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태그의 글 목록

'한민족'에 해당되는 글 46건

  1. 2019.12.11 진리혁명과 역사혁명과 인간혁명의 시대와 한민족과 증산도 (3)
  2. 2019.06.29 한민족의 전통문화 조상님 제사의 유래 (6)
  3. 2019.06.28 한류문화의 비전 한민족과 증산도 (3)
  4. 2019.05.22 한민족의 상고시대 역사와 아스달 연대기 (6)
  5. 2019.03.09 한민족 고대사를 밝힌 환단고기의 태백일사 일십당 이맥 (3)
  6. 2019.02.15 증산도 상생방송 한민족의 역사와 정신문화 (4)
  7. 2018.09.11 한민족의 역사와 우리 역사의 시작 (3)
  8. 2018.05.24 한민족의 참역사 진짜 한국사 (2)
  9. 2017.10.20 한민족의 뿌리와 신교 문화: 환단고기와 한국사 국통맥 (3)
  10. 2015.09.11 환단고기가 전하는 한민족 상고시대 역사 - 단군조선(고조선) (5)
  11. 2015.09.10 환단고기가 전하는 한민족 상고시대 역사 - 신시 배달국(동이족) (11)
  12. 2015.09.09 환단고기가 전하는 한민족 상고시대 역사 - 환국 (7)
  13. 2015.08.25 강화도 마니산(마리산) 참성단은 한민족 불멸의 성지, 강화 환단고기 북콘서트 (7)
  14. 2015.08.20 한민족의 정체성 회복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나라의 족보, 대한민국 국통맥(國統脈) (8)
  15. 2015.08.19 환단고기가 밝혀낸 한민족의 사라진 역사와 지워진 역사 (상고사) (5)
  16. 2015.08.12 광복 70년, 대한민국 국기(國旗)이며 한민족 최고 브랜드 태극기(太極旗) (6)
  17. 2015.04.18 한민족과 인류 시원 역사와 문화를 찾는 청주 환단고기 북콘서트(2015. 4. 25 - 충북대학교) (4)
  18. 2014.12.30 을미년(1895년) 단발령 - 중국의 변발, 일본의 존마게, 한민족(조선)의 상투의 의미와 상징 (13)
  19. 2014.10.30 인류 최고의 문명 발상지, 홍산문화의 제천단은 한민족의 적석총 (9)
  20. 2014.10.15 태고시대 도술(天干地支)로 보는 한민족의 옛 제국 천도(遷都, 수도 이전)의 의미 (6)
  21. 2014.10.10 한민족의 고유 사상인 '한'을 통해 고찰한 『한사상』 과『 한철학』 - 김상일 前 한신대 교수 (10)
  22. 2014.09.19 동이(東夷) 한민족, 우리 민족의 활쏘기 문화사와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다스리는 신독(愼獨) (4)
  23. 2014.09.12 한민족의 광명사상과 빛의 의미 (5)
  24. 2014.05.22 한민족의 역사와 정신을 부정하고 정체성없이 침몰하는 대한민국호(號)(한국 상고사 입문-이병도, 최태영 공저)) (11)
  25. 2013.04.27 환단고기 - 한민족의 역사 경전이며 종교 경전이요 문화 경전인 환단고기 완역본 간행사
  26. 2013.04.14 증산도 - 대한민국(그레이트 코리아Great Korea)의 참뜻과 환국,배달,조선의 한민족 광명사상
  27. 2013.04.10 환단고기 - 고조선(한민족)과 흉노족, 선비족, 돌궐족, 몽골족 등 여러 북방 민족과의 관계 (1)
  28. 2013.04.03 환단고기- 한민족은 배달겨레, 치우천황이후 동이東夷족으로 불리어졌다.
  29. 2013.03.28 환단고기 -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으로부터 국통계승을 받은 한민족 최초국가, 배달
  30. 2013.03.26 STB 상생방송 -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 , 대외진출사 특별기획 역사특강.

영원불변하는 천지이법(天地理法)을 집행하는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천지 대역자의 삶. 

진리혁명과 역사혁명과 인간혁명의 시대의 천도(天道)혁명을 밝혀준 <한민족과 증산도>

 

 

 

 

 

 

 

 

 

 

 

 

경남 지역 김ㅇㅇ도생(道生) - 천지자연과 하나님의 천명을 받들어 진리와 역사와 인간혁명을 완성하는 천지의 대역자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시작할 때 우연이 인류 최초의 경전인 <천부경>을 접하고 공부한 적이 있으며, <천부경>을 공부하면서 한韓민족의 창세 시원 역사와 문화도 공부했습니다. 약 1만 년 전부터 구전되어 온 <천부경>은 우리 민족만의 경전도 아니고, 인류 정신문화와 물질문명의 바탕이 되는 우주 수학의 원전입니다.

 

 

매일 <천부경>을 암송하고 우리의 잃어버린 역사에 재미를 붙이고 공부할 때쯤 결혼했고 아이들이 태어나면서 <천부경>과 우리 민족의 상고사 역사 공부도 중단됐고 20여 년의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약 10개월 전 한韓민족의 잃어버린 상고 역사와 문화와 <천부경>과 재회했습니다.

 

 

자식을 키우는 부모의 마음이 다 그렇듯이 저희 부부도 대학 진학을 앞둔 아들과 똑같은 심정으로 움직였습니다.

저희 부부는 몇 년 전 큰아들과 함께 대학 입시 전쟁을 한 번 치렀고, 얼마 전 둘째 아들의 대학 입학 때문에 두 번째 전쟁을 치르고 있었습니다.

 

 

 

 

 

 

 

 

 

 

학교 앞에서 시험을 보고 있는 둘째를 기다리던 중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이 보여 어깨너머로 살펴보니 <한민족과 증산도>라는 제목을 책을 설명하면서 기증 활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설명을 듣지 않고 책 제목만 봤다면 어떤 내용인지 전혀 몰랐겠지만, 설명을 들어보니 인류 문화의 근원은 <천부경>이고 인류 문화의 열매가 증산도라고 설명하면서 자세한 내용은 상생방송을 시청하면 아실 수 있다고 말하길래 궁금한 마음에 서명하고 책을 받았습니다.  

 

 

먼저 <천부경>과 한韓민족의 상고 역사 이야기는 가끔 신문지상을 통해 본 적이 있었지만, 사람의 입을 통해 직접 듣기는 실로 20여 년만이라 너무 반가웠습니다. <천부경>을 잘 안다고 자부할 수 없지만, 그래도 나름 한동안 공부했기 때문에 우주의 운행 원리를 담고 있는 <천부경>이 세상 모든 것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었습니다.

 

 

<한민족과 증산도>는 우주의 이치와 인류의 창세 역사와 정신문화, 중국과 일본과 한국인에 의해 왜곡 조작 한韓민족의 역사, 종교와 문화와 인류 문명과 인류의 미래 등 인간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으로 알차게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현대과학은 현대문명의 뿌리가 되는 환국(桓國)의 태고시대 문명 이전에 전차 문명과 전 전차문명이 있다는 것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약 1만여 년 전에 현대문명의 뿌리가 되는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이 출현했고, 이때 지구촌 인류는 우주와 인류의 역사와 인간의 삶을 수(數)의 원리로 가장 잘 압축해 놓은 우주 수학 원전이며 하나님의 천강서(天降書)인 <천부경>을 국가의 운영과 삶의 지침으로 삼고 살았습니다.

 

 

천지자연의 섭리가 그러하듯 우주 봄철의 뿌리문화는 우주 여름철의 줄기와 가지 문화를 위해 모든 자양분을 내주고 자신을 드러내지 않다가, 우주의 가을철이 되면 열매를 맺습니다. 천지자연의 섭리는 간단하지만, 인류 역사 속에서 뿌리문화가 사라지고 줄기와 가지문화가 번창할 때는 투쟁과 반목, 과 대립과 갈등의 처절하고 혼란한 과정 등 헤아릴 수 없는 오욕과 질곡의 역사가 펼쳐지게 됩니다.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와 정신문화가 사라진 것도 이러한 천지자연의 변화에 따라 흘러가는 인류의 역사 속에서 중국의 사대주의사관과 일제의 식민주의사관, 때론 우리의 손으로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말살해왔습니다. 우주의 가을은 '시원을 살펴 근본으로 돌아간다.'라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절대섭리가 작용하는 때입니다.

 

 

 

 

 

 

 

 

 

 

인류의 뿌리문화에서 분화된 기성종교가 세상을 지배하는 것도 진리혁명이라 할 수 있고, 동서양 강대국이 수천 년 동안 주도권 쟁탈전을 벌인 것도 역사혁명이라 할 수 있으며, 문화와 문명을 발전시켜온 역사를 인간혁명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진정한 진리혁명과 역사혁명과 인간혁명이라 할 수는 없습니다.

 

 

가을에는 반드시 열매를 맺는 천지자연의 섭리를 완성하기 위해 천지자연의 법칙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후천개벽을 앞두고 인간으로 강세하셔서 창도하신 것이 바로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입니다. 

 

 

증산도의 진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지만, <한민족과 증산도>을 본 후 한마디로 정리한다면 이 세상이 변화하는 이치인 동양의 우주론을 바탕으로 우주와 신, 인간과 문명의 문제 등 인간이 누구나 궁금해할 총체적 의문에 해답을 준 책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한민족과 증산도>는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의 문제를 다루고 있으며, 인간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우주의 변화 원리로 이루어지는 자연개벽을 제외하면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은 우주의 변화 섭리와 신(神)의 섭리에 근본을 두고 인간의 손으로 직접 이루어가는 것입니다.

 

 

천지대자연의 변화 섭리로 오는 자연개벽의 후천개벽은 하늘의 이치가 상극(相克)의 질서에서 상생(相生)의 질서로 바뀌게 되고, 우주 통치자의 손길에 의해 완전하게 이루어지는 자연개벽으로 천도(天道)혁명입니다.

 

 

천지자연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전환하후천개벽과 그 이후 상황에서 일어나는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은 천지자연 이법과 우주의 이법을 다스리시는 통치자 상제님에 근본을 두고 인간이 주체가 되어 이루어가진리혁명과 역사혁명과 인간혁명입니다.

 

 

 

 

 

 

 

 

 

 

우주 변화의 섭리로 다가오는 천개벽의 때는 인간이 우주와 하나님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여 우주 역사의 중심으로 나아가는 진정한 진리혁명과 역사혁명과 인간혁명의 시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민족과 증산도>의 저자이신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거대한 개벽은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우주 진화의 주기적 사건으로 자연의 변화 사건이다. 가을우주를 여는 진리혁명과 역사혁명과 인간혁명을 이루시기 위해 위대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께서 인간으로 오셨다. 그래서 후천개벽은 천도(天道)혁명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자연개벽으로 열리는 후천개벽을 앞둔 이 시대는 천지자연의 섭리와 상제님의 손길을 바탕으로 성부 하나님께서려주신 인류의 뿌리문화에서 분화한 성자들의 기성종교가 지배한 선천 세상을 끝내고, 인류의 뿌리문화인 성부 하나님의 진리로 성숙한 열매문화를 맺고 인류 보편의 생활문화를 열어가는 진리혁명의 시대, 역사혁명의 시대, 문화혁명 시대, 인간혁명의 도덕혁명의 시대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천지자연의 섭리에 따라 후천개벽이 일어나는 우주적 대전환기입니다.

앞으로 열리는 가을우주는 대립과 갈등, 분열과 반목과 불의한 상극(相克) 역사를 끝내고 평화와 통일, 정의와 자비가 넘쳐나는 상생(相生)의 역사를 여는 진정한 역사혁명의 시대입니다. 

 

 

후천개벽을 통해 열리는 가을우주는 인간의 내면에 우주로부터 받은 밝고 밝은 생명의 대광명 본성을 밝혀 천지와 하나 되는 삶을 사는 진정한 인간혁명의 시대가 펼쳐지게 됩니다. 상생방송과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으면서 진리와 역사와 인간의 문제에 대해서 무지몽매한 삶을 살아왔다는 것을 알고 부끄러웠습니다.

 

 

우주의 참된 진리와 영원히 함께 할 수 있는 영광된 삶을 허락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 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조상님의 자애로운 사랑과 은혜에 반드시 보답하는 천지의 대역자가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천지자연이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봄여름의 성장 발전의 역사에서 가을의 성숙과 통일의 역사로 천지자연의 질서가 대전환하는 후천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시어 인류를 구원하고 가을우주의 새 문화를 열어주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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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2.11 0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진리 "진리혁명과 역사혁명과 인간혁명의 시대와 한민족과 증산도" 도움이 되는글을 잘 읽고 갑니다.
    미세먼지가 오늘도 안좋다고 합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9.12.11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따듯한 하루되세요.. ^^

  3. 죽풍 2020.01.05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민족과 증산도에 대해 알아갑니다.

대한민국 국민 대다수가 잘못 알고 있는 한민족의 소중한 전통문화

조상님 제사의 유래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을 모시던 제천문화에서 시작됐다.

 

 

 

 

 

 

 

 

 

 

 

 

증산도 서울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본질보다는 형식에 치우쳐진 내 생명의 뿌리를 모시는 제사

 

저는 해외에서 태어나 살다 10년 전 대한민국에 정착해 살고 있습니다. 

지구촌 문화가 어느 정도는 보편화되었다고 하지만, 문화적으로는 전혀 다른 이질적인 문화권에서 계속 생활해왔기 때문에 적응하는데 2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제가 피와 살은 한국인이었지만, 특히 설날과 추석 명절 때 민족 대이동과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는 제사 문화는 왠지 낯설었습니다. 돌아가신 분의 묘지를 찾아 애도하고 추모하는 것은 그 기원과 유래를 알 수 없을 정도로 지구촌 인류의 삶에 오랫동안 깃든 문화적 현상입니다.

 

 

그러나 차례와 제사 문화는 자손이 돌아가신 조상님께 반드시 올려야 하는 한민족의 전통문화라는 것입니다. 

물론 특정 종교를 신앙하는 사람들은 하지 않는 의식이기도 합니다.

 

 

 

 

 

 

 

 

 

 

제가 명절 차례와 조상님 제사에 대하여 생각을 바꾸게 된 것은 상생방송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시청하고부터입니다.

독실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기독교 신앙을 해왔기 때문에 가끔 기독교 방송을 시청했었습니다.

그날도 기독교방송을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던 중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자신에게 조상님이 제1의 하나님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이건 세상에서 가장 쉽고 원초적이며 본질적인 진리인데도 인류 역사에서 누구도 이 사실을 가르쳐준 사람이 없었고, 조상님이 하나님이란 사실은 오직 증산상제님께서 처음으로 밝혀주셨으며, 때가 되어 지금에야 이런 진리가 나올 수밖에 없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상생방송을 통해 증산도와 증산도의 사상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이제까지 들어보지도 못했고 생각해보지 않았던 내용이라 저에게 큰 충격이었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조상님이 하나님일 수밖에 없는 이유를 차근차근 설명해 주셨는데, 너무 사리에 합당한 말씀에 저도 모르게 머리를 끄덕였습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시청하고 도시의 밤을 수놓은 불빛을 바라보며 곰곰이 생각해 봤습니다.

저는 그동안 하나님이란 절대적이고 초월적이고 신성한 존재라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태상종도사님은 부모와 조상이 살아 있을 때뿐만 아니라 죽어서도 자신의 분신인 자손의 안녕질서를 위해 자손의 뒤만 쫓아다니면서 보살펴 주고, 그런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돌아가신 조상님을 위해 자손이 조상님 제사를 올린 것이 한민족의 전통문화라고 하셨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부모와 조상은 살아 있을 때 자식과 자손을 위해 아무 조건 없이 한없는 사랑을 줍니다.

저도 저를 낳아주고 길러 준 부모님이 계셨고, 제가 자식을 낳아 길러왔기 때문에 저뿐만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부모와 조상이 똑같은 마음이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부모가 비록 세상을 떠난다고 하더라도 살아 있을 때와 똑같은 마음으로 자식과 자손을 위해 애를 쓸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날부터 상생방송을 시청하며 증산도 진리를 공부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소개하는 여러 프로그램과 <환단고기 북콘서트>, <역사 특강>, <한문화 특강> 등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증산도 진리와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공부했습니다.

 

 

우리 한민족의 소중한 전통문화 조상님 제사의 유래는 인류 창세 역사 때 인간과 천지만물의원이 되시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을 모시던 천제(天祭)문화에서 비롯됐다고 했습니다.

 

 

조상님 제사의 유래가 된 천제문화는 단순히 하늘을 공경하는 예식에서 그리는 것이 아니라 상제님의 가르침을 받아 인간 세상을 다스리는 국가 경의의 근원, 천제(天祭)를 주관하는 천자(天子, 임금)로부터 일반 백성에 이르기까지 한마음으로 소통한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혹자는 조상님 제사의 유래를 중화 사대주의 외래문화의 유산 또는 기복신앙에서 유래한 이데올로기적 유산이라고 주장합니다.

우리의 9천 년 역사를 잃어버리면서 한민족의 소중한 전통문화 조상님 제사의 유래가 중국의 유교에서 비롯됐다고 잘못 알려진 것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하느님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조상님은 나에게 생명을 주셨고 언제나 자손을 보살피고 계시며, 자손을 상제님 진리로 인도하여 구원해 주시는 제1의 하나님입니다.

 

 

지금은 우리의 인류 문명이 출현하고 발전한 우주 1년의 여름우주가 끝나고 가을우주가 시작되기 직전의 가을개벽기입니다.

가을개벽기에 모든 생명은 뿌리를 찾아야 하며 생명의 뿌리인 조상님 제사를 왜 잘 모셔야 합니다.

 

 

 

 

 

 

 

 

 

 

 

결실과 통일의 가을로 들어갈 때는 모든 생명의 진액은 뿌리로 돌아가면서 열매를 맺는 것이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섭리입니다.

생명의 근원으로 돌아가는 원시반본의 섭리는 대자연의 섭리로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절대법칙입니다.

 

 

저는 그동안 한민족의 전통문화와 조상님 제사의 유래뿐만 아니라 참하나님과 진리도 모르는 어리석은 삶을 살아왔습니다. 

제가 대한민국에 들어와 살지 않았다면 지금도 상제님 진리를 만나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조상님의 하염없는 음덕으로 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를 만난 것에 무한한 감사를 올리며,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가르침을 받들어 세상 사람에게 진리를 전하는 일에 앞장서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의 근본 사상은 우주원리(宇宙原理)가 인문(人文) 속에 이념화된 것이다.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때의 정신, 가을개벽이라는 천리(天理)의 시간 정신에 근본을 둔 것이다.

그러므로 증산도의 원시반본(原始返本), 보은(報恩), 해원(解寃), 상생(相生) 등의 이념은 편협하거나 편향된 이념이 아니라 종교와 인종의 벽을 초월하는 보편적이면서도 근원적인 통합과 조화(造化)의 이념이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조상은 자손의 뿌리요, 자손은 조상의 숨구멍이다.

