충돌, 기후변화가 상관관계가 있나 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기상 관측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한반도를 비롯한 지구촌의 폭염

인류 문명사로 보면 인간의 탐욕이 빚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세상에서는 대자연의 역습이라 말합니다.

 

 

그러나 우주사로 보면 지구촌의 폭염은 대자연의 역습이 아니라 우주 1년 사계절에서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나타나는 자연 현상입니다. 

 

 

 

 

 

 

 

 

 

 

 

 

천태만상 인간 군상이 탐욕을 부림으로 인해서 주변 사람들이 피해를 보지만, 인간의 끝없는 탐욕 중에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정도로 가장 무서운 탐욕이 낳은 비극은 이른바 대자연의 역습이라고도 말하는 바로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입니다.

 

 

사상 최악이라고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지구촌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살인적인 지구촌의 폭염의 원인에 대해 전문가들은 여러 요인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지구촌의 폭염이 일어나는 가장 큰 원인으로 꼽는 것은 단연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라는 사실입니다.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음모론과 거짓과 허구설

http://gdlsg.tistory.com/1984

 

 

 

 

 

 

 

 

 

 

흔히 대자연의 습격이라고도 말하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말미암아 지구촌 전역에 가뭄, 폭우, 폭설, 살인적인 한파와 살인적인 폭염, 거대 허리케인과 태풍 등이 자주 발생합니다. 일부 전문가는 화산폭발과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도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빈번해졌다고 주장합니다. 

 

 

 

지구온난화 방지의 리우협약, 교토의정서와 파리기후협약

http://gdlsg.tistory.com/1976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폭염과 혹한, 가뭄과 폭우 등의 자연재해가 사시사철 일상화가 되어버렸습니다.

기록적인 폭우와 살인적인 혹한, 찌는듯한 폭염과 극심한 가뭄이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장기화하면서 지구촌 전역에서 인적·물적 피해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여느 해보다 장마가 일찍 끝난 우리나라도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면서 인명 피해와 물적 피해가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반도와 가까운 일본은 얼마 전 물 폭탄을 맞고 수습하기도 전에 일본 열도가 뜨거운 찜통으로 변해버렸습니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발생하고 있는 살인적인 폭염은 현재 겨울인 남반구를 제외한 유럽과 북미, 아시아 등 지구촌 전역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의 주범 온실가스와 탄소배출권 거래제

http://gdlsg.tistory.com/1979

 

 

 

현재 지구촌에서 일어나고 있는 폭염은 특정 지역에 한정되어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 아닙니다.

전 지구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현재의 지구촌 폭염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기상이변입니다.

 

 

 

 

 

 

 

 

 

 

전문가들은 현재 일어나고 있는 지구촌의 폭염뿐만 아니라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 때문에 앞으로 어떤 기상이변이 발생할지 아무도 알 수 없으며, 설사 인류를 위협하는 또 다른 기상이변이 발생하더라도 예측 자체가 힘들 것이라고 했습니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일어나고 있는 지구촌의 살인적인 폭염을 재앙 수준이라고까지 말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열돔 현상입니다. 열돔 현상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지역에 따라 제트기류가 약화하였거나 제트기류가 평소와 다르게 움직이면서 대기의 움직임이 정체 또는 치우치면서 폭염이 지속한다고 합니다. 

 

 

 

기상이변과 기후변화 지구온난화의 역설

http://gdlsg.tistory.com/2042

 

 

 

 

 

 

 

 

 

 

 

 

한마디로 현재 지구촌의 살인적인 폭염과 유럽 일부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폭풍 등의 기상이변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제트기류가 정상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탈선하여 자연재해가 발생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2018년 초 지구촌에서 일어난 기록적인 한파 역시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제트기류가 비정상적으로 움직이면서정 지역에 혹한이 찾아온 것입니다.

 

 

 

문명 발전이라는 미명아래 무자비하게 저질러진 인간의 탐욕 행위는 기록적인 지구촌의 폭염으로 되돌아 왔습니다.

혹자는 이러한 기상이변 현상을 두고 문명에 대한 대자연이 반격이라고 말합니다.

 

대륙의 빙하와 남극과 북극의 빙하 해빙으로 인한 해수면 상승, 온실가스 과다배출, 지구촌 사막화, 지구촌 오대양이 플라스틱 쓰레기에 점령당하는 것을 속수무책으로 바라보고만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지만, 이미 침몰하기 시작한 지구호를 구하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입니다.

 

 

 

 

 

 

 

 

 

<지구촌의 폭염,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실체>  - 시간의 비밀: 원형이정 생장염장 인의예지

http://gdlsg.tistory.com/1403

 

 

 

미국 우선주의에 눈이 멀어 세계 무역전쟁을 선포한 트럼프 대통령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를 거짓이라고 주장하며 파리기후협약을 탈퇴했습니다.

 

경제와 군사적으로 세계 최강의 미국이 지구온난화를 거짓이라고 주장하고 탈퇴하면서 나머지 지구촌의 다수 국가가 파리기후협약에 적극적으로 참여할지도 보장할 수 없게 됐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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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7.29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더운 주말 잘 보내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핵무기와 함께 지구종말시계의 분침을 앞당기는 또 다른 요인 기후변화에 의한 기상이변

예측할 수 없고 빈번하게 발생하는 기상이변과 자연재해, 지구온난화의 역설

 

 

 

 

 

 

 

 

 

 

빅히스토리(Big History) 하면 우주가 열린 이후 지금까지의 우주와 지구, 그리고 인간을 포함한 천지 만물의 변화 역사, 거대역사를 말한다. 그러나 100년도 못사는 인간에게 약 수십 억 년의 지구 역사도 빅히스토리다.

  

 

큰 의미에서 기후변화(氣候變化)는 수십억 년의 지구 역사 동안 자연환경에 의해 지구 온도가 상승 및 하락한 변화 현상을 의미한다. 우리가 현재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기후변화(氣候變化)의 의미는 지구 역사의 거시적인 환경요인에 의한 기후변화가 아니다.

