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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충직한 대변인이 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

인류의 창세 역사와 시원 정신문화를 밝힌 <환단고기>와 가짜 한국 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

 

 

 

 

 

 

 

 

 

 

 

 

증산도 충남 지역 연ㅇㅇ 도생(道生) - 일제가 한국을 영구지배하기 위해 조작해 만든 한국 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

 

오늘의 내 모습은 지나온 내가 선택한 삶의 결과이며, 오늘의 내 모습은 또 다른 미래의 모습입니다.

지금의 내 모습은 과거의 결과이며 미래의 원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내가 오늘의 내 모습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노력한다면 미래의 내 모습도 바뀔 것입니다.

 

 

거와 현재와 미래는 뚝 떨어진 세상이 아닙니다. 떼려야 뗄 수 없는 인과적 연관성을 갖습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라는 말처럼 과거의 역사는 현재진행형이며, 역사란 현재와 미래를 비추는 거울입니다. 누군가가 가짜 역사를 가르치고 우리가 사이비역사학을 배운다면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것은 일그러진 현실이며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불확실한 미래만이 기다릴 뿐입니다.

 

 

<환단고기>는 우리 선조들의 삶의 문화를 오롯이 간직한 문화경전이면서 역사경전입니다.

한국 상고사와 고대사를 왜곡 조작 날조한 일제 식민사학을 하수인 사이비역사학은 과거도 부정하고 현재와 미래까지 부정하는 용서를 받지 못할 집단입니다.

 

 

 

 

 

 

 

 

 

 

저는 건강관리를 위해 매일 새벽마다 조깅합니다. 오래전 몸이 크게 아팠던 적이 있고 난 뒤로는 아침저녁으로 달리기를 하면서 건강이 매우 좋아졌습니다. 몸이 좋아지고 얼마 전부터는 새벽에만 같은 코스로 약 1시간가량 조깅을 해왔습니다.

 

 

그날도 여느 때처럼 같은 코스로 조깅을 하고 집 근처에 이르렀을 때 문 앞에 붙어있던 종이가 바람에 떨어져 집어 들었는데 상생방송 광고지였습니다. 친구 중에 몇 년 전부터 증산도에 다닌 친구가 있어서 증산도에 대해서는 조금은 알고 있었으며 상생방송을  시청해 보라는 이야기도 들어 알고 있었는데, 지금까지 한 번도 시청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새벽뿐만 아니라 저녁때도 운동하던 때라 다른 일에는 신경을 쓰지 않을 때였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역시 기성종교와 별반 다를 바 없을 거로 생각한 저의 편견과 선입관이 무너졌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친구에게 전화했더니 자신이 보던 <증산도 도전道典)과 <증산도의 진리>, <개벽 실제상황> 등의 책을 빌려주며 제삼자로서 객관적으로 판단해 보라고 했습니다. 증산도 진리는 가장 논리적이며 합리적인 우주론을 근본으로 종교와 철학과 과학과 역사, 신(神)과 인간 삶의 의미와 목적 등 세상의 모든 진리를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학교 다닐 때는 암기과목이라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역사를 좋아하게 된 것은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고 나서부터입니다. 인류의 시원 역사와 정신문화와 우리의 정체성을 찾고 한국 상고사와 한국 고대사를 왜곡 조작한 일제의 사이비역사학을 민낯을 밝히고 왜곡 조작된 역사를 바로잡는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할 때는 마음마저 후련해졌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대한제국의 국권을 찬탈하고 식민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것이 식민사관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의 핵심은 반도사관입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한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과 고조선과 북부여 등 한국 상고사와 고대사를 조작해 신화로 만들었고 한국 고대사도 한반도로 축소시켰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조선사 35권'이라는 사이비역사학을 만들고 배포해 가짜 역사를 주입했습니다.

한국의 상고사는 신화로 만들어 없애버리고 한국 고대사는 역시 신화로 시작해서 한반도를 절대 넘지 못하게 왜곡 날조한 사이비역사학입니다.

 

 

명치유신을 전후한 시기에 나온 정한론을 시작으로 구로이타 가쓰미, 이나바 이와키치, 스에마쓰 야스카즈, 이마니시 류, 쓰다 소키치 등 내로라하는 일제의 사학자들이 총출동해서 삼국사기의 초기 기록이 조작되어 믿지 못하겠다는 이른바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비롯해 고대 야마토가 한반도 남부를 지배했다는 '임나일본부설', '한사군한반도설' 등 터무니없는 거짓말로 조작한 일제 사이비역사학 식민사학을 만들었습니다.