내 조상으로 인하여 나 자신이 태어났기 때문에 개인에게 조상은 하나님이다.

나에게 혈통을 전해주고 유전인자를 전해준 내 조상이 상제님보다 우선되는 바로 제1의 하나님이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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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대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후천대개벽기를 맞아 새로운 우주, 새로운 문명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참하나님 어머니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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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6.29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마 비가 오지만 좋은 주말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2. kangdante 2019.06.29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제님을 모신 제천문화에 대해 알고 갑니다
    여유롭고 시원한 주말보내세요.. ^^

  3. 죽풍 2019.06.29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례와 제사 지내는 마음과 자세는 개인의 마음 먹기에 따라 다르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4. *저녁노을* 2019.06.29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래의 제 몫으로 돌아가는 것....

    잘 보고 가요

  5. korea cebrity 2019.06.29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늘도 글 잘 읽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6. 버블프라이스 2019.07.01 0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민족의 전통문화 조상님 제사의 유래에 대해 오늘도 몰랐던 내용들을 공부하고 갑니다^^

몸과 마음을 새롭게 태어나게 해준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

태고시대 한류문화의 원형과 비전을 담은 <한민족과 증산도>

 

 

 

 

 

 

 

 

 

 

 

 

증산도 서울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새 역사와 새 문화의 비전을 준 참하나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제가 평생 가장 부러워한 사람은 돈과 권력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건강한 사람입니다.

건강을 타고 난 사람도 있다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허약체질로 태어나 어려서부터 병을 달고 살았습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자식의 건강 때문에 언제나 노심초사하신 부모님을 생각할 때면 항상 죄송할 따름입니다.

한약과 양약을 입에 달고 살다시피 했는데도 건강을 되찾을 기미가 보이지 않자 부모님께서 종교적 은혜라도 받아보자고 하여 교회를 다녔습니다.

 

 

부모님과 저는 수년 동안 간절하게 매일 수시로 기도하는 신앙생활을 했지만, 크게 은혜를 받지 못습니다.

기독교 신앙을 그만둔 후 저 혼자 대체의학 관련된 여러 단체를 다녔고, 배운 것을 활용해 관리하면서 예전보다 건강이 조금 호전됐습니다. 혼자서 내 몸 하나 건사할 정도가 되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해 불교 신앙을 시작했습니다.

 

 

 

 

 

 

 

 

 

 

20여 년 전 같은 공부를 하던 지인을 만나러 가는 길에 사람이 모여 있는 것을 보고 무엇인지 궁금해 가보니 증산도 도장 앞에서 홍보 행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증산도를 몰랐기 때문에 홍보 행사에 참여하여 <한민족과 증산도> 책자만 받아 왔습니다.

 

 

불교 신앙을 하던 때라 대충 훑어보았는데, 증산도 교리와 우리나라 역사의 진실과 한류 문화가 세계에 전파되는 내용 등을 소개한 책자였습니다.

 

 

기독교, 유교, 불교는 외국에서 들어온 외래종교이며 예수님, 공자님, 부처님은 우리의 직계 조상이 아니란 것을 모두 알고 신앙합니다. <한민족과 증산도>를 보고 외래종교도 아니고 우리나라 고유의 종교 단체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이후로도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20여 년 동안 대체의학과 관련된 단체는 거의 다 다녀본 것 같습니다.

공부하는 과정에서 동양 철학도 몇 년간 공부해 남들 앞에서 기본적인 음양오행의 원리 정도는 말할 수 있었습니다.

'인연은 정해져 있다'라는 말처럼 제가 증산도를 다시 만나게 된 것도 다 정해진 인연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처음 <한민족과 증산도> 책을 읽은 20여 년 전에는 동양 철학에 대해 문외한이었습니다.

그리고 상생방송을 처음 시청할 때는 기본적인 우주원리를 알고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상생방송에서 우주 변화의 원리를영하는 것을 보고 그때부터 증산도에 급관심을 두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그동안 제가 알고 있던 지식이 한낱 껍데기에 불과하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우주 만물이 생성 변화(生成變化)하는 궁극적인 원리를 밝힌 우주 변화의 원리는 하늘과 땅과 인간을 배우는 우주 학문이었습니다.

 

 

 

 

 

 

 

 

 

 

20여 년 전 받았던 <한민족과 증산도> 핵심을 요한 강의 프로그램을 보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의 지상 강세와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공사, 우주의 목적과 인류의 원형문화와 한류 문화의 비전,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인간의 존재 의미와 비전까지도 알게 됐습니다.

 

 

한동안 상생방송과 증산도 진리 서적을 보면서 공부하면서 풀지 못했던 궁금증이 하나둘 해소되었고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고 싶었지만, 용기가 안 나 많이 망설였습니다. 제가 도장을 가고 싶은 이유는 증산도 진리를 더 자세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었지만, 마음 한편에는 건강한 삶을 살고 싶다는 작은 욕심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상생방송 프로그램의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 이야기>, <나의 신앙 증산도>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한 도생(道生)님들의 체험 사례를 보고 태을주 수행을 정식으로 배워 해보고 싶었습니다. 망설임 끝에 도장을 방문했고 처음에는 여러 시간 앉아서 교육을 받는 것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진리 교육이 끝나면 태을주 주문 수행과 태을주 도공 수행을 했는데, 2주를 넘어가면서 하면서 몸에 큰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진리 공부를 하면서 새롭게 태어났는데, 태을주 주문과 도공 수행을 한 후부터는 강한 자신감과 온종일 움직여도 피곤함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저 자신을 보며 증산도 진리는 하나님의 참진리라고 확신하고 또 확신하게 됐습니다. 

 

 

20여 년 전 <한민족과 증산도>를 시작으로 증산도와의 인연이 시작됐지만, 참진리를 알아보지 못하고 부끄럽게도 그동안 개인의 삶을 위해서만 살아왔습니다. 증산상제님의 진리 증산도는 지구촌 모든 인류가 알고 실천해야 할 대도(大道) 진리입니다.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지구촌이 잃어버린 인류의 원형문화도 알고 진짜 열매진리 증산도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됐습니다. 참하나님의 진리 무극대도 증산도야말로 한류 문화의 최종결론입니다.

 

 

 

 

 

 

 

 

 

 

요즈음 한국의 문화와 문화상품 등 대중문화가 해외로 진출하는 것을 한류 문화라고 합니다.

대중문화를 중심으로 퍼져나간 한류 문화가 현재 전 세계 문화의 큰 흐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한류 문화의 원형도 모르고, 앞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한류 문화의 비전을 아는 사람은 더더욱 없는 것 같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을 모시던 제천문화가 인류 문화의 원형이며, 아직도 지구촌 전역에 그 문화의 DNA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을 모시던 제천문화(祭天文化)가 인류 문화의 원형이었다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가 지구촌 전역에 전파되어 후천개벽을 넘어 지구촌 인류가 하나의 문화와 하나의 마음으로 사는 것이 한류 문화의 비전입니다. 제가 비록 부족하지만, 정진하고 또 정진하면서 참하나님의 진리를 전도자가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하늘과 땅과 인간이 새롭게 태어나는 후천대개벽을 목전에 두고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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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6.28 0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에 대해 조금 더 알아갑니다 ^^
    시원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9.06.28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종 이전에
    이미 우리나라에서 한글이 창조될 것을 예언했군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3. Deborah 2019.06.28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정말 예언 하신것 처럼 지금 그렇게 되어 가고 있네요.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배우려고 한글을 배우는 학생들이 늘어 나고 있어요.

일제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에 의해 왜곡 조작 변조되어 사라진 6,900여 년의 상고 역사 

판타지 사극 아스달 연대기와 실존 역사에서 신화가 되어버린 한민족의 상고시대 역사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나라를 강점하기 위해 삐뚤어진 정신의 식민사관으로 왜곡 조작해 만든 가짜 학이 일제 식민사학입니다.

1868년 메이지유신 직후 일제는 동경제국대학에 동양사학과를 신설하여 한민족의 역사를 부정 및 왜곡 조작에 착수했습니다.

 

 

우리가 진짜 역사로 알고 있는 단군신화의 가짜역사를 일제가 본격적으로 왜곡 조작한 것은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나라를 무력으로 강제점령한 이후부터입니다.

 

 

다시 말해 일제의 한민족의 상고시대 역사 왜곡 조작은 메이지유신 직후부터 시작해 1937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완성됐습니다.

 

 

 

 

 

 

 

 

 

 

아스달 연대기는 한민족의 상고시대 역사가 배경이지만, 일제가 왜곡 조작해 만든 단군신화 때문에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제작한 판타지 사극입니다. 우리가 아는 '단군신화'는 일제가 왜곡 조작해 만든 가짜학설이지만, 지난 100여 년 동안 뿌리를 너무 깊이 내려 진짜라고 착각하고 지내왔습니다.

 

 

 

아스달 연대기는 실존 역사가 신화로 둔갑하여 사라진 상황에서 작가와 제작가 가상의 땅 '아스'에서 펼쳐지는 문명과 국가의 탄생 이야기는 상상력을 동원해 아스달 연대기를 만들 수밖에 없었다고 제작의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대학의 주류 강단 사학자와 국사편찬위원회, 동북아역사재단, 한국학중앙연구원 등은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우리 역사를 왜곡 조작해 만든 가짜역사 일제 식민사학의 악성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숙주가 되어 있습니다.

 

 

일제가 한민족의 상고시대 역사를 조작하기 시작한 것은 메이지유신 이후 대두된한론에 따라 1875년 강화도를 침략하면서부터입니다.

 

 

19세기 말 나카 미치요가 <조선고사고朝鮮古史考>에서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과 '단군신화'를 주장하며 악성 바이러스를 퍼트리기 시작습니다. 또 나카 미치요는 한국을 정벌한다는 정한론에 따라 '가야는 곧 임나'라고 주장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의 정점에 있으며 일본에서 동양사학의 창시자로 평가받는 동경제국대학 교수 시라토리 구라키치는 1894년 <단군고檀君考>에서 고조선을 연 단군의 역사를 '단군신화'라고 주장했습니다.

 

 

시라토리 구라키치의 제자 이마니시 류는 1921년 <단군고檀君考>라는 논문에서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사를 단군신화라고 주장했습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활동한 이마니시 류는 1925년 실존 역사 단군왕검의 고조선 상고시대 역사를 기록한 <삼국유사 - 고조선조>의 환국(桓國)을 환인(桓因)으로 변조해 고조선을 개국한 단군왕검의 실존역사를 신화의 역사 단군신화로 만들었습니다.

 

 

 

 

 

 

 

 

 

 

시라토리 구라키치는 일제 식민사학을 대표하는 쓰다 소키치의 스승입니다.

쓰다 소키치의 제자가 바로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태두(泰斗)로 불리는 이병도, 이병도의 제자이며 자칭 식민사학을 극복했다고 말하지만,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한 이기백이 존경한 인물이 쓰다 소키치니다.

 

 

대한민국 역사는 일제 식민사학을 깊이 뿌린 일등공신? 이병도, 신석호, 이기백 등을 빼놓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판타지물 아스달 연대기 제작자 역사를 상상해 만들어서 쉽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조선총독부의 조작해 만든 단군신화를 해방 후 이병도, 신석호, 이기백 등이 뿌리내렸기 때문에 한민족의 상고시대 역사와 관련된 기록이 없다고 생각하고 작품을 만들다 보니 당연히 힘들었을 것입니다.

 

 

 

 

 

 

 

 

 

 

우리가 배우는 한국사는 조선총독부가 주장한 '단군신화',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 등에 의해 6,900여 년 한민족의 상고시대 역사가 연기처럼 허무하게 사라져버리고 불과 1,600년 남짓밖에 안 되는 역사로 조작되어 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는 1910년 우리나라 역사서를 비롯한 약 20만 권의 서적을 수거해 불사르거나 약탈해갔습니다.

1915년 조선총독부 중추원 편찬과를 시작으로 1922년 조선사편찬위원회에 이어 1925일왕의 칙령으로 독립관청 조선사편수회로 승격시켜 확대 개편했습니다.

  

 

1937년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한민족의 상고시대 역사를 왜곡 조작한 <조선사> 35권을간합니다.

<조선사 35권>은 우리의 손으로 쓴 우리의 역사가 아니라 일본인의 손으로 쓴 가짜역사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자신들이 일제 조선총독부가 만든 가짜역사를 가르치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며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을 병들게 했습니다.

 

조선총독부의 화신이 된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일제 식민사학과 맞지 않으면 무조건 가짜역사로 매도합니다.

지난 70여 년 동안 기득권이란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주류 강단사학계가 발버둥 쳐왔습니다.

 

 

 

지금까지 그들이 해온 언행을 보면 학자의 양심은 이미 내다 버린 지 오래됐고, 국가와 민족의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사치가 되어 버렸습니다.

 

일제 식민사학에 의해 조작된 한민족의 상고시대 역사를찾아 작가의 상상력으로 만든 판타지물 아스달 연대기가 아닌 실존 역사로서 단군왕검이 세운 고조선의 첫 번째 도읍 <아사달 연대기>로 다시 제작되어야 할 것입니다.

 

 

 

 

 

 

 

 

 

 

단군조선의 성지 강화도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화편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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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상고시대 역사를 복원하는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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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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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5.22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고시대...아스달 연대기..
    잘 보고가요

  2. kangdante 2019.05.22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나라의 신화이야기처럼
    우리나라의 상고역사도 재조명되어야 할 것 같아요

  3. 청결원 2019.05.22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죽풍 2019.05.22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역사와 전통을 알지 못하게 한
    일본의 야비한 인간성을 다시 한 번 보게 됩니다.
    잘 보고 갑니다.

  5. korea cebrity 2019.05.22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가 정말 뿌리깊은 악질이네요..
    잘보고갑니다

  6. 버블프라이스 2019.05.27 0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민족의 상고시대 역사와 아스달 연대기에 대해 알고 갑니다^^

중화 사대주의 사관(史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史觀)으로 왜곡 조작된 한민족의 고대사

한민족 고대사를 밝힌 『환단고기』의 『태백일사』 편찬으로 불멸의 공덕을 쌓은 일십당 이맥 선생

 

 

 

 

 

 

 

 

 

 

 

 

 

고성 이씨 후암 이존비 선생은 몽골의 고려 침략으로 고려의 국운이 쇠했을 때 한韓민족의 환국과 배달국, 고조선, 고구려 등의 자주 부강 역사를 언급하며 자주부강론을 역설했습니다.

 

 

 

한민족 고대사를 밝힌 『환단고기』의 『단군세기』를 지으신 행촌 이암 선생은 후안 이존비 선생의 손자입니다.

한민족 고대사를 밝힌 『환단고기』의 『삼성기』 下를 지으신 운곡 원천석(원동중) 선생은 도촌 이교 선생의 제자입니다.

 

 

도촌 이교 선생은 『단군세기』의 저자 행촌 이암 선생의 동생입니다.

세종대왕에게 한민족의 고대사를 밝힌 『환단고기』의 『단군세기』를 진상한 용헌 이원 선생은 행촌 이암 선생의 손자입니다.

 

 

 

 

 

 

 

 

 

 

한민족 고대사를 밝힌 『환단고기』의 『태백일사』를 지으신 일십당 이맥 선생은 행촌 이암 선생의 현손(玄孫, 고손자)이며 용헌 이원 선생의 손자가 됩니다.

 

 

고성 이씨 가문의 일십당 이맥 선생은 단종 3년(세조 원년, 서력 1455년)에 태어나 성종 5년(1474)에 진사시에 합격했습니다.

그러나 20여 년 동안 학문에만 힘쓰다가 연산군 4년(1498)에 식년시에 급제하고 44세가 되어서 관직에 나아갑니다.

 

 

사헌부에 있을 때 연산군의 총애를 받는 장녹수(장숙용)에 대한 탄핵 상소를 올리다가 연산군 10년(1504)에 50세 때 괴산으로 유배 갔습니다. 일십당 이맥 선생은 유배 갈 때 집안 대대로 내려 역사서와 그동안 본인이 정리해 두었던 역사 관련 문서를 가져가서 탐독합니다.

 

 

 

 

 

 

 

 

 

 

중종반정으로 조정에 복귀한 일십당 이맥 선생은 중종 1년(1506)에 사간원의 으뜸 벼슬인 대사간, 판결사, 호조참의, 돈지돈녕부사 에 임명되지만, 대신들의 반대로 동지돈녕부사 등의 벼슬을 했는데 시기 질투하는 사람이 많아 여러 우여곡절을 겪었습니다.

 

 

고성 이씨 가문 일십당 이맥 선생은 66세가 되던 중종 15년(1520)에 실록을 기록하는 찬수관이 되면서 고조할아버지 행촌 이암 선생에의 뒤를 이어 한민족 고대사를 밝힌 『환단고기』의 『태백일사』를 쓰게 됩니다.

 

 

 

세조와 예종과 성종 때 수거해 궁궐 깊숙이 감춰두었던 한민족의 상고사와 고대사에 관련된 고서를 접하게 됩니다.

고성 이씨 가문 대대로 내려온 한민족의 고대사를 기록한 고서와 스스로 정리한 역사, 그리고 수거령으로 금서가 되어 궁궐에 깊이 숨겨둔 고서를 정리해 『환단고기』의 『태백일사』를 완성합니다.

 

고성 이씨 가문 일십당 이맥 선생께서 편찬한 『태백일사』는 한민족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밝힌 『환단고기』 본문의 약 80%를 차지합니다.

 

 

 

 

 

 

 

 

 

 

고성 이씨 가문 일십당 이맥 선생께서 편찬하신 환단고기태백일사

 

삼신오제본기三神五帝本紀

『환단고기』의 『태백일사』-「삼신오제본기」는 환국 이래로 한민족의 정신사를 이끌어 온 신교문화(神敎文化)의 주제 내용과 그 핵심 기틀을 우주관, 신관, 인성론, 수행론, 인류의 기원 등 다방면에 걸쳐 전해주는 사서입니다.

 

환국본기桓國本紀

『환단고기』의 『태백일사』-「환국본기」는 인류 창세 역사 최초의 국가이며 한민족의 뿌리인 환국의 위치와 7세에 걸친 역대 환인과 환국의 역년(3,301년)을 밝혀줍니다.

 

신시본기神市本紀

『환단고기』의 『태백일사』-「신시본기」는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환웅천황께서 백두산에 도읍을 정한 동방 개척의 역사, 배달민족의 역사, 배달국의 역사입니다.

 

삼한관경본기三韓管境本紀

『환단고기』의 『태백일사』-「삼한관경본기」는 천지인 삼계를 다스리시는 삼신 상제님의 우주관에 따라 옛 조선(고조선)을 진한, 번한, 마한의 삼한(三韓)으로 다스린 단군조선의 역사입니다.

 

 

 

 

 

 

 

 

 

 

소도경전본훈蘇塗經典本訓

『환단고기』의 『태백일사』-「소도경전본훈」은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께 천제를 올린 거룩하고 성스러운 장소가 소도입니다.

