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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불가사의 중에서 가장 으뜸이 된 지구촌 세계사를 다시 쓰게 만든 제5의 문명 홍산문화  

미스터리 세계사의 진실 홍산문명, 요하문명의 주인공 동이(東夷)족과 대한(大韓)의 역사

 

 

 

 

 

 

 

 

 

 

 

 

 

증산도 경인 지역 허ㅇㅇ 도생(道生) - 천지대자연의 대도(大道)를 집행하고 새 역사를 여는 주역이 되는 삶

 

세상을 살다 보면 해괴망측하고 미스터리한 사건과 상상을 초월하는 불가사의한 일이 일어나는 것을 간혹 볼 수 있습니다.

아직도 세상에는 해답을 찾지 못하고 풀지 못한 미스터리하고 불가사의한 일이 많지만, 지극히 의도적으로 역사를 조작하고 수수방관 묵인하고 방관한 국가와 세력이 있습니다.

 

 

아무리 눈뜨고 코 베어 가는 세상이라고 하지만, 지구촌에 70억이 넘는 사람을 허수아비 취급한 채 보란 듯이 대놓고 세계사를 조작한 황당무계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수천 년부터 미개한 오랑캐의 땅이라고 주장하던 지역에서 세계 최고의 홍산문명(요하문명)이 발견되자 자국의 문명이라고 세계사를 조작한 중국의 역사 조작 사건입니다.

 

 

또 중국이 홍산문명(요하문명)을 자국의 역사로 편입할 때 수수방관하고 묵인한 채 방조한 희대의 패륜적인 세력이 있습니다.

자기 조상들의 유적과 유물이 우리와 아무 관련이 없다고 주장한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계입니다. 주류 강단사학계는 세계의 불가사의라고 불리는 홍산문명, 인류 창세 역사의 비밀과 미스터리한 세계사의 진실을 밝혀줄 수 있는 세계 유일의 독보적인 역사서 <환단고기>마저 부정하고 있습니다. 

 

 

 

 

 

 

 

 

 

 

우리 집에서 유일하게 어머니가 절에 다니셨지만, 조상님 제사와 시제를 빼놓지 않고 모시는 유교적 집안 분위기에서 성장했습니다. 고향이 경기도지만, 서울과 아주 가까운 거리였고 부모님은 조상이 남겨 주신 땅을 가꾸며 평생 농사를 지으셨습니다.

 

 

군 제대 후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생활과 개인사업을 두고 한참 고민하면서 한동안 부모님 농사일을 도와드리기도 했습니다.

직장생활보다는 장사하는 것이 더 적성에 맞는 것 같아 시내에서 장사를 시작하고 결혼도 했습니다.

 

 

약 십 년 전쯤 제가 불혹을 막 넘겼을 때 친구가 읽어보라고 전해준 이덕일 박사의 <한국사 그들이 숨진 진실>이라는 책을 읽고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국민을 속이고 일제 식민사학을 전파해왔다는 것을 알고 우리 고대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친구가 전해준 한 권의 책 때문에 역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더 많은 책과 정보를 찾던 중 세계의 불가사의라 할 수 있는 홍산문화도 알게 되었습니다. 흔히 홍산문명(요하문명)이라고 부르고 미스터리 세계사의 진실을 밝혀줄 홍산문화 지역의 유적과 유물은 중국의 황하문명과는 전혀 다른 문화를 가지고 살았던 우리의 조상이신 동이족입니다.

 

 

이덕일 박사의 책을 비롯해 박성수, 윤내현, 손보기, 윤명철 교수 등의 책도 읽어가며 학교 다닐 때보다 더 열심히 한국사를 공부했습니다. 우연이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게 됐고, 이후 상생방송을 통해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고 인류 창세 역사 때부터 전 인류가 모셔왔던 우주의 통치자이시며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을 만나는 큰 은혜를 받게 됐습니다.

 

 

제가 특정 종교를 신앙한 적이 없어 종교에 대해 잘 몰랐지만, 증산도는 천지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면서 사는 인간의 생활문화라는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했고, 증산도 진리 내용 중에는 제가 학교 다닐 때 전공과 연결된 부분이 있어 진리를 공부하는데 따분하지도 않았습니다.

 

 

 

 

 

 

 

 

 

 

세상에서 세계의 7대 불가사의와 21개 또는 50개 등 다양한 세계의 불가사의를 말하고 있는데, 한국의 역사학계를 비롯해 지구촌 역사학자가 의도적으로 풀지 않은 것인지, 아니면 풀지 못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진짜 가장 으뜸이 되는 세계의 불가사의는 인류 최초의 문명인 홍산문명(요하문명)입니다.

 

 

역사학자라면 홍산문화를 연구해서 미스터리 세계사의 진실을 밝히고, 지금까지 진실이라고 알고 있는 잘못된 세계사를 바로잡아 참된 지구촌 세계사를 다시 써야 합니다. 제가 우연히 한국사를 공부한 후 생각지도 않게 세계사까지 공부하게 된 계기가 바로 홍산문명(요하문명)에 관련된 책을 읽고부터입니다. 

 

 

홍산문명(요하문명)은 한마디로 풀지 못한 미스터리 세계사입니다. 홍산문화 지역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은 지구촌 세계사를 다시 쓰게 한 세계의 불가사의 중에서도 가장 으뜸이 되는 미스터리한 문명이었기 때문입니다.

 

 

 

 

 

 

 

 

 

 

홍산문명 또는 요하문명이라고 불리는 홍산문화는 현재 중국의 영토인 내몽골, 하북성, 요녕성의 광범위한 지역을 말합니다.

1908년 일본인 학자 도리이 류조가 내몽골 적봉 일대에서 처음 발견한 유적과 유물은 중국이 오랫동안 오랑캐의 땅이라고 주장한 만리장성밖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약 9천 년 전의 소하서 문화, 약 8천 년 전의 훙륭화 문화, 약 7천 년 전의 사해문화와 부하문화와 조보구 문화, 청동기주조 유물이 발견된 약 6천 년 전의 홍산문화와 용산문화, 약 5천 년 전의 소하연 문화, 비파형동검 등이 발견된 약 4천 년 전의 하가점 하층문화, 약 3천 년 전의 하가점 상층문화 등 광범위한 지역에서 흥망성쇠를 거듭한 다양한 문화의 유적과 유물이 발견됐습니다.

 

 

홍산문명(요하문명)은 기존의 세계사를 바꿀 그야말로 불가사의 역사입니다. 그런데 환단고기>에는 약 1만 년 전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에서부터 동방으로 이주해 문명을 연 배달국과 단군조선, 그리고 북부여와 고구려 등 홍산문명(요하문명) 지역에서 문명을 꽃피웠던 역사와 문화를 오롯이고 있습니다. <환단고기>만이 불가사의하고 미스터리한 세계사의 진실을 밝혀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인류의 문명을 이끌어왔다고 말하는 세계사의 정점에 있는 인류 4대 문명보다 더 앞서고 더 광범위한 지역에서 세계 최초, 최고의 홍산문화의 유적과 유물이 대거 발견된 것입니다. 지금은 중국의 영역이 되어있지만, 홍산문명(요하문명)의 실체를 알려주는 세계에서 유일한 책은 <환단고기>밖에 없습니다.

 

<환단고기>는 홍산문명(요하문명)이라는 미스터리 세계사의 진실을 밝혀줄 유일한 사서이지만,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고 있는 한국의 역사학계가 눈에 쌍심지를 켜고 위서라고 주장하면서 중국의 황하문명 5천 년 역사를 '동북공정'과 '탐원공정'과 '요하문명론' 등으로 홍산문명을 자국의 역사로 편입해 고무줄처럼 1만 년 역사로 늘리는데 묵인하고 방조했습니다.

 

 

기존의 세계사를 통째로 바꿀 세계의 불가사의 홍산문명의 진실을 밝혀주는 <환단고기>에 대한 연구와 검증은 뒤로한 채 그동안 일게 식민사학을 추종한 것이 발각되어 밥그릇을 뺏길까 봐 무조건 위서라고 주장하는 사이에 중국은 세계의 불가사의 홍산문화 지역의 문명을 자국의 역사로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시는 이 시점은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 1년에서 여름철 막바지입니다. 지나온 인류 역사는 우주가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길러온 우주의 봄과 여름철이었으며 지금은 인간과 문명이 성숙과 결실의 가을철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입니다.

