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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으로부터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은 최수운 대성

'시천주'와 '다시 개벽'을 외친 동학(東學)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과 참동학 증산도

 

 

 

 

 

 

 

 

 

 

 

 

증산도 경북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진정한 지구촌 근대사의 출발점 동학의 이상을 실현하는 참동학

 

저의 고향은 19세기 근대사의 서막을 여신 최제우 대성사님께서 탄생하신 경주 인근입니다.

·고등학교 다닐 때 동학에 대해 배운 이후 우리나라 근대사에서 가장 역동적인 역사였기 때문에 친구들과 경주 용담에 몇 차례 다녀왔습니다.

 

 

교과서에는 동학의 가르침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인내천(人乃天) 사상을 떠올립니다.

또 1894년 일어난 동학농민혁명은 반봉건과 반외세의 척양척왜, 그리고 광제창생(光濟蒼生)과 보국안민(輔國安民) 등의 기치를 내걸었다고 나옵니다. 제가 참동학 증산도를 만나기 전까지도 학교에서 배운 것이 진실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동학의 창시자로서 민종종교 교주 또는 근대사의 위대한 사상가로 수운 최제우 선생을 평가합니다.

동학의 가르침이 좋고, 동학의 창시자인 수운 최제우 선생과 격동의 근대사 동학농민혁명을 역사적인 면에서 관심을 갖고 혼자서 공부한 것입니다.

 

 

 

 

 

 

 

 

 

 

저의 친·외가 모두 오래전부터 불교를 신앙해왔기 때문에 저도 자연스럽게 불교 신앙을 했지만, 불교 교리를 제대로 공부한 것은 입대한 후 약 10년간이었습니다. 입대할 때 부모님의 권유도 있고 저 또한 불교 진리에 대해 더 잘 알 기회가 될 것 같아 군종병에 지원했습니다.

 

 

근 10년 동안 공부하면서 스님과 학자에게 의문을 제기하면 구체적인 해답보다는 추상적인 답만 돌아왔고 날이 갈수록 의문이 증폭되었습니다. 군 생활 당시 예언에 관심이 많은 동기가 읽던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서와 <정감록>과 <격암유록> 등 동서양 예언서를 읽 예언에도 관심을 갖고 격암 남사고 선생의 생가에도 다녀왔습니다.

 

 

지방 출장 갔을 때 업체의 사정으로 이틀을 더 머무르게 되어 숙소에서 TV를 보게 됐는데 우연히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참동학 증산도를 다시 보게 됐습니다. 그동안 저는 증산도가 수행을 주로 하는 단체라고만 알고 있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천지성공> 프로그램에서는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이 증산상제님의 강세를 선포한 분이라고 했습니다. 우주의 통치이신 상제님으로부터 '시천주'와 '무극대도'와 '다시 개벽'을 선포하라는 3가지 천명과 신교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은 대구 감형에서 순도 하기 전까지 선언한 것은 인간으로 오시는 상제님을 모시라는 '시천주(侍天主)'와 천주 하나님 아버지의 대도(大道) 진리인 '무극대도(無極大道)'가 출현한다는 것과 개벽으로 선천 5만 년의 역사가 열렸듯이 다시 후천 5만 년의 새 세상이 개벽을 통해 열린다는 '다시 개벽'입니다.

 

 

'신도(神道)로서 가르침을 베풀라'라는 '신교(神敎)'는 인류 시원 역사의 문화 정신으로 신의 가르침을 받아 인간 생활의 중심으로 삼는다는 의미입니다. 다시 말해 잃어버린 인류 정신문화의 뿌리를 복원하여 기성종교 문화를 포함한 모든 문화를 통일하고 성숙게 하는 열매문화를 출현한다고 선언라는 의미입니다.

 

 

 

 

 

 

 

 

 

 

1860년 음력 4월 5일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으로부터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은 수운 최제우 선생은 동학을 창시해 '시천주'와 '다시 개벽'과 '무극대도'를 선언했지만,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르침인 '시천주'가 2대 교주 해월 최시형과 3대 교주 의암 손병희에 의해 '사인여천'과 '인내천'으로 왜곡되어버렸습니다.

 

 

인간으로 오시는 천주 하나님을 모시라는 '시천주(侍天主)' 사상이 시천주 사상의 본질을 왜곡하고 전혀 관계없는 '사람을 하늘처럼 섬기라'라는 사인여천(事人如天)'과 '사람이 곧 하늘이다.'라는 '인내천(人乃)'이라는 전혀 다른 인본주의 사상으로 변질한입니다.

 

 

동학을 창시한 수운 최제우 선생의 사명은 결국 실패로 돌아갔고, '천지의 주인을 모셔라'라는 '시천주'가 인내천으로 왜곡됨으로써 대한민국 국민과 인류가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의 존재를 알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지방 출장을 다녀와서도 증산도 상생방송을 즐겨 시청했고, 지식과 정보를 주는 유익한 프로그램이 많아 다른 채널을 뉴스를 제외하고는 거의 시청하지 않았습니다. 몇 달간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도장을 방문해 진리 공부를 하던 중 회사가 타지역으로 이전하면서 집도 이사를 했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다시 시작하는 과정에서 근 1년 가까이 도장을 방문하지 못했고, 어느 정도 안정된 후 다시 도장을 방문해 입도(入道) 교육을 받았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천주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나의 가르침이 참동학이니라.", "내내 하고 난 것이 동학이라."라고 말씀하시며 무극대도 증산도가 진정한 참동학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으로부터 천명을 받은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께서 선언한 '시천주' 그대로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여신 대도(大道) 진리 증산도는 '시천주' 신앙을 바탕으로 인류 창세 역사의 신교(神敎) 문화를 복원하는 무극대도(無極大道)이며 진정한 참동학입니다.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께서 선포한 '다시 개벽'이란 우주적 대변혁을 극복하고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곳이동학 증산도입니다.

 

'다시 개벽'이란 천지대자연의 질서가 상극(相克)에서 상생(相生)으로 대전환하면서 일어나는 자연개벽과 상극의 질서에서 발전한 인류의 문명을 통일하고 성숙하게 하는 상생이 새로운 문명이 열린다는 문명개벽과 인류의 창세 역사 이래 인간이 잊고 살았던 잃어버린 인간의 본질과 대광명을 되찾아 천지대자연과 하나 되는 인간개벽을 말하는 것입니다.

 

 

천지대자연의 질서가 전환하면서 우리 곁에 성큼 다가온 '다시 개벽'은 인간의 삶과 문명을 그리고 우주의 환경이 완전히 뒤바뀌는 '거대한 시련이면서 위대한 출발'이라는 말씀처럼 세상의 모든 것이 급속하게 바뀌고 지구촌 인류가 새로운 세상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면이 너무 많고 부끄러움과 두려움과 설렘 등 만감이 교차했지만, 천주 아버지 하나님의 참동학 증산도를 제대로 신앙하는 데 신명을 다 바치기로 했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고 새 역사 건설의 일꾼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우주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전환하는 가을개벽기에 인류의 꿈과 희망을 이루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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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1.27 0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동학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과 참동학 증산도'라는 주제로 도움이 되는 글을 공유해주셧군요?
    덕분에 동학 창시자 수운 최제우 인물에 대해 몰랐던 내용들을 알고 갑니다^^
    날이 참 춥습니다. 건강유의하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9.11.27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 입니다~
    아침 포스팅 잘 보고 시작 합니다~^^

  3. kangdante 2019.11.27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와 동학은 연관성이 있는 모양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4. 김캐셔 2019.11.27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좋은 말씀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5. 죽풍 2020.01.05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제우 선생과 증산도 관련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시천주'와 '무극대도'와 '다시 개벽'을 선언한 동학과 인내천으로 변질된 천도교

동학(東學)의 꿈을 완성하는 제1변 도운(道運) 보천교와 제3변 진법도운(眞法道運) 참동학 증산도

 

 

 

 

 

 

 

 

 

 

 

 

증산도 서울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상제님의 진리는 인간과 하늘의 신명들의 꿈을 이루는 참동학 무극대도(無極大道)

 

서울에서 생활한 지도 벌써 수십 년이 지났건만, 지천명을 넘기면서부터 정년퇴직한 후에는 고향으로 돌아가 생활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해왔습니다. 흔히 도시든 시골이든 사람 사는 데는 다 똑같다고 하지만, 고향을 갈 때마다 노년을 보내고 싶은 마음이 더 들어갔습니다.

 

 

어느 일요일 한가하게 휴식을 취하면서 TV를 시청하다 볼만한 것이 없어 채널을 돌리던 중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었는데 다른 생각할 틈을 주지 않는 말씀에 흠뻑 빠져 시청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가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계승한 학자들 때문에 잘못된 역사를 배우고 있다는 것을 조금은 알고 있었지만, 일제 식민사학에 의해 완전히 조작됐다는 사실을 몰랐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일본이 자기들 입맛에 맞게 왜곡 조작해 쓴 역사를 해방 후 수정하지도 않고 우리나라 역사라고 주장한다는 것이 도무지 이해되지 않아 다음날부터 상생방송의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특강>, <한문화 특강>과 다른 지역에서 개최한 <환단고기 북콘서트> 등을 시청하면서 조작된 우리나라 역사와 우리가 일제 식민사학을 배우게 된 이유를 알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의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숨겨진 역사, 한민족 종교의 독립운동>과 <조선총독부 특명 조선의 민족정신을 말살하라> 등의 프로그램도 시청했는데, 왠지 낯설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동학과 천도교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명칭인데 보천교라는 명칭도 많이 들었다는 생각에 산책하면서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한참을 골똘하게 생각해보니 어린 시절 방학 때면 마을에서 서당을 열어 아이들에게 한문을 가르쳐주었는데 그때 우리에게 한문을 가르쳐주신 동네 할아버지께서 동학과 천도교와 보천교를 말씀하신 것이 기억이 났습니다.

 

 

어르신의 증조부모님과 조부모님, 그리고 부모님께서는 동학과 천도교를 신앙했고, 일제강점기에는 보천교를 신앙하셨다는 말씀을 자주 하셨습니다. 그리고 동학을 창시한 수운 최제우 대신사님의 가르침인 하나님을 모시라는 시천주(侍天主)가 천도교로 이름이 바뀌면서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인내천으로 변질됐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서당 할아버지는 어렸을 때라 자세한 기억은 없지만, 부모님께서 어린 할아버지의 손을 잡고 보천교에 다니셨다고 하시면서 일제강점기에 보천교의 위세가 대단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예전 서당 할아버지께서 하신 말씀이 사실이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동학과 천도교, 그리고 보천교와 참동학 증산도의 퍼즐이 맞춰진 것은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시청하고 나서입니다. 대자연의 이치에 따라 우주와 인간의 역사가 광대한 우주와 지구 위에서 화려하게 펼쳐지는데, 그 이면에는 대자연의 법칙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이 계십니다.

