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증산도 도전道典

2022년 증산도 국제학술대회 3일차 후천 선문화와 삼랑선

by 도생 2022. 5. 12.

동방 1만 년 원형문화를 복원하고 가을우주문명 시대를 여는 진정한 홍익인간

《2022년 증산도 후천 선(仙)과 수부 국제학술대회》 3일차 <후천 선문화와 삼랑선>

 

 

 

 

 

 

태고시대 인류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한 <환단고기>에서 말하는 창세 역사 원형문화의 주제는 '환(桓)'입니다. '환(桓)'이란 나와 너, 그리고 우리가 모두 '환'이라는 의미입니다. '환'이란 천지광명(天地光明)이며 우주광명(宇宙光明)으로, 하늘의 광명을 환(桓), 땅의 광명을 단(檀), 인간의 마음과 영혼 속에 있는 광명을 한(韓)이라고 했습니다.

 

 

천지 대자연의 본성과 우주를 다스리시는 신(神)의 본성과 인간 마음의 본성과 만물의 본성이 바로 '빛'입니다. 우주광명을 온전하게 체험하여 진정한 진리 인간으로 거듭 태어난 사람을 홍익인간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교육기본법에 명시되어 있는 홍익인간 이념이 인류 창세 역사 시대 삶의 주제였습니다. 홍익인간은 단순히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단군조선 제11세 도해 단군께서 내려주신 <염표문念標文>에 "일신강충(一神降衷 ) 하사 성통광명(性通光明) 하니 재세이화(在世理化) 하야 홍익인간(弘益人間)하라."라는 가르침은 '우주 조물주 삼신(일신)께서 참마음을 내려주셔서 사람의 본성은 우주 조물주 삼신의 우주광명과 통해 있으니 삼신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깨우쳐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라'는 말씀입니다.

 

 

 

 

 

 

2022년 증산도 후천 선문화 국제학술대회 3일차 주제는 후천 선(仙)문화와 삼랑선(三郞仙)>입니다. '삼랑(三郞)'이란 '삼신시종지랑(三神侍從之郞)'의 준임말입니다. 도해 단군께서 내려주신 <염표문>의 '홍익인간'은 삼신상제님을 모시고 상제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젊은이를 '삼랑' 또는 '삼랑선'이라고 했습니다. 인류 창세의 원형문화를 개척해왔기 때문에 원형선(原形仙) 또는 시원선(始原仙)과 창세선(創世仙)이라고도 합니다. 

 

 

증산도는 후천 통일과 성숙의 문화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삼신상제님께서 열어주신 대도(大道) 진리입니다. 증산 상제님은 인류 창세 역사 시대부터 전 인류가 모셨던 우주 통치자이신 삼신상제님입니다. 증산도는 잃어버린 인류의 원형 삼랑선 문화를 복원하여 후천의 선(仙)문화를 열어갑니다.

 

 

증산도의 후천 선문화 수행법은 인간의 몸에 깃들어 있는 우주광명을 되찾아 무병장수하는 빛의 인간, 즉 홍익인간 삶을 구현하는 유일한 수행법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현재 지구촌을 휩쓴 코로나 팬데믹을 넘어 앞으로 다가올 2차, 3차 병란(病亂)을 극복하여 천지의 이치에 부합하는 인류 문명의 궁극의 목적을 성취하는 후천 삼랑선 문화입니다.

 

 

 

 

《2022년 증산도 후천 선문화 국제학술대회 - 후천 선(仙)과 수부(首婦)

2022년 5월 19일(목요일) 3일차: <후천 선문화와 삼랑선>(10:30~18:00)

 

<1부 기조강연> - 사회 정원식(상생문화연구소)

기조강연 1. 동아시아의 신선사상 - 김성환(군산대 교수)

 

<2부 학술대회> - 사회 노종상(상생문화연구소)

발표 1. 동서양의 성모-고대 트라키아인의 - 넬리 루스(고려대) : 논평 블라디슬라브 루스(상생문화연구소)

발표 2. 신선사상으로 본 동학과 증산도 - 박종천(고려대) : 논평 한승훈(원광대)

발표 3. 증산도 후펀 선문화와 삼랑선 - 박진수(증산도 교무도군자) : 논평 황경선(상생문화연구소)

<종합토론> - 사회 안병우(충북대)

 

<3부 특별강연> - 사회 정원식(상생문화연구소)

빛의 인간: 선천선을 넘어 후천 삼랑선으로 - 안경전(상생문화연구소 이사장)

 

《2022년 증산도 후천 선문화 국제학술대회 - 후천 선(仙)과 수부(首婦)

5월 19일(목요일) 3일차 - <후천 선(仙)문화와 삼랑선(三郞仙)> 유튜브 생방송 주소

https://www.youtube.com/watch?v=9T-tciKmcyg 

 

댓글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