 

 

 

 

 

 

 

 

 

 

천지대자연의 가을 정신은 수렴, 결실, 통일, 추수입니다. 가을에 열매를 맺을 때 생명의 진액은 뿌리로 돌아가는데, 가을의 정신이 바로 모든 생명의 자기 뿌리를 찾아서 간다는 원시반본(原始返本)입니다. 또 다른 가을의 정신은 정(正義)입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대우주 천체권 내에 생존하는 만유의 생명체는 대자연의 섭리를 바탕으로 해서 생장염장(生長斂藏)을 한다....  대자연의 섭리, 곧 천리(天理)가 성숙됨에 따라서 인류 역사 문화가 성숙이 된다."고 하시며 인간의 역사가 천지대자연의 섭리와 직결되어 있다는 것을 밝혀주셨습니다.

 

 

우주의 가을철을 맞아 인간과 문명을 성숙시키고 결실하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증산상제님께서는 "이때는 원시반본(原始返本)하는 시대라. 혈통줄이 바로잡히는 때니 환부역조하는 자와 환골하는 자는 다 죽으리라."라고 말씀하시며, 천지만물은 생명의 근본, 진리의 근원, 역사와 혈통의 뿌리를 찾는 것이 천지대자연의 섭리라고 하시며 준엄한 경책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천지대자연의 진리에 맞는 올바른 인간의 삶을 살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천지부모님 진리의 열매를 밝혀주시고 천지의 새 역사를 여는 주역의 삶을 열어주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 주시고 보살펴주시는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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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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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의 역사를 끝 막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의 새 역사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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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3.06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2. kangdante 2020.03.06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의 역사도 중요하지만
    내일의 역사는 더 중요하기도 합니다.. ^^

  3. 가족바라기 2020.03.06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산문명에 대해 배우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4. 모아모아모아 2020.03.06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개벽을 접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발해연안문명 또는 요하문명으로 불리는 세계 최고의 제5의 문명 홍산문명과

가상의 땅 '아스'에서 태고의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다룬 판타지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19세기 중엽과 20세기 초 중근동과 동북아시아에서 인류사에서 가장 오래되고 위대한 문명이 발견됐습니다. 

19세기 중엽 중근동에서 발견된 수메르 문명은 서양 문명의 뿌리가 되고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강 유역의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뿌리가 되는 문명으로 기원전 3천 년경 가장 융성했던 시기라고 합니다.

 

 

20세기 초 동북아에서 발견된 홍산문명(요하문명, 발해연안문명)은 수메르문명보다 더 오래되고 광범위한 지역에서 유적과 유물이 발견됐습니다. 한때 우리는 동아시아 문명의 뿌리가 중국의 황하문명이라고 배웠지만, 홍산문명은 그보다 더 오래되고 중국의 문명과는 전혀 다른 문명입니다.

 

 

인류의 정신문화를 철저하게 배제한 채 유적과 유물로만 판단한 톰센의 삼시대 구분법은 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로 나눕니다.

 

 

 

 

 

 

 

 

 

홍산문명 지역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을 살펴보면 인류의 정신문화가 지금 생각하는 것처럼 미개한 원시부족이 살던 때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더불어 석기 시대에서 청동기 시대에 걸쳐 엄청난 옥기(玉器)류가 발견되면서 동석병용 시대를 넘어 동석옥(銅石玉)의 병용 시대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톰센의 삼시대 구분법으로 보면 광대한 홍산문명(요하문명) 지역에서 신석기 시대의 서기전 7000여 년 전 소하서 문화, 서기전 6200여 년 전 훙륭와 문화, 서기전 5600여 년 전 사해 문화, 서기전 5200여 년 전 부하 문화, 서기전 5000여 년 전 조보구 문화의 유적과 유물이 발견됐습니다.

 

 

신석기와 청동기 시대가 겹친 시대에는 서기전 4700여 년 전 홍산 문화, 서기전 3000여 년 전 소하연 문화, 그리고 청동기 시대 서기전 2000여 년 전 하가점하층 문화의 유적과 유물이 다량으로 발견됐습니다.

 

 

 

 

 

 

 

 

 

 

모 대학 교수는 '홍산문명은 동아시아의 시원 문명이다.'라고 말하고 있는데, 반해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홍산문명과 우리와는 관련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광대한 지역에서 7천여 년 동안에 걸쳐 화려한 문명과 문화의 꽃을 피우면서 홍산문명을 이룩한 주인이 없다면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요?

 

tvN에서 제작한 아스달 연대기가 우리의 상고시대 아사달을 도읍으로 새 역사의 문을 열었던 고조선을 배경으로 만든 판타지물이라는 것은 이미 알려져 있는 사실입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역사만이 희망이다. 고조선이 없으면 한국사도 없다."라고 습니다.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다룬 가상의 상고시대 판타지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가 방송되면서 실재했던 우리의 상고시대 역사조선총독부 식민사학의 폐해로 인하여 깊고 깊은 어둠 속에 묻힐 수밖에 없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단군신화라'는 한마디 말로 상고시대 역사를 무조건 부정합니다.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사가 아사달 연대기를 만들어져야 함에도 상상 속의 판타지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로 나올 수밖에 없는 이유가 대한민국 국민이 지난 100여 년 동안 일제가 심어놓은 식민사학의 올가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류 강단사학계에게 조선총독부가 왜곡 조작해 만든 식민사학이란 기득권을 지탱해주는 탄탄한 대들보이며, 어리석은 국민 위에 군림할 수 있도록 해주 든든한 동아줄이고, 밥그릇을 채워주는 든든한 곳간입니다.

 

 

 

 

 

 

 

 

 

주류 강단사학계는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말살하고 조작한 식민사학 그대로 단군왕검의 고조선 개국은 단군신화일 뿐이며, 문명과 국가 탄생의 기준은 청동기 문명이고, 한반도는 기원전 10세기 이후에야 국가가 성립될 수 있다는 주장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발해연안문명 또는 요하문명으로도 불리는 홍산문명은 1908년 일본의 인류학자 도리이 류조에 의해 처음 발견되었습니다.

중국은 오랫동안 한漢족의 활동무대였던 중원(중국) 밖의 동서남북에 있던 민족을 동이(東夷), 서융(西戎), 남만(南蠻), 북적(北狄)의 오랑캐로 규정하고 비하해 왔습니다.

 

 

범위한 지역에서 발견되는 유적과 유물에 대해 중국 역사에는 홍산문명의 실체에 대해 단 한 줄도 등장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홍산문명(발해연안문명, 요하문명)은 중국이 동쪽의 오랑캐라고 부르던 동이족의 영토에서 발견된 문명이기 때문입니다.

 

 

 

 

 

 

 

 

 

 

홍산문명이 처음 발견된 후 11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홍산문명(요하문명, 발해연안문명) 지역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은 흔히 중원이라 하는중국 땅에서는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회영, 이시영, 이상룡, 신채호, 박은식, 유인식, 김교헌, 계봉우, 김승학 등 많은 독립운동가는 일제와 독립전쟁을 벌이면서도 홍산문명(요하문명) 지역에 자리했던 단군왕검의 고조선의 역사를 정립해 전파했습니다.

 

 

아사달 연대기의 주인공이었던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는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우리 역사를 조작 말살하면서 '단군신화'의 아스달 연대기가 되었습니다.

 

 

 

 

 

 

 

 

 

 

환단고기의 독보적 사서(史書) 가치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 2부

 

 

 

 

 

 

 

 

 

 

 

 

 

 

 

 

환국, 배달, 옛 조선의 7천 년 역사를 복원하는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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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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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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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5.26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스달 연대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2. 청결원 2019.05.26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주말 편안히 잘 보내세요~

  3. kangdante 2019.05.26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의 포스팅으로 인해
    곧 TV 방영되는 아스달연대기 드라마가 기대되네요
    여유로운 휴일보내세요.. ^^

  4. 죽풍 2019.05.26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산문화와 아스달 연대기 잘 알아 갑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5. 버블프라이스 2019.05.27 0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던 홍산문명(요하문명)과 아스달 연대기에 대해 덕분에 공부하고 갑니다^^

중국 한족의 황하문명과 이질적인 문명이며 가장 오래된 문명의 흔적 홍산문명

끝나지 않은 전쟁 중국의 동북공정과 식민사학에 의해 왜곡되고 조작된 한국 상고사와 홍산문화 

 

 

 

 

 

 

 

 

 

 

 

 

전북 지역 최ㅇㅇ 도생(道生) - 중국의 동북공정과 홍산문명, 동북아 역사전쟁 한국 상고사와 홍산문화

 

중화 사대주의 사관은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자리 잡았고, 일제 식민사관은 해방 후 70여 년 동안 식민사학으로 뿌리를 내렸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에 의해 한국 상고사는 신화, 한국 고대사는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도 불분명한 믿을 수 없는 역사가 되어 있습니다.