 

 

증산상제님은 인류 창세 역사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온 우주의 통치자이시며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후천개벽기에 약육강식과 우승열패, 남존여비와 억음존양의 상극(相克)의 역사를 끝 막고 후천 5만 년 상생(相生)의 새 시대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천주님이십니다. 최수운 대신사께서 창도하신 동학과 명칭이 바뀐 천도교는 증산상제님을 중심으로 보천교와 참동학 증산도로 연결됩니다.

 

 

최수운 대신사께서 동학을 창도하시고 전하신 핵심 가르침은 '시천주(侍天主)'와 '무극대도(無極대道)'와 '다시 개벽(開闢)'입니다.

동학의 참된 가르침은 인간으로 오시는 천주님을 잘 모시고, 천주님의 대도(大道) 진리 무극대도가 출현한 후 대자연의 섭리에 따라 후천개벽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최수운 대신사께서 순도(殉道) 하신 후 2대 교주 해월 최시형 선생은 사람을 섬기되 하늘같이 하라는 '양천주와 사인여천'의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인즉천'으로 변질되었고, 3대 교주 손병희 선생이 천도교로 개칭하면서 '인내천'으로 전혀 다른 교리로 변질된 것입니다.

 

 

최수운 대신사님께서 말씀하신 인간으로 오시는 천주님이 최수운 대신사께서 대구 감형에서 순도(殉道) 하기 직전 말씀처럼 최수운 대신사께서 돌아가신 후 8년 후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이시며 상제님의 진리가 일제강점기 보천교라는 명칭으로 크게 한번 굽이쳤지만, 보천교는 참동학 증산도를 잉태하기 위한 첫 번째 과정이었습니다.

 

 

흔히 보천교가 차경석 성도님이 만든 것으로 오해하고 있는데, 차경석 성도님은 후천 5만 년의 정음정양 세상을 열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곧 천지부모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에 의해 보천교를 이끄신 것입니다.

 

 

 

 

 

 

 

 

 

 

차경석 성도님의 부친 차치구 선생은 동학의 3대 교주 손병희 선생이 동학을 천도교로 바꾸기 이전 동학 접주였던 분입니다.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동학(天道敎)이 못다 이룬 이상을 실현하는 참동학이 생장성(生長成)하는 우주의 변화 원리에 따라 3번에 걸쳐 완성하는 삼변성도(三變成道)의 원리로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보천교는 참동학 제1변 도운(道運)이며, 해방 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수십만 신도를 규합하신 증산교는 참동학 제2변 도운이고, 1974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여신 증산도는 참동학 제3변 도운입니다. 

 

 

참동학 증산도는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의 참모습을 세상에 온전하게 드러내는 다 함이 없는 진리, 곧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인간으로 참하나님의 진리를 만난 것에 깊이 감사 올리며 천지일월부모님과 조상님께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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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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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질서가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는 후천개벽기에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계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牲)들이 동학의 꿈을 이루는 참동학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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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8.17 0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진리 - 동학과 천도교 ,보천교 글을 잘 읽고 갑니다^^ 날이 풀렸는줄 알았더니 그렇지 않더라고요.. 폭염만 조금 사라진? 여름 무더운 날씨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9.08.17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천년의 민족문화가
    단 36년만에 붕괴되는 아이러니 역사입니다..

  3. 청결원 2019.08.17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korea cebrity 2019.08.17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잘 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5. 죽풍 2019.08.20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의 이치를 알려면 진리를 배워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동학을 창도(創道) 수운 최제우 대신사가 천주님으로부터 받아 전한 진리 메시지

'시천주(侍天主)'를 인시천 인내천 사상으로 왜곡한 2대 교주 최시형과 3대 교주 손병희

 

 

 

 

 

 

 

 

 

 

 

우리 주변에 역사적 사실과 그 본질왜곡되거나 전도(轉倒)된 사례는 부지기수이며 때론 역사적 사실을 안 가르치는 것도 많습니다.

 

역사적 사실과 본질이 왜곡되거나 변질하여 버리면 그것을 바로 세운다는 것은 불가능까지는 아니더라도 지난한 일이 되고, 역사의 사실을 가르치지 않으면 진실이 왜곡됩니다.

 

  

대한민국 학교에서 역사의 진실을 제대로 가르치지 않아 국민이 잘못 알고 있는 대표적인 것이 바로 동학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동학을 가장 처음 알게 되는 곳은 학교와 교과서인데, 국민이 동학의 본질을 잘못 알고 있다는 것은 동학을 연구한 학자와 역사교과서 집필진 등이 동학에 대해 잘못 알았고, 아예 알려고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한 일입니다.

 

 

 

 

 

 

 

 

 

 

동학은 그동안 몇 편의 영화와 드라마로 만들어졌습니다.

 

 

동학과 관련되 영화와 드라마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영화와 역사 드라마는 재미를 극대화하기 위해 실제 역사 사실을 100% 반영하지 않고 작가와 감독이 상상력을 동원해 만듭니다. 그래서 실존 역사를 그린 대부분의 영화와 역사드라마가 큰 틀에서 역사적 사실에 기반을 두지만, 드라마 대부분 창작된 것입니다.

 

 

우리는 동학(東學)하면 창도자 수운 최제우와 2대 교주 해월 최시형, 3대 교주 의암 손병희, 녹두장군 전봉준, 갑오농민혁명 등도 떠올리지만, 그보다 앞서 '천도교'와 '사람이 곧 하늘이다'라는 이른바 '인시천(人是天)'과 '인내천(人乃天)' 사상을 먼저 떠올립니다.

 

 

 

 

 

 

 

 

 

 

최근 방영하고 있는 <녹두꽃 - 사람, 하늘이 되다>라는 드라마에 역사의 진실을 안 가르치고, 잘못 가르친 부작용이 나타납니다. 1894년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드라마는 역사적 인물을 주인공으로 삼지 않고 평범한 인물을 주인공으로 만든 창작드라마입니다.

 

 

1894년 동학농민혁명이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녹두꽃> 드라마의 부제 <사람, 하늘이 되다>를 보면 천도교의 '사람이 곧 하늘이다'라는 최시형의 인시천(人是天)과 손병희의 인내천(人乃天) 사상을 방점에 두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지난 100여 년간 동학의 핵심 사상을 인내천(人乃天)으로 알아 왔지만, 동학을 창도한 최제우 대신사는 인시천과 인내천을 단 한 번도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소위 인시천(人是天)과 인내천(人乃天) 사상은 동학의 본질과는 전혀 상관없는 것입니다.

 

 

 

 

 

 

 

 

 

 

최수운 대신사가 동학을 창도하고 세상에 선포한 것은 '시천주(侍天主)'와 무극대도(無極大道)'와 '다시 개벽(후천개벽)'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학교 교과서에는 '시천주'와 '무극대도'와 '다시 개벽'에 대해 설명한 내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도 동학을 창도한 수운 최제우 대신사가 세상에 선언한 '시천주'와 '무극대도'와 '다시 개벽'에 대한 내용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1860년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으로부터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고 천도(天道), 곧 동학을 창도한 수운 최제우 대신사가 전한 동학의 3대 핵심 메시지는 2대 교주 해월 최시형과 3대 교주 의암 손병희를 거치면서 왜곡되고 변질됐습니다. 

 

 

 

 

 

 

 

 

 

 

무엇보다 인간으로 오시는 천주님을 모시라는 '시천주(侍天主)'가 최수운 대신사가 순도(殉道) 하면서 완전히 사라지고, '시천주 주문'만 덩그러니 남아 버렸습니다.

 

 

'천주님을 모시라'는 최수운 대신사의 '시천주'는 동학 2대 교주 해월 최시형 선생에 의해 '사람이 곧 하늘이다. 사람의 마음속에 한울님을 모시니 사람을 섬기되 하늘같이 하라.'라는 인시천(人是天) 사인여천(事人如天) 사상으로 왜곡됐고, 3대 교주 의암 손병희 선생에 이르러서는 '사람이 곧 하늘이다'라는 인내천 사상으로 변질됐습니다.

 

 

<녹두꽃 - 사람, 하늘이 되다> 드라마의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동학의 핵심 교리가 '시천주'가 아니라 '사람이 곧 하늘이다'라는 인시천과 인내천 사상이 머리 깊숙이 박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수운 최제우 대신사가 창도(創道)한 동학(東學)과 의암 손병희 선생이 개칭한 천도교(天道敎)는 같은 종교이면서 그 가르침은 전혀 다릅니다. '인간으로 오시는 상제님을 모셔라'라는 '시천주(侍天主)'를 선포한 최수운 대신사의 가르침이, 최시형과 손병희 선생에 이르러 '인간이 곧 하늘이다'라는 '인시천(人是天)과 '인내천(人乃天)'으로 그 본질이 전혀 다르게 바뀐 것입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웠던 천도교(동학)와 동학을 창도한 최수운 대신사가 전한 핵심 메시지와는 차이가 큰 것을 넘어서서 전혀 다릅니다. <녹두꽃 - 사람, 하늘이 되다>의 작가와 감독처럼 현재 천도교를 신앙하는 신앙인을 비롯한 대한민국 국민이 동학의 핵심 교리는 '사람이 곧 하늘이다'라는 인시천과 인내천으로 잘못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녹두 꽃 - 사람, 하늘이 되다>의 작가와 감독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학교에서 동학의 본질은 못 배우고, 변질된 것만 배웠기 때문입니다. 드라마를 만든 사람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학교에서 진실을 안 가르쳤고, 참된 의미를 몰랐기 때문에 생긴 일입니다.

  

 

 

 

 

 

 

 

1894년 갑오년농민혁명을 주도한 동학(東學)의 진리 본질이 완전히 왜곡 변질되어 있습니다.

당시의 시대적 배경은 내적으로 탐관오리들의 탐욕과 수탈로 민초들의 삶은폐해져 갔으며, 외적으로는 일본 제국주의를 비롯한 제국주의 열강의 팽창주의로 인해 혼란이 가중되던 때였습니다.