 

 

현재의 기후변화 개념은 혹한과 혹서, 가뭄과 폭우, 폭설과 홍수, 슈퍼태풍 등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상이변 현상의 자연재해를 말한다. 불과 수백 년 전 산업혁명 이후 화석연료 과다사용과 무분별한 개발, 자연훼손 등의 여러 요인 때문에 발생한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의 기후변화다.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과다배출로 인해서 지구가 계속 더워지고 있는 것이 우리가 겪고 있는 일반적인 지구온난화의 현상이다.

기후변화에 의한 기상이변이 하늘과 바다에서만 오는 것이 아니라 땅에서 일어나는 지진과 화산폭발까지도 기후변화의 영향이 있다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으며, 이와 관련된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

 

 

 

지구온난화 때문에 지구촌 전역에서 기후변화에 의한 기상이변이 속출하고 있다.

지구온난화 때문에 예전보다 따뜻해야 할 겨울이 더 추워지는 현상을 지구온난화의 역설이라고 말한다. 

 

좀처럼 보기 드물 정도의 최강 한파를 몰고 온 요인에 대해서 여러 가지 원인을 제기하고 있지만, 가장 큰 원인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이라는데 이견은 없다. 

 

 

 

 

 

 

 

 

 

지구온난화 방지의 리우협약, 교토의정서, 파리기후협약

http://gdlsg.tistory.com/1976

 

 

 

지구온난화의 주범 온실가스와 탄소배출권 거래제

http://gdlsg.tistory.com/1979

 

 

 

그렇다면 지구온난화의 역설이란 무엇인가?

 

지금의 기후변화는 지구온난화, 즉 지구가 더워지는 온실효과에 따른 기상이변이다.

그런데 지구가 더워지는 상황에서 우리나라를 비롯한 북미와 중국과 아시아 등지에서 시베리아보다 더 추운 최강 한파가 몰아쳤다.

 

 

 

지구온난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북극의 빙하 역시 빠른 속도로 녹아버렸다.

본래 제트기류는 본래 서쪽에서 동쪽으로 작은 곡선을 그리며 빠르게 흘렀고, 제트기류를 중심으로 북쪽의 북극(고위도)과 남쪽의 북반구(적도 이북) 중위도(위도 20~50도) 지역은 온도 차가 컸다.

 

 

 

그런데 지구온난화로 북극 빙하가 급격하게 녹으면서 북극 온도가 올라가면서 북극과 북반구의 중위도 온도가 줄어들었다.

이 때문에 동서로 흐르며 북극 한기를 가둬두던 제트기류가 남북으로 일정하지 않은 사인곡선을 그리며 출렁거리면서 북극 한기가 남쪽으로 내려와 발생한 기상이변 현상이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폭설과 한파, 그리고 유럽을 강타하고 있는 겨울 폭풍과 남반구에 몰아닥친 살인적인 폭염 등이 지속할 가능성은 없다. 그러나 계절별로 가뭄, 폭우, 홍수, 혹한, 혹서, 슈퍼풍 등 각기 다른 기상 이변이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고, 이런 기후변화로 인한 기상이변 현상은 주기적으로 반복될 것이고, 지구온난화의 역설 역시 일상화될 수 있다.

 

 

지구온난화의 역설이란 태양열을 반사하던 북극 빙하가 지구온난화로 녹으면서 북극(고위도)의 온도가 올라가면서 발생한 것이다. 지구온난화로 빙하가 녹으면서 고위도(북극)의 온도는 올라가고, 이로 인해 중위도와 경계였던 제트기류가 제구실을 못 해 남쪽으로 내려오게 된다.

 

 

방어막 역할을 했던 제트기류의 내려오면서 영하 50~60도의 북극 소용돌이(폴라 보텍스 Polar Vortex) 공기도 같이 남하하여 일부 지역은 살인적인 혹한이 오고, 겨울이 더 추워지는 기상이변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미국의 해양대기국은 미국에 살인적인 강추위가 지속할 때 북극진동(Arctic Oscillation)의 변화와 연관성이 있었다고 했다.

고위도와 중위도의 온도와 기압이 평소와 다르게 양()이나 음()으로 하면 제트기류의 움직임이 변화한다.

고위도(북극)와 중위도의 기압 차이에 따라 +(양) 값과 -(음) 값으로 표시한다.

 

 

지구온난화로 고위도(북극) 기온이 상승하면서 중위도와 기압 차이가 줄어들면 북극진동수는 음(-)의 값이 된다.

이때 약해진 제트기류가 불규칙적으로 남북으로 출렁거리면서 북극의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강추위를 몰고다.

반면, 중위도 기압이 고위도(극)보다 높으면 양()의 값으로 표시하고 제트기류가 팽팽해지면서 평소보다 기온이 올라간다

 

 

 

극진동지수의 변화에 대해서 여러 원인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기후변화의 기상이변을 일으키는 또 다른 원인은 아니고 지구온난화의 역설을 분석하는 하나의 지표일 뿐이다.

 

 

 

 

 

 

 

 

 

고기압이 특정 지역에 오래 정체되면서 발생하는 블로킹(Blocking) 현상도 강추위와 같은 기상이변을 몰고 온 원인 중 하나로 꼽지만, 결국 크게 보면 지구온난화에 의한 기후변화 현상일 뿐이다.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음모론과 거짓과 허구설

http://gdlsg.tistory.com/1984

 

 

 

트럼프 미국 대통령처럼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과 기후변화는 음모이며 거짓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간혹 있다.

트럼프 대통령처럼 천박하게 막무가내로 우기는 것도 문제가 있지만, 거시적인 지구 역사 기후변화의 흐름을 보면 자연환경이 변화하여 지구가 더워지는 것도 사실이다.

 

기상이변과 기후변화, 지구온난화의 역설 등은 모두 대자연의 환경적인 변화 현상에 인간의 탐욕이 빗은 종합적인 결과물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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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2.04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파도 계속되네요

    잘 보고가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2. 뉴론7 2018.02.04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춥긴해도 봄은 올거 같네요.
    기온 변화가 심하긴 해도 기상이변으로
    고생하는건 다음세대라 신경안써도 되네요

  3. 버블프라이스 2018.02.06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점점 갈수록 기상이변이 심해지는것 같습니다.
    기상이변과 기후변화 지구온난화의 역설 글 잘 읽고 갑니다.