 

 

일제는 한국 상고사는 신화로 만들고 한국 고대사는 남의 힘으로 시작해 언제나 남의 손에 의해 끌려온 역사라는 타율성론과 정체성론, 일본과 조선은 하나라는 일선동조론, 허구한 날 당파싸움만 했다는 당파성론 등 사이비역사학을 만들어 한국 고대사와 중세와 근세사를 폄하하고 왜곡 날조함으로써 식민지배를 정당화했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식민사관을 이론으로 만들어 한국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왜곡 조작했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조선사 35권'을 발행하면서 사이비역사학을 완성했습니다.

 

 

1945년 일제가 패망했지만, 일제의 조선사편수회에서 한국 상고사와 고대사를 왜곡 조작에 적극적으로 가담했던 이병도와 신석호 등이 해방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하고 조선사편수회가 한국의 역사를 왜곡 날조해 만든 일제 식민사학을 한국의 역사로 만들어 가르쳤습니다.

 

 

일제가 조작 날조한 한국 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출신의 학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주류가 되었습니다. 일제의 사이비역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자칭 정통 역사학계가 되었고 한국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바르게 세우고 정신문화를 복원하는 민족사학계를 '국수주의 파시즘' 등으로 폄하하고 사이비역사학이라고 매도하는 등 반하장의 망발을 서슴없이 내뱉고 있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한 '조선사 35권'에는 세계 4대 문명보다 앞서고 제5의 문명이라고 불리는 홍산문명에 대한 기록이 전무합니다. 중국의 모든 역사서에도 홍산문명(요하문명, 발해연안문명)에 대한 기록은 없습니다.

 

 

홍산문명에 대한 기록은 오직 <환단고기>에만 있기 때문에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로 강단 사학계가 주장하는 가짜 역사로 얼룩진 한국 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에는 홍산문명 자체가 없습니다. 홍산문명에 무지하고 식민사학이라는 것을 들통날까 봐 동북공정과 탐원공정으로 중국이 한국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훔쳐 갈 때 뒷짐지고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의 기득권 세력이 된 주류 강단사학계는 밥그릇을 무기로 후학들을 앞세워 민족사학계를 사이비역사학이라고 공격하고 있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와 한민족의 시원역사와 문화, 4대 문명보다 앞선 제5의 문명 홍산문명의 실체를 밝힌 <환단고기>를 검증도 안 하고 무조건 부정한 채 한국 상고사와 고대사를 왜곡 조작한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을 신봉하는 주류 강단사학이 진짜 사이비역사학입니다.

 

 

 

 

 

 

 

 

 

증산도 우주론을 공부하면서 근시안적이고 지엽적인 역사만 보았던 아주 좁은 시각과 사고가 사라지고, 거시적이고 통사적으로 의식이 확장되어 인류 역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볼 수 있는 안목이 열렸습니다.

 

인류의 뿌리 정신문화를 기반이 되어 수천 년 동안 줄기와 가지와 잎으로 뻗어 나가면서 화려하고 눈부신 현대 과학문명을 이루고 있지만, 껍데기만 성장했을 뿐 정신문화는 모두 잃어버렸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 때부터 인류가 모셔왔던 상제님께서 인간과 만물이 열매 맺는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하셔서 정신문화와 물질문명이 하나 되는 가을우주의 신문명을 열어주셨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지금의 과학문명, 즉 컴퓨터나 위성과 직결하는 휴대폰 같은 건 문화 중에서도 참 극치의 문화. 허나 그건 다만 우리가 삶을 사는 데 있어 생활의 이기로 활용하는 것뿐이다. 그것은 기계를 빌려서 아는 문화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한마디로 첨단문명 시대라는 이 시대류는 기계문명이 없으면 원시시대 인간과 다름없는 하찮은 존재가 되어 있습니다.

증산상제님은 껍데기뿐인 물질문명을 개벽하고 창세 역사의 뿌리 정신문화와 하나 되어 완전히 새로운 열매문화, 가을우주의 신문명을 열어주셨습니다.

 

상생의 새 시대 신문명을 열어주시고 진리를 밝혀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생명의 뿌리이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천지대자연의 질서가 대립과 경쟁의 상극(相克) 질서에서 만물이 조화를 이루는 상생(相生)의 질서 대전환하는 후천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시어 상생의 새 문화를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게 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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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3.11 0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kangdante 2020.03.11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의 역사왜곡도 문제지만
    요즘은 우리나라도 역사왜곡이 너무 심한 것 같아요

  3. 모아모아모아 2020.03.11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하루되세요.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4. 청결원 2020.03.11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오늘 하루도 맑은 하루 되세요~

  5. 딱조아 2020.03.11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가요

  6. Deborah 2020.03.11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마다 조깅 한다고 하니 좋은데요. 저도 본을 받아야겠어요.

  7. Bella Luz 2020.03.12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편안한밤 되세용!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의 후예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 

상고시대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춘천에서 개최한 한국 고대사학회와 한국 상고사학회의 연합 학술대회

 

 

 

 

 

 

 

 

 

 

 

 

1986년 10월 9일은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충격에 휩싸였던 날이며 가장 수치스러운 날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1986년 10월 9일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며 해방 후 40년 동안 떵떵거리며 대한민국의 역사를 난도질한 매국사학은 핵폭탄보다 더 큰 충격을 받은 날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가 알다시피 1987년은 대한민국 민주화의 중요한 분기점이 된 해입니다.