 

 

한국과 중국은 상고시대부터 고대와 중세 시대를 거쳐 수천 년 동안 수많은 나라가 흥망성쇠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국민은 학교에서 우리 역사를 배울 때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과 정신문화에 대해 배운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역사 교육은 역사학자와 국사 교사들은 중국의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사관으로 왜곡되고 조작된 가짜 역사와 껍데기뿐인 역사만 가르치고, 역사 교육 방법이 고작 단순 암기식에 그치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문명의 흔적이라고 하는 이른바 홍산문명(홍산문화)에 대해 제가 처음 알게 된 것은 10여 년 전 신문을 통해서입니다.

 

 

제가 역사를 전공하지도 않았고 역사에 큰 관심이 없었지만, 학교 다닐 때 배웠던 세계사와 한국 상고사와 한국 고대사와는 전혀 다른 홍산문명 신문 기사를 관심 있게 봤습니다.

 

 

 

 

 

 

 

 

 

 

2000년대 초반 신문을 봤을 때 홍산문명(홍산문화)은 약 100년 전 일본인에 의해 처음 발견됐다고 했습니다.

만리장성 밖의 요동과 요서 지역 일대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은 중국의 황하문명과는 전혀 이질적인 문명으로 홍산문명은 배달국과 단군조선의 문화와 동질성을 띠고 있다고 했습니다.

 

 

제가 한국 상고사와 관련된 홍산문명 이야기를 신문에서 접하고 얼마 후 중국은 동북공정을 시작으로 신석기에서 청동기와 철기시대에 이르는 수천 년의 우리 역사를 중국 역사에 편입시켜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홍산문명을 연구해야 할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우리 역사와 전혀 관련 없다는 듯 외면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한국 상고사의 진실을 찾을 수 있는 홍산문화에 대해 수수방관하는 사이 홍산문화의 주인공은 중국이 되어버렸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은 시간이 지나면서 한국 상고사에 이어 한국 고대사까지 중국 역사로 편입해 버렸습니다. 

제가 역사에 관해 문외한이었지만, 이때부터 신문과 방송을 통해 역사 관련 기사와 프로그램을 즐겨 보게 됐습니다.

 

 

그로부터 몇 년 후 지인의 소개로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 특강>과 <환단고기 북콘서트> 등의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도 같이 보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상생방송과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어가며 혼자서 증산도 진리 공부를 했는데, 궁금한 점이 너무 많았고, 의문이 들 때마다 노트에 적어 놓고 지인을 만나 궁금증을 해소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 증산도 서적을 통해 지금까지 전혀 들어보지 못했던 진리 이야기를 공부하면서 증산상제님이 인간으로 오신 참하느님이라고 확신하고 입도(入道)를 결심했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빼앗긴 한국 상고사를 복원하고,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유적과 유물이 오롯이 남아 있는 홍산문명의 주인이 우리 민족임을 만천하에 알리고, 상제님의 참진리를 전하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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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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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 창세 시대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던 삼신상제님으로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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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4.16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kangdante 2019.04.16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산문화에 대해 알고 갑니다
    역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흥미롭네요.. ^^

  3. 버블프라이스 2019.04.17 0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중국 동북공정과 홍산문명 ,한국 상고사와 홍산문화에 대해 몰랐던 역사를 알고 갑니다^^

최고 1만 년 전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홍산문명, 단군조선이 화려하게 꽃피운 홍산문명(요하문명)

홍산문명(발해연안문명)을 중국으로 넘겨준 일제 식민사관의 추종자들 유사역사학 비판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중국과 일본은 한韓민족의 영원한 뿌리이며 무지하고 게으르고 싸움만 하는 한민족에게 큰 은혜를 준 나라라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조선 총독부사관은 해방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주류가 된 유사역사학에 의해 우리의 역가 되었습니다.

 

일제가 삼국유사를 조작해 단군신화로 만든 이유는 단군조선을 부정하면 단군조선의 뿌리가 되는 배달국과 환국은 자연스럽게 없는 역사가 되기 때문입니다.

 

 

 

유사역사학이 정설 또는 통설이라고 주장하는 학설은 일본 왕의 명을 받고 조선총독부에 만들어진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한 식민사관입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반도사관진리처럼 신봉하는 유사역사학에서는 한반도 청동기 시대가 시작된 것이 BCE 1,000년을 전후한 시기라고 주장하고 인심 쓰듯 한 5백 년 정도는 더 늘려줄 수 있다고 합니다. 

 

한국사 체계를 조작해 만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청동기시대는 부족연합의 체제였고, 철기시대에 이르러서 국가체계가 등장했다고 거짓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유사역사학이 일제의 식민사관을 그대로 견지하고 있기 때문에 국민적 비판을 받는 것입니다.

 

 

 

 

 

 

 

 

 

 

 

일제가 조작해 만든 가짜 한국사를 정설로 신봉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유사역사학이 추종하는 조선총독부사관으로 보면 단군조선이 건국 시기는 신석기 시대가 됩니다.

일제와 유사역사학의 주장처럼 단군조선은 신석기 시대에 국가체계를 갖춘 것이 아니고, 청동기 문명을 화려하게 꽃피웠고, 철기시대문명을 연 주인공입니다.

 

현재 중국에 속해 있는 홍산문명 지역에서는 톰센의 삼시대 구분법으로 신석기와 청동기, 그리고 철기시대의 유적과 유물이 엄청나게 발견되었습니다.

 

 

 

발해연안문명과 요하문명으로도 불리는 홍산문명을 중국 역사로 편입한 이른바 동북공정, 탐원공정, 단대공정 등으로 부르는 중국의 역사 조작 프로젝트가 10여 년째 진행 중입니다. 20세기 초 일본 학자 도리이 류조와 얼마 후 프랑스 에밀리쌍에 의해 이른바 홍산문명(발해연안문명, 요하문명) 지역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었습니다.

 

국의 동북공정, 탐원공정, 단대공정 등은 중국의 기원을 완전히 바꾸어 역사를 완전히 새롭게 쓸 정도의 국가적 프로젝트입니다. 홍산문명을 자국의 역사를 끌어들이기 위해 천문학적인 자금을 지원하고 인력을 동원한 중국은 동양 천하의 중심을 넘어서서 세계의 중심으로 탈바꿈하여 세계 최초의 문명국이 되었습니다.

 

 

 

 

 

 

 

 

 

 

 

환국, 배달국 단군조선의 영토에서 발견된 홍산문명을 부정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홍산문명은 인류 4대 문명론을 만들고 견지하고 있는 지구촌의 모든 역사학자를 한낮 무지한 인간으로 만든 인류 역사 최대의 사건 중 하나입니다.

 

홍산문명 지역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이 문명의 씨를 뿌리고,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이 문명을 키워나갔고, 단군왕검의 단군조선의 문명의 꽃을 피운 우리의 문화 유적과 유물이 묻혀 있는 곳입니다.

 

 

 

홍산문명은 중국을 비롯한 지구촌 모든 나라의 역사책에 단 한 줄도 기록되지 않은 신비의 문명입니다.

인류의 4대 문명보다 앞선 홍산문명은 세계 최초의 문명으로 지구촌 역사서 중 유일하게 환단고기에만 홍산문명의 실체와 홍산문명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나옵니다.

 

신석기시대의 홍산문명은 소하서, 홍륭와, 사해, 부하, 조보구 문화 지역이며, 홍산과 소하연은 신석기와 철기가 병용된 홍산문명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곳입니다. 그리고 홍산문명의 청동기시대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는 하가점하층문화 지역은 단군조선의 영토였던 곳입니다.

 

 

 

 

 

 

 

 

 

 

 

대한민국을 점령한 일제 식민사관의 추종자 유사역사학 비판

 

 

우리는 단군조선을 사라진 역사라고 말하지만, 식민사관의 충견 유사역사학은 만들어진 신화라고 주장합니다.

대표적인 유사역사학자로 고조선 박사 1호라는 자도 단군신화라고 주장합니다.

 

 

유사역사학이 대한민국에 설 자리는 없습니다. 단지 지난 70여 년 동안 거대한 유사역사학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었기 때문에 정계와 교육계 등 사회 이곳저곳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을 뿐입니다. 대한민국 절대다수의 국민은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을 통렬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유사역사학은 대한민국 역사학 및 관련 단체를 모두 장악하여 유사역사학 전파에 무소불위의 절대권력을 휘두르고 있습니다.