온실가스 배출 증가로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과 기후변화

미국 대통령과 일부 학자가 주장하는 지구온난화 음모론과 거짓과 허구설

 

 

 

 

 

 

 

 

 

 

미국을 대표하는 현직 대통령과 전직 부통령이 지구온난화에 대해 전혀 다른 주장을 하고 있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오래전부터 지구온난화는 거짓이며 음모론, 즉 지구온난화 허구설을 주장하고 있다.

 

반면 미국 클린턴 대통령 행정부에서 부통령을 역임한 앨 고어는 지구온난화는 기후변화가 초래할 환경재앙이라고 주장한다.

앨 고어 부통령 재직 시였던 1997년 일본 교토회의, 즉 교토의정서가 채택될 당시 세계기후변화협약 각료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했던 미국에서도 대표적인 환경론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17년 6월 파리기후변화협약을 탈퇴를 선언했다.

파리기후변화협약 탈퇴는 지구촌에서 미국이 유일하다.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은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에 관한 것들을 세상에 많이 알린 공로, 즉 환경운동을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7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터 사랑은 유명하다.

 

트럼프는 지난 2012년부터 트위터를 통해 황당한 지구온난화의 음모론 글을 올렸다. 

"지구온난화라는 개념은 중국인들이 미국 제조업의 경쟁력을 떨어트리기 위해 거짓으로 지어낸 것이다."라며 지구온난화는 허구설이며 날조된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기후변화는 믿지 않는다.", "지구온난화는 거짓말이다." 등 지구온난화 음모론과 허구설을 주장했다가, 코너에 몰리면 자기가 한 말을 부정하거나 '인간의 활동과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가 연관이 있는 것처럼 모호한 말을 한도 있었다.

 

 

 

앨 고어의 강의를 편집한 <불편한 진실>이라는 다큐멘터리 영화에서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지구촌에 알렸다.

 

폭발적인 인구 증가와 화석연료 과다사용으로 이산화탄소 등의 온실가스 배출이 증가해 지구온난화를 가속한다고 주장했다.

앨 고어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기후변화가 초래할 환경재앙의 위험성을 지구촌에 경고다.

  

 

 

 

 

 

 

 

 

기후변화가 지구온난화보다는 더 넓은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요즘은 같은 의미로 쓰인다.

 

기후변화는 일부 지역 또는 전 지구에서 오랜 시간 동안 걸쳐서 진행되는 기후의 변화를 말하는 것이며, 지구온난화는 온실가스 배출 증가로 지구의 기온이 올라가는 현상을 말한다.

 

 

 

화석연료 과다 사용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 증가와 지구 환경 파괴에 대한 논의는 이미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얼마 지나지 않은 19세기부터 연구됐다. 그리고 유엔 등 지구촌 국제사회가 기후변화의 환경재앙인 지구온난화 문제를 공식적으로 제기하고 대책을 논의해 해결방법을 모색하기 시작한 것도 지난 1972부터다.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재앙인 지구온난화의 문제의 음모론과 허구설, 거짓설을 제기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지구온난화 음모론과 지구온난화 거짓말 허구설의 주된 내용은 지구가 오랜 세월 동안 주기적인 기후변화가 있었다는 것이다.

 

 

 

밀란코비치 이론의 지구 공전궤도 변화에 따라 주기적으로 빙하기와 간빙기의 변화로 이동을 해왔으며, 지구기상변화는 자연현상에 의해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주기적으로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고 내려가는 자연현상을 배제한 채 산업혁명 이후의 불과 수백 년의 데이터를 가지고 지구온난화의 주범이 마치 화석연료 과다사용과 환경파괴로 인한 환경재앙으로 몰고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 화산과 지진 활동 등도 기후변화에 영향을 크게 미치고, 환경재앙의 주범으로 지목받고 있는 이산화탄소가 자연 발생적으로 온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이산화탄소 발생도 따라서 증가하는 것이라는 주장을 한다.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는 자연의 순환원리에 의해 지구의 기후가 주기적으로 바뀌는 것도 과학적으로 증명된 정설이다.

또, 인간이 만든 문명의 쓰레기 때문에 지구온난화가 가속하여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재앙이 발생하는 것도 사실이다.

 

 

 

 

 

 

 

 

수천 수만 년 동안 인류가 대륙을 이동한 문명의 역사를 살펴보면 자연의 순환에 따라 지구가 주기적으로 온도가 내려갔다 올라가는 기후변화와 지진, 화산폭발, 전쟁, 기아, 전염병, 사막화 등 여러 생활환경 변화에 적응하며 오늘의 문명을 만들어 왔다.

 

지구촌 세계 각국이 유엔을 통해서 지구온난화 방지와 기후변화 해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 같지만, 정치와 경제적 논리 앞에서 갈팡질팡하고 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라고 주장하는 쪽 산업혁명 이후 화석연료 과다 사용으로 인한 온실가스 과다 배출,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자연환경 파괴, 인구의 폭발적 증가 등이 온실효과를 가속해서 기후변화의 환경재앙이 온다는 것이다.

 

반면 지구온난화의 음모론, 거짓설, 허구설 등은 주장하는 쪽은 지구의 장구한 역사에서 주기적으로 순환하는 기상의 변화 상태를 보고 주장한 것이다.

 

 

현대 문명의 쓰레기 때문에 지구온난화가 가속하고 있다고는 절대다수의 학자와 지구온난화 음모론, 거짓과 허구설을 주장하는 극소수의 학자의 각기 다른 주장은 마치 기차가 두 개의 선로 위를 달리는 것처럼 평행선을 위를 걷고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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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7.12.10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의 말 습관을 보면 트럼프의 말이 신뢰가 가지 않는 것은 사실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 버블프라이스 2017.12.11 0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음모론과 거짓과 허구설 관련해서 좋은글 오늘도 잘읽고 갑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2부 대변혁에 대한 동서고금(東西古今)의 메시지

3장 세계 지식인들이 바라보는 인류의 미래

기후변화, 전염병 창궐, 자본주의 위기 등의 인류 문명의 대전환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자연재해이며 문명재해입니다.