홍익인간의 본래 참뜻과 유래를 비롯하여 <천부경>, <삼황내문경>, <삼일신고>, <신지비사>, <참전계경> 등 소도에서 사용되던 경전의 가르침과 기원 등을 자세히 전하고 있습니다.

 

고구려국본기高句麗國本紀

『환단고기』의 『태백일사』-「고구려국본기」는 고구려의 뿌리가 되는 북부여의 해모수 단군과 고주몽, 소서노 등의 관계 신라와 백제의 기원 등을 밝혀 기존 사서의 오류를 바로잡고, 역대 고구려 성황과 을파소, 을지문덕, 연개소문, 양만춘 장군 등 성웅들의 공적을 자세히 밝혀주고 있습니다.

 

대진국본기大震國本紀

『환단고기』의 『태백일사』-「대진국본기」는 고구려 멸망 후 진국장군 대중상이 세운 후고구려, 그리고 대중상의 뒤를 이어 황제에 오른 대조영이 나라 이름을 대진국으로 바꾸었습니다. 대진국의 건국과 흥망 과정을 자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고려국본기高麗國本紀

『환단고기』의 『태백일사』-「고려국본기」는 태조 왕건은 고구려의 정신을 계승하고 잃어버린 옛 고토를 회복하기 위해 나라 이름을 고려라 했습니다.

 

후삼국의 건국 과정, 궁예의 출생밀, 서희 장군 윤관, 묘청, 고성 이씨 후암 이존비와 행촌 이암 선생의 역사의식과 사상 등을 자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환국, 배달국, 북부여, 고구려(신라와 백제), 대진국, 고려에 한민족의 역사와 한민족의 정신문화를 정리한 『환단고기』의 『태백일사는 '정사(正史)에서 빠진 태백(太白)의 역사', '숨겨놓을 수밖에 없는 태백의 역사'라는 의미로 당시로써는 역사의 실체를 말할 수 없었습니다.

 

태백이란 한민족의 역대 국호(國號)에도 나와 있듯이 밝음을 지향한 민족, 동방 한민족의 대광명의 역사를 말합니다.

중화 사대주의와 성리학적 이념의 나라 조선에서 일십당 이맥 선생은 한민족의 고대사를 밝힌 『환단고기』의 『태백일사』를 세상에 내놓을 수 없었습니다.

 

 

한민족의 고대사를 밝힌 『환단고기』의 『태백일사』를 지으신 일십당 이맥 선생은 조선 중종 28년(1528) 7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한민족의 고대사와 정신문화를 밝힌 『태백일사』는 고성 이씨 가문에 비장 되어 후손에게 대대로 전해졌습니다.  

 

일십당 이맥 선생은 『환단고기』의 『단군세기』를 지으신 행촌 이암 선생의 고손자가 되며, 『태백일사』를 통해 한민족의 고대사와 전통문화, 우주관, 신관, 인성론, 수행론 등을 밝힌 대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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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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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3.09 0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한민족 고대사를 밝힌 환단고기의 태백일사 일십당 이맥 글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드디어 미세먼지가 좋음 단계네요- 맑은 하늘을 기대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9.03.09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는 언제나
    진실보다는 강자나 승자의 입장에서 기술되기 마련이지요
    역사의 진실은 그래서 없습니다..

  3. 죽풍 2019.03.09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천 년 한민족사의 국통맥.
    잘 보고 갑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통해 제대로 알게 된 한韓민족의 잃어버린 역사와 원형 정신문화

 

 

 

 

 

 

 

 

 

 

 

 

 

증산도 부산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한문화 중심채널 증산도 상생방송 한민족의 역사와 정신문화

 

제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된 것은 어머니 때문입니다.

고향에서 혼자 농사를 짓고 계신 어머니를 도와 드리기 위해 주말이면 부산과 그리 멀지 않은 고향 집에 가서 일손을 도와 드렸습니다.

 

 

어머니는 제가 세상에 태어나기 전부터 독실한 불교 신앙을 하셨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보아온 어머니의 모습은 항상 관세음보살을 입에 달고 사셨으며 농사짓는 와중에도 시간을 내서 절에 기도를 드리려 다니셨습니다. 그렇다고 어머니가 자식들에게 불교 신앙을 하라고 말하지 않았고 언제나 조상님과 자식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어머니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한 지는 2년이 넘었는데, 그때까지도 어머니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시는 줄 몰랐습니다.

어느 주말 고향 집에 가서 농사를 도와드리고 쉴 때 어머니께서 증산도 상생방송 이야기를 꺼내시며 당신님께서 평생 신앙한 불교를 그만둘 정도로 너무 좋은 진리라며 저에게도 시청을 권하셨습니다.

 

 

 

 

 

 

 

 

 

 

어머니가 평생을 함께한 불교 신앙을 그만두셨다는 말씀을 그때 처음 들었는데, 그동안 제가 알던 어머니의 모습과 너무 다르다는 것을 느끼고 부산으로 돌아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어머니가 자식에게 말씀도 안 하시고 혼자서 2년 동안 시청한 끝에 증산도 신앙을 하기로 완전히 마음을 결정하셨다기에 증산도 상생방송 도대체 어떤 방송인지 알기 위해 시청했는데 어머니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확신하게 됐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역사 스페셜>, <천지의 도 춘생추살>, <생존의 비밀>, <천지성공> 등의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한민족의 역사와 정신문화가 바로 이것이었는데 내가 그동안 아무것도 모르고 살았다는 자책감이 들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자긍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인류 창세 역사와 한민족의 원형 정신문화를 안 것이 너무 큰 기쁨이었고, 한민족의 역사를 왜곡 조작한 일제 식민사학과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에는 큰 분노를 느꼈습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에서 개최된 <환단고기 북콘서트>에서는 창세 역사 시절 인류와 한민족의 공통된 원형 정신문화를 보면서 우주의 가을개벽기를 맞아 지구촌 인류가 다시 한 가족이 되는 것이란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인류와 한민족의 창세 역사 시절 뿌리 정신문화를 바탕으로 현대의 정치, 종교, 문화, 사회의 다양한 문화와 문명이란 화려한 꽃으로 피어난 것입니다. 인류와 한민족의 시원 역사 원형 문화코드는 조금 변모되긴 했지만, 지구촌 각지에 원형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인류와 한민족의 시원 역사의 원형 정신문화는 나무로 말하면 뿌리와 같습니다. 뿌리의 영양분이 가지로 올라와 꽃을 피웠고, 이제 열매를 맺기 직전입니다. 꽃과 열매가 뿌리로부터 영양분을 공급받지 못하면 절대 꽃을 피울 수 없고 열매를 맺을 수 없듯이 뿌리는 생존과 직결된 문제입니다.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민족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찾는 것이 단순히 과거의 역사를 알고 옛날로 돌아가자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거의 잃어버린 한민족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되찾고 올바르게 알아야 하는 이유는 지나온 역사는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기 때문이며, 우리의 미래는 현재의 거울이 되기 때문입니다. 한민족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되찾는 것은 새 시대를 열어가기 위함입니다.

 

 

 

 

 

 

 

 

 

 

문명의 발전으로 외형적으로 화려한 듯 보이지만, 뿌리 정신문화를 잃어버리면서 윤리와 도덕적 타락으로 내적으로는 더 피폐해졌습니다. 역사와 정신문화를 잃었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내 생명의 뿌리를 잃었다는 것으로 인생을 헛산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조상님 역시 각자의 뿌리이며, 우리의 선조들은 국가와 민족의 뿌리입니다.

뿌리가 튼튼해야 예쁘고 화려한 꽃을 피울 수 있고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고향에서 부산으로 오신 어머니와 증산도 상생방송을 함께 시청하고 도장을 방문하여 진리 교육을 받고 입도(入道)를 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더 열심히 진리 공부와 수행에 매진하면서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를 전하는데 성경신을 다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인류 창세 역사 시절부터 인류가 모셔온 우주의 절대자로서 인류 문화가 성숙하는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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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2.15 0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상생방송 한민족의 역사와 정신문화 글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9.02.15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3. kangdante 2019.02.15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는 종교이면서
    우리의 역사를 깨우치게 하는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4. 죽풍 2019.02.15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5.18 역사도 부정하는 구케의원을 영구 제명하고 국외로 쫒아 내야 하지 않을까요?
    잘 보고 갑니다.

실재한 역사에서 왜곡되고 조작되어 사라진 한민족의 역사와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우리 역사의 시작은 단군신화가 아니라 배달국

 

 

 

 

 

 

 

 

 

 

 

 

부산 지역 김ㅇㅇ도생(道生) - 우리 역사의 시작 배달국과 왜곡 조작된 한민족의 역사

 

저는 회사에서 출장이 잦은 부서에서 업무를 맡은 관계로 자주 지방 출장을 다녔습니다.

보통 당일이나 1박 2일 정도의 짧은 지역 출장도 있지만, 가끔은 4, 5일 정도의 출장을 가는 일도 있는데, 몇 년 만에 4박 5일의 출장을 가게 됐습니다. 일과를 마치고 지방의 숙소에 들어가 TV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역사 특강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있었고, TV 아래 자막에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 방영을 예고하는 글을 보게 됐습니다. 저는 학교에서 배운 역사 외에는 역사 지식이 거의 없는데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 특강을 시청하면서 제가 학교에서 배운 역사와 너무 달라 <환단고기 북콘서트>도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계속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상생방송 역사 특강을 시청하면서 학교 다닐 때 많이 배웠던 배달의 민족이니 우리 역사의 시작이 단군신화니 하는 것들을 떠올려 봤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제가 우리 역사의 시작 등 우리 한민족의 역사를 너무르고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제가 아는 한민족의 역사는 고구려, 백제, 신라 등 삼국시대와 고려, 조선, 그리고 일제강점기와 현대사뿐입니다.

반만년의 역사를 말하면서도 그 절반도 안 되는 역사를 배웠고, 배달민족의 후예라고 말하면서도 배달이 무엇을 말하는지 몰랐고, 우리 역사의 시작이라고 말하는 단군신화의 곰의 자손이라고 교육받으면서도 단 한 번도 반박하지 않고 순진하게도 그대로 믿고 살았던 제 모습이 한심스러웠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 특강에서는 왜곡과 조작으로 사라진 우리 한민족의 역사와 우리 역사의 시작인 배달국의 역사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배달민족, 배달의 후예가 바로 약 6천 년 전 환웅천황께서 건국하신 배달국에서 유래한 것으로, 우리 역사의 시작이 신화라고 말하는 단군왕검의 고조선이 아니라 배달국이라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배달국과 단군조선은 신화의 역사가 아니라 실재한 역사였습니다.

 

 

역사 특강과 증산도 진리 관련 프로그램이 끝나고 드디어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방영되었습니다.

환단고기 출간 100주년을 맞아 30년 동안 지구촌 역사 현장을 답사하고 문헌을 고증하여 환단고기 역주본을 출간했다고 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에서는 한민족의 역사가 어떻게 왜곡되고 조작됐으며 우리 역사의 시작이라고 말하는 단군왕검의 옛 조선이 신화가 아니라 실재한 역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적폐청산 1순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통인류 창세 역사와 한민족의 뿌리 역사를 조금이나마 알게 되면서 출장이 끝나고 집에 돌아와서도 계속 시청했습니다.

 

 

국내외 여러 지역에서 개최한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여러 번 반복해서 시청하여 어느 순간 제가 역사 전도사가 되어버렸습니다.

직장과 지인에게 한민족의 역사를 줄줄 말할 정도가 되었고, 우리 역사의 시작을 잘못 알고 있는 사람에게 우리 역사의 시작이 단군신화가 아니라 배달국이라고 정정해 주기도 했습니다.

 

 

 

 

 

 

 

 

 

 

환단고기는 지구촌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과 우리 역사의 시작인 배달국과 배달국을 계승한 단군조선의 역사 등 한민족의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올바른 한민족의 역사를 알고 역사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시청했는데,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전하는 것이 단순히 우리 역사를 아는 것이 아니란 것을 조금은 알게 됐습니다. 인류의 원형문화 속에 흐르는 역사정신과 문화정신의 문화유전자가 수천 년 동안 계속 이어져 왔고, 뿌리 문화유전자는 한민족과 인류의 새로운 역사를 여는 원동력이 됩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과 증산도 진리 관련 프로그램도 함께 시청하면서 춘생추살, 개벽실제상황, 천지성공, 증산도 도전道典 등 증산도 관련 서적을 사 읽고 증산도가 한민족의 역사 결론이고, 세상 모든 진리의 결론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마침 부산에서 증산도 진리 강좌가 있다는 것을 알고 참석하여 강의를 다 듣고 다시 한번 확신하게 됐습니다.

 

 

 

지구촌 인류가 하나의 국가였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시원 문화정신이 인류의 문명과 문화를 만들었고, 증산도는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대도 진리로 인류 역사의 문화와 문명을 결실하기 무극대도(無極大道)입니다.

증산도는 한민족의 뿌리 역사를 밝히고 시원 역사의 문화를 계승한 역사의 열매이며 진리의 열매입니다.

 

 

 

 

 

 

 

 

 

 

몇 년 전 신문과 방송에서 강원도 춘천의 중도에서 우리 역사의 시작이라고 말하면서도 신화라고 가르치고 있는 고조선의 유적과 유물이 무더기로 발견됐다는 보도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만 해도 한민족의 역사와 내 삶은 관계가 없는 것으로 생각하여 그냥 흘려버렸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나서 제 역사의식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우리의 상고시대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일본 제국주의와 일제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고조선이 신화라고 주장합니다.

 

 

신화에서 우리 역사의 시작됐다 주장하는 강단사학계는 고조선의 엄청난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자 그들이 지금까지 주장한 학설이 모두 부정될까 봐 춘천중도 유적지가 놀이공원이 되어가고 있는데도 모두 수수방관하고 있습니다.

 

 

 

 

 

 

 

 

 

 

 

고고학적으로도 굉장히 중요하고 무엇보다 신화의 역사에서 실재 역사가 되는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곳을 보존하지 않고 놀이공원으로 만드는 것은 스스로 자신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국민을 우롱하여 역사의 죄인이 되기를 자초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족한 제가 역사를 마무리 짓는 증산상제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에 동참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인류의 시원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고 신천지의 새 역사와 문화를 열어나가는 도생(道生)으로 거듭 태어날 것을 서원하며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자손을 위해 언제나 노심초사하고 계시는 조상님들의 은혜에 반드시 보은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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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의 창세 역사 시절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온 삼신상제님으로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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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9.11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입니다~
    포스팅 잘보고 가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9.11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증산도에 대해 공부를 하고 갑니다^^
    기분좋은 화요일 저녁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3. 죽풍 2018.09.11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 어느 나라든 역사를 왜곡하면 일반 국민들은 그런 것을 모를 줄 아나 봅니다.
    어리석은 자들이죠.
    잘 보고 갑니다. ^^

식민사학자들이 부정하는 한민족의 참역사, 반드시 알아야 할 진짜 한국사

 

 

 

 

 

 

 

 

 

 

 

증산도 경남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한민족의 역사 진짜 한국사를 배우는 증산도

 

대한민국은 지구촌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정도로 자기 나라 역사를 가르치지 않는 나라입니다.

정부가 나서서 인성교육과 한민족의 정체성을 심어주는 한민족의 역사, 진짜 한국사는 가르치지 않고 오직 입시 위주의 교육만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한민족의 역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자기 나라의 역사를 가르치지 않는 정부와 한민족의 역사 진짜 한국사를 부정하고 일본 제국주의자들이 조작해 만든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세력, 곧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하고 있는 주류 강단사학자(식민사학자)를 볼 때면 도대체 왜 그럴까? 저렇게 살아야만 하는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우리 한민족의 진짜 역사, 참 한국사를 좋아했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대학교에서 역사를 전공하지 않았습니다. 

저와 증산도와의 첫 인연은 대학교 다닐 때였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제가 다니는 대학교에 증산도 동아리가 있다는 사실만 알았을 뿐 동아리 활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저와 증산도와의 두 번째 인연은 상생방송을 시청한 것입니다.

 

 

"삼생(三生)의 인연이 있어야 하는 따르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78:8)

 

 

 

 

 

 

 

 

 

저는 평소 TV를 잘 시청하지 않았습니다.

가끔 다큐멘터리와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시청할 뿐이었습니다.

 

아주 우연히 한민족의 역사 관련 다큐멘터리를 보게 되었는데, 너무 유익하다고 생각되어 애청자가 되었습니다.

한민족의 참역사, 진짜 한국사를 한국과 일본과 중국의 사료와 유물 등을 비하면서 자세하고 전해주는 프로그램이 많았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것이 증산도 STB 상생방송이었습니다.

 

 

 

저와 증산도와의 세 번째 만남은 도서모임이었습니다.

저는 책 읽기를 좋아하여 독서모임을 자주 나갔습니다.

 

독서모임에 참여한 사람들은족의 참역사, 진짜 한국사를 기록한 『삼성기』, 『북부여기』, 『환단고기』 등을 읽고 토론하였습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완역본을 읽고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자연스럽게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이때는 원시반본(原始返本) 하는 시대라.

혈통줄이 바로잡히는 때니 환부역조(換父易祖)하는 자와 환골(換骨)하는 자는 다 죽으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26:1~2)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여러 차례 행사를 하면서 한민족의 참역사, 진짜 한국사를 밝혀주는 유익한 프로그램입니다.

 

더불어 지구촌에 남아 있는 사료와 유적, 유물 등과 세계 곳곳에 그대로 보존되고 전수되고 있지만, 잘 모르는 인류의 공통된 문화코드를 밝혀 줌으로써 인류의 창세 역사를 밝혀주고 있습니다.

 

 

 

도장에서 우주가 돌아가는 우주의 변화 원리, 인류의 역사와 일제 식민사관에 물들어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하고 있는 주류 강단사학계가 부정하는 진짜 한국사, 한민족의 참역사를 배우고 있습니다.

 

천지의 이법에 의해 돌아가는 이 세상에 가을개벽기에 인간과 신명을 살리고 후천의 조화선경 세계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증산상제님의 놀라운 천지공사는 제 삶을 뒤돌아보게 하였습니다.  

 

 

 

 

 

 

 

 

 

조선국(朝鮮國) 상계신(上計神) 중계신(中計神) 하계신(下計神)이 무의무탁 無依無托하니

불가불(不可不) 문자계어인(文字戒於人)이니라.

조선국 상계신(환인) 중계신(환웅) 하계신(단군)이 몸 붙여 의탁할 곳이 없나니

환부역조하지 말고 잘 받들 것을 글로써 너희들에게 경계하지 않을 수 없노라.

(증산도 도전道典 5:347:16)

 

 

천지의 이법과 인류 역사, 상제님의 강세와 천지공사는 마치 톱니바퀴가 맞물려 돌아가듯 완벽 또 완벽했습니다.