 

 

갑오농민혁명은 부정부패 척결과 반외세를 기치자유와 자주와 인권존중의 불편부당함이 없는 평등한 세상을 외치며 봉기한 근대사의 출발점입니다.

 

 

일반적으로 종교가 처음 생겨난 후 그 종교의 교리를 담은 경전이 만들어지기까지는 수십 년에서 수백 년 이상 걸리게 됩니다.

동서양의 종교를 창시한 성자들을 보면 창시자가 경전을 직접 저술한 예는 찾아보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동학을 창도한 최수운 대신사는 <동경대전>과 <용담유사>를 직접 저술했습니다.

동학의 경전에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을 직접 친견하고 상제님의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아 기록한 내용이 오롯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인격적 우주의 절대자 상제님을 참되고 바르게 모시라는 '시천주'가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인내천'으로 진리의 본질이 왜곡되고 변질된 것입니다.

 

 

'사람이 곧 하늘이다'라는 인시천과 인내천 사상으로 변질된 수운 최제우 대신사의 '시천주'의 의미는 크게 네 가지로 말할 수 있습니다.

 

 

'시천주(侍天主)'의 첫 번째 의미는 아버지 하나님의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시천주'의 두 번째 의미는 이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이 다 똑같은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의미입니다.

'시천주'의 세 번째 의미는 국가와 인종과 사상과 상관없이 누구도 예외 없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시천주'의 네 번째 의미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시천주 시대를 열어가라는 것입니다.

 

 

 

 

 

 

 

 

 

 

 

 

 

<동학의 모든 것 총정리 - 다시 개벽과 인간으로 오시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

 

 

 

 

 

 

 

 

동학의 시천주 주문의 뜻 

<본주문: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 강령주문: 지기금지원위대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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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5.16 0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학의 인내천...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2. kangdante 2019.05.16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학의 가르침이
    2대 3대로 내려오면서 정신이 왜곡되기도 하였군요
    동학의 참정신을 바로 알아야겠네요..

  3. 청결원 2019.05.16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죽풍 2019.05.16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천주의 네 가지 의미 알아 갑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5. 버블프라이스 2019.05.27 0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학 인내천 사상 글 잘 읽고 갑니다^^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은

위대한 구도자 하나님의 아들 동학(東學)의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

 

 

 

 

 

 

 

 

 

 

 

 

대학자, 비운의 천재, 대문장가, 대사상가, 유학자, 신라의 3대 천재, 당대 최고의 지성인 등은 고운(孤雲) 최치원 선생의 이름 앞에 항상 따라붙는 수식어입니다.

 

 

경주 최씨 시고운 최치원 선생은 12세에 당나라 유학을 떠나 17세에 과거에 급제하여 벼슬을 하다가 17년 만에 신라로 돌아와 40대까지 벼슬을 하다 은거했습니다. 고운 최치원 선생께서 단군조선의 상고 역사를 기록한 <제왕연대력>을 저술했지만, 일제강점기에 화재로 소실됐고 현재 필사본만 있습니다.

 

 

경주 최씨 시고운 최치원 선생을 지은 <난랑비서>는 <삼국사기>와 <고운선생속집> 등에 나와 있습니다.

고운 최치원 선생은 <난랑비서문鸞郞碑序文>'예로부터 우리 민족이 믿어왔던 도(道, 풍류도)는 유불선(儒佛仙)을 다 포함한 신령스러운 도(道, 진리)'라고 했습니다.

 

 

 

 

 

 

 

 

 

 

우리 민족의 고유문화, 상고시대부터 면면히 내려온 리 민족의 도(道, 종교)가 인간의 맑은 마음을 밝혀주고, 신명(神明)과 하나 되고 신도(神道)를 열어주는 도(道), 만물과 하나 되게 해주는 도(道), 곧 풍류도(風流道)라고 했습니다.

 "국유현묘지도(國有玄妙之道)하니 왈풍류(曰 風流)라."

 

 

고운 최치원 선생은 <삼국사기 신라본기>에서 유불선(儒佛仙)의 삼도(三道)가 풍류도에 하나로 통합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풍류도가 유교, 불교, 선도(동양 도교와 서양 기독교)의 뿌리종교가 된는 것입니다.

 

 

동학의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는 인류 창세 역사 때부터 전해져온 우주 통치자의 가르침, 신교(神敎, 풍류도)를 밝힌 경주 최씨 시조 고운 최치원 선생의 25대손입니다.

 

 

 

 

 

 

 

 

 

 

동학의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가 이른바 '천상문답사건' 때 직접 친견하고 천명(天命)과 신교(神敎, 풍류도風流道)를 내려주신 분이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이십니다.

 

 

경주 최씨 시조 고운 최치원 선생이 말씀하신 풍류도는 곧 인류 역사의 뿌리종교 신교(神敎)이며, 상제님께서 최수운 대신사에게 내려주신 무극대도(無極大道)는 한마디로 열매종교입니다.

 

 

<동경대전 - 포덕문>

"물구물공(勿懼勿恐)하라.

세인(世人)이 위아상제(謂我上帝)어는 여부지상제야(汝不知上帝耶)아.

두려워 말고 겁내지 말라. 세상 사람들이 나를 상제라 이르거늘 너는 어찌 상제를 알지 못하느냐!:

 

 

 

 

 

 

 

 

 

 

동학의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는 <동경대전>과 <용담유사> 등 여러 경전을 통해 직접 친견한 분이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상제님이라고 말씀하셨고, 천주님과 한울님 등의 호칭을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수운 대신사께서 우주의 절대자에 대하여 여러 호칭을 사용하고 있는 것은 불교의 도솔천 천주님(미륵부처님), 가톨릭의 천주님(기독교 하나님), 유교와 도교의 상제님이 한 분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최선생문집 도원기서>

"상제우왈(上帝又曰) 여(汝) 오자(吾子), 위아호부야(爲我呼父也).

너는 내 아들이니 나를 아버지라 부르라."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는 최수운 대신사에게 '나를 아버지라고 불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최수운 대신사는 상제님께서 천지에 선언하면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습니다.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하나님의 아들' 선언은 하나님의 시대가 열렸다는 것입니다.

상제님께서 최수운 대신사에게 말씀하신 것이지만, 최수운 대신사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이 아니고 지구촌 남녀노소 전 인류가 하나님의 아들과 하나님의 딸이라는 말씀입니다.

 

 

동학의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의 시대를 연 위대한 선구자입니다.

 

 

.

 

 

 

 

 

 

 

근대사의 문을 활짝 연 동학은 아이러니하게도 최수운 대신사께서 전한 천주님을 참되게 모시고 조화를 정하라는 '시천주(侍天主)'가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인내천(人乃天')으로 왜곡되면서 우리나라 풀뿌리 민주주의 뿌리내리는 데 역할을 했습니다. 

 

그리고 20세기 초 동학(東學) 천도교(天道敎)로 개칭하여 독립운동의 산파 역할을 했지만, 이제는 그 형체만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동학의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가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으로부터 받은 천명은 '시천주(侍天主)'와 '무극대도(無極大道)'와 '다시 개벽(후천개벽)'입니다.

 

하나님의 시대가 열리고, 하나님의 대도(大道) 진리가 출현하여 후천개벽을 넘어 무극지운(無極之運)의 후천 5만 년 조화 선경 세계를 연다는 동학의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의 심 메시지는 그 자취도 남아 있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혹자는 동학의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가 세상을 뒤바꾸려는 개혁의지와 인간을 하늘처럼 아는 것이 정조대왕의 정신을 계승한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하고, 혹자는 동학의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가 유불선을 융합해서 만든 종교라고도 주장합니다.

 

 

이러한 주장들은 가장 중요한 최수운 대신사가 동학(東學)을 창도(創道)한 원인과 이유를 무시한 것에서 기인합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의 만남인 천상문답 사건으로 받은 동학의 핵심 메시지를 완전히 배제한 채, 동학 교리의 일부분과 세상의 것을 비교하고, 특정 내용만 가지고 자의적으로 해석한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1894년 일어난 동학농민혁명과 천도교가 주도한 1919년 3.1만세혁명이 동학을 창시한 최수운 대신사가 전한 진리 본질이 왜곡되는 데 영향을 준 것도 사실입니다.

 

 

 

 

 

 

 

 

 

 

 

증산도는 동학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여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 세계를 열어가는 상제님의 무극대도입니다.

동학의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께서 말씀하신 '시천주 시대'는 지금으로부터 149년 전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의 강세로 시천주 시대가 열렸습니다.

 

 

증산도는 최수운 대신사에게 천명과 신교를 내려주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열어 놓으신 대도(大道)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성부(聖父) 하나님 아버지의 시대를 여는 무극대도 증산도는 천지의 질서가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후천개벽을 극복하고 후천 5만 년의 새 역사를 만들어갑니다.

 

 

 

 

 

 

 

 

 

 

 

대전 개벽문화 북콘서트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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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5.15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가 동학과도 관련이 있는 모양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2. 죽풍 2019.05.15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학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행복한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19.05.27 0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아들 동학 창시자 최수운 대신사에 대해 몰랐던 내용들을 알고 갑니다^^

상제님으로부터 천명을 받고 동학을 창도(創道)한 교조 최수운 대신사가 전한 

동학의 핵심 사상 하나님의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가 출현한다. - (4)

 

 

 

 

 

 

 

 

 

 

 

 

상제님을 직접 친견한 동학 교조 최수운 대신사는 하나님의 진리, 상제님의 대도(大道), 천주님의 가르침을 한마디로 무극대도(無極大道)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용담유사 - 용담가> "천은(天恩)이 망극하여 경신 사월 초오일(1860년 4월 5일)에 글로 어찌 기록하며 말로 어찌 성언할까. 만고 없는 무극대도(無極大道) 여몽여각(꿈인 듯 생시인 듯) 득도로다.", "무극대도(無極大道) 닦아내니 오만년(五萬年)지 운수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후천 5만 년의 새 역사, 후천 5만 년의 새 운수를 열기 위해서는 참하나님의 진리, 상제님의 대도 진리인 무극대도(無極大道)를 닦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 세계가 우주의 변화 원리로 열리게 되지만, 후천 5만 년의 새 역사를 이룩하는 주체가 무극대도라는 것이며, 무극대도를 잘 닦았을 때만 후천 5만 년의 새 운수를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용담유사 - 교훈가>에는 "유도불도(儒道 佛道) 누천년에 운(運)이 역시 다했던가", <용담유사 - 용담가> "어화 세상 사람들아 무극지운(無極之運) 닥친 줄을 너희 어찌 알까보냐."라고 했습니다.

