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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전설의 검 주인공 졸본부여 동명왕은 북부여 5세 고두막한 단군

by 도생(道生) 2026. 2. 19.

2027년 개봉 예정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 전설의 검 진짜 주인공은

졸본부여를 세운 동명왕이자 구국의 영웅 북부여 5세 고두막한 단군

 

 

 

 

대한민국 제도권 역사학계는 해모수(재위 BCE 239~BCE 195)와 고주몽(재위 BCE 58~BCE 19)의 관계를 아는 역사학자가 없습니다. 해모수와 고주몽의 관계가 안개에 싸여 불분명하게 된 것은 2천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진시황은 BCE 221년 중국을 통일하고 첫 번째 황제라는 타이틀의 '시황(始皇)'이라는 칭호를 사용하게 됩니다.

 

 

BCE 202년 한(漢)나라 유방이 초나라 항우와 전쟁에서 승리하면서 한나라 역사가 시작됩니다. 한(漢)나라의 역사가였던 사마천은 한나라 7대 군주인 한무제(재위 BCE 141~BCE 87)가 직접 참전한 전쟁에서 대패한 사실을 숨겼습니다. 사마천의 <사기>를 필두로 편찬된 중국 기록에는 해모수 단군께서 건국한 '북부여'에 관한 기록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등 우리나라 사서도 해모수와 고주몽을 거의 동시대 인물로 서술했고, 부자(父子) 관계로 왜곡해 놓았습니다. 해모수와 고주몽의 관계를 명확하게 밝혀주는 사서는 <환단고기>가 유일합니다. 고대 중국사에서 가장 강력한 황제였으며 성공한 정복 군주였던 한무제 유철은 진명천자(盡命天子), 곧 천제(天帝, 상제님)로부터 천명을 받아 천하를 다스리는 사람이 되려고 했습니다.

 

 

 

 

한무제 유철은 흉노제국과 남월과 동월 등 영토를 확장한 후 '위만정권'을 침공했지만, 실패한 후 내부 분열로 승리합니다. 한무제 유철은 BCE 108년 대군을 일으켜 북부여를 침공합니다. 당시 동북아 최강의 군사력을 보유한 한나라 정예군은 파죽지세로 북부여를 쳐들어옵니다. BCE 108년 누란의 위기에 처한 북부여의 고두막한은 의병을 일으켜 한나라 군대를 격파하고 졸본에서 즉위하고 스스로 동명왕(東明王)이라고 칭하고 나라 이름을 졸본부여(동명국)라고 합니다.

 

 

2027년 개봉 예정인 '칼: 고두막한의 검' 영화에서 전설의 검의 주인공은 북부여 구국의 영웅인 고두막한입니다. 후일 북부여 5세 단군으로 즉위하는 고두막한 단군은 단군조선의 마지막 군주인 47세 고열가 단군의 후손입니다. 동명왕 고두막한은 BCE 108년 졸본부여(동명국)에서 즉위한 후 BCE 86년 북부여 5세 단군으로 즉위하고, BCE 60년 붕어합니다. 동명국에서부터 북부여까지 재위 기간은 총 49년입니다. 

 

 

 

 

북부여 4세 고우루 단군은 병사했고, 동생인 해부루가 즉위했지만, 고두막한 단군께서 해부루에게 "나는 천제(天帝)의 아들이로다. 장차 여기에 도읍하고자 하나니, 임금은 이곳을 떠나시오."라고 압박하고 제후로 삼았습니다. 해부루는 재상 아란불 등과 함께 동쪽의 가섭원으로 이동하여 동부여(가섭원부여)를 세웁니다.

 

 

중국 역사서에 등장하는 '부여 역사'는 해부루, 금와, 대소로 이어진 동부여가 망한 후 요서 지역으로 옮겨간 서부여의 역사입니다. 고구려의 고주몽 성제는 북부여를 창업한 해모수 단군의 현손(玄孫)입니다. 고주몽 성제는 동부여(가섭원부여)에서 태어나 졸본으로 망명하여 정통성을 계승합니다.

 

 

북부여 5세 고두막한, 6세 고무서 단군, 7세 고주몽 단군은 모두 졸본부여(동명국)의 동명왕이지만, 원조 진(眞) 동명왕은 고두막한 단군입니다. 사마천은 <사기>는 당시 북부여와 전쟁을 기술하지 않았고, '위만은 조선의 첫 왕', ''조선을 평정하고 사군(四郡)을 두었다.'라고 기술했습니다. 진번, 임둔, 낙랑, 현도 한사군 명칭은 후한 역사가 반고(AD 32~AD 92)의 <한서>에 처음 등장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X1KpgNUrX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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