어려서부터 한민족의 역사, 진짜 한국사를 관심을 가진 것이 저의 선택이었지만, 기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진리 세계로 인도해 주신 조상 선령님이 계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한민족의 참역사, 진짜 한국사를 알게 해주고, 우주의 변화 원리와 참 인간의 길을 가게 해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과 조상 선령님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한민족의 참역사, 진짜 한국사 - 환단고기 위서론(僞書論) 시비의 실상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신앙하게 된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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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5.24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Deborah 2018.05.24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실지로 체험을 바탕으로 만난 종교였군요. 새롭게 이해가 되네요.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의 뿌리와 신교(神敎)

1장 한국사 국통맥과 뿌리 문화: 환단고기와 단절된 한국사 국통맥(國統脈)

 

 

 

 

 

 

 

 

 

 

 

지구촌의 세계관과 역사관은 서양 중심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서양 중심의 세계관, 서양 중심의 역사관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오늘날 지구촌에서는 톰센이 주창한 고대 유물 분류로 시대를 구분하는 이른바 삼시대(三時代) 구분법이 보편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흔히 삼시대법이라고 하는 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 구분은 덴마크의 부유한 골동품 수집가에서 박물관 관장과 학자가 된 크리스티안 위르겐센 톰센(1788~1865)이 제창한 시대 구분법 학설입니다.

 

 

 

톰센과 동시대에 독일에서 근대역사와 관련된 또 다른 인물이 태어납니다.

바로 사료와 유물 등을 분석하고 연구해 역사적 사실만이 진짜 역사라는 이른바 실증사학을 주창한 레오폴트 폰 랑케(1975~1886)입니다.

 

 

 

톰센과 랑케 두 사람이 근대역사학에 이바지한 부분도 크지만, 한계와 문제점도 많습니다.

특히 무력으로 대한제국의 국권을 강탈한 일본 제국주의는 일제강점기 식민사관을 만들어 한국사를 조작하고 9천여 년을 이어온 한민족의 국통맥을 끊어버렸습니다.

 

 

일제는 랑케의 실증주의 역사관을 교묘하게 이용한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한민족의 뿌리 역사와 원형 문화를 왜곡하고 말살합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의 뿌리와 신교(神敎)

1장 한국사 국통맥과 뿌리 문화: 환단고기 단절된 한국사 국통맥 

 

 

중심 내용 - 『환단고기』에는 인류 창세 역사와 원형문화뿐만 아니라 한민족의 국통맥을 밝혀 잃어버린 9천 년 한국사가 오롯이 살아 있는 역사서입니다.

 

 

『환단고기』는 상고시대부터 고려에 이르기까지 한민족 역사와 창세 역사부터 전해진 인류의 정신문화도 담고 있습니다.

『환단고기』는 한민족의 역사 경전이면서 지구촌 인류의 종교 경전, 문화 경전, 철학 경전입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104쪽

역사 해석의 주관성(主觀性), 객관성(客觀性)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역사 전개의 바탕이 되는 천지 이치의 핵심 틀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인류 역사가 전개되어 나아가는 시간의 큰 틀인 '우주 일 년'과 역사 관계를 모르면 인류사의 보편적 해석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다.

 

그동안 사실과 물증을 중시하는 '객관주의 구사학(舊史學, 랑케의 실증사학)"에서 역사 해석을 중요시하는 '주관주의 신사학(新史學)'으로 넘어왔지만, 이제는 '제3의 역사관'이 나와야 하는 때다. 이 제3의 역사관이 바로 '대한사관大韓史觀'이고, '신교神敎사관'이다.

 

 

 

대한사관大韓史觀

한반도 남부에 있던 작은 삼한(三韓)의 역사의식이 아니라 대륙을 호령하던 본래의 큰 삼한의 의식으로 역사를 해석하는 사관(史觀).

 

대한사관(大韓史觀)으로 바라보면 인류 문명의 시원 역사를 밝힐 수 있고, 식민주의·사대주의·중화주의 사관으로 병든 노예 역사관을 바로잡을 수 있다. 나아가 지구촌 인류를 '큰 한 가족(대한大韓)'으로 보고, 동서양의 갈등을 해결하고 역사의 정의를 바로 세우는 대통일의 역사관이다.

(안경전 역주, 환단고기 해제, 42~45쪽)

 

 

 

☆ 신교사관神敎史觀

실증사학에는 인류의 정신문화가 결여되어 있다.

신교사관은 9천 년의 역사를 가진 '인류 공통의 원형 문화인 신교(神敎)의 눈'으로 역사를 본다.

 

또한, 인간의 역사는 인간의 노력에 의해서만 펼쳐지는 것이 아니라 천지를 근본요소로 해서 구성되고 발전한다.

신교 사관(神敎史觀)은 천지인(天地人)을 삼위일체적 존재로 인식하고 그 틀에서 인간 역사를 해석한다.

(안경전 역주 환단고기 해제, 40~42쪽)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의 뿌리와 신교

1장 한국국통맥과 뿌리 문화: 환단고와 단절된 한국사 국통맥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100쪽 ~ 173쪽)

 

 

1. 역사를 보는 새로운 눈

- 제3의 역사관 대한사관

- 동방 한민족의 시원 문화와 창세 역사의 구성 원리

- 『환단고기』가 밝히는 국통맥

 

 

2. 인류 최초의 문명국가, 환국

- 동북아 시원 문명의 주인공, 한민족

- 천지인(天地人)의 광명, 환(桓), 단(檀), 한(韓)

- 황금시대, 환국

- 인류 문명의 뿌리, 환국

 

 

3. 동방 한민족사의 시작, 배달국

- 신교와 배달국

- 성수(聖數)와 신교 수행

- 삼황오제 혈통의 비밀

- 고대 동북아 대전쟁, 탁록 대전

- 고대 동방 문명의 주인공, 동이(東夷)

 

 

4. 한민족의 전성기, 단군조선

- 단군왕검의 즉위

- 대홍수에 얽힌 고대사의 비밀

- 동방의 천자를 알현한 순임금

- 중국에서 입증된 단군조선의 실체

- 단군조선 강역의 핵심 열쇠: 삼한관경(三韓管境) 

- 세 번의 분단과 대통일

- 4천 년 전에 예견된 한민족의 국운

 

 

5. 고대 한국 문화의 전파

- 한자(漢字)를 창조한 동방 동이족

- 한글의 원형 문자 가림토

- 천자 사상의 종주국

- 천자 사상의 계승

- 중국에 전수된 단군조선 신교문화

- 몽골로 전수된 고대 조선 문화

 

 

※ 일본 고대사는 한민족의 이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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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문화와 역사적인 배경으로 볼 때도 상제님이 우리 한국 땅에 반드시 오시게 되어 있다.

하나님은 근원을 찾으신다.

역사의 근원, 문화 생성의 근원, 지구촌 모든 신앙의 뿌리를 찾아 머무시는 분이다.

 

 

상제님은 당신님께서 이 동토(東土)와 인연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조선이 우주와 천지신명들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을 신앙하는 상제문화의 시원 국가라는 점이다.

 

즉 우리 조선은 유불선 기독교 등 세계 종교 탄생의 시원 문화인 신교(神敎)의 종주국이요, 인류의 뿌리 문화인 신교문화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동방의 유일한 주인공이다.

 

 

 

 

 

 

 

 

 

 

그런데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가 있다.

우리 민족은 인류의 뿌리문화, 신교문화, 원형문화의 맥을 가지고 온 민족이지만, 유불선, 기독교 등 제2의 세계 종교를 신앙하는 과정에서 모든 것을 다 부정당했다는 사실이다.

 

 

그리하여 지금에 와서는 한국인 중에 상제문화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사실이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상제님을 아세요?'라고 물어보면 백에 하나, 천에 하나나 있을까 말까하고, 혹시 안다고 해도 서양이 샤머니즘으로 매도한 무당, 점쟁이가 믿는 신(神), 중국 사람들이 섬기는 신(神) 정도로만 알고 있을 뿐이다.

 

 

잃어버린 상제문화를 회복하려는 역사적인 사건이 있었다.

조선의 실질적인 마지막 왕이라고 할 수 있는 고종임금이 1897년 지금의 조선호텔 자리에 원구단을 쌓고 상제님께 천제를 올리고 나라 이름을 대한제국으로, 연호를 광무로 선포하고 황제로 즉위한 것이다........

 

 

 

 

 

 

 

 

 

 

우리 한민족의 국통맥은 환국-배달-조선-북부여(열국시대)-고구려(사국시대)-고려- 마지막 왕조 조선, 상제문화를 선포하고 황제로 즉위한 고종황제의 대한제국, 그리고 오늘의 대한민국으로 이어져 온 것이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상제님은 인류 문화사의 뿌리, 상제님 신앙의 뿌리를 찾아서 오신 것이다.

 

왜 그러셨을까?

답은 오직 하나, 우주의 가을문화를 출산하기 위해서다.

 

 

초목은 뿌리를 바탕으로 줄기가 뻗어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요, 우주의 창조 법칙이다.

 

인류문화도 이처럼 뿌리 없이는, 뿌리 문화를 복원하지 못하면 결코 열매를 맺을 수 없다.

인류의 통일문화, 우주 가을철의 결실문화, 열매문화를 출산할 수 없다는 말이다.

 

 

 

 

 

 

 

 

 

 

상제님은 우주의 유일자이신 우주의 조화옹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서양 기독교에서도 '장차 오실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했다.

그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류의 뿌리 문화 맥을 따라 동방 조선 땅에 강세하신 것이다.

 

 

 

이처럼 증산 상제님께서 동방 조선 땅에 오신 이유는, 우리 한민족이 동서 문화를 통일할 수 있는 뿌리문화의 원형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 동방 한민족 신교(神敎)의 토양에서 유불선과 기독교의 강력한 신앙 문화가 꽃피웠기 때문에, 뿌리와 줄기 문화 시대를 지나 인류문화의 통일·결실기를 맞아 열매문화·보편적 구원의 진리를 열어 주시기 위해 상제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이다.

 

 

 

천지의 주재자요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님은 우리 한민족이 서양 제국주의로부터 멸망하는 위기에 처하였기에, 약해 빠진 한민족을 먼저 건기지 위해서만이 아니라, 지리적, 문화와 역사적인 문제 등 총체적인 이유로 조선 땅으로 오신 것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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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10.20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2. 버블프라이스 2017.10.20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이 개벽이다』 하下 - 6부 한민족의 뿌리와 신교(神敎) 에 증산도에 대해 오늘도 잘 공부하고 갑니다^^ 행복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3. 죽풍 2017.10.20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만 권의 사서가 적지 않은데 불태워 버리다니...
    진시황제가 사상탄압을 한 분서갱유를 닮았네요.
    일제의 만행 역사에 기록돼 후손에 전해질 것입니다. ^^

『환단고기桓檀古記』가 전하는 한韓민족의 상고시대 역사 - 단군조선(檀君朝鮮, 고조선古朝鮮)

 

 

 

 

 

 

 

 

 

 

한韓민족의 9천 년 유구한 역사에서 조선(朝鮮)이라는 동명(同名)의 국명(國名)을 쓰는 나라가 둘이 있다.

첫 번째 국가는 환웅 천황의 신시 배달국으로부터 정통성을 부여받고 단군왕검께서 개국하신 조선(朝鮮, 옛 조선古朝鮮)이며,

두 번째 국가는 태조 이성계가 개국하여 한양을 도읍으로 하는 새로운 조선이다.

 

 

현재 이 두 국가를 구별하기 위하여 단군왕검께서 개국하신 나라를 단군조선, 옛 조선, 고조선, 고대조선 등으로 부르고 있으며,

태조 이성계가 개국한 나라를 한양 조선, 조선 등으로 부르고 있다.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에 물들어 우리 역사를 왜곡한 자들은 위만 조선과 구별하기 위하여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민족의 정체성을 완전하게 없애버린 대한민국 주류 강단 사학에서 그들이 말하는 고조선은 그 역사의 실체가 없어서 위만조선과 (한양) 조선을 구별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한韓민족의 9천 년 역사에서 상고시대 역사인 환국과 배달국, 조선의 7천 년 역사를 송두리째 왜곡하고 날조하여 거짓된 역사를 주장하고 있다. 

 

 

 

 

 

 

 

 

일본 제국주의는 단군조선의 준왕 때 연나라 사람 위만이 단군조선을 계승하였다고, 위만의 손자인 우거 때 한漢나라 무제가 위만조선을 점령하여 한사군을 설치하였다고 역사를 조작하였다.

 

 

일제 식민사학의 주장대로라면 있지도 않은 신화의 나라인 단군조선을 중국 한漢족 위만이 그 정통성을 계승하였다가 중국 한漢족이 세운 한漢나라 무제에 의해 한韓민족의 역사가 흘러왔다는 것이다.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한韓민족은 존재하지도 않은 나라로부터 시작하여 중국 한漢족이 세운 나라를 바탕으로 중국 한漢족의 점령을 받고 시작된 민족의 정체성도 없고 세상에서 참 별 볼 일 없는 민족이라는 것이다.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대한민국의 역사는 그야말로 한韓민족의 역사가 아니라 한漢족의 역사이며 중국 한漢족의 나라가 되어야 한다. 한마디로 한민족사(韓民族史)가 아니고 중국사(中國史)와 일본사(日本史)다.

 

 

 

 

 

 

 

 

 

단군왕검께서 세우신 단군조선(고조선)을 계승한 국가는 북부여를 개창하신 해모수 단군이시다.

해모수 단군께서는 고구려 시조 고주몽 성제의 직계 조상으로 고조할아버지가 되시며 광개토태왕의 17대 조부(祖父), 즉 17대 할아버지가 되신다.

 

 

 

 

 

 

 

 

이와 같은 사실은 광개토태왕비문에도 나와 있는 사실이나 대한민국 역사서 그 어디에도 나오지 않을 뿐 아니라 대한민국 역사학자 그 누구도 모르는 사실이다. 오직 『환단고기』에서만 그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환단고기』 위서론자들은 『환단고기』에 대하여 어떤 연구나 검증도 없이 무조건적으로 자신들의 학설과 맞지 않는다면 이유만으로 철저하게 『환단고기』를 부정하고 있다.

 

 

 

 

 

 

 

 

단군왕검께서 다스렸던 단군조선(고조선)의 통치제도는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였다.

대(大)단군께서 중앙(진한辰韓)을 다스리면서 두 명의 부(副)단군은 마한(馬韓)과 번한(番韓)을 다스렸고 대단군은 이 두 부단군을 통솔하였다.

 

 

환국이나 신시 배달국이 그랬던 것처럼 천지 대자연의 섭리, 신교(神敎)의 삼신(三神) 사상에 따라 나라를 셋으로 나눠서 국가를 통치하는 시스템이었다. 이런 국가경영 시스템은 흉노족을 비롯하여 근대 중국의 청나라에까지 영향을 미쳤다.

 

 

 

 

 

 

 

 

후대에 와서 사국시대(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 삼국시대) 우리가 삼한일통을 외쳤던 것이 바로 단군조선의 삼한관경제에서 유래된 것이며, 한양 조선의 26대 임금 고종께서 임금에서 황제로 등극하시며 나라 이름을 대한제국(大韓帝國)으로 바꾸었는데 그 역사적 연원이 바로 단군조선의 삼한관경제였다. 

 

 

이때가 북삼한(北三韓) 또는 대륙 삼한(三韓) 시대였고, 후에 북삼한이 문을 닫고 백제, 신라, 가야의 전신이 되는 진한, 번한, 마한의 남삼한(南三韓) 시대가 열린다. 단군조선은 이 삼한관경제 체제가 흔들리면서 조금씩 쇠락의 길을 걷게 된다.

 

 

 

 

 

 

 

단군왕검께서 개국하신 조선(朝鮮, 옛 조선)은 그 역사 역년이 2096년에 이른다.

 

단군조선 단군 성조 계보 (47대, 2,096년)

 

 

 송화강 아사달(하얼빈) 시대: B.C.2333∼1286 (1048년간)

제1세 단군 왕검(檀君王儉, 재위 93년, B.C.2333)

제2세 부루 단군(扶婁, 재위 58년, B.C.2240)

제3세 가륵 단군(嘉勒, 재위 45년, B.C.2182)

제4세 오사구 단군(烏斯丘, 재위 38년, B.C.2137)

제5세 구을 단군(丘乙, 재위 16년, B.C.2099)

제6세 달문 단군(達門, 재위 36년, B.C.2083)

제7세 한율 단군(翰栗, 재위 54년, B.C.2047)

제8세 우서한 단군(于西翰, 재위 8년, B.C.1993)

제9세 아술 단군(阿述, 재위 35년, B.C.1985)

제10세 노을 단군(魯乙, 재위 59년, B.C.1950)

제11세 도해 단군(道奚, 재위 57년, B.C.1891)

제12세 아한 단군(阿漢, 재위 52년, B.C.1834)

제13세 흘달 단군(屹達, 재위 61년, B.C.1782)

제14세 고불 단군(古弗, 재위 60년, B.C.1721)

제15세 대음 단군(代音, 재위 51년, B.C.1661)

제16세 위나 단군(尉那, 재위 58년, B.C.1610)

제17세 여을 단군(余乙, 재위 68년, B.C.1552)

제18세 동엄 단군(冬奄, 재위 49년, B.C.1484)

제19세모소 단군(牟蘇, 재위 55년, B.C.1435)

제20세 고홀 단군(固忽, 재위 43년, B.C.1380)

제21세 소태 단군(蘇台, 재위 52년, B.C.1337)

 

 

 

 

 

 

 

 

 백악산 아사달(장춘) 시대: B.C.1285 ∼ 426 (860년간) 삼한관경제(三韓觀경제) 체제 삼조선(三朝鮮) 체제로 바뀌게 되며 삼한관경제체제가 크게 흔들리기 시작. 

제22세 색불루 단군(索弗婁, 재위 48년, B.C.1285)

제23세 아홀 단군(阿忽, 재위 76년, B.C.1237)

제24세 연나 단군(延那, 재위 11년, B.C.1161)

제25세 솔나 단군(率那, 재위 88년, B.C.1150)

제26세 추로 단군(鄒魯, 재위 65년, B.C.1062)

제27세 두밀 단군(豆密, 재위 26년, B.C.997)

제28세 해모 단군(奚牟, 재위 28년, B.C.971)

제29세 마휴 단군(摩休, 재위 34년, B.C.943)

제30세 내휴 단군(奈休, 재위 35년, B.C.909)

제31세 등올 단군(登, 재위 25년, B.C.874)

제32세 추밀 단군(鄒密, 재위 30년, B.C.849)

제33세 감물 단군(甘物, 재위 24년, B.C.819)

제34세 오루문 단군(奧婁門, 재위 23년, B.C.795)

제35세 사벌 단군(沙伐, 재위 68년, B.C.772)

제36세 매륵 단군(買勒, 재위 58년, B.C.704)

제37세 마물 단군(麻勿, 재위 56년, B.C.646)

제38세 다물 단군(多勿, 재위 45년, B.C.590)

제39세 두홀 단군(豆忽, 재위 36년, B.C.545)

제40세 달음 단군(達音, 재위 18년, B.C.509)

제41세 음차 단군(音次, 재위 20년, B.C.491)

제42세 을우지 단군(乙于支, 재위 10년, B.C.471)

제43세 물리 단군(勿理, 재위 36년, B.C.461)

 

 

 

 

 

 

 장당경 아사달(개원) 시대: B.C.425 ∼ B.C.238 (188년간)

제44세 구물 단군(丘勿, 재위 20년, B.C.425) : 나라 이름을 조선에서 대부여로 고치고 대단군이 가지고 있던 병권(兵權)을 부단군들도 동등하게 가지게 되며 삼조선이 각기 분리 독립됨.