 

 

선천 역사에서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가도록 제도했던 성자(聖子)의 종교가 그 운(運)이 다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무극의 운(運)이 열린다고 했습니다.

 

 

동양 우주론으로 말하면 1태극(太極)으로 우주가 열린 이래 선천 5만 년의 5황극(皇極)의 역사 과정을 거쳐, 10무극(無極)의 하나의 진리로 열리는 후천 5만 년 조화 세상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만고없는 무극대도 이 세상에 날(나올) 것이니... 이 세상 무극대도 전지무궁(영원히 전해지지) 아닐런가."

<용담유사 - 몽중노소문답가>

 

 

선천 5만 년 역사를 마감하고 후천 5만 년의 새 운수를 열어가는 하나님의 진리, 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가 출현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인류의 문화를 성숙하게 하여 우주의 목적,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무극대도(無極大道)는 선천 5만 년 동안 인류의 문화를 성장 발전시킨 유도(儒道), 불도(佛道), 서도(西道), 선도(仙道)와 전혀 다릅니다.

 

 

 

 

 

 

 

 

 

 

동학 교조 최수운 대신사께서는 '다함이 없는 진리', '이 세상 어떤 종교와도 비교할 수 없는 대도(大道) 진리' 반드시 세상에 출현한다고 하셨고, 하나님의 대도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가 영원히 전해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동학 교조 최수운 대신사께서 전한 하나님의 진리 무극대도는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직접 강세하시면서 이 세상에 출현합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최수운은 동세(動世)를 맡았다', '최수운은 내 세상이 올 것을 알렸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동학의 교조 최수운 대신사는 선천 5만 년의 역사가 끝나고 후천 5만 년의 무극대운(無極大運)이 열리는 것을 세계만방에 알리고, 하나님의 지상 강세와 하나님의 진리인 무극대도가 출현할 것을 선포하면서 새 역사가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최수운에게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나려 대도(大道)를 세우게 하였더니,

수운이 능히 유교의 테 밖에 벗어나 진법(眞法)을 들춰내어 신도(神道)와 인문(人文)의 푯대를 지으며 대도의 참빛을 열지 못하므로, 드디어 갑자(甲子, 1864)년에 천명과 신교를 거두고 신미(辛未, 1871년)에 스스로 이 세상에 내려왔나니, 동경대전과 수운가사에서 말하는 '상제'는 곧 나를 이름이니라."(증산도 도전道典 2:30:14~17)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는 동학의 교조 최수운 대신사께서 말씀하신 후천 5만 년의 무극지운을 열어가는 하나님의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동학이 못다 이룬 꿈을 이루고 마침내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새 역사의 새로운 문화를 열러가는 참동학입니다.

 

 

 

 

 

 

 

 

 

 

 

대전 개벽문화 북콘서트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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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5.12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 잘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5.12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학의 무극대도에 대해 알고 갑니다
    여유롭고 편안한 휴일보내세요.. ^^

  3. 버블프라이스 2019.05.12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동학 교조 최수운이 전한 하나님의 진리 무극대도 글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4. 죽풍 2019.05.12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제님 말씀처럼 세상을 두려워 하지 말고 겁도 내지 말고 사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남의 말에 휘둘릴 필요가 없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천지의 원주인 상제님을 참되게 모시는 천도(天道)를 펴신 동학의 교조 수운 최제우 대신사

최수운 대신사가 우주의 통치자 천주님으로부터 직접 받은 시천주 주문 - (3)

 

 

 

 

 

 

 

 

 

 

 

 

동학의 경전인 <동경대전>에는 1860년(경신년) 음력 4월 5일 경주 구미산(龜尾) 자락의 용담정(龍潭亭)에서 아버지 하나님 상제님과 아들 최수운 대성사의 경이로운 만남의 천상문답 사건이 잘 나와 있습니다.

 

 

최수운 대신사가 1860년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과 천상문답 사건 때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아 도통한 후 20년이 지난 1880년 동학의 연원과 20년 역사를 정리한 <최선생문집 도원기서道源記書>가 간행됩니다.

 

 

<도원기서>에는 '상제우왈 여오자 위아호부야(上帝又曰 汝吾子 爲我呼父也), 너는 나의 아들이니 나를 아버지로 부르라.' 내용이 나옵니다.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최수운 대신사에게 하신 말씀이지만, 천지인 삼계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인간과 신명(神明)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상제님의 말씀은 성자(聖子)의 시대에서 아버지 성부(聖父)님의 시대가 왔다는 것을 선언하신 것입니다.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도통을 받은 최수운 대신사께서는 우주의 통치자에 대해 상제님, 천주님, 한울님 등의 여러 호칭을 사용했는데, 각기 호칭은 다르지만, 동서양 각 종교에서 말하는 절대자가 한 분이라는 것과 인격적인 존재라는 것을 밝혀주셨습니다.

 

 

동학의 교조 최수운 대신사께서 '시천주 주문'을 선포함과 동시에 전한 핵심 메시지는 '무극대도(無極大道)' '다시 개벽'입니다.

'다시 개벽''무극대도'는 동양의 우주론과 인류 역사를 관통하는 안목이 있어야 하며, '시천주''다시 개벽''무극대도'는 각기 별도의 진리 선언이면서 일체로 드러나게 됩니다.

 

 

다시 말해 동학의 교조 최수운 대신사가 선포한 '시천주 주문' 의 참된 의미를 알려면 '무극대도' '다시 개벽'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완전하고 올바르게 시천주를 알고 실천할 수 있게 됩니다. 

 

 

 

 

 

 

 

 

 

 

동학의 교조 최수운 대신사께서 상제님으로부터 받은 천명과 신교(神敎)의 가르침과 동학의 본질 등에 대해 연구한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로 극소수에 지나지 않습니다. 소위 역사학자라는 사람은 동학이 전하는 핵심 메시지도 왜곡하고 시대적 배경과 인물, 그리고 근대사를 연 동학농민운동, 항일운동 등만 거론할 뿐입니다.

 

 

동학의 교조 최수운 대신사가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고 도통했을 때 '시천주 주문'도 받았습니다.

 

 

천명(天命)은 말 그대로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최수운 대신사에게 성부 아버지 하나님의 진리를 선포하라고 내린 명령이며, 신교(神敎)는 상제님의 가르침을 온전히 받아 진리의 근본으로 삼으라는 것이며, 시천주 주문은 인류가 실천하고 성취해야 할 동학의 궁극적 이상향을 담은 주문입니다. 

 

 

 

 

 

 

 

 

 

 

동학의 교조 최수운 대신사가 상제님으로부터 받은 시천주 주문을 세상에 선포한 것은 그로부터 1년이 지난후 부터입니다.

본(本) 주문 13자 '시천주 조화정(侍天主造化定) 영세불망 만사지(永世不忘萬事知)' 강령(降靈) 주문 8자 '지기금지원위대강(至氣今至願爲大降)' 모두 21자입니다.

 

 

동학의 교조 최수운 대신사께서 선포한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 13자의 시천주 주문은 동학의 핵심 사상으로 궁극목적입니다. 시천주 주문의 원론적 의미는 '천주님을 모시고 조화를 정하니 만사를 알게 된 큰 은혜 영세토록 잊지 못하옵니다.'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시천주(侍天主) 주문의 핵심이 모실 '시侍' 자라는 것입니다.

천주님을 모신다고 해서 단순하게 하나님을 신앙한다, 상제님을 신앙한다, 한울님을 신앙한다, 한울님과 상제님과 천주님에 대한 믿음을 굳건히 한다는 그런 차원이 아닙니다.

 

 

 

 

 

 

 

 

 

 

모실 '시侍' 자란 무엇보다 상제님, 천주님, 한울님이 누구인신가를 아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모셔야 하는 분이신 참하나님 상제님의 위격과 조화(造化) 권능의 세계를 모르고 상제님을 모신다는 것은 수박 겉핥기보다 못한 것입니다.

 

그리고 '시천주'의 의미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동학의 교조 최수운 대신사께서 시천주 주문과 함께 선포한 '다시 개벽''무극대도'의 의미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다시 개벽' 곧 후천개벽은 상생의 새 세상이 열리는 것이며, '무극대도'는 참하나님이신 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가 이 세상에 출현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동학의 교조 최수운 대신사께서는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 시천주 주문에 대해 <동경대전 용담유사> '열석자 지극하면 만권시서(萬券詩書) 무엇하리'라고 말씀했습니다.

 

 

 

 

 

 

 

 

 

 

 

'다시 개벽''무극대도'는 정신문화와 물질문화, 곧 도(道)와 술(術)이 하나 된 이상 세계, 세상의 모든 지식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만권시서와 같은 지식의 한계를 뛰어넘는 무궁한 조화의 세계가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을 바르게 알고 참되게 모시면서 사는 시천주(侍天主) 문화에서 출발하고 시천주(侍天主) 문화로 끝이 납니다.

 

 

시천주 주문은 상제님을 참되게 모시고 실천하는 '시천주'가 되면, 후천 5만 년 동안 신인합일(神人合一)의 도술(道術)문명의 '조화의 세계를 열어가고', 나의 참마음과 세상의 모든 것을 아는 '만사와 만물을 알게 되는 큰나큰 은혜를 받고', 지구촌 인류가 이 세상이 다하는 날까지 '영원토록 잊지 않고 보은한다.'는 의미입니다.

 

 

우주의 역사가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전환하는 '다시 개벽'과 인류의 역사가 성자(聖子)의 시대에서 성부(聖父)의 시대로 들어가면서 종교(宗敎)의 시대를 문 닫고 참하나님 아버지 상제님의 대도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가 열릴 때 온전한 시천주 시대가 펼쳐지게 됩니다. 

 

 

 

 

 

 

 

 

 

 

 

대구개벽문화 북콘서트 - 3부

우주의 가을문화 참동학 증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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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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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5.11 0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학 교조 최수운 대신사와 시천주 주문 글 최수운 선생님에 대해 몰랐던 내용들을 덕분에
    알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9.05.11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3. kangdante 2019.05.11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학에 대한 재조명이 필요해 보이기도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4. 죽풍 2019.05.11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학의 교조 최수운 대신사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 강세와 무극대도(無極大道)와 다시 개벽을 선포한

동학(東學)의 창시자 수운(水雲) 최제우(최수운) 대신사 - (1)

 

 

 

 

 

 

 

 

 

 

 

천지인 삼계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은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는 단군기원 4157년 서력 1824년 조선 순조 24년 갑신년 음력 10월 28일(양력) 경주시 현곡면 가정리 구미산 밑에서 태어났습니다.

