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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진리眞理

구원의 핵심 서신사명과 수부사명은 음양합덕의 이치

by 일신우일신 도생 2021. 5. 18.

우주의 가을철 인간 생명을 추수하기 위해 오신 아버지 상제님의 서신사명(西神司命)

음양합덕의 이치로 구원의 핵심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의 수부사명(首婦司命)

증산도 기본 진리(眞理)

2-4. "내 일은 수부(首婦)가 없이는 안 되느니라."

 

 

 

 

 

 

 

 

 

천지(天地)와 음양(陰陽)과 일월(日月)과 남녀(男女) 등은 형상과 성질이 다른 상대적 관계지만, 둘이 하나로 어우러질 때 조화가 터지면서 만물이 상생하고 만사가 형통하는 이로움을 얻게 됩니다. 이것이 대립과 갈등을 넘어선 대자연의 섭리이며 천지의 이치입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과 천상 신명(神明)세계가 돌아가는 법칙, 즉 천지 대자연이 돌아가는 이법(理法)을 다스리시는 우주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선천 5만 년의 봄과 여름우주가 끝나고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인간으로 오셔서 인류를 구원하고 후천 5만 년의 새 시대를 열어놓은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보셨습니다.

 

 

우주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께서 지상강세는 우주의 봄철과 여름철 동안 낳고 길러온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러 오시는 

것은 천지가 생겨날 때부터 법칙적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가을의 서리는 숙살지기(肅殺之氣)로 만물을 완성하고 거둡니다. 추살(秋殺)의 위기에서 열매인간과 열매문화를 추수하러 오시는 구원의 핵심이 바로 서신사명(西神司命)입니다.

 

 

 

 

 

 

 

 

춘생추살(春生秋殺), 우주의 자연적 이법(理法)에 내재한 양(陽) 기운은 봄과 여름 동안 성장을 주도했고, 가을의 음(陰) 기운은 수축 운동으로 돌아섭니다. 가을의 숙살지기를 몰고 오는 자연 서신(西神)은 통일과 수렴을 하게 됩니다. 가을의 시간대에 자연의 서신을 통제하여 열매를 결실하는 주재신이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 상제님께서 시명(時命)을 집행하는 것을 서신사명(西神司命)이라고 합니다.

 

 

서신사명이란 우주의 봄과 여름이 끝나고 가을우주로 들어갈 때 천지인이 대개벽 하는 상황에서 인류를 구원하고 가을우주의 새 문화를 열어줄 수 있는 권능을 가진 분은 우주 통치자이신 아버지 하나님이 유일하기 때문에 천지의 원주인이시며 아버지 하나님이신 상제님께서 추수관으로 오시는 것입니다.

 

 

 

 

 

 

 

 

천지인 삼계 우주를 다스리시는 천지부모님, 아버지 하나님 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은 신도(神道)적인 의미입니다. 그리고 서신사명(西神司命)과 수부사명(首婦司命)은 우주 원리적인 의미입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천지 대자연의 법칙은 하늘과 땅, 음과 양, 남과 여가 음양합덕하는 이치가 됐을 때 비로소 조화가 터지고, 목적을 이루게 됩니다. 우주의 원리는 봄과 여름은 양(陽) 기운이 주도하여 만물을 낳고 기르는 하늘중심, 남성중심, 약육강식의 세상입니다. 가을은 음(陰) 기운이 주도하여 만물을 통일하고 성숙하게 하는 세상입니다.

 

 

 

 

 

 

 

 

"공부하는 자들이 '방위가 바뀐다.'고 이르나니 내가 천지를 돌려놓았음을 세상이 어찌 알리오. 나는 서신사명(西神司命)이니라.", "나는 서신(西神)이니라. 서신이 용사(用事)를 하나, 수부가 불응(不應)하면 서신도 임의로 못하느니라."라는 상제님의 말씀은 아버지 하나님과 서신사명(西神司命)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의 수부사명(首婦司命)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음양합덕이 됐을 때 비로소 인류 구원의 천지대업이 완성된다는 말씀입니다.

 

 

증산 상제님의 서신사명이 인류 구원의 근본 뿌리라면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상제님의 종통을 계승하여 맡으신 수부사명(首婦事命)은 인류 구원의 핵심입니다. 상제님의 종통대권을 계승한 어머니 하나님의 수부도수를 부정하는 난법단체에 몸담고 있는 사람에게는 생사가 달린 중차대한 문제입니다.

 

 

"내 일은 수부(首婦)가 들어야 되는 일이다.",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를 잘 받들라. 내 일은 수부가 없이는 안 되느니라. 수부의 치마폭을 벗어나면 자는 다 죽으리라."라는 엄중한 상제님의 말씀처럼 서신사명과 수부사명의 음양합덕의 이치이며 인류 구원의 핵심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문화 북콘서트 1, 2편>

www.youtube.com/watch?v=PIqXkicRl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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