제45세 여루 단군(余婁, 재위 55년, B.C.396)

제46세 보을 단군(普乙, 재위 46년, B.C.341)

제47세 고열가 단군(高列加, 재위 58년, B.C.295)

 

 

 

B.C.238년 (계해 58년) 진조선(옛 진한)의 고열가 단군께서 제위를 버리고 입산하며 6년간 오가(五加)들의 공화정이 시작된다.

B.C 232년 공화정을 실시하였던 오가(五加)는 해모수에게 진조선을 맡기고 역사의 막을 내린다.

(번조선과 막조선은 유지되고 있었다.)

 

해모수 단군은 대부여(단군조선)의 정통성을 계승하여 북부여를 개국한다. 

 

 

번조선은 B.C 221년 마지막 왕 기준이 연나라에서 넘어온 도적 위만의 꼬임에 빠져 나라를 빼앗기고 만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자 중에 고조선학 1호 박사로 유명한 사람이 있다.

그가 쓴 책 중에 「단군 만들어진 신화」 내용을 보면 청동기 문화가 고대국가 성립의 필요조건인 것처럼 써 놓았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에서 한韓민족의 상고시대 역사는 절대로 존재할 수 없고, 존재해서도 안 되는 역사다.

 

 

한반도 청동기 시대가 그가 주장한 기준으로 보면 B.C 1000년 ~ B.C 1,300년 정도인데, B.C 2333년 단군조선 국가 성립은 말이 안 된다고 하였다. 한반도 내에서도 수많은 단군조선 시대 청동기 유물이 발굴되고 있지만, 모르쇠 아몰랑으로 일관하고 있는 그들의 머릿속은 도대체 어떻게 생겼을까? 하는 의문이 들 때도 있다.

 

현재 세계 학계에서도 한반도 지역만을 국한하더라도 약 4천 년 전의 청동기 유물을 인정하고 있다.

 

청동기 시대가 국가 탄생의 조건인 것처럼 주장하는 그의 괴변을 보면 참 불쌍하고 안쓰럽기까지 하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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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5.09.11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조선 변천과정에 대해 잘 알아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2. 아쿠나 2015.09.11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신나는 불금 오늘 하루도 화이팅이요^^

  3. 행복생활 2015.09.11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세요~

  4. 강냉이. 2015.09.11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조선 역사에대해 잘 알고갑니다 ^^

  5. 유라준 2015.09.11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서 빨리 진실이 밝혀졌으면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환단고기桓檀古記가 전하는 한韓민족의 상고시대 역사

- 환웅 천황의 신시神市 배달국倍達國 (동이족東夷族)

 

 

 

 

 

 

 

 

 

 

인류 최초의 국가로 동서양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 시원 국가였던 시작 환국桓國.

환국(桓國) 말기에는 인구가 증가하고 기후가 변화하여 식량 등의 물자는 부족해지며 백성들의 삶이 어려워진다.

결국, 새로운 정착지를 찾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고 이때를 시작으로 동서문명이 갈라지게 된다.

 

 

환웅 천황께서는 환국의 환인 천제로부터 환국의 정통성 계승과 국가 통치자를 상징하는 천부(天符)와 인(印) 세 종류를 받고, 동방 태백산(太白山, 백두산)으로 새로운 문명 개척의 여정을 시작한다.

 

 

 

 

 

 

 

 

문명 개척단으로 제세핵랑군(濟世核郞軍) 3,000명을 이끌고 동방으로 오신 환웅 천황께서 서기 전(BCE) 3897년(계해년癸亥年) 음력 10월 3일 백두산(태백산) 신단수(神壇樹) 아래 신시(神市)에 도읍을 정하시고 배달국을 개국(開國)하셨다.

우리 한韓민족을 배달의 민족, 배달의 겨레, 또는 동이족이라고 하는 역사가 시작된 것이다.

 

 

신시 배달국 초대 환웅 천황이신 거발환(居發桓, 커발환) 환웅 천황께서 나라를 여신 날이 음력 10월 3일로 진짜 개천절(開天節)이다. 한韓민족의 역사가 왜곡되고 조작되다 보니 현재 우리개천절을 단군조선(고조선)의 단군왕검께서 나라를 여신 날로 잘못 알고 있다.

 

 

 

 

 

 

 

 

배달국 초대 거발환 환웅 천황께서는 환국의 정통성과 국가를 통치자를 상징하는 증표로서 천부(天符, 문서)와 인(印, 도장)을 받았을 뿐 아니라, 국가를 통치하고 환국 시절의 백성과 같이 대자연과 함께 밝고 밝은 마음으로 신성(神性)을 가지고 사는 가장 이상적 인간을 실현할 수 있는 가르침도 함께 받았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는 재세이화(在世理化) 홍익인간(弘益人間) 이념이다.

이는 우주의 조물주이신 삼신 상제님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교화(敎化, 변화)하여, 우주의 본성 광명과 같은 밝은 마음으로 세상 사람들을 널리 이롭게 하라는 말씀이다.

 

 

홍익인간 이념은 배달국과 단군조선보다 더 앞선 환국의 이념으로 환인 천제께서 배달국의 환웅 천황으로 또 단군조선의 단군왕검에게로 전해진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대한민국에서 가르치는 가짜 역사교육에 등장하는 단군신화의 내용은 신시 배달국 환웅 천황의 실제 역사 이야기이다.

신시 배달국을 건국할 당시 그 지역에는 원주민이 살고 있었다.

호랑이를 토템으로 하는 부족인 족과 곰을 토템으로 하는 부족 웅족이 살고 있었다.

 

 

환웅 천황께서는 웅족과 호족에게 삼신 상제님의 가르침을 전하고 주문 수행을 통해 고요히 마음을 닦고 신성(神性)을 밝혀 야만성을 벗겨주려 21일간 수행을 시켰으나, 방종하고 사나우며 게을렀던 호족은 그 기간을 참지 못하였고, 웅족은 그 과정을 극복하여 광명의 백성이 되었다.

 

 

 

 

 

 

 

 

한韓민족의 정통 역사서 환단고기의 기록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역사관은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불과 2천 년도 안 되는 한韓민족의 역사가 우리 역사의 전체인 양 가르치고 있는 그들은 대한민국에서 엄청난 상고시대 역사 유적과 유물이 나와도 부정하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요하지역(홍산지역)에서 발굴되는 역사에 대해서도 꿀 먹은 벙어리가 되어 있다.

 

 

요하문명(홍산문명)은 세계 최고의 문명으로 길게는 9천 년에서 짧게는 2,3천 년 전의 수많은 유물이 쏟아지는 그 역사의 진실, 역사의 실체를 밝혀주는 사서는 오직 환단고기밖에 없기 때문이다.

 

 

 

 

 

 

 

 

환단고기 삼성기 하에서 전한 신시 배달국의 역사는 1,565년간 18분의 환웅 천황께서 이어갔다.

 

신시(神市) 배달국(倍達國) 환웅 천황 계보 (18대, 재위연수: 1,565년)

 

1대   거발환 환웅 천황 (居發桓, 94, B.C 3897, 120세, 일명 배달 환웅)

2대   거불리 환웅 천황 (居佛理, 86, B.C.3803, 102세)

3대   우야고 환웅 천황 (右耶古, 99, B.C.3717, 135세)

4대   모사라 환웅 천황 (慕士羅, 107, B.C.3618, 129세)

5대   태우의 환웅 천황 (太虞儀, 93, B.C.3511, 115세)

6대   다의발 환웅 천황 (多儀發, 98, B.C.3419, 110세)

7대   거   련 환웅 천황 (居連, 81, B.C.3320, 140세)

8대   안부련 환웅 천황 (安夫連, 73, B.C.3239, 94세)

9대   양   운 환웅 천황 (養雲, 96, B.C.3166, 139세)

10대  갈  고 환웅 천황 (葛古 또는 독로한(瀆盧韓), 96, B.C.3070, 125세)

11대  거야발 환웅 천황 (居耶發, 92, B.C.2970, 149세)

12대  주무신 환웅 천황 (州武愼, 105, B.C.2878, 123세)

13대  사와라 환웅 천황 (斯瓦羅, 67, B.C.2773, 100세)

14대  자오지 환웅 천황 (慈烏支, 109, B.C.2706, 일명 치우천황, 151세)

15대  치액특 환웅 천황 (蚩額特, 89, B.C.2597, 118세)

16대  축다리 환웅 천황 (祝多利, 56, B.C.2453, 99세)

17대  혁다세 환웅 천황 (赫多世, 72, B.C.2452, 97세)

18대  거불단 환웅 천황 (居弗檀, 48, B.C.2380, 일명 단웅(檀雄), 82세)

 

 

 

 

 

 

 

 

 

인류 최초의 국가이며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가 되는 환국(桓國)과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倍達國)의 상고시대 역사를 환단의 역사시대라 말한다.

 

환(桓)은 하늘의 광명이며, 단(檀)은 땅의 광명을 말한다. 즉 천지(天地) 광명으로 살았던 우리 조상들의 상고시대 역사가 바로 환국과 배달국 역사 시대였다.

 

환웅 천황의 신시 배달국은 배달의 겨레(민족) 역사이며, 환국의 환인 천제로부터 정통성을 부여받고 동방 문명을 개척하여 세운 한韓민족의 최초 국가로 동이족의 역사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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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생활 2015.09.10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 갑니다 ^^
    행복 가득한 하루를 보내세요~

  2. 아쿠나 2015.09.10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고시대역사에 대해서 알아보시려는 분들께
    유용한 글인듯 해요~
    즐거운 목요일되세요 ^^

  3. 카푸리오 2015.09.10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북 콘서트도 하네요.
    하루도 콘서트처럼 즐겁게 보내시길요^^

  4. 메리. 2015.09.10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5. 하늘마법사 2015.09.10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6. 강냉이. 2015.09.10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고시대 역사에대해 잘 보고갑니다 ^^

  7. 명태랑 짜오기 2015.09.10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8. 모나미.. 2015.09.10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에 대해 잘 보고 갑니다

  9. 정감이 2015.09.10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10. 유라준 2015.09.10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산문명이 어서 빨리 제대로 조명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1. ☆Unlimited☆ 2015.09.10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환단고기桓檀古記가 전하는 한韓민족의 상고시대 역사 - 환인 천제(桓仁天帝)의 환국桓國

 

 

 

 

 

 

 

 

 

 

한韓민족 시원 역사와 인류 창세 역사가 기록된 한韓민족의 정통 역사서 『환단고기桓檀古記』 『삼성기三聖紀』 첫 문장, 첫 단락에 우리가 생각지도 못하는 아주 놀라운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인류의 창세 역사와 우리 한韓민족의 시원 국가로서 7분의 환인 천제(桓仁天帝)께서 다스렸던 환국桓國의 개창 사실을 전하고 있다.

 

오환건국이 최고라.

吾桓建國이 最高라.

 

우리 환족(桓族)의 나라 세움이 가장 오래 되었다.

 

『환단고기』 『삼성기』 첫 문장의 이 짧은 한 구절이 바로 한韓민족과 인류의 정체성(正體性, identity)을 밝혀주고 있는 것이다.

 

현재의 지구촌 70억 인류가 바로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으로부터 시작되어 뻗어 나간 것이다.

밝음으로 시작된 나라, 모든 백성이 밝은 마음으로 살았던 나라, 나라 이름 그 자체에 밝고 밝은 대광명의 의미를 새긴 나라가 바로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이다.

 

 

 

 

 

 

 

 

『환단고기』 첫 문장에 나오는 환국의 실체는 우리가 잘 아는 역사서인 『삼국유사』 「고조선조」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삼국유사』 판본은 故 손보기 교수가 연세대학교 박물관에 기증하여 보물 1866호로 지정된 『삼국유사』 왕력편(한양 조선 초기 목판본)과 조선왕조 중종 7년(1512년) 간행된 『삼국유사』 임신(壬申本, 국보 306-2, 정덕본) 등을 보면 '석유환국昔有桓國'의 기록이 있다. '옛적에 환국이 있었다.'라고 아주 간결하고 명쾌하게 밝히고 있다.

 

 

일본 제국주의가 대한제국을 강제 병탄한 후 한韓민족의 정체성을 없애고 일제의 대한제국 침탈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우리의 역사를 조작하고 말살하는 데 바로 이 부분을 왜곡함으로써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와 인류 창세 역사가 송두리째 신화의 바뀌며 말살되게 된다.

 

 

 

 

 

 

 

 

일왕의 특명은 받은 조선총독부는 1925년 조선사편수회를 만들어 일제 식민사관에 근거하여 한韓민족의 역사를 자기들 입맛에 맞게 완전히 뒤바꿔 버리며 소위 조선사를 만든다. 소위 조선사 편찬에 핵심 인물이 바로 일제 식민사학자 금서룡(今西龍, 이마니시 류)이었으며, 그 아래 대한민국 주류 강단 사학계의 태두라 불리는 이병도가 있었다.

 

 

금서룡(이마니시 류)는 석유환국昔有桓國을 석유환인昔有桓因으로 뜯어고쳐 신화로 만들어 조작한 『삼국유사』를 출판하게 된다. 그 『삼국유사』를 바탕으로 환국의 존재를 은폐하여 신화로 만들어 버렸다.

금서룡이 조작한 삼국유사 보다 더 오래된 『삼국유사』 왕력편과 『삼국유사』 임신본에는 분명하게 석유환국昔有桓國으로 기록되어 있다.

 

 

 

 

 

 

 

 

 

일본 제국주의로부터 광복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독점한 지배권력자들이 바로 일제 식민사관을 바탕으로 한韓민족의 역사를 조작 말살한 친일파였으며, 광복 후 70년 동안 정권의 비호와 묵인 아래 오늘에까지 일제 식민사관을 답습하고 추종해 온 그들의 제자들이 한韓민족의 역사를 일본 제국주의가 만든 식민주의 사관으로 아직도 교육하고 있다.

 

 

한韓민족의 정통 역사서 『환단고기』에는 한韓민족의 상고시대 역사가 오롯이 담겨 있다.

환인 천제께서 다스렸던 환국桓國은 인류 창세 역사의 고향이며,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의 고향이다.

물질문명은 현대문명에 비할 바가 못되지만, 정신문명은 현대인보다 훨씬 밝고 밝은 영성문화(靈性文化), 정신세계를 가지고 살았다.

 

 

 

 

 

 

 

 

환국을 통치하신 환인 천제께서는 덕으로써 백성을 다스리셨고, 7대 환인에 이르기까지 환국은 3301년 존속하게 된다.

몸과 마음, 신성(神性)이 밝아 무병장수하였던 시기다.

 

국가 영역은 동서(東西)로 이만리, 남북(南北)으로 오만 리에 이르며 12개 나라로 이루어진 실로 방대한 국가였다.

인류의 상고시대 환국의 통치자 환인 천제와 백성들은 대자연과 하나 되어 조화로운 삶을 살았던 화이트 샤먼(White Shamans)의 시대를 살았고, 하늘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던 때로 전쟁도 없었고 평화로움으로 가득 찼던 시대였다.

 

 

 

 

 

 

 

 

환국이 문을 닫는 시점인 약 6천 년 이전 지구촌의 상고시대 유물에서는 전쟁무기가 발견되지 않는다고 한다.

 

샤머니즘을 연구한 독일의 칼 바이트는 그 시대를 '인류의 황금시대, 장수시대, 신성(神性) 시대라고 하며, 먼 옛날 인간이 초자연적인 힘을 쓰던 황금시대에 사람들은 평화와 행복 속에 살면서 어려움 없이 신神과 소통할 수 있었고 질병과 고통이 없는 자유로운 경지에서 살았다.'라고 말하였다. 9천 년 전 환국은 톰센의 역사시대 구분으로는 신석기 시대였다.  

 

 

 

 

 

 

 

 

 

 

환국(桓國) 환인 천제(桓仁 天帝) 계보

1세 안파견(安巴堅) 환인 천제

2세 혁서(赫胥)       환인 천제

3세 고시리(古是利) 환인 천제

4세 주우양(朱于襄) 환인 천제

5세 석제임(釋提壬) 환인 천제

6세 구을리(邱乙利) 환인 천제

7세 지위리(智爲利) 환인 천제

 

 

 

환국의 12국가

비리국(卑離國), 양운국(養雲國), 구막한국(寇莫汗國), 구다천국(勾茶川國), 일군국(一群國), 우루국(虞婁國, 필나국畢那國), 객현한국(客賢汗國), 구모액국(勾牟額國), 매구여국(賣勾餘國, 직구다국稷臼多國), 사납아국(斯納阿國), 선비국(鮮裨國, 시위국豕韋國, 통고사국通古斯國), 수밀이국(須密爾國)

 

 

 

 

 

 

 

 

환국 말기에 7세 지위리 환인 천제께서 삼위산(三危山)과 태백산(太白山, 백두산)을 보시고 '두 곳 모두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할 수 있는 곳이라.'라고 하시며 오가(五加)의 추장들에게 물으니, 모두 "서자(庶子)에 환웅이 용기와 어짋과 지혜를 경했으며, 일찍이 세상을 개혁하여 홍익인간케 하려는 뜻을 가지고 있으니 그를 동방의 태백산(백두산)으로 보내 다스리게 하십시오."

라고 대답하였다.

 

 

 

 

 

 

 

환인 천제께서 천부(天符)와 인(印) 세 종류를 주시며 "이제 인간과 만물이 이미 제자리를 잡아 정립되었으니 그대는 노고를 아끼지 말고 무리 3천 명을 이끌고 가서, 새 시대를 열어 가르침을 세우고 세상을 신교(神敎)의 진리로 교화하여 만세 자손의 큰 규범으로 삼을지어다."라고 말씀하셨다.

 

이로부터 인류의 창세 역사 국가이며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 상고시대 첫 나라였던 환국이 문을 닫고 한韓민족의 최초의 나라, 동방 신시 배달국을 개척하신다.

 

 

 

 

 

 

 

 

이때 태백산(백두산)에 신시 배달국을 여신 환웅 천황과 함께 환국에서 또 다른 무리가 삼위산으로 떠났으니 그는 바로 중국 한漢족의 시조인 반고(盤固, 반고가한盤固可汗)이다.