 

 

수운 최제우 대신사의 본명은 최제선(崔濟宣)이며, 아버지 근암 최옥 선생은 경주 일대에서 유명한 유학자였으며 일찍이 두 부인과 상처를 하고 60세가 넘어 셋 부인이 된 분이 어머니 한씨입니다.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 구도의 여정을 시작하게 된 것은 금강산 유점사에서 찾아온 선승이 백일정진을 하고 얻은 책을 최수운 대신사에게 주고 간 이른바 1855년 을묘천서(乙卯天書) 사건입니다.

 

 

 

 

 

 

 

 

 

 

수운 최제우 대신사가 37세 되던 1860년(경신년) 음력 4월 5일(양력 5월 3일)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으로부터 천명(天命)을 받는 이른바 천상문답 사건이 일어납니다.

 

 

1861년(신유년) 음력 6월부터 세상 사람들에게 '상제님의 지상 강세(시천주侍天主)'와 '무극대도(無極大道, 하나님의 진리)'가 나올 것과 '다시 개벽(開闢, 후천개벽)'을 선포하는 포덕(布德)을 시작했습니다.

 

 

혹자는 서학(西學)에 대응하기 위해 동학(東學)이 나왔다고 말하고, 그런 연유로 인하여 동학을 서학의 대립한 개념으로 알고 있는 사람도 많습니다.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는 천도(天道)를 내려주신 우주의 절대자에 대하여 동서양의 상제님, 천주님, 한울님 등 다양한 호칭을 사용했습니다.

 

 

<동경대전>은 현재 천도교의 경전입니다.

 1880년 동학의 2대 교주 해월 최시형 선생이 주도하여 간행된 <동경대전 - 논학문>은 문답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동경대전 - 논학문>에서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에게 어떤 진리냐고 묻는 사람들을 향해 천지를 다스리시는 하느님으로부터 도(道)를 받았다고 하여 '천도(天道)'라고 했습니다.

 

 

 

 

 

 

 

 

 

 

종교(宗敎)라는 말은 동학을 창시자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 상제님으로부터 천명(天命)을 받을 당시만 해도 사용하지 않던 말입니다. 20세기 초까지만 해도 우리는 종교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았고, 유불선(儒佛仙) 뒤에 도(道) 자와 학(學) 자를 붙여 불렀습니다.

 

 

종교란 말은 본래 불교 경전 <법화현의>에 나오는 말이었는데, 19세기 말 일본 학자가 'religion'을 번역할 때 마땅한 말이 없어 부처님의 직접 설법해 놨다는 의미의 '종(宗)'과 그것을 쉽게 강해했다는 '교(敎)'를 따와서 번역해 놓은 것입니다.

 

 

 

서양 기독교에서 신과 인간이 하나 된다는 '재결합'이라는 의미를 가진 'religion'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쉽게 풀이해준 '종교'로 오역되어 오늘날 종교의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서학도 하느님을 믿는 천도(天道)지만, 이치가 다르다고 했습니다

 

"양학(洋學, 서학)은 우리 도(道)와 같은 듯하나 다름이 있고 비는 것 같으나 실지가 없느니라.

그런 운(運)인즉 하나요, 도(道)인즉 같으나 이치인 즉 아니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서학은 하느님을 위한다고 하지만, 자신만 위하고 하느님에 대한 제대로 된 가르침이 없다고 했습니다.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 창도(創道)한 진리를 사람들이 동학이라고 부르게 된 이유가 나옵니다.

 

 

사람들이 다시 '서학'도 하느님이 도를 전하는 것인데, 그러면 서학이라고 불러도 되느냐고 묻었을 때 "내가 또한 동(東)에서 나서 동(東)에서 받았으니 도(道)는 비록 천도(天道)지만, 학(學)인즉 동학(東學)이라. 하물며 땅이 동서(東西)로 나뉘었으니 서(西)를 어찌 동(東)이라 이르며 동(東)을 어찌 서(西)라고 이르겠는가...... 우리 도(道)는 이 땅에서 받아 이 땅에서 폈으니 어찌 가히 서도((西道, 서학)라고 이름하겠는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동학의 창도자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 말씀하신 천도(天道)는 우주의 통치자 천주님이신 상제님으로부터 받은 진리입니다. 동학(東學)이란 단순하게 서학(西學)에 대응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과의 문답 과정에서 동방에서 태어나고 동방에서 상제님(천주님)의 가르침을 받아 익히고 참되게 실천한다는 의미로 말씀하신 것으로, 이후 동학(東學)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불리면서 자리 잡게 됐습니다.

 

 

 

 

 

 

 

 

 

 

 

대구 개벽문화 북콘서트】 - 1부

 왜 개벽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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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5.09 0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학의 창시자...최제우...
    잘 보고 가요^^

  2. kangdante 2019.05.09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학에 대해
    요즘 새로운 관심이 대두되는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

  3. 버블프라이스 2019.05.10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님 관련 내용이군요^^ 몰랐던 내용들을 덕분에 알고 갑니다.

  4. 죽풍 2019.05.12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에서 배운 동학에 대한 사상보다 더 많은 진리를 얻어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진정한 민주주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일어났던 1894년 동학농민운동

동학농민혁명과 같은 이상주의 운동을 인류의 시원 역사와 문화로부터 풀어낸 명저

아이비리그를 비롯한 세계 유수 대학의 역사 필독서 이홍범 박사의 『아시아 이상주의』>

 

 

 

 

 

 

 

 

 

 

 

 

<아시아 이상주의>의 저자 이홍범 박사는 해방 후 대한민국 역사학자가 해내지 지난 70여 년간 해내지 못한 일을 미국에서 혈혈단신으로 해내셨습니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애써 외면하면서 하지 않은 일을 이홍범 박사 혼자서 지구촌 전역에 우리의 참역사와 문화를 밝히면서 학문적 업적을 쌓았습니다.

 

 

이홍범 박사의 <아시아 이상주의>는 인류 창세 역사와 궤를 같이한 한韓민족의 상고 역사의 문화가 동서양 이상주의의 근간이고, 지구촌 인류가 지향해야 할 이상주의의 목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동안 중화 사대주의 역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에 의해 왜곡되고 조작되어 지구촌에 잘못 알려진 우리의 역사를 바로잡는데 크게 공헌했습니다.

 

 

이홍범 박사의 <아시아 이상주의>는 미국 하버드대학을 비롯한 아이비리그와 세계 유수의 대학에서 교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홍범 박사의 <아시아 이상주의>는 단순하게 종교에서 말하는 이상주의적인 유토피아를 연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홍범 박사의 <아시아 이상주의>는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와 유럽 등 지구촌의 역사와 문화, 종교와 정치를 비롯해 동양의 우주론과 서양의 자연과학의 물리학과 양자역학, 초끈이론에 이르기까지 총체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세상에 나온 책입니다.

 

 

 

 

 

 

 

 

 

 

 

미국 하버드대학교를 중심으로 많은 대학에서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분야가 바로 이상주의 분야입니다.

이상주의란 유사 이래 지구촌의 정치, 역사, 문화, 의학, 과학 등 모든 분야에 걸친 학문적 상과를 이용하여 전쟁과 질병이 없고, 모두가 동등하고 빈부 차별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 진정한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지구촌을 열어가기 위해 학문적으로 연구하는 분야를 말합니다. 

 

 

 

특히 이홍범 박사는 <아시아 이상주의>에서는 한민족의 역사가 객관적 연구라는 미명아래 너무 왜곡되고 조작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연구방법을 제시하였는데, 동양의 초합리적 직관적 방법과 서양의 자연과학 방법을 병행하여 총체적인 방법론으로 적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진정한 민주주의의 이상을 실현해 자유롭고 평화로운 지구촌을 열어가기 위해서는 상고 시대 한반도를 뛰넘어 러시아와 중국에 걸쳐 지배했던 상고 시대 한민족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알아야 하고, 가장 이상적인 홍익인간사상을 뿌리내려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홍범 박사는 동경대 법학부에서 정치학을 전공,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에서 국제정치학과 역사학으로 박사학위, 하버드대에서 동아시아 국제관계를 전공했습니다. <아시아 이상주의> 저자 이홍범 박사는 헌팅턴 커리어대학 학장, 세계정경학술협회 총장을 지냈습니다.

 

 

 

 

 

 

 

 

 

 

 

이홍범 박사의 <아시아 이상주의>를 집필하게 된 이유가 바로 동학농민운동(동학농민혁명)입니다. 

동학농민운동(동학농민혁명)은 이홍범 박사의 <아시아 이상주의>의 중심 주제이며 결론입니다.

<아시아 이상주의>의 저자 이홍범 박사는 동학농민운동(동학농민혁명)은 한국 역사상 최대의 이상주의 봉기였다고 말합니다.

 

 

 

이홍범 박사의 <아시아 이상주의>에서는 개인과 사회와 국가, 그리고 지구촌의 구원과 이상주의를 내세운 동학농민운동(동학농민혁명)을 연구하기 위해 한韓민족의 상고 역사 시대의 천문, 우주관, 정신문화까지 연구했습니다.

이홍범 박사의 <아시아 이상주의>는 실패한 동학농민혁명(동학농민운동)의 꿈을 이루는 참동학 증산도로 글을 끝맺습니다.

 

 

 

 

 

 

 

 

 

 

 

증산도대학교 열린 강좌

13회 <아시아 이상주의> 핵심 정리:

동학농민운동(동학농민혁명)과 이홍범 박사의 <아시아 이상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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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5.02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TV에서도 녹두꽃으로 동학운동에 대한 드라마가 방영중이지요
    한 사람의 부패하고 우둔한 지도자는
    전 국민을 도탄에 빠지게 합니다

  2. 청결원 2019.05.02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역시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남은 하루 맑은 시간 보내세요~

  3. 버블프라이스 2019.05.03 0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좋은 내용이네요^^
    동학농민운동(동학농민혁명)과 이홍범 박사의 <아시아 이상주의> 강연 잘 듣고 갑니다.