반면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나라가 어떻게 되든 상관없이 자신들의 밥그릇을 뺏길까 봐 가장 동분서주한 해입니다.

 

 

1967년 발족한 한국사연구회 명예회장을 지냈으며 일제 식민사학을 뿌리 내려 주류 강단사학계로부터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태산북두로 불리던 두계 이병도가 1986년 10월 9일 자 조선일보에 "단군(檀君)은 신화(神話)가 아닌 우리 국조, 역대왕조의 단군제사 일제 때 끊겼다."라는 제목으로 기고한 날입니다.

 

 

이병도의 조선일보 기고 파문이 일어나기 바로 얼마 전 1986년 5월에는 임승국 교수의 <환단고기> 한글판 <한단고기>가 출판되었습니다. 그동안 외면받아왔던 우리의 고대사와 상고사가 한글판 <한단고기> 출판과 함께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킨 것도 매국사학이 조직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주요 요인 중 하나입니다.

 

 

 

 

 

 

 

 

 

 

 

 

1967년 12월 창립해 이병도가 명예회장을 지냈고, 한국사를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연구하여 학술서와 연구지를 간행한다고 주장한 한국사연구회는 일제 식민사학을 대변하는 주류 강단사학계의 대표적인 단체입니다.

 

 

1986년 10월 9일 이병도의 조선일보 기고 사건으로 경천동지할 충격을 받은 주류 강단사학계는 이후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민족사학 몰살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해방 후 역사를 왜곡 조작해 국민을 식민사학의 노예로 만든 것이 탄로 나자 한국 고대사학회와 한국 상고사학회를 발족하고 잇따른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간행물을 발간하는 등 일제 식민사학 굳히기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해방 후부터 대한민국 역사를 장악해왔으며 1986년 10월 9일 이전에도 한국사를 연구하는 학회가 있었는데, 이병도가 조선일보 기고를 통해 단편적으로나마 일제 식민사학을 민낯을 고발하는 기고를 한날부터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어다녔습니다.

 

 

 

 

 

 

 

 

 

 

1952년 발족한 역사학회를 비롯해 1957년 한국사학회, 1965년 동양사학회, 1967년 한국사연구회, 1988년 한국 역사연구회(망원한국사연구실+역사문제연구소+한국근대사연구회를 통합) 등 여러 역사 단체가 있었습니다.

 

1967년 창립한 한국 고고학연구회 및 한국 고고학협회가 1976년 한국 고고학연구회로 통합되었고, 1987년 한국 고고학회로 명칭을 변경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 사학계가 장악한 역사 단체 대다수가 1990년 이후 만들어졌습니다.

한국 근현대사, 중세사, 고대사, 신석기, 구석기를 비롯해 2000년대 들어서 만들어진 역사 단체 및 최근에 만들어진 단체도습니다.

 

1986년은 이병도의 조선일보 기고문 때문에 해방 후 주류 강단사학계의 뿌리까지 흔들리게 한 가장 큰 충격적인 해였으며, 매국사학이 일제 식민사학으로 재무장하는 분기점이 된 해입니다. 물론 매국사학계가 끝까지 아니라고 발뺌을 할은 자명한 일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식민사학으로 우리의 역사를 왜곡 조작 말살하는데 앞장선 이병도와 신석호가 일제 식민사학을 뿌리내렸습니다.

 

 

1986년 10월 9일 조선일보에 기고한 이병도의 글을 본 후 충격에 휩싸여 있을 틈도 없이 엄청난 파문이 일어날 것을 두려워한 주류 강단사학계는 대한민국 국민을 기만하기 위한 작전에 돌입해 만든 대표적인 역사 단체가 한국 고대사학회와 한국 상고사학회입니다.

 

 

1986년 10월 9일 조선일보 기고문을 통해 이병도가 역사의 진실을 밝힌 후 1987년 2월 한국 고대사연구회(1997년 한국고대사학회로 변경), 1987년 11월에는 한국 상고사학회가 만들어졌습니다. 더불어 역사 대중화라는 명분을 내세워 1987년 9월 <한국사 시민강좌> 창간호가 발간되었습니다. 매국사학이 주장하는 학회의 설립 취지는 고대사와 상고사의 연구 발전이지만, 기실 일제 식민사학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2019년 6월 28일 국립춘천박물관에서 '고대 강원의 대외교류' 학술발표회가 있었습니다.