 

 

혹자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조작된 것이라고 말하지만, 지금 현재도 지구 기상 이변의 실체인 기후변화는 인간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는 홍수와 가뭄, 폭염과 혹한, 초강력 태풍과 허리케인, 남북극 빙하가 급격하게 녹는 등의 자연재해를 동반합니다.  

 

 

 

 

 

 

 

 

 

 

인류 역사 속에서 인간은 자연환경에 맞춰 적응하며 살아왔지만, 과학물질 문명이 발달한 지금도 자연을 정복하면서도 기후변화로 인해 거대하게 몰려오는 자연재해 앞에서는 그저 나약한 존재일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에 카리브해 지역과 미국 동남부를 초토화한 허리케인을 보고 '살인자', '괴물', '악마' 등의 아주 부정적인 표현을 하는 것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소위 지구촌 최고의 전문가들이 분석에서 나온 기후변화 현상의 원인은 지난 수백 년간 인간이 문명을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화석연료 과다사용과 자연환경 파괴로 인해 지구온난화가 발생했다고 진단했습니다.

 

 

 

기후변화를 촉발한 지구온난화의 주범은 인간의 문명이며, 문명을 발전을 위해 무분별하게 개발하고 파괴한 인간이 주범인데 감히 무지한 인간들은 인간 삶의 터전인 자연과 자연현상에 대해서 무지막지한 언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2부 대변혁에 대한 동서고금의 메시지

3장 세계 지식인들이 바라보는 인류의 미래

기후변화, 전염병 창궐, 자본주의 위기 등 인류 문명의 대전환

 

 

중심 내용 - 인류 역사를 보면 인류 문명의 대전환한 시대에는 자연과 문명에서 그 전조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과거의 전염병은 느린 속도로 퍼져 나갔지만, 현대의 전염병은 도시화로 인한 인구 밀집과 자동차, 기차, 비행기 등의 이동 수단으로 말미암아 빠르게 확산하여 전염병 대유행, 즉 팬더믹이 발생할 가능성이 큽니다. 우리나라만 해도 불과 얼마 전에 빠르게 전파한 사스와 메르스 사태 등의 전염병 사태를 직접 경험한 바가 있습니다.  

 

 

 

자본주의 위기 상황은 자본주의 체제의 원조 국가인 미국에서 자본주의 위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불평등과 빈부 격차 등의 부정적인 사회 모습을 만드는 자본주의가 위기를 넘어 붕괴할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인간 생명의 존엄성을 망각하고 돈으로 인간의 가치로 판단하는 자본주의 스스로가 부른 위기가 자본주의 붕괴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적인 측면을 떠나서 인류 문명사로만 봐도 성장 만능주의는 근대화와 산업화 성장을 주도하면서 지구촌 기후변화와 자본주의 위기는 인류 문명의 대전환기를 맞고 있음을 보여줍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2장 대변혁에 대한 동서고금의 메시지

3장 세계 지식인들이 바라보는 인류의 미래

기후변화, 전염병 창궐, 자본주의 붕괴 등 인류 문명의 대전환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170쪽 ~ 195쪽)

 

 

 

1. 문명의 지도를 바꾸는 기후변화

- 열병을 앓고 있는 지구

- 전 지구적 기후변화의 원인과 밀란코비치 이론

 

 

2. 전염병의 습격

- 문명 전환의 계기, 전염병

 

 

3. 문명의 대전환

- 자본주의 질서의 위기

- 왜? 위기인가?: 성장만능주의의 한계

- 현대는 문명의 대전환기

 

 

4. 인류의 미래, 어떤 세상인가?

- 위기를 넘어 새로운 시대의 여명이

- 하나의 세계, 하나의 꿈

- 테크노피아가 다가온다

- 드림 소사이어티

- 영성(靈性) 시대

- 하나님 나라의 지상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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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현대 문명에 대한 지구촌의 성숙한 석학들의 이야기를 앞으로도 들어볼 기회가 많이 있을 것입니다.

 

모리스 버만은 '미국은 왜 실패했는가'에 대해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맹목적인 부의 축적이 목표가 되어 버린 '탐욕 자본주의'로 전락했다. 미국 자본주의의 '부정 이득 추구 문화'는 커다란 빈부격차를 초래하였고, 이것이 결국 사회 시스템이 전체적인 붕괴를 초래할 것이다."

 

이처럼 모리스 버만은 부의 축적을 맹목적으로 추구하는 현대 문명의 병폐가 사회 체제를 무너뜨리는 경계로 가고 있다는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개벽(開闢)을 알려면 우리가 사는 이러한 첨단 현대 문명의 현주소, 근본 문제와 새로운 가능성뿐만 아니라, 자연 질서의 신비로운 큰 변화에 대한, 그 변화 중심에 있는 인간에 대한 동시적인 성찰이 필요합니다.

 

'미국의 실패'에 대해서 사실은 많은 전문가가 미국 문명의 희망과 난제들을 지적했습니다.

근본적으로 보면 미국이 사업 문명, 기업가 문명으로 출발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우선 많이 벌어서 편하게 사는 것을 추구합니다.

우선은 먹고 살기 위해서 쫓아가야 하니까 너무 심하게 경쟁하게 됩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가족 가치가 소홀히 되어 무너지는 문제와 여러 가지 자본주의의 병폐에 대해서 수많은 지성인이 시정하고자 했지만, 다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 지구촌 자본주의 사회 질서에 근본 되는 문제 가운데 하나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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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9.21 0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2부 대변혁에 대한 동서고금(東西古今)의 메시지 3장 세계 지식인들이 바라보는 인류의 미래 기후변화, 전염병 창궐, 자본주의 위기 등의 인류 문명의 대전환' 증산도 공부를 하고 갑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2. 죽풍 2017.09.21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뿐만이 아니라 미물이나 동물도 자연환경에 적응하며 도태를 거듭해 왔습니다.
    기후온난화로 앞으로 어떤 자연환경이 만들어질지 궁금하네요. ^^

증산도 『도전道典』 - 천지공사天地公事

기후변화와 핵전쟁 등을 상징적으로 알려주는 지구 종말시계, 운명의 날(Doomsday Clock)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는 핵전쟁 방지를 위한 핵보유 강대국의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

 

 

 

 

 

 

 

 

 

 

 

인간의 탐욕이 만든 시계, 운명의 날을 상징하는 지구 종말시계

 

 

이른바 '운명의 날'로 불리는 지구 종말시계는 인간이 만들어낸 최악의 무기이며 세상을 제패하고 싶은 인간의 가장 큰 욕망의 불덩이 핵무기(원자폭탄)가 등장하고 나서 생겨났다. 1947년 미국의 원자폭탄계획을 추진한 핵무기 과학자들이 주도하여 만든 지구 종말시계는 지구촌 핵전쟁을 의미하는 24시(자정)를 기준으로 최초로 23시 53분으로 발표됐다.