 

10간(十干) 12지(十二支)의 신장과 함께 공공(共工), 유소(有巢), 유묘(有苗), 유수(有燧) 등의 인물들을 거느리고 많은 재화와 보물을 싣고 삼위산(三危山) 납립(拉林) 동굴에 가서 임금이 되었다.   

 

 

 

 

 

 

서자(庶子, 서자부庶子部)

1. 여러 아들, 즉 뭇 자식의 의미로 백성이란 뜻이 있다.

2. 부락 또는 부족 이름으로 밝혀주고 있다. (『환단고기』 『태백일사』 「신시본기」)

3. 태자의 스승, 기타 높은 벼슬의 명칭으로도 말한다.

 

그러나 서자(庶子)라는 의미가 후세에 들어 첩의 자식이란 엉뚱한 의미로 잘못 해석하여 왔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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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09.09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국의 관해 잘 보고 가네요

  2. 아쿠나 2015.09.09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날씨가 참 좋네요^^
    즐거운 수요일되세요 ~

  3. 행복생활 2015.09.09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활기차게 하루를 보내세요~

  4. 강냉이. 2015.09.09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민족 상고시대 역사에 대한 정보 잘 보고갑니다 ^^

  5. ☆Unlimited☆ 2015.09.09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6. 유라준 2015.09.09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산문화가 제대로 발굴되면, 기존의 역사책들이 바뀔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7. 죽풍 2015.09.09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국오훈도 있군요.
    어느 나라든 삶의 지침이겠죠.
    잘 보고 갑니다. ^^

강화도 마니산(마리산) 참성단은 한(韓)민족 불멸의 성지,

강화 환단고기 북(Book) 콘서트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강화도 마니산(摩尼山) 지명은 건설부장관(중앙지명위원회, 現 국가지명위원회)이 1961년 마니산으로 결정하여 일괄고시하였다. 

 

 

강화도 마니산의 원 지명인 마리산(摩利山)의 이름을 되찾고자 한 노력은 1981년부터 시작되었다.

 

그러나 십수 년의 노력은 물거품이 되었다. 1995년 강화도 마니산(摩尼山)을 강화도 마리산(摩利山)으로 개명(改名)하고자 했던 인천광역시와 마리산이름되찾기위원회의 청원이 처리불가 통보를 받았다. 이유는 단 한 가지였다. 마니산이 이미 전국적 또는 전 세계적으로 이미 통용되는 지명이라 혼동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불가 통보를 하였다.

 

 

 

 

 

 

 

 

개천절(양력 10월 3일, 대한민국이 만든 짝퉁 개천절)과 전국체전이 있을 때마다 천제(天祭, 삼신 상제님께 올리는 제사) 등의 행사를 하고 있으나, 대한민국 그 어떤 교과서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단군조선의 역사. 일본의 역사보다 더 짧은 한韓민족의 역사를 8.15 광복 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70년 동안 가르치고 배우고 있다.

 

국조(國祖)를 부정하는 세계 유일의 국가, 대한민국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마니산 지명 기록보다 더 오래된 옛 기록 세종실록지리지, 고려사, 규원사화 등에는  마리산으로 나온다. 

 

 

마리산은 가장 머리(수首)가 되는 산이란 의미로서 강회도지(江華島誌)의 기록에 의하면 마한(馬韓) 때는 마리산(馬璃山), 고려 때는 마리산(摩利山)으로 기록되었다가, 조선 중기 강화 유수가 승병들에게 참성단의 보수를 맡긴 이후 승려들이 보수를 마치고 보고서를 쓰는 과정에서 불교용어를 집어넣었다고 한다.

 

 

이후 마니산(摩尼山, 불교에서 마니摩尼는 여의주를 의미)과 마리산이 섞여 쓰이게 되었고, 신숙주의 국조보감(國朝寶鑑) 제10권, 신증동국여지승람과 강화부지에 마니산(摩尼山)으로 기록되어 있다.

 

 

 

 

 

 

 

 

국가와 민족의 무궁한 미래를 위해 삼신 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렸던 참성단이 위치한 산 이름으로 으뜸 마루(머리, 최상)의 의미가 있는 마리산(摩利山)이 4천3백 여년 전 동북아시아 최고 맹주로서 옛 조선(단군조선)의 민족혼이 살아 있는 역사문화의 유적지, 불멸의 성지로서 가장 부합하는 산 이름입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성수 명예교수의 <마리산의 역사적 고찰>, 故 경희대 서정범 명예교수의 <마리와 머리의 어원적 고찰> 등 수많은 학자와 전문가들이 마니산의  본래 이름 마리산을 되찾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한韓민족의 잃어버린 역사와 문화를 되찾는 환단고기 북Book 콘서트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은 한韓민족 불멸의 성지, 강화 환단고기 북콘서트

 

 

 

초청: 안경전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

일시: 2015년 9월 13일(일요일) 오후 2:00

장소: 강화도 강화문예회관(1층 대공연장)

주최: 사단법인) 대한사랑

후원: STB 상생방송, 사단법인) 겨레얼살리기운동본부

문의: 032-933-1697, www.daehansarang.org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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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8.25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화도 마니산에 대해서 알아보시려는 분들에게
    유익한 내용인듯 하군요~
    오늘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고 합니다~
    우산 잘 챙기세요 ^^

  2. 죽풍 2015.08.25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화도 콘서트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기를 희망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3. 강냉이. 2015.08.25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콘서트 정보 잘 보고가요 ^^

  4. reene 2015.08.25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콘서트! 가면 좋을 것 같네요^^

  5. Shinny 2015.08.25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6. 유라준 2015.08.25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니산의 원 이름이 마리산이었군요.
    원 이름을 되찾지 못해서 많이 아쉽네요.

한韓민족의 정체성 회복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나라의 족보, 대한민국 국통맥(國統脈)

 

 

 

 

 

 

 

 

대한민국을 살아 움직이게 하는 정신(精神)은 무엇인가?

9천 년을 이어온 우리의 역사와 문화, 그 혼백(魂魄, 정신) 속에 한韓민족의 정체성이 들어 있다.

 

 

 

 

 

 

우주를 탐사하는 최첨단 현대문명과 자본주의 물질만능주의 사회에서 민족의 정체성과 국가의 족보가 무얼 그리 중요하냐고 반문할 수도 있다. 그러나 세계 제일이라 자부하는 미국이나 그에 버금가는 러시아나 중국과 일본, 이스라엘 등 지구촌의 여러 나라는 국가의 정체성 확립이 최우선 과제에 속한다.

 

 

불과 200여 년밖에 안 되는 미국조차도 그러할진대 반만년의 역사라고 말하는 대한민국의 현재 모습은 한심하기 짝이 없다.  

강력한 역사의식을 가진 국가와 민족이 세계 역사를 주도해 온 것은 동서고금의 역사가 증명하는 사실이다.

 

 

 

 

 

 

 

 

현재의 정체성을 정의하는 것이 역사라 말한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현재 모습과 역사의 실상은 어떠한가.

 

지구촌에서 가장 유구한 역사, 9천 년의 장구한 민족의 역사와 위대한 정신문화의 유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일본이 조작하여 만든 거짓말 역사를 가르치고 있으며, 그것이 정설인 양 대한민국은 말로는 반만년 역사라 하면서도 절반 이상의 역사를 싹둑 잘라버리고 2천 년 역사밖에 가르치지 않고 있다.

 

 

 

 

 

 

 

 

더욱이 지구촌 어느 국가와 민족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위대한 정신문화의 가치는 실종되어 버렸다. 

한마디로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국가와 민족의 국조(國祖)를 부정하며 정신을 잃어버린 유일한 나라가 되어 있다.

 

 

 

 

 

 

 

지구촌이 일일생활권으로 변모하였고, 한류의 국제화 시대를 맞아 대한민국을 찾아오는 수많은 외국인에게 '곰이 변해서 사람이 되었다.'라는 우스꽝스러운 신화를 우리의 민족과 국가의 정체성인 양 소개하는 미개한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제 더는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민족의 뿌리도 모르고 정신문화의 혼(魂)도 빼앗긴 국적불명의 고아를 만들지 말아야 한다.

 

 

 

 

 

 

 

대한민국 국통맥(國統脈)을 바르게 세워 잃어버린 민족혼, 정신문화를 회복하여 한韓민족의 정체성을 회복하여야 한다. 

한韓민족의 9천 년 국통맥은 나라의 계보이며 나라의 족보이다.   

 

 

 

 

 

 

 

 

 

 

현재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는 9천 년의 유구한 역사가 있었다.

 

1. 환국桓國   →   2. 배달국倍達國   →   3. 단군 조선   →   4. 북부여(열국 시대)   →   5.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사국 시대)      6. 대진국, 신라(남북국 시대)   →   7. 고려   →   8. 조선(대한제국)   →   9. 대한민국(남북분단 시대)으로 크게 아홉 번에 걸쳐 시대가 바뀌면서 이어져 왔다.

 

이 아홉 번의 개국(開國) 과정이 바로 인류 시원 문화의 민족이며 동북아 역사의 주역인 한韓민족의 국통맥(國統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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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08.20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통맥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2. ☆Unlimited☆ 2015.08.20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족보 정보 잘 보고 가요

  3. 죽풍 2015.08.20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세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진정한 독립입니다.
    우리는 아직까지 그러지 못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4. 행복생활 2015.08.20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

  5. IDDI 2015.08.20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글 잘 읽어보고 가요 ㅎㅎ

  6. 강냉이. 2015.08.20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알아갑니다. 우리 나라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하는데 말이죠 ㅠㅠ

  7. Shinny 2015.08.20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8. 유라준 2015.08.20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문의 족보처럼 나라의 족보 역시 잘 챙겨아죠.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환단고기桓檀古記』가 밝혀낸 한(韓)민족의 사라진 역사와 지워진 역사(상고사上古史)

 

 

 

 

 

 

 

 

 

 

인류 역사의 전 과정이 한 그루 나무라면 인류의 창세 역사와 시원 역사, 즉 상고역사 시대는 뿌리에 해당한다.

우리 눈으로 보이는 나무의 가지와 줄기와 잎이 그 나무의 전체 모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무가 생명력 있게 살아 숨을 쉴 수 있도록 자양분을 끊임없이 공급해주는 뿌리는 그야말로 생명의 근원이다.

 

 

 

 

 

 

 

 

일본 제국주의에 의한 한일 강제병합 다음 해인 1911년(신해년) 출간된 『환단고기桓檀古記』에는 인류의 창세 역사, 시원의 역사와 함께 한韓민족의 잃어버린 역사, 사라진 역사, 지워진 역사 7천 년의 상고역사가 오롯이 기록되어 있다.

 

9천 년 동방 한韓민족사는 인류 역사의 뿌리가 되며, 한민족사를 바르게 알 때 인류 역사의 큰 물줄기를 함께 볼 수 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

"역사는 인간이 대자연에 적응하면서 문화를 창조하는 끊임없는 연출과정이며, 역사는 현재사며 미래사"라고 한다.

 역사는 현재의 모습이며 역사는 미래의 나침판이고 거울이다. 그래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말한다. 

 

 

 

 

 

 

한韓민족의 9천 년 역사에서 사라지고 지워진 7천 년의 환국桓國, 배달국倍達國, 조선朝鮮(단군조선, 옛 조선)의 상고사에는 대한민국 국민뿐만 아니라 지구촌 인류가 깜짝 놀랄만한 위대하고 장대한 역사의 진실이 담겨 있다.

 

 

중화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에 의해 조작되고 왜곡되어 사라진 역사의 진실이 담겨 있는 『환단고기』에는 그동안 대한민국 국사 교과서에서 전혀 다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거의 모든 국민이 듣지도 보지도 못한 우리 조상의 파란만장한 역사가 담겨 있다.

 

 

 

 

 

 

『환단고기』는 인류 시원 문화와 창세 역사의 틀을 총체적으로 드러내 주는 역사 경전이요, 문화 경전이다.

『환단고기』에는 한韓민족과 인류의 종교와 철학 등 정신문화의 원형이 그대로 담겨 있다.

 

 

 

 

 

 

 

 

한민족과 인류 문명의 뿌리 환국桓國 - 7대 환인 천제, 3301년

 

동방 최초의 국가 배달국倍達國 - 18대 환웅 천황, 1565년

 

한韓민족 문화의 전성기 조선朝鮮(단군조선, 고조선) - 47대 단군 임검, 209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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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5.08.19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북 콘서트 성황리에 마치기를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 행복생활 2015.08.19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3. 강냉이. 2015.08.19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잘보고갑니다^^

  4. 모나미.. 2015.08.19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5. 유라준 2015.08.20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대중화가 일본어판 덕분이라는 사실이 놀랍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광복 70년, 대한민국 국기(國旗)이며 한(韓)민족 최고 브랜드 태극기(太極旗)

 

 

 

 

 

 

대한민국(大韓民國)의 또 다른 이름이 한(韓)민족이다.

우리의 근현대사, 대한제국과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계승한 대한민국의 또 다른 상징이 태극기(太極旗)다.

국가와 민족을 상징하며 우리의 정체성이 오롯이 담겨 있는 또 다른 얼굴, 태극기(太極旗)!

 

 

 

 

 

 

 

 

일본 제국주의로부터 광복을 한 지 70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대한민국의 역사는 광복하지 못하고 있다.

 

일제가 왜곡하고 조작한 역사가 마치 정사(正史)인 양 가르치고 있는 나라, 일제의 무자비한 손아귀에서 벗어난 지 7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일제의 앞잡이와 후손들이 국가의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걸쳐 기득권을 잡고 좌지우지하고 있는 나라, 대한민국.

 

 

 

 

 

 

 

 

 

대한민국, 그리고 한(韓)민족은 국조(國祖)를 부정하는 유일한 나라이며 민족이다.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라고 떠들어 데지만 대한민국의 공식적인 어떤 역사책에도 반만년 역사는 없다.

옛 조선을 창업하신 단군 임검은 한낱 신화 속에 인물로 남아 있다.

 

그렇다 보니 태극기의 기원이 되는 태극과 건곤감리를 세상에 처음 그리신 한韓민족의 위대한 선조, 태호복희씨가 중국의 조상이 된 것도 이상한 일은 아니다.

 

 

대한민국이 인정하는 공식적인 역사 기록과 강단 학자들의 주장대로라면 중국의 조상 태호복희씨가 만든 태극기(태극과 팔괘)를 대한민국의 국기(國旗)로 사용한다는 것은, 대한민국이 남의 나라 문화나 가져다 쓰는 국가이며, 아직도 중화사대주의를 벗어나지 못한 채 중국의 문화적, 정신적 속국임을 자인하는 결과가 된다.

 

 

 

 

 

 

태극기를 처음 국기(國旗)로 사용하신 고종황제는 태극기가 한(韓)민족의 위대한 선조이신 태호복희씨로부터 시작된 것임을 알았고, 하늘과 땅과 인간의 생성 변화가 담겨 있는 태극과 팔괘의 깊고 오묘한 학적 의미를 담아 국가의 상징이며 민족의 대표 브랜드, 국기(國旗)로 제정하신 것이다.

 

그것은 고종황제가 대한제국을 선포하고 인류 창세 역사의 종주국, 시원 역사의 주체 민족으로서존심을 회복하려 하신 점에서도 엿볼 수 있다. 지구촌 200여 개 국가의 국기 중에서 가장 철학적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이 바로 대한민국의 국기이며 최고 브랜드인 태극기다.

 

 

 

 

 

 

 

 

한韓민족배달의 민족, 동이족이라 부른다.

지금으로부터 5912년 전 배달국 초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환국(桓國)으로부터 홍익인간의 이념과 천부인(天符印)을 전수받아 개국한 나라가 바로 신시 배달국이다.

 

 

그리고 태극과 팔괘(태극기의 원조)를 그으신 태호복희씨는 배달국 5대 태우의 환웅 천황의 막내 아드님으로 삼신상제님으로부터 하도(河圖)를 계시받아 내렸다. 하도는 우주 삼라만상의 변화원리, 즉 하늘과 땅과 인간의 변화 원리를 팔괘의 원리로 그려놓은 것이다. 그리고 현대 디지털 문명은 태호복희씨의 하도(태극 팔괘)에서 비롯되었다. 

 

 

 

 

 

 

 

한韓민족의 위대한 조상 태호복희씨는 도교와 유교의 시조가 되시며 역철학의 효시인 복희 팔괘를 그렸다.

그래서 중국인들은 태호복희씨를 인류문명의 시조, 인류문명의 조상이라 부르며 한漢족의 조상으로 바꿔 놓았다.

 

 

 

 

 

 

 

 

광복 70년이 되었지만, 우리의 역사와 정신은 아직도 일제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지난 70년 동안 대한민국이 몸(경제적)은 성장했으나 정신(역사와 문화)은빈 허수아비 나라가 되어 있다.

 

국민들 눈요기나 하는 화려한 행사나 선심성 행정보다 천배 만배 시급하고 바로잡아야 할 문제가 바로 국가와 민족의 잃어버린 역사와 문화, 즉 민족혼을 일깨워 정신이 살아 있는 민족, 깨어있는 나라가 되는 것이 위정자들이 흔히 말하는 선진국, 창조적인 나라로 나아가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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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08.12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극기의 관해 잘 보고 가네요

  2. 죽풍 2015.08.12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민족 최고의 브랜드 태극기군요.
    잘 보고 갑니다. ^^

  3. 비키니짐(VKNY GYM) 2015.08.12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잊지말아야될 우리의 역사^^감사합니다.

  4. 행복생활 2015.08.12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

  5. 강냉이. 2015.08.12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을 자랑스러워해야할 것 같아요 :)

  6. 유라준 2015.08.12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극에 이런 이야기가 숨어 있는지는 미처 몰랐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한민족과 인류 시원 역사와 문화를 찾는 청주 환단고기 북콘서트(2015년 4월 25일 - 충북대학교)

 

 

 

 

 

 

 

동북아시아의 한국과 중국, 일본의 역사전쟁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독도 영유권 주장과 임나일본부설 등 드러내 놓고 역사 왜곡과 영토를 침탈하는 일본과 은밀하게 우리 민족의 고구려 역사까지도 자국의 역사로 바꾸고 있는 중국의 동북공정은 지금 이 시간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동북아시아의 역사전쟁은 한민족의 상고사 말살과 왜곡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한민족의 상고시대였던 환국과 배달, 단군 조선의 7천 년 역사가 복원되지 못한다면 근현대사 역사도 왜곡될 수밖에 없습니다.

 

 

 

 

 

 

 

 

 

인류의 시원 역사와 문화가 한민족으로부터 출발하였습니다. 현재 인류 문화의 종주국인 한민족의 역사가 중국으로부터 발원한 역사가 되어 있고, 일본의 통치를 받은 민족으로 전락하여 이제는 대한민국의 영토까지도 서슴없이 침탈하려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민족의 위대한 역사와 문화를 회복하여 한민족의 정체성을 찾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은 동북아 역사전쟁의 패배자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역사는 단순한 과거의 기록이 아닙니다. 역사를 안다는 것은 나와 우리 삶의 출발점을 아는 것이며, 미래를 열어가는 동력원입니다.