국립춘천박물관과 강원연구원 강원학연구센터가 주최하고 한국고대사학회와 한국상고사학회가 주관한 학술대회입니다.

 

 

발표자들의 주장 중국의 동북공정보다 더 충격적인 내용이었고, 일제 식민사학을 그대로 주장하여 주류 강단사학계가 매국사학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1980년 춘천 중도에서 발견된 상고시대와 고대 유적과 유물은 2011년 춘천에 장난감 공원 레고랜드가 만들어지기로 하면서 사회뿐만 아니라 역사학계에서도 가장 큰 이슈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춘천 중도에서 발견된 청동기 시대 유적과 유물은 국내 최대 규모이며 기원전 14세기에서 12세기의 것입니다.

 

 

 

 

 

 

 

 

 

 

상고시대 유적과 유물은 농사를 지은 경작지와 집터 900여기, 고인돌 100여기 등 1,400여기의 청동기 시대 유구가 대량으로 발견됐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비파형 청동검과 청동 도끼 등도 다수가 발견됐습니다.

그러나 웬일인지 상고시대부터 고대 삼국시대의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춘천 중도를 보존하자는 주류 강단사학계의 역사학자는 단 한 명도 없습니다.

 

 

1986년 10월 9일 일제 식민사학을 뿌리내린 이병도가 상고시대 역사의 진실을 밝히면서 창립한 한국 고대사학회와 한국 상고사학회의 학술대회와 발행물을 보면 한국고대사 왜곡과 한국상고사 왜곡에 앞장선 단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국립춘천박물관장 김상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강원학연구센터장 장정용과 한국 고대사학회장 부산대 이수훈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서울대 김장석, 경희대 강인욱, 국립김해박물관 고영민, 충북대 전진국, 국립경주박물관 신광철, 서울 광진구청 윤성호, 충남대 박순발, 인천도시개발 공사 윤용구 등이 대부분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주제로 발표했고 종합토론을 했습니다. 

 

 

 

 

 

 

 

 

 

 

발표자들은 우리나라 최대의 상고시대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춘천 중도 유적에 대해 답변을 회피하거나 소위 '원삼국시대의 것'이라고 잘라 말한 자도 있었습니다.

 

 

발표자들은 우리나라의 역사서를 기껏 보조적으로 사용했고, 발표자가 기준으로 삼은 것은 중국 <삼국지>였습니다.

한반도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한사군이 한반도의 영서지방까지 점령했고 경상도 지역에 있는 백성까지 전쟁에 징발했다는 망발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더욱 가관인 것은 충북대 사학과 전진국은 낙랑군과 대방군을 접수한 위나라 조조를 한반도를 지배한 인물로 만들었습니다.

전진국은 '(위나라 태수가) 삼한의 수장에게 인수를 내려주고 읍장의 벼슬을 더해준다.'라고 주장하며 말 한마디로 한반도 전체를 중국의 식민지로 만들었습니다.

 

 

 

 

 

 

 

 

 

 

 

한국 고대사학회와 한국 상고사학회가 주관한 학술대회의 발표자들은 일제 식민사학의 대표적인 역사 왜곡 조작의 소위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을 그대로 인정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한국고대사학회와 한국상고사학회의 학술대회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자주 사용하는 용어가 '원삼국'입니다.

소위 '원삼국' 용어는 1972년 김원룡이 만든 해괴한 개념의 용어로 일제가 주장한 소위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 가짜 이론을 뒷받침하기 위해 김원룡이 창작한 것입니다.   

 

 

1987년 만들어진 한국 고대사학회와 한국 상고사학회의 학술대회는 창립 이후 현재까지 일제 식민사학 학술대회입니다.

한국 고대사학회와 한국 상고사학회의 학술대회에서 우리나라 상고시대 역사를 듣는다는 것을 불가능하고, 단지 일제가 만든 식민사학이 왜곡 조작한 가짜 우리의 고대사만 외칠 뿐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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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7.10 0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환단고기- 한국 고대사학회와 한국 상고사학회의 학술대회 내용을 잘 읽고 역사공부를 하고 갑니다^^

  2. kangdante 2019.07.10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 역사에 너무 매몰되어서는 안되겠지만
    식민사관에 매몰되어서는 더더욱 안되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3. 죽풍 2019.07.10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시대나 역사를 왜곡하는 학자들로 인해 국민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 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정확한 역사 공부가 필요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이 시대 최고 친일파 주류 강단사학계가 가장 두려워하는 정통사서 환단고기

일제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조작해 사라지고 왜곡된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

 

 

 

 

 

 

 

 

 

 

 

 

 

경기 지역 안ㅇㅇ 도생(道生) - 한韓민족과 인류 창세 역사를 밝힌 『환단고기』의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

 

민주화 열기가 뜨거웠던 1980년대 초 대학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처음 안 것도 대학에 다닐 때였는데, 그때는 제가 다니던 대학을 비롯해 서울에 있는 대부분 대학에 증산도 동아리가 있다는 정도만 알았을 뿐입니다.