 

 

지구촌 핵전쟁을 상징한 지구종말시계가 24시에 가장 근접한 때는 미국(1952년)과 소련(1953년)이 수소폭탄을 실험하면서 24시에 불과 2분 차이인 23시 58분을 가리켰다.

 

구소련(러시아)은 1961년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의 3,800배의 위력을 가진 세계에서 가장 큰 파괴력과 살상력의 수소폭탄 차르봄바를 실험했다.

 

 

 

 

 

 

 

 

 

 

 

 

지구 종말시계, 즉 운명의 날이 발표된 지 70년이 지났지만, 운명의 날 발표 시간은 대다수가 23시 50분대였다.

 

1963년 미국과 소련이 부분적 핵실험 금지조약이 체결되자 지구 종말시계는 23시 48분이 되었고, 1972년 미국과 소련이 탄도탄요격미사일제한협정으로 역시 23시 48분이 되었다. 그리고 1991년 미국과 소련의 전략적 무기 감축 조약 체결로 24시에 가장 먼 시간대인 23시 43분이 되었다.

 

 

 

 

 

 

 

 

 

 

 

 

핵무기를 보유한 강대국의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이 인류가 파멸할 수 있는 운명의 날, 지구 종말시계를 가장 멀리 돌려놓았다.

 

북한은 2016년 새해 벽두부터 제4차 핵(수소폭탄)실험을 감행하였고, 이어진 인공위성(장거리미사일) 발사로 지구종말시계는 23시 57분을 가리키게 되었다. 북한의 핵(수소폭탄)실험과 인공위성(장거리미사일) 발사가 있기 전 2015년 세계종말시계의 시간 역시 23시 57분이었다는 것은 기후변화가 핵전쟁 못지않게 인류의 존망이 걸린 심각한 문제라고 본 것이다.

 

 

 

 

 

 

 

 

 

 

 

 

대자연을 파괴하는 자본주의 현대문명이 인류의 파멸을 초래할 수 있는 기후변화

 

 

 

운명의 날을 상징하는 지구 종말시계는 핵전쟁으로 말미암은 인류의 파멸 위험성을 경고하였지만, 2007년부터는 기후변화도 인류 종말의 새로운 위협으로 포함되었다.

 

탐욕으로 가득 찬 자본주의 현대문명과 세계 패권을 움켜쥐려는 강대국들의 끝없는 욕망은 지구 멸망이라는 운명의 날을 만들어냈다. 인류의 파멸을 초래할 수 있는 기후변화와 핵전쟁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를 유엔과 국제사회에서는 노력은 계속하고 있으나 결과는 나오지 않고 있다. 언제나처럼 끝없는 논의만 진행 중이다.

 

 

일부에서 '지구 온난화는 거짓이다' 주장이 제기되기도 하지만, 현대문명이 화석연료 과다사용과 무분별한 개발과 자연을 훼손하고 파괴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핵전쟁의 피해를 막는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과 함께 천지의 대세는 화둔(火遁) 공사로 간다.

 

 

 

2차 세계대전 말 미국이 처음 핵무기를 보유하자 소련이 이에 뒤질세라 핵무기를 개발하고 무장함으로써 서구 강대국이 앞다투어 핵무장에 나섰다. 지구촌 강대국들은 핵미사일과 핵잠수함, 전략 핵 폭격기 등 다양한 형태의 핵무기로 무장하고 있다. 

지구촌 핵보유국에 있는 핵무기는 이미 지구를 멸망시키고도 남는다. 이를 '과잉 살상 또는 핵무기의 과잉 살상력'이라 하는 오버 킬(Overkill) 상태라고 한다.

 

1966년부터 미국과 소련의 핵무기 확산을 금지 논의를 시작하였고 1969년 국제연합총회에서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을 채택하여 1970년에 발효되었다.

 

 

 

 

 

 

 

 

 

 

 

 

핵무기 비확산과 핵무기 군비 축소, 핵 기술의 평화적 사용을 위한 핵보유국이 핵무기나 기폭장치, 관리 등을 제3국에 양도하지 않을 것과 비보유국이 핵무기와 기폭장치를 제조하지 않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11개 항으로 만들어진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은 현실적으로 제재의 한계와 불평등이 남아 있다. 또한, 핵무기를 보유한 강대국 기득권이 그대로 담겨다. 

 

 

 

 

 

 

 

 

 

 

 

 

지구촌에서 핵무기를 보유한 나라는 공식· 비공식적으로 나누어져 있다. 국제사회가 인정한 핵무기 보유국과 인정하지는 않고 있으나 실제로 핵무기를 보유한 나라는 미국, 러시아, 중국, 프랑스, 영국, 인도, 파키스탄, 이스라엘, 북한이다.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 가입국은 189개국으로 핵무기를 보유한 인도와 파키스탄, 북한은 핵확산 금지조약에서 탈퇴하거나 가입하지 않았다.

 

 

 

 

 

 

 

 

 

 

 

 

대한민국은 1975년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에 가입하였으며, 북한은 1985년에 가입하였으나 1993년과 2003년 핵무기 보유국의 핵무기 양여를 금지하고 비핵무기 보유국의 핵무기 보유를 금지하는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NPT)을 탈퇴하였다.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은 지구촌에서 가장 많은 핵무기를 보유한 미국과 러시아가 1991년 전략무기 감축협정을 타결하였고, 2010년에는 한발 더 나아가 새로운 포괄 핵무기 감축협정인 신전략무기 감축협정이 체결되었다.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의 기한은 25년이었으나 1995년 아무 조건 없이 조약을 무기한 연장하기로 뉴욕 핵확산금지조약 평가회의에서 서명국 합의로 결정되었다. 