더불어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한국학중앙연구원, 동북아역사재단, 국사편찬위원회 등 대한민국 역사 관련 모든 공공기관까지 점령해 유사역사학은 그야말로 치외법권적인 철옹성을 쌓았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사관을 목숨걸고 지키는 충견 유사역사학 비판

 

 

만약 유사역사학을 비판하는 양심적인 학자가 있다면 그날로 학계에서 퇴출당해 매장될 것입니다.

흔히 조직폭력배 조직의 보복이 무섭다고 하는데, 유사역사학이 일제의 악질적인 헌병대와 조선총독부 악질 형사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는 것을 증명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지난 1986년 일제 식민사학의 거두 이병도가 조선일보에 특별 기고한 내용이 신문을 통해서 발표되자 유사역사학은 노망난 늙은이라고 일제히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누구도 넘볼 수 없는 하늘과 같은 식민사학계의 태두(泰斗)가 일제 식민사관을 부정하는 글을 쓰자마자 유사역사학에 의해 일제히 비판을 받은 것을 보면 폭조직보다 더 무서운 것이 조선총독부사관의 충견 노릇을 하는 유사역사학 카르텔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인용하는 유사역사학의 역사 강의가 있으면 유사역사학자 외에 일반인은 거의 참석하지 않습니다.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다는 말처럼 진실의 역사를 찾기 위해 유사역사학을 향한 국민의 끝없는 비판은 유사역사학의 종말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국가와 민족보다는 단지 자기 밥그릇 챙기기에 급급한 유사역사학 비판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식민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역사 조작의 만행을 저질렀듯 유사역사학은 자신의 기득권과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단군조선은 반드시 부정해야 할 역사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지구촌 인류가 오늘의 현대 문명이 4대 문명에서 시작해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중국의 동북공정을 반대하는 것 같지만, 대한민국 유사역사학계는 중국의 동북공정을 옹호하는 학설을 주장하면서 홍산문명을 절대 거론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유사역사학계가 중국과 홍산문명이 전혀 관련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입니다.

 

 

 

중국 역사와 홍산문명이 전혀 관계없다는 사실이 밝혀지면 홍산문명에 대한 유일하게 기록하고 있는 환단고기가 당연히 주목받을 것이고, 홍산문명의 주인이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 유사역사학에 대한 비판이 확산할 것입니다.

 

그리고 유사역사학의 민낯이 완전히 드러나게 되면 유사역사학에 대한 비판은 단순한 비판을 넘어 유사역사학 해체로 이어질 것이고, 결국에는 국가와 민족을 배반한 친일의 후예라는 지워지지 않는 낙인을 스스로 찍는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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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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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1.06 0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2. kangdante 2019.01.06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 식민사관을
    아직도 청산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 안타깝네요
    여유롭고 편안한 휴일보내세요.. ^.^

  3. 죽풍 2019.01.06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는 어릴적부터 배워야 하고 늙어 죽을 때까지 공부해야 합니다.
    당연한 말씀 잘 새기고 갑니다.

  4. 2019.01.06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버블프라이스 2019.01.08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조선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글 잘 읽고 갑니다^^ 정말 역사는 평생 공부해야하는것 같습니다

환국(桓國)의 역사와 문화정신을 계승하여 태백산 신시(神市)에 세워진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

배달의 민족과 배달의 영토에 남아 있는 인류 최고 최대의 문명 홍산문명과 유사역사학 비판

 

 

 

 

 

 

 

 

 

 

 

 

 

서양 역사학 기준으로 신석기시대에서 철기시대, 서기전 1만 년에서 3천 5백 년까지 약 7천 년의 역사 유적과 유물이 발굴된 곳은 현재의 중국 땅입니다. 홍산문명(요하문명)으로 불리는 인류 최고 최대의 홍산문명 지역은 신시 배달국의 영토였던 곳입니다.

 

 

우리 한韓민족을 배달의 민족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바로 지구촌이 하나였던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역사와 문화정신을 계승한 환웅 천황께서 태백산(백두산) 신시에 연 나라가 한韓민족 최초의 나라 배달국입니다. 

 

 

환국의 광명의 문화정신을 그대로 계승한 환웅 천황의 배달국은 밝다는 광명을 뜻을 가진 나라 이름입니다.

우리 한韓민족을 배달의 겨례, 백의 민족, 배달의 민족이라고 부르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서 연유합니다.

 

 

 

 

 

 

 

 

 

 

중국 한漢족이 배달의 민족을 활을 잘 쏘는 민족이라는 의미의 동이(東夷族, 「설문해자」)족으로 불렀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배달의 민족, 즉 동이족이 동쪽의 오랑캐라는 뜻으로 변질했습니다.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에 이르는 약 7천 년의 역사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홍산문명(요하문명) 지역은 환국의 영토였기도 하지만, 배달의 민족이 뿌리내린 영토이며, 단군조선의 영토이기도 합니다.

 

 

광복 후 7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의 첨병으로 맹활약하고 있는 대한민국 유사역사학, 다시 말해 주류 강단사학은 배달의 민족은 신화일 뿐이라고 눈에 쌍심지를 켜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또 유사역사학은 홍산문명은 배달의 민족, 단군의 고조선 창업 역시 신화이기 때문 절대 우리의 역사와 관련 없다고 주장합니다.

 

 

 

 

 

 

 

 

 

 

 

학자로서 연구와 검증은 하지 않은 채 무조건 남의 이론만 빌려다 사용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이 주장하는 고대국가 성립, 즉 고대국가 형성의 이론은 공산주의의 아버지로 추앙받는 프리드리히 엥겔스(1820~1895)의 『가족, 사유재산 및 국가의 기원』에 기초한 학설입니다.

엥겔스는 공산주의를 창시한 카를 마르크스(1818~1883)와 둘도 없는 단짝으로 공산주의 선언 공동 저자입니다.

 

 

 

루이스 H 모건(1818~1881)은 미국의 정치인에서 인디언을 연구하는 학자로 변신한 사람입니다.

인디언에 관한 연구를 통해 인디언보다 백인 공동체가 더 문명화되었다는 인종차별적 이론을 전 세계로 대해서 인간의 발전 단계를 씨족, 부족국가, 부족연맹, 고대국가로 발전한 인류 문명을 야만, 미개, 문명의 시대로 구분했습니다.

 

 

 

 

 

 

 

 

 

 

현재도 일부 학자에 따라 통용되고 있는 루이스 H 모건의 학설은 본인이 직접 지구촌 전역을 다니면서 연구하고 제대로 검증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다윈의 진화론에도 영향을 받은 엥겔스는 루이스 H 모건의 야만, 미개, 문명의 진화론적 발전론을 고대국가 성립 조건으로 그대로 계승했습니다. 이후 다른 학자의 정치발전 단계 등이 덧붙여지면서 엥겔스의 고대국가 성립 학설이 마치 정설처럼 굳어졌습니다.

 

 

실증주의와 삼시대 구분법, 국가형성론이 한때 역사학에 영향을 미치면서 공헌한 바도 있지만, 실증주의 역사관은 세상이 알다시피 한계를 드러냈고, 톰센의 삼시대 구분법은 인류 역사를 이끌어온 원동력이 되는 인간의 정신문화를 배제한 오류를 범했으며, 엥겔스의 국가형성론 역시 인종 편향의 사고와 극히 일부 지역에 국한된 연구 결과를 보편화시키는 등 많은 오류를 범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유사역사학자들은 환국과 배달국, 고조선의 실존 역사를 찾는 학자를 향해 BCE 400년, 지금으로부터 약 2,400년 전을 전후한 철기시대에 이르러 국가체계가 등장한다고 주장하며 그 이전은 신화의 시대였을 뿐이라고 비판합니다.

 

유사역사학이 주장하는 학설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서양의 실증주의 역사관과 톰센의 삼시대 구분법, 엥겔스의 역사관 등 소위 세상에 통용된다고 하는 잡학을 뒤섞어 짜깁기해서 조작한 일제 식민사관에서 시작됐습니다.

 

 

 

인디언의 삶을 연구한 루이스 모건은 구석기는 야만의 시대, 신석기는 미개의 시대, 철기시대에 이르러야 비로소 문명 시대였다고 규정했습니다.

 

루이스 모건의 소위 야만, 미개, 그리고 문명 시대의 진화론을 그대로 받아들인 엥겔스의 이론을 신봉하는 지구촌 학자 가운데 인류 역사의 보편적 현상이라고 주장하는 야만과 미개의 시대 학설을 완전히 뒤집는 지구촌의 유적과 유물은 셀 수 없이 많습니다.