참 하느님이 오시는 길과 대도(大道)의 문을 열어 놓은 동학과 보천교(普天敎)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진리로 인류구원의 사명을 완수하는 참동학 증산도

 

 

 

 

 

 

 

 

 

 

 

 

경북 지역 윤ㅇㅇ 도생(道生) - 새 역사의 문을 연 동학과 보천교, 인류구원의 사명을 완수하는 참동학 증산도

 

 

근대역사의 출발점인 동학은 보는 관점에 따라 비극적인 역사와 새 희망을 연 역사로 극명하게 갈립니다.

 

 

수운 최제우 대성사님은 우주의 통치자 참 하느님으로부터 천명(天命)을 받고 도통하여 동학(東學)을 열었습니다.

최수운 대성사님과 동학 신도들은 우주의 통치자 참하느님께서 인간으로 강세를 기다리며 참 하느님께서 여시는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를 갈망했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참하느님이신 상제님으로부터 천명(天命)을 받은 동학의 최수운 대성사님께서 세상에 전한 핵심 메시지는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인간으로 강세 하시는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시며 도솔천의 천주(天主)님이신 상제님을 참되고 바르게 모시라는 '시천주(侍天主)'입니다.

 

두 번째는 대자연의 섭리에 때문에 인류 역사와 문명이 대전환하는 '다시 개벽'의 소식입니다.

 

세 번째는 인간으로 오신 천주님, 상제님의 진리가 출현한다는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으로부터 천명을 받아 동학을 창시한 최수운 대성사님에게는 인류구원의 사명을 완수하는 천명은 내리지 않았습니다.

 

 

 

 

 

 

 

 

 

 

동학과 저의 집안의 인연은 이때부터 시작됐습니다.

고조부님께서 동학을 믿으며 인간으로 오시는 천주님을 오매불망 기다리다 돌아가셨습니다.

동학이 천도교로 변질하고 나서 집안 어르신들은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참 하느님을 믿는 보천교 신앙을 했습니다.

 

 

 

구한말에서 일제강점기까지 반세기 동안 조상님들께서는 동학과 보천교를 참 하느님의 대도(大道)라고 믿고 신앙하셨습니다.

어렴풋하게 기억나는 것은 제가 아주 어렸을 적 어른들께서 청수를 떠 놓고 태을주와 시천주를 읽던 기억밖에 없습니다.

 

 

 

 

 

 

 

 

 

 

조상님들께서 우주의 가을개벽기에 새 시대를 여시는 우주의 통치자 참 하느님을 믿은 동학과 보천교 신앙 이야기는 청소년 시절에 들었는데, 동학은 교과서에도 나와 어느 정도 알고 있었지만, 보천교는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희미했던 기억마저도 사회생활과 가정생활을 하면서 망각의 늪으로 잠겨버렸습니다.

 

 

 

동학과 보천교를 망각의 늪에서 꺼내준 것은 증산도 상생방송이었습니다.

우연히 보게 된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동학의 교조 최수운 대성사님에 관한 이야기와 우주의 통치자 참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을 신앙한 보천교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제 기억 속의 보천교는 일제강점기 상제님을 신앙했던 단체란 것밖에는 없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 나오는 보천교의 역사를 보면서 새삼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보천교는 일제강점기 세 명 중 한 명이 신앙했던 단체이며 엄청난 독립자금을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조달한 독립운동의 메카였다는 사실입니다. 아침 수행 방송을 보면서 같은 수행을 하고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했습니다.

 

 

 

근 2년 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진리 공부를 하다가 제대로 해봐야겠다고 결심하고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 책임자분에게 저의 조상님들께서 동학과 보천교를 신앙하신 이야기를 말씀드리자 상제님 진리를 만나는 것은 어떤 과정을 거치든지 조상님의 음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도장에서 진리 교육을 받으면서 그동안 몰랐던 참동학 증산도의 역사와 사명을 알게 되면서 조상님을 비롯한 선배 신앙인들의 일심 신앙이 마음에 전해져 왔습니다.

 

 

내 조상님들이 모든 것을 바치면서 신앙했던 동학과 보천교의 역사를 제대로 알게 되면서 증산도는 동학과 보천교가 못다 이룬 꿈을 성취하고, 인류구원의 사명을 완수하는 참동학 증산도라고 확신했습니다.

 

 

보천교는 증산상제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을 이루시고 천상 보좌로 어천(御天)하신 후 우주의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처음 도문(道門)을 여시고 차경석 성도님을 비롯한 상제님을 직접 모셨던 성도님들의 정성에 의해 6백만 명 이상이 신앙했던 단체입니다.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하늘과 땅과 인간을 개조(改造)하신 천지공사를 보시면서도 보천교는 동학과 마찬가지로 인류구원의 사명을 완수하는 천명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동학과 보천교는 참동학 증산도의 뿌리입니다.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시어 새 역사의 문을 활짝 연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초석을 다진 것이 바로 동학과 보천교입니다.

 

 

 

 

 

 

 

 

 

 

신천지(新天地)의 새 문명을 여는 곳, 상생의 새 문화를 여는 곳, 인류구원의 사명을 완수하는 곳은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곧 천지부모님의 뜻과 이상을 실현하는 곳은 오직 참동학 증산도입니다. 

 

 

 

동학과 보천교와 참동학 증산도에 이르기까지 고조부님부터 저까지 5대에 걸친 신앙의 열매를 맺기 위해 언제나 성경신을 다해 인류구원의 사명을 완수하는 구도자가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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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천지(舊天地)를 문 닫고 신천지(新天地)를 열어 으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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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8.11.13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천교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되세요.. ^^

  2. 버블프라이스 2018.11.13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동학과 보천교’에 대해 알아갑니다^^ 따뜻한 화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3. Deborah 2018.11.14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닌까 많은 분들이 관람해서 듣고 있네요.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 종교의 구원관(救援觀)과 상제님 강세(降世)소식

4장 하나님 강세를 예고한 선지자들

동학의 최수운 대성사, 김일부, 진표율사, 설총 등의 상제님 미륵불 강림 예고

 

 

 

 

 

 

 

 

 

 

 

 

 

선지자(先知者)란 말 그대로 먼저 깨달음을 얻어 진리를 알고 미래를 아는 사람입니다.

 

선천종교의 예수, 석가, 공자, 노자 등은 천지의 이법(理法)을 깨치고, 중도실상에 눈을 뜨고, 우주 조화옹의 감화와 계시 등으성자가 된 분들이지만, 유불선의 공자, 석가, 예수, 노자 등의 성자들 외에도 그분들과 버금가는 뛰어난 선지자들이 많습니다.

 

 

 

선천 종교의 성자들과 그분들 못지않은 선지자들이 공통적으로 전한 사실은 문화권에 따라 다르게 호칭하고 있지만, 천지를 다스리시는 동일한 한 분, 바로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 미륵불, 상제님의 강림을 예고한 것입니다.

 

 

 

 

 

 

 

 

 

 

 

혹자는 하나님(상제님, 미륵불)께서 인간으로 강림(降臨)하신다는 사실을 말도 안 된다고 합니다.

천지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시며 미륵불이신 상제님의 인간 강림은 그 누가 인정을 하든 안 하든, 종교의 성자들과 선지자들이 예고했든 안 했든 이미 천지의 이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선천 종교의 성자들과 선지자들의 하나님, 상제님, 미륵불 강림 예고라는 것은 이 세상에 천지의 이법(理法)을 아는 사람이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기 때문에 지상의 인간에게 전하라는 하나님의 구원의 메시지입니다. 

 

그래서 유도, 불도, 선도(도교는 東기독교는 西仙)의 모든 경전에는 마치 약속이나 한 듯이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 미륵불,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강림하신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4장 하나님 강세를 예고한 선지자들

동학의 최수운 대성사, 김일부, 진표율사, 설총 등의 상제님 미륵불 강림 예고

 

 

중심 내용 - 천주님, 즉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도통을 받고 근대역사의 문을 활짝 연 동학의 창도자 최수운 대성사

 

하도(河圖)와 팔괘를 처음 그린 태호복희씨 이래로 5,500년 만에 정역을 완성하여 역학대계(易學大系)의 열매를 맺은 대철인 김일부 대성사 

 

불교 역사상 가장 무섭고 강력한 구도의 수행법으로 미륵불로부터 직접 도통을 받고 우리나라에 미륵불 신앙의 뿌리를 내린 진표율사

 

한국 불교의 대중화를 이끄는 등 큰 발자취를 남긴 신라의 고승 원효대사의 아들로 이두를 집대성한 유학자 설총 등은 범부중생이 아닌 진정한 선지자(先知者)로 추앙받는 분들입니다.

 

 

 

동학의 최수운, 진표율사, 김일부, 설총 등이 후대에 전한 예고의 핵심은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바로 미륵불이신 상제님의 강림을 예고하였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4장 하나님 강세를 예고한 선지자들

동학의 최수운 대성사, 김일부, 진표율사, 설총 등의 상제님 미륵불 강림 예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280쪽 ~ 303쪽)

 

 

1. 동학에서 선언한 천주님 강세와 시천주(侍天主) 시대

- 천상문답 사건: 너는 상제를 알지 못하느냐

- 세계를 구원하고 통일하는 제3의 종교인 무극대도가 출현한다

- 시천주(侍天主) 시대, 아버지 하나님이 친히 강세하신다

- 인존시대(人尊時代)가 실현된다

- 천지는 살아 있는 거대한 귀신(鬼神)이다

- 대개벽기에 세계 인류의 최후 심판, 3년 대병겁

 

 

2. 김일부 대성사가 전한 하나님 강세 소식

- 상제님께서 미륵부처님으로 강세하신다

- 지구의 남방 불(火)이 북방 불(火)로 들어가 개벽을 일으킨다

 

 

3. 미륵불의 강림을 언약받으신 진표율사(진표 대성사)

 

 

4. 설총이 전한 미륵부처님 강세 소식

 

 

5. 명나라 주장춘이 전한 종교 통일의 도맥

 

 

※ 각 종교와 예언에서 전한 상제님 강세와 구원 소식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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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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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개벽(開闢)이란, 지구촌의 한 시대가 끝나고 새 우주 질서로 들어가는 우주의 재탄생 문제다.

사실 이것은 엄청난 문제다. 이것은 어떤 철학자나 불가의 승려나 로마 교황이 말할 수 있는 차원이 아니다.

 

 

3천 년 전 석가모니의 깨달음의 총결론이 ' 새 부처님이 온다.'라는 것이다.