 

 

대학 재학 중 군대를 다녀왔고 복학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임승국 선생의 『환단고기』가 출판되어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에 큰 충격을 주었고, 『환단고기』는 일반 대중에도 널리 알려졌습니다.

 

 

제가 『환단고기』를 읽게 된 것은 후배가 『환단고기』를 읽고 큰 충격을 받았다기에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 읽게 됐습니다.

저 역시도 후배처럼 『환단고기』를 읽고 큰 충격을 받았으며, 『환단고기』가 전한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가 내용이 너무 달라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역사에 대해 큰 의문을 품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중고등학교 때부터 글쓰기를 좋아해 대학에서 문과 계열을 전공하고 있었기 때문에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보다는 전공에 집중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출판사와 문학 활동을 병행하는 과정에서 작품도 내놓고 등단했으며 직장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작품을 발표하며 지냈습니다. 결혼하고 평범하게 지내다 직장을 그만두고 지금까지 프리랜서로 활동했습니다.

 

 

마음이 한결 여유로워지면서 좀 더 깊이 있는 글을 쓰기 위해 많은 사람을 만나고 다니던 중 우리 문화에 관심을 두고 관련된 글을 쓰기 위해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 동안 집중해서 공부하고 사람을 만났습니다.

 

 

 

 

 

 

 

 

 

 

우리 문화에 관한 글을 쓰기 위해 여러 지역에서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수백 수천년 동안 이어진 우리 문화를 알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우리 역사와 인생에 관한 문제도 깊이 고민하면서 불교, 유교, 무속 등 종교문화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불교방송을 시청하기 위해 채널을 돌리던 중 우연이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30여 년 세월이 흘러 대학 때 읽었던 환단고기 내용은 가물가물했지만,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조금씩 생각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다 보고 우리 민족과 인류의 원형 문화와 역사를 제대로 공부해봐야겠다는 생각에 다음 날 서점에서 『환단고기』 완역본을 사 읽었습니다. 『환단고기』 완역본을 읽어가면서 받은 충격은 대학 때 받았던 충격보다 더 컸고, 그때 가졌던 의문이 풀렸습니다.

 

 

 

 

 

 

 

 

 

 

 

국내외에서 개최된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과 『환단고기』 완역본을 몇 차례에 걸쳐 집중해서 시청하고 읽은 결론은 제가 그동안 글을 쓰기 위해 공부했던 우리 문화의 원형을 찾게 된 것입니다. 더불어서 왜곡과 조작으로 파괴된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의 진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가 사라지고 왜곡 조작된 것은 중화 사대주의로 인한 것도 있지만, 결정적으로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를 왜곡 조작한 것은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였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환단고기 북콘서트> 외에도 우리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과 여러 역사 관련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었습니다.

 

 

 

 

 

 

 

 

 

 

우리 역사와 문화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증산도 진리 관련 프로그램도 시청했는데 종교적 의문점도 말끔히 해소되었습니다.

 

 

몇 달간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진리 서적을 읽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고 21일 정성 수행을 하면서 참진리를 만난 것에 한없이 기뻤고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천상에서 불초한 자손을 위해서 언제나 노심초사하시며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에 음덕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부족하지만, 상제님 천지대업을 위해 성경신을 다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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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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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질서가 대전환하는 가을개벽기에 상생(相生)의 새 문화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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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2.13 0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환단고기를 접하셧을때는 한국상고사와 한국고대사가 내용이 너무 달라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역사에 대해 큰 의문을 품으셨었군요? 도생님은 어린 시절 정말 많은 경험을 하신것 같습니다. 전공이 문과계열을 전공하셧었군요?

  2. kangdante 2019.02.13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배워야 할 역사가 아닌가도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가식(假飾)과 위선(僞善)으로 치장한 사이비 역사학

일제 식민사학 후예들의 탐욕, 욕망 너머의 한국 고대사 역사 조작과 환단고기桓檀古記

 

 

 

 

 

 

 

 

 

 

 

 

 

증산도 전남 지역 안ㅇㅇ 도생(道生) - 환단고기와 일제 식민사관 추종자들의 망 너머의 한국 고대사 조작

 

인간이라면 누구나 크고 작은 꿈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자신에게 부족하거나 더 나은 삶을 위해 갖는 꿈을 두고 혹자인간의 원초적인 본능이며 욕망이라고 합니다.