 

 

 

 

 

 

 

 

 

 

한반도를 둘러싼 군사적 경제적 세계 4대 강국,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북한의 제4차 핵(수소폭탄)실험과 인공위성(장거리미사일) 발사 엄청난 후폭풍을 몰고 왔다.

대한민국은 개성공단 폐쇄 조치와 함께 미국과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 배치를 공식화했다.

 

중국과 러시아는 한반도 사드 배치에 반대 의사를 표명했고, 중국 관영 매체 환구시보는 사설에서 "중국은 한반도에서의 전쟁을 반대하지만, 전쟁이 터진다면 기꺼이 참전하여 끝까지 갈 것"이며 "중국도 북한에 대한 분노는 크지만, 중국과 북한의 국경선을 제2의 38선으로 만들 수는 없다."라고 하였다.

 

이는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연합군이 북진하자 모택동 주석이 중국의 한국전쟁 참전 명분으로 북한과 중국은 순망치한의 관계라고 말했던 상황과다. 

 

 

 

 

 

 

 

 

 

 

 

 

북한의 수소폭탄 핵실험과 인공위성(장거리 미사일) 발사는 동북아를 넘어 지구촌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북한에 대하여 대한민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은 강력한 제재를 가하고 있다.

중국은 미국의 한반도 사드 배치에 강력 항의하는 무력시위로 핵무기를 탑재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 둥펑 31 발사 장면을 공개했다.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로 대표되는 미국과 소련의 동서냉전 시대를 지 세계 최고의 패권국가 미국과 세계 최고의 핵무기 보유국 러시아중국의 패권경쟁과 제1차 세계대전 전범국으로 군대를 보유할 수 없는 일본은  급속한 우경화로 나가면서 군사대국화를 꿈꾸고 있다.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는 세계 최강의 군사적 경제적 4대 강대국으로 지구촌의 작은 한반도를 둘러싸고 평화라는 미명아래 인류의 마지막 패권 다툼을 벌이고 있다. 각 나라는 각기 다른 셈법으로 갈등의 국면을 빗어내며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불투명한 미래를 예고한다.

 

 

어찌됐든 천지의 대세, 역사의 큰 흐름은 선천 상극의 기운으로 만들어진 인류를 파멸 시킬 수 있는대한 불기운, 인류문명의 최악의 무기인 핵무기로 일어날 수 있는 핵전쟁을 막기 위한 세계 상씨름의 화둔 공사로 가고 있다. 

 

 

 

 

 

 

 

 

 

 

"현세에는 아는 자가 없나니 상(相)도 보이지 말고 점(占)도 치지 말지어다.

천지의 일은 때가 이르지 아니하면 사람이 감히 알 수 없느니라.

그러므로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는데 내 일을 미리 알고자 하면 하늘이 그를 벌하느니라.

이제보라! 천하대세를 세상이 가르치리라.

사람이 가르치는 것이 아니요, 이 세상이 갈수록 달라지나니 저절로 아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33:1~5)

 

 

"앞으로 오는 세월이 연(年)으로 다투다가, 달(月)로 다투다가, 날(日)로 다투다가, 시간(時)으로 다투다가, 분(分)으로 다투게 되리니 대세를 잘 살피라."

(증산도 도전道典 7:3:6)

 

 

 

 

 

 

 

 

 

 

 

 

증산 상제님께서는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넘어가는 우주의 대변혁기에 하늘 보좌에서 인간의 몸을 가지고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시다. 상제님께서는 선천 상극(相)의 세상을 문 닫고 후천 상생(相生)의 조화 선경을 여는 천지공사를 보시고 나서 당신님께서 오신 천상 보좌로 돌아가셨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분명하게 당신 님이 예언자가 아님을 말씀하셨다.

그러나 상제님 진리 세계를 모르는 사람들은 강증산 상제님께서 예언하였다는 실언을 서슴없이 하고 있다.

 

 

"나는 예언자(豫言者)가 아니로다. 나의 일은 세상 운수를 미리 말함이 아니요, 오직 천지공사의 도수로 정하여 내가 처음 짓는 일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227:7)

 

 

 

 

 

 

 

 

 

 

 

 

이 세상이 이렇게 돌아갈 수밖에 없는 이유는 우주의 이법이며 투쟁과 반목, 경쟁과 갈등의 선천 상극의 원한과 고통으로 점철된 역사의 결과물이다.

 

이제 우주의 이법이 상극의 선천 세상에서 쌓이고 쌓인 원(寃)과 한(恨)을 푸는 난법 해원시대를 거쳐 상생의 후천 조화 선경세계로 들어가는 막바지에 와 있다.

 

"대저 사람이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편할지라. 오는 일을 아는 자는 창생의 일을 생각할 때에 비통을 이기지 못하리로다. 이제 천하 창생이 진멸(盡滅)의 경계에 박도하였는데 조금도 깨닫지 못하고 이(利) 끗에만 몰두하니 어찌 애석치 아니하리오."

(증산도 도전道 2:45:1~2)

 

 

 

 

증산 상제님께서 보신 천지공사에는 우주와 인류의 미래 운명이 그대로 담겨 있다.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쳐 물샐틈없이 도수를 굳게 짜 놓았으니 제 한도(限度)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416:1)

 

 

 

 

증산 상제님께서는 대자연을 파괴하는 인류 문명을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문명은 다만 물질과 사리(事理)에만 정통하였을 분이요, 도리어 인류의 교만과 잔포(殘暴)를 길러 내어 천지를 흔들며 자연을 정복하려는 기세로 모든 좌악을 꺼림 없이 범행하니..."

(증산도 도전道典 2:30:9) 

 

 

 

 

 

 

 

 

 

 

 

 

핵무기 확산금지 조약과 상극의 불덩이를 묻는 화둔 공사

 

 

 

 

 

 

화둔(火遁) 공사를 준비하심

 

"천지에 변산처럼 커다란 불덩이가 있으니 그 불덩이가 나타나 구르면 너희들이 어떻게 살겠느냐." 하시며

수식남방매화가誰識南方埋火家라 글을 쓰신 뒤에 창조에게 명하기를

"돼지 한 마리를 잡아 계란으로 저냐를 부쳐서 대그릇에 담아 깨끗한 곳에 두라."

