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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31

우주음악 태을주는 우주의 리듬 생명의 법칙 율려 율려(律呂)는 천지대자연의 질서와 만유(萬有) 생명이 열려 나오는 조화의 근원무궁한 조화 성령을 받는 우주음악 태을주는 우주의 리듬이며 생명의 법칙이다. 사람은 노래를 통해서 위안과 치유를 받기도 하고, 때론 슬픔을 달래거나 추억을 떠올리기도 하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다짐을 하기도 합니다. 인생의 희로애락을 고스란히 담은 음악은 취향은 다르지만, 오랫동안 세상 모든 사람에게 삶의 동반자와 같은 역할을 해왔습니다. 음악을 잘 알고 잘하는 사람과 잘 모르고 잘하지 못하는 사람, 비슷하거나 같은 상황을 겪은 사람이 좋아하는 특정 음악, 그리고 소수만 좋아하는 음악과 다수가 좋아하는 음악, 가사, 리듬, 선율 등 선호하는 기호와 특성과 종류에 따라 즐겨듣는 음악이 다 다릅니다. 전 세계 예악(禮樂) 문화의 뿌.. 2020. 7. 11.
인류 역사는 대립과 갈등 전쟁과 투쟁과 원한의 역사 천지만물 생성(生成) 변화의 법칙인 자연의 상극(相克)과 대립과 갈등의 인류 문명의 상극(相克).상극(相克)의 이치가 상쟁(相爭)이 된 인류 역사는 전쟁과 투쟁으로 점철된 원한의 역사. 계층과 지역, 집단과 사회와 인종과 이념과 종교와 국가 간의 대립과 갈등은 인류의 역사가 발전해 나가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새로운 역사를 창출하는데 원동력으로 작용을 한 대립과 갈등, 투쟁과 전쟁의 역사를 모두가 하나의 마음으로 뭉쳐 극복하지 못하는 원인은 무엇 때문일까요? 인류가 지나온 발자취를 평가할 때 흔히 '인류 역사는 대립과 갈등의 역사다', '인류 역사는 전쟁의 역사다', 그리고 '인류 역사는 원한의 역사다'라고 말합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인류는 개인과 개인, 집단과 사회, 민족과 .. 2020. 7. 10.
인간의 생명 유지에 꼭 필요한 산소와 같은 태을주 주문 인간은 천지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여 새 문화를 여는 가을우주의 주인공.천지조화(天地造化) 태을주는 인간의 생명 유지에 꼭 필요한 산소와 같은 주문 인간이 숨을 쉬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인간이 활동하면서 몸속에 산소 공급이 원활하지 않게 되면 몸 곳곳에 이상이 생기고 산소 공급이 끊기면 끝내 절명하게 됩니다. 산소는 생명 유지에 꼭 필요한 필수 요소입니다. 인간 생존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산소와 같은 천지조화의 주문 태을주는 대우주의 산소입니다. 태을주 주문은 우주 생명의 근원자리로 인도해주고 우주와 내가 하나 되게 해주며 영육(靈育)을 건강하고 맑게 해주고 성숙한 인간으로 거듭 태어나게 해줍니다. 인간은 성숙한 인간으로 거듭 태어나 가을우주의 새 문화를 열기 위해서는 우주의 조화바다인 태을천.. 2020. 7. 9.
인간의 호흡과 맥박과 우주 시간의 비밀 우주 일년 대우주와 소우주(小宇宙, 인간)가 동일한 음양 운동의 순환 변화원리 도수(度數)129,600수(數)의 신비, 인간의 호흡과 맥박과 우주 시간의 비밀 우주 일년(一年) 인간은 오래전부터 우주의 신비를 알아내기 위해 끊임없는 도전해왔습니다. 현대과학은 우주의 신비를 푸는 일에 부단히 노력하면서 가속화하고 있지만, 과학계가 인정하듯이 이제까지 알아낸 것이 우주를 구성하는 성분의 4%에 불과합니다. 20세기와 21세기 들어 급속하게 발전한 현대과학은 첨단 의료장비를 만들었고, 현대의학은 과학의 힘을 빌려 인간의 몸을 샅샅이 해부하고 들여다보면서 질병을 분석 예측하고, 예방과 진단과 치료에 성과를 내면서 비약적으로 발전했지만, 현대의학이 밝혀낸 것은 인간의 몸은 정교한 시스템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만 밝혀냈을 .. 2020. 7. 8.
솟대의 의미와 유래 우주나무와 하늘새 삼족오 제천(祭天)의례를 거행하던 소도(蘇塗)와 신단수 문화에서 유래한 솟대의 의미솟대의 원형은 우주의 통치자께 천제를 올리던 성스러운 땅의 우주나무와 하늘새 삼족오 종교적 성지에서 하늘에 천제(天祭)를 올리던 제천의례 장소에는 우주나무인 신단수가 있었습니다.고조선 소도(蘇塗)문화의 원형은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의 문화를 계승한 것이고, 배달국은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의 문화를 계승한 것입니다. 우리의 조상들은 우주의 통치자이신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릴 때 아무 곳에서나 올린 것이 아닙니다.소도(蘇塗)라는 성스러운 특정 장소를 마련해 일반인의 출입을 금하고 매년 3월과 10월에 천제를 올렸으며 소도에는 천상의 신(神)과 인간이 교감하는 우주나무 신단수(神檀樹)가 있었습니다. 신단수문화가 솟대문화의.. 2020. 7. 7.