 

 

 

예나 지금이나 생존을 위한 인간의 욕망, 욕구, 욕심 등은 인간의 보편적인 본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인간이 이루고자 하는 꿈과 욕망 인간의 본능이라 할 때 그 욕망이 일반적인 기준을 넘어 지나치다고 보일 우리는 탐욕이라고 합니다.

 

 

 

 

 

 

 

 

 

 

프로이트는 인간의 끝없는 욕망의 끝은 죽음이라고 말했습니다.

욕망의 굴레에 갇혀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거나 때론 지배하려는 추악한 자들은 삶의 원동력이 되는 생(生)의 본능을 훌뛰어넘는 욕망 너머 욕망, 바로 탐욕을 향한 걸음을 멈추지 않습니다.

 

 

 

탐욕에 눈이 먼 자들은 욕망 너머의 새로운 욕망, 소유독점의 욕망, 더 큰 욕망을 추구하기 위해 불 속을 향해 뛰어드는 불나방처럼 탐욕의 끝, 끝없는 어둠 속을 향해 나아갑니다.

 

 

 

 

 

 

 

 

 

 

인류 역사상 그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인간 탐욕의 끝판왕이라 할 수 있는 만행이 대한민국 주류 강단의 사이비 역사학자에 의해 70여 년 동안 저질러지고 있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자기들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탐욕과 오만에 젖어 비인간적인 만행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권에 눈이 먼 주류 강단사학계는 자신의 뿌리, 민족의 뿌리를 철저히 부정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학자탈을 쓰고 가식과 위선으로 치장한 채 욕망 너머 탐욕으로 왜곡 날조한 한국 고대사와 상고시대의 거짓 역사를 진실의 역사인 양 거침없이 퍼트리고 있습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주장하는 학설이란 모두 일제가 조작해 만든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한 이른바 정설과 통설일 뿐입니다.

 

 

 

 

 

 

 

 

 

 

뒤틀린 욕망에 사로잡혀 있는 주류 강단사학계의 끝없는 탐욕은 역사 조작을 넘어 국민의 정신까지 병들게 했습니다. 

한반도를 영구히 지배하려 역사를 조작하고 말살했던 일본 제국주의의 실체와 대한민국 국민을 일본의 영원한 정신적 노예로 만들기 위한 주류 강단사학계의 욕망 너머 한국 고대사 역사 조작 만행이 이제 만천하에 진실이 밝혀졌습니다.

 

 

 

제가 역사에 관심을 다시 두기 시작한 것은 친구 때문입니다.

역사에 관심이 많아 1990년대 초 『환단고기』를 사 읽었는데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자기 딸이 상생방송을 꼭 보라고 해서 시청하고 있는데 저에게 한 번 보라고 했습니다. 그때만 해도 상생방송이 무슨 방송인 줄도 몰랐는데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영된다는 것을 듣고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예전에 샀던 환단고기를 살펴봤는데 그 내용이 차원이 달랐습니다.

 

 

제가 예전에 샀던 『환단고기』는 단순히 해석에 그친 반면,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내용은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30여 년간 연구와 현장답사를 마치고 편찬한 환단고기 역주본 뒷받침하는 사료와 유적과 유물 등의 사진 자료를 첨부하여 아주 쉽게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기존 환단고기 책에서 알 수 없었던 하늘과 땅과 인간과 신(神)의 문제, 종교와 철학, 수학, 과학 등의 원형까지 전해주고 있었습니다.

 

 

 

 

 

 

 

 

 

 

다음날 서점에서 『환단고기』 역주본을 구매해 읽으면서 여러 도시에서 개최한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통해서 탐욕에 눈이 멀어 욕망 너머 한국 상고사와 한국 고대사, 그리고 근대사와 현대사까지 조작한 주류 강단사학계의 민낯을 확연히 알 수 있었습니다. 

 

 

 

인류의 창세 역사와 문화,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참되게 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인류와 한민족의 전체 역사를 통사적 시각으로 조명하여 한민족과 인류 창세 역사의 문화정신의 실체와 수천 년간 이어져 내려온 문화유전자가 아직도 지구촌 곳곳에 남아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사실 제가 학교 다녔을 때 역사 교과서와 현재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 교과서를 보면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서양의 역사학을 기준으로 유적과 유물 통해 원시적인 석기시대와 겨우 국가체제를 갖추었다고 주장하는 청동기시대, 그리고 철기시대 등으로 구분할 뿐입니다. 

 

 

일제의 근대역사학이 케의 실증주의를 표방하고 있지만, 사실 일본 제국주의는 최고 권력자와 그 하수인들, 그리고 일제의 학자들이 침략의 도구로 실증주의 역사관을 이용했을 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에 있는 모든 역사학자가 이런 불의한 사실을 알고 역사를 전공한 것은 아닐 거로 생각합니다.