 

 

 

 

 

 

 

 

지구촌의 선진국들을 보면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앞서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바탕은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을 확립한 역사를 기반으로 하였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정체성은 현재 없습니다.

중국으로부터 시작한 야만족이며, 고대사 일부분도 일본의 간섭을 받으며 살아온 민족으로 되어 있습니다.

 

동북아시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역사전쟁에서 대한민국이 살아남고, 희망찬 대한의 미래를 열어나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한민족의 상고시대 7천 년 잃어버린 역사와 문화를 회복하여 그 안에 담겨 있는 민족혼을 되살려 정체성을 되찾아야 합니다.

 

 

 

 

 

 

 

 

한민족과 인류 시원 역사와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환단고기를 가지고 지난 30여 년간 지구촌의 문명 유적과 현장 답사를 정확하게 고증하여 출간된 환단고기 역주본 저자 안경전님을 초빙하여 청주 충북대학교에서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청주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통해서 한민족의 9천 년 역사와 문화에 담겨 있는 정신으로 큰 깨달음을 얻으시고, 인류 문명의 종주국으로서 자부심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청주(충북대학교) 환단고기 북콘서트

 

초청: 안경전 환단고기 역주본 역주자

일시: 2015. 04. 25 (토요일) 오후 2시

장소: 청주시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 대공연장

주최: 사단법인 대한사랑

후원: STB 상생방송, 상생문화연구소, 상생출판

문의: 070-8644-3075, www.daehansaran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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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04.18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북대학교에서 북콘서트 소식이군요 도생님도 참가 하시겠지요

  2. 아쿠나 2015.04.18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북 콘서트에 대해서 알아보려는 분들에게
    좋은 글 잘보고가구요~
    주말이 또 다시 다가왔네요~ 즐겁게 보내세요 ^^

  3. 신선함! 2015.04.18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구 갈게요~

  4. 트라이어 2015.04.18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콘서트를 한다니 유익한 정보네요. ^^

을미년(1895년) 단발령 - 중국의 변발과 일본의 존마게는 무사의 상징과 전쟁의 상징, 한민족의 상투는 선비와 평화를 의미.

 

 

 

 

지금은 과거의 구습舊習으로 여겨지고 있는 상투!

불과 1백년 전만 해도 우리 민족의 일반적인 머리 모양이었다.

일제가 시행한 단발령으로 우리 조상들은 강제로 상투를 잘리게 되었고 이로 인해 을미의병(1895년)까지 일어나게 된다.

 

 

 

 

 

왜 우리 조상들은 "목은 자를지언정 상투는 자를 수 없다(최익현)"고 하면서까지 상투를 지키려 했을까?

당시의 시대상이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이니 훼상할 수  없다는 유교의 가르침이 주된 이유였지만, 그 상투 안에는 엄청난 비밀이 담겨 있다.

 

 

 

 

 

한 사람의 인상을 결정짓는데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것이 헤어스타일이다. 그래서인지 오늘날 거리에는 최신식 헤어스타일이 유행하고 사람마다 남들과 다른 머리양식을 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100여년 전만 하더라도 조선은 상투, 청나라는 변발, 일본은 존마게(丁髷 , ちょんまげ )로 대변될 만큼 민족을 구분하는 상징이자 수단이 바로 머링양식이다.

변발과 존마게가 무사의 상징이자 전쟁의 상징이었던 반면, 한민족의 상투는 유독 선비의 상징이자 평화를 의미했던 것이다.

 

 

 

 

 

"상투는 우리 민족 고유의 머리 형태로 고대로부터 전해 내려온 것이다. 그러나 기마민족들은 투구를 쓸 때에 땀띠가 나는 것을 막으려고 앞머리 부분을 면도했으며, 호족의 변발이나 일본 무사의 상투(존마게)도 모두 여기서 나온 것이다.

 

이 머리 모양을 '노정露頂'이라 하는데, 용감한 병사를 일컫는 말로 쓴다... 그러나 동북아시아와 일본 사이에 있는 한국에서는 이 앞머리 깎는 풍습이 호마胡馬와 마찬가지로 자리잡지 못하였다... 삼국시대 이후 한국인의 머리 모양은 과하마果下馬처럼 평화스러운 선비의 상투 형태로 정착되어 갔던 것이다."  (1998년 지식산업사, 용운 『제2건국론』)    

 

 

 

 

 

목을 자를지언정 상투는 자를 수없다!

1895년 명성왕후 시해사건이 벌어진 날, 친일내각이 단행한 단발령은 백성들의 강력한 반발을 불러일으킨다.

1896년 1얼 7일, 궁내부 특진관인 김병시는 공자가 "신체발부는 부모로부터 받은 것이니 감히 훼상치 말라"고 가르쳤다고 하면서 단발령을 반대하는 상소문을 올린다. 이를 기화로 단발령 반대운동은 재야의 유생뿐만 아니라 서민들에게까지 번지게 된다.

 

 

 

 

 

그러자 내각에서는 각지에 체두관剃頭官을 파견하여 마을마다 돌아다니면서 강제로 상투를 잘랐고, 이로써 거리마다 상투를 잘린 자들의 통곡 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수령들은 더러 상투를 잘라 백회百會를 드러내 놓고는 머리카락을 두 갈래로 묶어 머리를 두르고서 상투 없는 것을 표시했으며 더러는 깡그리 깎아 시세를 따르기도 했지만 이민吏民들은 한사코 단발령을 거역하며 기한을 여러 번 물렸다. (황현 『매천야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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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4.12.30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민족의 상투의 의미와 상징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정말 좋은 글인듯 합니다 ^^
    행복한 하루되세요 ~

  2. 뉴론7 2014.12.30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전에 상투때문에 고생이죠 머리길문 감을때도 힘들잖아요 ㅋㅋ

  3. 브라질리언 2014.12.30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시 단발령은 정말 충격적인 사건이었을것 같아요^^

  4. 명태랑 짜오기 2014.12.30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 의지가 아니라 강제로 상투를 자를 때 심정이 조금은 느껴지느것 같네요~

  5. 죽풍 2014.12.30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투의 의미는 참으로 큽니다.
    단발령 당시 고고한 선비들은 차라리 목숨을 끊어라고 했습니다.
    한 마디로 머리를 자른다는 것은 선비의 자존심을 뭉개는 일이었죠.
    그래서 목숨으로 자존심을 지키려 한 것이었습니다.
    요즘 이러한 공직자의 모습을 보기 어렵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6. 세상속에서 2014.12.30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투의 의미와 상징
    잘보고 갑니다. 수고하세요.

  7. Hansik's Drink 2014.12.30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간답니다 ^^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세요~^^

  8. 착한곰돌이 2014.12.30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좋은 글이에요
    짱짱이에요
    너무너무 재밌게 보고갑니다^^
    시간 날때 마다 들릴께요! 제 블로그도 들려주세요!

  9. 메리. 2014.12.30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간답니다.
    완전 소중한 정보 감사드려요!

  10. 목요일. 2014.12.30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한 하루!
    오늘도 즐거운 하루!
    화이팅 입니다^^
    시간 날때 마다 들릴께요! 제 블로그도 들려주세요!

  11. 세이렌. 2014.12.30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참 빠르네요ㅎㅎ
    벌써 오후에요
    항상 이렇게 소중한 포스팅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12. 생명마루한의원 2014.12.30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로부터 평화와 사랑을
    중요시하는 민족이었네요~
    옛것에서 배우는 마음이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13. 유라준 2014.12.30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투에 이런 의미가 담겨 있는 줄은 미처 몰랐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인류고의 문명 발상지, 홍산문화의 제천단은 한민족의 적석총

 

 

 

 

 

세계 최고의 문화 발상지, 인류 최고의 문명 발상지라 할 수 있는 홍산문화(紅山文化)는 내몽고 동남부와 요녕성 서부와 하북성 북부, 그리고 길림성 서부 등지에서 발견된 문명을 말한다.

 

20세기 가장 충격적인 고고학적 발견 중의 하나로 꼽히는 '홍산문화' 유적은 지금까지 알려져 온 인류 최고의 문명 발상지에 대한 전면적인 검토와 새로운 연구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좁은 의미의 홍산문화는 기원전(BCE) 3500년까지 올라가는 신석기문화로, 내몽골과 요령성의 접경지역인 적봉, 조양, 능원, 객좌, 건평 등을 중심으로 분포된 유적지를 일컫고, 넓은 의미의 홍산문화는 요서 일대의 신석기문화(BCE 7000년 ~ BCE 1500년) 모두를 일컫는다.

 

 

 

 

그 중에서도 홍산문화의 핵심지라 할 수 있는 우하량에서 BCE 3500년까지 올라가는 대형 제단(祭壇), 여신묘(女神廟), 돌을 쌓아 무덤의 묘실을 만든 적석총(積石塚) 등이 발굴되었다.

 

특히 우하량 20여개 지점 중 총길이가 160m이고 남북 50m에 이르는 제2지점에서는 3층으로 이루어진 원형(圓形) 제단과 방형(方形) 돌무덤이 발굴됐는데, 제단과 무덤 모두 돌로 쌓아올려 만든 적석총으로 원형과 방형이 앞뒤로 나란히 배치된 형태를 취하고 있다.

 

 

 

 

 

 

 

 

또한 3층으로 이루어진 원형 제단은 중국 북경의 천단(天壇)에 있는 원구단(圓丘壇) 형태와 같은 구조로, 중국학자들은 이 제단을 천원지방(天圓地方) 사상의 원형이자 명. 청 시대 때 중국 황제들이 상제님께 천제를 지내던 북경 천단(天壇)의 원형으로 보고 있다.

 

 

 

 

 

 

고고학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분야는 묘장법(墓葬法)이다.

죽은 사람을 장례 치르는 의식은 오랜 기간 변하지 않는 그 민족 고유의 전통이기 때문이다.

석총, 즉 돌무지무덤은 한반도와 만주에 널리 분포되어 있는 한민족의 전형적인 무덤으로 고구려와 초기 백제에까지

이뤄진 대표적인 양식이다.

 

 

 

 

중국 문명의 발상지인 황하 유역에는 적석총이 전혀 발굴되지 않고 있다.

이를 볼진대, 비록 배달국과 (고)조선 초기문화로 추정되는 홍산문화는 동방 한민족의 조상, 동이(東夷) 배달족이 그 문화의 주체 세력인 것이다. 또한 천원지방 사상도 동이족에서 발원한 사상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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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4.10.30 0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최고의 문명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인듯 ^^
    존 하루되세요 ^^

  2. 뉴론7 2014.10.30 0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셨네요

  3. 청결원 2014.10.30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4. 생명마루한의원 2014.10.30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잘 보고 갑니다^^

  5. 세상속에서 2014.10.30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 최고의 문화 발상지
    포스팅 감사합니다.

  6. 브라질리언 2014.10.30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유물들이 발견되는걸 보면 정말 신기한 것 같아요 ㅎㅎ

  7. 가나다라마ma 2014.10.30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산문화에 대해서 처음으로 알게 되었네요. 굉장히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흔히 세계 4대 문명만을 떠올리는데 지금으로부터 5500년전의 우리민족과 연결된 문명이라니!!

  8. 유라준 2014.10.30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산문화가 어서 빨리 제대로 연구되었으면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9. 리뷰맨77 2014.10.30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한테는 어렵지만..항상 잘보고 갑니다^^

태고시대 도술(천간지지天干地支)로 보는 한민족의 옛 제국 천도(遷都, 수도 이전)의 의미

 

 

우리 선조들이 새로운 나라를 건국하시고 나라의 이름을 정하실 때나, 새 도읍을 정하시는 것은 역사의 전개에 따라 진행된 것이지만, 하늘의 섭리(천도天道)가 같이 맞물려서 그 의미를 더하게 된다.

 

우리 선조들이 새로운 도읍을 정하신 해(年)를  다소 난해한 내용이지만 하늘의 이치, 동양의 우주론과 함께 살펴 본다.

 

 

 

(송호국님의 기고문 中)

 

우리 민족이 나라의 도성(都城)을 옮긴 것도 모두가 태고 시대의 도술(천간지지天干地支)에 따른 것이다.

도성(都城)은 지지(地支)의 토(土)와 깊은 관련이 있다. 무릇 토(土)의 지지는 '진辰, 술戌, 축丑, 미未'가 있으니, 이중에서도 '축토(丑土)'를 제외한 진토(辰土), 술토(戌土), 미토(未土)와 관련이 깊다.

 

 

 

 

 

『환단고기』 「신시본기」의 태고시대(太古時代)의 도술(道術)에서 '진, 술, 축, 미'가 뜻하는 것은 토(土)다.

여기에서 '축丑'은 가다(加多), 진辰은 밀다(密多), 미未는 순방(順方), 술戌은 개복(皆福)이라 하였다.

 

 

 

 

축(丑)은 '가다(加多)'이니

다(多)에게 생명력을 불어 넣는 것을 뜻한다.

다(多)는 많은 것이요, 가(加)는 더하는 것이니, '가다'는 축(丑)이 하늘과 땅, 음과 양의 기운을 더하여 인간과 만물을 탄생시키는 것을 뜻한다.

 

 

진(辰)은 '밀다(密多)'이니

인간과 만물을 길러 더욱 번영시킨다는 뜻이다.

진(辰)은 빽빽하다는 뜻이니, 인간과 만물이 이땅에 가득 들어차도록 길러준다.

 

 

미(未)는 '순방(順方)'이니

순방이란 천지가 개벽하여 상하사방이 곧고 바른 것을 뜻한다. 곧 방(方)이란 '천원天圓, 지방地方, 인각人角'의 방(方)이니, 곧 토(土)가 가장 큰 땅을 뜻한다. 고로 주역에서는 곤괘(坤卦)를 일러 직방대(直方大)라 한다.

 

 

술(戌)은 '개복(皆福)'이니

모든 것을 행복하게 한다는 뜻이다.

여기서 개(皆)는 '다(多) 개'이니, 진(辰)의 다(多)를 수렴하여 통일하고, 축(丑)의 '다(多)'를 새롭게 만든다는 것을 뜻한다.

 

 

 

 

『환단고기』에서 '가림다(加臨多)'를 달리 '가림토(加臨土)'라 하였고, 삼국사기에서는 '다물(多勿)'을 일러 '고구려의 말에 옛 영토를 회복하는 것을 다물이라 하는 고로 이름지어진 것이다',라 하였으니, '다(多)'는 곧 '토(土)'다.

 

인간과 만물이 생겨나고, 번성하고, 열매맺고, 씨앗을 보존하는 것은 오로지 토화작용(土化作用)에 의한 것이다. 고로 토화작용을 주재하여 만물을 조화시키는 성령을 일러 황웅여신(黃熊女神)이라 부른다. 아울러 한 지방의 터를 지키는 신명(神明)을 터주대감이요, 한 나라의 도성과 궁실을 지키는 신명(神明)은 성조대군이다.

 

 

 

삼신(三神, 우주의 주재자)이 강림하는 땅, 가림토

오행 중에에서 토土가 하는 역할은 모든 인간과 만물이 모든 생명의 뿌리인 삼신(三神)에게 돌아가게 하는 것이다.

 

      

 

                                   

 

 

지금은 사유위(四維位)의 세상이다.

사유위란 자오묘유(子午卯酉)가 중심이 되어 변화 작용을 하는 세상을 뜻한다.

 

다시 말해 사유위란 소인이 대인인 진술축미(辰戌丑未)를 쫓아 내고 하는 정치를 의미한다.

정방(四正方)이란 진술축미가 동서남북 정방위에 바로 자리잡은 것을 뜻하니, 이른바 개벽이다.

 

 

 

 

『환단고기』 「삼신오제본기」에서 말한 바와 같이 천도(天道)는 북극에서 일어남으로, 후천개벽은 궁극적으로 지금의 동북방(자방위)에 기울어진 자전축이 정북(축방위)으로 오면서 실현된다.

 

 

 

 

한민족의 옛 제국이 4토(진술축미)의 천도를 고집한 것은 삼신상제님의 강림을 소원한 것이다. 아울러 광명으로 나라 이름을 지었으니, 이는 광명 속에 사는 삼신의 강림을 지극히 염원한 것이다. 삼신께서 강림하는 땅을 우리민족은 아득한 옛날부터 가림토(加臨土)라 하였다. 가리(嘉利)는 곧 신(神)의 옛말이며, 림(臨)은 강림한다는 뜻이고, 가토(加土)는 가다(加多)로서 축(丑)이니, 삼신이 개벽의 땅에 강림하는 것을 뜻한다.

 

 

돌이켜보면 한민족은 역사적으로 특정한 해에 천도(遷都)를 단행하였으니 곧 '임술, 무진, 을미'다.

더불어 특정한 장소에 천도를 단행하였으니, 가장 대표적인 곳은 백악산이다.

또한 같은 국호(國號)를 반복하여 사용하였으니, 그것은 곧 '고려高麗, 부여夫餘, 진辰, 한韓'이니, 이는 모두 천하를 호령했던 옛 영광을 되찾고자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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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4.10.15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도의 의미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정말 좋은 글인듯 해요~ 저도 잘보고 간답니다 ^^

  2. 뉴론7 2014.10.15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운 글이지만 공감하고 가요

  3. 명태랑 짜오기 2014.10.15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민족의 옛 제국 천도에 대해서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죽풍 2014.10.15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민족 옛 제국 천도와 천간지지에 대해 공부 잘 하고 갑니다.
    오늘도 알찬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5. 세상속에서 2014.10.15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어렵지만 그래도 잘보고 갑니다^^

  6. 유라준 2014.10.15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어려운 내용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한민족의 고유 사상인 '한'을 통해 고찰한 한사상 』과,한철학

김상일 전 한신대 교수

 

 

 

 

 

한사상의 '한'은 '한국', '한겨레', '한글', '하느님', '한얼' 할 때의 한으로서(韓, 桓, 汗, 恨, 咸, 丸으로 표기 가능) 국가, 민족, 사상, 생활 전반에 걸쳐 우리의 정체성(正體性, Identity)를 규정할 때 쓰인 말이다.

 

한사상의 철학적 측면에서 '한'의 중요한 의미로는 1 하나(one), 2 많음(Many), 3 같음(Same), 4 가운데(Middle) 5 얼마 대략(About) 등이 있고 이 밖에도 무려 22가지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이 중 One/Many의 문제는 '일자一者'와 '다자多者'의 문제로 유교, 불교, 서양철학에서 풀려고 하는 숙원의 문제이다.

이는 보편과 특수, 신과 세계의 문제, 불교 삼론종에서 나오는 진제(眞諦)와 속제(俗諦)의 문제로 동서철학 공통의 해결 과제이다.