석가가 자기 아들 라훌라와 수석 성도 가섭, 군도발탄, 빈투타 등 네 제자에게 "너희들은 내 법을 받아 열반에 들지 말고, 저 도솔천 천주님의 법을 받아 열반에 들라."라고 했다.

미륵불의 도법(道法)으로 성숙한 인간이 되라는 말이다.

 

 

예수의 결론도 "하늘에 아버지가 계신다. 하나님 아버지가 실존하신다. 그 아버지가 직접 이 땅에 오셔서 지상천국을 여신다."라는 것이다.

 

 

 

 

 

 

 

 

 

 

 

선천 성자들의 총결론이 "천지질서가 바뀌는 개벽을 한다. 우주가 재탄생한다. 그 속에서 모든 인간은 우주와 더불어 새롭게 탄생해야 한다."라는 개벽 소식이다.

 

 

 

그것을 원리적으로 말하면, 선천세상이 끝나고 앞으로 후천 가을세상이 온다.

그때가 되면 가을천지 가운을 받아, 그 누구도 원하든 원치 않던 모든 인간 생명이 완성된다.

 

그리고 그때는 도솔천의 천주님인 미륵불,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 바로 상제님이 인간으로 오신다.

공자, 석가, 예수의 진리로는 그것을 이룰 수 없어서 대우주 통치자 하나님이 직접 오시는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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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7.09.28 0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림예고 관련된 내용 잘 보고 가요. 건강하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7.09.28 0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 종교의 구원관(救援觀)과 상제님 강세(降世)소식
    4장 하나님 강세를 예고한 선지자들' 을 읽고 증산도를 공부하고 갑니다.
    기쁨 가득한 목요일 되세요-

  3. 청결원 2017.09.28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4. 죽풍 2017.09.28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도 인생을 위해 존재하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

상제님의 강세를 알린 수운 최제우 대신사 동학을 창도하다.

4. 조선에 배사율(背師律)을 범하고 동학 신도들을 무참히 살해한 일본 명부대왕에 임명되다.

 

 

 

 

 

 

 

 

상제님께서는 당신 님의 가르침을 못다 펼친 최수운 대신사를 천상(天上)에서 일본 명부대왕으로 임명하신다.

증산도 도전道典 5편 176장과 177장을 보면, 상제님께서 조선의 국운(國運)을 심판하시면서 그를 증인으로 세우시는 장면이 나온다.

 

 

 

 

 

 

이처럼 조선의 국운을 잠시 일본에게 넘기시는 공사(公事)를 행하실 때 최수운 대신사를  증인으로 내세우신 이유는 무엇일까?

즉, 일본 명부대왕으로 임명하신 이유는 무엇일까?

 

 

 

 

 

 

 

 

 

 

 

 

 

일본은 상제님께서 내려주신 천하통일과 일월대명의 기운을 등에 업고 세계를 뒤흔들 야욕으로 제국주의적 침략을 뻗어 나간다. 이로 인해 애기판씨름(1차 세계대전)과 총각판씨름(2차 세계대전)을 주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우리나라를 잠시 맡아 유약한 조선의 백성들을 기르는 역할을 한다.

 

 

 

 

 

 

 

일본은 당시 인종과 문화가 완전히 말살될 수 있는 누란(累卵)의 위기에 처한 조선을 서양 제국주의에서 건져내고 조선 근대화의 역할을 맡은 증산 상제님의 100년 천지공사(天地公事)에 없어서는 안 될 일꾼이다.

 

 

그러나 일본은 지기(地氣)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문명과 문화를 전수해준 조선과 미국 등 동서양의 나라에 배사율(背師律)을 범하면서 크나큰 악업을 쌓게 된다. 결국 끊임없이 침략을 일삼던 일본은 그동안 그들의 마음속에서 하고 싶던 일들을 모두 풀어내는 해원(解寃)의 과정을 끝내가고 있다.

 

 

 

 

 

 

 

 

그래서 일본의 생사를 판단할 명부대왕을 임명하는 것은 매우 중대한 사안이었을 것이다.

상제님께서 그 사명을 수운 최제우 대신사에게 내려주신 것은, 세상을 구원할 도(道)를 구하고자 했던 그의 지극한 정성과 심법, 충절을 취함은 물론이요, 그가 친일적 인사들을 비롯하여 일본 등 외세를 몰아내고자 했던 애국지사였기 때문일 것이다.

 

 

그를 일본 명부대왕으로 임명하여 일본의 운명을 대의(大義)로써 심판하여 상제님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매듭짓는 일에 참여하게 하신 것이다... (계속)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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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sik's Drink 2015.03.18 0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간답니다 ^^
    행복 가득한 하루를 보내셔요~

  2. 신선함! 2015.03.18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좋은 오늘이 되셔요~

  3. 죽풍 2015.03.18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씨름에 대해서도 조금 알아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4. 뉴론♥ 2015.03.18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비가 내리는 날입니다 날씨가 이젠 봄으로 접어드나 봅니다. 좋은 하루 시작하세염.

  5. 명태랑 짜오기 2015.03.18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세상속에서 2015.03.18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수고가 많으시네요^^*
    오후 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7. HUNIs 2015.03.18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적 지식을 얻어가는데 도움이 많이 됬습니다. ^^

  8. 유라준 2015.03.18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 비하인드 스토리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상제님 강세를 알린 수운 최제우 대신사 동학을 창도하다.

3. 동학(東學) 교조(敎祖) 최제우, 조선 조정에서 성리학에 반하는 이단으로 몰려 죽음을 맞이한다.

 

 

 

 

 

 

 

1862년 7월 다시 경주로 돌아온 수운 최제우 선생은 제자들과 함께 포덕에 나서고 많은 이들이 그를 따르게 된다. 그러자 민란을 우려한 경주 진영은 선생을 체포하기에 이른다. ( 조선 철종 13년, 1862년 2월에 경상도 진주에서 진주 민란이 일어났다.)

 

 

이에 반발한 수백 명의 제자들의 봉기로 수운 최제우 선생은 곧 풀려나고 이후 은거 생활에 들어간다.

이러한 과정을 겪으면서 선생은 동학을 유지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제도적인 교단 조직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한다. 그로부터 동학이 분포된 중심에 거점을 두고 '접주제(接主制)'를 시행한다. 또한, 심상치 않은 동학 배척의 움직임을 포착한 선생은 해월 최시형에게 도맥(道脈)을 전수하며 동학 2대 교주로 임명한다.

 

 

 

 

 

 

상황은 점차 악화되여 급기야 조선 조정에서는 성리학에 반하는 어떤 종류의 동학도 이단으로 몰아세우면서 동학을 뿌리 뽑고자 한다. 1863년 11월, 마침내 수운 최제우 선생과 그 제자들은 체포되어 관아로 압송되고, 1864년 3월 10일 결국 대구에서 참형을 당한다.

 

 

그런데 선생이 처형되던 날, 마지막 순간까지도 선생은 진정 상제님의 전령자였음을 보여주는 일화가 전해온다.

망나니의 칼이 그의 목을 쳤는데, 떨어져야 할 목(머리)이 미동도 하지 않는 게 아닌가!

 

그러자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이 놀라움과 두려움에 떨었다. 결국, 수운 최제우 선생은 초형장에서 청수를 모시고 상제님께 생애 마지막 기도를 정성스럽게 올린다. 그제야 비로소 그의 목이 베어졌다고 한다.

 

 

 

 

 

 

 

당시의 상황을 『천도교백년약사』(천도교중앙총부, 1981년)에서는 다음과 같이 쓰여있다.

 

이때 형졸이 여러 번 칼을 내리쳤으나 목에 칼자국조차 나지 않자 수운이 형졸에게 "네 청수 일기(一器)를 내 앞에 놓으라." 하여 청수 앞에 마지막 묵도(默禱)를 한 뒤 마침내 순도(殉道)하였다.

 

 

 

그리고 수운 최제우 선생이 마지막 남긴 말씀은 당신님의 사명과 자신의 사후(死後) 8년 만에 조선 땅에 상제님께서 강세하실 것을하고 있다.

 

"전(前) 40은 내려니와 후(後) 40은 뉘런가

천하의 무극대도(無極大道)가 더디도다 더디도다 8년이 더디도다."

 

 

이는 최수운 선생은 상제님께 천명(天命)을 받아 오신분이며, 그의 생(生)과 사(死)는 오직 그를 보내신 상제님의 뜻에 의해 이루어짐을 보여준 사건이었다.

 

 

 

 

 

 

비록 천명과 신교(神敎)를 완수하지는 못하였으나 천주(天主)이신 상제님께서 이 땅에 강세하실 것을 알리고, 우주의 절대자요 주재자이신 상제님께서 직접 개창하시는 무극대도가 이 세상에 출현할 것을 알리셨다.

그렇게 상제님의 천명을 이루고자 평생을 살아온 수운 최제우 선생은 41세의 짧은 나이로 생을 마감한다... (계속)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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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3.17 0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가네요~
    즐거운 화요일되세요 ^^

  2. 죽풍 2015.03.17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1세면 지금으로는 한창 나인데...
    좀 더 오래 살았으면 많은 업적을 이루지 않았나 생각해 보네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3. 랩소디블루 2015.03.17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이 지나면서 그나마 사람들이 기억을 하게되서 다행이네염 .

  4. Hansik's Drink 2015.03.17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간답니다 ^^
    의미있는 하루 보내셔요~

  5. 신선함! 2015.03.17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좋은 오늘이 되셔요~

  6. 명태랑 짜오기 2015.03.17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HUNIs 2015.03.17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사를 공부하면서 최제우에 관해서 조금 알고있는데 이렇게 자세하게는 보고가니 도움이 되네요. ^^

  8. 청결원 2015.03.17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9. 유라준 2015.03.17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일화가 무척 신기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신교의 열매, 인류의 희망 증산도

증산도는 신교 신앙의 부활이며 후천 5만년을 여는 새 진리

 

 

인간으로 강세하신 상제님

동방의 조선은 본래 신교(神敎)의 종주국으로 상제님과 천지신명을 함께 받들어 온, 인류 제사 문화의 본고향이니라. 한민족은 환국-배달-조선의 삼성조 시대가 지난 후 열국시대 이래 중국 한족(漢族)과 일본에 의한 상고(上古) 역사의 왜곡으로 민족사의 뿌리가 단절되어 그 상처가 심히 깊더니 상제님께서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도(道)로써 인류 역사의 뿌리를 바로잡고 병든 천지를 개벽(開闢)하여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인간으로 강세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6~8)

 


한민족의 9천년(배달 환웅이후 6천년) 역사에 있어 가장 극적인 사건은 무엇인가? 그것은 수천년을 이어오며 신교신앙에서 받들어온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께서 직접 한민족의 핏줄로 강세하신 것이다. 지금부터 140여년 전인 1871년 이 땅에 강세하신 강증산 상제님은 누구이신가? 바로 신교 신앙에서 받들어온 삼신상제님이시며, 불교에서 말법시대를 오신다고 했던 미륵부처님이시고, 기독교에서 부르짖어온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또한 유교와 도교에서 천지의 주재자로 받들어온 옥황상제이시다.