왜곡 날조된 한국 상고사와 한국 고대사의 진실을 알면서도 이미 기득권 세력이 되어 있는 거대 식민사학의 카르텔에서 안주하려는 욕망 너머의 탐욕 때문에 불의한 식민사학의 늪으로 더 깊숙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신들이 가는 길이 정의롭지 못하고 역사의 죄인임을 알았다면 마땅히 그만두거나 진실을 밝혀야 함에도 단지 기득권을 지키고 밥그릇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발버둥 치고 있습니다.

식민사학자의 욕망 너머의 세상에는 한국 고대사와 진실의 역사, 우리의 참역사가 있습니다.

 

 

그러나 영원히 기득권을 사수하려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욕망 너머 모든 것을 소유하려는 끝없는 탐욕으로 말미암아 한국 고대사와 상고사 및 근대사와 현대사까지 왜곡하고 조작해 결국 일본 제국주의와 똑같은 역사의 죄인이 되었습니다.

 

 

인간의 욕망 너머에 또 다른 세상이 있건만, 가짜 역사를 진짜 역사로 만들려는 욕망을 위한 욕망에 사로잡힌 식민사학자들은 스스로 천 길 낭떠러지로 내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할 때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도 함께 시청했는데 증산도 진리가 기존의 종교에서 알 수 없던 내용이 많이 나왔고 진리가 합리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저만 그렇게 생각을 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친구에게 연락해보니 친구는 이미 증산도 도장에 찾아가 책을 사서 읽고 다음 주부터 교육을 받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친구가 저에게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 시청을 권유했지만, 종교적인 부분에서는 조심스러워 혼자 공부하고 나중에 기회를 봐서 말하려고 했다고 했습니다. 친구가 먼저 교육을 받고 입도(入道)했고 저는 한 달 늦게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었습니다.

 

 

천지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을 완수하는 참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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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인이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신천지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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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11.21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11.21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고대사와 환단고기 글 잘 읽고 갑니다^^
    오늘은 전국 비 소식이 있다고 합니다 건강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3. kangdante 2018.11.21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역사를
    부끄러워하는 사람도 많고
    왜곡하는 사람들도 너무 많아요..

  4. 죽풍 2018.11.21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사람들의 역사의식이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식의 문제일까요?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사이비 역사학과 유사역사학의 판단 기준이 된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

한국 상고사와 한국 고대사를 파괴한 일제 식민사학의 파수꾼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

 

 

 

 

 

 

 

 

 

 

 

 

 

 

증산도 전남 지역 손ㅇㅇ 도생(道生) - 우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찾아서

 

저는 한 집안의 평범한 가장이며 작은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호기가 넘치던 젊은 시절 제가 전문 산악인은 아니었지만, 산을 너무 좋아하여 히말라야를 비롯한 유럽과 아메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산을 근 20년 동안 두루 다녔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산을 다니면서 꼭 빼놓지 않고 다녔던 곳이 있는데, 바로 유명한 산 근처에 있는 종교 성지입니다.

집 근처의 산처럼 자주 갈 수 없는 곳이라 다른 나라 산에 다니면서 그 나라와 지역의 문화를 알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종교 생활을 하고 있지 않았지만, 항상 부모님과 조상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명절과 기제사를 정성껏 모셨습니다.

제가 세계의 여러 산을 다니면서 종교 성지를 다닌 것은 종교를 알기보다는 생활의 문화를 엿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또 한 가지 관심을 두고 있는 것은 역사였습니다.

역사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것은 어린 시절 뛰어놀던 고향에 역사 유적지가 있었고, 집안 어른에게 우리 역사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자란 영향이 컸습니다.

 

 

제가 역사에 관심이 있다고 해서 학교에서 배운 역사와 서점에 나와 있는 역사 서적만 봐왔기 때문에 한국 상고사와 같은 역사는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단편적으로 마나 한국 고대사만 알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텔레비전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이 방영되고 있었습니다.

 

 

태상종도사님의 "조상이 제1의 하느님이다."라는 말씀을 듣고 순간 멍해졌습니다.

이 세상 누구한테도 들어보지 못했던 말씀이면서 천 번 만 번 지당하신 말씀이라고 생각되어 태상종도사님의 대도 말씀을 끝까지 시청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역사를 가르치지 않는 유일한 나라다. 역사교육을 하지 않은 것은 자식을 낳아 놓고 성(姓)을 가르쳐주지 않는 것과 똑같다."라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태상종도사님의 역사에 관련된 말씀은 선뜻 수긍하기 힘들었습니다.