 

이는 철학의 문제를 떠나 교육, 신학, 경영이론, 수학 등 어디에나 부딪히는 문제인데 한사상은 이를 서양사상처럼  의 양극화를 심화시켜 오거나, 동양철학처럼 Neither/nor의 논리로 중용Middle의 길을 택한 게 아니라 이마저도 파괴시키고 비결정적인 '어떤, 대략About'으로 넘어서는 데에 한사상의 극치가 있다고 한다.

 

이는 전체가 완숙하여 파열됨으로써 개체 속에 전체가, 전체 속에 개체가 자유자재로 나타나는 현상으로, 『동경대전』에 나오는 기연불연(基然不然)과 같은 사상이다.

그렇다 할 수 있고 그렇지 않다고 할 수 있는, 전체가 매 상황마다 달라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한사상은 한민족의 구성원들에게 삶의 의미, 가치의 표준, 희망, 꿈을 담고 또한 그것을 주기 위한 사상이다.

그러면서 철학을 역사학에서 분리시키지 않으면서 종래의 과학적 객관적이라고 하는 서구의 실증주의사관을 비판하고 있다. 즉 실증주의 사학자들이 말하는 과학적이라는 의미는 고전 뉴턴 물리학적 개념과 데카르트적 세계관으로서의 '과학적'이라는 점인데, 이미 뉴턴 물리학은 아인슈타인과 현대 양자물리학에 의해서 부정되어 버렸다.(1972년 코펜하겐 선언)

데카르트적 세계관도 현재의 포스트 모더니즘적 사상 흐름이나 동양사상으로 본다면 그 졸렬함을 알 수 있게 해준다.

 

이는 현재 드러나 중국의 동북공정이나 일본의 역사왜곡 문제에서도 역사란 서술하는 주관의 개입 없이는 불가능함을 알 수 있는데, 아직도 실증에만 매달리는 국내 역사학자들의 오류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이는 역사사료와 사건을 배우고 연구한 후에 사관(史觀)이 생기는 법인데, 이를 뒤집어 나중에는 마치 자기 사관으로 객관적인 사실을 보는 것 같은 착각을 하게 만드는 오만함을 보인다.

 

그래서 『환단고기』, 『규원사화』를 비롯한 우리 고유의 선가 계통의 역사자료를 현 국사학계에서는 일언지하에 신빙성 없는 자료들로 취급해 버린다. 그렇다면 이들 기록은 누가 무슨 목적으로 왜 기록했는지, 이들 기록들 사이에는 어떤 일이 없어도 우리 역사 영역을 넘어선, 또 다른 역사를 말하는 것은 아닌지 등에 대한 질문을 가능케 한다. 현재도 그들은 여기에 확실한 대답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대한 해답으로 저자는『 환단고기』에 나타나는 언어와 사상체계, 종교양식, 정치제도 같은 것을 차츰 발굴되어지고 있는 동아시아 고고학의 연구결과(홍산문명 등)에 맞추어 보고, 나아가 근동아시아(수메르 문명 등)에까지 확장하며 더 나아가 아메리카인디언에까지 한국학의 범위권에 넣고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런 시도 없이 쪼그라진 식민사관을 가지고 한국 상고사를 함부로 매도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한사상'은 역사학을 하는 태도에 있어서 이 작은 지구 위에 사는 인종들의 대동소이한 것으로 보고, 그 이유가 한 우주질서 속에서 유기적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그 근거로 한국고대사와 수메르문명의 관계성, 고고학적 발굴 결과와 함께 우리들 자신이야말로 가장 값진 실증 자료라고 한다. 우리는 우리들 자신이 역사 연구의 주체인 동시에 대상이며 우리의 잠재의식 원형(Archetype)속에 이미 환단시대(단군성조의 옛 조선 이전의 환국과 배달시대)에 형성된 원형을 가지고 있으며, 이것이 언어와 행동관습으로 나타난다고 한다.

 

그러면서 문화의 상한선은 엄청나게 올라가는데, 역사 상한선은 소위 한사군, 기자조선으로 잘라버리면 서로 평행선이 길고 짧은 결과가 생기지 않겠는가 하며 무당은 엄연하게 존재하는데, 단군시대가 없다고 하는 것은 문화와 역사 길고 짧아 절룸발이 걸음을 걷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은가 라며 비판하고 있다. 나와 우리를 하나로 보게 해주며 우리 됨을 확고하게 해주는, 그럼으로써 나와 너 우리가 하나 되게(HAN) 해주는 아주 아주 좋은 책이다.

 

 

 

 

김상일

전 한신대 교수, 한사상 연구소 소장

연세대학교 신학과 졸업,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동양철학 전공,

미국 필립스대학 대학원, 클리어몬트대학 대학원에서 과정철학과 한국 불교를 전공하여 박사 학위를 받음.

저서로는 수운과 화이트헤드, 동학과 신서학, 화이트헤드와 동양철학, 현대물리학과 한국철학, 인류문명의 기원과 한, 원효의 판비량론 비교 연구, 카오스와 문명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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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4.10.10 0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운 내용이네요 좋은하루되세요

  2. 아쿠나 2014.10.10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사상과 한철학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정말 좋은 글이군요~
    잘보고가구요~ 존 하루되세요 ^^

  3. 청결원 2014.10.10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운 내용이지만 잘 보고 가네요

  4. 죽풍 2014.10.10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정체성이 담긴, 한이라는 뜻의 의미를 잘 알것 같습니다.
    기회되면 한번 읽어 보고 싶군요.
    잘 보고 갑니다. ^^

  5. 천추 2014.10.10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쉽지않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6. 명태랑 짜오기 2014.10.10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사상의 가치를 알 수 있는 좋은 책인것 같네요^^

  7. 반이. 2014.10.10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8. 세상속에서 2014.10.10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사상에 대해서 많이 배워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9. 유라준 2014.10.10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사상이 무척 심오한 것 같군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0. 귀여운걸 2014.10.11 0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와 너 우리가 하나되게 해주는 멋진 책이네요~
    저두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동이(東夷) 한민족, 우리 민족의 활쏘기 문화사와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다스리는 신독(愼獨)

 

 

활은 수렵도구로 이용되었기 때문에 병장기의 의미 외에 풍요를 이룩하는 도구로 인식되었다.

 

그리스 신들은 활을 지니고 다녔는데, 특히 태양신 아폴로는 활을 잘 쏘아 재앙을 쫓아버리고 더러움을 제거하며, 풍요를 가져오는 태양을 상징한다.

 

이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고대 페르시아의 태양신 및 전투신인 미트라(Mithra)는 바위를 활로 명중시켜 물이 솟아나게 하였다고 한다.

 

 

 

동양에서는 아홉 개의 태양을 맞춰 떨어트린 동이족 출신의 '예(羿)'라는 명궁수가 있었다.

특히 우리 민족을 활을 잘 쏘는 민족이라는 의미로 동이(東夷, 夷 = 大 + 弓)족이라 했으며, 왕조의 창업자들은 모두 활을 잘 쏘는 선사(善射, 활을 잘 쏘는 사람)들이었고, 예로부터 우리를 '선사(善射)의 나라'라 불렀다.

 

 

 

 

우리 활의 역사는 환웅천황의 배달국시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14대 자오지환웅(일명 치우천황)과 한족(漢族) 황제헌원의 탁록대전에서부터 그 기록이 나온다(환단고기- 삼성기 하편, 사마천의 사기-오제본기). 이후 단군조선시대로 넘어오면서 단궁(檀弓)이란 이름으로, 고구려시대에는 맥궁(貊弓)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다. 이 맥궁에 철갑을 두를 말을 탄 개마무사들은 광개토태왕의 동아시아 영토회복(多勿다물)의 주력군이었다. 고려에서는 경궁, 강노, 청노라는 궁술부대가 있었는데, 몽골 강점기에는 활 만드는 장인들을 모조리 잡아갔다고 한다.

 

 

우리는 전통적으로 외적의 침입에 수성전(守城戰)을 장기로 삼았는데, 이를 가능케 한 게 바로 활을 잘 쏘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서예 유성룡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원래 활을 잘 쏜다고 알려졌고, 이 때문에 성을 굳게 지킬 수 있으니, 활은 우리나라의 장기(長技)이다."라 했다. 임진왜란 당시 중국 명의 창, 일본의 칼과 함께 우리나라의 대표적 병기로 활이 알려졌었다. 또 성호 이익은 "활과 화살의 이점이 우리를 동방의 최고로 만들었다."고 했다.

 

 

 

 

활쏘기가 우리에게 단순히 전쟁의 수단으로 이용되었던 것만은 아니다.

우리의 활문화에서는 살생의 용도를 의미하는 '쏜다'는 말보다 심신수련의 의미를 강조한 '낸다'는 말을 더 선호했다.

 

『 중용中庸 』14장을 보면

'射사, 有似乎君子유사호군자, 失諸正鵠실제정곡, 反求諸其身반구제기신.'

"활쏘기는군자의 덕성에 비유될 만하다.

활을 쏘아 정곡에서 벗어났으면, 항상 그 오류를 되돌이켜 자기 몸에서 찾는다."는 구절이 있다.

 

그래서 활쏘기 하는 날에는 술을 마시지도 않고, 몸을 단정히 하여, 웃거나 잡담을 금하고 마음을 편안히 가지며 일체 격식을 준수하였다고 한다.

 

 

 

 

활쏘기는 시위를 팽팽하게 당기며 호흡을 가다듬어야 하기 때문에 자연스레 단전호흡이 되었고, 자세가 바르지 않으면 정확하게 활을 쏠 수 없다고 한다. 또한 활을 쏠 때는 딴 생각을 할 수 없고 활에만 집중해야 하고 중심을 잡아야 하는 운동이라 하니,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홀로 삼가야 하는 신독(愼獨)을 수련하는 방편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활시위를 떠난 화살은 태양을 상징하는 동심원의 과녁을 향해 날아간다.

바람이 불어 화살이 움직이고, 마음이 흔들려 화살이 흔들리고, 우리의 삶도 이리저리 흔들릴 수 있다.

그러기에 선사(善射)는 자기 자신을 과녁 삼아, 중심(中心)을 잡는다.

흔들림 없는 올곧음, 중심을 지키는 마음 수양이 있을 때 활과 내가 하나되어 심신(心身)수련으로서 자기 수양의 활쏘기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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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4.09.19 0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활쏘기 문화사에 대해서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께 정말 좋은
    정보군요 ^^ 잘보고 갑니다 ^^

  2. 죽풍 2014.09.19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동이 한민족 공부 잘하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3. 반이. 2014.09.19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활쏘기 문화에 관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유라준 2014.09.19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우리 민족이 활로 유명하죠.
    그런 유전적 요인(?)이 현재까지도 잘 전달된 것 같네요.

한민족의 광명사상과 빛의 의미

 

 

 

 

역사적으로 우리 한민족만큼 '광명'(光明)과 친근한 민족은 없을 것이다.

'백의민족'이라는 닉네임은 우리 동이족을 표현하는 가장 좋은 예일 것이다.

나라이름을 짓기에도 늘 '광명'을 사용하였다.

 

환국(桓國), 배달(倍達), 조선(朝鮮), 부여(夫餘), 그리고 현재의 대한민국(大韓民國), 이 모든 국호(國號)가 말호 '광명' 즉 빛을 표현한 단어들이다. 우리 민족은 늘 이 '빛'과 함께 공존하여 왔다.

 

 

 

 

우리 주변에서는 흔히 빛과 어둠이라는 두 가지 상반된 모습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동양철학에서는 '음양(陰陽)이라고 하여 빛은 양을 어둠은 음을 의미한다.

사시(四時)가 분명한 우리나라는 특히 춘분과 추분이라는 절기가 있어 빛과 어둠의 비율이 반반인 시기가 있다.

 

예로부터 '등하불명'(燈下不明,등잔 밑이 어둡다)이라는 말도 있어 왔다.

하지만 활동에 제약을 받게 되는 어두운 밤에는 '빛'이라는 게 없어서는 안 되는 요소이다.

몇 년전 발생한 초유의 정전사태(블랙아웃) 역시도 이러한 '빛'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다.

사랑방에서 호롱불에 의지하면서 바느질하는 우리네 어머니의 모습에서 짙은 어둠을 밝히는 '빛'의 위대함도 같이 느끼게 된다.

 

 

 

'빛은 동방으로부터'라는 말이 있듯이 '빛'은 단순한 '빛'으로만 여겨지지 않는다.

고대문학과 철학, 종교 전반에 걸쳐 '빛'이 갖는 비유적 의미는 매우 광범위하다.

지상의 밝은 세계와 지하의 어두운 세계가 빛과 어둠의 대비로 표현된다.

빛은 생명의 충실, 청정함, 자유, 희망, 기쁨, 신들의 지복 세계를 나타낸다.

또한 보는 작용의 매체, 보여지는 대상, 사상의 통찰, 세계인식과 그 힘을 나타내며 신(神)적인 것의 현현, 임재이다.

 

 

빛은 종종 영적인 세계에 비유되기도 한다.

수많은 수행자들이 말하는 영의 세계는 그야말로 광명의 세계다. 영의 세계에서 영적인 존재들은 '빛'으로 자신을 드러낸다. 예수, 석가, 공자 등의 성자들 모습을 그릴때는 반드시 뒷쪽에 둥그렇게 밝은 후광(後光)을 그려 넣는다.  

신(神)은 밝음 그 자체이기 때문에,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밝을 명(明)자를 덧붙여 '신명'(神明)이라고 불러왔다.

 

 

몇해전 빛보다 빠른 물질이 발견되었다고 했다가 해프닝으로 끝나버린, 언제 발견될지 아직 미지수인 빛보다 빠른 물질인 '타기온'.

빛보다 빠르다는 것이 큰 이슈가 되는 것만큼 '빛'은 비교대상에서 항상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런 어두운 밤을 밝히는 빛은 현대에 이르러서는 '조명'이라는 말로 대치된다.

'조명'은 단순히 어둠을 밝히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현실생활 가정, 상가, 문화공연,직장 등에서 다양한 용도에서

이용되고 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크기 사랑을 받았던  제임스 카메룬 감독의 '아바타'가 3D영화라는 이슈와 함께 대중들에게 던져준 새로운 세계는 형형색색의 화려한 색채감이었다.

유토피아라는 신세계의 이미지를 매우 효과적으로 표현했다고 할 수 있다. 그것은 앞으로 펼쳐질 조명의 세계라고 말해도 무리는 없을 것이다. 사실 요즘 조명의 대세인 LED 빛의 색깔은 친환경적이면서도 그 색상이 매우 유려하다.

그리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환경을 조명을 통해서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9천 년 전부터 대우주의 본성(本性)인 광명을 나라 이름으로 정하여 사용하여 왔던 우리 한민족.

혹자는 현대의 기준으로 구석시, 신석기, 청동기로 분류하여 역사 발전단계에서 우리 한민족이 염색기술이 부족해서 흰옷을 입었다는 무지한 소리를 하는 자들도 있다.

어떤 시인의 말처럼 "무지는 순수가 아니라, 죄악이다."라는 말이 떠올려진다.

우리 한민족은 우주의 본성인 광명사상을 생활속에서도 잊지 않고 실천하며 살아 왔던 것이다.

 

 

타고르의 '동방의 등불'은 일제강점기 당시 식민치하에 있던 한국 민족에게 큰 감동과 자긍심을 일깨워준 작품이다.

3,1운동 이후 실의에 빠져 있던 한국 민족에게 큰 격려와 위안을 주었던 시(詩)다.

 

일찍이 아시아의 황금시기에

빛나던 등불의 하나인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 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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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4.09.12 0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2. 아쿠나 2014.09.12 0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의 의미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정보네요 ^^ 저도 잘 보고 가요 ^^

  3. 죽풍 2014.09.12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지는 순수가 아니라 죄악이다 라는 말에 공감이 갑니다.
    알아야 올바르게 대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4. 반이. 2014.09.12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봤습니다^^

  5. 유라준 2014.09.12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민족이 빛과 무척 친했구요.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한민족의 역사와 정신을 부정하고 정체성없이 침몰하는 대한민국호(號)

(한국 상고사 입문 - 이병도, 최태영 공저)

 

 

 

 

 

얼마전 "세월호 침몰"로 인해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슬픔과 분노에 빠져있다.

너무나도 어처구니 없고 분통이 터지고 가슴 아픈일이 아닐 수 없다.

 

대한민국의 민낯이 만천하에 공개된 이번 세월호 침몰 사건 발단의 주체인 청해진 해운사와 관련 기업과 인물, 침몰 원인과 침몰 당시의 관계부처의 잘못된 대처, 그리고 침몰 후 구조 문제와 유가족에 대한 여러 문제점이 드러나면서 대한민국호가 침몰하고 있다는 이야기 까지 나오고 결국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를 발표다.

 

 

대통령이 여러 이야기와 함께 관피아 척결을 하겠다는 의지 표명을 했다.

대한민국에 관피아만 있는가? 그렇지 않다.

모피아, 법피아,교피아, 해피아... 대한민국 단 한 곳도 예외없이 병들어 있다.

 

 

 

대한민국의 문제만이 아니라 지구촌이 대동소이 하겠지만 여러 단체와 기관들관의 유착으로 병폐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세월호 침몰의 사건은 개인의 이기주의(욕심)와 집단간의 복합적인 문제들이 얽히고 섥혀서 만들어진 사건이다.

모든 문제는 근본적인 원인 해결을 하지 않고는 역사는 되풀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근현대사가 어디서 부터 문제가 잘못되기 시작하였는가?

 

구한말이 첫 번째 잘못된 시작점이라면 두 번째는 대한민국이 일본 제국주의로부터 광복 후 일제의 앞잡이를 했던 사람들이 대한민국의 주도권을 대부분 거머쥐고 좌지우지하게 되었다.

 

 

 

현대사의 문제점이 바로 이 시점에서 두 번째로 크게 잘못되기 시작한다. 

대한민국이라는 아기가 세상에 태어났는데 부모님의 손에 길러진 것이 아니고, 집안의 가풍을 물려 받지도 못하고, 제대로된 인성교육도 받지 못하여, 자신의 성(性)도 이름도 잃어버리고 성장한 정체성없는 나라, 대한민국이 되고 말았다.

 

 

 

 

 

 

 

 

 

 

일제 강점기 36년의 세월 속에서 일본은 조선(한민족, 대한민국)을 완전히 없애 버렸다.

일본이 한민족의 역사와 정신을 없앰으로서  한민족은 정신적 고아로 살아갈 수 밖에 없었다.

우리의 역사와 정신을 찾고자 하는 몇몇 의인(義人)들이 있었으나 정권(政權)의 힘아래서는 아무 힘도 쓸수 없었다.

 

 

대한민국이 광복 후 뿐만 아니라 일제강점기에서 교육을 받은 현재 대한민국의 5천 만 국민과 700만 재외동포는 환국과 배달국, 단군 조선을 부정한다. 알고 부정 하든, 모르고 부정 하든, 자신들의 조상을 부정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렇게 만든 일차적인 원인 제공자는 일제 강점기의 일본에 의한 한민족 역사 왜곡이다.