 

상제님께서는 왜 한민족으로 오셨는가?


왜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한민족의 핏줄을 타고 이 땅 한반도에 강세하셨는가? 이는 결코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한민족의 9천년 역사와 신교 정신의 맥 그리고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로 볼 때 필연적인 귀결이다.

상제님께서 한민족의 핏줄을 타고 강세하신 이유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이라는 우주의 천리(天理) 때문이다. 천지의 가을 개벽기에는 분열되던 우주 생명이 뿌리를 찾아 하나로 통일되어 들어가는데, 이러한 생명의 근본 원리를 원시반본이라고 한다.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가을 개벽기에는 세세(細細)히 분열되어 있던 지구촌의 여러 문명도 그 시원문명, 뿌리 문명을 찾아 하나로 통일되게 된다. 그렇다면 인류 문명의 시원문명, 뿌리문명을 간직하고 있는 민족은 누구인가? 바로 한민족이다. 상제님은 이를 다음과 같이 밝혀주셨다.



應須祖宗太昊伏인데 何事道人多佛歌오

응수조종태호복       하사도인다불가
마땅히 선천 문명의 조종(祖宗)은 태호 복희씨인데 웬일로 도 닦는
자들이 허다히 부처 타령들이냐!

(증산도 도전道典 5:282:3)


태호복희 성인은 한민족의 배달국 시대 제5대 태우의 환웅의 막내아들이다. 그는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팔괘를 그어서 동양 역철학의 시조가 되었고, 글자를 만들어 인류 문명사의 첫새벽을 여신 분이다. 또한 인류 최초로 성(姓)-풍씨 성-을 가졌던 분이다.  


이처럼 한민족의 역사는 인류사의 시원과 맞닿아 있으며 한민족의 신앙은 유, 뷸, 선, 기독교의 모체종교인 시원종교, 신교의 맥을 그대로 이어왔다. 한마디로 한민족은 인류 역사문명의 종통을 이어온 장자(長子) 민족이다. 바로 이점 때문에 천상의 상제님이 우리 한민족의 핏줄을 타고 강세하신 것이다. 왜 상제님은 강씨성을 가지고 탄강하신 것인가? 상제님께서는 이점도 다음과 같이 명쾌하게 밝혀 주셨다.  



그 다음에 강(姜)가가 났나니 ‘강가가 곧 성의 원시’라.

그러므로 이제 개벽시대를 당하여 원시로 반본되는 고로 강가가 일을 맡게 되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37:3~4)

 

 

상제님의 강세를 예고한 성자,수운 최제우 대성사


그렇건만 상제님이 강세하실 19세기 후반 우리 한민족은 상제님의 강세를 받아들일 문화적, 역사적, 종교적인 토양이 피폐해져 가고 있었다. 이미 1천년이 넘는 외래종교 신앙 속에 고유의 신교신앙, 특히 ‘상제 신앙’이 사라져가고 있을 때였다. 정작 가을개벽기가 되어 천지의 주재자 상제님이 인간으로 강세하실 천시(天時)가 도래했는데도, 막상 한민족은 상제님의 존재를 잊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천상의 상제님은 인간으로 내려오시기 이전에 이 땅의 한 이름없는 구도자를 불러 세워, 그로 하여금 신교신앙의 맥을 잇고 상제님의 인간 강세를 준비하도록 하셨다. 바로 이러한 영광스런 부름을 받은 분이 동학(東學)의 창시자인 수운 최제우이다. 1860년 음력 4월 5일, 최수운 대성사는 천상의 상제님과 직접 묻고 답하는 저 유명한 천상문답 사건을 체험한다. 이때 상제님께서는 최수운에게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世人謂我上帝어늘 汝不知上帝耶
세인위아상제      여부지상제야 (동경대전東經大全 포덕문布德文)
세상 사람들이 나를 상제라 일컫거늘 너는 상제를 알지 못하느냐?


‘너는 상제를 알지 못하느냐?’이 말씀은 상제님께서 최수운 대성사에게 잃어버린 한민족의 상제문화와 신교를 부활시키라는 천명 말씀이다. 나아가 이는 외래종교 신앙 속에 자기 정신 곧 신교의 맥을 잃어버린 한민족 전체에게 내리시는 무서운 경책(警策)의 말씀이다. 역사를 잃어버리고 그 역사의 혼인 민족의 신앙을 잃어가고 있는 한민족에게 내리시는 준엄한 채찍의 말씀인 것이다.

 

 

 

 

상제님은 최수운에게 `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侍天主造化定永世不忘萬事知)’13자 주문을 내려주시고 상제님의 인간강세를 세상에 널리 알리게 하셨다. 그리고 최수운 사후 8년 뒤인 1871년, 마침내 상제님께서 직접 인간으로 강세하셨다.  



내가 서양 대법국 천개탑에 내려와 이마두를 데리고 삼계를 둘러보며 천하를 대순(大巡)하다가 이 동토(東土)에 그쳐 중 진표(眞表)가 석가모니의 당래불(當來佛) 찬탄설게(讚歎說偈)에 의거하여 당래의 소식을 깨닫고 지심기원(至心祈願)하여 오던 모악산 금산사 미륵금상에 임하여 30년을 지내면서 최수운(崔水雲)에게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내려 대도를 세우게 하였더니 수운이 능히 유교의 테 밖에 벗어나 진법을 들춰내어 신도(神道)와 인문(人文)의 푯대를 지으며 대도의 참빛을 열지 못하므로 드디어 갑자(甲子 : 道紀前 7, 1864)년에 천명과 신교를 거두고 신미(辛未 : 道紀 1, 1871)년에 스스로 이 세상에 내려왔나니 동경대전(東經大全)과 수운가사(水雲歌詞)에서 말하는 ‘상제’는 곧 나를 이름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30:12~17)

 

 

증산도는 신교 신앙의 부활이며 후천 5만년을 여는 새 진리


인류역사에 있어 한민족의 사명은 무엇인가? 왜 지구촌의 수많은 민족이 뿌리사를 잃어버렸음에도 불구하고 한민족은 시원역사를 간직하고 있는가?


이는 한민족이 선천역사의 종주국(宗主國)이면서 동시에 후천역사의 종주국이 되는 운명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6천년 민족사의 전개를 볼 때 영토는 축소되어 왔고, 민족의 종교는 외래종교에 의하여 짓눌려 왔다. 그리하여 오늘날 우리 민족은 한반도라는 작은 영토에 갇히고 말았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시련과 고통은 후천 5만년 새 천지를 여는 종주국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예정된 과정이었다. 이제 한민족은 우주의 가을 개벽기를 맞아 한반도 강세하신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를 계기로 후천 5만년 새천지를 개창하는 개벽의 주체민족이라는 막중한 사명을 부여받는다. 증산도는 한민족이 6천년 역사동안 신앙하여온 신교의 정신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고 삼신상제님과 천지신명 그리고 조상 선영신을 받드는 제사(祭祀)문화를 근본으로 하고 있다.



이 세상에 조선과 같이 신명(神明) 대접을 잘하는 곳이 없으므로 신명들이 그 은혜를 갚기 위하여 각기 소원을 따라 꺼릴 것 없이 받들어 대접하리니 도인(道人)들은 아무 거리낌없이 천하사(天下事)만 생각하게 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36:2~4)


우주의 주재자 상제님께서 왜 지구상의 수많은 장소와 민족을 배제하고 동방의 작은 땅 한반도에 한민족의 핏줄로 강세하셨는가? 비록 쇠락하여 자취가 사라지고 있지만 동방 조선 민족의 내면에 흐르는 정신 세계만이 상제문화, 신교문화를 수용하여 이를 세상에 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태호복희씨로부터 비롯된 우주의 역철학, 우주원리-주역과 정역-를 파헤쳐 천지의 주재자이신 상제님께서 펼치시는 천지공사의 세계를 원리적으로 드러낼 수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한민족은 천손족(天孫族)이다. 이는 자기들만 선택받았고 자기들만 구원받는다는 유대민족의 선민사상과는 품격이 전혀 다른 것이다.  


그렇다면 왜 서양은 상제님의 지상 강세를 담당할 수 없었던 것인가? 지리(地理)적인 문제를 떠나 그들이 지닌 정신세계가 근본적으로 잘못돼 있기 때문이다. 상제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서양이 곧 명부(冥府)라. 사람의 본성이 원래 어두운 곳을 등지고 밝은 곳을 향하나니 이것이 곧 배서향동(背西向東)이라. 만일 서양 사람을 믿는 자는 이롭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20:1~3)


서교(西敎)는 신명을 박대하므로 성공치 못하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4:48:5)

 

서교 즉 기독교는 우상숭배라며 한민족이 수천 년 동안 간직해온 제사문화를 단절시키고, 민족의 국조인 단군을 실존역사가 아닌 허구의 신화라 하여 배격함으로써 환부역조의 대죄를 범하고 있다. 또한 하느님을 신앙하는 종교라 하면서도 정작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을 찾지 못하는 왜곡된 진리와 신도(神道)를 가지고 있어 차라리 무신론만도 못한 것이 되고 말았다.  


역사의 거시적 안목에서 볼 때 신교 신앙이 제1의 뿌리 종교라면 유,불,선,기독교는 제2의 줄기이며, 증산도는 제3의 열매종교에 해당한다. 열매는 그 안에 씨앗을 간직하고 있다. 그 씨앗이 다시 땅에 뿌려지면 새로운 생명이 창조된다. 또한 열매 안에는 뿌리와 줄기와 가지의 모든 것들이 함축되어 있다.  

 


한민족의 증산도에 인류의 새 희망이 있다.


증산도는 한민족의 민족종교이며 나아가 전 인류가 신앙해야할 세계종교인 것이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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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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