(증산도 도전道典 5:227:4~6)

 

 

돼지해(亥)는 핵(核)을 상징한다.

12 지지(地支)에서 해(亥)는 본래 6수(水)지만 2화(火)인 사(巳)와 대화작용을 한다.

잔잔한 물이었던 해(亥)가 불(火)인 사(巳)와 만나면서 동(動)하는 3목(木)이 되어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는 것을 상징한다.

핵(核)무기를 묻는 화둔(火遁) 공사는 상극의 세상을 끝내고 상생으로 열리는 후천 5만 년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천지가 정한 법

 

"천지가 정한 법이 어찌 들리리오.

생각은 안 해 보고 자기 사담(私談)만 하는구나.

남방에 불 묻은 것을 누가 알까.

변산 같은 불덩이를 그냥 두면 세계 인민 다 죽는다.

호남서신(湖南西神) 아니고는 네 일을 누가 알겠느냐.

나의 일은 폭을 못 잡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353)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이라.

상극의 이치가 인간과 만물을 맡아 하늘과 땅에 전란(戰亂)이 그칠 새 없었나니

그리하여 천하를 원한으로 가득 채우므로

이제 이 상극의 운을 끝맺으려 하매 큰 화액(禍厄)이 함께 일어나서 인간 세상을 멸망하게 되었느니라.

상극의 원한이 폭발하면 우주가 무너져 내리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7:1~5)

 

 

 

천지의 화액 불 기운을 묻는 화둔 공사

 

"만일 변산 같은 불덩이를 그냥 두면 전 세계가 재가 될 것이니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그 불을 묻었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5:229:12~13)

 

 

 

 

 

 

 

 

 

 

 

 

"현하의 천지대세가 선천은 운(運)을 다하고 후천의 운이 닥쳐오므로

내가 새 하늘을 개벽하고 인물을 개조하여 선경세계를 이루리니 이 때는 모름지기 새판이 열리는 시대니라.

 

이제 천지의 가을운수를 맞아 생명의 문을 다시 짓고 천지의 기틀을 근원으로 되돌려 만방(萬方)에 새기운을 돌리리니 이것이 바로 천지공사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11:3~4)

 

 

 

"나는 동정어묵(動靜語默) 하나라도 천지공사가 아님이 없고 잠시도 한가한 겨를이 없이 바쁜 줄을

세상 사람들은 모르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18:3)

 

 

 

"나의 일은 천지를 개벽함이니 곧 천지공사니라.

네가 나를 믿어 힘을 쓸진대 무릇 남이 만들어 놓은 것을 인습(因襲) 할 것이 아니요, 새로 만들어야 하느니라.

나의 일은 귀신도 모르나니 오직 나 혼자 아는 일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6~8)

 

 

"천지공사는 인정도 사정도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136:1)

 

 

"세상 사람들이 물건 장사할 줄만 알지, 천지공사 뿌리장사 할 줄은 모르는구나."

(증산도 도전道典 9:106:6)

 

 

"경위(經緯)는 천하가 같으니라. 파리 죽은 귀신이라도 원망이 붙으면 천지공사가 아니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48: 3~4)

 

 

 

 

 

 

 

 

 

 

 

 

 

 

 

 

증산도 『도전道典』 주석 내용 中

 

 

화둔(火遁)이란

화둔은 선천 역사에서 생겨난 모든 상극의 불기운을 묻는다는 뜻이다. 동시에 그 불기운을 가을 성숙의 조화 기운(火의 승명昇明· 토화)으로 작용하도록 유도하여 후천 신천지의 상생의 질서를 연다는 의미를 함축한다.

 

 

화둔 공사와 상씨름

천지의 불을 묻는 화둔 공사는 남북 상씨름(세계 상씨름)의 전 과정과 깊은 관련을 맺고 있다. 한국전쟁 후 미국과 구소련을 중심으로 세계 강대국들은 끝없는 핵무기 개발 경쟁 체제로 돌입한 결과, 이제는 영국, 프랑스, 중국 그리고 인도와 파키스탄도 핵보유국이 되었다. 핵무기는 세계를 몇 번이나 파멸시킬 수 있는 위기 상황을 부추기고 있지만, 선천의 마지막 전쟁인 상씨름판의 결전이 핵무기로 종결되지는 않는다. 증산 상제님은 조화권능으로 화신의 세력을 누르고 불기운을 잡아, 모든 핵무기를 폐기하는 화둔 공사를 보셨기 때문이다. 그것이 의통성업(醫統聖業)이다.

 

 

한반도에 감도는 전운

천지공사 100년을 성축하는 2002년 한일 월드컵이 끝난 뒤 10월에, 미국 켈리 특사의 방북을 계기로 북한의 비밀스러운 핵무기 개발이 드러나게 되면서, 한반도는 핵위기를 맞이하였다(제2차 북핵 위기). 이에 북한은 2003년 1월 10일 NPT 탈퇴를 국제사회에 선언하였고, 그로부터 한반도에는 짙은 전운이 감돌고 있다.

 

 

화둔 공사는 어떻게 실현되는가?

선천 역사 최후의 전쟁인 남북 상씨름은 천지의 불을 묻는 화둔 공사를 실현하기 위한 戰爭이다.

상제님의 천지공사에 따라 일점 일획의 오차도 없이 전개되는 화둔 공사는 선천 상극의 기운이 극도로 압축되어 만들어진 핵무기를 묻는 공사다. 이것은 북한의 핵 문제로 인해 불붙는 남북 상씨름의 과정에서 전 세계의 모든 핵무기를 폐기하는 대공사다.