증산도 상생방송 2020년 7월 2주차 주간 tv방송편성표 자연과 문명과 인간의 새로운 삶의 질서 개벽문화를 선도하는 증산도 STB 상생방송2020년 7월 2주차 - 주간 TV 방송편성표2020년 7월 6일 ~ 2020년 7월 12일 새로운 자연의 질서, 새로운 문명의 질서, 인류의 새로운 삶의 질서가 열리는 것이 바로 개벽(開闢)입니다.우주는 우주에 내재한 이법(理法)에 따라 시원개벽(始原開闢)으로 하늘과 땅이 처음 열렸습니다. 천지(天地)가 열린 이래로 우주는 개벽을 통해 생장염장(生長斂藏) 질서로 끊임없이 순환하면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우주가 생장염장의 질서를 바탕으로 사람농사를 짓는 시간의 대주기는 우주 1년의 129,600년입니다. 우주가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의 봄우주에 생(生)의 질서로 만사만물(萬事萬物)이 시작되면서 새로운 종(種)이 출현하고.. 2020. 7. 6.
홍익인간의 참뜻 인간은 지상의 살아 있는 신이다. 『환단고기桓檀古記』에서 말한 가장 이상적인 인간상 홍익인간의 참뜻우주의 꿈을 성취하는 인간은 우주의 열매이며 지상의 살아 있는 신(神)이다. 태고 시대 인류의 삶의 문화는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의 마음과 천지만물의 근원 속에 들어 있는 우주 대광명 정신을 온전하게 깨우쳐 세상을 참되고 바르게 다스리고 변화시키는 주체적인 삶을 추구해 왔습니다. 현재는 대부분 사람이 역사의 대세(大勢)에 끌려다니는 수동적이고 피동적인 삶을 살고 있지만, 인간이 우주와 삼신상제님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주체로서 인간은 지상의 살아 있는 신(神)입니다. 우리나라가 한韓민족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잃게 되면서 홍익인간의 참뜻도 왜곡되었습니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홍익인간의 유래와 의미는 '단군신화에 나오는 고조선의 건국이념이다.. 2020. 7. 5.
23.5도 지구 자전축과 공전궤도 변화와 증산도 우주 1년 129,600년을 주기로 우주의 시공이 변화하면서 인간과 문명농사를 짓는다.현재 23.5도 기울어진 지구 자전축과 공전궤도 변화와 증산도 우주 1년의 관계 수학(數學)이 과학(科學)의 뿌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다시 말해 과학은 수학 기초 위에서 출발한 학문입니다.최고의 지성으로 평가받는 닐스 보어와 스티븐 호킹 등 수많은 과학자가 우주는 수학적 구조, 즉 가장 합리적인 수학적 체계로 돌아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서양의 수학자들이 주장하는 수학의 뿌리 역사는 바빌로니아, 이집트, 그리스, 인도, 아랍 등 지역에서 발전했다고 주장하는데, 3천 년에서 4천 년의 역사를 넘지 않습니다. 지금은 인간의 마음과 영혼과 육신에서부터 우주와 사회의 현상까지 똑같은 방법으로 검증하고 해결할 수 있다는 과학만.. 2020. 7. 4.
우주의 꿈, 자연의 목적을 이루는 위대한 비전 천지대자연의 중심을 관통하는 궁극자, 우주 광명의 인간은 태일(太一) 인간인간이 인간다운 존재로 거듭나 우주의 꿈, 자연의 목적을 이루는 위대한 비전 인간은 신(神)의 피조물이 아닙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은 진리의 궁극자입니다. 인간은 살아 있는 신(神)이며 우주의 열매문화인 태을주 조화문명을 열어 천지대자연의 꿈과 대이상을 완성하는 우주의 궁극자의 궁극자입니다. 과 은 인류 시원 역사의 원형문화인 신교(神敎)문화의 참모습을 밝혀준 한韓민족의 위대한 경전입니다. 은 인류 도통문화사 최초의 계시록으로 세상 모든 경전의 근원이 됩니다. 은 우주가 천지인을 낳고 길러 성숙케 하는 우주의 창조 법칙, 즉 우주 통치이신 삼신상제님의 통치 법도를 담은 경전입니다. 은 우주와 인간에 대한 진리 정의를 내려주고 있으며.. 2020. 7. 3.
지구 자전축 기울기와 공전궤도 변화에 따른 기후변화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들어가면서 일어나는 천지대자연의 섭리지구 자전축 기울기와 공전궤도 변화에 따른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충격적인 일이 발생했을 때와 가공할 위력의 대지진 등이 발생했을 때 우리는 흔히 '지축을 뒤흔든 사건'과 '지축을 뒤흔들었다'라고 표현합니다. '지축이 흔들린다'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간혹 사용하는 말이지만, 이런 대사건이 실제 일어났고 앞으로도 일어날 일이라고 생각해 본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또 요즘같이 인류가 경험해보지 않은 전 지구적 위기상황에서 자주 언급되는 속담이 있습니다.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렵고 극한 상황에 처했다 하더라도 헤쳐나갈 방법이 있다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지축이 흔들린다'와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2020. 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