우리나라는 모든 학교 과정에 역사교육을 하는데 왜? 역사교육을 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시는 것일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 이유는 몇 시간도 지나지 않아 알 수 있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우리 역사의 현주소를 확연히 알게 됐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한국 상고사가 왜 사라지게 됐고 한국 고대사가 어떻게 조작됐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눈에 쌍심지를 켜고 환단고기를 위서(僞書)라고 주장하고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합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그동안 제가 조상님 숭배에 대한 마음보다 더 본질적이고 근원적으로 생명의 뿌리에 대한 소중함을 깨우쳐 주었습니다. 그리고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상고사와 한국 고대사의 진실을 알려주어 역사의 뿌리를 제대로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춘생추살』, 『환단고기 완역본』 등 증산도 진리 관련 서적과 한국 상고사와 한국 고대사의 참역사를 기록한 여러 권의 역사서를 사 읽어가며 진리와 역사 공부를 했습니다. 

 

 

미국과 일본, 독일 등 외국에서 개최했던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제가 약 20년 동안 세계 각지를 여행하고 공부하며 느꼈던 것들이 역사를 보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환단고기』는 한국 상고사와 한국 고대사뿐만 아니라 인류 역사의 기원을 밝혀주는 책으로 그 옛날 조상님들의 문화유전자가 현재까지 지구촌 곳곳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중화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의 역사 왜곡과 조직에 의해 한국 상고사는 신화가 되었습니다.

그리 한국 고대사는 중국과 일본의 지배를 받은 역사로 둔갑하여 우리는 중국과 일본의 역사 식민지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참역사를 찾고자 하면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학이라고 공격을 합니다.

 

 

 

 

 

 

 

 

 

 

 

주류 강단사학계가 주장하는 정설과 통설 등의 역사 인식과 해석 방식은 조선총독부의 조선사편수회가 주장한 것과 동일합니다.

사이비역사학과 유사역사학이란 말도 일본 제국주의 통치방식과 똑같이 가짜, 허위, 거짓이라는 프레임을 씌워버린 것입니다.

 

 

한국고대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한 중국의 동북공정을 묵인하고 방관한 한국의 역사계가 사이비역사학이고 유사역사학입니다.

단순히 자기 밥그릇을 빼앗길까봐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로 강단사학계가 사비역사학이며 유사역사학입니다.

 

 

중국과 일본이 왜곡하고 조작해 만든 가짜 역사를 그대로 배워 가르치고 있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진짜 사이비역사학이며 유사역사학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통해 과거의 역사 바로 알고 현재를 직시할 수 있게 됐으며, 인류의 미래까지 열어나갈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얻었습니다. 한동안 집에서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진리 도서를 읽고 아침 수행을 따라 했는데,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을 방문하여 태을주 수행을 하고 진리 교육을 받으면서 불초한 이 자손을 상제님의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을 더 잘 모셔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생명의 뿌리, 역사의 뿌리, 진리의 뿌리를 참되게 알고 축복과 영광의 길을 열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천지에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중국과 일본은 없는 역사를 만들어가면서, 있는 역사도 뒤츨어가면서, 열등한 역사를 감추고 날조하면서까지 역사전쟁을 벌여왔고 벌이고 있다. 그만큼 인류 역사와 시원 문명을 개창한 주인공, 한민족은 역사의 변방으로 밀려났다.

 

중국과 일본이 동북아 역사의 주인행세를 하고 나선다.

이런 까닭에 동북아의 역사는 한마디로 배반의 역사요, 배은망덕한 불의의 역사다.

 

사태가 이러한데도 우리의 역사학계는 어떠한가?

역사전쟁에 맞서 싸우기는커녕 오히려 그 이론에 동조하고 있다.

외세를 탓하기 전에 우리가 먼저 깨어야 한다.

 

식민사학으로 스스로의 뿌리를 잘라내고, 사대주의로 가지마저 쳐버린 강단사학은 한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대한의 역사를 재건해야 할 것이다. 인류 4대 문명을 뛰어넘는 홍산문명에서 한민족 상고시대의 참된 진실을 보아야 한다.

 

 

그들은 왜곡된 역사의 발목에 잡힌 과거에 살고 있으나, 우리는 이제 광명의 미래를 열려 하나니

그들은 불의의 과거사를 옹호하나, 그들의 불의의 역사를 무너뜨리려 하나니

이제, 뿌리역사 말살의 무지의 사슬을 진리의 칼날로 끊어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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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극의 질서로 돌아간 역사를 끝내고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새 시대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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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1.17 0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한국상고사, 고대사의 사이비역사학,유사역사학’ 내용이군요^^ 증산도 환단고기는 왜곡된 역사 사실 등을 공부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2. kangdante 2018.11.17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의 식민사관 잔재는
    아직도 우리의 생활에 깊숙히 잔존하고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