 

 

 

 

 

 

 

 

 

 

단적인 예로 지구촌 서쪽에는 수메르 문명의 흔적이 남아 있고, 동쪽에는 이른바 홍산문명의 유적과 유물이 광범위한 지역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먼저 서양의 학자들은 수메르 문명에 '인류 최초의'란 수식어를 반드시 붙입니다.

인류 최초의 문자, 인류 최초의 학교, 인류 최초의 창조론, 인류 최초의 화폐, 인류 최초의 작물 등 발견되는 모든 것에 인류 최초라는 수식어를 붙이고 있습니다.

 

 

엥겔스의 국가형성론으로 보면 미개의 시대, 톰센의 시대 구분법으로 보면 신석기시대 후기인 약 5,000 ~ 6,000년 전은 수메르 문명의 최고 절정기였다고 합니다.

 

 

 

 

 

 

 

 

 

 

 

배달의 민족이 화려하게 꽃 피운 홍산문명을 부정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홍산문명 지역은 수메르 문명보다 더 광범위한 지역에 신석기에서 철기시대에 이르는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곳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유사역사학은 이른바 홍산문화 지역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이 환국과 배달국, 고조선의 영토였다고 주장하는 민족사학 진영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최대의 인류 문명의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홍산문명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 배달의 민족이 개창한 배달국, 그리고 단군왕검께서 창업하신 단군조선의 영토입니다.

 

 

배달의 민족 기원이 된 환웅 천황의 배달국은 신석기와 청동기시대 초기, 단군조선은 청동기시대였지만, 씨족사회와 부족사회라서 국가성립을 인정할 수 없고, 더욱이 신화라서 인정할 수 없다고 합니다.

 

 

 

 

 

 

 

 

 

 

배달의 민족이 일군 인류 최고 최대의 문명 유적과 유물이 넘쳐나는 홍산문명을 두고, 유사역사학은 일제가 조작한 우리 역사에 기록이 없으므로 홍산문명 주인을 특정할 수 없는 만큼 배달의 민족 유적이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유사역사학이 주장하는 소위 대한민국 역사학의 정설과 통설 등은 엥겔스의 국가형성과정론과 일제의 식민사관이 뒤섞여 이도 저도 아닌 잡설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약 150년 전 미국 인디언을 연구한 한 사람의 학설이 최첨단 문명을 자랑하는 이 시대에 아직도 제대로 검증과 규명이 되지 않은 채 무조건 역사학의 정설인 양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대한민국 유사역사학의 무능함과 나태함, 그리고 유사역사학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밥그릇 지키기에 급급한 유사역사학이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이며, 홍산문명의 주인공으로 동방 문명 시대를 활짝 연 배달의 민족 역사를 신화로 억지 주장을 하는 가운데 하루가 다르게 국민적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배달의 민족 후예임을 철저하게 부정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배달의 민족이 화려하게 문명의 꽃을 피운 흔적이 바로 홍산문명 지역이며 배달국의 계승하여 청동기와 철기 문명을 열었던 단군왕검의 옛 조선도 홍산문명의 주인공입니다. 사실 청동기시대는 연 나라는 배달의 민족이라 불리는 배달국 시대부터였습니다.

 

 

배달국 14대 치우천황을 중국의 『사기』에서는 구리로 된 머리와 쇠로 된 이마라는 뜻의 동두철액(銅頭鐵額)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바로 붉은 악마의 상징이 된 귀면와(鬼面瓦)의 주인공이신 자오지천황(치우천황)을 말합니다.

 

 

홍산문명의 수많은 유물과 청동기 문명을 화려하게 꽃피웠고 배달의 민족을 대표하는 민족의 수호신이며 배달국 최대 전성기를 열었던 분이 치우천황입니다. 그런데 치우천황의 상징이 된 붉은 악마(귀면와)가 축구 열기로 많이 알려지자 유사역사학은 자신들이 한민족의 실존 역사를 숨기고 있는 사실이 밝혀질까 봐 책까지 내면서 치우천황은 신화이며 중국의 역사라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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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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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1.05 0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달의 민족과 홍산문명 유사역사학 비판 글을 읽으며 다시한번 역사에 대해 생각을 해보며 공부를 하고 갑니다.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요 따뜻한 주말 되세요 ^^

  2. *저녁노을* 2019.01.05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의 비판...

    잘 보고 가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3. 청결원 2019.01.05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4. kangdante 2019.01.05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한해는
    보다 큰 미래를 내다보는 정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5. Deborah 2019.01.05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역사가 그저 신화였는지 궁금하네요.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아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6. 죽풍 2019.01.05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표를 보면서 심도 있는 공부를 해 보고 싶지만 너무 어렵게 보입니다.
    조금씩 알아가는 것도 나중에는 큰 공부가 되겠죠.
    잘 보고 갑니다.

마치 블랙홀처럼 동북아 역사를 자국의 역사로 빨아들이는 중국의 동북공정과

인류 최고 최대의 문명,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홍산문명과 거짓말에 노예가 된 유사역사학 비판

 

 

 

 

 

 

 

 

 

 

 

 

 

중국은 대내외적으로 5천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자국이 천하의 중심이라고 자랑하고 있습니다.

약 5천 년 전 황하 문명을 시작으로 중국의 역사가 시작됐다고 말하고 있으며, 약 2천 년 전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한 만리장성 밖은 오랑캐가 사는 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사실에 부합하지도 않지만, 중국에 의해 만리장성 밖의 나라와 민족은 모두 야만적인 오랑캐가 되었습니다.

중국은 동쪽은 동이(東夷), 북쪽은 북적(北狄), 남쪽은 남만(南蠻), 서쪽은 서융(西戎)이라고 야만적인 오랑캐라고 렀습니다.

중국은 동북공정으로 지난 수천년 동안 야만인의 역사 오랑캐의 땅으로 불렀던 홍산문명 지역을 자국의 역사와 영토로 편입했습니다.  

 

 

 

 

 

 

 

 

 

 

중국이 오랫동안 역사를 기술하는 방식을 들여다보면 소위 춘추필법(春秋筆法)으로 역사를 써왔습니다.

소위 춘추필법이란 자국에 불리한 내용은 줄이고 유리한 내용은 확대하는 곡필(曲筆)의 역사 기록을 말합니다.

 

 

중국 한漢족의 수치스러운 역사는 숨긴다는 의미의 위한중국휘치(爲漢中國諱恥), 중국 한漢족은 높이고 외국은 깎아내린다는 의미의 긍초이누이적(矜炒而陋夷狄:), 중국 한漢족에 관한 역사는 과대하게 부각하고 다른 나라 역사는 줄여 낮춘다는 의미의 상내약외(詳內略外)의 원칙으로 중국 역사를 기록해 왔습니다.

 

 

중국의 역사를 기록한 사가(史家, 사관史官)들이 국가에서 임명된 역사를 기록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역사를 왜곡하여 쓴 것에 대해서는 유사역사학이란 비판을 면하기 힘듭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을 동조하고 유사역사학 비판

 

중국의 역사서를 보면 소위 춘추필법 때문에 다소 왜곡된 부분은 있지만, 동북공정이 일어나기 전까지만 해도 일본 제국주의처럼 없는 역사를 조작해 만들고, 실존 역사를 완전하게 없애는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중국의 동북공정이 시작하면서 역사를 창작해 만든 일본 제국주의와 똑같은 없는 역사를 새롭게 만들어 역사침탈에 나섰습니다.

 

 

중국 역사서 어디에도 없는 요서와 요동 지역에서 발견된 인류 최고 최대의 문명으로 평가받고 있는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 영역의 이른바 홍산문명(요하문명)이 중국 정부가 주도한 동북공정과 그 하수인이 된 현대판 유사역사학자에 의해 중국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중국의 시원 문명이 된 홍산문명 지역은 중국의 역사서를 기준으로 하면 오랑캐의 문명입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이 시작되기 전까지만 해도 중국의 역사는 5천 년이었습니다.

 

 

그런데 중국의 동북공정이 시작되고 홍산문명을 자국의 문명으로 끌어들이면서 중국의 역사는 약 1만 년까지 치솟습니다.

홍산문명에 대한 기록한 역사책은 지구촌에서 『환단고기』가 유일합니다.

 

 

『환단고기』는 우리의 선조들이 약 1천 년 동안 기록한 다섯 권의 역사서를 하나로 묶어 출간된 정통 사서로 홍산문명과 인류 창세 역사를 기록한 유일무이한 보물입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신봉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환단고기』를 위서로 부정합니다.