상제님은 이 공사의 책임을 무극대도의 일꾼들에게 맡기셨으며, 이는 상씨름 상황에서 열리는 '만국재판소'를 통해 현실에서 이루어진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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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6.02.19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종말.. 오긴 오겠죠..ㅎ
    즐건 불금 되세요 ^^

  2. 죽풍 2016.02.19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의 종말시계가 거의 열두시에 다 왔군요.
    지구는 언젠가 종말을 맞이하게 됩니다.
    자연의 이치죠.
    생과 멸은 우주의 기본 원리입니다.
    다만 지금은 눈으로 보이지 않을 뿐...
    잘 보고 갑니다. ^^

  3. 뉴클릭 2016.02.19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세요~

  4. 훈잉 2016.02.19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핵이란것이 존재하지않았다면 어땟을까요

  5. 행복생활 2016.02.19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
    멋진 하루를 보내세요!

  6. 하늘마법사 2016.02.19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지구 온난화로 인한 지구촌 이상 기후변화 -

뜨거워지는 지구, 아랄 해 소멸과 유엔의 지구 대재앙 경고

 

 

 

 

 

 

구(舊) 소련(러시아)의 우주비행사이자 세계 최초의 우주비행사인 유리 가가린(Yurii Gagarin)은 우주선에서 바라본 지구에 대해 경탄하며 이렇게 말했다.

 

 

 

 

 

 

"지구는 아름다운 푸른빛이다." 그는 지구가 푸른 바다와 녹색 숲이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신비의 행성이며, 인간이 자연과 조화롭게 살고 있는 생명의 땅으로 보인다고 했다. 

그런데 과연 오늘날의 지구도 50여 년 전에 유리 가가린이 우주에서 바라본 모습처럼 정말 조화롭고 아름답게 유지되고 있을까?

 

 

 

 

 

 

지구 온난화와 이에 따라 지구촌 이상 기후는 북극과 남극의 빙하를 녹이고, 생명의 원천인 물 부족과 이로 말미암은 사막화 등의 여러 부작용을 만들었고, 거기에 대지진과 화산 폭발 등의 자연재앙으로 이제 지구는 생명을 낳고 기르는 아름답고 숭고한 자연의 모습을 잃어버리고 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이상 기후는 지난 2014년이 유럽의 나라들과 미국 등에서 연평균 기온이 최고를 갱신하며 가장 더운 해로 기록하였다. 유엔(UN) 기상기구에서도 2014년이 가장 더운 해였다고 발표하였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이와 같은 이상 기후변화는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요소를 증가시키고 있다며 지구촌이 이를 해결할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하고 적극적인 행동을 할 때라고 강조하였다.

 

 

 

 

 

우리나라 면적과 비슷한 규모로 중앙아시아의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의 국경에 있는 세계에서 4번째로 큰 호수가 있다.

 바로 아랄 해다.

 

 

 

 

 

 

지난 1960년대 구舊소련은 아랄해 인근에 목화 재배를 위한 농지를 개간하였고, 아랄 해로 유입되던 두 강에 댐을 쌓으면서 호수는 말라가기 시작했다. 그 때문에 중앙아시아 기온을 조절하던 기능을 상실한 아랄 해는 인근 지역의 기후까지 변하게 하였다.

 

 

 

 

 

 

중앙아시아 최악의 환경 재앙의 된 아랄 해 소멸은 겨울은 춥고 여름은 더 더워진 것뿐만 아니라 인간이 만들어 놓은 기후 재앙이 아랄 해 인근 지역을 사막화로 만들어 가고 있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은 지구 온난화가 일부 특정 지역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지구 전반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2014년 1월부터 12월에 이르는 기간에게는 0.68도에서 크게는 2도 이상의 온도 상승이 있었다고 한다.

 

과학자들은 지구의 평균 온도가 2~3도만 높아져도 남극과 북극의 해빙으로 말미암은 해수면 상승, 극심한 폭풍우, 가뭄과 홍수, 무더위와 강추위 등 이상 기후 변화로 인류에게 큰 재앙을 가져올 수 있다고 경고해 왔다.  

 

 

지난 100년 동안 지구 평균 온도가 약 0.75도 상승하였고, 그 결과 이런 재해가 빈발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우리가 사는 한반도는 지구 평균 온도의 2배에 달하는 온도 상승이 있었다.

 

 

 

 

 

 

문제의 심각성은 이런 현상이 갈수록 기승을 부릴 것이라는 데 있다.

국제연합(UN) 산하 유엔 정부 간 기후변화위원회도 "재앙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경고하였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지구 온난화는 전쟁만큼 위협적이다. 전쟁보다 더 심각하다. 결코, 시간은 우리 편이 아니다."라며 

우리 인류의 안전과 평화에 가장 위협적인 존재가 바로 지구 온난화이며 이것이 지구 대재앙으로 다가올 수 있음을 강조하였다.

지구촌의 모든 나라가 지구 온난화 대책과 예방에 즉각적이고 신속한 실천과 행동을 촉구한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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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1.21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온난화 정말 문제입니다..

  2. 착한곰돌이 2015.01.21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재미난 포스팅인듯하네요
    오늘두 잘 마무리하세요
    1월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항상 행복하세요!

  3. 죽풍 2015.01.21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 온난화현상은 지구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습니다.
    인간사회가 무감각 할 뿐이죠.
    잘 보고 갑니다. ^^

  4. 세이렌. 2015.01.21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이네요 진짜.
    정말 남다른 포스팅 실력이 부러워요.
    블로그는 정말 어렵지만 재미있는 것 같아요!

  5. 메리. 2015.01.21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들어도 힘내시고
    화이팅 하는 시간되세요
    즐거운 하루되시길~
    블로그는 정말 어렵지만 재미있는 것 같아요!

  6. 목요일. 2015.01.21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가요 ^^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생활하셨으면 좋겠네요!

  7. 모나미.. 2015.01.21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네요 좋아!!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8. 명태랑 짜오기 2015.01.21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의 환경 문제는 심각한 우려로 나타나고 있는것 같네요.
    시간은 우리편이 아니라는 말이 와 닿습니다~ㅠ

  9. 뉴론7 2015.01.21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 온난화인데 다음 세대가 고생하겠지염 .좋은 하루되세염.

  10. 즐거운 우리집 2015.01.21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환경이 복구 되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11. 세상속에서 2015.01.21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촌 이상 기후변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12. 유라준 2015.01.21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무시무시한 미래가 될까 두렵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