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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북부여 7세 단군 졸본부여 동명왕 고구려 건국시조 고주몽 성제

by 도생(道生) 2026. 2. 20.

단군조선을 계승하고 삼국(三國)의 뿌리가 된 동북아의 대제국

북부여 7세 단군, 졸본부여 동명왕, 고구려 건국시조 고주몽 성제

 

 

 

 

유물은 물리적 특성상 오래되면 될수록 외부적 영향으로 훼손이 심화합니다. 전 세계 박물관은 인류의 소중한 자산이자 유산인 유물을 장기 보존하기 위해 특별한 환경에서 관리합니다. 직물, 지류, 도자기, 금속, 석조, 목조 등 다양한 유물의 특성에 맞는 최적의 보존 환경을 유지하지만, 일반적으로 유물 중에서 문헌과 같은 지류(紙類)보다는 나무가 오래가고, 나무보다는 금속과 석조물 등이 오래 보존됩니다.

 

 

우리나라의 역사를 기록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비석은 현재 중국에 있는 광개토대왕(태왕)릉비입니다. 광개토대왕릉비는 고구려 장수왕 3(414)년 세워졌습니다. 한반도 내로 국한하여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비석은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서 발견된 '중성리 신라비'는 신라 눌지왕 25(441) 또는 지증왕 2(501)년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하는데, 지증왕 2년 설이 유력합니다. 

 

 

대한민국은 망발을 내뱉는 천하의 개망나니도 대학에서 역사학과 교수가 되는 국가입니다. 가톨릭대 국사학과 부교수 기경량은 'KTV 국민방송'과 'JTBC'에 출연하여 광개토대왕릉비는 고구려 사람이 과장하고 거짓말로 쓴 것이라고 망언을 배설했습니다. 더 기가 막힌 사실은 다른 내용은 과장과 거짓말이라고 주장하면서 고대 야마토 왜가 한반도 남부를 지배했다는 소위 '임나일본부설'과 관련된 내용만은 진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대한민국 제도권 역사학계 100%가 무식으로 무장한 무리라는 증거는 광개토대왕 비문에 있습니다. 대일항쟁기 연구는 논외로 하더라도 광복 후 80년 동안 풀지 못한, 아니 풀지 않는 역사의 수수께끼 "환지십칠세손(還至十七世孫) 국강상광개토경평안호태왕(國岡上廣開土境平安好太王)"이라는 구절입니다. 광개토태왕에 관한 신원에 대한 내용이면서 고구려의 건국시조 고주몽 성제가 졸본부여의 동명왕이자 북부여의 7세 단군임을 증명하는 내용입니다.

 

졸본부여의 왕통을 계승하여 고구려를 창업한 건국시조 고주몽 성제부터 광개토태왕까지 13대입니다. 4대의 비밀을 밝혀주는 문헌은 <환단고기>가 유일합니다. 단군조선을 계승한 해모수 단군께서 북부여를 건국합니다. 고주몽 성제는 북부여 1세 해모수 단군의 현손(玄孫)으로 해모수 단군부터 고주몽 성제, 고주몽 성제부터 광개토태왕까지 정확하게 17대입니다.

 

 

 

 

"대대로 왕위를 계승하여 17세를 내려와서 널리 영토를 열고 호태왕이 되셨다." 아들 장수왕이 아버지 광개토태왕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석에 새긴 내용입니다. 북부여 5세 고두막한 단군의 따님 파소는 신라 건국시조 박혁거세의 어머니입니다. 북부여 건국시조 해모수 단군의 현손 고주몽 성제는 동부여에서 졸본부여 이동하여 6세 고무서 단군의 따님 소서노와 결혼하면서 졸본부여의 동명왕으로 즉위합니다.

 

 

북부여 5세 고두막한 단군께서 북부여 단군으로 즉위하기 전(前) 졸본부여를 세우고 동명왕으로 즉위했기 때문에 북부여 5세, 6세, 7세 단군은 모두 졸본부여의 동명왕입니다. 《환단고기》의 <단군세기>는 "고구려는 해모수께서 태어난 고향이므로 북부여를 또한 고구려라고도 불렀다."라고 밝혀주며 고주몽 성제가 왜 북부여와 졸본부여에서 고구려로 나라 이름을 바꾸었는지 밝혀주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qpkKiOeE5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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