이유는 단 하나 바로 일본 제국주의가 조작해 만든 역사와 다르기 때문입니다.

 

 

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일제강점기 있는 역사를 없애고 없는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답습해 가르치는 유사역사학입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자들이 주장하는 역사를 유사역사학이라 하는 것은 정통 역사와 비슷하다는 의미보다 가짜, 거짓, 사이비의 뜻으로 쓰입니다. 

 

 

 

 

 

 

 

 

 

 

 

홍산문명과 우리 민족의 연관성을 무조건 부정하는 유사역사학 비판

 

인류 최고 최대의 문명 홍산문명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의 서쪽 영토 지역입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홍산문명이 중국 역사로 편입된 것은 최근의 일입니다.

 

기존의 중국 역사서에는 홍산문명에 대한 글이 단 한 줄도 없으며, 그동안 대한민국 강단사학자들은 중국의 역사 기록을 100% 신봉한 자들입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지금까지의 모든 역사를 부정하는 새롭게 중국 역사가 쓰였는데, 대한민국 강단사학자 중 단 한 사람도 그것이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한 자가 없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중국도 유사역사학, 거짓 역사를 그대로 인정하는 대한민국도 유사역사학이 판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의 유사역사학은 바른 역사를 찾는 사람을 향해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합니다.

 

 

 

 

 

 

 

 

 

 

 

천박한 역사 인식 수준을 드러낸 유사역사학 비판

 

사람의 탈을 쓴 금수와 같은 유사역사학이 온전한 사람을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하는 금수의 시대입니다.

 

유사역사학은 참역사를 찾는 사람을 향해 극단적 국수주의, 자민족 우선주의, 국수주의, 전체주의, 파시즘 운운하며 비판하고 있는데, 유사역사학의 비판하는 그 모습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를 잔혹하게 고문하고 온갖 악의적인 소문을 퍼트린 일제와 똑같은 망령된 소리와 어쩌면 그렇게 똑같은지 모르겠습니다.

 

 

더불어 유사역사학은 인류와 한민족의 창세 역사와 문화가 기록된 『환단고기』를 읽고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자기도 모르게 다른 민족과 문화를 배타적으로 바라보고 업신여기는 마음을 갖게 한다고 비판하는데, 유사역사학이 얼마나 무지하고 무식한지를 스스로 보여준 단적인 예입니다.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문화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환단고기』가 인류의 창세 역사와 문화로 시작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환단고기』 「삼성기」 上의 첫 구절이 "오환건국(吾桓建國)이 최고(最古)라."입니다.

'나의 나라 환국, 너의 나라 환국, 우리의 나라 환국이 가장 오래되었다.'라는 의미입니다.

환국은 인류 최초의 국가로 한민족을 넘어 지구촌 인류를 의미합니다.

 

 

『환단고기』에 나오는 지구촌 인류가 모두 하나라는 내용을 두고 국수주의, 파시즘, 전체주의 등이라고 왜곡하며 유사역사학이 재야사학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환단고기』에는 분명히 한韓민족이 포함된 인류 최초의 국가, 지구촌이 하나였던 시대라고 말하고 있는데도 한韓민족만 쏙 빼서 역사의 본질을 왜곡합니다.

 

 

지구촌 인류가 하나의 나라에서 한마음으로 살았던 역사가 국수주의, 파시즘, 전체주의 등이라고 주장한다면 유사역사학자들은 과연 지구에 사는 인간이 아니고 외계에서 온 무리인지 아니면 인간이 아닌 금수인지 묻고 싶습니다.

 

중화 사대주의를 넘어 홍산문명을 도둑질하듯이 훔쳐 간 중국의 동북공정을 그대로 수용하고,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을 그대로 신봉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유사역사학은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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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1.04 0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중국의 동북공정과 홍산문명에 대해 역사 공부를 하고 갑니다^^
    따뜻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9.01.04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변조하고 왜곡하는 무리들도 많은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3. Deborah 2019.01.04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이 역사를 왜곡한것을 알 수가 있네요.
    역사를 제대로 아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행복한 밤 되세요.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국 황하의 황하 문명과 양쯔강(장강)의 장강 문명

만리장성 동쪽에서 황하 문명(황허문명)보다 앞선 제5의 문명 홍산 문명

 

 

 

 

 

 

 

 

 

 

 

 

 

중국은 오랜 세월 동안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로 황하(황하강) 문명을 꽃피운 민족이라고 주장했고, 서양이 만든 현재의 세계사도 중국 한漢족이 만든 문명은 황하 문명이라고 해왔다.

 

그런데 근현대에 들어 양쯔강 유역에서 BCE 3300에서 BCE 2000년 사이에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면서 서양과 중국이 주장한 중국의 역사는 다시 쓰였다. 황하 문명과 함께 장강 문명이 중국 한漢족의 또 다른 문명의 원류로 자리 잡았다.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로 중국 문명의 젖줄이 황하강 문명(황하 문명)과 양쯔강 문명(장강 문명)이지만, 아직도 중화 문명하면 중국 한漢족 문명의 중심으로 황하 문명이라고 말한다.

 

 

역사학계는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국 황하강 유역의 황하 문명이 약 4천 전부터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일반적으로 국가 성립을 문명의 시작이라고 말하는데 중국의 황하 문명은 BCE 1600년에서 BCE 1046년까지 존속한 은나라(상나라) 유적까지 발굴되었다.

 

 

 

 

 

 

 

 

 

 

은나라는 하나라 다음 나라로 중국은 하나라를 중국 최초의 국가라고 주장했었다.

우임금의 하나라는 BCE 2070년에서 BCE 1598년까지 존속한 나라로 중국의 삼황오제 중 마지막 우나라 순임금의 뒤를 이어 하나라(상나라)를 열었다.

 

 

 

중국 최초의 국가 하나라 이전에 중화 문명의 시조로 떠받드는 삼황오제(三皇五帝)가 있었다.

신시 배달국 5대 태우의 환웅천황의 막내 아드님으로 태극과 팔괘를 처음 그리신 인류 문명의 시조 태호복희씨, 농경과 의학의 시조 염제 신농씨, 황제헌원이 삼황(三皇)이며, 소호금천, 전욱고양, 제곡고신, 요임금, 순임금이 오제(五帝)다.

 

중화민족, 즉 한漢족이 시조를 떠받드는 삼황오제 모두가 신시 배달국 동이족 출신이다.

 

 

 

 

 

 

 

 

 

 

중국은 최근 들어 황하 문명과 장강 문명에 이어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보다 더 앞선 문명인 홍산 문명(요하 문명)까지 자국의 역사로 흡수했고, 급기야 한韓민족의 고대사를 모두 중국 역사에 편입했다.

 

 

홍산 문명은 발해 연안의 넓은 지역에서 수천 년 동안 발달한 문명으로 발해 연안 문명 또는 요하 문명이라고도 한다. 

 

 

  

 

중국은 수천 년 동안 만리장성을 동쪽 국경선이라고 주장했고, 만리장성 밖을 동쪽 오랑캐라고 불렀다.

만리장성 동쪽에 있는 요하지역에서 발굴된 유적과 유물을 시대와 지역별로 나누어 소하서 문화, 훙륭와 문화, 사해 문화, 부하 문화, 조보구 문화, 홍산 문화, 소하연 문화, 하가점하층 문화 등의 통칭으로 홍산 문화라고도 한다.

 

 

 

 

 

 

 

 

 

 

 

 

홍산 문명은 중국의 황하 문명과 장강 문명과는 이질적인 문명이다.

 

발해 연안(요하 지역) 지역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은 홍산 문명이 중국의 문명이 아닌 동이족(한민족) 문명이라는 확실한 증거를 보여준다. 

 

 

 

중국은 황하 문명과 장강 문명보다 시대도 앞서고 문화적으로 더 발달한 전혀 다른 홍산 문명을 자국의 역사로 편입했다.

중국은 수천 년 동안 오랑캐라고 손가락질하던 지역의 문명을 하루아침에 위대한 중화의 역사로 둔갑한 것이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중국의 역사 조작 프로젝트를 눈앞에서 보고도 수수방관하였으며, 급기야 중국의 역사 조작에 동조했다. 한국인의 상고 역사 단군왕검의 고조선은 신화의 역사로 반드시 없어져야 할 역사이며, 그래서 우리의 역사는 절대 고구려 이전으로 올라가서는 안되는 것이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의 일관된 입장이다.

 

 

 

중국은 고구려 역사와 대진국(발해) 역사를 자국의 역사로 이미 편입했고, 최근에는 백제의 역사까지 중국의 역사로 편입했다.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계의 망국적인 작태를 볼 때 머지않아 '우리는 자랑스러운 중국의 후손이다.'라고 외치며, 자신의 밥그릇을 지켰다는 자부심을 품고 역사 왜곡과 조작의 선봉장이 되어 매국사학자 길을 걸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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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7.10.07 0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문화가 중국문화와 흡수 되었다는 망언을 하는 사람도 있군요.

  2. 버블프라이스 2017.10.07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중국 황하문명과 홍산문명' 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3. 죽풍 2017.10.09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 4대문명 발상지에 대한 공부 잘 하고 갑니다. ^^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세계최고문명 만주지역의 요하문명(홍산문명)을 

중국사(中國史)에 편입하는 것은 한韓민족과 인류에 대한 역사전쟁 선전포고다.

 

 

 

 

 

 

 

 

 

 

일제강점기 일본 동경제국대학 교수이며 일본 내에서 고고학과 인류학, 민속학 등에 있어서 최고의 권위를 가졌던 도리이 류조(鳥居龍藏, 1870~1953)는 일본 제국주의 총칼의 비호를 받으며 일제의 식민지 지배 핵심 침략기관이었던 조선총독부가 주도하여 우리 역사 왜곡을 위한 교과서 편수를 위해 자료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소위 학자라는 명분을 내세워 실증사학 미명아래 우리의 문화 유적을 훼손하고 빼돌렸으며 한사군(漢四軍) 한반도 주둔우리 역사 왜곡과 조작에 깊이 관여하였다.

 

도리이 류조는 일본 제국주의에 의한 대한제국 강제 병탄 이후 한韓민족 역사 왜곡 조작 최일선에 있던 인물이다.

 

 

 

 

 

 

 

 

 

오키나와, 홋카이도, 한반도, 요동반도, 대만, 중국, 시베리아, 동아시아와 잉카 문명에 이르기까지 연구 조사를 하였던 도리이 류조가 1908년 최초로 홍산문명(요하문명) 지역의 문화 유적과 유물을 처음 발견하였다. 이후 1935년 동경제국대학 교수 하마다 코사쿠, 미즈노 세이치 등 일본 사학자에 의해 대규모 발굴이 이루어졌었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중국은 요하문명(홍산문명) 지역을 다시 발굴을 시작하는데, 1954년 내몽골 적봉시 홍산(紅山)의 뒤쪽 지역에서 발굴됐다 하여 홍산후(紅山後)라고 하였고, 이를 홍산문화라 명명하였다. 모택동의 문화대혁명을 거치며 지지부진하던 유적에 대한 발굴은 1984년 흙으로 빚은 여신의 얼굴인 여신상(국가 1급 문물로 지정)이 출토되면서 본격적인 발굴에 들어갔다.

 

 

 

 

 

 

 

 

인류 최고의 문명 요하문명(홍산문명)은 신석기시대에서 청동기 시대에 이르는 인류사적으로도 가장 큰 변혁기를 오롯이 간직하고 있는 세계 최고의 문명이며 거대한 문명의 흔적들이다. 

 

 

 

 

 

 

 

 

만주지역 요하문명(홍산문명)을 중국 역사로 편입하기 위하여 국가 차원의 천문학적인 자금과 인력을 동원하여 2003년 이른바 동북공정(중원문명탐원공정)에 돌입한다. (동북공정 - 중화문명탐원공정 - 국사수정공정 - 중화문명선정공정)

 

 

 

 

 

 

 

 

 

중국 정부는 중국의 5천 년 역사보다 최대 4~5천 년의 역사가 더 오래된 세계최고문명의 유적과 유물을 그들은 수천 년 동안 오랑캐, 야만족이라 불렀으며, 자국의 역사와는 전혀 관련없는 문명의 문화유산을 중국 문명의 뿌리로 규정하였다. 만리장성을 기점으로 중국과 오랑캐를 구분 지었는데 이제는 그 만리장성이 한반도 평양 인근까지 내려와 있다.

 

 

 

 

 

 

 

 

요하문명(홍산문명)은 약 3,500년에서 9천 년이 넘는 수많은 유적과 유물이 발굴되는 만주 지역의 세계 최고의 문명으로 요하 지역 문화는 소하서 문화, 훙륭와 문화, 사해 문화, 부하 문화, 조보구 문화, 홍산 문화, 소하연 문화, 하가점하층 문화 등이 있다. 이 요하 지역에서 나오는 문화 유적과 유물을 요하 문명(요하문화), 홍산 문명(홍산문화) 등으로 부르고 있다.

 

 

 

 

 

 

 

 

 

만주 요하문명(홍산문명) 지역에서 출토되는 유적과 유물은 한韓민족의 문화권에서 사용하던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고 있으며, 우리 한韓민족의 정체성이 함축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밝혀졌다. 

 

요하문명 유적은 약 5,500년 전에 이미 국가 조직을 갖춘 상고시대 문명이 존재하였음을 입증하고 있다. 청동기 시대에는 국가 성립이 될 수 없다는 학설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 사학계는 요하문명과 한韓민족이 전혀 관련없다고 주장하며 100% 부정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된다.

(한韓민족은 2천 년도 안 되는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한韓민족의 고대사가 중국으로부터 시작되었고, 일본이 4세기 중엽 한반도 남쪽을 점령하고 있었다는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을 추종하고 맹신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 사학자의 입장은 한韓민족은 2천 년 이전의 상고시대 역사는 존재할 수도 없고, 존재해서도 안 된다.) 

 

 

 

 

 

 

 

 

 

세계 4대 문명의 근원으로서 세계 최고의 문명 유적이 발견된 만주 요하지역의 이른바 요하문명(홍산문명)은 태고 이래로 우리 동방 한韓민족의 영토였으며 생활터전이었다. 대진국(중국이 발해라 부른 나라)이 갑작스럽게 멸망한 이후 국력이 급속하게 기울며 광활한 만주 벌판을 뒤로하고 한반도로 점차 들어온 것다.

 

 

 

 

 

 

 

 

결국,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우리 한韓민족 대진국(대중상과 대조영, 발해) 역사, 고구려(고주몽) 역사, 북부여(해모수 단군) 역사, 단군조선(단군 왕검, 고조선) 역사, 배달국(환웅 천황) 역사, 환국(환인 천제)의 역사까지도 중국사에 편입된다.

한韓민족의 역사가 9천 년에서 2천 년도 안 되는 역사로 역사의 뿌리와 몸통이 완전히 잘려 나가버렸다.

 

 

 

 

 

 

 

 

대한민국 국책 연구기관 동북아역사재단은 중에서 단 한마디 부탁도 없었는데 중국의 동북공정에 딱 맞는 역사를 주장하며 최근에는 역사지도까지 만들었다. 자본주의 시대에 자신의 밥그릇을 지키는 것이 목숨 자체인 영혼(정체성, 민족혼, 국가)도 팔 수 있는 것인가 보다. 

 

 

 

 

 

 

동북아역사재단의 주장처럼 중국과 일본이 오래전 한반도를 점령하였다는 거짓된 역사를 바탕으로 경제 대국, 군사 대국인 중국과 일본이 한반도를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한다면 과연 어떻게 될까? 그 시작이 바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며, 중국의 만주지역 중국 기원설이다.

 

 

 

 

 

 

 

 

이와 같은 중국의 역사 왜곡과 조작은 한韓민족의 인류 역사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경우다.

만주 요하문명(홍산문명)의 중국사 편입 동북공정은 결국 한韓민족 뿐만 아니라 지구촌 인류에 대한 역사전쟁 선전포고와 같다.

 

요하문명(홍산문명)은 세계 최고의 문명으로 세계 4대 문명보다 더 오래된 유적과 유물은 우리 한韓민족 뿐만 아니라 인류가 함께 연구하고 알아야 할 위대한 인류의 문화유산이기 때문이다.

 

 

 

 

 

 

 

 

한韓민족에 대한 중국과 일본의 역사전쟁은 근현대사의 문제가 본질이 아니며 단순히 정치적으로 풀 수 있는 문제도 아니다.

 

근현대사의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에 의하여 철저하게 왜곡되고 조작되어 말살된 우리 고대사와 상고시대 역사를 올바르게 알고 복원하여 역사의 정의를 바로 세우는 것이 첫 번째 과제가 될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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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9.12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하문명에 대해서 알아보려는 분은
    참고 하시면 좋을듯 해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

  2. ☆Unlimited☆ 2015.09.12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3. 행복생활 2015.09.12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 간답니다 ^^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

  4.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9.12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너무 잘알고 갑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5. 죽풍 2015.09.12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산문화 공부 잘 하고 갑니다.
    저녁시간 재미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6. 유라준 2015.09.12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하문명이 어서 빨리 제대로 조명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7. ☆Unlimited☆ 2015.09.12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불편한 진실 - 세계 4대문명 보다 앞선 제5의 문명, 홍산문명(紅山文明, 요하문명)

 

 

 

 

 

 

 

 

 

 

 

 

 

인류의 4대 문명, 즉 세계 4대 문명은 서양에서 만들어진 세계사다.

 

중근동 지역의 메소포타미아(수메르)문명과 이집트문명, 현재 인도의 서북지역에 해당하는 인더스문명, 그리고 중국 황하강 유역의 황하문명이다.

 

 

 

 

 

 

 

세계 4대 문명은 아주 길게 잡아서 약 7천 년 전에서 일반적으로 5천 년 전후의 역사로 톰센의 삼시대체계(분류법)로 말할 때는 석기시대에서 청동기시대 넘어가는 때였다.

 

더불어 서양역사학자들이 주장하는 사실은 아주 미개한 인간들이 살았던 시기라는 것이다.

그들의 주장을 그대로 교육받은 우리도 역시 그렇게 알고 있다.

 

 

 

 

 

  

 

 

 

 

1980년대 초 중국의 만리장성 밖 내몽골자치구 우하량 지역(홍산)에서 발견된 이른바 홍산문명의 실체는 지금의 전 세계 역사교육이 잘못됐다는 것을 만천하에 알리는 일대 사건이었다.

 

 

 

 

 

 

 

 

 

홍산문명(요하문명)과 주변의 유적을 보면 이미 7천5백 년에서 6천 년 전 국가의 형태를 갖추고 대규모의 적석총과 원형제단, 옥기(玉器)여신묘 등 수많은 문명의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었다. 황하문명과는 전혀 다른 제5의 문명이 발견된 것이다.

 

 

 

 

 

 

 

 

 

지구촌 역사학자들의 그동안 주장하고 내세운 여러 학설과 주장을 180도 뒤집는 역사의 불편한 진실이 밝혀진 것이다.

 

 

홍산문화 지역의 문명은 지금까지 서양이 만든 세계사에도 없고, 중국의 역사에도 없으며 대한민국의 역사에는 당연히 없다. 

오직 주류 강단사학과 그들의 영향을 받은 이들이 위서라고 주장하는 『환단고기』에만 그 문명의 역사 실체가 존재한다.

 

 

 

 

 

 

 

 

 

 

 

 

돌도끼를 들고 원시생활을 하였다고 주장하는 현대의 역사학자와 일부 계층의 주장을 뒤집는 충격적인 사실을 하나로 예를 들자면, 홍륭와 지역에서 발견된 두개골에서는 인공적인 치아수술 흔적이 발견되기도 하였다.

 

 

 

중국과 일본학자들은 아연 질색하였고, 일본으로 옮겨져 4년간 정밀하고 집중적인 연구를 한끝에 100% 인공적인 치아수술 흔적이라고 정식으로 발표하였다. 기원전 6천 년 전이면 지금으로부터 8천년 전인데 중국의 황하문명보다 더 발달한 문명이 발견된 것이다.

 

 

 

 

 

 

 

 

 

 

 

 

중국은 현재 자국의 영토인 요하 지역에서 발견된 유물에 중국 제일봉, 중국제일촌 등의 명칭을 붙이고, 요하문명이 중화문명의 발상지라는 내용의 논문을 대거 발표하는 등 중국의 역사로 편입하고 있다. 이른바 중국문명 탐원공정이 그것이다.

 

 

 

 

 

 

 

 

 

 

 

세계 4대 문명 보다 앞선 제5의 문명, 홍산문명(요하문명)이 중국의 역사로 들어간다면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군사대국, 경제 대국 중국은 세계 최초의 문명국가, 세계 제일의 민족이 될 것이고, 이미 동북공정으로 중국의 속국과 다름없는 대한민국은 자연스럽게 중국의 밑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다.

 

 

 

 

 

 

 

 

 

 

 

 

분명한 은 그들이 그토록 자랑스러워하던 그들의 역사기록 어디에도 요하문명(홍산문명)에 대한 기록이 없다는 불편한 진실이다. 중국 한漢족의 불편한 진실은 또 있다. 한漢족이 중국 역사에서 자국의 왕이 된 적이 거의 없었다.

 

 

또 중국은 수천 년 동안 자국을 둘러싼 사방(四方)의 국가와 민족을 동이, 서융, 남만, 북적이라하며 야만적인 오랑캐 민족으로 멸시했던 지역의 문명을 자국의 시원 역사로 편입하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나 주류 사학계는 홍산문명(요하문명)에 전혀 관심이 없다.

환웅 천황의 신시 배달국과 단군왕검의 고조선(단군조선)은 신화의 나라였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중국의 만리장성이 고구려의 천리장성까지 넘어왔는데도 그저 자신들 밥그릇 지키기에 바쁠 뿐이다.

 

 

 

중국의 역사서에는 홍산문명(요하문명)에 대한 언급은 없지만, 그 지역을 다스렸던 환웅 천황의 신시 배달국과 단군왕검의 옛 조선에 대한 기록은 남아 있으며, 『환단고기』에는 제5의 문명, 홍산문명의 주인공에 대한 더 자세한 기록이 나온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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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8.27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5대문명 기회가 되면
    더 살펴보고 싶군요 ㅎㅎ

  2. 죽풍 2015.08.27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산문명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아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3. 행복생활 2015.08.27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알아 가네요 ^^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4. 강냉이. 2015.08.27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역사정보 덕분에 잘 보고갑니다!

  5. 박군.. 2015.08.27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 역사이야기 잘보고갑니다 ㅎㅎ

  6. 로키. 2015.08.27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ㅎㅎ

  7. reene 2015.08.27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흥미로운 정보네요!
    잘 봤습니다^^

  8. 유라준 2015.08.27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산문명이 제대로 알려져야 할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9. 광랜200메가 2015.11.06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STB 상생방송 콜로키움

" 홍산문명 신비의 왕국 - 과학이 찾은 고조선 "

(전前 KIST 교수 이종호 박사)

 

 

 

STB 상생방송 콜로키움

" 홍산문명 신비의 왕국 - 과학이 찾은 고조선"

 

중국은 주도면밀한 동북공정 이름 아래 동북방의 고대사, 즉 동이족의 모든 역사를 중국 역사로 공식 편입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역사의 주체이자 당사자인 우리는 고조선이 신화인가? 역사인가?  십 년간 논쟁을 계속 하고 있다.

 

그의 저서 "과학으로 찾은 고조선"에서 고조선에 대해 조사와 연구를 거듭하고 과학자로서 선입견 없이 우리 고대 역사에 대해 근거를 찾고자 노력했고, 동이족의 터전에서 나온 유물과 역사를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고 싶은 중국측에 맞서 유물 및 유적의 연대와 민족사적 연계성등을 객관적으로 밝혀왔다.

 

 

 

 

STB 상생방송 콜로키움

STB 콜로키움 강좌는 기존의 강의물 형식에서 벗어나 각계 저명한 교수 한 분을 초청하여 매회 색다른 주제를 가지고 상생문화 연구소의 연구원들과 함께 강좌를 진행하여 서로의 토론의장을 마련한 프로그램입니다.

 

사회자는 발표자의 의견을 정리하고 콜로키움에 참여한 연구원들은 발표 내용에 대한 의문사항을 주체적으로 말하고 들으며 토론을 통해 주제에 대한 이해도를 넓혀간다.

STB 상생방송 콜로키움을 통해 보다 넓고 깊은 지성의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할 것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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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3.12.20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비의 왕국 잘보고 가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2. 죽풍 2013.12.20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콜로키움 강좌가 생소하군요.
    한번 강의를 들어볼까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3. +요롱이+ 2013.12.20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비의 왕국 너무 잘 보고 갑니다^^

  4. 반이. 2013.12.20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_^

  5. S매니저 2013.12.20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의미있는 하루 되세요^^

  6. 어듀이트 2013.12.20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7. 한곡하시죠 2013.12.20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러 왓어요^^
    즐건 금욜 보내세요~

  8. Hansik's Drink 2013.12.20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9. 꿈다람쥐 2013.12.20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의 고조선의 역사를 확실히 알 수 있는 계기가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